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9년 제41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9년 제41주
2019년 10월
40 30 1 2 3 4 5 6
41 7 8 9 10 11 12 13
42 14 15 16 17 18 19 20
43 21 22 23 24 25 26 27
44 28 29 30 31 1 2 3
 일반 일반 정책 정책 기술 기술 전체 
이용 안내

일반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새 주제로 글을 쓰시려면 새 글 쓰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랑방의 예전 토론은 과거 토론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의 사용법에 대한 질문은 질문방에, 문서의 내용에 대한 질문은 자료 안내소에 해 주세요.
  • 각 문서에 대한 의견은 문서의 토론 공간, 특정 분야에 대한 의견은 위키프로젝트의 토론 공간을 활용해 주세요.
  •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과 관련해서는 이 곳을 이용해 주세요.
  • 기타 요청은 위키백과:요청을 참고해주세요.

사용자:Hun99/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자취[편집]

재밌는게 많은데 보충이 잘 안돼있네요. 그리고 2008년 링크가 깨져서 아쉽네요.

위키백과토론:차단_정책#부분 차단 도입[편집]

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해당 기능을 도입하는 것이 효율성이 있는지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12:45 (KST)

인물 초상권 관련하여 가이드라인이 있나요?[편집]

한국 문학가들 문서를 보면 일제강점기나 60년대 이전 사망한 인물조차 사진이나 기타 시각 자료가 없는게 많더라고요.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디까지 안되는지 가이드라인이 있나요? 위키미디어에 있는 사진이라면 다 가능한건가요?--Hinahinalove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13:36 (KST)

초상권보다는 저작권 이슈가 있죠. 사진의 저작권은 찍힌 사람이 아닌, 찍은 사람(사진사)에게 있으니깐요. 19세기 인물이 아닌, 20세기 인물이라면 아직 저작권이 풀리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13:55 (KST)
@ChongDae: 이래가지고 관리자 하시겠습니까? 일제강점기나 60년대 이전 사망한 한국인물사진이면 99%는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릴 수 있는게 맞는데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356:c69b::ba08:a50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사진 저작물은 사진을 촬영한 사진사에게 저작권이 발생합니다. 다만 1957년 저작권법에서 ‘단일 사진의 보호기간을 창작한 때로부터 10년’으로 규정하였고 이후 일반저작물과 동일하게 개정하였으므로, 적어도 1976년 이전 공표된 사진저작물은 특별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이니 참고하세요. --Sotiale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1:19 (KST)
1957년 저작권법에 따르면 업무상저작물이 아닌 촉탁물이 적용되어 가족사진의 경우 의뢰한 가족이 저작권을 갖는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 1957년 법에 의해 저작권자가 결정되는 시기에 창작된 가족사진의 경우 해당 인물이 허락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리스토피아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3:03 (KST)
네, 앞선 말은 현재 저작권법이 그러한 것을 쓴 것이고 뒤에 쓴 말은 그 시대의 사진저작물의 경우 1976년 이전에 공표된 경우 특별한 사례를 제외하고는 보호기간이 만료되어 일반적으로는 저작자의 허락을 요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3:12 (KST)
감사합니다! 사진이 올라오지 않은 인물들이 많아서 따로 저작권이나 초상권이 남아있나 생각했습니다. --Hinahinalove (토론) 2019년 10월 10일 (목) 23:59 (KST)

재단 관계자에게 요청합니다[편집]

Mukdeng의 다중계정 Redpido가 올린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청할 것도 있습니다.

레드마우스 VPN에 대한 복잡한 요청 글을 정리하느라 '광주'란 단어가 머리 속에 계속 남아있었는데 Redpido의 차량사진 속 [MBC FM4U - 광주]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냄새가 너무 났거든요(Mukdeng은 자기가 사진을 업로드할 때는 'MBC FM4U - 광주'가 실마리가 될 거라고는 추호도 생각 못했겠죠). 포탈 사이트의 지도 서비스는 정말 좋습니다. 네이버 지도의 거리뷰, 다음 지도의 로드뷰 같은 기능 덕분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현장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겐 광주 치평동과 나주 송월동이란 정보가 있었고, 거리뷰가 있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풍경 모습이였지만 좌회전이 있는 왕복 3차선이라는 특이한 도로가 눈에 띄였고 필로티 구조의 빌라도 보였습니다. 그래서 위성사진으로 지도를 열심히 뒤지고 도로가 비슷한 것 같다 싶으면 거리뷰로 확인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해서, 초반엔 광주에서 시간 좀 많이 허비했습니다만, 결국 촬영 장소를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전남 KT IP들과 Mukdeng을 연결시키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뒷조사를 한 꼴이 되고 말았네요. 개인정보를 까발리려던게 아니라 악용자를 막으려던 의도였는데 도덕적으로 말끔하지 행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나주 KT IP가 불만을 표한 것도 이해가 됩니다. 특수:영구링크/25011097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법 44조을 말하는 것을 보니 사이버 명예훼손죄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고소 진행하겠다고 했으나 피해자 특정성이 성립되지 않는군요. 우리가 Mukdeng에 대해 아는 건 수많은 닉네임 밖에 없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주소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2개의 인물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나가야겠습니다.

