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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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1일한국어 위키백과가 개설된지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을 10월 13일 에 개최합니다.


단축 URL: http://10.wikimedia.kr

개요

문의

  • 이 문서에 문의가 어려우신 분 혹은 따로 문의할 것이 있는 분들은,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의 집행위원회 메일링 리스트(wmkr-executive@googlegroups.com)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내

  • 자원 봉사를 해 주실 분들은 12:30까지 행사장으로 와 주시길 바랍니다.
  • 구글 코리아에서 위키백과 로고 모양의 쿠키 150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프로그램

1부 (13:00~15:35)

기념식
시간 배분 시간 제목 내용 발표자 참고
13:00 ~ 30분 참여자 등록 -
  • 이름표 라벨 배포
  • 일련 번호 부여 (추첨 등에서 사용)
  • 기념 책자, 티셔츠 배포 (선착순 100명)
사회자 : 거북이
13:30 ~ 5분 개회사 이만재 (서울대학교 특임연구위원)
13:35 ~ 20분 축사 윤종수 (CCK 프로젝트 리드)
14:55 ~ 15분 기념 케이크 컷팅 - 6인 추첨
  • 케이크는 컷팅한 사람에게 분배됨.
  • 추첨 프로그램 준비 : 김정정민
14:10 ~ 30분 한국어 위키백과 소개 위키백과 소개 jjw
14:40 ~ 15분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경과보고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경과보고 Mineralsab
14:55 ~ 30분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제언 한국어 위키백과의 미래 케골
15:25 ~ 10분 휴식 -

2부 (15:35~18:00)

자유 발표 및 토론
시간 배분 시간 제목 내용 발표자 참고
사회자 : jjw
15:35 ~ 5분 안내 -
15:40 ~ 15분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 위키 적용 사례 - 기업용 위키 서비스 아사달(Asadal)
15:55 ~ 1시간 30분 주제별 사용자 토론 위키백과 말하기 참가자 전원 사회자가 미리 선정한 주제에 대하여 사용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는 방식.
17:25 ~ 5분 폐회사 - 사회자
17:30 ~ 30분 기념 촬영 및 정리 -

홍보

선전 구호

우리 모두가 만든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언론 보도

전단지

홍보에 사용할 전단지 디자인입니다. 위의 디자인을 그대로 출력하셔도 되고 적절히 수정하셔도 무방합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 개최를 아실 수 있도록 주위에 게시판 등에 붙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념품

티셔츠
  • 주문한 티셔츠는 총 100장이며, 사이즈는 M(90) 25장, L(95) 50장, XL(100) 25장입니다. 티셔츠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하겠습니다. (현장 진행 요원에게는 미리 배포될 수 있음.)
책자
  • 위키미디어 대한민국(준)에서 발행한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책자입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책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

일단 자원봉사 신청도 받고 있는 만큼 2012년 7월 26일 (목) 21:20 (KST) 부로 참가신청을 개설하였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26일 (목) 21:20 (KST)

참가자격은 아무 제한이 없습니다만, 행사 규모 산정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되도록이면 아래에 의사를 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42 (KST)

