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여백(李如柏, 리루바이, 1553년 ~ 1620년)은 명나라 말기의 장수로, 이성량의 아들이자 이여송의 동생이다. 만력 20년(1592년) 임진왜란 때는 벽제관 전투에서 크게 활약하였으나, 만력 48년(1619년) 사르후 전투에서 누르하치가 이끄는 후금에 대패하여 자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