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학교/보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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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문서 생성에 대한 지침

위 내용들을 반영해서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여기시는 분은 이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5일 (금) 22:03 (KST)

국민학교

“1986년 이전에 국민학교(초등학교)과 관련된 기술은, 당시 명칭인 ‘국민학교’를 쓰는 것은 원칙으로 한다.”라는 지침은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12월#초등학교와 국민학교에 따라 추가하였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27일 (목) 01:52 (KST)

고등학교 명칭과 동음이의

현재까지 ‘xx고등학교’라는 학교가 복수로 존재하는 경우, ‘xx고등학교’는 동음이의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건고등학교의 경우, 대구에 있는 대건고등학교가 ‘대건고등학교’ 문서를 차지해야하며, 동음이의 문서는 따로 만들어야한다는 의견이 Jonsoh님에 의해 제기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인적자원부에 등록한 학교 이름에 따르면, 대구에 있는 대건고등학교는 ‘대건고등학교’만을 이름으로 등록했다.
  • 하지만, 논산이나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는 각각 ‘논산대건고등학교’와 ‘인천대건고등학교’를 정식 명칭으로 한다.

하지만 기존에 만들어진 동성고등학교, 문성고등학교, 서석고등학교, 성남고등학교 등도 두글자(xx고등학교)만으로 교육부에 등록한 경우는 각각 1개씩 밖에 없습니다. 링크를 눌러보면 아시겠지만, 대건고등학교와 동일한 상황인 경우에도 여태까지 ‘xx고등학교’는 동음이의 문서로 만들어져 왔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관례가 옳을지, 아니면 Jonsoh님 말씀대로 ‘xx고등학교’만으로 등록한 학교가 하나밖에 없을 때는, 예외를 적용해야하는지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2월 28일 (금) 01:48 (KST)

반복되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 듯 하지만, 저는 상기 고교의 문서에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저의 전체적인 생각은 교육부에 등록된 서울에 위치한 '동성고등학교'가 위키백과에 표현될 때 '동성고등학교' 혹은 '동성고등학교 (서울)'은 되지만, '서울동성고등학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의 관례가 '동성고등학교 (서울)'로 하였다면 저도 수긍은 합니다. 하지만 본래 이름을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사용자:Kys951님의 주장인 '서울동성고등학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는 교명을 바꾸어 부르는 상황이 됩니다. 서울에 위치한 '동성고등학교'의 교명은 '동성' 두자이지 '서울동성' 네자가 아닙니다. 광주에 위치한 '광주동성고등학교'의 이름은 '광주동성' 네자인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듭니다. 만약 수십년 전통의 '위키고등학교'가 경북 청송군에 있었다 칩시다. 그런데 서울에 같은 이름의 고등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물론 교육부에는 '서울위키고등학교'로 등록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때 그동안 '위키고등학교' 문서는, 그동안 관례를 따른다면 '위키고등학교 (청송)'으로 변경해야 할 것입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까? '청송위키고등학교'는 더더욱 될 수 없습니다. Jonsoh 2007년 12월 28일 (금) 13:42 (KST)

근거를 하나더 제시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광주숭일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숭일고등학교는 이곳 광주숭일고등학교뿐입니다. 만약 이 학교를 '숭일고등학교'라고 부른다면 이름을 바꿔서 부르는 것이 됩니다. 이 학교의 이름은 '광주숭일' 네글자인 것입니다. Jonsoh 2007년 12월 28일 (금) 16:38 (KST)

지금의 방식이 옳아 보입니다.(대건고등학교는 동음이의로 처리하고, 대구에 위치한 대건고등학교는 대건고등학교 (대구), 나머지 고등학교는 인천~, 논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구에 위치한 대건고를 찾고자 사람은 검색란에 대건고라고 입력을 할 때 그 사람은 (대구에 위치한) 대건고를 염두해두고 검색을 하고, 논산에 위치한 대건고와 접한 사람은 대건고라고 입력을 할 때 논산대건고를 염두해두고 검색합니다. 역사나 저명도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위 각각 사용자들의 비율 차이는 적을 것이고 검색상 용의를 위해 따라서 동음이의로 두는 것이 상당합니다.
  2. 동음이의 문서의 처리 원칙상, 나머지 문서들을 제치고 해당 검색어의 대표 문서가 되기 위해서는 나머지 문서들에 비해 저명도가 상당히 높고 확연히 구별되는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구에 위치한 대건고에서는 그러한 특징이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3. 대구대건고등학교라는 명칭은 부적합하며 대건고등학교 (대구) 로 둠이 상당합니다. 지명의 첨부는 학교가 내세우는 정식명칭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학교의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Hun99 2007년 12월 28일 (금) 17:28 (KST)

대건고등학교 문서내의 논산, 인천대건고는 정식명칭이 논산대건고, 인천대건고 이더군요. --촌철살견 (토론) 2008년 5월 21일 (수) 01:15 (KST)

굳이 이유를 달자면, 제가 서울대생은 아니지만 서울대가 동음이의어문서가 되고, 서울대(서울) 남서울대 동서울대 이런게 싫어서.. : ) 늘 신경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촌철살견 (토론) 2008년 5월 21일 (수) 01:42 (KST)

교명과 백:동음

고등학교 문서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도 생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문서명 지정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ing이로군요. 남산고등학교는 대한민국 부산에 오로지 하나만 있습니다. 대구에는 대구남산고등학교가, 창원에는 창원남산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이상 3개 학교의 명칭은 교육과학기술부 및 각 시도교육청에 등록된 공식 명칭으로, 각각 unique하고 서로 distinguishable합니다. 학교에서 대내외적으로 발행한 각종 인쇄물을 접해본다면 공히 공식 명칭을 사용하였을 것입니다. 단, 위의 토론 내용대로 대구 사람들은 대구남산고등학교를 약칭하여 남산고등학교로, 창원 사람들은 창원남산고등학교를 약칭하여 남산고등학교로 할 것은 자명합니다.

지역 사람들이 말을 할 때 단지 줄여 부른다고 하여, 공식 명칭을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용자:Filmlove님께서 예로 드신 대로, 서울대학교는 동음이의어 문서로 하고, 서울대학교의 내용은 서울대학교 (서울)에 기술해야 함이 저와 뜻을 달리 하는 사용자들의 논리입니다. 또한 서울특별시서울 어느 것을 사람들이 더 잘 씁니까? 그런데 왜 공식 명칭 서울특별시가 문서명이 되었을까요? 이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공식 명칭이 우선권을 획득해야 하고, 오해의 여지가 있는 명칭에 대해서는 XX (동음이의)로 안내해주면 해결됩니다.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20:36 (KST)

