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 (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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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
Yoon Sang-Wo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6년 1월 10일(1976-01-10) (43세)
출신지 경상남도 창원시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1999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8차 12라운드(현대 유니콘스)
경력


윤상원(尹商源[1], 1976년 1월 10일 ~ )은 전 KBO 리그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였다. 1999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였으나, 시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어 방출되었다. 현재 한국 야구 위원회의 심판위원 이다.

좌투좌타 였고 포지션은 외야수 였다. 선수시절 연봉은 1800만원이었다.

오심 논란[편집]

2015년 6월 20일 마산 한화 - NC 전에서 스트라이크 존을 NC에게 유리하게 적용한다는 의혹에 이어 9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정범모의 파울 타구에 대해 페어를 선언했다. 정범모의 타석에서 초구 공이 배트에 맞고 땅에 맞고, 미트에 맞은 다음 페어 지역으로 들어갔다. 이는 파울이나, 구심 윤상원은 페어를 선언. 결국 3루에서 고동진이 아웃되었고, 이에 김성근 감독이 어필했으나, 합의판정 대상이 되지 않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파울타구로 인한 오심으로 이대호의 KBO리그 첫 퇴장을 안겨주었다. 2017년 5월 20일 롯데 박진형의 오심 보크 선언으로 경기를 말아 먹었다.

출신 학교[편집]

각주[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14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