결론만 먼저 말하면, Redpido가 본인이라고 밝힌 인물 사진은 조금 이상합니다. 사립대 부총장님이 정말로 다중계정 악용자? Never say never라고는 하지만 받아들이기 힘든 가정입니다. 그래서 구글 이미지 검색의 힘을 통해 한번더 탐색을 해봤습니다. Redpido의 업로드 날짜는 2019년 6월 27일인데 부총장님 개인 SNS와 여주대 SNS에서는 2018년 12월 말에 올라왔던 글이더군요. [1], [2] SNS에 올라온 사진을 왜 굳이 6개월이 지나 다시 업로드한 것일까요? 저는 이것 또한 냄새가 납니다. 남의 사진을 도용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청드릴 것은 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악질 사용자의 신상도용행위에 대해 재단 차원에서 행동에 나서주십시오(재단에 대한 요청은 어디에서 하는지 못찾아서 일단 사랑방에서 합니다. 적절한 문서가 있다면 그곳으로 통째로 옮기셔도 좋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사실확인입니다. 재단 소속인께서 여주대 부총장 비서실과 컨택하여 부총장님께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0.64.230.38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19:03 (KST)

  1. 재단이나 한국위키미디어협회는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 공용의 컨텐츠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2. 컨텐츠의 수정 또는 삭제는 해당 커뮤니티에 요청해야 합니다. 이 경우엔 위키미디어 공용의 관리자에게 요청해야 할 사항입니다.
  3. 무엇보다 해당 사진이 여주대학교 부총장이라는 것의 근거를 말씀해 주시면 저라도 삭제 신청을 해 보겠습니다. 사칭에 해당하니까요.
  4. 그렇더라도 차량 내부를 찍은 사진은 삭제 사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차량 소유주를 특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굉장히 화가 나신 것 같습니다만, "냄새가 난다", "법률위반"과 같은 단정적인 표현은 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Jjw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22:31 (KST)

이 사안에 재단 수준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실정법 위반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건 제가 재단의 성격을 잘못 이해해서 생긴 일이였네요. 관여하지 않는다는 룰을 존중합니다. 또한 미처 정리를 하지 못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게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사진을 수정하거나 삭제해달라는 요청을 한 적이 없습니다. 사진은 오히려 증거로서 존치하는 편이 좋죠. 제 목표는 우회접속자·다중계정악용자에 대한 방어입니다. 글이 화가 난 것처럼 읽혔다면 그건 비도덕적 행위인 사칭에 대한 분노가 글에 묻어나온 것 때문이 아닐까요.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 문서를 읽은 뒤 이 사람이 올해 초부터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아신다면 조금은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악용자의 실체를 이미 충분히 밝혔기 때문에 오히려 성취감에 뿌듯한 상태입니다.
근거에 관해서는 제가 너무 제 중심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구글링해서 금방 확인한 사실이라 다른 분들도 벌써 이미 아는 것처럼 생각해버렸네요.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최대한 가까운 시기 것만 모았습니다.
2019년 7월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 2019년 4월 글 & 사진 / 2019년 2월 글 & 사진 / 2018년 12월 글 & 사진 - '대외'부총장이라 그런가 타슈켄트에 있는 여주대에서 활동기록이 많습니다.
그냥 검색하면 좀 더 과거 시점의 수염 없고 몸집 있는 모습이 주로 나옵니다. --180.64.230.38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23:39 (KST)
참고로 저는 사칭당한 분과 아무런 개인적 인연이 없습니다. 님짜 붙인 건 그저 저보다 연상인 실존인물에게 갖춘 예의입니다. --180.64.230.38 (토론) 2019년 10월 7일 (월) 23:45 (KST)
애초에 제가 아무런 사전 설명 없이 글을 시작한 게 제일 문제였네요. 이 이슈를 위키 사용자 모두가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은 그런 거 관심 하나도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이죠. 이상한 해프닝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이후에 글을 읽는 분을 위해 상단에 참고 틀 추가했습니다. --180.64.230.38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0:03 (KST)

관련해서 재단과 논의중인 사항이 있음을 밝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엠바고 하겠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0:50 (KST)

@180.64.230.38: 인물이 나온 사진 두 개는 삭제 신청을 해 두었습니다. -- Jjw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1:32 (KST)

@Jjw: 도용당했으니까 삭제 처리되는 게 맞습니다. 위키에서 아무리 문서 훼손을 많이 하고 우회 접속을 다량으로 해도 그건 그저 사이트 내의 규칙을 어긴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도용은 다르죠. --180.64.230.38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7:49 (KST)
동의 합니다. 그래서 삭제 신청 한거구요. — Jjw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20:41 (KST)

사용자:Unypoly 차단에 대하여[편집]

