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2년 제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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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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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정비 에디터톤 2차 홍보[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KeySpace/위키백과 정비 에디터톤 이 2022년 2월 10일에 열립니다. 본 에디터톤은 위키백과를 정비하는 에디터톤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당 ^^ — 키페 2022년 1월 31일 (월) 09:42 (KST)답변[답변]

저도 그쪽으로 참여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전문적인 일은 어려워서 시도를 못하지만 에디터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akuyakoz (토론) 2022년 2월 2일 (수) 01:32 (KST)답변[답변]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편집]

설날이니 떡국 한 그릇씩 하시죠 ^__^

설날입니다. 옛 사람들은 설날을 조심해야 하는 날로 기억들을 하고 그랬죠. 당장 '설날'이라는 말도 설다, 서투르다와 같은 말이 어원으로 알려져 있고, 대놓고 조심하고 근신하는 날이라 하여 '신일'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올해 설날이 그런 '설날'이라는 어원에 꼭 맞는 설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2년이 되었는데도 익숙하지가 않죠. 코로나19며, 오미크론 변이며... 사실 코로나19가 시작된 것도 한국에서는 2년 전 설날 즈음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금방 끝날 조그만 파란 같은 걸로 여겨졌는데, 아직도 터널은 길기만 하네요. 민족대명절이라고는 하는데, 지난해에도 대유행 때문에 명절을 제대로 쇠지도 못했고, 올해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긴 터널에도 언젠가는 끝이 있다고 굳게 믿게 되는 날이 오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인에게는 '진짜 새해'라는 의미, 그리고 쉬기 때문에(ㅎㅎ) 무엇보다 행복한 날이 설날이라는, 새로운 어원을 생각해본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설날'이라는 무게감이 올해는 그리 느껴지지 않지마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새해를 기다려왔고, 그리고 올해는 많은 분들이 하시고 싶었던 일들이 무엇보다도 잘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올해 만큼은 다른 어떤 해보다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떡국도 많이 드세요. --trainholic (T, C) 2022년 2월 1일 (화) 05:00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 금년에는 행복한 위키백과 생활되시면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έλαιας κλάδος (토론) 2022년 2월 1일 (화) 11:00 (KST)답변[답변]
흔치 않은 5일 연휴.. 이건 귀하군요. 연휴동안 푹 쉬시고 남은 2022년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길 빕니다..!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나갔어요 시간 참 빠르네요 --White.t. 2022년 2월 1일 (화) 11:34 (KST)답변[답변]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22년 2월 1일 (화) 19:55 (KST)답변[답변]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Takuyakoz (토론) 2022년 2월 2일 (수) 01:24 (KST)답변[답변]
새해 많이 받으세요 --R.P/T 2022년 2월 2일 (수) 10:54 (KST)답변[답변]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Lemon clip 🍋 2022년 2월 2일 (수) 18:19 (KST)답변[답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떡국은 적당히 드셔야 합니다. 나이를 많이먹으면 힘들어요 ^^* ManfromChaosworld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2:08 (KST)답변[답변]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긴 터널인 인제 양양 터널도 끝이 있으니 9개월?2개월만 기다려 봅시다.

드디어..20기여네...[편집]

아직뉴비지만(1주)너무 기여가...없는거죠..— 이 의견은 심만보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2월 2일 (수) 22:07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답변]

먼저 관심사에 대한 문서들을 편집해보거나 분류를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유미사카 (토론) 2022년 2월 2일 (수) 22:54 (KST)답변[답변]
늦었지만..!! 저도 아직도 별로 없지만 ,, 차근차근 늘리면 되죠 😊 화이팅 하세요!! Lemon clip 🍋 2022년 2월 8일 (화) 16:50 (KST)답변[답변]

고정 헤더 글꼴[편집]

이번에 고정 헤더 기능이 생겼는데 헤더 글꼴이 로마자는 예쁘게 나오는데 한글 글꼴은 그리 예쁘게 나오지 않네요. 영문 전용 글꼴을 써서 그런 것 같은데, 한국어 위키백과 CSS를 통해 적당한 한글 글꼴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고치는 게 좋겠습니다. – Kwj2772 (msg) 2022년 2월 2일 (수) 23:33 (KST)답변[답변]

Hello @Kwj2772. Do you think this change should be made by the community (in local CSS)? Maybe our team could be of help? SGrabarczuk (WMF) (토론) 2022년 2월 3일 (목) 12:15 (KST)답변[답변]

Vector 2022[편집]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Hi everyone,

On Tuesday, February 1, the Wikimedia Foundation Web team made a technical change. It split the Vector skin from having two versions to being presented as two separate options in the list of skins in preferences. This change was intended to be purely technical and have no effects on your end. If everything had gone as planned, you would have had to go to preferences to notice the difference.

