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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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역대 국왕 이름[편집]

현재 '라마 ~세'로 모두 되어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라마 ~세'보다 이름이 더 잘 쓰이므로, 모두 이름으로 변경하였으면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이 사안을 위키프로젝트 왕족과 귀족에서 해야 할 지 여기서 해야 할 지 생각해봤습니다만, 여기가 더 관련성이 짙다고 판단하여 올려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29일 (수) 20:08 (KST)

일단은 저도 찬성합니다. 라마 ~세가 참조하기는 쉽지만 문헌에서 쓰이는 건 거의 이름이죠. 다만 현재 문서에서 영어판을 옮겨서 이름이 이상하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라마 7세 '쁘라차티뽁'을 '쁘라자디뽁'으로 쓴 것(prajadhipok에서 j와 dh를 ㅈ와 ㄷ로 읽은 듯)이나, 라마 8세 '아난타 마히돈'을 '아난다 마히돌'로 쓴 것(타이어에서 종성의 l은 /n/이 됩니다) 등이 대표적이군요. -Aydın (토론) 2010년 12월 30일 (목) 15:40 (KST)
제가 알고 있던 이름이랑 좀 다르다고 했었더니, 영어판 이름을 번역해서 그랬었군요.. 며칠을 두고 보고, 반대가 없으면 이름의 범위부터 결정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5일 (수) 20:11 (KST)
아, 실수했군요. 위에서 라마 7세의 이름은 정식 외래어표기법에 따르면 '프라차티뽁'입니다. -Aydın (토론) 2011년 1월 7일 (금) 23:51 (KST)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봐야겠습니다만.. 프로젝트가 활성화 단계가 아니니.. 사랑방에라도 올려야 할 거 같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1월 13일 (목) 04:28 (KST)

일단 제가 짜끄리 왕조 문서에 있는 역대 국왕들의 이름은 수정해 뒀습니다. 개별 국왕 문서는 수정한 것도 있고 안 한 것도 있는데.. 나중에 생각나면 마저 수정해 둘게요. -Aydın (토론) 2011년 1월 21일 (금) 13:25 (KST)

동남아시아 관련 문서[편집]

대략, 동남아시아 들머리를 만들어보려고 준비를 했었습니다만.. 들머리에 내비출만한 글이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대략적으로 동남아시아 문서나, 그 외 관련 문서를 살찌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봤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0일 (일) 12:30 (KST)

쩝.. 당장 제가 만든 문서 중에서는 요즘 보강한 조호르 술탄국 정도를 베이스로 해서 좀 더 다양한 내용으로 확장한다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조호르 술탄국 문서의 경우 역사 방면만 지나치게 강조되어 있는데, 정치, 교육, 예술 등의 부문과 사진 자료를 확충하면.. 이 외에 요즘 염두에 두고 있는 대규모 편집은 큭릿 쁘라못 대폭 보강과 나레수안 대왕을 좀 길게 작성하는 것인데, 후자는 자료는 어느 정도 모였으니 언제 한번 시간만 내면 되고요, 전자는 아직 자료가 정리되질 않아서.. --Aydın (토론) 2011년 4월 10일 (일) 18:47 (KST)
덧붙여 디파느가라 문서에도 혹시 인도네시아어..를 할 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여러 매체(소설, 다큐 등)에서의 디파느가라 취급을 보강해 주시면 좋을 텐데.. 당장은 무리..겠죠?ㅠㅠ --Aydın (토론) 2011년 4월 10일 (일) 19:28 (KST)
와우..! 굉장한 문서네요..! 일단, 이러한 과거 국가나 인물 문서들의 생성과 동시에, 기본 관련 국가 문서들도 살찌워나가는 방식을 선택해야 겠네요. 그리고 인도네시아어는.. '현재' 인도네시아어를 알면서, 한국어판에서 활동하시는 분은 없죠, 아마? 과거에는 계셨던 것 같았는데 말이에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7일 (일) 00:05 (KST)
저라도 조금씩 인도네시아어를 배워 봐야겠네요. 언제 위키 편집에 기여할 정도로 실력이 쌓일지는 알 수 없지만.. 태국어를 접었으니 남는 시간을 이쪽에 주로 투입해야겠네요. 원래 아랍어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랍어는 단기간에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기는 무리니까 상대적으로 초중급의 진입 장벽이 낮은 인도네시아어에 투자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Aydın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22:17 (KST) 시간이 남으면 그냥 태국어 쪽에 투자하는 게 낫겠군요. 오래 전에 바뀐 방침인데, 혹시 이 글 보고 오해하는 분이 계실까봐;; --Aydın (토론) 2011년 9월 3일 (토) 04:43 (KST)

