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지 루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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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지 루제크

이르지 루제크(체코어: Jiří Růžek, 1967년 8월 29일, 체코슬로바키아 리토메르지체 ~ )는 체코사진 작가이다.

약력[편집]

1995년사진 작가 일을 시작하였으며, 2004년부터는 체코의 프라하로 이주하여 살고 작업하고 있다. 루드밀라 포블로바 (Ludmilla Foblova)라는 설계사 겸 사진작가와 동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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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제크의 작품 중에서는 흑백으로 찍은 누드 예술 사진이 제일 유명하다. 2006년부터 그의 사진들이 인터넷 기사나 출간물에 채택되기 시작하였고, 2004-2005년에는 크로아티아화가 테아 하타디 (Tea Hatadi)와 함께 보디페인팅에 대한 시리즈로 사진작품을 찍었다.[1]

입체사진 작품도 찍는 작가이다.[2]

2009년 7월에는 사진작품 “České středohoří”가 Reflex Magazine에서 최우수 누드사진 부문의 상을 수여하였다.[3][4][5]

수상목록[편집]

Akty X 2009 - 1등 (최우수 누드사진 부문)

발간도서목록[편집]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1. [1] Tea Hatadi: Intervju za upoznavanje
  2. [2] 3D Vikencia : Jiri Ruzek Photoseries
  3. [3] Reflex | Akty X - Zvítězilo České středohoří, August 19, 2009
  4. [4] Blesk | Podívejte se na nahou krásu! Soutěž Reflexu o nej akt má vítěze!, July 23, 2009
  5. [5] Gazeta Wyborcza | Jak rozebrali się Czesi, August 21, 200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