However, the change had a bug which switched some people from their selected interface of legacy Vector (2010 version) to the new Vector (2022 version). They saw this even though they had explicitly requested the older version of the skin. We apologize for this inconvenience. To switch back to legacy Vector (2010 version), please go to the appearance tab in your preferences and select the option under the skin section (스킨).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changes we are making, would like to learn more, or leave feedback about our new version of the interface, please see our project page.

감사합니다! SGrabarczuk (WMF) (토론) 2022년 2월 3일 (목) 11:52 (KST)답변[답변]

??[편집]

기여횟수어떻게보나요?(자신꺼요)— 이 의견은 심만보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2월 3일 (목) 13:51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답변]

심만보님에 대한 XTools 정보 --𝑴𝒊𝒍𝒌.𝒇.𝒎 (𝑫𝒆𝒃𝒂𝒕𝒆) 2022년 2월 3일 (목) 13:51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환경 설정' 들어가셔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중 해당 사용자의 기여를 보는 소도구가 있는데, 소도구 탭에 들어가셔서 "사용자 문서에 해당 사용자의 총편집 횟수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옵션과 "XTools: 문서의 역사에 관한 통계를 문서 제목 아래에 동적으로 표시합니다." 옵션을 체크해주시면 훨씬 더 편합니다. 즐거운 위백 하세요! ―파란여우 (문의/토론) 2022년 2월 3일 (목) 17:26 (KST)답변[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2 커뮤니티 참여 설문 조사[편집]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2를 위한 커뮤니티 참여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행사 기획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Motoko (WMKR) (토론) 2022년 2월 3일 (목) 22:21 (KST)답변[답변]

슈퍼 스매쉬브라더스 얼티밋[편집]

슈퍼 스매쉬브라더스 얼티밋 문서 파이터 목록에 똥침을 난발하는 글이 있습니다. 장난성 글로 보이는데 삭제해도 되나요?G.A. of ANC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22:39 (KST)— 이 의견은 27.1.28.209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2월 4일 (금) 11:18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답변]

당연하죠. — 키페 2022년 2월 3일 (목) 22:57 (KST)답변[답변]

네! — 이 의견은 심만보님이 2022년 2월 4일 (금) 13:13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2월 4일 (금) 13:22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답변]

이제 위백에 봇을 집어넣으려고 하는데...[편집]

키페님이 저한테 "AWB 를 써보라" 고 해서 일단 AWB로 바꿔보려고 하는데 깔자마자 시작하자마자 한두개의 편집을 실행하려고 합니다. 물론 그냥하는건 아니고 , AWB 의 가능점을 최대한 활용할겁니다.

한 문서를 대상으로 해서 좀 더 조사하게해서 문서보충을 하기도 하고 (대충 문서를 뚱땡이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아니면 실시간 확인을 사용해서 반달을 잡아내기도 하려구요.

물론 첫 실행이니 큰건 하지 않을겁니다. 오타를 고치는걸 먼저할겁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오류를 제거해나가야죠.

특히 제거해나가는 방식을 5개의 편집중 오류가 나는걸 찾아서 되돌리고 , 아니면 다시 5번 편집하는 방식으로 오류를 고쳐나가려고요. 그리고 이번에 파이썬도 배우기 시작해서 Java 에서 파이썬으로 넘어가려합니다.

어떤지 의견 주세요.

with HANsClickings (Locating Tracker , Advanced , Suggestion) 2022년 2월 4일 (금) 22:34 (KST)답변[답변]

AWB는 키페가 추천했습니다. 그리고 AWB 사용자로서 말하자면 문서 뚱땡이 만들기는 자동 대신 수동으로 해야합니다. AWB에 인터넷 크롤링 등등의 기능은 없으니까요. 반달 복구도 AWB에서 불가능합니다. AWB에 인공지능이 없고, 인공 지능 구현도 AWB에선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뭐 어찌해서 반달을 찾아도 되돌리기가 불가능합니다. 오타 수정은 replace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오타 수정은 오작동이 많이 일어납니다. 제 봇도 그거 하다가 되돌려지고 차단되고 난리났습니다. 차라리 replace로 분류 치환, 링크 치환을 하세요. 또 봇 일거리도 찾기 힘들긴 합니다. 봇이 쉬운게 아니예요. — 키페 2022년 2월 4일 (금) 23:43 (KST)답변[답변]
그리고 시험 가동을 해 주세요. 시험용 문서를 만들고, list에서 시험용 문서를 추가한 후 거기서 모든 경우를 시함하세요. 또 테스트위키도 시험하기 좋습니다. 물론 젬으로 접속 됩니다. — 키페 2022년 2월 4일 (금) 23:44 (KST)답변[답변]
@KeySpace: 그럼 이렇게 해도 되겠네요. 뭐냐면 기본적으로 prefix 를 사용자:사용자이름/봇/연습장 이나 사용자:봇이름/연습장/1 이런식으로 해서요. 여기에 연습하면 될거같죠? with HANsClickings (Locating Tracker , Advanced , Suggestion) 2022년 2월 5일 (토) 15:18 (KST)답변[답변]
네. 제 말이 그겁니다. — 키페 2022년 2월 5일 (토) 17:12 (KST)답변[답변]