Question[편집]

Umm... Excuse me. th:ไฟล์:เจ้าพระยาปราบไตรจักร.jpg, th:ไฟล์:เจ้าพระยาปราบไตรจักร-พระที่นั่งสุทไธสวรรยปราสาท.jpg and th:ไฟล์:ช้างพลายมงคล 2437.jpg are public domain (Take photo more than 100 years) so can I upload to use in ko wikipedia ? Or should I do show file like in 더 킥#출연 ? Can you teach me ? Thank you. --B20180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1:28 (KST)

If you follow the American law, of course you can do it. Eh.. according to the old Korean copyright law(1957), there are two cases. If a copyright holder was a person, the copyright would expire 30 years after his/her death; if a holder was an organization, the copyright would expire 30 years after having been made public. Either way, you can upload them - even if you should follow the Korean law. --Aydın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4:07 (KST)
Thank you. --B20180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9:55 (KST)

틀 만들기[편집]

미얀마 문자가 (IE9, 오페라에선 보이지만) 대부분의 컴퓨터에서 지원하질 않아서 영어판을 참고해 틀:my틀:미얀마 문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이 사용해 주시고, 폰트 받아가세요! (그러고 보니 미얀마 문자 문서도 아직 없네요) --밥풀떼기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이메일) 2011년 8월 16일 (화) 13:02 (KST)

감사합니다 :) --Aydın (토론) 2011년 9월 3일 (토) 04:36 (KST)

타이 틀[편집]

영어판을 번역해서 틀:라따나꼬신 시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라따나꼬신 150년은 짜끄리 왕조 수립부터 입헌혁명까지 이어진 격동기지요. 영어판을 보니 1932년-1973년 역사 틀과 1973년 이래 역사 틀이 있는데.. 일단 역사 틀은 이 정도로 하고 대학 틀을 추가하는 게 좋겠네요. --Aydın (토론) 2011년 9월 3일 (토) 04:36 (KST)

틀:타이의 대학교를 완성했습니다. 어휴 손가락 아파;; --Aydın (토론) 2011년 9월 3일 (토) 07:13 (KST)

고생하셨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9월 6일 (화) 11:22 (KST)

정당 명칭[편집]

일단, 타이의 정당 이름 표기만 봐도, 그대로 읽은 것이거나, 일본어판의 번역을 그대로 들고 오는 게 대부분이던데, 이에 대해, 총의를 거쳐 일괄적 명칭 표기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11일 (화) 22:00 (KST)

덧붙여, '총리'냐, '수상'이냐에 대해서도 총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12일 (수) 21:54 (KST)

총리/수상 문제에 대해서는 총리 쪽의 일반적인 사용 빈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다만 학술 문헌 일부에서 수상으로 쓰기는 하는데..(ex- 김영애, 《태국사》) 이쪽에 관한 문헌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라서 일단 전 총리 쪽을 지지합니다. --Aydın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2:08 (KST)
일단, 그런 것을 반영해서 관련 명칭들을 일괄적으로 타이의 부총리, 총리실 (타이)와 같은 식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일본에서 쓰이는 명칭의 영향인지, '수상'으로 쓰이기도 하더군요.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8일 (금) 12:12 (KST)