서울시립대, 남서울대 등을 서울대로 줄여부르는 경우가 있나요? 억지 논리는 토론의 정당성을 낮춥니다. 초중고의 경우 지역명을 뗀 이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그 학교 학생이라 하더라도 정식 이름은 상장 등에서나 보는 경우가 많고요. 초중고교가 전국적 저명성을 확보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므로, 동음이의처리를 하는게 맞다봅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0:13 (KST)
적절한 예시를 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논의의 본질을 폄하해서 되겠습니까? 토론 자체를 거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시군요. 서울특별시서울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않는군요. 그러나 서울대와 남서울대가 적절한 예시일 수도 있습니다. 억지 논리라고 보는 이유는 사용자:ChongDae님이 한국인이어서 그러합니다. 단지 '서울', '대학'이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은 'Seoul University'로 이해할 것입니다. 영어로 쓴 이유는 별 뜻 없습니다. 다른 언어를 도입한 이유는 다른 해석을 염두에 두기 위함입니다. 'Seoul University'는 충분히 남서울대, 서울시립대, 동서울대학을 아우릅니다. 이곳이 한글판 위키백과이지 남한 위키백과가 아니다는 사실을 유념해 본다면, 좀 다른 시야를 가질 수 있을 듯합니다. 제 논의의 본질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경우(대구남산고가 남산고이다)가 명칭의 본질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논리가 옳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8:15 (KST)
저또한 ChongDae 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대한민국의 초중고등학교는 흔히 앞의 지명을 생략하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등은 흔히 앞의 지역명을 생략하고 부르는 경우가 많고, 남산고등학교 (부산)중앙고등학교 (서울), 중앙여자고등학교 (서울) 등은 전국적인 저명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장하시는 내용은 무엇인지 이해하였으나, 주장하기에 앞서... 적절치 못한 예시는 오히려 주장하시는 내용에 대해 설득력을 더 떨어트리는 결과를 부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0:06 (KST)
또한 남산고등학교 (부산) 문서를 남산고등학교로 이동하고, 기존의 남산고등학교 문서는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로 이동하자는 의견이신 것 같은데, Jonsoh 님이 주장하시는 논리대로라면 XX남산고등학교는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필요가 없겠군요. 분명 XX남산고등학교들은 다른 명칭을 가진 다른 학교이니까요. 아니면...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를 주장하시는 것이라면, 예시로 드신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들은 모두 서울대학교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야한다는 주장으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0:13 (KST)
남산고등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는 필요합니다. 현재 문제는 문서명의 선택에 관한 것입니다. 서울대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가 필요하다면, 서울대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가 필요한지 불필요한지는 논외입니다, 서울대학교 (동음이의)로 함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남산고등학교의 경우도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가 마땅하다는 주장입니다. 똑같은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 이유는 백:저명성을 논하기 이전에, 백:동음에서 해결이 됩니다. 서울대학교와 남서울대학교, 남산고등학교와 대구남산고등학교는 애초에 동음이의어가 아닙니다. 명칭이 비슷할 뿐입니다. 남산고등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는 비슷한 명칭이 있어서 필요한 것입니다. 중앙고등학교는 다릅니다. en:Central High School를 보십시오. 전세계에는 수많은 중앙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서부, 동부, 남부, 북부, 중부, 중앙과 같은 교명은 동음이의어 문서를 중앙고등학교와 같이 하는 것이 옳습니다. 한국인적 사고를 지양합시다. 대구남산고를 남산고로 간주한다는 것 역시 한국인적 사고입니다. 이곳은 한글판 위키백과이지 남한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전세계 한글 사용자로서 문제를 바라보기 바랍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2:19 (KST)
일명 남산고등학교'들'을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로 정리하자는 것 자체가, 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남산고등학교 (부산)을 같은 남산고로 인식한다는 뜻이 되지 않나요? 그런 관점이시라면 기존의 남산고등학교 문서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백:동음에서 해결이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주 문서의 이름 문단을 보면 만약 여러 문서 중 한 의미가 자주 쓰인다면, 그 문서의 제목을 기본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는 제목 뒤에 (동음이의)를 붙여 줍니다. 라고 써있습니다. 남산고등학교의 의미가 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의 의미보다 남산고등학교 (부산)의 의미가 더 강한가요? 이는 저명성을 생각해본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글판 위키백과지 남한 위키백과가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한국어 위키백과이지 영어 위키백과가 아닙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한국어에서는 남산고를 충분히 부산의 남산고 뿐만 아니라, 대구남산고, 창원남산고까지 충분히 의미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남산고등학교 문서와 같이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Jonsoh 님이 지적하시는 한국인적 사고가 대구남산고를 남산고로 간주한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국어에서 대구남산고를 남산고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앙고등학교는 전 세계적으로 en:Central High School이 많기 때문에 남산고등학교와 다른 경우라고 하셨는데요, en:Central Line중앙선이 아닌 센트럴 선인 것처럼, 무조건 en:Central High School중앙고등학교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중앙고등학교는 실제로 그 학교의 공식 로마자 표기는 Jungang High School, Choongang High School 등으로 음역하여 표기를 하고, Central High School로 의역하여 표기하지는 않습니다. (중앙대학교en:Central University의 예를 생각하시다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04 (KST)
토론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토론이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 기쁩니다. 백:동음의 적용은 꼭 동일 발음이 나야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동음이의어'라는 자구에 집착을 하면 안 됩니다. 동음이의어 문서에 {{disambig}} 틀을 붙입니다. disambiguate 단어의 뜻을 살펴 보기 바랍니다. 대구남산고등학교를 남산고등학교로 인식하였다면, 이것은 오인식(잘못된 인식)입니다. 동음이의어 문서 남산고등학교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로 정리하자는 것은, 비슷한 음으로 말미암아 문서 검색에 혼란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해 대구남산고등학교를 남산고등학교로 인식하여서가 아니라, 이들을 오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중앙선 문서에 {{다른 뜻}} 틀이 부착되어 있고, 중앙선 (동음이의) 문서에서 센트럴 선을 안내하고 있는 것입니다. en:Central High School은 센트럴 고등학교이지 중앙고등학교는 아니다고 보시는데 이는 제 주장을 돕는 것이 아닐런지요? 대구남산고등학교는 대구남산고등학교이지 남산고등학교는 아니다와 똑같습니다. 위의 두 명제가 맞느냐 틀리냐는 소모적인 논쟁 거리입니다. 일단 서로를 오해(오인식)할 수 있다는 것에는 양쪽 다 동의할 것입니다. 그래서 동음이의어 문서가 필요한 것이고, 이 문서명의 선택에서 현재 사용자:Ha98574님과 저는 대립하고 있습니다. 남산고등학교의 의미가 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의 의미보다 남산고등학교 (부산)의 의미가 더 강한가요?라고 물으셨는데 대답은 yes입니다. 또 반복하게 되는데, 대구남산고등학교를 남산고등학교로, 혹은 남산고등학교를 부산남산고등학교로 인식한 것은 틀린 인식입니다. 사전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오인식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Jonsoh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4:33 (KST)
저도 남산고등학교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남산고등학교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정식 명칭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만약 남산고등학교가 여럿 있다면야 남산고등학교 (부산), 남산고등학교 (대구) 등으로 구분지어야 할 것이나 남산고등학교는 하나 뿐인데 왜 동음이의 문서와 연결되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흔히들 다른 지역의 교명도 남산고등학교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면 남산고등학교에서 다른 지역에 위치한 남산고등학교를 찾도록 틀을 달아주면 그만 아닌지요. 어떤 남산고등학교가 인지도면에서 우위에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교명의 문제입니다. 동일한 표제어일 때 인지도를 구분해 우선에 두어야지, 아예 명칭 자체가 다른 경우에는 있는 그대로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곧, 언중이 부르는 명칭을 따르기보다 공식 명칭에 맞게 표제어를 두고, 문서 상단에서 안내하자는 것입니다. 같은 이름 자체를 공식 교명으로 쓰는 학교(…로 알고 있는) 신정고등학교의 경우 신정고등학교 (울산), 신정고등학교 (부산)으로 구분하더라도 같은 이름이 아니라면 당연히 그 공식 이름에 맞게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y 알짬先生 talk what mail 2009년 9월 20일 (일) 22:32 (KST)
이미 저의 의견에 대해서는 위에서 다 표명하였고, ChongDae 님의 의견과 # 고등학교 명칭과 동음이의 토론에서의 Hun99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백:동음에 나와있듯이, 남산고등학교가 다른 남산고등학교"들"을 대체할 정도의 저명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내놓은 의견과 동일하지만,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주 문서의 이름 문단을 보면 만약 여러 문서 중 한 의미가 자주 쓰인다면, 그 문서의 제목을 기본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는 제목 뒤에 (동음이의)를 붙여 줍니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남산고등학교가 다른 남산고등학교들(편의성 남산고등학교"들"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을 대체할 정도의 저명성을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onsoh 님은 백:동음의 적용은 꼭 동일 발음이 나야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고, 남산고등학교의 문서 이동에 대한 근거로 백:저명성을 논하기 전에 백:동음에서 해결이 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백:동음으로 해결된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이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교육/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교육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교육 참가자가 아닙니다.. 문서 이동을 하기 전에 해당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의견 토론도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찬반 거수 등으로 결론이 난 것도 아닌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현재 여기서 논의 중인 내용과 비슷한 성격의 내용을 가진 토론인 #고등학교 명칭과 동음이의의 참가자의 의견이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이 토론 참여자가 3분 밖에 되지 않아 아쉽네요..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ha98574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5일 (금) 16:25 (KST)
사용자:Ha98574님은 자신의 주장만 내어 놓을 뿐, 합일을 이끄는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표명을 하여 주십시오. 고집만 부려서 해결될 것은 없습니다. 이 건에 대하여 백:동음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한 것은 부산의 '남산고등학교'와 대구의 '대구남산고등학교'는 동음이의어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구남산고등학교'를 위해서 '남산고등학교'가 동음이의어 문서가 되어줄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비슷한 음을 가졌기 때문에 동음이의어 문서는 필요하며 그 문서명은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로 함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다음번 글을 남기실 때는 저나 사용자:Manse5님이 이유로 든 내용을 가지고 그 생각은 잘못되었다라는 것을 피력하여 주십시오. 현재까지 진행된 구조는 님이 이유로 든 저명성 vs 저나 사용자:Manse5님이 이유로 든 명칭적 유일성과의 대립입니다. 무엇을 우선시해야 할 것인가의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저명성만을 가지고 주장을 펴는 것은 고집일뿐입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교육/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교육 참가자와 #고등학교 명칭과 동음이의의 참가자에게도 의견을 내어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고 무엇보다 모든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의견 요청}} 틀도 달아놓았습니다. 이에 대한 관심자가 적어서 저 역시도 안타깝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25일 (금) 18:24 (KST)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한 채 저의 의견만 계속 반복해서 내세우는 것처럼 보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Jonsoh 님의 의견과 알짬先生 님의 의견에 대해 충분히 잘 이해하였습니다. 계속 저의 주장만을 고집하여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과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결국 반복이 되었고 자기 주장만하는 것처럼 보였네요. 사실 제가 이 토론에 참가한 것은, 처음에 Jonsoh 님께서 사랑방에서 예시로 제시하신 서울대학교에 대한 예시에 공감할 수가 없었고, 그 예시에 대해 동감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피력하였을 뿐이었습니다. 애초에 저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교육 참여자가 아니고, 이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문서 편집 방향도 잘 모릅니다. 다만, 프로젝트 참여자 분들이 참여하여 충분히 토론을 한 후 결정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사용자 토론Jonsoh 님께서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교육/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교육#교명과 백:동음에 대한 반론이 있다면, 적극 응해 주십시오. 더이상 반론이 없다면 남산고등학교를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으로, 남산고등학교 (부산)를 남산고등학교로 문서명 변경을 시행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셔서, 마치 저의 반론이 없다면 Jonsoh 님께서 생각하시는 방향으로 표제어를 변경하겠다는 뜻으로 보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해당 프로젝트 참여자 분들을 중심으로 토론을 하여 결론을 내린다음 편집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적었던 것이고요. Jonsoh님이 말씀하시는 부산의 남산고가 남산고등학교의 유일한 명칭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는 대구남산고와 창원남산고를 충분히 '남산고'로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부산의 남산고가 대구남산고와 창원남산고를 남산고로 인식되는 것을 무시할 정도의 저명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Jonsoh알짬先生 님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였지만... 현재 토론 상황을 봐서는 표제어 변경에 찬성하시는 2분(Jonsoh 님과 알짬先生 님)과 반대하시는 2분 (ChongDae 님) 밖에 없었고, 사실상의 토론 참여자는 그보다 더 적은 인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제어를 변경하는 중요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적은 토론 인원만으로 토론을 섣불리 결론짓고 표제어를 변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프로젝트 참여자와 이와 비슷한 성격의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을 토론에 임해줄 것을 요청하고 좀 더 충분한 토론을 한 후 결론을 짓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ha98574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5일 (금) 19:04 (KST)
  • 저의 생각과 견해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어에서는 남산고등학교 (부산)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모두 남산고등학교로 인식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산고등학교들의 동음이의어 문서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공감합니다.
  2.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표제어 및 동음이의어 문서에 관련된 규정은 백:동음을 따라야 합니다. 백:동음#주 문서의 이름 문단에 한 제목으로 여러 문서가 있으면 그 제목을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어주고, 다른 문서들에는 제목 뒤에 한 칸을 띄우고 괄호 안에 알맞은 설명을 써 줍니다.라고 써있기 때문에 남산고등학교가 동음이의어 문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만약 남산고등학교 (부산)남산고등학교 표제어가 되고, 동음이의어 문서는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 표제어가 되려면, 백:동음#주 문서의 이름 문단에 만약 여러 문서 중 한 의미가 자주 쓰인다면, 그 문서의 제목을 기본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는 제목 뒤에 (동음이의)를 붙여 줍니다.라고 써있는데, 남산고등학교 (부산)대구남산고등학교창원남산고등학교의 의미보다 더 자주 쓰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부산의 남산고등학교의 저며엉이 대구남산고나 창원남산고보다 더 크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남산고등학교의 표제어 관련 토론 결과가 중앙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등의 비슷한 표제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교육 참여자를 비롯한 지금보다 많은 분들이 토론에 참가하여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Jonsoh 님께서는 중앙고와 중앙여고에 대해서도 남산고의 경우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이상 저의 생각과 견해를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저 역시... 토론에 참가하는 인원이 너무 적어 아쉽습니다. --ha98574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6일 (토) 13:43 (KST)

