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스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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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스키 시
이부스키 시의 위치
한자 표기 指宿市
가나 표기 いぶすきし
나라 일본의 기 일본
지방 규슈 지방
도도부현 가고시마 현
분류코드 46210-1
면적 148.84 km²
인구 40,573명
(2017년 10월 1일)

이부스키 시(일본어: 指宿市)는 가고시마 현 본토 최남단에 있는 이다.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이고, 2004년 12월에 노무현 대통령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이 곳에서 열렸다. 2006년 1월 1일, 인접한 이부스키 군(揖宿郡) 야마가와 정(山川町), 가이몬 정(開聞町)과 통합하여 새로운 이부스키 시가 발족했다.

지리[편집]

가고시마 시에서 남쪽으로 약 50km 지점에 위치하고, 사쓰마 반도의 남동단에 위치한다. 시의 북동부에서 남서부에 걸쳐서 동중국해가고시마 만에 접하고 있다. 남서부의 동중국해 연안에는 후지 산을 닮은 모습으로 "사쓰마 후지"라고 불리는 가이몬다케(開聞岳)가 있고, 또 중심부에는 가이몬 산의 화산활동으로 생긴 이케다 호(池田湖)가 있다.

주로 해안가에 시가지가 형성되고 있지만 가이몬다케 부근 지역에서는 가이몬다케보다 내륙에 시가지가 있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의해 이부스키 군 이부스키 촌이 성립하였다.
  • 1933년 5월 1일 - 이부스키 촌이 정으로 승격해 이부스키 정이 되었다.
  • 1954년 4월 1일 - 이부스키 정과 이마이즈미 촌이 합병(신설 합병)해 이부스키 시가 성립하였다.
  • 2004년 12월 17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수상과 노무현 대통령의 회담이 시내의 호텔에서 행해졌다.
  • 2006년 1월 1일 - 야마가와 정·가이몬 정과 합병(신설 합병)해 새로운 이부스키 시가 되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자매 도시[편집]

일본[편집]

해외[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