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0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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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0일 서울 다음 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에서 열린 오프라인 모임입니다. 이번 모임은 사용자:Nike787님이 사용자:BongGon토론란에 서울지역에서 1월달 오프모임을 제안한 것에서 출발하였습니다. 2009년 2월에 있을 부산지역 오프모임의 전초전 성격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모임 정보

  • 장소 : 서울
  • 모임 날짜 : 2009년 1월 10일 (확정)
  • 모임 시각 : 낮 12시 (식사 있음), 낮 2시 경 (식사 없음)
  • 모임 장소 : 다음 홍대사옥(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72-1 홍문관) 14층 회의실. (홍익대학교 정문. 홍대입구역 5번출구, 상수역 2번출구. 이후 도보거리.)
  • 모임 주제 : 자유로운 분위기의 잡담&친목 모임
  • 주의 사항 :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친목 모임이므로 기자분들의 취재는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식비는 당연히 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니 걱정마시고요. 고등학생까지는 돈 걱정 하지 말고 오시기 바랍니다.
  • 기타 하실 말씀이나, 이 모임의 구체화에 기여해주실 분은 토론란에 말씀해주세요.

참가인원 서명

참가 가능

  1. 제안자로서 참석합니다. :) 매우 의미있는 입국이 되겠군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12월 6일 (토) 01:53 (KST)
  2. 참석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10:08 (KST)
  3. 백수로서 참가 가능합니다. 클라시커 (토론) 2008년 12월 21일 (일) 12:11 (KST)
  4. 동대문쪽이면 좋겠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22:43 (KST)
  5. 참가합니다. --Kjoonlee 2009년 1월 5일 (월) 02:37 (KST)
  6. 이야, 대환영! 저도 참가하겠습니다. --Inho4u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57 (KST)
  7. 가지요. :-)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4:39 (KST)
  8. 특별한 일이 없다면 가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03:07 (KST)
  9. 알고싶은게 많네요. 참가하겠습니다.--우모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11:30 (KST)
  10. 참가합니다. --EerieKwang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14:43 (KST)
  11. 참석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쇼꼴라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16:58 (KST)
  12. 참가하겠습니다... myesta 2009년 1월 7일 (수) 18:44 (KST)
  13. 참가합니다 :) maramura
  14. 갑니다. 취재 관련해서 여쭤볼 것도 있구요. (조만간 반포동 취재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혼자 계획 세우긴 꽤 막막한 주제라서 말이죠. 중앙도서관 대법원 대검찰청 조달청 서초경찰서 강남터미널 반포대교... 동선 관리부터가 막막하네요. 히익)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유저박스 전시관,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월 8일 (목) 02:34 (KST)
  15. 건강상의 문제가 생겨서(?) 참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 -주전자 (토론) 2009년 1월 8일 (목) 02:55 (KST)
  16.  :) --퇴프 2009년 1월 9일 (금) 15:46 (KST)
  17. 갈 가능성이 되게 많은듯.. 그래도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9년 1월 9일 (금) 18:36 (KST)
  18. 되도록이면 참석하죠. 그런데 신입생 환영회에서 마신 소주의 후유증이라는 뜻밖의 변수가 생겼군요. BongGon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07:26 (KST)

