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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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북콘서트) 윤서인과 함께하는 화요일 밤, 다 같이 조이라이드.jpg
출생 1974년 12월 27일(1974-12-27) (43세)
서울특별시
직업 만화가
국적 대한민국
대표작 조이라이드

윤서인(1974년 1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프리랜서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휘문중고교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야후! 코리아에 취업, 10여년간 근무하였다. 포털사이트 야후! 코리아와 데일리노컷뉴스에 생활웹툰 《조이라이드》를 매일 연재했으며 조선닷컴을 거쳐 지금은 뉴데일리를 통해 정치색이 강한 《조이라이드》를 연재했다. 《일본박사 조이》한국판과 일본판을 발행하기도 했다. 아내와의 사이에 아들이 있다.

윤서인은 서장훈과 같은 학년이다.

논란[편집]

조두순 묘사 만화 논란[편집]

만화가 윤서인이 그린 ‘한 컷 만화’가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을 연상시키며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그의 처벌을 원하는 청와대 청원을 올리는 등 분노를 금치 못했다. 만화가 윤서인은 2018년 2월 23일 뉴라이트 성향 온라인 매체 미디어펜에서 연재 중인 ‘윤서인의 미펜툰’에 한 컷 만화를 올렸다. 공개된 만화에서느 안경을 쓴 중년 남성이 다른 남성을 소개하며 “딸아~ 널 예전에 성폭행했던 조두숭 아저씨 놀러오셨다”라고 말한다. 소개된 남성은 “우리 OO이 많이 컸네. 인사 안하고 뭐하니?”라고 말하고, 뒷모습으로 그려진 딸은 땀을 흘리며 벌벌 떠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조두순 피해자 가족은 윤서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1]

왕따자살학생 카툰[편집]

학교폭력이 문제가 되자 2011년 12월 30일 학교폭력과 왕따에 관련된 만화를 그렸는데 가해자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부모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만화를 그렸다.[2]

김치원조[편집]

2012년 5월 6일 윤서인은 자신의 만화에서 일본이 김치를 판매한다해도 대한민국이 김치의 원조라는 것을 위협당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우동이나 초밥, 카레를 파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웹툰을 그렸다.[3]

공직선거법 위반[편집]

블로그를 통해 '몽준형님이 시장되면 치킨 쏩니다' 라는 내용의 그림과 글을 올려서 2014년 5월 31일경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유저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신고, 이에 관련된 소식이 인터넷상에 퍼지게 되었다. 해당 게시는 삭제 되었으며 공직선거법 230조 1항에 위반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주의' 처분을 받았다.[4]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의 관리규정[편집]

빅맥 지수와 최저임금 관련 논란 도중 과거 윤서인과 같은 업체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윤서인의 블로그에서 그의 과거 복무태만을 지적하였다. 윤서인은 병역특례업체에서 대체복무를 하던 도중 이모티콘 제작 아르바이트 등 겸직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는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의 관리규정 37조 '연구요원 및 기능요원은 편입 당시의 연구 및 제조, 생산 분야에 성실하게 종사해야한다.'에 위반되는 행동이라며 병역특례가 아닌 현역병으로 재입대를 해야한다는 비난이 있었다. 실제로도 가수 싸이가 병역특례를 하다가 이런 식으로 현역병으로 재입대한 적이 있다. 하지만 윤서인은 이미 만 40세가 넘었기 때문에 현역병 복무 대상이 아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비하 논란[편집]

그가 그린 만화 《조이라이드》에서 그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빗대기 위해 지진이 일어난 "딸기 나라" 를 소재로 하여 A 시나리오에는 "지진이 일어나자 지진 추모 캐릭터 상품을 만들고 지진피해위원회를 만들어 보상금을 타내고 사망자의 장례는 국가장을 치르고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며 웃으면 감시한다." 식의 내용을 넣었고 B 시나리오에서는 "지진이 일어나면 정부의 안전대책이 미흡하다고 느껴지지만 그대로 따르고 야당은 정쟁을 자제하며 유가족들은 평정심을 유지하며 조용히 장례를 치른다." 식의 내용을 넣었다. 그러자 정부의 안전대책이 미흡하지만 그대로 믿고 따른다는 대목에서 이준석 선장이 가만히 있으라고 한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과 수습과 사후 조치 책임이 있는 정부와 여당 일방적으로 편들기라는 논란, 사고 관련 악성 루머들을 사실인 것인 양 표현하고 사고 발생 후 대한민국의 상황을 A 시나리오에서 과장해서 표현하면서 조롱한다는 등의 비판이 일었다.[5]

문재인 관련 논란[편집]

적화통일 10단계 시나리오에서 문재인이 다음과 같이 적화통일을 한다고 묘사하고 있다.

  1.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2. 박근혜 정부 탄핵
  3. 대한민국 좌익정부(문재인 정부) 출범
  4. 반미: 미군 방어선 일본으로 재설정,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사드 회수, 주한미군 철수
  5. 친북: 통합진보당 재창당, 국가보안법 폐지
  6. 남북정상회담 재개최, 평화협정 체결
  7. 자본시장 붕괴, 주식급락 & 해외자본 이탈
  8. 남북총선거
  9. 연방제 통일완성(통일한국 김정은 대통령 당선, 김정은 정부 출범)
  10. 조국통일 협조자들 전원 숙청

정우성 난민 발언 저격 논란[편집]

난민 문제로 정우성을 저격한 바 있다. 정우성은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민촌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 곳은 내가 지난해 말 방문했던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촌인 이 곳에는 여전히 수십 만 명의 로힝야 난민들이 기약 없는 귀환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홍보대사 위촉 이후 여러 차례 현장을 방문하고 기부금을 전달하고 유엔난민기구의 정기후원자가 되었으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각종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윤서인은 "아니 왜 남보고 희망이 되어 달래. 자기는 희망이 안 되어 주면서. 최소 몇 명이라도 좀 데리고 살면서 이딴 소리를 하세요. 우성 씨. 이러면 난 또 개념배우에게 시비 턴 무개념 만화가가 되겠지. 에휴"라고 비난해 논란이 된 바 있다.[6]

정우성 KBS 정상화 발언 저격 논란[편집]

정우성은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했다. 그로 인해 시청자들은 상처받고 외면당하고 이제는 KBS를 외면하고 이제는 무시하는 처지까지 다다른 것 같다"며 "쉽지 않겠지만 여러분이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인내와 끈기를 갖고 이어간다면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여러분에게 돌아오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서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남자는 역시 잘생긴 외모 보다는 좀 뚱뚱하고 못생기더라도 생각이 바로 잡히고 똘똘한 남자가 최고인 것 같다. 여성 여러분 남자 잘생긴 거 하나도 소용 없다. 얼굴 뜯어먹고 살 것도 아니자너~"라고 저격 발언을 하였다.[7]

백남기 유족 명예훼손 논란[편집]

2016년 10월 백남기 씨가 위독한 상황일 때 그 딸이 해외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겼다는 글과 그림을 인터넷 사이트나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렸다. 이로 인해 김세의 전 MBC 기자와 함께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었다. 2018년 9월 11일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8]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