지리명[편집]

태국어의 '타논'(ถนน) 같은 경우와 같은 경우는, '길'이라고 번역해서 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타논'이라고 읽는 편이 좋을까요? 타 대륙의 경우엔 이것을 혼용해 쓰기도 하더군요. --가람 (논의) 2011년 11월 19일 (토) 19:43 (KST)

타논의 경우는 '-로'나 '-길' 등으로 1:1 번역이 가능하니 가급적 번역하는 쪽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암프무반 등의 경우는 조금 생각해 봐야 할 문제군요. 전 일단 저 경우는 원어 그대로 쓰고 있는데, 번역어가 통일되면(군, 구 등) 일괄적으로 변경할게요. --Aydın (토론) 2011년 11월 20일 (일) 22:26 (KST)

정당[편집]

위에서 약간 언급되었습니다만, 각 동남아시아 나라별 정당 문서를 만들기 앞서서, 각 나라별 정당 틀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먼저 타이의 정당(พรรคการเมืองในประเทศไทย) 틀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사용자:Idh0854/틀연습) 정말 기본적인 정당 명칭을 제외하고는 번역 명칭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네요. 동남아시아의 정당들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정해진 한국어 명칭이 없기에, 이후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정한 것이 통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스러운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 언어판들을 참고해보면, 크게는 발음 그대로 읽는 경우, 번역한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24일 (토) 22:39 (KST)

음, 저는 웬만하면 번역된 것을 쓰는 걸 선호하는 쪽인데, 타이 정당 같은 경우는 짧아서 그런지 원음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더군요. 다만 '민주당' 같은 건 여러 국가가 공통으로 쓰는 명칭이니 번역해서 쓰는 거 같고요. 우선은 타이 관련 서적에 적힌 것처럼 '타이락타이 당', '프어(프아)타이 당', '민주당', '공산당' 등등으로 정리해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Aydın (토론) 2012년 2월 1일 (수) 20:30 (KST)
보통 대한민국의 언론들의 경우는 'พรรคเพื่อไทย'(PTP)을 '프어타이당'이라 표기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렇게 표기하지 않고, 현재의 일본어판 표기처럼 '타이공헌당'이라고 표기하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공헌'(貢献)이라 표기하기에는 뭔가 표기가 애매한 것 같고, 발음대로 적자니 뭔가 걸려서요. 그래서 적절한 표기가 없나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2월 1일 (수) 22:31 (KST)
민주당 같은 경우는 통합해서 사용하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외 정당은 현지어를 우선으로 하여 붙이는 것이 좋겠군요. 프어타이당도 현지어를 기분으로 한데다 언론에서도 많이 언급되었다니 그렇게 쓰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타이공헌당보다는 낫지 않나 싶네요. --"밥풀떼기" 2012년 4월 25일 (수) 00:58 (KST)

미얀마의 행정 구역 이름에 대한 도움 요청[편집]

미얀마에 2008년 개헌으로 자치지역이 6개가 생기고 수도 네피도가 연방구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치지역 6개중 나가 다누 파오 팔라웅 코캉 5개는 Self-Administered Zone이고 와는 Self-Administered Division으로 등급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전자를 자치구로, 후자를 자치지방으로 번역했는데 오역인지 아닌지 미얀마어를 잘 아시는 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7일 (월) 12:21 (KST)

앞은 자치구역, 뒤가 자치구라는 생각도 들고, 자치주라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zone은 일반적인 구역이고 division은 특정 행정구역이란 생각이 더 드니까요. Jytim (토론) 2013년 10월 11일 (금) 07:17 (KST)

너무 오래되어 의견 요청을 뗍니다. -- Jytim (토론)_기여 5000회! 2013년 10월 30일 (수) 17:16 (KST)

베트남의 왕조 명칭[편집]