참가 긴가민가

  1. 언제인지에 따라서 --알비스 (토론) 2008년 12월 7일 (일) 10:58 (KST)
  2. 참가 확률은 50%. 안산시에 살긴 하지만 저의 한없는 방콕룸펜적 기질 때문에...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입니다 - 방콕룸펜) (토론) 2008년 12월 9일 (화) 22:58 (KST)
    참가 확률 50% -- 리듬 (토론) 2008년 12월 12일 (금) 16:25 (KST)
  3. 1월에는 전 17/18/24/25일날 가능할 것 같은데... --Yuyudevil (토론) 2008년 12월 16일 (화) 23:10 (KST)
  4. 특별한 사정이 생기지 않는다면 갈 수도 있을듯 합니다. --Ph (토론) 2008년 12월 28일 (일) 01:00 (KST)
  5. 학교에서 일이 생기지 않는한 갈 것 같습니다.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 Ellif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04:56 (KST)
  6. 저야말로 영광이지만 글쎄요... 그 날에 무언가 계획이 있지 않다면 가족들과 함께 가볼지도...--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9년 1월 5일 (월) 12:43 (KST)
  7. 10일에는 선약이 있어서(그것도 신촌에서..) 11일이면 참 좋겠지만, 40% 확률로 참가할 수도 있음. ^_^ 김정민(JM)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8:13 (KST)
  8. 애매하네요...;; -- 201KEI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02:42 (KST)
  9. 온다고 얘기 안넣고 간 사람 한 명 있으면 전줄 아세요. 제가 맞다면 높은 확률로 카메라를 매고 있을 겁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유저박스 전시관,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월 6일 (화) 11:56 (KST)
  10. 다른 일이 없다면 참석하겠습니다. 이안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7:31 (KST)
  11. 가끔씩 들려서 끄적대는 사람이지만 참가해보겠습니다 --T.C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22:49 (KST)
  12. 참가여부 90% 가량...참석할 수 있다면 좋은텐데 말이지요. 심현우 (토론) 2009년 1월 7일(수) 17:04(KST)

참가 불가

  1. 피첼 2008년 12월 8일 (월) 20:19 (KST)
  2. 고담시는 슬픕니다 그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2월 8일 (월) 23:38 (KST)
  3. 저는 부산모임에서 뵙게 될듯. --RedMosQ (토론) 2008년 12월 8일 (월) 23:39 (KST)
  4. 12월 말이면 될지도 몰랐겠으나 부산 모임에서나 뵈올 듯....... HiMarx (토론/기여) 2008년 12월 9일 (화) 22:54 (KST)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아마 안 될 가능성이 더 높긴 한데......HiMarx (토론/기여) 2009년 1월 5일 (월) 01:38 (KST)
  5. 해외라 바이~ -- 윤성현 (토론) 2008년 12월 12일 (금) 14:12 (KST)
  6. 1월달은 해외로 스키여행감 --네거리십.JPGEmpressive (토론·기여) 2008년 12월 26일 (금) 17:26 (KST)
  7.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 Ş.ßULLET. 2008년 12월 29일 (월) 22:28 (KST)
  8. 쳇, 서울에 살지만 13살의 한계인가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9년 1월 3일 (토) 16:27 (KST)
  9. 1월 10일은 선약이 있어서 참석 불가 -- 리듬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16:33 (KST)
  10. 자금 부족... ㅠㅠ(서울에 이미 한번 갔다온 것도 있고요 =ㅁ=;;;;)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월 4일 (일) 16:39 (KST)
  11. Kwj2772 (msg) 2009년 1월 4일 (일) 17:06 (KST)
  12. 학원 때문에... 어느 한 중딩--Kdh5121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00:17 (KST)
  13. 서울에 살긴 해도 가기는 귀찮군...나이도 걸리고..쩝. 연습장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35 (KST)
  14. 음..강원도에 있을 때군요..생활의발견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4:04 (KST)
  15. 지금 부산에 있습니다.--..TTT..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9:46 (KST)
  16. 베트남에 있을듯; 자손투 Jasontwo 2009년 1월 6일 (화) 02:30 (KST)
  17. 1월 3일이면 가능할 듯 합니다. :) --아들해 (토론) 2008년 12월 19일 (금) 02:57 (KST) 아쉽게 되었네요. :) --아들해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4:00 (KST)
  18. 제가 제주도에 있을 때군요. -- 러브위키피디아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6:44 (KST)
  19. 고등학생의 한계가 느껴지는 군요... 학원때문에...Gim Jeong-hwan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7:45 (KST)
  20. 그놈의 학원.....[사용자:Dls]
  21. 가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marine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19:41 (KST)
  22. 하필 그날에... 17일은 안되나요.Clockoon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20:45 (KST)
  23. 이 날 2시에 수술 예약이 잡혀 있어서 역시 저도 참가 못하겠네요. 다음 기회에.... --WaffenSS (토론) 2009년 1월 8일 (목) 14:27 (KST)
  24. 휴대폰 바꾸러 가야해서... 그리고 경기남부가 아니라서 가기가 어렵습니다. 경기 남부지역에서도 이를 개최합시다. 김재중 (토론) 2009년 1월 9일 (금) 13:00 (KST)
  25. 상황이 허락한다면요. :) 개인 사정으로 못 가게 되었습니다. :(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2월 13일 (토) 01:31 (KST) 2009년 1월 9일 (금) 13:29 (KST)
  26. 아... 이런 갑자기 못가게 되었네요.--Ph (토론) 2009년 1월 9일 (금) 13:54 (KST)
  27. 콘서트 예매를 해버렸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길... --Enigma7 (토론) 2009년 1월 9일 (금) 16:14 (KST)
  28. 할 일이 생겼네요;; --알밤한대(토론) 2009년 1월 9일 (금) 20:16 (KST)
  29. 1월 7일 이전에는 아일랜드에 있을 예정이고, 그 이후에도 토요일은 학원 때문에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토요일이라니!! 간만에 위뷁에 왔거늘!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9년 1월 9일 (금) 21:45 (KST)
  30. 이제 고1이 되는 중딩티가 나지만, 허접이긴 하지만, 참여하겠습니다. 그날 뵐게요. :) -  HIDDEN-CATCH 메시지  2009년 1월 8일 (목) 13:32 (KST)
    갑자기 일이 생겨서 참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쉽습니다... -  HIDDEN-CATCH 메시지  2009년 1월 10일 (토) 05:27 (KST)
  31. 군바리의 슬픔...oTL --크렌베리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12:24 (KST)