협회 주최 에디터톤의 연관 위키프로젝트 안내 요청[편집]

최근 올림픽과 동유럽 에디터톤이 진행되고 있죠. 에디터톤으로 사용자분들의 기여를 적극 유도해 주시는 주최자분들, 에디터톤에 참여하여 한위백의 질적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에디터톤을 주최할 때에는 해당 주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위키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에디터톤이 각 사용자마다의 개별 활동으로만 돌아가는 형식인데, 올림픽은 프:올림픽을, 동유럽은 프:유럽을 소개해주는 식으로 대화의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터톤 주제와 관련된 가벼운 토크에서부터 해당 분야의 여러 문서에 적용될 총의까지 두루 나눌 수 있는 토론 공간의 역할을 위키프로젝트가 도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키프로젝트로서는 활성화의 기회를 얻고, 에디터톤으로서는 1회성 이벤트에 멈추지 않는 상설조직의 활동이란 이미지를 부여받게 될 것 같아 이 같이 제안해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16:05 (KST)답변[답변]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일단 미약하게나마 위키프로젝트 올림픽 분류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포함시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각 올림픽마다 진행되었던 하위 프로젝트를 에디터톤으로 통합하는 등 정례화를 해봤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기획을 조만간 2024 강원 유스 올림픽때 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trainholic (T, C) 2022년 2월 5일 (토) 16:30 (KST)답변[답변]
프:평창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개인적으로도 완벽하지 못한 사례였고, 에디터톤 쪽이 훨씬 더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했기에 홀릭님 말씀에 찬성합니다. 다만 큰 프로젝트인 올림픽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위키프로젝트 전반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 형편이기에, 큰 쪽부터 소개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제안드렸습니다. 에디터톤의 도움으로 위키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면 에디터톤 자체가 끝나고 마는 1회성이 아니라, 위키프로젝트의 산하 활동으로서 여는 것도 가능해질 거에요. 위키프로젝트 멤버들의 참여로 에디터톤 결과물의 질과 전문성도 기대할 수 있을 테고요. --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16:36 (KST)답변[답변]

그리고 또 하나로, 한국 관련 에디터톤의 개최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명색이 한국어 위키백과인데 한국 관련 문서들은 빈약하거나 정리가 안 되어 있고, 심지어는 영위백을 베껴 오는 경우도 자자한, 말그대로 안타까운 실정이거든요. 한국 에디터톤을 개최하고, 에디터톤 중에 타 언어판 문서 번역 생성은 인정하지 않도록 하면, 이 언어판 독자들에게 가장 관심있을 주제의 적극적인 보강은 물론, 스스로 정보를 찾아 집필하는 재미를 다시 깨닫게 될 겁니다. 그게 위키의 본연이기도 하니까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16:44 (KST)답변[답변]

한국 관련 에디터톤 제안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검토하고 저도 같이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2월 6일 (일) 14:19 (KST)답변[답변]
검토해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0:20 (KST)답변[답변]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에디터톤에 참여해주세요![편집]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 성화대도 눈앞에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개최를 맞이해 지난 4일부터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에디터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올림픽의 열기가 부쩍 가까워졌다는 것을 실감하고, 오늘부터는 쇼트트랙을 시작으로 여러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지니만큼, 많은 분들이 기여를 하기에도 좋은 환경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참가하신 분들 중 우수 참가자에게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공식 굿즈를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우수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추첨을 통해 이번 올림픽 공식 뱃지를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2년 1월 21일 (금) 04:00 (KST)답변[답변]

틀:위키문헌 인용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편집]

이 틀이 사용되는 항목들 가운데 제대로 작동하는 항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인용된 문헌의 제목도, 그 문헌의 위키문헌 링크도 걸리지 않습니다. 왜 이러는 것인지 기술에 밝으신 분이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22년 2월 5일 (토) 17:15 (KST)답변[답변]

어떤 분이 고치신 듯 하옵니다. -- 𝒦ℯ𝓎𝒮𝓅𝒶𝒸ℯ 2022년 2월 5일 (토) 21:30 (KST)답변[답변]
@KeySpace:그 어떤 분이 질문하신 분이고요. 로고 그림만 바꾸셨지 여전히 안 고쳐졌어요. 제대로 확인하고서 가짜뉴스 생산하시는 건가요?39.7.47.98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22:53 (KST)답변[답변]
가짜뉴스 발언은 삼가주세요. 물론 제가 착각한건 맞습니다. -- 𝒦ℯ𝓎𝒮𝓅𝒶𝒸ℯ 2022년 2월 5일 (토) 23:17 (KST)답변[답변]

