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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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기본 정보
출생 1968년 10월 27일(1968-10-27) (50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베이시스트, 가수
장르
악기 베이스, 드럼 (예전)
활동 시기 1986년 ~ 1996년
관련 활동 아기천사(~1988)
무한궤도(1988~89)
신해철 라이브 세션 (1991~92)
N.EX.T(1992~94)
지니(1995~96)

이동규(1968년 10월 27일 ~ )는 대한민국베이시스트이다.

아마추어 시절 밴드인 아기천사 부터 무한궤도, 신해철의 라이브 세션을 거쳐 92년 넥스트(N.EX.T) 원년까지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하였다. 사실 이동규는 군복무(전경) 시절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무릎이 좋지 않아 넥스트 1집 시절에도 서서 연주하는 전자드럼만 가능했고 결국 94년 넥스트 2집 앨범에서는 베이시스트로 전향했다. 신해철과는 죽마고우였다. 넥스트 2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히트곡 〈날아라 병아리〉에서 신해철과의 듀엣을 통해 본인의 이름을 제대로 알렸으며, 넥스트의 핵심 멤버이자 리더인 신해철 못지 않게 악기와 음악 관련 장비에 대해서 해박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넥스트 2집 발표 이후 투어 콘서트 도중 신해철과의 의견차이 및 불화로 급작스럽게 탈퇴, 넥스트의 새로운 베이시스트이자 훗날 밴드의 전성기 시절을 함께 하게 된 김영석이 합류하게 된 스토리가 있다. 당시 남은 공연에서 김영석은 악보를 봐가면서 겨우 연주를 이끌었는데 무대 위 스모그 장치로 인해 연기를 입으로 불어가며 겨우 공연을 마친 일화가 있다. 이동규는 이후 95년 록 가수 신성우와, 공일오비의 기타리스트 장호일과 함께 프로젝트 록 밴드 지니를 결성하여 2장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가수로써 2장의 솔로 앨범도 발매하였다. 1996년 솔로 2집 이후로는 알려진 활동은 거의 없었으나, 2011년 Mnet 《사운드플렉스》에서 015B 객원보컬 출신인 조성민, 에이트의 여자 보컬인 주희가 지니의 〈뭐야 이건〉을 듀엣으로 부른 무대 베이스 세션을 통해 모습을 잠시 비춘 적이 있다.

2014년 컴백한 넥스트 유나이티드로 같은 원년 맴버인 정기송 등과 합류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1] 최종 라인업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2]

학력[편집]

이력[편집]

  • 아기천사 - 드럼, 프로듀싱 (~1988)
  • 무한궤도 - 드럼 세션 (1988~89)
  • 신해철 '91 Myself Tour - 드럼 세션 (1991~92)
  • 넥스트(N.EX.T) - 드럼, 베이스, 보컬 (1992~1994)
  • 지니 - 베이스 (1995~1996)

디스코그래피[편집]

  • 넥스트 1집 《Home》 (1992년)
  • 넥스트 2집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 (1994년)
  • 이동규 1집 《The Next Man》 (1994년)
  • 지니 1집 《Cool World》 (1995년)
  • 지니 2집 《Elephant》 (1996년)
  • 이동규 2집 《Day & Nights》 (1996년)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