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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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 1962년 12월 1일(1962-12-01) (54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청양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남구
학력 조지 위싱턴 大 대학원 정치학 박사
종교 개신교(감리회)[1]
본관 칠원
부모 윤광순(부)
배우자 전효선(이혼, 1985~2005)
신경아(재혼, 2010~)
자녀 2녀(윤서연 '88, 윤정연 '91)
경력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민주자유당 특임행정위원
자유민주연합 특임행정위원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대변인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새누리당 사무총장
충청포럼 2대 회장
군복무 육군소위 전역(석사장교)
외교통일위원회
의원 선수 3선 의원
의원 대수 18·19·20
정당 자유한국당
지역구 인천 남구 을
당내 직책 남구을 당협위원장
웹사이트 윤상현 홈페이지

윤상현(尹相現, 1962년 12월 1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이다. 제20대 인천광역시 남구 을 지역구 새누리당 국회의원(3선)으로 19대 국회 때 외교통일위원회 상임위원이었으며 서울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국회의원 당선 후 국회운영위원회정보위원회를 거쳤으며 2015년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을 지낸 바 있다. 그는 1985년 전두환 대통령의 사위가 됐다가 2010년 재혼해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됐으며 친박계 의원 중에서도 진박을 자처하고 있다. 2016년 20대 총선 직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두고 모 의원에게 험담한 녹취록이 채널 A를 통해 공개돼 당내 갈등을 일으키면서 공천에서 탈락했다. 막말 파문 얼마 후인 2016년 3월 23일 새누리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제20대 총선 인천 남구 을 지역구에 출마해 48.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선거일 바로 다음날인 2016년 4월 14일 현재 새누리당에 복당을 신청해 6월 16일 유승민 의원 등과 함께 재입당했다.[2][3]

생애[편집]

그의 아버지는 윤광순으로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대령 예편 이후 한국투자신탁(현 한국투자금융그룹의 계열사)의 사장을 지냈다. 그의 부친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과 함께 주유소 사업 등을 동업했다.[4] 윤상현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3남1녀 중 외동딸인 전효선씨와 1985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권이혁문교부 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1988년 첫딸 서연을, 1991년 둘째딸 정연을 얻었으며 박사학위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그는 1998년 서울대 초빙교수로 귀국했다. 부인과 자녀들은 미국에 남았다.

2002년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와의 인연으로 정치권에 입문했으며 지난 2004년 17대 총선 때 인천 남구을 선거구에서 낙선했다. 선거 막판 상대 후보에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위'임과 세금 체납 사실로 공격받았었다.

2007년 한나라당 후보 경선에서 MB(이명박)계와 친박근혜(친박)계가 대립할 때 박근혜 캠프로 들어가 충성심을 인정받았다. 이어 2008년 인천 남구 을 국회의원에 당선된 그는 당시 한나라당 대변인을 지내며 열린우리당의 대북 정책 등 각종 정책을 비판했다.

2010년 그는 신준호 푸르밀 회장의 장녀 신경아 대선그룹 상무이사와 재혼했다. 특히 당시 박근혜 의원은 2010년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5] 윤 의원의 재혼 때 참석하기도 했었다.[4] 이후 2012년 박근혜 대통령후보 수행단장에 이어 박근혜 정부 들어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고 당 사무총장을 맡아 2015년 7·30재보선 공천을 총괄했다.

충남 청양군 출신인 그는 1대 회장인 고(故)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에 이어 충청포럼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충청포럼을 맡은 현 정권 실세인 그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충북 음성군 출신)과 정치권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6]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경력[편집]