무조건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기보다는....[편집]

최근 가평 전투이탈리아 왕국의 이동요청을 하면서 느낀 점은, 틀:다른 뜻을 사용하여 충분히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지 않고도 뜻을 구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가평 전투나 이탈리아 왕국의 경우, 한국의 언론, 매체, 정부, 또는 다른 사전에서 해당 용어가 대표하는 뜻이 명백하게 있음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고 이동시켰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무작정 동음이의 문서를 만드는 것은 동음이의 문서의 폐해라고도 생각합니다. 틀:다른 뜻을 사용하여 (실제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다른 뜻 틀을 동음이의 문서 링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만) 불필요한 동음이의 문서 양산을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1:05 (KST)답변[답변]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8일 (화) 10:46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활성화 방안 - 독자 연구 허용합시다[편집]

사용자:정안영민/통계 문서를 보면 활동적인 사용자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2000명 대에 머물러 있고, 문서의 양/질의 통계는 확인 자료를 구하는 방법을 몰라 알 수 없으나 느낌 상으로는 여전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주요 기여한 불교 문서들을 보면 양 면이나 질 면이나 발전이 없고 그냥 예전 제가 주로 편집했던 그대로입니다. 그 이유는 등록된 사용자는 늘었으나 새로운 활동적인 사용자가 늘지 못한 것이 1차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독자 연구 허용합시다. 이를 통해 우선 활동적인 사용자가 늘게 하고, 더불어 부수적으로 다양한 시각의 내용도 있게 할 수 있으며, 최소한 양은 더 풍부해질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다만 무작위로 허용하면 혼란이 극심할 터니 예를 들자면 다음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논의하여 체계를 세운 후 허용합시다.

1. 본문과 독자 연구는 별도의 섹션(또는 문서)으로 처리한다.

2. 본문은 현재와 동일하게 독자 연구를 허용하지 않는다.

3. 독자 연구인 경우 기여자의 ID가 표시되게 하고, 그 섹션은 그 기여자만 편집할 수 있게 한다.

4. 독자 연구라고 하더라도 내용상 최소한의 기준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분량과 질 면에서 최소한의 장치를 논의해서 정하여 시행해 보고 보완해가십시다.

너무 과감한가요?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8:54 (KST)답변[답변]