참가 신청자 목록

참가

  1. 당연히 가야죠.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7월 26일 (목) 21:24 (KST)
  2. 참고로 은평구에서 코엑스까지는 지하철로 60분 걸립니다. 망했어요. 그렇지만 참가해야죠. 저는 트레인홀릭입니다. --211.36.135.102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1:28 (KST)
  3. --1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3:39 (KST)
  4. -- Jjw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17:51 (KST)
  5. --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23:25 (KST)
  6. 참가합니다. -- 리듬 (토론) 2012년 8월 16일 (목) 00:34 (KST)
  7. 저도 당연히 참가합니다. --케골 2012년 8월 16일 (목) 01:01 (KST)
  8. 저도 참석합니다.^^-- kimsuzu김성정씨 (토론) '120907(금.11:39 KST) & 2012년 9월 10일 (월) 11:58 (KST)
  9. 민주통합당 대학생정책자문단 프로젝트 참가중이긴 한데, 중간고사를 이유로 행사 당일에 일정을 열지 않습니다. 고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알비스 (토론) 2012년 9월 7일 (금) 12:51 (KST)
  10.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7일 (금) 17:55 (KST)
  11. 가는 표 질렀습니다. 월요일날 널널하니 시험이 있어도 별 문제 없겠죠 뭐. Kwj2772 (msg) 2012년 9월 13일 (목) 23:13 (KST)
  12. 참가합니다 --Silver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04:28 (KST)
  13. --Ykhwong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22:46 (KST)
  14. 빨리 일정을 잡아야 제가 할 일을 하죠 :)--Leedors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12:08 (KST)
  15. 참가하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24일 (월) 14:05 (KST)
  16. 가겠습니다. 위키백과 10주년에는 가봐야죠 ㅎㅎ.shrhd25
  17. 거북이 (토론) 2012년 9월 25일 (화) 21:50 (KST)
  18.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9월 26일 (수) 19:15 (KST)
  19. 참가합니다 KSH1015 2012년 9월 26일 (수) 22:29 (KST)
  20. 참가합니다.--Mm1357924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3:11 (KST)
  21. 참가합니다.--maskkwon (토론) 2012년 9월 28일 (금) 17:19 (KST)
  22. 참가합니다.--Openhiun (토론) 2012년 9월 29일 (xh) 15:10 (KST)
  23. 저도 참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3:45 (KST)
  24. 참가합니다.--카프리쏭(Caprisong) (토론) 2012년 9월 30일 (일) 11:38 (KST)
  25. 참가합니다 ㅋㅋ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2일 (화) 12:5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윤태준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26. 저.. 아무 기여없는 고등학생은 불가능 한가요? 지방이지만 저도 관심있게 주시하고 있어서 참석하고 싶습니다만... 참가하고 싶습니다.doublej.young
  27. 기여한건 손톱만큼도 없는데 애용하고있으니 참가. 10주년 축하합니다!--Carlspire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12:35 (KST)
  28. 참가하고 싶습니다!.--안서형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17:43 (KST)
  29. 참가합니다.--Jeyoung91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23:11 (KST)
  30. 아무거나 시켜주세요. 참가합니다. --Lykeion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00:00 (KST)
  31. 참가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0:54 (KST)
  32. 참가합니다. -- ycomman 2012년 10월 4일 (목) 11:50 (KST)
  33. 참가합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4:08 (KST)
  34. 참가합니다. 10주년이라니, 꼭 가봐야죠. --Galois1825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4:53 (KST)
  35. 기여는 못했지만 10주년이니....10주년 축하합니다! -- SciLiFe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00:30 (KST)
  36. 참가합니다. -- Codelos666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00:55 (KST)
  37. 기여는 많지 않으나 참석하고 싶습니다. -- TendoZinZzA
  38. 별로 한것은 없었지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서 좋은 경험을 배우고 싶습니다. ^^ -- misterk89|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9:14 (KST)
  39. 참가 합니다 10주년이란, 꼭 가고 싶습니다! -- Leeso 2012년 10월 6일 (토) 21:20 (KST)
  40. 집행위원은 참가신청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 Ellif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3:03 (KST)
  41. 참가하고 싶습니다.--Wh1988ha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15:32 (KST)
  42. 윤종수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코리아 프로젝트 리드)
  43. 이만재 (서울대학교 특임연구위원)
  44. 참가합니다. --Exj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20:45 (KST)
  45. 참가합니다.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9일 (화) 01:5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82.218.68.13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46. 참가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자유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47. 참가합니다 (심정곤)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9일 (화) 19:3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18.176.104.2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48. 참가합니다 --Kenneth.jh.han 2012년 10월 9일 (화) 19:56 (KST)
  49. 참가합니다. 사용자 wpdprlf 2012년 10월 10일 (수)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3.233.6.25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50.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얼굴들을 뵐 생각하니(그리고 새로운 분들도 뵐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Erio-h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1:38 (KST)
  51. 참가하겠습니다. Sungsoo593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09:19 (KST)
  52. 처음이지만 참여합니다. Sknam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5:35 (KST)
  53. 참여하겠습니다. dzknight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7:48 (KST)-- 이 의견을 2012년 10월 11일 (목) 17:48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61.111.135.25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54. 참가합니다 호두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8:10 (KST)
  55. 간만에 또 참여해볼까요 ㅇㅈㅇ -- Germantower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06:10 (KST)
  56. 결국 도착했네요. -주행거리계(·) 2012년 10월 13일 (토) 13:24 (KST)
  57. 온 다음에 참가신청합니다. -- Jincreator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4:00 (KST)
  58. 저도 도착한 후에 보고합니다 --devunt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4:42 (KST)