  • 미국 하버드대학교, 미국의회 조사국 객원 연구원
  • 미국 존스홈킨스 국제관계대학원(SAIS) 동북아문제담당 초빙조교수
  • 서울대학교 초빙교수
  • 인하대학교 교육연구소 연구교수
  • 제17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정책기획위원
  • 한나라당 중앙당 남북정상회담 TF팀 특위위원
  • 한나라당 제2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중앙당 국제위원회 위원
  • 한나라당 통일안보특별위원회 위원
  • 제17대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상임자문위원
  • 한나라당 인천시당 수석부위원장
  • 인천시축구연합회 회장
  • 배드민턴연합회 자문위원
  • 대한씨름협회 자문위원
  • 재인 충청도민회 부회장
  • 재인천 청양군민회 회장
  • 충청청년연합회 자문위원
  •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후원회장
  •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
  •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 2002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
  • 한나라당 인천 남구을 지구당 위원장
  • 세계합기도협회 한민족기도 무술협회 부총재
  • 2008년 한나라당 인천 남구을 지구당 위원장
  • 2008년 세계합기도협회 한민족기도 무술협회 부총재
  • 2008년 한나라당 인천시당 정책위원장
  • 2008년 한나라당 중앙당 통일안보 특위위원
  • 2008년 한나라당 인천 남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 2008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 2008년 5월 ~ 2012년 2월 제18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한나라당)
  • 2008년 7월 한나라당 대변인
  • 2010년 6월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
  • 2012년 2월 ~ 2012년 5월 제18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새누리당)
  • 2012년 5월 ~ 2016년 3월 제19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새누리당)
  • 2012년 7월 ~ 2013년 5월 제19대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 2013년 4월 ~ 2016년 5월 제19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
  • 2013년 5월 ~ 2014년 5월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 2013년 6월 ~ 2014년 5월 제19대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
  • 2014년 5월 ~ 2014년 7월 새누리당 사무총장
  • 2015년 2월 ~ 2015년 10월 대통령비서실 정무특별보좌관
  • 2016년 3월 ~ 2016년 5월 제19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무소속)
  • 2016년 5월 ~ 2016년 6월 제20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무소속)
  • 2016년 6월 ~ 제20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
  • 2016년 6월 ~ 제20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을/새누리당)
  • 2017년 1월 새누리당 당원권정지 1년 처분
  • 2017년 5월 새누리당 당원권정지 징계 해제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세금 체납과 선거 불복 논란[편집]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신의 세금 체납 사실은 공보에 나온데 반해, 열린우리당 소속 안영근 당선자의 체납 경력은 누락된 선거정보자료가 배부됐다며 선거당선무효 소송을 냈으나[7], 대법원은 선관위나 안영근 후보측의 고의성을 인정할 수 없고 선거 당시 누락 자료가 이슈화되어 선거권자들이 체납 사실을 알고서 선거를 치른 점, 부재자투표인의 성향 등을 고려할때 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패소판결을 내렸다.[8]

전두환 전대통령 차명 은닉자산 상속 의혹과 자녀 재산고지 거부 논란[편집]

2013년 8월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은닉재산에 대한 검찰 수사가 한창이었던 가운데, 은닉 재산 상속 의혹이 모아졌던 전 전 대통령의 외손녀들, 즉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의 두 딸 재산이 공개될 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윤 의원은 전 전 대통령의 외동딸인 전효선 씨와 슬하에 두 딸을 뒀으나 2005년 이혼했고, 그가 처음 선거에 나선 지난 17대 총선 후보자 재산 등록 때부터 '타인부양'을 이유로 자녀들의 재산고지를 거부해 왔다. 그러나 재산고지 의무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경우 윤 의원은 두 딸의 재산을 고지해야 한다. 이와관련, 개정법안 발의자인 김관영 민주당 의원(군산)은 “이번 개정안이 전 전 대통령의 은닉 재산 추적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역사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통잔잔고 29만원’의 전 전 대통령이 이제라도 추징금을 완납해 두 손녀들 앞에 조금이나마 당당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9][10]

채동욱 전 검찰 총장 혼외 자녀 의혹 제기 및 증거 논란[편집]

2013년 9월 채동욱 전 검찰 총장에게 숨겨둔 혼외 자식이 있다고 주장하던 그는 채 전 총장의 내연의 여인과 아들의 여권에서 혈액형을 봤다고 발언했는데 외교통상부는 여권에 혈액형 기재란 자체가 없어 윤 의원의 주장이 거짓임을 재확인했다. 그럼에도 윤 의원은 끝까지 정보가 사실이며 정보 입수 과정도 합법적인 것이었다고 주장했다.[11]

수사 기밀 유출 논란[편집]

2013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내면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해 국가정보원을 옹호하는 주장을 하는 과정에서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해 추가 기소를 하면서 심리정보국직원들이 총 5만5689회에 걸쳐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한 사실을 밝혔다.[12] 윤상현은 10월 20일 이에 대해 2233건만이 직접적인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윤석열 당시 수사팀장과 검찰은 2233건은 심리정보국 직원중 17일 체포된 두명이 작성 또는 리트윗했다고 자백한 선거 관련 트윗이라고 확인했다.[13][14] 국정원은 이에 대해 다른 직원들의 트위터에서 트윗을 올리거나 리트윗 활동을 합쳐 총 2만8317건이지 5만5689건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국정원 직원이 아닌 트윗이라면 국정원에 의해 사실상 고용됐던 외부 조력자가 쓴 것이라고 보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NLL 포기 발언 없었다?[편집]

