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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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柳承鉉
출생1964년 12월 20일(1964-12-20) (56세)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
거주지대한민국 경기도 김포군
학력국민대 대학원
경력前 2선 경기도 김포시의원
종교개신교천주교
의원 선수2
정당무소속
유승현
출생 1964년 12월 20일(1964-12-20) (56세)
국적 대한민국
죄명 살인
현황 수감중
피해자 수 1
사망자 수 1
부상자 수 0
체포일자 2019년 5월 15일

유승현(柳承鉉, 1964년 12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김포시의회 의장을 역임하였다.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었으나 아내 살해로 인해 제명되었다.

생애[편집]

2002년 무소속 후보로 지방선거에 출마해 김포시의회 시의원이 됐으며, 2006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였지만 그 해 한나라당 경선 탈락 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렀으나 낙선하였다.[1]

이후 2010년 지방선거 시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2016년 총선 당시에는 경기 김포을 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공천을 신청했지만 경선에서 탈락했다.

2015년 11월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했다.

2018년 7월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 당시 김포을에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2018년 김포외국어고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학력[편집]

범죄[편집]

  • 아내 살인 사건

2019년 5월 김포시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내를 주먹과 골프채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다. 수사 결과 골프채로 흉부를 구타해 피가 묻은점에서 적어도 상해의 고의는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유승현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경찰은 유 전 의장이 살인을 검색한 점등을 근거로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하였다.[2][3] 검찰에서 살인죄로 기소했으며 재판이 진행중이나 상해를 초과하는 살인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1심에서는 살인 유죄가 선고되면서, "배우자 살해 행위는 가족간 애정·윤리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면서 자녀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고통·상처를 남기게 된다. 다만 여러 차례 걸친 외도를 용서하고 살다가, 내연남이 유씨를 비하하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듣고 격분하여 범행을 저질러 참작할 사정이 있다" 라며 15년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하였다. 2심은 "평소 유씨에게 폭력 성향이 두드러지지 않았다. 딸은 '다투는 일은 있었으나, 유씨가 폭언·폭행하는 경우는 없었다라고 진술하면서 유씨는 불륜 관계를 알고도 자주 전화하고 결혼기념일을 맞아 여행을 가는 관계 회복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유씨가 범행에 사용하기 위하여 골프채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 골프채로 맞아 생긴 골절상이 없다. 폭해잉 오랜시간 반복되지 않았고, 골프채 막대가 부분을 이용한 폭행만으로 살인 범의가 보기 어렵다" 라고 부정적인 판시를 하였다. 이에 7년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 받았고, 대법원은 이를 2020년 10월 22일 원심을 확정하였다.[4]

역대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1995년 지방 선거 35대 군수 경기 김포군 무소속 2,015 표
4.18%
6위 낙선 민선 1기
2002년 지방 선거 4대 시의원 경기 김포시 (양촌면) 무소속 1,585 표
29.72%
1위 지방의원당선.png 초선, 민선 3기
2006년 지방 선거 5대 시의원 경기 김포시 (다 선거구) 무소속 2,706 표
10.86%
5위 낙선 민선 4기
2010년 지방 선거 6대 시의원 경기 김포시 (다 선거구) 민주당 5,205 표
19.19%
2위 지방의원당선.png 재선, 민선 5기
2014년 지방 선거 9대 도의원 경기 김포시 제3선거구 새정치민주연합 14,649 표
47.52%
2위 낙선 민선 6기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