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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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有情)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한국방송공사
방송 기간 1999년 5월 15일 ~ 1999년 11월 14일
방송 시간 토,일요일 오후 8시
방송 횟수 56부작
프로듀서 이응진(책임프로듀서)
연출 박수동, 이재상
조연출 지영수, 이정섭
각본 호영옥, 이현재(1~17회), 김명호(18회~56회)
출연자 노주현, 이휘향
음성 한국어

유정(有情)》은 1999년 5월 15일부터 1999년 11월 14일까지 방영된 한국방송 주말연속극이다.

줄거리[편집]

김선영은 남편을 일찍 떠나 보내고 혼자서 자녀들을 키우느라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할머니의 소개로 기업체 사장 장동욱의 운전 기사로 취직을 하게 된다. 이 할머니는 동욱의 어머니였고, 아내와 친구를 잃은 몇 년 전 교통사고의 기억 때문에 대중교통만 이용하던 아들에게 여자 기사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영을 소개시켜 준 것이다. 두 사람은 차츰 신분의 차이를 넘어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주변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당초 <사랑을 찾아서>라는 가제가 거론되었는데, 《순수》의 집필자 홍영희가 극본을 맡았고[1] 김희선(한수진), 이영애(장희주), 최지우(은지수), 김지영(양미리), 이병헌 등이 주요 출연진으로 거론됐으며 이응진/한준서가 공동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다.
  • 그러나 홍영희 작가가 집필을 거부하는 바람에 담당 연출자였던 KBS 드라마본부의 한준서 PD도 연출을 거부했고, 이 과정에서 김희선, 이영애, 이병헌도 출연을 포기했다. 이에 《살다보면》을 83회부터 최종회(116회)까지 공동 집필해 온 호영옥이 메인 작가로 발탁되고, 박진희김남주가 한수진, 장희주 역으로 각각 들어가는 듯 했으나 김남주는 SBS와의 출연계약 문제[2]로 출연이 불발되었다.
  • 결국 김윤진이 장희주 역에 캐스팅되고, 박수동/이재상 공동 연출로 변경되었다.

각주[편집]

  1. 김사승 (1999년 3월 4일). “KBS 드라마 '공영성' 듬뿍담아”. 문화일보. 2015년 8월 24일에 확인함. 
  2. 이준형 (1999년 4월 28일). “[김남주] KBS 안방 첫 나들이”. 스포츠조선. 2015년 8월 24일에 확인함. 
한국방송공사 주말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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