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몬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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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몬스터스(Universal Monsters) 또는 유니버설 호러(Universal Horror)는 192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제작한 공포 , 서스펜스 및 SF 영화를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과거 유니버스 스튜디오는 노트르담의 꼽추오페라의 유령으로 몬스터 공포 영화를 시작했으며, 둘다 롱 샤니 (Lon Chaney)가 출연한 무성 영화였다. 유니버설은 몬스터 캐릭터들이라고 할 수 있는 드라큘라 , 프랑켄슈타인 , 미라 , 투명인간 , 늑대 인간 ,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 등의 캐릭터로 공포 영화의 화제를 계속 이어갔다.

이후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17년 영화 미이라(The Mummy)를 시발점으로 해서, 이러한 몬스터 캐릭터들을 영화상에 함께 등장시키는 유니버설 몬스터를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하는 다크 유니버스를 재개했다.

역사[편집]

개별적인 캐릭터들과 독립적인 스토리를 갖는 드라큘라 , 프랑켄슈타인 , 미라 , 투명인간 , 늑대 인간 ,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등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장기적인 영화 제작 의도에서 서로 연관되게 되는데 이러한 영화 스토리상의 연동작업은 플롯상에서 서로 충돌하지 않아야 하고 또한 장기적으로 지속성을 갖도록 해야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영화상에서 이러한 각각의 독립적인 스토리와 개별적인 캐릭터들을 연관시키고 플롯상에서 지속성을 갖는 작업은 유니버설 픽처스의 몬스터시리즈이자 코미디영화인 "애보트와 코스텔로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다(1948)"가 최초로 여겨지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 이다.

다크 유니버스[편집]

필름 개봉(예정)일 감독 시나리오작가 프로듀서 진행단계
미이라(The Mummy) 2017년 6월 9일 앨릭스 커츠먼 데이비드 켑, 크리스토퍼 매쿼리, 딜런 커스먼 앨릭스 커츠먼,크리스 모건 (작가), 숀 대니얼, 사라 브래드 쇼 개봉작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2019년 2월 14일 빌 콘던 데이비드 켑 앨릭스 커츠먼,크리스 모건 (작가) 제작 전단계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제목 미정) 2019년 8월 16일 TBA 제프 핀크너,윌 비얼 앨릭스 커츠먼,크리스 모건 (작가) 제작 전단계
투명인간(제목 미정) 2020년 4월 17일 TBA 에드 솔로몬 앨릭스 커츠먼,크리스 모건 (작가) 제작 전단계
반 헬싱(제목 미정) TBA TBA 존 스파이츠,에릭 하이저러, 댄 마지우 앨릭스 커츠먼,로베르토 오르시, 크리스 모건 (작가) 개발 중
늑대인간(제목 미정) TBA TBA 아론 구지코우스키,데이브 캘러햄 앨릭스 커츠먼,크리스 모건 (작가) 개발 중
프랑켄슈타인(제목 미정) TBA TBA TBA TBA 개발 중
드라큘라(제목 미정) TBA TBA TBA TBA 개발 중
오페라의 유령(제목 미정) TBA TBA TBA TBA 개발 중
노틀담의 꼽추(제목 미정) TBA TBA TBA TBA 개발 중

함께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