@威光, 력사, 5a1amm60: 베트남의 역대 조(朝)의 명칭은 한국 한자음(완조)을 취해 읽어야 하는지, 현대 베트남어 발음(응우옌 왕조)을 취해 읽어야 하는지 의견이 모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2009개정 교육과정 편수 자료 용어는 현대 베트남어 발음을 취합니다. --99LJH 2018년 12월 13일 (목) 02:13 (KST)

의견대남식록》 같은 한문 도서명은 한국 한자음으로 두고, 인명은 베트남어 발음을 음차한 현행대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응우옌 왕조응우옌르, 응우옌냑, 응우옌후에, 함응이, 판딘풍 등은 한국어권에서 널리 쓰이는 표기입니다. 애초에 한자 문화권의 옛 인명 가운데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것은 중국 인명밖에 없고, 일본 인명 같은 경우는 시대에 관계 없이 일본어식 발음을 음차합니다. (예: 덴무 천황) 옛 중국 인명을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이유는 맹자, 두보, 강희제처럼 한국어권에서 쭉 한국어식 한자음으로 읽어온 인명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어 인명은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베트남어식 발음으로 배우는데, 위키백과 문서의 표제어를 억지로 한국식 한자 독음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을까요? 정작 현대 베트남에서는 이제 한자 표기가 잘 쓰이지도 않고, 쓰여 있어도 읽을 줄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 마당에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3일 (목) 04:44 (KST)

동의제가 하고 싶었던 말씀을 다 해주셔서, 따로 드릴 말씀이 없네요. --威光 (토론기여) 2018년 12월 15일 (토) 17:37 (KST)

토론:응우옌 왕조#응우옌 왕조, 완조 관련 토론이 있어 추가해둡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0:36 (KST)

동의 한국어 한자음을 관습적으로 쓰는 경우는 신해혁명 이전의 중국 인명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편집 지침으로 합의가 있습니다. 이를 임의로 동남아시아 국가에 확대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3:15 (KST)

의견 베트남은 한자문화권이었고, 한자독음은 한국식으로 쓰는게 훨씬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예를들어 태조, 태종 같은 군주호나, 한자어로된 베트남의 연호를 현대 베트남어로 표기하는게 한국어 사용자 입장에서 좋은지 의문입니다. 대남식록 같은 역사책 이름도 그렇고, 그 안에서 쓰인 한자 표기를 전부 베트남식으로 바꿔야 하는데, 문자개혁 이전에 한자로 쓰여진것까지 전부 현대 베트남어로 바꾸는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5a1amm60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3:47 (KST)

저는 위에 "《대남식록》 같은 한문 도서명은 한국 한자음으로 두"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인명은 예를 들어 일본의 옛 한문 도서에 등장하는 일본인 이름도 전부 일본어 발음을 음차해 적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한문 역사책에 등장하는 3세기 인물인 "히미코(卑彌呼)"도 "비미호"로 적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8:27 (KST)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어떠한 사용자도 군주호, 묘호, 시호 등에 대해서 베트남식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제시한 바 없습니다. 사용자들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인명" 과 "왕조 이름" 뿐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9:28 (KST)
왕조이름과 인명을 바꾸면 표기 일관성 문제로 군주호나 연호, 그외 역사서에 쓰인 한자어도 바꿀수밖에 없습니다.--5a1amm60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22:10 (KST)
"왕조이름과 인명을 바꾸면 표기 일관성 문제로 군주호나 연호, 그외 역사서에 쓰인 한자어도 바꿀수밖에 없"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일본의 연호 같은 경우에는 "다이호"처럼 음차하며, 한문으로 쓰인 책 이름은 《미구회람실기》처럼 한국 한자음으로 적습니다. 모두 연동해 바꾸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22:57 (KST)
이것은 다른 이야기인데, 난보쿠초 시대(남북조 시대) 문서 내에서도 "남북조", "남조", "북조" 같은 표기와 "난보쿠초" 같은 표기가 함께 쓰입니다. 베트남 역사 관련 문서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23:06 (KST)

의견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대부분 한국식 한자독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5a1amm60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22:43 (KST)


의견 백과사전을 반례로 제시합니다.

