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왕족과 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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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명칭[편집]

또는 황제, 대공(통치자로서) 혹은 통치권을 가지고 있던 공작. 후작등과 결혼한 경우에는 마리 앙투아네트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덴마크의 안나마리아, 나폴리와 시칠리아의 마리아 테레지아라고 이름 붙이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스트리아의 마리 앙투아네트보다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더 알려져있음) 위에 경우가 아닌 경우엔 앤 공주처럼 문서를 생성하지만, 이름이 너무 흔한 경우나 허호를 지닌 경우엔 오스트리아 대공 카를, 영국 공주 앤이 괜찮을듯합니다. 다른 분들도 제안을... 하늘모래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21:32 (KST)

프린세스 로열 앤이라고 누가 바꾼거죠. 차라리 영국 공주 앤으로 하는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5일 (월) 15:47 (KST)
근데 카를 대공이라 하는 사람은 어차피 망국의 작위를 세습한 것이라서 저렇게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5일 (월) 15:49 (KST)
앤의 경우는 다른 공주들과 달리 프린세스 로열이란 작위를 받았고, 영국 왕실에서 준 정식 칭호가 프린세스 로열 앤 공주 전하니까 프린세스 로열 앤이 더 괜찮을 듯합니다. -- 하늘모래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5:45 (KST)

공작, 후작, 백작등의 아들, 딸들은[편집]

公子 [ 공자 ] : 귀(貴)한 집안의 나이 어린 자제(子弟)
아들의 경우는 공자, 딸의 경우는 공녀라고 쓰는게 좋을듯 합니다. 영국의 경우에는 Lord, Lady가 있지만 독일권에서는 그런게 없으니까요... 하늘모래 (토론) 2010년 12월 12일 (일) 01:56 (KST)

동의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5일 (토) 22:01 (KST)

유럽 국가들의 현대의 왕비의 명칭 제안[편집]

과거의 왕비들은 테크의 메리, 스웨덴의 잉리드등 주로 아버지가 가진 작위명이름으로 불리웠습니다. 그러나 현대로 접어들면서, 왕세자라도 평민이라도 마음에만 든다면, 의회나 왕실의 승인을 받아내 결혼하는 등 많이 달라졌죠. 다른 나라들의 경우, 별 상관은 없으나 유럽의 경우 인명이 많이 겹치므로, 현대의 군주 배우자들의 표제어로는 스웨덴 왕비 실비아벨기에 왕비 파올라가 어떨까요? 결혼 전의 본명이나 실비아 왕비등은 넘겨주기로 처리하고... 나중에 그 사람이 죽은 경우엔 다른 왕비들 표기처럼 어디의 누구로 하거나, 귀족 출신이 아니었다면 이름 성식으로...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9일 (일) 22:15 (KST)

제가 이 제안을 제안하는 이유는 덴마크 왕세자빈 마리등이 나중에 남편따라서 즉위하게 되면, 작위 떼고 마뤼 도날드슨 하는거보단 덴마크 왕비 마뤼가 낫다고 생각해서입니다.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10일 (월) 12:08 (KST)
이와 같은 이유로, 여왕 부군은 에든버러 공작 필립 같이 따로 작위가 없다면, 어느 나라 여왕 부군 누구누구가 나을듯하네요.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15일 (토) 11:15 (KST)

군주 목록 문서 표제어[편집]

주로 동양은 역대 국왕, 역대 천황 이래서 상관이 없지만, 서양의 경우는 어떤 문서는 군주 목록이고 어떤 문서는 표제어가 군주입니다. 하나로 통일하는 게 어떨까요?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13일 (목) 18:29 (KST)

근데 현재 서양에서 군주 목록이 표제어인건 덴마크 혼자입니다. 그냥 덴마크의 군주 목록덴마크의 군주로 바꿀까요?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13일 (목) 18:31 (KST)
우선은 제가 덴마크의 군주 목록을 다른 거와 맞추기 위해서 덴마크의 군주로 바꿨습니다만 하늘모래 (토론) 2011년 1월 13일 (목) 20:28 (KST)

