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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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
Yoon Sa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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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6년 1월 10일(1976-01-10)(47세)
출신지 경상남도 창원시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99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8차 12라운드(현대 유니콘스)
경력


윤상원(尹商源[1], 1976년 1월 10일 ~ )은 전 KBO 리그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였다. 1999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였으나, 시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방출되었다. 현재 한국 야구 위원회의 심판위원이다.

좌투좌타였고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선수시절 연봉은 1800만원이었으며 OB 베어스가 프로 원년 마산에서 동계훈련을 할 당시 한진여관에서 잠을 잤는데[2] OB는 다음해 대만 가오슝으로 전지훈련을 가 해외 전지훈련 1호가 됐으며[3] 같은 해 일본 미야자키에서도 전지훈련을 했고[4] 삼미 MBC를 제외한 나머지 팀들(OB 포함)이 대부분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그후 편파판정 및 오심을 일삼다가 2019년 6월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대 NC전에서 2루로 진루하던 구본혁(LG)의 테클을 문제 삼아 병살아웃을 선언하였다. KBO팬들로부터 원성이 일자 KBO는 윤상원 심판위원에게 갓중경고와 함께 2군 휴가 2주를 지시하였다.

오심 논란[편집]

2015년 6월 20일 마산 한화 - NC 전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NC에게 유리하게 적용한다는 의혹에 이어 9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정범모의 파울 타구에 대해 페어를 선언했다. 정범모의 타석에서 초구 공이 배트에 맞고 땅에 맞고, 미트에 맞은 다음 페어 지역으로 들어갔다. 이는 파울이나, 구심 윤상원은 페어를 선언. 결국 3루에서 고동진이 아웃되었고, 이에 김성근 감독이 어필했으나, 합의판정 대상이 되지 않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파울타구로 인한 오심으로 이대호의 KBO리그 첫 퇴장을 안겨주었다. 2017년 5월 20일 롯데 박진형의 오심 보크 선언으로 경기를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출신 학교[편집]

각주[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14 가이드북
  2. 배중현 (2020년 9월 21일). “[창간특집] OB 베어스 윤동균 서른넷 '노장' 원년 KS 진출…'막강 삼성' 박살냈지”. 일간스포츠.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 
  3. 이정호 (2017년 1월 27일). “[설날 기획] 지옥같았던 스프링캠프, 그때를 아시나요?”. 스포츠경향.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 
  4. 배우근 (2016년 6월 22일). “[창간특집]스포츠서울과 함께 한 프로야구 31년, 이렇게 달라졌다”. 스포츠서울. 2020년 9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