두산백과에서는 응오, 딩, 레, 쩐, 허우레(후 레), 응웬(응우옌)이라고 씁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23:46 (KST)

의견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 용례에 따르면, 베트남 왕조의 국왕들의 이름은 베트남어 발음을 따릅니다. 대표적인 예시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위와 같이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베트남 인명은 고대, 현대 상관 없이 베트남어 발음을 따르고 있으며, 위의 외래어표기법을 준용하는 언론 또한 이를 따라갑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20일 (목) 00:05 (KST)

의견 인명, 왕조, 지역 이름은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베트남어 원음을 표기하되, 군주호, 묘호, 시호, 연호, 능호, 도서명, 비문 등은 한국식 한자 독음을 적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왕조 이름을 한국식 한자 독음을 적용하여 표기하고 있지만 2009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세계사, 동아시아사 관련 교재에 따르면 모두 베트남어 원음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예시로, (주)교학사에서 출판한 고등학교 동아시아사 교과서(교육부 검정, 2013.8.30)에서 나왔습니다.

  • (9쪽) 베트남 일대 : 기원전 203년 남월(남비엣) 건국, 1세기 쯩짝, 쯩니 자매의 후한에 대한 저항, 풍응우옌
  • (23쪽) 베트남 지역의 풍응우옌 문화
  • (25쪽) ...동썬 문화...
  • (29쪽) ...이어 남월을 정벌하고...
  • (32쪽) 베트남과 일본 열도에서 국가가 세워지다 : 기원전 3세기 중반 중원 세력의 군사적 위협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온 안즈엉브엉은 베트남 최초의 국가인 반랑국을 정복하고 어울락 왕국을 세웠다. ... 진 출신의 장수 찌에우다남월(남비엣)을 세웠다(기원전 203). 남월은 농경과 무역으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한 무제가 적극적인 정복 사업에 나서면서 남월은 멸망하였다(기원전 111).
    • 쯩짝과 쯩니 자매 : ...이때 쯩짝과 쯩니 자매가 한으로부터 독립을 주장...
  • (33쪽) 바다신과 산신이 결합하다 : 강한 힘을 가진 바다신 락롱꾸언과 아름다운 산신 어우꺼의 결혼으로... 산으로 간 아들 중 훙 가문이 베트남 최초의 나라인 반랑국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37쪽) 베트남 일대 : 679년, 당, 안남도호부 설치, 939년, 응오꾸옌 중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응오 왕조 수립 968년, 딘 왕조 수립
  • (43쪽) 한편, 남월(남비엣) 지역은 ... 당은 안남도호부를 설치 ... 10세기 당이 약화되자 응오 왕조가 독립을 이루었다(939). 응오 왕조는 곧 분열하였지만 딘 왕조가 일어나 통일을 이루었다.
    • 딘 왕조의 창시자 딘보린의 묘(베트남 닌빈)
  • (59쪽) 베트남 지역은 ... 응오 왕조는 당 대의 제도를 많이 받아들였으나...
  • (63쪽) 베트남 지역에 처음 불교를 전해 준 ... 당 대에 다이탕당이라는 고승이 나타나...
    • 다이탕당은 아이쩌우 출신으로
  • (72쪽) 1009년 리 왕조 성립, 1225년 쩐 왕조 성립, ... 1428년 레 왕조 성립
  • (80쪽) 대월쩐 왕조는 ... 탕롱(하노이)...가 함락당하는 ... 쩐흥다오 장군이 바익당 강 전투에서... 쩐 왕조는 대월사기를 편찬하였다.
  • (94쪽) 11세기 리 왕조... 문묘와 국자감 ... 13세기 쩐 왕조 ... 15세기 레 왕조 ... 이후 응우옌 왕조가 ...
    • 진사제명비 ... 레 왕조
  • (167쪽) 베트남 민족 운동 세력은 ... 베트남 광복회를 조직...