또 반복되는 고집만 나열하시는군요. 저 역시 그 고집에 대한 반복되는 대응을 하게 만드시는군요. 위에 모든 답변이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1. 대구남산고등학교를 남산고등학교로 인식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 인식은 옳은 인식이 아닌, 틀린 인식입니다.
  2. 대구남산고등학교와 남산고등학교는 동음이의어가 아닙니다. 오인식(틀린 인식)을 보완하기 위하여 동음이의어 문서를 필요로 합니다. 동음이의어 문서 허브허브 공항, 허브차를 안내하고 있는 상황과 동일합니다. 허브가 동음이의어 문서가 된 이유는 우월하게 통용되는 대상(옳은 인식에 한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허브 (식물), 이더넷 허브, 허브 (잡지), 허브 (영화)를 '허브'로 이릅니다. 이는 옳은 인식입니다. 틀린 인식이 아닙니다. 허브 공항, 허브차를 허브로 인식한 것은 오인식으로 생각합니다.
  3. 자주 쓰인다는 의미를 오인식까지 포함하는 것은 잘못 되었습니다. 여기는 백과사전입니다. 오인식을 바로잡아주지는 못할 망정, 오인식까지 포함한 자주 쓰이는 경우를 고려한다면 오인식을 부추기는 효과가 납니다.
  4. 중앙고등학교는 남산고등학교와 다른 경우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서부, 동부, 남부, 북부, 중부, 중앙과 같은 교명이 이에 해당한다고 이미 밝혔습니다. 위의 글을 읽어 보십시오. 중앙고의 경우는 개인적인 생각일뿐입니다. 남산고와 같은 경우라고 보신다면 동의할 수도 있습니다.
  5. 이곳에 많은 사용자의 글이 남지 않는 것이 많은 사용자들이 이러한 논쟁을 모르고 있다고 보시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결론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도 됩니다. 님과 저만 이곳을 들어와 보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판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 토론을 일독하였을 것이며, 예의주시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토론이 문제성 있게 흘러간다면 반드시 누구든지 개입을 할 것입니다. 사용자:Ha98574님 혹은 다른 사용자께서는 제가 사용자:Ha98574님 의견에 대한 답변(반박)을 한 것처럼 제 반박 의견에 대한 반박을 남겨 주십시오. 또 똑같은 말로 반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26일 (토) 14:55 (KST)
    • 문서가 길어지고, 쓰는 내용이 길어지자 이렇게 저의 생각과 견해를 정리한 것이지, 반복되는 고집만 나열하는 것으로 보셔서 정말 유감이네요.
  1. 대구남산고등학교남산고등학교로 인식된다는 말씀에는 저 또한 이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백:동음에서 해결이 된다고 하였을 뿐 이것이 왜 틀린 인식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백:동음 문서를 참고하여 반박한 것이였고, Jonsoh 님께서는 잘못된 인식인 이유에 대한 설명보다, 잘못된 인식이라는 "인식" 아래 설명을 하셔서 저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Jonsoh 님께서는 제가 백:동음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면, 대건고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인식이라고 말씀하셨을 뿐, 이에 대한 설명이 없으셨습니다. 이에 대한 예시를 서울대학교를 예를 들어 설명하셨는데, 이 예시가 충분히 공감되지 않아 왜 그것이 틀린 인식인지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1번과 같은 생각입니다.
  3. 1번과 같은 생각입니다.
  4. 중앙고등학교를 예를 들었을 때, en:Central High School중앙고등학교이기 때문에, 이는 해당이 안 된다고 하셔서, en:Central Line중앙선이 아닌 센트럴 선인 것처럼 Central High School이 중앙고등학교라고 단정하여 볼 수 없다는 견해를 말씀드렸더니, Jonsoh 님께서는 이러한 말이 자신의 견해에 찬성하는 것이라고 하였을 뿐 정확한 답변이 없어, 이에 대한 의견을 물었던 것이었습니다.
  5. 제 사용자토론에 남기신 저의 반박이 없을 경우 표제어 변경을 하시겠다는 말씀이, 마치.. 제가 더 이상 반박을 하지 않을 경우 표제어를 이동하는 것으로 결론을 짓고 문서 이동 및 표제어 변경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면, 저의 반박이 없다고 표제어를 이동하는 것으로 결론을 짓는 것 또한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Jonsoh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많은 사용자들이 이 토론을 읽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면 그 분들과 토론 참가자들이 자신의 생각에 따라 혹은 찬성과 반대 의견을 참고하여 최소한 결론을 짓기 위한 찬반 거수결이나 그와 비슷한 절차(죄송합니다. 이에 대한 절차는 아직 초보 유저라서 어떠한 절차가 있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를 거쳐 결론을 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저도 토론을 진행하면서 열심히 남산고등학교의 경우가 아닌, 이와 비슷한 경우인 다른 문서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찾게 된 것이 바로 중앙고등학교중앙여자고등학교의 경우였습니다. 남산고등학교"들"을 "남산고"로 일컫는 것과 달리, Jonsoh 님께서 예시를 드신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및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를 제외하고는 "서울대"로 불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예시로는 충분히 공감하기가 힘들었던 것이였고요...
    • 열심히 찾아보니 대건고등학교대건고등학교 (동음이의) 문서의 예시를 찾았네요. 남산고등학교의 상황과 같은 것으로 보이고, Jonsoh 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표제어 변경에 대해 찬성하는 쪽에 상응하는 예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이러한 예시를 들어주셨더라면 충분히 공감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Jonsoh 님이 서울대학교의 예시를 들어 설명하시면서 표제어 변경의 필요성을 말씀하셨으나, 저는 남산고등학교는 Jonsoh 님이 주장하신 서울대학교의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에 대한 설명(서울대학교들은 서울대로 불리지 않지만, 남산고등학교들은 남산고로 붙리며 한국에서는 그렇게 인식된다는 점)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렸던 것이었습니다.
    • 토론 과정에서 서로 의사소통 과정에서 무엇인가 맞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여러가지로 부족한 나머지 토론 과정에서 제가 Jonsoh 님께서 기대하신 것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직 초보 유저라서 잘 모르겠지만, 제 사용자 토론에 Jonsoh 님께서 남기신 말씀인 더이상 저의 반론이 없으면 표제어 이동을 하겠다는 것은, 많은 사용자분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혹은 할 수도 있는) 이곳에서 저의 반론이 없다는 이유로 표제어 이동에 찬성하는 것으로 토론을 결론짓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아직 초보 유저라서 잘 모르겠지만, Jonsoh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사용자 분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토론에서, 결론을 짓는 과정이 그런 식으로 결론을 지어도 될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ha98574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6일 (토) 19:23 (KST)
  • 제 의견도 올리겠습니다.
  1. 현재 남산고등학교 등 일부 동음이의어 학교들은 남산고등학교를 동음이의문서로 하고, 동명의 이름들은 남산고등학교(지명)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근데, Jonsoh님께서는 교육청에 등록된 명칭을 해야한다는 근거를 두셨는데, 위키백과에서는 꼭 교육청에 등록된 명칭을 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음이의어 고등학교의 경우, 메인을 동음이의어 문서로 하고, 그 하위를 (지명)을 적는게 옳다고 봅니다. 아니면 (지명)**학교를 적던지요. -- 법과학교 (토론) 2009년 9월 26일 (토) 23:23 (KST)
  • 계속해서 Jonsoh님은 논산대건고등학교와 같은 지명이 앞에 붙은 고등학교를 그냥 대건고등학교라고 인식하는 것이 잘못된 인식이라고 하시는데, 위키백과의 표제어 선택이 굳이 언어 사용자의 의식을 비판하면서까지 앞서 나가야 할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는 사실 어느 쪽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산고등학교를 대구에 있는 남산고등학교에 넘겨주고 다른 뜻 틀을 붙이던지, 아니면 남산고등학교 문서를 동음이의 문서로 하든지 이용하는 사람이 정확한 문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교육청에 등록된 (정식) 명칭이 그냥 남산고등학교인 학교가 있다면, 아무래도 남산고등학교 문서는 그 학교가 차지하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일단 학교 명칭에 대해서 거의 최고의 권위는 각 학교를 관할하는 관청인 교육부가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니까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9월 26일 (토) 23:47 (KST)

