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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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선 (1979년 ~ )은 여성의당지의 前 정책의원장지자 現 세종대학교에서 선교양필수과목 서양과철학의 초빙교수(비정규교수)직을 겸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급진적 여성주의자이다.윤김지영의 쌍둥이 언니로 동생처럼 학석박 유학을 했으며 성향이 연구분야가 유사하다.

경력[편집]

  • 세종대학교 초빙교수

학력[편집]

논문[편집]

  • 《장기-몸(intestins-corps)의 봉기로서의 출산》. 철학연구회. 2016년 12월.[1]
  • 《가부장제 의미경제 구조 분석을 통한 인공 임신중절 담론 재고찰》. 철학연구회. 2018년 6월.[2]
  • 《디지털 성범죄 시스템의 형이상학적 분쇄도》. 철학연구회. 2018년 9월.[3]
  • 《페미니즘 지질경제정동역학 : 탈지층화-노동-정동-물질 개념 프리즘을 통한 탈코르셋운동의 의미경제 분석》. 철학연구회. 2019년 5월.[4]
  • 《‘관음충’의 발생학: 한국남성성의 불완전변태과정(homomorphism)의 추이에 대한 신물질주의적 분석》. 철학연구회. 2019년 12월.[5]

'관음충'의 발생학 논문의 남성혐오성에 대한 논란[편집]

윤지선 교수는 '보이루가 보지와 '하이루'의 합성어이므로 여혐단어이다.'라는 주장을 논문에 기재하여 유튜버 보겸과 갈등을 빚었다. 또, 윤지선 교수가 논문에서 언급한 '한남충'이나 '한남유충'이란 단어는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로, 과거 법원에서는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모욕죄로 인정한 판례가 있다. [6] 그러나, 여성의당 서울시장 후보 김진아는 이 논문에 대한 반발이 남성이 자신들의 폭력성을 학문적으로 간파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윤지선 교수가 온/오프라인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한국 여성학계에 윤지선 교수가 겪는 피해를 외면하지 말라고 요청한 바 있다. [7]

저서[편집]

공저[편집]

  • 윤지선·윤김지영. 《탈코르셋 선언》. 사월의책. 2019년. ISBN 9788997186815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