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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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복음(Law and Gospel)은 루터교칼뱅주의와 같은 개신교에서 중요한 신학의 주제이다. 율법은 하나님의 법(God's Law)이며,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the Gospel of Jesus Christ)이다. 하나님의 도덕적 의지에 순종을 요구하는 율법의 가르침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 그리고 사역의 도움으로 죄의 용서를 약속받는 가르침을 구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목회자들은 설교와 목회 돌돔을 위하여 이끌어주는 원리로서 성경의 해석원리로서 이것을 사용한다. 이것은 새 언약과 기독교 신학에 의해서 전통적인 유대 율법 혹은 할라카와 같은 옛 언약을 대체시킨다. 이 주제는 종종 율법과 은혜, 죄와 은혜, 영과 문자, 사망의 사역과 생명/

의의 사역과 함께 논의된다.

루터교[편집]

마르틴 루터는 아우구스 신앙고백서(Apology of the Augsburg Confession, 1531) 4항에서 모든 성경은 2 가지의 주된 주제로 구성되었는데 바로 율법과 약속이라고 한다. 율법과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구약에서는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라고 본다. 협화신조(Formula of Concord) 5항에서는 교회에서 율법과 복음의 구별을 유지되기위하여 그것을 믿고, 가르치고, 고백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루터는 율법과 복음을 구별하는 기술을 잘 아는 사람마다 그를 성경의 박사라고 부를수 있다고 한다.[1]

개혁주의[편집]

개혁주의에서도 루터교와 마찬가지로 율법과 복음의 구별을 인정한다. 차이점도 있다. 루터교처럼 철저한 분리보다는 구별과 동시에 율법과 복음의 연속성을 말한다. 율법에도 복음이 있고, 복음에도 율법이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십계명과 같은 율법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의 복음이 있다고 칼뱅은 주장한다.

복음과 율법[편집]

전통적으로 신학자들은 율법에서 시작하여 복음으로 나간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카를 바르트와 같은 신정통주의 신학자들은 은총과 사랑을 강조하면서 복음을 먼저 강조하고 율법을 말한다. 이것은 어거스틴종교개혁가들이 보는 순서를 완전히 변경시킨 신학적 활동이다.

함께보기[편집]

각주[편집]

  1. Martin Luther, Dr. Martin Luthers Sämmtliche Schriften, St. Louis ed. (St. Louis: Concordia Publishing House, N.D.), vol. 9, col.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