언중의 의식까지 비판하려는 의도가 있으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공식 명칭을 가지고 있고, 그와 같은 이름을 쓰는 대상이 없으므로 공식 명칭을 표제어로 사용하고 '알려주자'는 것이겠지요. 일단 공식 명칭을 써야 한다는 것과 언중의 쓰임대로 하자는 것이 문제인 것 같은데, 일선 학교를 관할하는 교육부에서 인정한 공식 명칭이 있으면 그것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가 좀 다른 것 같기는 합니다만, 공식 명칭대로 하지 않는다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이라는 문서의 표제어는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으로 해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정한 제목이 있기 때문에 사용해야 하는 표제어가 있는 것이겠지요.

더불어 다른 분들께서 예로 드셨던 중앙고등학교의 경우도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중앙고등학교가 전국에 여러곳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텐데, 서울에 위치한 본래 중앙고등학교를 연결하지 않고 동음이의문서를 통해 심지어 중대부속고등학교까지 연결하고 있는 점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예컨대 울산중앙고를 검색하고 싶다면 중앙고보다는 울산중앙고를 입력하지 않을까요? ㅇㅇ중앙고의 경우 그 지역 안에서는 흔히 중앙고로 일컫지만, 다른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한다면 당연히 ㅇㅇ중앙고라고 굳이 이야기를 하겠지요. 중앙고의 예 자체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알짬先生 talk what mail

(Q) 남산고등학교, 신흥고등학교와 같이 교육과학기술부에 등록된 명칭이 유일하나, 대구남산고등학교, 전주신흥고등학교 등처럼 지역명이 들어간 교명이 존재할 경우 문서명의 선택은? (경원고등학교와 같이 등록된 명칭이 복수로 존재할 경우는 고려할 필요가 없음)
가 案 나 案
(A) 동음이의어 문서로 남산고등학교
유일 명칭 학교는 남산고등학교 (부산)
(A) 유일 명칭 학교는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어 문서로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
사용자:ChongDae
사용자:Ha98574
사용자:Jonsoh
사용자:Manse5
사용자:Mintz0223

토론이 시작된 2009년 9월 14일부터 토론 참여자의 의견을 정리합니다. 이외에 다 案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 등록된 명칭을 무시하고 일괄적으로 '지역OO학교' 혹은 'OO학교 (지역)'으로 선택하는 의견을 사용자:법과학교님이 내었는데, 이는 별도의 토론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6:53 (KST)

의견 남산고등학교의 존재 여부를 모르던 사람의 입장으로서 교육과학기술부에 등재된 명칭을 우선시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해당 지역에서 통칭 남산고등학교라 부르는 것은 지역 주민의 입장이 반영되어 지역명칭을 생략하는 것이며 정식명칭이라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명칭과 관련한 문제는 선점 효과가 있어서 일단 명칭을 선점하면 같은 명칭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으며 유사명칭조차 법적 소송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완전히 같은 명칭은 등록 자체가 거부당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학교 명칭 다툼 사례로 최종 판결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이나 경상대학교국립경남대학교 명칭 변경 시도에 경남대학교가 반발하며 8년째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1][2]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17일 (수) 22:15 (KST)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 저명성

위키백과:삭제 토론/학동초등학교에서도 보셨겠지만, 현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에 대한 저명성이 있냐 없냐 여부에 대한 토론을 나눴으면 합니다. 위키백과 관리자이신 정안영민님께서는 "역사적인 가치도 없으며, 특별히 기재할 사항도 없습니다. 그나마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연혁 부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긁어온 것이라서 관례에 따라 내용을 제거했습니다. 찾아오는 길(교통편)을 안내하는 것도 백과사전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수천 개의 초등학교가 전부 백과사전에 실릴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란 의견을 제시하셨고, 또 한쪽에서는 저명성이 있던 말던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를 넣자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만약 정안영민님 말씀대로 하자면 현재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 전부 삭제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에 대한 저명성 여부에 대한 토론을 나눴으면 합니다. 법과학교 (토론) 2009년 11월 7일 (토) 21:17 (KST)

의견전부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있는 초등학교 문서는 대개 최근에 생성되어서 아직 삭제되지 않았거나, 어느 정도 긴 역사(적어도 50년 이상)를 갖고 있는 경우로 보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정진초등학교인천박문초등학교와 같은 경우는 주목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삭제 토론/운천초등학교에서 제가 밝혔듯이 대한민국에만 5000개가 넘는 초등학교 문서가 전부 백과사전 표제어에 실릴만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뿐입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1월 10일 (화) 20:54 (KST)
의견하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에 대해 작성조건이란게 없기 때문에 위키백과 유저들이 오히려 헷갈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명확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법과학교 (토론) 2009년 11월 11일 (수) 14:14 (KST)
의견집합적으로 된다 아니된다로 논할 사안이 아닙니다. 개별 학교 문서에 대해서 토론 혹은 삭제 토론을 벌여 존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다소 낭비적 소모적일지라도, 일괄적으로 어찌 해야 한다는 방법론은 정도가 아닙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1월 13일 (금) 18:55 (KST)
의견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역시 존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자 수가 작던 크던 초등학교가 생긴것 그 자체가 그 지역의 역사이며 상세하게 알려지는 것이 일반백과사전과 위키백과가 다른점이라고 생각합니다. --Dng (토론) 2009년 11월 17일 (화) 22:07 (KST)
의견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전국 6000개+3000개)에 대한 문서가 있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저명성 등에 관한 명확한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결국 사안별로 삭제토론을 여는 방법이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09년 11월 29일 (일) 18:50 (KST)
의견 생각을 바꾸어 다소 과감한 제안을 해봅니다. 두산백과사전의 경우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각각 대략 6000, 3000, 2000개) 문서가 등재되어 있습니다. 두산백과사전에 등재된 초중고등학교 문서를 허용하도록 합시다. 그렇게 하면 대부분의 학교 문서가 허용될 것입니다. 다만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의 경우 관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생성시 바로 무기한 백:보호 문서로 관리하면 어떨까요? 두산백과사전의 링크를 달아서 주요 내용을 확인하는 일도 가능하므로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07 (KST)
좋은 제안입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는 중요 틀이 아니기 때문에 훼손되어도 크게 위키백과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고, 예상만으로는 보호 문서 조치를 하지도 않고, 마땅히 보호 문서 조치를 취해야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두산백과사전은 대한민국의 모든 학교가 등재되어 있지만, 대학민국의 초중고등학교는 두산백과사전을 기준으로 삼더라도, 다른 국가의 학교는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할지도 애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초중고등학교 문서들에 대해 정확한 출처만 있다면 관대한 입장이긴하나, 대한민국'만'의 모든 초중고등학교로 하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전세계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허용하려면 좀 더 토론이 필요하고... 만약 기준을 정한다면, 대한민국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들을 포함한 보편적인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12 (KST)
Min's님이 쓰시는 도중에, 의견을 수정하여 '두산백과사전에 등재된 학교'라고 바꾸었습니다.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15 (KST)
아, 그렇군요:) 대한민국의 초중고등학교에 대해서는 김정정민 말씀에 동의합니다. 다만, 보호 문서 대신, 몇몇 연예인 문서와 같이 저작권 침해, 학교 홍보성 글 작성, 중립적 시각에 맞지 않는 서술, 학교 홈페이지 그대로 복사, 장난성 편집 등 초중고등학교 문서에 대해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주의해달라는 문구를 토론 문서에 붙이는 것은 어떨까요? 계속 반복되거나 심한 경우가 발생하면 그 때 가서 준보호나 보호 문서 조치해도 될 것 같아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19 (KST)
제가 잘못 썼네요. 위에 보호라고 썼는데, 실은 준보호를 생각하고 쓴 것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28 (KST)
생각해보니, 특정 출판사만 언급하는 것은 지침으로 적절하지 않군요. '저명성 있는 다른 백과사전(두산백과사전, 브리태니커)에 등재된 학교'로 다시 바꾸겠습니다.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0월 20일 (수) 20:20 (KST)
그렇군요, 동의합니다:) --Min's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06:00 (KST)