모임과 관련한 여러가지

  1. 일단 모임 시간을 정해야 할 것 같네요. 시간은 12시 정도에 만나면 딱 좋을것 같은데 날짜는 설이 1월 26일인걸 감안하여 1월 24일은 제껴야 할 것 같고요, 1월 31일은 아무래도 2월달 모임을 감안할 때 너무 겹친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1월 3일, 10일, 17일이 남는데 어느 날짜를 선호하십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월 17일이 좀 끌립니다.
  2. 모임 장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지난번에 모임을 용산역에서 가진걸로 보아서는 지방 분들도 편히 오시도록 교통이 편한 곳에 위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의거하자면 사대문 안이 제일 이상적인 위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대문은 안은 어느 지역에서 오더라도 교통이 불편하지도 않고, 지방 분들도 서울역에서 몇분 내로 접근하실 수 있을겁니다.
  3. 모임의 성격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이미 11월 4일날 컨퍼런스와 같이 위키백과를 되짚어 보는 시간은 어느 정도 마련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좀 더 친목에 가깝게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4. 그리고 모임의 규모에 대해서도 짚고 갔으면 합니다. 작년 모임처럼 언론사도 부르고 대규모로 할 것인지, 아니면 비공개 진행을 할 것인지 등도 정해야 겠습니다.
  5. 기타 여러가지로 모임에 관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02:07 (KST)
  1. 일단 3일이나 10일 정도를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17일에는 제가 한국땅에 없어서 말이죠. 시간대는 역시 낮 정도가 괜찮겠군요. 늦추거나 당겨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2. 장소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역시 교통이 편하고 지방에서의 접근이 용이한 사대문 안이 좋겠습니다.
  3. 모임 성격은 친목 도모를 베이스로 하고, 몇가지의 토론 주제를 준비해서 토론도 하고 하면 친목과 토론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모임 규모는 차차 토론되어야 할 부분이겠구요. 인원도 모이고 스폰서도 구해지면 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12월 6일 (토) 02:49 (KST)
1월 3일은 그런데 뭔가 좀 느낌이 그래서, 1월 10일(土) 혹은 1월 11일(日)로 했으면 합니다. 모임 성격이나 규모와 관련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02:57 (KST)
그리고 사대문 안에서는 어디가 좋을까요? 사대문 안이면서 명동처럼 너무 붐비지 않는 장소였으면 좋겠는데, 그런 장소가 어디가 있을런지요. 제가 사대문 근처를 자주 갈 일이 없다보니 그 쪽에 무슨 가게가 있는지 잘 몰라서 말입니다. 다른 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03:00 (KST)
일단은 그렇게 알고 나머지(장소, 규모 등)는 다른 참가자 분들의 의견을 천천히 지켜보도록 하죠. :) - 나이키 NIKE787 2008년 12월 6일 (토) 03:05 (KST)