망국의 왕자 공주들 명칭에 대하여[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엔 망국의 왕족들도 전부 Prince, Princess, Duke, Duchess, Archduke, Archduchess 정도의 작위를 사용합니다. 대게 이런 작위들은 군주의 아들 딸들이 태어났을 때 가졌던 작위거든요. 망국의 왕족들에게도 작위를 가져다가 붙이는게 나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작위명을 앞에 붙이느라... 다른 나라들의 위키백과는 이나 여왕 이런 케이스 아니면 거의 작위를 안쓰고 어디어디의 누구누구로 써서 뒤에 연도 표기나 그런게 꽤 많습니다. 참여가 저조하지만 여기서 토론해야하니까... 적어봅니다.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5일 (화) 14:47 (KST)

제가 생각해본 안들은 크게 이 정도입니다.
제1안. 작위를 쓰는 영어 위키백과처럼 망국의 왕자나 공주(그 이외 경우도 똑같음)들이라도 작위를 붙여준다.
제2안. 태어났을 때에는 국가가 존재하고 있어서 왕자나 공주의 작위를 받은 경우에만 작위를 붙여준다. 그 이외에는 전부 본명
제3안. 나라가 망했으면 그냥 본명을 붙이자.
그리스나 루마니아의 왕자 공주들은 문서가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대부분의 문서에서 2를 따라서 빨간 링크로 왕자 공주 되어있습니다.(일본판도 그리스의 경우는 이와 비슷하더군요...루마니아는 모르겠네요)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5일 (화) 14:52 (KST)
전 1안을 지지하긴 합니다만... 2안대로 되어있는게 많아서 계승 순위들 꽤 고쳤는데... 이걸 다시 고쳐야할테니... 뭐 예전문서로 되돌리면 되지만요 --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5일 (화) 15:16 (KST)
그리고 독일은 현재 공화국이지만, 옛 독일 제국 군주국들의 후손들 문서를 보면 이름, 프로이센 왕자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아마 독일 정부에서 저런 귀족 작위 사용을 허용하는 건지도...? ㅎr늘모ㄹㅐ (토론, 기여) 2011년 1월 25일 (화) 15:30 (KST)
2안이 낫지 않을까요. 현재 굳이 사족을 달자면... 영친왕 즉 의민태자의 경우 망국의 황태자였기에 그러한 칭호가 붙었습니다만, 이구의 경우는 이미 나라가 망한 이후에 태어나서 별다른 칭호가 사실상 필요가 없던 상태이지요. 왕족이나 귀족도 그렇구요. 대개의 경우 왕실을 왕실로서가 아닌 하나의 종가로 인정해주는 것이기에 굳이 나라가 망하고 태어난 사람에게까지 작위를 붙일 필요는 없다고 봐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월 25일 (화) 16:10 (KST)

Royal house의 번역[편집]

여기서 논할 사항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Royal) house'의 번역어에 대해 한 번 논의해봤으면 합니다. 일단, 현재 en:Royal house의 한국어 문서는 황실이지만, 해석에 따라, '황실'은 물론이고, '왕실', '왕가', 심지어는 'Royal family'와 동일 해석으로 '왕족'이 되기도 하더군요.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분류에서도 통일되지 못하고 이것저것 쓰이네요.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것보다, 이전에 이와 관련된 토론이 있었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28일 (목) 16:06 (KST)

저는 왕가로 해석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것에 관련된 토론은 없다고 봅니다. 근데 문서봐보면 서양쪽은 주로 왕가라고 해석되고, 동양쪽(한국과 일본)은 왕실 or 황실로 문서가 작성되어있는 것 같아요 -- ㅎrH (토론, 기여) 2011년 5월 14일 (토) 15:09 (KST)
왕가가 맞죠. Royal House는 왕가인데 실 같은 경우네는 Household를 붙입니다. Imperial Household가 현재 일본 황실의 공식 영어명칭이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5월 23일 (월) 08:25 (KST)