2011년 2월

최근들어 초등학교/중학교 문서에 대한 삭제 신청되는 사례가 있어, 초중학교 문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다 묻힌 과거의 토론을 다시 환기시키고자 의견 요청 틀을 달아보았습니다. --Min's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06:00 (KST)

의견 저작권 등의 문제만 없다면 모든 초등학교/중학교 문서를 허용하되, 역으로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라는 표제어에 대해서 "생성 준보호"를 거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2:16 (KST)

'경기도의 초등 (중)학교 목록'처럼 '특정 지역에 속한 초등 (중)학교' 목록을 만든 뒤, 모든 ' ~ 초등 (중)학교'라는 표제어를 넘겨주기 문서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4:47 (KST)
문서 생성의 난립을 막는다는 취지라면 찬성합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15:43 (KST)
어떤 조치를 취하건 간에, 해당 문서들에 '준보호 설정'을 하고,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문서 관리 요청'에 해제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20:17 (KST)
위키백과가 기본적으로 IP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백과사전임을 감안할 때 편집 준보호까지 할 필요없이 ChongDae 님께서 제안하신 생성 준보호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in's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11:22 (KST)
죄송합니다. ChongDae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니, ChongDae님의 의견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군요. 다만,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의 생성 허용'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만만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허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BIGRULE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19:10 (KST)
그 경우, '"저명성이 있는" 학교 문서를, 백과사전 식으로 만들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명시되어 있고, '토막글' 및 나열 형식에서 벗어난 (연혁을 제외하고) 문서를 만든다는 가정'하에 허용하는 것은 어떻습니까?(좀 복잡하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2월 19일 (토) 19:16 (KST)

초등학교 목록과 중학교 목록을 만들고 학교 문서들을 넘겨주기로 만든 후 준보호하는 방안(BIGRULE님의 제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에 수반되는 특정 학교 문서의 준보호 해제 절차는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았습니다. 1) 원하는 사용자가 자신의 사용자 하위 문서로 학교 문서 생성 2) 백:관리자 요청에서 관리자에게 '덮어쓰며 이동' 요청. 3) 관리자의 승인/거부 및 토론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01:11 (KST)

모든 초등학교 문서를 넘겨주기하자는 데 반대합니다. 그럼 그것만으로도 6천개나 되는 '필요없는' 넘겨주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게대한민국만 따져서 그렇지, 나중에 일본, 중국.....이런것도 다 목록화하고 넘겨주기 만들 생각이십니까?--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13:17 (KST)
(추가) 목록화를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종대님 말씀처럼 '생성 준보호'로도 충분하단 말입니다. 목록은 반대 안 하고요.--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13:19 (KST)
관리자에게 초등학교의 저명성 등을 판단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프로젝트에서 기준을 정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13:14 (KST)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생성 준보호'라는 것은 결국 '자동 인증된 사용자'는 얼마든지 문서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 아닌가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13:38 (KST)
그렇게 되는군요. 준보호가 아닌 보호가 좋겠습니다. 도입 취지는 1) 간단한 학교 소개는 목록 문서에 기록하게 하며, 2) 학교 문서 생성시에 사안별로 토론을 거치도록 제한하는 것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1:53 (KST)
물론 ChongDae님께서는 '학교 프로젝트에서 문서 생성에 기준을 정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제안을 하신 것이지만, 위의 토론을 보면 힘들 듯 싶고, 그 점을 생각해보면 사실상 '모든 초등학교 · 중학교 문서가 허용'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0일 (일) 21:12 (KST)
그럼 그건 보호하고, '저명성'은 어떻게 정할까요? Saehaya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0:31 (KST)
위쪽의 Jonsoh님 (Sawol님) 말씀처럼 '개별 학교 문서에 대해서 토론을 벌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2:50 (KST)

의견 그렇다면 ChongDae님의 의견을 약간 바꾸어서 이것은 어떻습니까?

  1. 현재 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모든 초등(중)학교 문서에 대한 (각각의) 토론을 벌여,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제외하고 모두 삭제한다.
  2. 모든 '~ 초등(중)학교'라는 표제어에 대해서 '준보호'가 아닌 '보호'를 한다.
  3. (계정 사용자이건, IP 사용자이건) 이후 '~ 초등(중)학교 문서'의 생성을 원할 시에는 '생성 토론 (또는 요청)'을 하도록 안내한다.
  4. 토론을 통하여 해당 문서의 생성 여부를 결정한다.

꽤 번거로운 방법이겠지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것의 실행을 위해 한 가지 논의되어야 할 사항은, '생성 토론 (또는 요청)을 어디에서 할 것인지'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3:10 (KST)

아니면, 굳이 표제어를 보호 (또는 준보호)하지 않는 대신,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토막글/제안처럼 '제안 공간'을 따로 두어 제안을 거쳐 생성하게 하고, 제안을 거치지 않고 생성된 문서는 자동적으로 삭제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3:10 (KST)

그리고, 이와는 별개로 위에서 언급되었던 '간단한 학교 소개가 기재된 목록 문서'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이러면 (간접적으로라도) 모든 초등(중)학교 문서가 올라와 있는 것이니, 문서의 생성을 원하는 분들의 불만을 조금은 줄일 수 있을 듯 하며, 여러 학교 문서를 몇 개의 목록 문서로 묶어서 관리하기 편해진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역시 목록 문서에 들어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2:50 (KST)

이렇게 하면 어떻게든 검색에서 잡힐 듯 하니, 넘겨주기 문서는 없는 것으로 하고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4:01 (KST)

관리의 편의를 위한 일괄 "보호"에는 반대입니다.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는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에 위배됩니다. 제한은 최소화해야지, 최대화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모든 문서를 생성 보호 한 후에 토론을 거쳐 만들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삭제 토론이니, 저명성 분란 등을 다 해결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다 보호하고 나면 누가 남나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11:47 (KST)

그렇다면 '아예 보호 (또는 준보호)를 하지 않는 것'으로 하도록 하지요. 사실, '준보호'는 '자동 인증된 사용자'에게는 유명무실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반대로 'IP 사용자'에게는 사실상 '보호'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학교 문서를 어떻게 해야 할 지'만 정한다면 학교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어떤 사용자이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테니까 그냥 두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학교 문서에 대한 기준을 정하는 것'에도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사실, 현재 학교 문서가 문제가 되는 것이 "문서 생성자가 등재한 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른 '특별한 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기준'에 의해 삭제된다는 점"입니다. 단지 기준을 정하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개별 학교 문서에 대해 일일히 토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고요.
한 가지 추가하자면, 토론의 공간은 가급적이면 '열린 공간'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교 문서의 '삭제 (또는 삭제 이의) 토론'은 주로 해당 학교 문서의 토론 문서나, 문서 생성자의 토론 문서 또는 삭제 신청 틀을 부착한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서 (즉, '닫힌 공간'에서) 이루어지는데, 사랑방에도 글을 남겼지만, 최근 '삭제 신청 틀'을 주로 몇 분들께서 붙여주시고 계시는 것이 사실이고, 이러한 것이 '위키백과 전체의 의견'을 반영한다고 보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것도 좋고, 최대한 '열린 공간'에서 토론하는 것이 이러한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00:55 (KST)

