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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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는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도시들 간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1]

2015년 현재, 116개 곳이다.

지정 도시[편집]

공예와 민속 예술[편집]

대한민국에서 공예와 민속 예술(Crafts & Folk Art)로 지정된 도시는 경기도 이천시(2010년)이다.

디자인[편집]

대한민국에서 디자인(Design)으로 지정된 도시는 서울특별시(2010년)이다.

영화[편집]

대한민국에서 영화(Film)로 지정된 도시는 부산광역시(2014년)이다.

미식[편집]

대한민국에서 미식(음식, Gastronomy)으로 지정된 도시는 전라북도 전주시(2012년)이다.

문학[편집]

대한민국에서 문학(Literature)으로 지정된 도시는 경기도 부천시(2017년)이다.

미디어 아트[편집]

대한민국에서 미디어 아트(Media Arts)로 지정된 도시는 광주광역시(2014년)이다.

음악[편집]

대한민국에서 음악(Music)으로 지정된 도시는 경상남도 통영시(2015년)이다.

기타[편집]

'유네스코 창조도시 네트워크'라고 번역할 수도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통영시,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에 선정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