다시 보니 날짜 때문에 전 못 나갈 것 같지만, 장소로는 신촌 추천합니다. 교통편도 좋고, 동네는 좀 정신 없지만 비교적 대화하기 좋은 토즈나 민토도 있고, 요즘은 대학 안에도 (외부인이 갈 일이 많이는 없는) 커피숍이 있으니까요. 서강대는 커피빈, 이대는 스타벅스 +@, 연세대는 맥스웰하우스 정도 있는 것 같네요. 먹을 건 그 지역 대학생한테 추천받아도 되고요. --Yuyudevil (토론) 2008년 12월 17일 (수) 09:43 (KST)

1월 10일(土) 오후경, 서울 내에 교통이 편한 곳으로 잡도록 하죠. 며칠 남지 않았는데 저 혼자 확정짓기도 그렇고 참여자분들께서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2일 (금) 16:35 (KST)
저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장소는 어디든 무관합니다. 저희 집 앞(대림역)이 저는 제일 좋습니다만, 차마 추천은 못하겠네요. 하하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월 3일 (토) 00:14 (KST)
도대체 언제 시간이 잡히나 했는데, 10일이라면 저도 참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시간이 촉박하니 제가 임의로 제시해봐도 될까요. :) 1월 10일, 종로나 용산역 쪽에서 만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위의 신촌도 좋은 것 같습니다만...확정이 된다면 사이트노티스를 이용하거나 각 참여가능자의 토론방에 귀띔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4일 (일) 02:47 (KST)

신촌에서 했으면 합니다. 지난번에 신촌하고 이대근방에 가보니 먹을곳 같은데가 많았어요. BongGon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16:19 (KST)
Pudmaker님의 위에 동대문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단 일시만 1월 10일로 확정하고 정확한 장소는 당일 전날정도까지 토론여지를 남겨놓겠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4일 (일) 23:41 (KST)
유유님의 의견도 있고, 각지의 교통편도 생각해 볼때 신촌 정도면 무난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동대문은 가보지도 않은데다가 모일만한데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오로지 쇼핑몰 생각밖에 안나서 말입니다. 정 시내에서 모인다 하면 종로나 명동 근방에서 모였으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23:53 (KST)
그럼 신촌으로 잠정 확정하죠. 신촌의 이야기하기 좋은 가게나 위치(유유님 의견을 참조하여)의 선정에 들어가도록 하죠.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4일 (일) 23:57 (KST)

오옷 이거 관심있는데 아무나 참석해도 되는건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yberest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혹시 홍대에서 가진다면 다음 회의실을 점거해볼 수도 있겠네요. 다음의 홍대사옥이 있습니다. 포탈의 지원이라 꺼림칙하시면 그냥 신촌으로 하셔도 됩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4:43 (KST)

포털의 지원이라도 취재진이 오는 등의 일만 없다면 홍대도 한번 고려해볼만 하겠습니다. 혹시 포털의 지원에 '기자 취재'도 포함되나요? BongGon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8:16 (KST)
받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네이버에서도 2007년에 지원했을때 자사를 홍보하지 않으면서 기념품을 잔뜩 줘서 재미있었거든요. 저도 가고 싶습니다만, 워낙 불확실한 상황이라 못갈 가능성이 95% ㅋ --해피해피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8:22 (KST)
기념품 없습니다. -_- 기자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전 안부르고 싶은데요. 제가 지원가능한 수준이라면 모여서 먹을 과자 부스러기 공급 정도에요. ㅎㅎ 토요일이라 보일러 나오나 확인해야겠군요.--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8:43 (KST)
듣던중 반가운 말씀입니다. 어디서든 자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면 좋은 것이지요.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6일 (화) 02:19 (KST)
보일러 5시까지 나옵니다. ㅎㅎ 그 이후에는 어디 따듯한 곳으로 가서 식사들을 하시면 되겠네요. 여튼 홍대가 좋은지 안좋은지 명시 부탁드립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4:18 (KST)

저 같은 위키 초보자('초보자'라고 쓰고 '허접'이라고 읽습니다)도 참가해도 괜찮은가요? -  HIDDEN-CATCH 메시지  2009년 1월 5일 (월) 23:53 (KST)

나쁠것도 없잖습니까? 누구든 환영합니다.--Ph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02:21 (KST)