저명성이 부족한 학교 문서의 삭제에 대한 재토론

기존에도 몇번 토론이 이루어졌지만 현재도 저명성이 부족한 학교에 대한 삭제 토론이 종종 올라오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삭제 정책의 백:저명성 중 '저명성 지침으로 제안 중'인 백:저명성 (회사, 학교 및 조직)은 아직 지침으로 '제안'중인것으로서, 실효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삭제 토론에서 학교의 저명성을 거론해서 토론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에서 '특히나 회사, 학교 및 조직같은 경우엔 위키백과가 돈 안들이고 마케팅할 수 있는 광고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에' 라는 글로 학교의 저명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저명성이 '없는' 학교 문서는 돈 안들이고 마케팅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저명성이 '있는' 문서는 저명해서 마케팅 수단이 아닌 공식 문서로서 가치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저명한 학교 문서라도 그 학교의 취직/진학 실적에 따라 얼마든지 마케팅 수단으로서 변질 될 수도 있디 때문입니다. 마케팅 수단의 여부는 문서가 공정성을 잃고 지나친 홍보나 과장 등 장점만을 부각한 중립성을 잃은 문서라고 생각하지, 저명성은 마케팅 수단 여부와 결부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업 등은 저명성도 마케팅과 결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학교는 일단 사립과 공립 학교 여부를 떠나서 공공 기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교 관련 문서는 조그마한 분교이든, 대원 외국어 고등학교 같은 저명한 학교이든, 저명성에 관계없이 위키 백과의 문서로서 가치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사안인 만큼 이번엔 더욱 대중적인 의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교육/학교 프로젝트에는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사용자로서 이는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 중대한 사항이라고 판단하였고, 많은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서 앞으로의 구체적인 기준을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토론에서 '학교의 저명성 필요 여부'와 이번 제 글에서 언급한, '학교 문서와 마케팅과의 결부성'을 초점에 맞추어 앞으로의 혼동을 명확히 잠재웠으면 합니다. 현재 '저명성 지침으로 제안 중'인 상황을 '저명성 지침'으로 명시화 하기 위해서요. 삭제 토론 발의자나 의견 제시자나 서로 팽배한 안건인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된 해결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다시 한번 궁금합니다. -- D·C·M 2011년 7월 26일 (화) 17:53 (KST)

동의 벰미니님의 견해에 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백:저명성 의 취지는 광고 및 홍보성 문서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등은 일부 특수목적학교 등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개별 학교에 대하여 토론을 벌인다는 것도 대단히 소모적인 일이며 특별히 관계가 없는 3자가 적극적인 참여를 할지도 의문스럽습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17일 (수) 22:23 (KST)

지난 번의 토론에서 다뤄졌던 주 논제와 유사하여 지난 토론과의 연계를 위해 문단을 위로 이동하였습니다. 지난 번의 토론 상황과 의견에 대해서는 바로 위 문단을 참고해주세요. -- Min's (토론) 2011년 8월 3일 (수) 03:57 (KST)

2011년 10월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가 잠시 소강되었습니다. 생성해야하냐 말아야하는 근거는 위의 토론을 비롯하여 여러 토론에서 수차례 논의되어 다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중간중간에 제기된 대안을 잠깐 소개하면, 초등학교/중학교 문서의 일괄적인 혹은 대량 생성에 따른 부작용이 문제시된다면 초등학교 문서의 생성을 허용하되 생성 준보호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 두피디아 백과사전 등 저명한 백과사전에 기재된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의 생성을 허용하는 방법도 잠깐 논의된 적도 있었습니다. 초.중학교 문서에 대해 의견있으신 사용자 분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17:34 (KST)

그 전에 위키백과:저명성 (회사, 학교 및 조직)]을 먼저 통과시키는 게 급선무인 듯 하군요.--Reiro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19:10 (KST)
굳이 우선 순위를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현재 초등학교/중학교 문서 생성 문제는 저 저명성 지침이 통과된다고 해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일단은 저명성 지침 통과와 관계없이 학교 저명성의 입증에 필요한 '독립적인 곳에서 발행된 충분한 출처'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정해둬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대부분의 뉴스 기사는 교육청 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한 것에 불과해서 저명성 입증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런 것들을 모두 제하고 나면 남는 건 거의 학교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경우뿐이라 너무 좁아질 것 같기도 하네요. 뉴스 기사 외에 다른 독립적인 출처는 없을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21:40 (KST)
참고로 뉴스 기사 외의 독립적인 출처로는, 과거의 토론에서는 저명한 백과사전(두피디아 등)에 실린 각 학교 항목이 언급되었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22:08 (KST)
저는 백과사전 항목도 신뢰하기에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설립된 지 90년이 넘어가는 전주조촌초등학교[3]나, 이제 막 15년이 된 전주반월초등학교[4]나 백과사전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조촌초의 경우는 축구부가 전국대회에서 꽤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도 하고(국대도 한명 있었던 거 같은데 누군지 기억은 안 나네요) 반월초등학교가 생기기 전까지는 주변 지역에서 가장 큰 학교였기 때문에 쌓일 내용이 많을 법도 한데 내용은 거의 차이가 없네요. 단순히 어디에 있다 정도로는 백과사전이든 뭐든 저명성을 입증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22:14 (KST)
일단 초등,중학교는 원칙적으로 못 만드는 것으로 하고, 예외 사항을 정하는 데에 토론 초점을 맞추죠. 그게 더 빠르겠네요.--Reiro (토론) 2011년 10월 22일 (토) 17:58 (KST)

의견 솔직히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를 왜 삭제한다는건지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왜 삭제하는지 그 이유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학교'에 '저명성'이 대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네요. 상업성이 짙은 영리단체도 아니고 '공공교육기관'입니다. 뭐 이런거 올린다고해서 失이 되기라도 하나요? 홍보성문구 지적했는데, 그건 편집자에게 주의를 주고 그런거 있으면 지우고 하면 되는거죠.
또, 역사성을 문제로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바라보지말고 좀 장기적으로 바라보셨으면 좋겠네요. 왜 그렇게 단기적인 안목에서 바라보고 현재만을 생각하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이런문서는 추가하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학교는 공공교육기관입니다. 상업성 단체가 아니고요. 규칙만 제대로 갖추고 편집만 제대로 하면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입니다. 위키문법 잘 모르는 분들께는 사용법을 안내해드리던지, 이상하면 잘 아는사람들이 수정해주던지 하면 되고요.
아 그리고 또, 위에 만들거면 전세계 학교를 다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뭐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우선 우리나라의 학교들부터 채워나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한국어판'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곳은 한반도이고, 또 그것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민족이 한민족이기때문에, 우리들이 가장 잘 아는 부분부터 우선 편집하면 될 것 같은데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ightstar7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문서들을 삭제하려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요. 지금 당장은 내용이 부실할 수도 있어도 앞으로 20년후 30년 후를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명이 넘었습니다. 초등학생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입니다. 10년 20년후의 미래 사용자들까지 생각한다면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가 계속 발전하도록 장려 해야 합니다. Iswet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02:30 (KST)
문제는 '대한민국'의 '그 공공기관'이 초등학교만 해도 6천 곳이 넘어간다는 거죠. 대부분 보면 '어디 있다'이외에 별 넣을 게 없는데 대한민국에 있다는 이유로 특별 대우해 줘야 합니까? 그저 문서량만 늘어나는 게 위백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위키문법을 모른다면 얼마든지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지만 저명성 무시하고 이것저것 다 넣자는 주장엔 반대합니다. --Reiro (토론) 2011년 10월 23일 (일) 22:27 (KST)
6천개 넘는다고 특별히 안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내용도 위키의 특징인 사용자 참여의 장점을 살려, 자신들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쉽게 해당 페이지에 등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면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인위적인 느낌의 정형화된 사진과 사용자들이 직접 찍은 생동감있는 사진은 분명 느낌이 다르지요.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초중학생의 위키이용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10년, 20년 후의 달라지는 인터넷 환경을 생각해야 합니다. Iswet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02:38 (KST)
저명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문서는 대부분 충분히 설명하기에 내용이 부족한 문서가 되고, 이는 백과사전으로써 위키백과의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공공기관이 아니라 국가나 그 이상 가는 커다란 대상이라고 해도 다룰 만한 잘 알려진 내용이 없다면 설명해줄 필요가 없죠.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3일 (일) 23:48 (KST)

의견 질적 측면을 우려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문서화할 만한 것이라면 6천개든 7천개든 학교 숫자가 중요 포인트는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6천 ~ 7천개의 학교가 순식간에 문서화되기도 어려울 뿐더러 위치 정보뿐이 아니라 학교 역사나 학급 수, 학생 수, 교훈, 학교건물 특징 등 기록할 만한 것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질적인 면도 어느 정도 보완이 될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처음부터 완성형이 아니라 끊임없이 완성형에 가깝게 노력해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종합대학교, 전문대학, 고등학교 등도 굉장히 생소한 학교도 많고 별다른 정보가 없어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쪽은 또 딱히 저명성으로 인해 삭제되진 않고 있죠. 지역에 관한 문서인 남면 (정선군), 철마면, 이월면 등도 상당한 저명성이 있거나, 대단한 정보가 있어서 등록된 것은 아니라 공공적 성격이 강하다는 큰 틀 내에서 용인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적극 공감합니다. 끊임없이 완성형을 추구하는 것이 위키입니다. Iswet (토론) 2011년 12월 4일 (일) 02:38 (KST)

또한 위키백과라는 게 정보 제공적인 측면도 있을 것인데, 문서량 자체가 부족한 현 상태에서 신규 유입자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는 물론이고 신규 사용자에게는 더더욱 새 문서를 등록하는 것이 기존 문서를 편집하는 것보다 접근성 측면에서 더 어렵겠지요. 저명성이라는 것도 광고나 홍보성, 중립성 등에 위배됨을 방지하기 위한 의미가 있을 것인데, 초등학교, 중학교 등이 특별히 이런 측면에서 역행한다고 보이지도 않으니까요. 이런 면들을 감안해서 문서 등록에 규제적인 형태보다 포용적인 형태로 결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34 (KST)