별도의 섹션이나 문서로 나눈다면 문서 기여도 두 곳으로 나눠져 질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별도의 섹션이나 문서로 나누고 기여자의 이름을 쓴다는 건 백과보다는 논문집에 가까운 것 같고요. Magika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9:00 (KST)답변[답변]
나무위키의 성공도 독자 연구의 유무보다는 널널한 등재 조건과 규정, 유머성 서술 등이 더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독자 연구나 유머는 여기서는 힘들 것 같고, 등재 기준 완화가 가장 현실성 있다 생각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9:10 (KST)답변[답변]
등재 기준 완화도 제 생각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현재 위키백과가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힘든 딱딱한 주제만을 다루는만큼,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와 관련된 여러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물론, 위키백과 규정에 의거해서요. --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9:27 (KST)답변[답변]
등재 기준 완화란 말을 한 이유는 다른 것들이 더 힘들기도 하지만 백:인물의 문학가처럼 너무 허들이 높다 생각하는 기준이 좀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서의 생성에 관해서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예능에서 게스트가 등장하는 경우나 새로 개봉하는 영화같이 단기간 동안 높은 조회수가 나오는 주제나 가우디처럼 일반인도 잘 아는 특정 주제의 주요 문서의 질이 마니악한 문서에 비해 낮은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Magika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20:13 (KST)답변[답변]
차라리 사람이 없는게 낫지 독자연구가 남발하는 위키백과라 별로 달갑지 않군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23:40 (KST)답변[답변]
사람 많은 나무위키가 독자연구를 넘어서 출처를 적극 인용하고 논문까지 분석하는 수준까지 고도화된 것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0:07 (KST)답변[답변]
음.. 그건 요즘 나무위키에서도 일명 '위백화'라고 해서 말 많더군요. 그 쪽에서는 이런 위백화 현상에 대해서 오히려 반감이 있는 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5:07 (KST)답변[답변]
이건 아이덴티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무위키의 경우에는 서브컬쳐를 주로 다루며 낮은 진입장벽, 킬링타임용 위키를 추구(위백화에 대해서는 우선 논외)하며, 위키백과의 경우에는 학술적으로 활용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위키 이렇게 나눠진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는 신뢰성을 고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많은 영어 위키백과가 나무위키처럼 신뢰도 떨어지는 정보를 제공해서 사용자가 많은 것이 아니듯, 한위백의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서 독자 연구를 허용한다는 점은 반대합니다. 다른 방안을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5:13 (KST)답변[답변]
추가로, 만일 독자 연구를 허용한다 해도 사용자가 늘지에 대해서도 별로 기대가 안되네요. 이미 나무위키가 그쪽은 선점해서 꽉 잡고 있는데 나무위키 유저 입장에서 한위백이 독자 연구를 허용한들 넘어올만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5:18 (KST)답변[답변]
위백화라는 말도 결국 엔하위키 시절 사용자들과 위키 갤러리 시절에 제기된 시각일 뿐이지, 나무위키 외 소수 위키가 거의 전멸하다시피한 지금 와서는 사장된 표현에 가깝습니다. 나무위키에서마저도 위키 갤러리에서 쓰는 표현이라며 2017년에 문서가 삭제되었다고 뜨네요.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나무위키는 사실상 위백화라고 지적하는 게 의미없는 수준으로 수많은 일반독자들이 접하게 되었고 또 그에 맞춰 고도화, 전문화되었습니다.
독자 연구를 허용하는 쪽을 제가 딱히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준하는 개방적인 시각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나무위키가 선점했다고 바라보시면 안 됩니다. 위키는 시장경쟁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개방적으로 나서는 것은 나무위키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위키백과의 단점을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위키로서의 개방성을 우선적으로 회복해야, 조금 더 신뢰도 높은 위키라는 명분도 실현할 수 있겠죠. 그 일말의 신뢰성이 메리트가 되려면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4:43 (KST)답변[답변]
그리고 경쟁적인 시각에서 생각해보더라도, 나무위키가 절대로 위키백과를 넘어서지 못하는 메리트가 존재하는데 바로 타 언어판들과 위키미디어 공용입니다. 전세계 수억 명의 사용자들이 각자 자신의 언어권에서 발생하는 정보들을 시시각각으로 반영해 등재하고 있는 것은, 한국어 단 하나로만 승부하고 있는 나무위키에게는 구조적인 개혁 없이 불가능한 절대적인 메리트입니다. 전세계 사진작가와 크리에이터들이 나서 훌륭한 퀄리티의 사진자료와 기타 미디어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는 커먼즈는 또 어떻고요. 이들 두 컨텐츠는 저작권이 전혀 다른 나무위키에서도 암암리에 무단 도용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지닌 컨텐츠 광맥이며, 우리로서는 대단한 축복이자 강점이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 스스로 우리의 컨텐츠를 다시 구축해 나간다는 자세만 굳건히 지닌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4:48 (KST)답변[답변]
예 말씀하신 개방적인 시각이라면 독자연구 허용보다는 등재기준 완화가 더 타협할 수 있는 범위라 생각합니다. 이미 위아래로 이 의견이 여럿 나왔는데요. 최근 유튜버 관련 등재기준 완화를 하기도 하였죠. 이러한 것 처럼 유튜버 뿐만 아니라 SNS 인플루언서, 인터넷 방송인과 같은 분야의 인물에 대한 등재기준을 완화하는 방안도 유입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6:00 (KST)답변[답변]
등재기준 완화만으로는 어렵고 지침 전반에 걸쳐 현실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얽위키백과 5대 원칙 중 하나이기도 한 만큼, 너무 복잡하고 공고해진 지침들을 재검증하여,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간소화 내지는 재수립, 폐지시키는 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6:34 (KST)답변[답변]
물론 뜯어 고칠건 고쳐야겠지만 일단은 등재기준 완화가 최우선 과제일 듯 보이네요.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6:36 (KST)답변[답변]
동의합니다. 제가 양념파닭님 견해에 반대해서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다만 한위백 위기설이 벌써 5년 전부터 제기될 정도로 묵혀진 만큼, 좀 더 시급하게 나서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6:39 (KST)답변[답변]
제안하신 내용은 신뢰할 수 있는 백과사전이라는 위키백과의 기본 정체성과 이상을 해칠 수 있어 한번에 실현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Magika님 말씀도 그렇지만, 일제히 독자연구를 해방시키기보다는 현행 지침을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완화 및 현실화하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 정확한 접근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우는사람님의 제안에 반발하실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하는데요, 과감해서 그렇지 부분적으로는 카잔의 기적 문서처럼 이미 실현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사랑방에 예시로 저격된 문서 하나 삭제한다고 바로잡힐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거세질 하나의 경향입니다. 한국어권 내에서의 나무위키가 타 언어권에서의 위키피디아가 지닌 입지의 완벽한 대체제로 발돋움하면서, 위키 편집 문화를 나무위키에서 접하는 네티즌들도 많아진 탓입니다. 이런 대체경향은 어떻게 보면 14년 더 일찍 출발한 위키의 대선배로서 반성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특히 신규 유저의 이해도와는 동떨어진 지침으로 옹성을 두르고, 편집자들 간의 피로한 분쟁으로 유입되기 어려운 환경을 자초해왔음을 기억한다면요.
비록 독자연구를 완전 개방한다는 것처럼 과감한 액션을 취하지는 못하더라도, 우리 모두의 위키백과라는 슬로건에 맞춰 기본적으로 취했어야 했던 낮은 자세들을 이제부터라도 취할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더 이상 소수 헤비 엘리트에 의해 지침이 수립되고 다수를 규제하며 지배하는 한위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밀림을 걷어내고 풀뿌리부터 다시 가꿀 시대가 왔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23:52 (KST)답변[답변]

