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3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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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364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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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의 분단은 심각한 비판을 받고 있다. | ||
| 날짜 | 1974년 12월 13일 | |
| 결의 | 1,810 | |
| 코드 | S/RES/364 (문서) | |
| 주제 | 키프로스 문제 | |
투표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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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채택 | |
| 안전 보장 이사회 구성 | ||
상임이사국 | ||
비상임이사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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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364호는 1974년 12월 13일에 채택되었다. 사무총장과 키프로스 정부가 섬의 현황에 대해 보고한 내용을 비롯하여 총회 결의 3212호 및 이전 결의들을 주목했다.
이후 이사회는 유엔 키프로스 평화유지군의 주둔 기간을 1975년 6월 15일까지 6개월 더 연장했으며 그때까지 사태의 해결을 위한 진전이 있어 최소한의 부분적인 철수가 가능해지기를 기대했다. 또한 분쟁 당사국들에게 유엔 키프로스 평화유지군에 전폭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 결의안은 14대 0으로 채택되었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같이 보기
[편집]- 키프로스 분쟁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301~400호 목록(1971년~1976년)
- 튀르키예의 키프로스 침공
각주
[편집]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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