틀:군주 정보[편집]

현재 사용하는 틀:군주 정보를 영어판에 있는 en:Template:Infobox monarch처럼 수정하는 것은 어떤가요? 왕족 정보나 귀족 정보는 형태가 영어판 틀과 비슷한 거 같은데요.--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9:24 (KST)

제가 왕족 정보 틀은 영어판을 참고하여 좀 보완하였습니다만... 군주 정보틀도 영어판을 참고하여 수정하면 될 것 같긴 합니다만... -- ㅎrH (토론, 기여) 2011년 8월 26일 (금) 14:18 (KST)

공작 부인 -> 공작부인[편집]

네이버나 국립국어원에 보면 Duchess를 공작부인이라 나타내던데, 이유가 합성어라 붙여쓰는거더라구요. 바꿀까요? ㅡ ㅎrH (토론기여) 2011년 9월 3일 (토) 11:37 (KST)

틀:영국 왕실 같은 틀보면 붙여 쓰는데, 제목에서는 띄어쓰길래 저도 띄어썼다가 우연히 검색하다가 공작부인이라 표기한다는 걸 알게되어서... 근데 꽤 많은 문서가 작성되어 있어서 수정이 좀 힘들 것 같긴하다만... ㅡ ㅎrH (토론기여) 2011년 9월 4일 (일) 05:53 (KST)

군주 프로젝트 편입[편집]

인터위키가 충돌해서 확인해보니, 영어판도 이쪽으로 넘겨주기 처리 되어있더군요. 게다가 다루는 범위도 정확히 일치해서, 별도의 토의없이 바로 넘겨주기 처리 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4일 (화) 20:30 (KST)

확인했습니다. :) ㅡ ㅎrH (토론기여) 2012년 3월 12일 (월) 07:46 (KST)

마리 루이즈/마리아 루이사[편집]

마리 루이즈의 이동에 관해 살펴보니 유사 이름이 너무 많네요. 마리 루이즈(en:Marie Luise/en:Marie Louise), 마리아 루이사(en:Maria Louisa, en:Maria Luisa) 등등... 제가 적은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흔한 이름이라 영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 표기가 다 있으니 동명이인 정리가 우선일듯 싶네요. 그리고 여러 나라 역사에 걸친 인물도 많으니 이 경우에 대한 처리도 필요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8일 (목) 17:53 (KST)

우선 제가 간단한 마리 루이제 문서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리 루이즈 (동음이의), 마리아 루이사 (동음이의), 마리아 루이자 문서는 차후 생성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리 루이즈/마리아 루이사 같이 여러 나라 역사에 걸치는 인물들 문서 제목에 대해선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ㅡ ㅎrH (토론기여) 2012년 3월 12일 (월) 07:46 (KST)

웨일스 공작 부인?[편집]

"Princess of Wales"의 번역어로 웨일스 공작 부인은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Princess는 공작 부인이 아니니깐요. 웨일스 공작 부인 다이애나의 적당한 이름을 찾아야 할듯 싶네요. 웨일스 공 부인? 아니면 그냥 음역해서 프린세스 오브 웨일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0:16 (KST)

웨일스 공 부인이 프린세스 오브 웨일스보단 낫지 않을까요? ㅡ ㅎrH (토론기여) 2012년 4월 9일 (월) 12:21 (KST)
저도 웨일스 공 부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에 Prince와 Princess를 어떻게 구분할지 통일을 했으면 좋겠어요.--Abend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3:20 (KST)

정보 참고로, 일본어판의 경우에는 표제어를 다이애나 (프린세스 오브 웨일즈)라고 하고 있으며, 중국어판의 경우에는 다이애나 (웨일즈의 왕비)라고 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9일 (월) 12:28 (KST)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의 경우 웨일스 공 찰스의 표제어도 비슷한 방식이더라구요.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에서는 왕족 문서의 표제어를 '이름 (작위)'식으로 쓰는 것 같네요. 근데 한국어판에서는 대부분이 '작위 - 이름'식이니 웨일스 공 부인 또는 공비 다이애나로 옮기는게 좋을듯합니다. ㅡ ㅎrH (토론기여) 2012년 6월 30일 (토) 01:15 (KST)
이 부분에 대한 가장 최근 토론은 토론: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 참고부탁드립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7월 15일 (수) 00:30 (KST)

