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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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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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의 현실화 방안[편집]

제목 그대로입니다.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이하 백:쫓)가 있으나 마나 해버리게 된 지금의 현실을 뒤엎고, 보다 현실적인 지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안을 꾸리고자 합니다.

백:쫓은 지난 2005년 영어판의 동일 지침을 번역해 들여온 이래, 그 취지에 큰 호응을 받으며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12년이 흐른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 지침의 존재가 부끄러울 정도로 새 사용자에게 엄격하고 잔인한 태도로 대하기 일쑤입니다. 새 사용자와의 접촉이 많은 헤비급 사용자분들이나 이른바 'IP 관리자'분들께서 이 지침의 존재를 쉽게 잊고, 최소한의 정책 이해를 돕지도 않은 채 백:삭제 정책이나 백:차단을 들먹이기 일쑤입니다.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하는 새 사용자들로서는 이런저런 들의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과 마주해야 뿐더러, 익숙하지 않은 편집실력으로 실수라도 하면 곧바로 닥쳐오는 차단 위협에 손 떼고 떠나기 일쑤입니다. 이러다 보니 외부에서는 보여주기용이라는 조롱까지 받고 있는 지침입니다.

더 이상 이런 현실을 좌시할 수는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새 사용자를 괴롭히는 일은 현실적인 정책과 규정으로 강력히 제제하고, 반대로 새 사용자에겐 적극적인 친화 정책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지금의 백:쫓은 그 영향력에 있어 상징적인 규정에 불과할 정도입니다. 지금의 명문 규정을 벗어나, 이를 상습적으로 어기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조치하고, 그 취지는 최대한 폭을 넓혀 새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한국어 위키백과가 될 수 있도록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에서 백:쫓을 어떻게 하면 보다 현실적인 규정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취지를 잘 살릴지를 다른 사용자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선 다음과 같은 의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 백:쫓을 차단 정책의 사유로 공고히 명시하는 방안.
    • 그 수위와 규모는 어디까지? 그리고 차단 정책 외에도 그 밖에 위반 시 당사자에게 돌아갈 실질적인 조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 백:쫓을 새 사용자의 정당한 권리로 보장하고, 새 사용자들이 하나의 권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는 방안.
  • 백:쫓의 취지에 반하는 경고성 멘트, 틀, 정책의 개편 혹은 삭제
  • 백:쫓을 '유도'하는 위키백과의 내부 시스템 개편 방안.
    • 새 사용자를 위한 도움말 시스템 구축, 이해하기 어려운 지침의 간편화 등등
  • 그리고 백:쫓을 악용할 새 사용자 (상습 반달러 등)의 등장을 막기 위한 방안.

이밖에도 맥락을 같이하는 다른 의제가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추가하시기 바라며,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18일 (화) 00:19 (KST)

대부분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이 등재 기준과 저작권, 출처 밝히기입니다. 다만 이 부분이 전부 위키백과의 핵심적인 사항이라서 어떻게 조화를 시킬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등재 기준을 어겼다는 이유로 차단 협박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엄격하게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0:38 (KST)
등재 기준은 출처 밝히기와 매우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새 문서를 만들 때 기본적인 안내 멘트로 반드시 외부 출처를 밝혀 달라는 내용을 노출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00:45 (KST)

백:쫓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층을 갖는 문제입니다. 위키백과에 편집하는 게 마냥 신기하고 신나서 열심히 편집하고 있는데 누군가 부지런히 뒤를 쫓아오면서 뒤치닥거리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그야말로 제발 토론 문서좀 봐주세요 하며 울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모았으면 하지만,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여름엔 논의 속도가 좀 느릿한 면이 있어서, 이 문제에 관심 있는 분이 깊이 생각하시고 제안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문화를 돌아보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부지런히 문서를 생산하시는 분들 가운데 많은 사용자들은 사실 커뮤니티 활동도 잘 안합니다. 아니, 실은 발을 담그는 것이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해야 할 것도 많은데 한 번 발을 담그면 끝까지 가야하고, 적당히 마무리 짓고 싶어도 토론을 회피하냐며 끈덕지게 토론을 "요구" 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느슨한 가운데 서로의 의견을 여유있게 받아들였으면 합니다만, 저만해도 앗뜨거라 하는 문제를 만나면 이성보단 감정이 먼저 앞서곤 합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돌아보면 서로 몇가지 사안을 염두에 두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위키백과의 문서는 언제든 수정할 수 있고 지금 당장 내일 모레 사이에 결판을 낼 이유는 없습니다. 둘 만의 논쟁이 계속되면 일단 멈추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과 일정 편집횟수를 함께 고려하여 뉴비로서 인정해주고 뉴비니까 당연히 몰라서 그런다는 자세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출처 다는 법 모르고, 맞춤법 적용 모르고, 통용 표기 모르고, 다른 여러 총의도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도 그가 한 편집이 얼마간이라도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함께 협력하여 문서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면 합니다. 저는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좀더 "친목질" 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목질 해서 편가르고 싸우는 게 문제지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게 무슨 문제이겠습니까. 두서 없는데, 여름 동안 구체적인 방안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Jjw (토론) 2017년 7월 20일 (목) 22:49 (KST)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달 밖에 안된 뉴비로써 말하면 위키백과는 뉴비가 적응하기 매우 힘든 장소입니다. 규정이 추상적이여서 운영자 재량으로 차단이 가능합니다. 운영자와 일명 올드비들이 서로 알고 친목을 도모하기 때문에 올드비와 뉴비가 서로 싸우면 운영자가 뉴비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이 사유는 관리자의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인데요. 관리자가 되려면 가입후 30일이상 일반문서 편집 1천건 이상입니다. 하루에 편집이 3건이여도 1년가량의 시간이 걸리기에 관리자는 대부분 뉴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올드비들과 친한 사람들이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관리자 선거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올드비이며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투표합니다. 이렇기에 대부분의 관리자가 올드비의 편에 서게 됩니다. 우리가 만약 백:쫓을 규정화하더라도 이를 객관적인 규정으로 만들 수 없으며, 주관적이면 관리자가 뉴비들의 손을 들어주고 올드비를 차단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규정이 객관적이라도 못본척 넘어가면 되기 때문에 이 규정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여는 백:삭토에서도
"삭제 토론의 결론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삭제 토론 시작 후에 등록되거나 기여가 극히 적은 사용자 계정의 의견과 모든 IP 사용자의 의견은 유지/삭제 판단 시 그 비중을 낮게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계정을 부정하게 이용하거나 토론 중에 차단된 사용자의 의견은 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규정을 말하면서 뉴비배척을 규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지만 뉴비들이 보면 참여하기 망설여집니다. 기여가 극히 적다는 것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 반영이 안될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 시스템의 전면적 개편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은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이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머리를 모아 생각해보아야합니다. 이가 위키백과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이 토론 안에서는 뉴비들의 입장으로 한번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1일 (화) 16:38 (KST)
위키백과의 진입 장벽을 높이는 요소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등재 기준 (2)저작권 (3)출처 표시. 특히 (1)과 (3)는 매우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일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뉴비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요소이며,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어린 사용자들에게는 더더욱 익숙하지 않은 요소들입니다. (석사 이상을 교육해 보니 그들은 적어도 출처는 반드시 달더군요.) 나무위키의 사례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대단히 엄격한 편입니다. 그러나 이 세 가지 요소가 위키백과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서 손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다른 방안을 모색해 보아야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18 (KST)
사실 출처만 지키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대부분 다른 사용자들의 편집에 크게 간섭하지 않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26 (KST)

