이웃집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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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여자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7년 7월 5일 ~ 1997년 11월 9일
방송 시간 , 8시 50분 ~ 9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38부작
연출 허웅
극본 허숙
출연자 유호정, 김상중
음성 한국어

이웃집 여자》는 1997년 7월 5일부터 1997년 11월 9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극장이다.

기획 의도[편집]

  • 인생에 있어서 가족 간의 사랑의 의미를 살펴보는 드라마이다.
  • 서로 이웃한 두 가족 구성원들의 서로 다른 생활방식으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 사회의 최소 단위인 가족끼리 서로 사랑하면서 반듯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본다.

등장 인물[편집]

결방 사유 및 편성 변경[편집]

참고 사항[편집]

  • 이호남 역의 이덕화는 95년 초 'PD 비리 사건' 당시 '청와대 투서'를 냈다는 이유 때문에 PD협회와 사이가 안 좋아져 94년 KBS 2TV <한명회> 이후 한동안 연기 활동이 뜸했다가 해당 드라마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다.[1] [2]
  • 'PD 비리 사건' 당시 100여만원의 수뢰 혐의 때문에 수사를 받은 전과가 있는 곽영범이 연출자로 낙점되었으나, 이덕화 캐스팅 문제로 SBS는 곽영범을 드라마 제작국장으로 발령시키는 대신 KBS 출신 중견 PD 허웅으로 연출자를 교체했다.
  • 담당 PD 허웅은 KBS에 재직하던 90년 KBS 사태 때 농성에 적극 가담했다가 연행되어 불구속 입건[3]된 전과가 있었다.
  • 곽영범 PD의 둘째 아들 이찬(본명 곽현식)은 해당 작품에 캐스팅되었으나 아버지의 교체로 인해 극에서 빠졌다.
  • 이정인 역의 유호정은 <이웃집 여자> 외에도 97년 5월부터 KBS 1TV TV소설 <초원의 빛>에도 출연 중이었는데, 이 때문에 KBS와 한때 마찰을 빚었다.
  • 초반에는 높은 인기를 누린 전작 <꿈의 궁전> 덕으로 2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1997년 7월 12일 시작한 KBS 2TV <97 전설의 고향>과 그 후속작인 <아씨> 때문에 10%대로 시청률이 떨어지는 수모를 겪었다.
  • 윤여정, 남성훈, 김상중, 배종옥 등 KBS 2TV <목욕탕집 남자들>에 출연했던 연기자들이 다시 출연한 것과 이들 중 윤여정, 남성훈은 <목욕탕집 남자들>에서처럼 부부로 출연한 점, 과년한 딸을 시집보내는 것을 일생일대의 과업으로 여기는 가치관 등 전체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지적을 샀다.
  • 대립적인 관계인 두 집안이 노처녀와 노총각을 매개로 맺어진다는 구도가 <사랑이 뭐길래>와 비슷하며, 사랑의 주도권을 두고 티격태격 싸우는 커플 등 인물 설정이 <바람은 불어도>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4]

각주[편집]

  1. 김갑식 (1997년 5월 28일). “돌아오는 이덕화 다시한번 "부탁해요~". 동아일보. 2015년 12월 28일에 확인함. 
  2. 김태수 (1997년 6월 18일). “<TV·연예> "정치판 그만"… 브라운관 백의종군/이덕화”. 국민일보. 2015년 7월 2일에 확인함. 
  3. “KBS연행자 11명구속”. 경향신문. 1990년 5월 2일. 2015년 12월 28일에 확인함. 
  4. 서한기 (1997년 7월 2일). “<방송>짜깁기 느낌준 SBS새주말극「이웃집 여자」”. 연합뉴스. 2016년 9월 19일에 확인함. 
SBS 주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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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궁전
(1997년 1월 4일 ~ 1997년 6월 29일)
이웃집 여자
(1997년 7월 5일 ~ 1997년 11월 9일)
새끼
(1997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