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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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Euro-Asian Philharmonic Orchestra)는 수준 높은 연주와 완성도 높은 기획에 의한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문화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98년에 지휘자 금난새를 중심으로 창단된 사설 관현악단이다. 2002년 3월 23일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사단법인으로 허가되었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산 60-1 국립중앙도서관내 (우: 137-702)에 있다.

주요 사업[원본 편집]

  • 클래식 음악공연
  •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해 후원회 조성 사업
  • 유망한 신인 연주자를 발굴 사업
  • 본회 및 클래식 음악 홍보 사업

주요 활동[원본 편집]

포스코와 CJ그룹 등의 대기업을 스폰서로 맞아 포스코 센터 아트리움의 심포니 페스티벌, 전국 각지의 대학교 캠퍼스와 군부대 방문 콘서트, 갤러리 음악회 등 다양한 형태의 기획 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중국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연주회에 따라 40~80명 규모의 필하모닉과 25~30명 규모의 챔버, 현악 합주, 실내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나누어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1년 이후 충무아트홀에 상주하여 다양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음악 감독 겸 상임 지휘자는 창단 이래로 금난새가 계속 맡고 있다.

바깥 고리[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