종합대학이든 단과대학이든 실을 정보가 없고 저명성이 부족하다면 삭제하는 게 맞겠죠. 위키백과가 완성형이 아닌 백과사전이라는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은 것을 포용하는 것도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순식간에 문서화되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미 봇에 의한 문서 양산으로 인해 프로젝트 폐쇄 토론에 회부되기까지 했던 볼라퓌크 위키백과 사건이 왠지 머릿속에 떠오르네요.(볼라퓌크 위키백과는 2007년 6월부터 9월까지 봇을 통해 내용이 빈약한 행정 구역 문서를 거의 10만 개 이상 대량 양산한 적이 있습니다). 또 굳이 봇을 돌리지 않는다고 해도 문서 양산은 꽤나 쉬운 편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38 (KST)
문서만 많다고 사람들이 많이 올 것 같진 않습니다. 한 줄짜리 문서 보고 누가 또 오려 들겠습니까? 제가 이래서 진작에 '매뉴얼' 좀 정하자 하니까 상식 어쩌고 하더만.... 이럴 줄 알았습니다.--Reiro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0:06 (KST)
문서 한번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문서를 보고 그 중에서 괜찮은 문서가 있구나'는 식으로 관점을 전환해야 합니다.
그니까 초,중등 학교 저명성 정하자니까요. 일단 안 만드는 게 원칙, 예외는 어떻게 할까로요.--Reiro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0:07 (KST)
선례로 미루어 보았을 때, '뭐는 안돼'는 '몇몇 기준을 만족한다면 만들 수 있다'보다 대단히 취약한 기준이고, 다른 사용자들의 반발을 사기도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전의 기준이 '뭐는 안돼'였다가 무너진 만큼, 새 기준이 적어도 '뭐는 안돼'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7:59 (KST)

영등포구의 초중등학교라는 문서를 만들어 봤습니다. 저명하지 않은 대부분의 초중등학교는 이런 식으로 묶어서 기술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0:29 (KST)

찬성 --(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0:36 (KST)
만약 저명하지 않은 초/중학교에 대해서 한 문서에 묶는다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를 한 문서에 모우는 것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따로 분리시키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서로 다른 대상인 초등학교와 중학교 문서를 굳이 한 문서에 모아 서술할 정도로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4:04 (KST)
↑ 찬성 무조건 묶는다고 장땡은 아니죠. 저렇게 작성할거면 기본적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분리해야한다고 봅니다. ★77 (토론하기) 2011년 10월 26일 (수) 22:59 (KST)
찬성 정안영민님의 제안에 찬성합니다. 또한 ★77의 의견도 찬성합니다. 따라서 정안영민님이 만드신 문서를 서울 영등포구의 초등학교서울 영등포구의 중학교로 분리하였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1:01 (KST)
정안영민님께서 제시한 영어판 관행입니다.
일단 영어판의 관행을 잘못 알고 계십니다. 영어판에서도 초등/중학교 문서는 저명하지 않으면 독립 문서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영어판에 초등/중학교 문서가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단지 관리 부족이며, 상당수는 삭제 토론을 거치면 없어질 문서들입니다.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Nulkaba Public School,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Wybunbury Delves C of E Primary School, en:Tucson Unified School District를 보시면 영어판의 관행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정안영민

대체로 넘겨주기, 아니면 합병이군요. 그럼 '어떤 것이 저명한가'와 '어떻게 합칠까'가 관건이겠습니다.--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0:24 (KST)

병합문서에는 해당 지역의 모든학교 목록을 적되, 개별문서가 있는 학교는 링크를 달죠. 그러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77 (토론하기) 2011년 10월 29일 (토) 14:50 (KST)
솔직히 구 단위로 학교 목록 작성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6:19 (KST)
어떤걸 예상하시는거죠? 시·군·자치구로해서 지역별로 작성하는방안 말고 딴거 구상하시는게 있나요? ★77 (토론하기) 2011년 10월 30일 (일) 01:46 (KST)
제 말은 무작정 행정단위별로 묶어 학교 목록을 만들기 전에 '그게 그럴 가치가 있느냐'를 먼저 따져야 한다는 겁니다. 저명성도 없는 거 목록화한다고 저명해지는 건 아니니까요. 대한민국만 해도 구만 몇 곳인데 나중에 일본, 미국.... 그거 다 목록화할 순 없잖습니까? 실제로 영어판에서도 학교 목록은 꽤 제한적입니다. --Reiro (토론) 2011년 11월 5일 (토) 11:29 (KST)

서울 영등포구의 초등학교서울 영등포구의 중학교처럼 하나로 묶는 건 찬성하지만, 영등포중학교->서울 영등포구 중학교의 연결은 반대합니다. -- 나만의 츄양 (토론) 2011년 12월 27일 (화) 12:14 (KST)

고등학교 동아리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동아리를 검색[5]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고등학교 문서에 동아리에 대한 문서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학교 동아리 같은 경우에는 학교 및 학생 언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일부 동아리는 저명성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대학교 동아리는 둘째치고, 고등학교 동아리는 1. 작성자가 백:중립적 시각을 무시하고 학교나 동아리를 홍보나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고, 2. 고등학교 동아리는 확인 가능출처가 없거나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3. 백:저명성이 부족하기도 하고, 4. 일부 문서의 경우에는 지엽적이다 싶을 정도로 동아리에 대해 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문서에서 동아리에 대한 내용과 소개를 추가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2일 (월) 21:42 (KST)

찬성 필요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기회에 학교 문서 기준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가람 (토론 - 편지) 2010년 6월 14일 (월) 23:13 (KST)
찬성 고등학교 동아리는 정말 필요없는 부분입니다. -- 나만의 츄양 (토론) 2011년 12월 27일 (화) 12:15 (KST)

고등학교 동음이의에 대해서...

과거에 토론을 통해 정해진 내용인지, 아니면 관습적으로 굳어진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학교명이 동음이의인 경우에는 학교명 (서울), 학교명 (경기), 학교명 (충남) 이런 식으로 표제어를 정하는데요, 동음이의 문서를 학교명하고 괄호의 내용을 도시명 기준으로 정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서울, 경기, 충북, 강원, 경북 등은 정식적인 행정구역명이 아니라 준말입니다. (서울->서울특별시, 경기->경기도, 충북->충청북도...)
  2. 대한민국을 기준으로는 학교의 최소 관리 단위는 시군교육청이기 때문에 동음이의는 시군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3. 동음이의 기준은 대한민국만의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비한국어권 국가의 동임이의 학교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경기, 충북, 전북, 경북 같이 광역 자치를 줄여서 괄호 안에 넣는 기준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에서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동음이의의 경우에는 시군 단위 등을 비롯하여 해당 학교가 있는 지역명을 기준으로 표제어로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예: OO고등학교 (진주) ) —이 의견을 2010년 5월 4일 (화) 01:13 (KST)에 쓴 사용자는 Ha98574(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Ha98574이(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에서, 중학교·초등학교는 시군구교육청에서 관할합니다. 간혹 시군교육청은 2개 시군이 함께 설정된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관할을 기준으로, 고등학교에 대하여 시군교육청 명칭인 시군을 넣자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중학교 이하에 대해서는 가능하다는 의견과 함께, 그러나 구리남양주교육청은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걸쳐 있는데 'AA중학교 (구리남양주)'로 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현재의 시도 단위의 구별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에도 적합합니다. 기초자치단체 중 어떤 것은 시군 명칭을, 어떤 것은 구가 아닌 광역시 명칭을 쓴다는 것은 일관성을 저해합니다. 시군구 단위 교육청의 명칭도 제각각이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Jonsoh (토론) 2010년 5월 13일 (목) 17:08 (KST)
그렇군요. 시군교육청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광역교육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서울 대신 서울특별시, 경기 대신 경기도, 전북 대신 전라북도 등의 정식 명칭으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에는 두 글자로 축약해서 나타낼 수 있겠지만, 다른 나라의 경우도 고려한다면 축약해서 나타내는 것보다 정확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5월 13일 (목) 17:13 (KST)

일단 정확한 공식명칭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입니다. 다시 말해 흔히 중앙고등학교라고 부르더라도 실제로는 "XXX 중앙고등학교"가 실제 공식명칭일 수도 있거든요. 이럴 경우 동음이의어 처리를 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 됩니다. (별명에 동음이의어 처리를 하는 셈이니까요.) --Knight2000 (토론) 2010년 5월 18일 (화) 19:57 (KST)

네, 그런 경우에는 당연히 공식명칭을 사용하지만, 영동고등학교와 같이 공식 명칭 자체가 같은 경우에는 동음이의 처리를 할 수 밖에 없답니다:) -- Min's (토론) 2010년 5월 18일 (화) 20:00 (KST)

그렇다면 철도 프로젝트의 역명처럼 학교명 (도시명)으로 나타내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21:55 (KST)