정치인 저명성 관련 지침 수정[편집]

기존에 존재하는 백:저명성 (인물)#정치인은 솔직히 날림입니다. 지방선거때 듣보잡들이 홍보하겠답시고 문서를 만들어대서, '어디 기초의원이라도 당선 한 번 해보고 저명성 떠들어라'라고 했는데, 이젠 또 '야 나 당선됐으니까 저명성 있지?'로 오는군요. 그래서 허들을 좀 높여볼까 합니다. 먼저 현행 지침입니다.

  1. 국제 단체나 국가 단체, 지방 자치 단체의 공직을 맡고 있는 정치인이나 판사. 그리고 국회, 주의회, 지방의회의 현직 또는 전직 의원. 이는 선출되었으나 아직 취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것입니다.
  2. 언론에서 주목한, 지역의 주요 정치적 인물.

지방 선출직으로 선출되었다는 것만으로, 또는 공직에 선출되지 않은 '후보'라는 것만으로는 저명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러한 사람들은 여전히 저명한 인물일 수 있는데, 이는 그들이 "문서의 대상과 독립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저명성의 주요 기준을 만족하고 있을 경우입니다.

을 다음과 같이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1. 국제 단체나 국가 단체, 광역 자치 단체의 공직을 맡고 있는 정치인이나 판사. 또는 국회, 광역의회의 의장단(의장,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이거나 광역의회 5선 이상의 의원. 이는 선출되었으나 아직 취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될 것입니다.
  2. 삭제

하략

이렇게 개정하고자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초 자치 의회, 광역 자치 의회의 경우 큰 주목도가 없어 전국적인 저명성을 확보하기 어려움. 다만, 광역의회의 의장단은 광역자치단체장과 대척점에 있으므로 형평성 차원에서 보장.
  2. 지역의 주요 정치적 인물이라는 기준의 모호성

물론 제가 제안한 것이 정답은 아니므로, 수정할 것이 있거나 반대하시는 점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7월 23일 (일) 23:39 (KST)

5선이 아니라 3선 정도는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01:07 (KST)
지방자치단체장 임기제한이 3선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보다 좀 더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자 했습니다. 4선까지는 양보가 가능합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8월 13일 (일) 03:30 (KST)
기초의회 소속 의원(광역시의 각 구의원이나 도(道)별 각 군의원·시의원)이 제외되면, 이미 생성되어있는 관련 문서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메이 (토론) 2017년 8월 23일 (수) 23:01 (KST)
@메이: 일단 제 입장은 삭제입니다. 다만 이 입장은 변할 수 있습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22:52 (KST)

주의회를 빼는 건, 미묘한 것 같군요. 대한민국이랑 해외의 정치인을 구분해야할까요?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23일 (수) 23:15 (KST)

@이강철: 광역이라고 하면 주의회를 포함한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22:52 (KST)
의회를 가지는 최상위 지방자치단체 정도로 해석하면 가능은 할겁니다. 다만 대한민국처럼 국가-광역자치단체의회-기초자치단체 구조를 가지는게 항상 일반적이 않다는 점이 미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22:57 (KST)


권기창(특수:차이/19793670, 모든 공개 기록)

현재는 2018년 지방선거에 안동의 새로운 도약과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장 출마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가깝게는 내년 6월에 제7회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문서를 보자면, 의견 요청을 이용해 총의를 확인하고, 관련 문서들의 정비(또는 삭제)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00:24 (KST)

제 의견은 3선 이상 가능하다든지라는 것은 저명성 근거에 부합하는 수긍가능한 기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백:문서 등재 기준 (인물)에 "문서의 대상과 독립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라는 부분이 있으므로, 지역 언론이 아닌, 전국을 대상으로하는 주요 일간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기사(예:인터뷰)나 문서가 존재할 경우로 제한한다면 문서 양을 확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ingKenny1967 드림. (토론) 2017년 10월 24일 (화) 11:1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