불참

  1. 기존에 말했듯 캐나다 거주중... 내년 7월에 뵈요. 뒤에서나마 돕고 싶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26일 (목) 21:20 (KST)
  2. ... 유감이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1:27 (KST)
  3. 경상도 대구에 삽니다. 게다가 그 무렵엔 2학기 중간 시험이 있을듯.. 엔샷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22:51 (KST)
  4. 안타깝게도 불참을 할 수밖에 없겠네요. 제가 온라인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 지 궁금하네요. --SVN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17:31 (KST)
  5. 저는 제주도에 사네요ㅠㅠ 자업자득36699284 (토론) 2012년 8월 29일 (수) 09:21 (KST)
  6. 힘 닿는데로 돕고 싶습니다.--NuvieK 2012년 9월 15일 (토) 13:52 (KST)
  7. 영국입니다...내년 8월 초에 봐요 :-) -- S B da don fam IN UK 2012년 9월 17일 (월) 20:59 (KST)
  8. 저도 영국거주 :[ 다음번에 꼭참가하고싶네요 --사용자:QQQ (토론) 2012년 9월 28일 (금) 21:26 (KST)
  9. 저는 전라도에 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1:21 (KST)
  10. 토론토도 언제 한 번 모입시다 (씨익) --니즈군 (토론) 2012년 10월 1일 (월) 10:49 (KST)
    토론토라면 분당선M님과 만나실 수 있으실 듯..(유학차 캐나다 토론토에 가 계십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일 (월) 11:00 (KST)
    진짜 한번 모입시다. (씨익)--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일 (수) 06:06 (KST)
  11. 저도 못갈것같네요;; 서울이라니;; 대전은 않하나요??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2일 (화) 15:2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75.116.112.19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12. 수도권이 아닌지라... SVN 님이 간다고 했으면 한 번 생각해봤을지도 모르겠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10월 3일 (수) 22:25 (KST)
  13. 아..... 저는 18일날 시험이라.... 시험공부땜에 못가겟어요. --Awgt76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6:18 (KST)
  14. 그 다음 주부터 중간고사라서 불참합니다. 언젠가 때되면 만나겠지요.Gim Jeong-hwan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21:00 (KST)
  15. 중간고사 임박, 시간 및 거리, 재정적 문제 등등... --RedMosQ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01:26 (KST)
  16. 미국만 아니었더라면...... 사용자 이름도 까먹어서 새로 계정을 만들었네요..... --Cardicardi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3:15 (KST)
  17. 브루클린 거주. 아쉽네요.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10일 (수) 08:28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9.140.33.11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18. 민주통합당 대학생 정책자문단 프로젝트 일정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불참으로 선회합니다. 미안해요. 여러분. --알비스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2:22 (KST)
  19. 모 단체 기자단 취재와 겹치네요 아쉽게도 다음기회에 :) -- 자칭선생  토론방·기여 2012년 10월 11일 (목) 00:14 (KST)
  20.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방학이라면 올라가봤겠지만, 앞으로도 가능할지--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10:20 (KST)
  21. 항상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용자입니다. 꼭 가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다음에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12일 (금) 14:28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3.255.103.14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22. 죄송합니다. 갑작이 집안 사정이 생겨서... lykeion

불확실

  1. 꼭 가고는 싶지만 그 다음다음 날이 시험이네요. 상황을 좀 봐야 할 듯 해요. Kwj2772 (msg) 2012년 7월 26일 (목) 21:45 (KST) 참석으로 변경 Kwj2772 (msg) 2012년 9월 13일 (목) 23:11 (KST)
  2. 지방에 거주하는 관계로, 10월 경 상황 여하에 따라 참여를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2년 7월 27일 (금) 18:06 (KST)
  3. 가고는 싶지만 다른 우선하는 일들이 많을것 같아서... 가게 된다면 현장에서라도 도와드릴 일을 찾아서 도와드리고 싶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2년 8월 2일 (목) 00:31 (KST)
  4. 시험이 끝나는 주라서 갈 수 있을 듯하나, 약간 불확실합니다.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9:55 (KST)
  5. 될수 있으면 가보도록 할게요. --Erio-h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22:20 (KST)
  6. 코엑스 어딘가요? 구체적인 홀이 있을것 같은데요 --Tearofgrace (토론) 2012년 10월 02일 (화) 11:48 (KST)
  7. 이 다음주가 중간고사 기간인지라... 한번 얼굴을 빼꼼 내밀어볼까 생각은 하는데 불확실 합니다. -- 자칭선생  토론방·기여 2012년 10월 4일 (목) 00:14 (KST)