기황후? 기 황후?[편집]

한글 맞춤법 제48항에 따르면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고 되어 있습니다. 기황후, 양귀비, 명성왕후, 명성황후, 선덕여왕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띄어쓰는게 원칙입니다.) 하지만 공민왕, 옹정제 등 -왕(王), -제(帝)가 붙은 경우엔 붙여쓰고요. (이건 표준어 규정이 아닌, 표준국어대사전 편찬지침에 있는 내용입니다. -제는 따로 언급이 없지만 같이 취급되는 듯하고요.) 좀 고민해보죠.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0일 (수) 19:04 (KST)

양헌용의 문서에 관하여...[편집]

제가 양헌용 문서를 작성한 이후로 좀 고민이 있는게 양헌용이 중국역사상 유일하게 동시에 두개 황조의 황후를 지낸 여인이다보니 왕족 정보의 틀을 어떻게 써야 할지 좀 고민입니다. 둘다 시호가 달라서 두개 따로 따로 썼는데 혹시 이것에 대해 건의가 있으신분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아리엘황제 (토론) 2013년 5월 10일 (금) 00:11 (KST)

영국 왕실 호칭[편집]

영국의 차기 군주들에게 왕세자, 왕세손과 같은 호칭으로 부르고 있는데, 위키백과에서는 일본 같은 경우에도 황태자와 같은 명칭으로 부르고 있더군요. 이에 따라 영국 왕실에 대해서도 왕태자와 왕태손과 같이 호칭을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2일 (일) 22:29 (KST)