아무나 참가할 수 있는 것인지요~? --wraith85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3:59 (KST)

누구든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은 열려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7:52 (KST)
좋은 장소가 있다면 홍대도 좋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udmaker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홍대사옥으로 확정하죠. 시간도 얼마 없고 그렇게 좋은 장소도 드뭅니다. 1월 10일 토요일 12시, 다음 홍대사옥으로 결정하죠. 만날 정확한 위치는 어떻게 할까요? 당 건물 앞으로 할까요 아니면 당 회의실로 할까요?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6일 (화) 22:06 (KST)

뭐 그럼 장소는 정해진 것으로 하고요. 시간이 좀 애매한듯 한데, 식사를 하고 만날 것이냐 아니면 만나서 식사를 할 것인가 정도만 정하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정해지든 제가 먼저 가서 있겠습니다. 홍대 정문에 있는 홍문관이라는 건물의 14층입니다. 결정되면 제 전화번호를 공개하죠.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7일 (수) 17:01 (KST)

만나서 점심식사를 할까요? 아니면 시간을 약간 늦춰서 식사 후에 만날까요. 어느 쪽이든 상관이 없긴 합니다만, 확실히 해둬야 하긴 하겠군요. 만나서 식사를 한다면 인근의 식사장소도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8일 (목) 00:52 (KST)
점심식사를 근처에서 먼저 하면서 자기소개 같은거도 하고, 그 다음에 본격적인 이야기들을 회의실에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월 8일 (목) 00:57 (KST)
12시쯤 회의실 또는 건물앞에 모여 인근에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도록 하죠. 식사를 하고 오실분들은 한시간여 후에 회의실로 직접 오시면 되겠군요. 거북이 님 근처에 좋은 곳 아시나요?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8일 (목) 02:16 (KST)
음, 저는 개인적으로 가볍게 경양식 집 같은데 있다면 그리로 가서 식사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식사비는 자비가 되겠지요? ; BongGon (토론) 2009년 1월 8일 (목) 02:20 (KST)
물론 자비가 되겠습니다. 여러명이 나누어 기여하는 위키백과는 계산도 위키백과식?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8일 (목) 02:31 (KST)
적당한 점심식사 장소는 잘 모르겠는데요. -_- 유명한 라멘집이 하나 있는데 먹으려면 줄을 서야하고~ 콩나물국밥집이나 부대찌개집 정도?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8일 (목) 14:00 (KST)

'서울지역'이라기 보다는 '수도권'이라고 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경기,인천에서도 가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재중 (토론) 2009년 1월 9일 (금) 13:02 (KST)

모임 참석자들을 기준으로 한게 아니고 개최 장소 기준으로 정한걸로 압니다. 참석자로만 친다면, 전국모임이겠지요? 지방에서 오시겠다는 분들도 있으시니까요. BongGon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07:22 (KST)

아쉽네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집안에 약간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보죠 ㅠㅠ 오프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09년 1월 13일 (화) 07:49 (KST)