위 제안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활성화를 위한 선의의 취지에서 제안한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지금은 독자연구를 활성화하는 극약 처방보다는 오히려 더 쉽고 기본적인 조치부터 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들을 내쫓지 않고 유입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백:등재 기준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하나라도 있으면 '등재'할 수 있게 허용한다면, 문서 수도 늘어나고 사용자도 유입되고, 그 사람들끼리 토론을 통해 결국 문서의 품질도 좋아질 것입니다. 또한 문서의 삭제 토론 기준을 강화하여, 몇 사람이라도 유지를 원하면 삭제할 수 없도록 지침을 변경하는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의 일종인데, '백과사전'을 말 그대로 세상 온갖 것들에 대한 지식이라고 해석해야 하는데, 종이책 백과사전으로 해석하게 되면, 등재 기준이 엄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종이책 백과사전은 지면의 제약이 있지만, 인터넷 백과사전은 지면의 제약이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기만 하면, 바로 등재 가능하게 하는 방안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나무위키에 뒤쳐진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사용자가 유입되고 문서의 양과 질이 모두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0:25 (KST)답변[답변]

말씀하신 견해에 공감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개수보다는, 어디까지 신뢰할 것인지의 범위를 넓혀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만 있더라도 등재 가능하게끔 바꾸어도,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는 정보라면 소용이 없기 마련이거든요. 대표적인 예로 주류 언론에서는 가뭄에 콩나듯 다루는 인터넷 방송, 인터넷 문화 관련 정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0:43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를 블로그로 만드시겠다는 말씀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데요. 나무위키에 비해 위키백과가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최소한의 신뢰성인데, 그 부분을 우리가 스스로 걷어찰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trainholic (T, C) 2022년 2월 7일 (월) 00:35 (KST)답변[답변]