지난주 사랑방을 보고 찾아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의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위키백과:다중 계정에 차단 회피가 금지된다고 들어간것이 알고보니까 2007년 1월이라 Unypoly 사건이 터진 이후더라구요. 더군다나 사용자:SS501, 사용자:Polybot등은 자기 스스로 본 계정에 대한 링크를 추가한 계정이었고,

그리고 차단을 회피하고 거짓말로 부인했으나 9개월로만 차단이 늘어난 사용자:김스등의 사례 등에 비춰볼때 형평성에 맞지 않아 unypoly님이 미래에 위키재단에 법적대응을 할 경우 위키재단이 패소할 위험이 큰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 게임 영구정지에 대한 판례를 읽어봤는데 위키백과가 질 가능성이 충분하고, 적어도 2006년에 이뤄진 무기한 차단은 위법했다고 결론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위키재단에서 차단을 풀지 않는다고 해도 위키미디어 운동의 도덕성이 떨어지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민감한 사안이라 혹 해코지 당할까봐, 익명으로 의견을 남김을 양해 바랍니다.

차라리 이미 13년이나 지났으니 Unypoly님 차단기간을 선제적으로 단축하여 풀고, 정체를 밝히지 않은 대체계정으로의 새출발을 금지하는게 어떨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63.10.1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한 것이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오랜 토론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더 거론하지 말아 주세요. -- Jjw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0:56 (KST)
jjw님의 주장은 백:차단 재검토, 백:총의에 정면으로 어긋나네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75.209.132.2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렇기엔 사용자가 한국어로 씌여지는 모든 위키 커뮤니티에 끼친 해악이 많습니다. --trainholic (T, C) 2019년 10월 8일 (화) 13:32 (KST)

사용자:ChongDae의 사무관 지위에 대해[편집]

사무관으로 선출된 적이 없는데 권력을 쥐고계시고, 저작권도 잘 모르시는 듯 한데 2020년 12월까지 등의 임기를 정한 뒤에 그 뒤로도 권한을 유지하려면 선거를 치르는게 맞지 않을까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356:C69B:0:0:BA08:A50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ChongDae 님은 2005년 10월 2일에 권한을 얻으셨고, 관선절차가 최초로 지침이 된 시기는 2007년 9월 20일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의 권한문제는 당시의 사무장(Stewards) 또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무관(b'crat)이 공동체의 의견을 참고하여 판단한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004년에서 2005년은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사용자가 메타의 사무장으로부터 사무관이나 관리자로 지명되곤 했고, 이메일을 통하여 권한을 요청한 이후 권한을 부여받아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무관이 있는 경우도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관리자나 사무관 권한을 선거 없이도 주기도 했었습니다.
논외지만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또는 위키책의 최초 관리자이자 사무관이었던 아흔 님은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해당 프로젝트의 사무관이 된 적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공동체의 크기가 일정 수준이어야 영구적인 관리자나 사무관을 지명하는 가이드라인이 있기 이전의 일이지만, 이들 권한을 회수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유사하게 당시 ChongDae 님의 사무관 권한 부여에 공동체가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지침을 정립하면서 별도의 총의가 없었던 이상 선거를 다시 치루어야 할 이유는 없고 그것이 자연스레 부당하게 되지도 않습니다. --Sotiale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0:57 (KST)
오늘 처음오신분이 이런 글을 적는다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9년 10월 8일 (화) 01:04 (KST)
Sotiale님 말씀대로 당시 정책이 그랬다면 사무관 권한을 보유하는 것에 문제되는 것은 없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1:07 (KST)
종대님의 지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Jjw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1:36 (KST)

부산 왜성 문서를 삭제해 주셨으면 종겠습니다. 중복된 문서가 이미 존재해서 등재 기준이 불명확 하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중복된 문서가 존재해서 등재 기준이 없습니다. 오히려 문서에 삭제를 타당해야할 이유가 있을거 같아 올립니다. 211.179.124.107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5:20 (KST)

넘겨주기 문서는 중복 등재와 상관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5:33 (KST)
삭제에 관한 건은 위키백과:삭제 토론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9년 10월 11일 (금) 21:58 (KST)

로자바 문서[편집]

북동시리아 자치행정부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 문서 내용이 몇년째 그대로네요 --동물사랑실천해요 (토론) 2019년 10월 10일 (목) 10:14 (KST)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면 스스로 편집해 주세요——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9년 10월 10일 (목) 22:34 (KST)
로자바라는 이름이 여전히 통용되고 있으므로 이동에 반대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0월 12일 (토) 11:57 (KST)

분류 추가 협조 구함[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서명 시간을 기준으로 분류가 없는 문서가 600개를 초과한 상황입니다. 저 혼자서 이 많은 문서들에 분류를 추가하기는 어려우므로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 분류 필요 틀이 붙은 문서들의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분류:분류 필요 문서를 대신 참고해도 됩니다)
  • 분류 필요 틀이 붙은 분류들의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0월 13일 (일) 11: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