모임 후기

  1.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거북이님과 다음에 일단 고마워해야 할 것 같네요. ^^; 전반적으로 모임을 이끈 정안영민님을 비롯해, 온라인에서 닉네임만 접하던 여러 분들과 실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자세한 후기나 사진은 다른 분들이 올려주실 것 같네요. ^^ -주전자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0:05 (KST)
  2. 저도 반가웠어요. 위에 글 남겨주신 주전자님 비롯해서^^ 거북이님을 비롯한 여러 성인 여러분들 덕분에 장소도 공짜로 제공받고, 각종 간식거리 등도 잘 먹었구요. 그리고 저에 대해서 다들 상당히 놀라워하셨는데 사실 성격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할 말이 많았는데 여러 분들이 이미 말을 많이 주고받고 해서 딱히 끼어들기 그랬던 측면도 있었고요. 그나저나 정안영민님과 하민호님 등 분들께서 총회를 꾸리는 것과 사단법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일단 그 순서를 밟으려거든 오프모임 자체를 정례화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세달에 한번 정도는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 더 낫지 않을까요? 친밀함 같은것 뿐만 아니라 자주 부딪히고 그러다보면 아무래도 총회를 만들거나 나중에 사단법인화 같은거 할때도 좀 좋을 것 같아요.. 여건만 허락된다면 4월 즘 해서 또 오프모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오프모임에 나오시지 못한 분들인 기회 되면 꼭 나와주시길 바래요.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부딪힐 땐 익명의 존재에 가리고 해서 좀 그런 경향이 본능적으로 나타나게 되기도 하고 그런데요, 실제로 다들 뵙고 그러면 서로 신뢰감 같은거도 높아지고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프모임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분들이 대다수라는거네요. 미네랄삽빠님께서 두 번째 ♀ 오프 참가자였다는게 그것을 반증하는군요. 아 그리고 죄송하지만 사진 올리실 때 제 면상이 정면으로 드러난 사진(측면에서 희미한 거라면 굳이 가리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있으면 적당히 가려주시든지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초보 사용자 관련하여 이야기 하고싶은 것도 더 있긴 했는데, 여기에 적으면 너무 길어질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키백과 자주 들어오긴 힘들것같지만 오프모임 등은 항시 주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ongGon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0:41 (KST)
  3. 제 모습이 참 처참하게 나왔군요. 요즘 제 머리 스타일이 참 마음에 안 들어요... 정안영민 님, 이름 안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온라인에선 제가 여자라는 것을 밝히기 싫었는데 BongGon 님이 벌써 말씀해버리셨네요. 저 이외에 참석한 여성 두 분은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니라서 실질적인 여성 사용자는 저밖에 없었는데요. 정말 긴장이 됐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여성 사용자들이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무튼 저에게 새롭고 유익한 경험이었고, 모두 반가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1:48 (KST)
  4. 안녕하세요, 오프라인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하고 전하는 방법으로 저는 위키백과만큼 괜찮은 프로젝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정신에 입각한 위키백과가 지금 하찮게 보이는 작은 노력이라 할지라도 후세에는 분명히 값진 문화 유산으로 전달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금일 논의된 내용중 몇가지를 적습니다. 쇼꼴라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2:00 (KST)
    1.초보편집자가 토막글미만수준의 문서를 생성했을 경우, 해당 초보편집자의 하위문서로 옮겨주자.
    경고틀 부착이나 삭제는 잦은 분쟁을 일으키므로 자제하자.
    2.반달행위가 아닌 2인간 또는 다자간 분쟁에는 제3자가 개입하지 말고 사용자관리신청등에서 무조건 제외시키자.
    보통의 경우 2사람간의 문제이지 위키백과의 문제가 아니므로 시간소모적인 논쟁을 하여야 할 이유가 없다.
    3.한글위키백과를 대표할만한 어떤 단체나 인물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위키재단 한국지부 준비를 위해
    컨서시엄, MOU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기관등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단법인화 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정안영민 발의, 쇼꼴라 재청
    이부분은 메인공지로 정안영민님께서 위키백과:한국지부 준비회의 토론 문서를 생성하시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토론과 모임을 수시개최하여 1차로 준비가 되면 금년내로 법인아닌단체 로 등록하여 사업자번호를
    부여받고 문화부 or 지식경제부에 정식단체로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하였으면 합니다.
    4.다음측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추가하는 방법에 대하여도 토론해보자.
    5.지미웨일스가 이미 인정한 광고효과부분에 대하여 여러 문서에 연속적이지 않으면서 지식가치가 있는 부분에 대하여 허용하자.
    6.영화,드라마 등 비교적 공개적인 이미지에 대한 보다 자유로운 사용이 필요하다고 본다.
  5. 여러분들과 처음 오프라인으로 만나 얘기 나눠서 즐거웠습니다. 궁금했던 것들도 많이 듣고 가고요. 조만간 온라인 모임도 한번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후기가 너무 간단한가요?^^;; 이상입니다.--심현우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2:20 (KST)
  6.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왔습니다. 앞으로 서울시 지역지식과 대중교통 정보가 주된 활동 분야가 될 것 같은데, 그런 분야들에 대해 독자연구 금지 조항과 저작권을 위반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자료를 투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바로 오늘 4시 신에서 겁스 세션이 있어서 오래 못 있었던 게 아쉽군요. 덕분에 오늘 2호선 한바퀴 돌았습니다. -_- 적어도 제가 있는 동안엔 오늘 모임에서 제일 많이 나온 주제가 바로 위키 참여의 활성화였는데, 이 문제는 많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 식사 시간에 나왔던 뉴라이트 교과서 개정 이야기에서, 위키백과에 계신 분들은 식견과 품격 양쪽에서 아주 수준높은 분들임을 느꼈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유저박스 전시관,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월 10일 (토) 23:49 (KST)
  7. 계절 바뀔 때마다 한번 정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개발 노가다 자원자 모집합니다. :-)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3:56 (KST)
  8. 좋으신분들과 유익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의 생활에 지장이 없는선에서 자주 만나는것이 어떨까요? 아 그리고 개발 노가다 자원자는 어떤 능력을 요구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 --Bandoche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01:48 (KST)
  9.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학생이라서 시간을 별로 낼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식사도 참여했으면 좋았을텐데. 참가자분들께서 모두 깨어있는 분들이셔서,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태까지 저 혼자서만 우물안 개구리 식의 생각인 줄 알았는데.. 앞으로도 모임에 자주 참여하겠습니다. (온라인은 왠지 정리가 안되서 답답한 기가 많아서,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 뒷풀이에서는 주로 어떤 얘기가 나왔나요?--EerieKwang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09:02 (KST)
  10. 흥미로웠습니다. 일단 회의실 등 여러 편의를 제공한 다음 측에 감사드립니다. 심각한 주제가 오고 갔지만 그건 회의록을 올려 주시면 다시 공론화 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구요, 마지막 갈때 나이키님 및 봉곤님도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이런 모임이 자주 열렸으면 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12:26 (KST)
  11. 제안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산성 있고 좋은 제안과 토론이 오갔고요, 그중 몇 제안은 정말 고려해볼 만한 것이었습니다. 장소 제공과 좋은 토론의 거북이님, 전체적 리드 및 사진의(!) 정안영민님, 좋은 말씀 많이 주신 쇼꼴라님, 기술지원(?) 퇴프님 등 전체적으로 정말 재미있고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입국 때에도 오프라인 모임을 열 수 있다면 그보다 기쁠 수 없겠습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9년 1월 11일 (일) 22:41 (KST)
  12. 굉장히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파악에 의미를 두고 거의 듣기 위해 가서 머리 용량이 터지기 직전이었지만, 다음 번에는 많은 의견을 낼 수 있게 될 것도 같습니다. ^^;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뒷풀이 같은거 미리 공지 해주시면... 약속을 안 잡거나 하려고요 ㅎㅎㅎ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헌!' Myesta (토론) 2009년 1월 14일 (수) 15:59 (KST)