자원봉사 신청

  1. 행사 당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17:42 (KST)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주시지요. 프로그램 팀에서 행사의 내용을 준비하는 일을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저를 좀 도와주세요. --케골 2012년 8월 25일 (토) 01:22 (KST)
    으윽.. 넵. :) -- Jjw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21:26 (KST)
  2. trainholic이 자원봉사 및 홍보팀으로 참여코자 합니다.(본인확인은 제 사용자 문서를 통해 하시면 될듯합니다) --211.36.135.102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21:17 (KST)
  3. 물품준비팀, 홍보팀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2일 (수) 23:40 (KST)그때 시간이 간당간당하여 다른 임무를 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2일 (금) 01:03 (KST)
  4. 위키 초보인데! 가능하면 행사당일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D 홍보팀도 가능하면 돕고 싶어요~ eunyoungjj
  5. 위키백과에 관심갖게 된지는 오랜데 특별한 활동은 많이 없습니다.. 이번기회에 행사 당일에 자원하면서 더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영어동시통역 가능합니다 :) (인니어도 가능합니다)~ cascade_wis
  6. 능력은 없지만 봉사 하겠습니다. --KSH1015 2012년 9월 26일 (수) 22:29 (KST)
  7. 몸으로 봉사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군요. 대신 물질적(?)으로 좀 후원을 하고 싶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3:48 (KST)
    좀 더 많은 수의 티셔츠를 배포하고 싶은데 예산이 한정되어 있네요. 오늘 주문할 예정인데 미네랄님께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케골 2012년 10월 8일 (월) 15:16 (KST)
    예,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미네랄삽빠 님 이메일 or 핸드폰(?) 번호를 모르겠군요. 참고로 제 연락처입니다. mail@asadal.com 또는 010-3000-0600 (이 연락처는 나중에 삭제할 예정!)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5:40 (KST)
  8. 위키백과에 좋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일 (월) 17:19 (KST)
  9.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짐나르는거나 의자 배열하는거라도... ㅠㅠdoublej.young
    짐 나르는 것..이라면 물품 준비팀이겠군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2일 (화) 20:09 (KST)
  10. 뭐든 시켜주세용(하지만 시킨다고 다 할수있다는 건 아닣..) --카프리쏭(Caprisong) 2012년 10월 3일 (수) 17:22 (KST)
    이메일 잘 받았습니다. 행사진행팀에서 봉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네랄님을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2년 10월 8일 (월) 15:14 (KST)
  11. 아무거나 시켜주세요. 아직 미숙한 학생이지만 위키백과에 도움 받은 것이 너무 많아 이번 기회에 꼭 봉사드리고 싶습니다. --Lykeion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00:00 (KST)
  12. 저도 자원봉사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이렇게 나마 위키에 뭔가 돌려주고 싶네요. 근데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 이 의견을 2012년 10월 4일 (목) 14:0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Jmaster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13. 자원봉사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저를 혹사시켜주세요. Lunik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21:04 (KST)

사진

후기

하하 드디어 끝났군요! 모두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즐겁게 만납시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3일 (토) 18:04 (KST)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D -- SciLiFe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9:30 (KST)

저는 사정이 있어서 1부 밖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Ykhwong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9:58 (KST)

케이크 중 25번 참가자님의 조각을 인수(?)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처리하죠. + 아.. 2부 시간에 뭐라도 한마디라도 하고 갈 걸 그랬어요. 441번 버스에 낑겨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주행거리계(·) 2012년 10월 13일 (토) 20:12 (KST)

뒷풀이 참가 못한다고는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인사도 안 드렸는데 마운틴 듀 사러 간 그 짧은 순간에 매정하게 사라지시다니... (삐짐) 저는 기념 티셔츠를 입고 일코따윈 개나 줘버리고 서울지하철 2호선, 8호선, 5호선을 누비며 귀환했지 말입니다. 결국 발표고 발언이고 못 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0월 13일 (토) 20:16 (KST)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이 대다수여서 말을 걸고싶은데 어떻게 걸지는 모르겠고 해서 막 서성였는데 그래도 말을 걸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 되면 바로 Mig-25 문서 편집하겠어요.^^ --Galois1825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1:02 (KST)

모두 수고하셨어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1:41 (KST)

연합뉴스 기사로 포털 메인에서 위키백과를 보니 반갑기도 하고 요즘 활동을 못해서 아쉽기도 하네요. 상세한 뒷이야기 궁금합니다 :-)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2년 10월 13일 (토) 21:43 (KST)