2014년 5월 8일 윤 의원은 원내수석부대표 퇴임 기자회견에서 "김정일이 (NLL) 포기라는 말을 4번 쓰면서 포기라는 단어를 유도했지만 노 대통령은 포기라는 말을 한번도 쓴 적이 없다"면서 "그러나 대통령께서 좀더 세게 반박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최고 통수권자가 어떻게 우리나라 영토를 포기할 수 있었겠느냐"면서 "그건 아니었을 것"이라고도 했다.

윤 의원은 특히 "노 대통령은 NLL을 뛰어넘고 남포에 있는 조선협력단지, 한강 허브를 이루는 큰 틀의 경제협력사업이라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노 전 대통령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지난해 NLL 포기 논란 과정에서 민주당이 주장했던 논리와 거의 맥을 같이 하는 얘기다.

하지만 윤 의원은 지난해 NLL 포기 논란과 관련한 대야 공세 당시 노 전 대통령에 대해 "NLL을 상납하고 북핵을 사실상 용인하며 북 최고지도자가 핵 폐기에 대해 명확한 의사를 밝혔다는 대국민 거짓말을 했다"고 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상납'이란 표현까지 써가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던 것이다.

자신의 입장 번복에 대해 윤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여의도 정치는 한마디로 2012년에 끝난 대선의 연장전이었다"면서 "NLL 대화록, 국정원 댓글 의혹 등 야당의 거센 대선불복 투쟁에 그 최전선에서 맞서야 하는 그런 위치에 있었다"고 군색한 해명을 내놓았다[15].

김무성에 대한 취중 욕설 녹취록 공개 및 정계은퇴 논란[편집]

채널 A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2016년 2월 27일 당직자로 추정되는 누군가의 통화 도중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 (비박계)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했음. 이어 "내가 당 공천에서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리려 한거야."라고 말을 이음. 보도 직후 윤 의원은 기자들에게 문자로 "그 날 저녁 취중에 흥분된 상태에서 잘못된 말을 한 거 같다. 사과드린다."라고 함.[16]

채널 A는 2016년 3월 9일 밤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 윤 의원은 '내일(2월28일) 치(쳐)야 대(돼). 그래서 내가 A형한테다가 B형 해가지고 정두언이하고 이야기할 준비가 돼 있어.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라며 김무성 대표 제거 작전을 다른 친박계 인사들과 논의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서 'A형'은 박근혜 정부 실세인 친박 중진 의원, 'B형'은 2012년 대선의 일등공신이라고 덧붙였다. 공교롭게도 윤 의원이 '김무성 공격 시점'으로 잡은 지난달 28일,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친박계 의원들이 일제히 '살생부 파문'을 문제삼으며 김대표를 강하게 몰아세웠고 결국 이튿날 그는 “살생부 실체는 없지만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17]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홍문표 의원은 9일 윤상현 의원의 막말파문에 관련해 정계은퇴를 요구했다. 4·13 국회의원 총선거에 사실상 윤 의원의 불출마를 요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참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했기 때문에 정계를 스스로 은퇴를 하든지 자기 거취를 결정해야할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전당대회에서 당의 대표를 뽑는 것은 국민이 동의를 하고 당원들의 찬반을 얻어서 만들어지는 (것이) 당 대표'라며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윤상현 의원의 저런 막말은 저희 당에서 국민에게 부끄러운 것이고, 당원들에게는 죄송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당 공천관리위 우선단수추천소위 위원장인 홍 의원은 이어 '당에는 당헌당규가 있고 이보다 더 작은 막말도 지금 저희들이 심사를 하고 있다'며 '(과거 야당의 ‘노인 폄하’ 발언 논란에) 버금가는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다시 우리 새누리당에 저런 막말 의원이 있다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당에 많은 문제점을 던져주는 한 부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본인이 거취를 결정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판단한다'고 거듭 강조했다.[18]

친박 공천개입 파문 논란[편집]

2016년 7월 18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윤상현 의원과 최경환 의원이 공천을 앞둔 김성회 예비후보와 나눈 통화내용을 공개하였다. 녹취록은 1월 말에 녹음이 되었으며 내용은 해당 지역구를 서청원 의원이 먼저 자리를 잡았으니 김 전 의원에게 다른 인접 지역구로 옮기라고 종용한 것으로서 총선 개입 의혹이 담겨 있다. [19]