사진

제가 깜빡하고 사진기 설정을 ISO-800으로 고정해놔서 화질은 비참하게 떨어집니다. -_-; 사생활 보호를 위해 누가 누구인지를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1:24 (KST)

.. 여자 분도 계시네요 위백에 여자 편집자도 있던가 (13살)-> --초등 5학년인 바트 () 2009년 1월 10일 (토) 21:56 (KST)
좀 놀랍네요^^ 은제 탄환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1:46 (KST)
모두들 활짝 웃고 계시네요..... 와우 ^^ --개마리 (토론) 2009년 1월 10일 (토) 21:59 (KST)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제2관으로 퍼갑니다. 싸이가 원인모를 접속 불량을 일으키네요. 나중에 퍼가겠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유저박스 전시관,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월 10일 (토) 22:11 (KST)
그때 피곤했나봐여 이건 뭐(후기는 집에 가서..) --해피해피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00:30 (KST)
힘들게 겨우 찍혔습니다. 뒷풀이는 못갔지만 다들 만나뵙게되어서 기쁩니다 --Bandoche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01:45 (KST)
재밌게 시간을 보내신 모양인지, 다들 활짝 웃고 계시는군요. 눈에 띄는게 홍일점이 두분이라는거! 전역하면 저도 참석해야 겠습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15:53 (KST)
사진에는 여자분이 모두 세분이십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9년 1월 11일 (일) 21:27 (KST)

모임의 경과

  • 모두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약칭)한글위키백과재단의 명예스러운 발기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chocolat(쇼꼴라) (토론) 2009년 1월 12일 (월) 19: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