여왕 등의 호칭을 감안해 왕실, 왕세자 등의 명칭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7월 12일 (일) 22:47 (KST)
고구려 관련 문서를 보아도 왕태자와 같이 표기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세자와 같은 호칭은 제후국일 경우에만 차기 왕에 대한 호칭을 격하 시켜서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서양권에서는 태자, 세자를 구분 없이 쓴다고 해도, 한국어권에서는 예로부터 구별해서 사용해 왔으니 그에 맞게 호칭을 수정해야 한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2일 (일) 22:50 (KST)
압도적으로 왕세자, 왕실이라는 표기가 쓰이고 있다는 사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5년 7월 12일 (일) 23:00 (KST)
대한민국 언론에서 비록 왕세자라는 호칭이라 쓰이고 있지만, 그런 논리라면 일본 황태자도 왕세자로 바꿔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2일 (일) 23:01 (KST)
그런데 여왕 등의 호칭을 감안해서 왕세자라면, 반대로 여왕에게 폐하라는 호칭을 쓰는 것도 모순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작위의 격에 따라 호칭을 구분짓는 것이 우습고 무의미한 일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한국어 및 한자문화권의 군주 호칭은 황제 여부와 무관하게 독립국은 폐하 및 태자, 제후국으로 보는 것이 명백한 경우는 전하 및 세자로 구분합니다. 군주의 호칭이 아예 왕이 아닌 대공이나 공 등일 경우라면 전하 및 세자로 하는 것이 맞지만, 왕인데다 제후국이나 속국이라 볼 여지가 전혀 없는 영국이라면 원칙적으로 폐하&태자가 맞습니다.--Xakyntos (토론) 2015년 7월 14일 (화) 11:04 (KST)
일단, 같은 한자문화권인 일본의 경우와는 별개로 보여집니다. 동양문화권이 아닌 서양문화권의 용어를 번역해오는 과정에서 일반인들이 쉽게 와닿을 수 있게 바뀌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여제"라는 호칭보다 "여왕"이라는 호칭이 일반적으로 더 쉽게 쓰던 편이 "여왕 폐하"라는 용례를 만들어 낸 게 아닐까요. 제후국, 속국 등의 의미에 맞춰서 번역하기보다는 통용되왔던 부분으로 쓰고, 문서 내부에 이러한 표기 방식에 대해서 "한자문화권에서는 호칭이~"라는 식으로 함께 기재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아드리앵 (토·기) 2015년 7월 15일 (수) 00:14 (KST)
영국은 영어로 United Kingdom으로서 제국이 아니라 왕국이므로 여제가 아닌 여왕으로 번역하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10:30 (KST)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되려 반대로 왕태자로 표기하되, 본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예로부터 어찌어찌해서 왕세자로 칭해진다."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5일 (수) 10:34 (KST)
왕세자가 맞습니다. 영국대사관에서도 왕세자라 하는걸 무엇하러 왕태자로 변경하려 합니까. 왕세자라 하여 영국을 제후국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 격이 확 떨어집니까? 무엇보다 왕태자로 바꾸는 것은 원칙에 부합할 수 있어도, 이미 현대의 왕정 국가의 법적 계승인(heir apparent)를 한국어권에서는 왕세자, 왕세녀등으로 부르고 있고 이는 언론에서도 그러합니다. 왕태자로 바꾸는 건 명백한 증거가 없는 한, 독자연구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11:24 (KST)
일본의 경우에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36 (KST)
일본의 경우도 한국어권에서는 왕세자로 표기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양념파닭 (토론) 2015년 7월 17일 (금) 11:36 (KST)
일본의 경우는 한자로 대입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영어의 경우 Crown Prince가 왕세자, 황태자 다 포괄하는 말이라 왕세자나 황태자로 번역해도 상관이 없다지만, 일본은 자기 나라의 왕위계승권자를 황태자로 명백히 부르고 있기 때문에 황태자로 부르는게 맞습니다. 일본은 그리고 한국과의 감정 때문에 천황이라 부르는걸 괘씸히 여기기 때문에 일부러 낮춰부르는 감이 있습니다. 일본의 나루히토를 황태자로 부른다 하여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그보다 못하지 않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17일 (금) 11:40 (KST)
사실 위키백과의 원칙 그대로 하면 문제는 쉽습니다. 영국대사관에서도 왕세자라 한다는 S.H.Yoon 님의 말씀이 정답이죠. 다만 왕태자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확실한 출처가 있는 경우 부기해주는 정도로 처리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그런데 현재로서는 왕태자라고 해야 한다는 공인된 출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원칙대로 보자면 영국 왕위 계승자를 왕태자라고 번역한 기사나 서적이 필요하고, 최소한 제후국이 아닌 왕의 계승권자를 왕태자라 부른다는 수준의 내용이 담긴 공인된 출처가 필요합니다. 저도 역사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기본 상식 비슷하게 앞의 내용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공인된 출처를 제시하자니 마땅한 것이 없네요. --Xakyntos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6:21 (KST)
본명 불러주시는 건 지양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원칙 그대로 보아도 영국대사관이나 언론에서는 일관되게 왕세자, 왕세자빈, 왕세손 등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건 엄격히 따질때나 그러한 것이고 제후국이 아닌 왕의 계승권자를 왕태자라 부른다는건 그냥 고려의 예를 따른 것인데 중세의 왕조와 현대의 왕정을 1:1로 비교하는 것도 좀 그렇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7월 20일 (월) 16:25 (KST)
아 죄송합니다. 지금은 그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계시군요. 저도 현대 사화에서 왕이나 귀족의 격에 따른 칭호 때문에 왈가왈부하는 것이 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왕태자라는 확실한 출처가 없는 이상 왕세자로 표기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Xakyntos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6:30 (KST)

너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데요. 왕태자는 사실상 사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미 20세기 중반에 제국주의가 해체되면서, 자주국, 속국을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졌습니다. 원칙적으로 현대의 국가들은 전부 자주국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현대에 왕실이 남아 있는 나라가 영국만이 아닌데, 어째서 이 논의에서는 영국만 다루고 있는지 의아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03:02 (KST)

이동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8월 2일 (일) 20: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