우리 스스로는 나름의 제도로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일반인 모두가 집필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신뢰할 수 없다, 참고만 해야 한다고 보는 외부 시각들이 많더라고요. 질적, 양적 우위도 빼앗긴 시점에서 신뢰성이란 명분을 찾기란 더더욱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0:47 (KST)답변[답변]
최소한 '위키백과 꺼라'라는 소리가 나오지는 않으니까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범위를 뉴미디어의 범람에 맞춰 재조정하는 방안, 신규 사용자들을 더욱 유치하는 방안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보지만, 최소한 '백과사전', 그리고 '블로그'의 사이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것은 그리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trainholic (T, C) 2022년 2월 7일 (월) 00:56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꺼라라는 유행어가 없는 이유는 신뢰도가 높아서라기보다는 위키백과가 그만큼 관심과 유행을 타지 못했다는 의미 아닐까요..? 원조인 나무위키도 요즘은 나무위키 꺼라라는 말이 사장된 지 오래고, 오히려 이런저런 자세한 문서들이 많더라 하며 인정하는 여론들을 봐왔습니다. 저도 독자연구 개방은 생각하지 않고 있고 또 언급하신 블로그와 똑같아져서는 안되겠지만, 위키나 블로그나 결국 특정받은 소수가 아닌 보통 개개인이 참여하는 매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만큼은 확실히 자각해야 합니다.
저는 최근들어 토론 과정에서 난착에 빠질 때마다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 '그냥 위키일 뿐인데' 입니다. 2002년에 노스모크에서 넘어와 이곳을 처음 가꾸신 분들도 지금 같은 수준의 철옹성을 바라지는 않았을 거에요. 언제까지 지침만 쌓아올리고 타 언어판 번역 문서를 들여오는 것만 반복해야 할까요? 정보를 직접 찾는 재미, 정보를 스스로 올리는 재미를 우리가 거부한 것은 아닌지 고민되는 요즘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1:13 (KST)답변[답변]
실제로 대한민국과 관련된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타 언어판의 좋은글, 알찬글을 번역하고 있자면 참담함을 느낍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이니만큼 이쪽에도 충분한 사료와 자료가 많을텐데 하는 생각이요. 특히 6.25 전쟁 관련 문서는 영어판을 참고하지 않고서는 질 좋은 글을 뽑아내기 어려운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이런 상황이 참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비록 정책 같은 것을 건들기는 어려울지라도, 다양한 신규 사용자가 들어오도록 노력하는 것은 모두가 고민해볼만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01:25 (KST)답변[답변]
확실히 그렇습니다. 그 원인을 생각해보면 각종 지침들로 문서를 만들고 보충하기 까다롭게 환경을 만들어놓은 상황에서, 그나마 제일 쉽고 만만한 활동 방법이 타 언어판에 생성된 문서를 가져오는 것이겠으니까요. 타 언어판에 생성되었는지 여부를 따지고, 그에 따라 존치를 결정하는 것도 같은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그 타 언어판들도 출처 없는 문서와 미비한 문서들이 넘쳐나는, 완벽한 백과사전이 아닌데, 우리는 '영어판 문서의 글이라면 이미 검증된 것'하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4:36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기본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성격이 다른 플랫폼인 나무위키보다 동일 플랫폼인 영어판 위키백과를 보면서 지향점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Cyberdoomslayer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2:24 (KST)답변[답변]
취지를 벗어나는 건 맞지만, 영어판을 모델로 삼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껏 영어판을 지향해오면서 영어판 지침들과 문서들을 번역해왔는데도 실질적으로는 발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Yelena Belova님 지적처럼 알아서 발전할 수 있는 부분들도 영어판에 의존하다 보니까, 오히려 한위백에서는 스스로 만든 문서가 별로 없다고 비판받을 지경이니까요. 활동사용자만 수십만에 달하고, 넘쳐나는 수요를 기반으로 엄격한 편집기준을 추구해도 되는 영어판의 실정을 고스란히 따르기엔 체급차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7일 (월) 14:31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는 학생들이 공부하러 많이 찾아옵니다. 이는 조회수가 학기중에 급증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만일 독자연구를 허락하면 전문적 문서들에 적힌 내용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등재기준에서 상처받고 떠나는 사용자가 더 많은 것 같은데 아사달님 의견과 같습니다. 독자연구를 한번에 다 허용하는건 극약처방이고, 동일한 문제의식에서는 등재기준을 완화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8일 (화) 10:55 (KST)답변[답변]
제가 우려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나마(?) 나무위키에 비해 학술적으로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메리트로 사용되고 있는 위키백과인데, 이제 그 부분마저 사라지면 사람 불러모으려고 독자연구 받아들였다가 역효과가 날지도 모르지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8:36 (KST)답변[답변]
분쟁의 소지가 없는 내용에 대해서 영어 위키백과가 전문가의 홈페이지 등 다양한 출처를 허용하는지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에 독자연구가 아닌 것에 계산이 포함되어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그런 내용이 없네요. 황동기시대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1:41 (KST)답변[답변]
@배우는사람: 받아들이기 힘든 이유를 관리자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본문에 넣지 않고 분리하자고 하셨는데, 그 분리 자체가 해당 주제를 부적절한 비중으로 띄우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본래대로라면 본문 내에서 적절하게 다뤄졌을 특정 내용이, 문단도 모자라 아예 자신만의 문서를 갖는다는 이야기니까요. 거칠게 말해서 한껏 자유로운 타 위키들에서 왜 '논란/문제점/사건사고' 문서만 그리 많이도 분리되는지 생각해 봅시다. 현재 위키백과도 그렇지만, 어떤 아이돌 그룹의 앨범 성적보다 출처 한 개짜리 말실수 하나가 문단 하나 차지하며 더 주목받는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2.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일반적인 토론에선 별다른 개입이 없으면 더 오래 드러눕고 떼쓰는 쪽이 이깁니다. 특히 그 쪽이 특정 목적 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해당 사상 주입을 꾀한다면 막는 건 더더욱 어렵습니다. 가장 전형적인 특징이 교묘한 논점 일탈이나, 출처를 토대로 자신만의 생각을 은근슬쩍 섞는 것이고요. 이래서 관리자니 조정이니 중재위원회니 절차를 거치고, 백:신뢰 등의 정책 및 지침으로 신뢰도를 높이려 노력하는 겁니다. 애매한 정책 가지고는 관리자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관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은, 관리자들이 참고할 판단 기준이 미흡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도 모르느데 어떻게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3. 무엇보다, 섣부른 독자 연구는 현실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살아 있는 인물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이어지기 쉽지요. 최근 명품족 컨셉으로 유명했던 프리지아의 가품 논란이 일자, 네티즌 '수사대'들은 인스타그램에 보이는 제품들의 가품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고, 이는 나무위키에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언론 확인 결과 그들이 가짜라고 지목한 일부 품목은 진품이었습니다. 한국 언론의 정정보도문 크기만큼이나, 진실에 대한 군중의 관심도 작습니다. 여기는 흥미 위주의 불특정 다수가 누군가/무언가를 물어 뜯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4. 이런 말을 하면 일부 '자유주의자' 분들은 반발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터지면 먼 산 바라보고 있더군요. 그 분쟁도 '자유'라나요. 이런 헛된 낙관론은 트롤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지나지 않았고, 이에 따른 피로감과 혼돈은 다른 유저들 몫이었죠. 무엇보다, 정책이 없으면 분쟁이 터질 때 그 목소리 큰 '자유주의자' 분들 기분대로 흘러가더군요. 이래서 상식대로 하자는 말 나오면 솔직히 짜증부터 납니다. 남은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슨 상식인가요. 제가 그 시기 토론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너무나도 잘 봐서 별로 다시 겪고 싶진 않습니다.
  5. 마지막으로, 굳이 독자 연구 허용 안 해도 시도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자기 유튜브나 코인 홍보하는 사람에서부터, 대체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를 이상한 영화 해석, 사건 분석 들고 와서 우기는 분들까지 다양해요. 저희는 그 사람들이 다른 석학들에 비해 더 돋보이거나, 같은 공간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 거르면 된다, 그래서 저희가 정책을 짜는 겁니다. 너무 정책이 많네 어쩌네 하지만, 정작 백:삭토가 잘 돌아가기 시작한 건 '한 번에 2개 이상 문서 발의 금지' 조항이 나온 뒤거든요.
물론 너무 힘드니 좋은 의도로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독자 연구 특성상 그에 대한 논의는 결국 일반 인터넷 커뮤니티의 공허한 말다툼과 별 다를 바는 없습니다. 힘들게 논문 찾아가며 자료 정리하는 다른 사람들의 의욕도 꺾을 수 있고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7:50 (KST)답변[답변]


