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 (황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prétendant à un trône.png
황손 이갑
皇孫 李鉀
지위
대한제국 황가 후손
(大韓帝國 皇家 後孫)
이름
이충길(李忠吉)
별호 영문명Charley Lee
호 : 정강재(正康齋)
보명 : 이해룡(李海龍)
신상정보
출생일 1938년 2월 6일(1938-02-06)
출생지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종로방구역 혜화정
사망일 2014년 12월 13일(2014-12-13) (76세)
사망지 미국의 기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건강악화로 인한 숙환으로 병사
가문 대한제국 황실
부친 의왕 이강(義王 李堈)
모친 생모 함개봉(咸開鳳)
적모 덕인당 김씨(德仁堂 金氏)
자녀 슬하 2남 1녀
1남 황사손 이원(皇嗣孫 李源)[1]
2남 황손 이정
딸 황손녀 이은영
기타 친인척 이우(이복 형)
회은황태손 이구(사촌 형)
이청(이복 조카)
종교 천주교(세례명: 요셉)
정당 무소속

이갑(李鉀, 1938년 2월 6일~ 2014년 12월 13일)은 대한제국 황실의 후손으로, 고종의 5황자였던 친왕(親王) 의왕 이강(義王 李堈)의 아홉째 아들이며, 대한제국 한성(서울시) 출신으로, 호적명은 이충길(李忠吉)이다.

생애[편집]

친왕 의왕의 9남으로 1938년 한성에서 태어났다. 한국에서 앨범 회사 전무로 있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며,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정착해 살았다.[2]

우리황실사랑회라는 민간 황실 복원 추진 단체의 고문을 역임한 바 있으며, 그의 아들 이원사단법인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의 결의에 따라 황세손 이구의 양자로 결정되어 대한황실 수장으로서의 지위를 이어받았다. 그러나 대한민국 민법상 사후 양자 입적은 허락되지 않으므로, 상징적인 측면이 강하다.

2006년 이재용(現 숭모회 대표위원장), 이효재(숭모회 前 총무) 종현 등과 결의하여 대한제국 의친왕숭모회를 설립하여 중책을 맡고 있으며, 매년 8월 15일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 내 의친왕 묘에서 아버지 의친왕의 제향 때 초헌관으로 봉무하였고,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고문을 역임하였다. 건강 악화로 인해 투병하다 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숙환으로 타계하였다. 향년 77세이다.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1. 종형(사촌) 회은황태손 이구에게 양자로 출계
  2. 안천 (2003년 7월 15일). 《일월오악도 ④》. 교육과학사. 531쪽. ISBN 8982877231.  |id=에 templatestyles stripmarker가 있음(위치 1)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