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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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익 (柳永益)
출생1936년 4월 9일(1936-04-09) (83세)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진주시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소속한동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 T.H. Elema 석좌교수
전직고려대학교 교수, 한림대학교 교수, 부총장,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석좌교수

유영익(柳永益, Yeong Ik Ryu, 1936년 4월 9일 ~[1])은 대한민국의 역사학자이다. 2013년 9월 박근혜 대통령이 정한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다. 그러나 아들의 대한민국 국적 포기, 병역 미필, 뉴라이트 성향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휴스턴대 역사학과 조교수·부교수를 지내다 귀국해 고려대 사학과 교수, 한림대 사학과 교수, 스탠퍼드대 역사학과 객원교수, 한림대 부총장,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한국학 석좌교수,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 석좌교수를 역임했고, 한일역사공동연구촉진위원회 운영위원,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제12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2]

수상내역[편집]

하성학술상, 성곡학술문화상, 경암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저서[편집]

  • 갑오경장 연구 (1990)
  • 한국인의 대미인식 (1994)
  • 이승만의 삶과 꿈 (1996)
  • 수정주의와 한국현대사 (1998)
  • 이승만 연구 (2000)
  • 젊은 날의 이승만 (2002)
  • 이승만 대통령 재평가 (2006)
  • 건국 대통령 이승만, 일조각, 2013. ISBN 9788933706503


이승만 정부 하에서 다져진 교회의 기반은 1960년대 이후 남한이 아시아 굴지의 기독교 국가로 부상하는 도약대가 됐다. 이는 로마제국의 기독교화에 기여한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공적에 비견된다[3]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은 하느님과 밤새도록 씨름한 끝에 드디어 하느님의 축복을 받아낸 구약성경의 야곱의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위업임이 틀림없다[4]

아들의 국적포기 논란[편집]

유 위원장 아들은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의 LA 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다.[5]안민석 의원에 따르면 유 위원장의 아들은 미국에서 메사추세츠대를 졸업하고 한국의 명문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쳤으며 당시 서울에 있는 방송사와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5년 동안 근무했고 노무현 정부 말인 2007년 10월경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콘텐츠진흥원에 채용됐고 지금은 한국콘텐츠진흥원(2009년 문화진흥원과 콘텐츠진흥원이 통합) 미국사무소에 재직 중이다.[6]

아들의 한국 국적 포기에 대해 "언어장애가 있어 미국으로 가서 교육을 받았다. 한국에서 정착을 못하겠으니 병역도 안 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라고 해명하였으나 민주당 유기홍 의원은 "(유 위원장 아들이 근무했던) 1999년 아리랑TV의 인사기록카드를 입수했다"면서 "언어능력 중 한국어 회화 능력은 '상', 작문 및 번역 능력은 '중'이라고 스스로 적어 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언어장애가 있다고 했는데 질병 및 장애란은 공란으로 비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7]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참고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