인명과 왕조 명칭에 대해 사전에 쓰인 표현은 아무리 공인력이 있더라도 지명도가 떨어지고 접근성이 낮습니다. 반면 교육에 직접 쓰인 표현들은 잘 알려져 있고 익숙하며 접근성이 높으므로 원음 표기를 채택하여야 합니다.

위와 같은 예시들을 보더라도 인명, 왕조 명칭은 원음 표기가 필요합니다. 한국식 한자 독음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원음 표기를 적용하되 한국식 한자 독음이 더 익숙한 경우는 합의를 통해 예외로 둘 수 있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합의를 거치지 않고 안양왕, 락룡군, 전이조, 오조, 정조, 전여조, 이조, 진조, 호조, 여조, 막조, 정주, 완주, 서산조, 여의민, 려환, 오권, 오창문, 오창급, 양삼가, 오창치, 정부령, 정선, 려룡월, 려룡정 등으로 바뀐 것들은 모두 원래 원음 표기대로 되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뢸걱 (토론) 2018년 12월 21일 (금) 23:20 (KST)

의견 저명성에 관련해서, 저명성이 떨어지는 경우라면 한국식 한자 독음을, 이미 원음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경우라면 알려져 있는 대로 원음을 적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뢸걱 (토론) 2018년 12월 25일 (화) 20:20 (KST)

디폴트가 원음 표기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식 한자 독음이 훨씬 널리 알려진 경우에만 그것을 표제어로 하도록이요. --브렛 (토론) 2018년 12월 27일 (목) 19:16 (KST)
동의합니다. --뢸걱 (토론) 2018년 12월 31일 (월) 13:04 (KST)

토론한 지 2주가 되었는데도 더 이상 의견이 없으니 의견 요청을 뗍니다. --뢸걱 (토론) 2018년 12월 26일 (수) 18:03 (KST)

의견 요청 틀은 복구해둡니다. ※위키백과:의견 요청 -- 메이 (토론) 2018년 12월 26일 (수) 21:24 (KST)

의견 이쯤되면 이름, 왕조, 지역은 원음으로, 나머지는 한국식 한자 독음으로 원칙을 정하는 것을 확정지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뢸걱 (토론) 2018년 12월 31일 (월) 13:04 (KST)

남월, 즉 찌에우 왕조/조 왕조는 어떻게 표기할까요? 남월국 자체는 한국식 한자 독음이 익숙하니 남월로 적는게 맞는데, 왕조 이름을 어떻게 표기할지가 문제입니다. 남월의 경우 중국 남부의 역사로서도 비중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PeaceTongil (토론) 2019년 1월 25일 (금) 11:19 (KST)

타이[편집]

과거 토론:태국#타이 / 태국_표제어_관련라는 토론에서는 문서 이동과 관련하여 ‘타이’(ไทย)라는 낱말이 가지는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타이 왕국’과 ‘타이어’를 이동하기 위하여 어떠한 합리적인 토론 없이 다수결에 따라 졸속으로 처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에서도 Thai는 Thailand와 엄밀히 구분되는데 이를 모두 ‘태국’으로 퉁치면 저 둘은 어떻게 구분할 것이며, 더 나아가 타이어에서의 ‘ไทย’나 ‘ชาติไทย’, ‘ประเทศไทย’ 등의 차이는 어떻게 ‘태국’ 하나로 구분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태국’으로 옮겨진 모든 문서들을 ‘타이’로 되돌릴 것을 제안합니다. 덧붙여서 졸속으로 처리하신 분들께는 자신이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는 그 주제에 대한 조사를 선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Garam 논의 2019년 3월 23일 (토) 14:5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