ㅠㅠ 2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운전실수로 평택으로 갔어야했는데 서산까지 쭉 달려버렸네요 ㅎㄷㄷ :-) --사용자:misterk89 (토론하기) 2012년 10월 13일 (토) 22:47 (KST)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을 큰 행사였고, 뒷풀이까지 끝나고 사용자:베이징님과 남부터미널까지 동행했습니다.(거주지가 같은 충청북도 내라서..) 그리고 이제 다음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3차 총회를 기약하는 일만..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23:09 (KST)

조만간 또 이유없는 번개를 한번 하시지요. :-)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28 (KST)

다들 반가웠습니다. 인사 못드린분 몇 계시네요. 다음 대형모임은 1~2년쯤 후가 되지 않을지......--1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0:59 (KST)

다들 수고하셧습니다. 비록 가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준비하신 모든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4일 (일) 01:16 (KST)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10주년 모임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를 장식할 정도로 언론의 스팟 라이트를 받는 권위있는 기념식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사회적 영향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ㅋㅋㅋ -_-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32 (KST)

비록 참가는 하지 못했지만요 ㅠ_- 엔샷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32 (KST)

(편집 충돌 × 2)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보람찼던 하루! 어쨌든 다음번에도 토론회든 뭐든 일을 벌려보시지요. 공식 후기는 나중에 시간이 되면 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는 게 힘든 일인듯요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1:34 (KST)

모두 수고하셨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카프리쏭 2012년 10월 14일 (일) 01:56 (KST)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행사라는 것에 참석해서, 쿠키도 못 받고, 케이크도 못 받았지만, 티셔츠도 받고, 팜플렛도 받고, 눈치도 받고, 미움도 받은 가람입니다. 네, 이건 반 농담이고요.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그리 딱딱한 사람만은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까, 그러한 이미지로 굳어진 것 같지만요. 무튼, 오늘 행사에서 여러 의견들을 듣고, 또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게 해주었던 행사였던 것 같아, 나름 좋았었습니다. 그 중에서 도‘기업형 위키’에 대해서는 나름 감명 깊게 들었던 거 같았달까요. 선 약속이 있어서, 같이 가자고 하시는 것에도 불구하고, 뒷풀이에 참석하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늘.. 아니, 어제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03:03 (KST)

"많은 생각들" 잘 읽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하는 토론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저도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기념식" 성격이 강한 행사이다 보니 이 번 모임에서는 제안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한국어 위키매니아 같은 행사가 추진되면 좋겠어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0:10 (KST)
가람 님, 이번 행사 때 서로 얼굴을 보게 되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비록 많은 점에서 서로 의견 충돌이 있기는 했으나, 오프라인에서 얼굴을 보니까 우선 "반갑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기업용 위키"에 대한 제 발표에 대해 감명 깊게 들었다고 하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행사 마치고 식사 때 자세한 이야기라도 하고 싶었는데, 먼저 가버렸더군요.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좋은 인연으로 자주 연락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5:47 (KST)

가람님의 많은 생각들을 제 나름 대로는 욜씨미 읽어 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울과 지방 전체의 위키백과 사람들이 자주 모여서 맘대로 좀 재미나게 떠들 수 있을까가 우리의 숙제의 하나인 듯 싶습니다^^ 어제 저녁 뒷풀이 자리가 너무 짧았던 것, 특히나...저멀리 남쪽에서 오셨던 분들과의 대화가 너무나 부족했더라는 것이 저에게도 커다란 아픔입니다^^...약간의 "덕후" 반열에 이미 들어 서 버린 kimsuzu김성정씨 (토론) 할아버지 올림 2012년 10월 14일 (일) 12:20 (KST)

서울 이외의 지역 사람들에게서의 참여가 증가하려면,─타 지역에서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지역끼리 각각 차를 한 대 빌리거나 하여, 한 분이 재능기부(..)를 하시여 운전을 하시고, 그것에 동승해서 가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 열차값을 지불하여 가는 것보다야, 매우 경제적으로도 효과적이고, 이것은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지요.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서울 이외 지역에서도 행사를 각각 여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14:12 (KST)
동시다발적으로 기념 행사를 갖는것도 방법입니다. 미국의 위크닉 행사(en:Wikipedia:Wiknic나, 전 세계에서 함께(한국에서도..) 기념했던 "위키백과 10주년" 행사처럼요. 혹시나 지역에서 행사를 준비하신다면 기념품 등을 미리 보내드리는 식으로 함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4:20 (KST)
그러한 것도 좋지만, 뭔가 그렇게 하면, 서울에만 종속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적어도 지역별 중심 도시(가령, 대전이나 부산, 광주)에서도 주체적으로 열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전은 국립중앙과학관의 협찬을 얻는다거나, 부산은 벡스코를 빌린다거나 하면, 서울 못지 않게 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물론, 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4일 (일) 18:39 (KST)