비판[편집]

이철희 두문 정치연구소장의 비판[편집]

2015년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당시 유승민 전 대표 부친의 빈소를 방문한 윤상현 의원이 화두에 올랐다. 윤상현 의원은 빈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TK 물갈이론'을 꺼내 '공천 룰 갈등' 논란을 키운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철희 소장은 "'낄끼빠빠'란 말이 있다. '낄 데 끼고 빠질 데 빠져라'라는 뜻이다"라며 "정치인은 그걸 잘해야 한다. 윤상현 의원은 정치인의 고질병인 오버리즈를 탈피해야 한다"라고 쓴 소리를 던졌다.[20]

전원책 변호사의 비판[편집]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2016년 2월 25일 방송된 JTBC '썰전' 155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통령님 저 여기 있다"라고 발언한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그런 노래가 있지 않나. '날 좀 보소'. 그런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게"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사석에서 누님이라고 부른다 하지 않나"라며 쓴웃음을 보였다. 이어 전원책 변호사는 "개인적인 친분을 공적인 자리에서 강조하는 행위"라며 "그 보도를 보는 순간 텔레비전을 깨고 싶어졌다"라고 말해 듣던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시민이 "텔레비전이 무슨 죄가 있나"라고 받아치자 전원책 변호사는 "그 정도로 화가 났다"며 "이건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또 전 변호사는 "국회의원들 매 좀 맞아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이 주종관계에 있는 것 같다"라고 거침없이 직격탄을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21]

기타[편집]

  • 친박근혜계 정치인 중에서도 '진박'으로 분류된다. 2016년 2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연설 이후,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이 인파 속에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부르자 박근혜 대통령이 "거기 계셨구나"라고 화답한 바 있다.[22] 정치권에서는 평소 '진실함'을 강조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말을 빗대 윤상현 의원을 '윤진실', 최경환 의원은 '최진실'이라고 부르며 '진박(眞朴, 진실한 친(親)박근혜)' 세력으로 구분하기도 한다.[6]
  • 지난 2008년 18대 의원에 당선됐을 때 윤 의원이 공개한 재산은 64억원이었는데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전 신고 재산은 212억원으로 대폭 늘었다. 증가분은 배우자 소유분이 대부분으로, 배우자 몫으로 110억원의 유가증권과 40억원의 예금을 신고했다. 유가증권에는 신경아씨가 실질 대주주로 알려진 대선건설 주식 47만9000주가 포함돼 있다.[23] 게다가 신경아 대선건설 상무이사는 2012년 7월 1일 부친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으로부터 푸르밀 주식 중 총 12만 6천 주(총 지분의 12.6%)를 증여받은 바 있다.[24]
  • 그는 석사장교로 단 6개월간 군복무를 하고 육군 소위로 예편했다. 이미 전두환 대통령의 사위였던 그는 1988년 5월 14일 육군 소위로 임관 당일 전역해 복무 만료했다. 석사장교란 대학원을 마친 사람이 4개월 훈련, 2개월 전방 소대장 실습만 받으면 군복무를 면제받도록 해 준 제도였고 실질적으로는 훈련과 실습만 받으면 군 복무는 하루도 하지 않고도 제대할 수 있는 제도였다.[25]
  • 미국 명문대인 조지타운대에 유학한 동문 중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용(행정학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로스쿨) 등이 있다.[26]

가족[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7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 을 한나라당 41,991 표
45.80%
2위 낙선
총선 18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 을 한나라당 40,670 표
58.10%
1위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총선 19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 을 새누리당 50,514 표
51.80%
1위 국회의원당선.png 재선
총선 20대 국회의원 인천 남구 을 무소속 44,784 표
48.10%
1위 국회의원당선.png 3선

저서[편집]

  • 《윤상현의 세상읽기》
  • 《희망으로 가는 푸른 새벽길》
  • 《정치 너머의 세상》부제:소통과 공감을 위한 여의도 희망 메시지 -다할미디어 2013년 11월 20일 출간 ISBN 979-1-195-06631-5
  • 《일요일의 남자》부제:원내수석 51주의 기록 -다할미디어 2014년 10월 10일 출간 ISBN 979-1-195-06639-1
  • 《사무총장 61일의 기록》부제:격동 2014 전략보고서 -다할미디어 2015년 8월 31일 출간 ISBN 979-1-186-30610-9