동의 찬성합니다. --가람 (토론 - 편지) 2010년 6월 12일 (토) 22:34 (KST)
반대 반대합니다. 도시명(대개 2자)을 구별자로 사용한 경우는 철도 프로젝트뿐입니다. 역을 제외한 행정구역, 도로, 산, 사찰 등 다른 분야에서는 중구 (서울특별시), 석성산 (경기)처럼 광역자치단체로, 시민로 (성남시), 용문사 (양평군)처럼 시/군 행정구역 단위까지 표기한 형태로 구별자를 쓰고 있습니다. 철도 프로젝트 역 이름이 특수한 경우입니다. Sawol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4:35 (KST)

같은 광역자치단체 안에 같은 이름의 학교가 있는 경우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41 (KST)

없습니다.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광역자치단체를 구별자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말씀이겠군요. Sawol (토론) 2011년 2월 24일 (목) 14:35 (KST)
만약 초등학교까지 포함한다면 있습니다.('용산초등학교'를 비롯해서 꽤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얼마큼 있는지는 기억이 안 나서 찾아봐야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아직 모르겠네요. 위 문단에서 초등학교/중학교 관련 문서에 대해 토론 중이긴한데, 고등학교의 경우로만 한정하더라도 대한민국 외의 경우에도 광역 자치 단체 안에 같은 동명 학교가 없을까요? -- Min's (토론) 2011년 8월 3일 (수) 04:04 (KST)

의견 같은 광역자치단체 안에 동일한 명칭의 학교가 존재한다면 하위 행정구역을 추가해주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고등학교강남구동대문구에 각각 있다면 구 명칭까지 추가해주면 됩니다. 학교들이 완전히 같은 주소로 등록되어 있지는 않을 테니까요.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17일 (수) 22:28 (KST)

학교 문서들에 대한 일정한 규격 마련

현재 학교 문서들을 찾아보면 일정한 규격 없이 각기 각색의 모습(예를 들자면, 학교 정차 버스 설명 또는 유명 동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정한 규격(틀)을 만들어 볼 것을 (와 같이 생기는 문제를 막기 위해) 건의합니다. 또한 위의 글들과 같이 학교 이름이 중복되는 경우, 뒤에 괄호로 지역명을 쓰는 것에 대해서도 또 한번 건의하는 바입니다. --가람 (토론 - 편지) 2010년 6월 15일 (화) 21:08 (KST)

+ (추가) 학교(대학교 포함)와 관련된 문서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기 때문에 학교 시설 설명(건물 설명 및 반 설명) 및 학교 교통편 등의 자료가 올라옵니다만, 저명하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떠한 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예로 저는 '학교 시설 설명' 및 '학교 교통편' 및 '유명 동창'이 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부분의 문서들은 삭제되어야 한다고 보고, '규정' 같은 것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에,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2010년 6월 17일 (목) 22:27 (KST)

+ (추가) 외국의 학교 문서와 한국의 학교 문서 간의 제목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 학교에 대해서는 학교 이름과 명칭 즉, ○○ 대학교라 표기하는데 반해, 한국의 학교는 ○○대학교라 표기합니다. 이에, 통일된 표기를 건의합니다.(왜냐하면, 외국의 대학교는 붙여서 검색했을 경우,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얼마 전, 몇몇 대학교에 넘겨주기를 했습니다만, 너무 많아 무리더군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0일 (일) 23:50 (KST)

그 부분의 경우, 외국어 고유명사와 우리말은 띄어서 쓴다는 원칙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ex : '인천국제공항'과 '나리타 국제공항'의 차이) 이러한 원칙은 해당 문서의 분야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문서에서 지켜지고 있는데, 학교 문서들 역시 Min's님 말씀처럼 이러한 원칙을 깨면서까지 표기를 통일하기 보다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넘겨주기 처리를 하는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201KEI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21:41 (KST)
음.. 언어의 경우에는 모든 언어가 '~어'(예, 프랑스어)와 같이 붙어 있어 현재 띄어쓰기로 모두 넘겨주기 처리 중인데, 그렇다면 학교도 넘겨주기로 다 붙이거나 띄워야 겠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4일 (일) 21:46 (KST)

의견 상식적으로 보아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 아니라면, 각 학교마다의 특색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규격을 강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01:09 (KST)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 간의 형평성(?)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0일 (일) 23:50 (KST)
명칭에 대해서는 지역 도시명을 기준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처럼 광역 자치 기준으로 표기한다면, 전세계에 한 광역 자치에 같은 이름의 학교가 중복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면 역 문서처럼 도시명을 기준으로 동음이의 처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OO대학교'와 'OO 대학교'는 그냥 현행과 같이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는 붙여서 사용하지만 도쿄도는 띄어서 쓰고, 광명시는 붙여서 사용하지만 도쿄 시는 띄어서 쓰는 예를 참고하면 될 것 같네요. 학교 교통편은 다루기에는 너무 지엽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고요, 동아리의나 학교 행사 등은 해당 동아리 자체(해당 학교 행사 자체 등)가 백:저명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다면 넣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모교인 경우에는 그 학교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여 작성할 수 있겠습니다만, 제3자의 입장에서는 해당 내용을 입증할만한 자료를 찾기가 힘들고 지엽적일 수도 있습니다. 유명 동문은 '유명'이라는 것 자체가 애매모호한 기준이고, 모든 유명 동문을 넣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문서의 출신 유명인을 넣는다면, 학교 문서 뿐만 아니라 OO시 문서에서도 해당 지역 출신 유명인을 다 넣어야하고, 대한민국과 같이 국가 문서에도 모든 유명인을 넣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본다면 안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짜피 유명인은 유명인 문서에 출신 학교, 지역 등이 문서 내용에 있기 때문에 구태여 학교 문서에 넣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학교가 유명인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유명인의 학력 사항이 그 학교를 졸업했다는 것이니, 유명인 문서에만 넣으면 충분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24일 (목) 15:17 (KST)
의견 감사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8일 (목) 19:58 (KST)

의견 각 학교에 동문을 직접 넣는건 형평성 면을 보나 효율성 면을 보나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분류:서울대학교 동문 같은 기존의 분류를 이용하여 참고 틀을 넣는게 좋을 것 같네요. --Endy (토론) 2010년 7월 4일 (일) 03:34 (KST)

좋은 생각이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7월 8일 (목) 19:58 (KST)
일괄적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역사가 오래되어 유명 인사를 많이 배출한 경우는 이를 일일이 열거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어떤 학교에 있어서는 특정 동문을 배출했다는 사실이 그 학교가 일반인에게 알려진 주요한 특징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어떤 학교에서 대중적으로 성공한 영화를 찍었고, 이러한 사실이 그 학교가 유명하진 이유 중 하나라면, 본문에서 충분히 기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2월 21일 (월) 06:22 (KST)
정안영민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5일 (금) 00:42 (KST)

충분한 미디어의 조명 이라는 근거조건이 생각납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5일 (토) 01:22 (KST)

중학교 동문 분류

분류:대한민국의 중학교 동문가 필요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6월 21일 (화) 14:34 (KST)

이왕 만드는 김에 분류:대한민국의 초등학교 동문도 만들면 좋겠네요. --Nosu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3:34 (KST)

시군구별 고등학교 분류

분류:대한민국의 시군구별 교육 분류와 분류:대한민국의 시군구별 학교 분류를 모두 생성했습니다. 앞으로 생성하는 학교나 교육 관련 문서는 해당 분류에도 넣어주세요/ 기존의 각 시군구별 고등학교 분류는 어떻게 할까요? 예컨데 분류:서울 강남구의 고등학교는 그냥 놔둘 수도 있고, 분류를 없애고 분류:서울특별시의 고등학교/분류:서울 강남구의 학교를 넣는 것으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시군구별 고등학교가 많아야 20개 내외, 적은 곳은 2-3 곳에 불과한 곳도 많아서요. 의견 부탁드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4일 (일) 12:48 (KST)

대구광역시 교육청 관련 학교 문서 관리

대구광역시 교육청 및 산하/관련 기관(학교, 도서관, 교육청)의 문서 생성이 평일 근무시간에 집중적으로 1~2분 정도 간격으로 일괄 생성되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구 관련 학교 문서에 대해 문서를 발견하시는대로 해당 문서 목록을 사용자:Ha98574/연습장10에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 관련 문서의 유지/삭제는 위의 토론이나 기타 관련 토론의 진행 상황에 따라 처리해주시면 되지만, 그 토론과 별개로 PR성 내용, 홍보성 내용, 틀 깨짐 등을 비롯하여 일부 문서 내용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몇몇 정책/지침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관리와 보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2: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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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명성이 입증되지 않은 초/중학교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겠다는 총의에 대한 의견입니다. 위키백과의 운영 목적이 자유로운 정보등록이며, 정보공유인 정도로만 알고계신 분들이 많아서,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대구광역시교육청 학교정보 등록 건만해도, 교육청 소속 교직원분들 연수회에 강사로 나오신 분이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학교를 위키백과에서 검색해보십시오, 검색되는 학교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학부모님들과 일반시민들께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라는 식의 발언을 하신것이 계기가 되었던 터인지라, 관리자 분들께도 이런점을 알아주시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 의견을 2011년 10월 27일 (목) 12:52‎에 작성한 사용자는 soonpy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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