TEDxYouth@Gangnam Director로 소개드렸던 TendoZinZzA입니다. 앞으로 한국어 Wikipedian끼리의 토론이라든지 여러 많은 대외적인 이벤트를 통하여 서로 의견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지부의 성공적인 설립을 기원합니다. -- TendoZinZzA 2012년 10월 14일 (일) 11:24 (KST)

1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행사를 위해 고생하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에 있는 현수막은 잘 보관해두겠습니다. ^^ Isan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6:05 (KST)

우선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가자 여러분이 없었다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행사를 후원해 주신 유한회사 구글 코리아와 주식회사 아사달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사에서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 주셨습니다. 자원 봉사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촉박한 시간이었으나 저희의 발표 요청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이만재 박사님과 윤종수 판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서 멋진 발표를 해 주신 발표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사회자 두 분 덕분에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 여러분, 창준위 회원 여러분, 행사를 진행해 주신 창준위 집행위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6:54 (KST)

누구보다도 미네랄삽빠(Mineralsab) 님이 수고를 많이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처럼 큰 행사를 실무적으로 준비하는 책임을 맡아서 성공적으로 잘 치를 수 있도록 하신 미네랄삽빠 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7:59 (KST)
삽빠님 정말 수고했어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9:24 (KST)

닉네임으로 봐 왔던 여러분들을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창준위 회원분들도 고생하셨구요. ^^ -- 리듬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7:58 (KST)

예, 리듬 님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멀리 울산에서 서울까지 직접 올라와서 행사에 참가하신 그 정성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 기회가 있으면 뵐 수 있겠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8:01 (KST)
도 언제나 당당하시고 여유있으시고 그리고 해박하신 리듬 선배님을 마음속으로부터 존경합니다^^--할아버지 위키맨 kimsuzu김성정씨 (토론) 올림..---2012년 10월 14일 (일) 19:10 (KST)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야말로 변치않는 김성정님의 열정에 늘 놀라곤 합니다. -- 리듬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19:21 (KST)

AM과 AM을 찍었더니, 아직도 여독이 풀린거 같지 않네요.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하게 AM을 두번 찍으신 분들이 계시겠지요. 어쨌든 어제 모임 즐거웠고, 오갔던 이야기들이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근데, 다른 분들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제가 볼땐 제가 은근 많이 찍힌거 같아요... 기분 탓이겠지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1:18 (KST)

서울에서 부산행 열차를 늦게 타서, 새벽 6시쯤에 지하철 타고 돌아와서 뻗는 바람에 지금이 아침인지 밤인지 헷갈리는 부작용이 좀 있네요. 처음 위키백과 행사를 가서 여러 분을 만난 게 기쁘군요. 다음에도 만나볼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Kwj2772 (msg) 2012년 10월 14일 (일) 21:30 (KST)

이제야 정신차린 1인입니다. 다행히 제 사진은 없네요.^^ 행사진행과 참가인원 측면에서 가장 성공적인 행사였습니다. 미네랄님을 비롯하여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22:02 (KST)

김정정민 님도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자료집 편집과 발행 등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사진이 없다고 하셨는데, "기념 행사 (앞1)"이라고 적힌 사진을 보면, 잘 생긴 얼굴이 살짝 나오네요.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1:13 (KST)
위키미디어 공용에도 김정정민 님의 잘 생긴(!) 얼굴이 찍힌 사진이 올라가 있군요. 여기를 눌러보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1:20 (KST)

의외로 지금 참가자들 중에서 부산권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어디 정모처럼) 여기에서 부산권 정모를 시도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05:20 (KST)

부산권 정모라... 대구경북 쪽도 낄 수 있을까요? 10주년은 아쉽게 참여 못했지만, 부산쪽은 시간적인 여유가 좀 더 있으니까. 기회가 되면 한번 참여해 보고 싶네요. :) --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23:32 (KST)

처음으로 위키 모임을 갔는데 즐거웠고 좋은 경험 된 것 같습니다. 모두 반가웠습니다. :) --Exj (토론) 2012년 10월 17일 (수) 11:3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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