각주[편집]

  1. 기독인 국회의원 당선에 관심 집중, 연합기독뉴스
  2. '막말 파문' 무소속 당선 윤상현, 새누리 복당 신청 -2016년 4월 15일 SBS 최고운 기자
  3. 유승민·윤상현 등 7명 새누리 복당 승인…원내 제1당 복귀 2016년 6월 16일 국제신문 디지털뉴스 부 기사
  4. 미디어오늘 탐사기획팀, 지배계급의 맨 얼굴 3 - ‘잘 나가는’ 윤상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미디어투데이
  5. 윤상현-신경아, 오는 29일 결혼식 올려 -2010년 7월 21일 투데이코리아 정규민 기자
  6. '논란'의 윤상현 누구…대통령의 남자 '윤진실' 2016년 3월 9일 뉴스1 서송희 기자
  7. 윤관옥,한나라 윤상현 후보, 선거무효소송 제기할 듯,중부일보,2004년 4월 19일
  8. 국회의원선거무효에 관한 법률 (2004수54)
  9. 자녀재산 고지거부 의무화…공직자윤리법 개정발의 -2013년 8월 23일 세정신문 윤형하 기자
  10. 고위공직자 모든 자녀 재산공개 의무화 -2013년 8월 22일 오마이건설뉴스 오세원 기자
  11. 장성주,여권 속에 혈액형이?… 알고 보니 '거짓말',뉴시스,2013년 9월 23일
  12. 박준호,檢, 원세훈 등 3명 공소장 변경허가 신청,뉴시스, 2013년 10월 18일
  13. 유정인·조형국,‘여권·검찰 커넥션’ 암시 발언… 수사기밀 유출자 꼬리 잡히나,경향신문 4면 3단, 2013년 10월 23일
  14. 박정훈·최창봉,“트윗-리트윗 5만여건 모두 국정원이 했다”,동아일보 A1면, 2013년 10월 24일
  15. "노무현 전 대통령, NLL 포기 말한 적 없다" 뒤늦게 말바꾼 윤상현 왜… -2014년 5월 8일 한국일보 양정대 기자
  16. (카드뉴스)윤상현 녹취록 막말 파문 2016년 3월 9일 이투데이 박은평 기자
  17. 윤상현 발언 파문 확산…비박계 '의총서 다뤄야' -2016년 3월 9일 한겨레 신문 서보미 기자
  18. 새누리 홍문표, 윤상현 "죽여버려"막말 논란에 "정계은퇴하든지..." 2016년 3월 9일 경향신문 유정인 기자
  19. 윤상현 의원, 복당하자마자 또 녹취록 파문
  20. 윤상현 향한 썰전 이철희 일침 2016년 3월 9일 뉴스타운 조혜정 기자
  21. '썰전' 전원책, "텔레비전 깨고 싶었다"…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에게 '핵직구' 2016년 2월 26일 스포츠한국 이슈팀
  22. 충청포럼 새 회장에 '진박' 윤상현 2016년 1월 24일 대전뉴스 김기석 기자
  23. 전두환 사위→롯데家 사위, 윤상현 의원 재산이 '허걱' -2011년 3월 25일 헤럴드경제 생생뉴스 파트
  24. 푸르밀 후계구도 시작? 신준호 회장, 자녀·손자에 증여 -2012년 11월 1일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25. '총선차출설' 청와대 참모 8인 재산 병역 해부 2015년 10월 15일 일요시사 강현석 기자
  26. 美 조지타운大, 정치ㆍ외교분야 튼튼한 네트워크 형성 -2006년 5월 14일 매일경제신문 조효성 기자

외부 링크[편집]

전임
홍문종
제4대 새누리당 사무총장
2014년 5월 15일 ~ 2014년 7월 31일
후임
이군현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남구 갑)유필우
(남구 을)안영근
제18대 국회의원(인천 남구 을)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한나라당새누리당
(남구 갑)홍일표
후 임
(남구 갑)홍일표
(남구 을)윤상현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남구 갑)홍일표
(남구 을)윤상현
제19대 국회의원(인천 남구 을)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새누리당무소속
(남구 갑)홍일표
후 임
(남구 갑)홍일표
(남구 을)윤상현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남구 갑)홍일표
(남구 을)윤상현
제20대 국회의원(인천 남구 을)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무소속새누리당자유한국당
(남구 갑)홍일표
후 임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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