음..., 여러분의 의견을 찬찬히 보았습니다만, 제가 제안 드린 내용의 핵심은 "자신의 이름(ID)을 걸고 하는 별도 문서(독자적 연구)"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검토 의견이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10:58 (KST)답변[답변]

이름을 걸고 별도의 공간에 독자 연구를 한다는 것은 백과사전 식으로 서술하는 위키백과의 문서 서술과는 충돌된다 생각합니다. 두 공간의 서술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 공간을 위키백과라 부르기는 힘들다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아닌 '위키논문집' 같은 새 자매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더 낫다 생각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11:14 (KST)답변[답변]
그렇죠. 이름을 걸고 독자적으로 연구하는 건 교수님들이나 학자들이 하는 거지, 일반적인 사전의 등재방식과도 다릅니다. 처음부터 그리고 내용의 핵심이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독자연구" 허용인 걸로 아는데요. 독자적 연구와 독자 연구는 엄연히 다릅니다. 은근슬쩍 화제를 돌리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14:10 (KST)답변[답변]

저의 제안을 밝히면서 다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말씀드린 것 같아 좀 더 분명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먼저 저의 생각 속에는 아직 "독자 연구"와 "독자적 연구"의 개념 분화가 되어 있지 않아 제가 두 단어를 같은 뜻, 즉, 제가 알고 있는 개념인 독자 연구의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독자적 연구라고 하지 않고 독자 연구라고 표현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반성합니다. 그리고 두 개념의 차이를 일러주신다면 경청하여 앞으로 구분하여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 독자 연구는 저의 생각 속에는 신뢰성 있는 출처를 명시하지 않고 내용을 전개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3. 위키백과가 논문이 아니라 백과사전을 기술하는 곳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예컨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두산백과사전에서 동일하게 "이집트 신화"라는 제목으로 내용을 기술하는데 비록 내용은 다르지만 둘 다 백과사전적 내용인 것은 분명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이름(ID)을 걸고 백과사전을 편집하더라도 각자가 모두 백과사전을 만든다는 것이 기본 전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논문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은 논외로 한다는 전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논문에 대해서는 지금 적용하고 있는 논문을 작성하지 않도록 하는 기준이 그대로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이름을 걸고 자신의 백과사전 문서를 만드는 것이니 그 내용에 대해 스스로가 책임(극단적으로는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며, 책임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그 논리가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글은 시간의 시험을 받아 저절로 도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태를 촉진하는 수단으로서의 비판을 어떻게 가능하게 할 것인가는 논의되어야 할 사항이라 봅니다.)

5. 예를 들어, "브리태니커"라는 ID를 가진 사용자가 자신의 ID를 걸고 "이집트 신화 - 브리태니커"를 만들고 "두산백과"라는 ID를 가진 사용자가 자신의 ID를 걸고 "이집트 신화 - 두산백과"를 만든다면 보다 더 다양한 시각이 공존하는 위키백과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집트 신화"라는 본문을 만든 것은 아니니 ID가 붙은 문서는 위키백과의 본래 취지라는 입장에서 볼 때 뒤떨어지는 문서 또는 내용, 즉, 출처가 없는(따라서, 극단적으로는, 나름 타당한 논리는 있을지 모르나 근거가 없는) 내용으로 빋아들여질 것이라 봅니다.

6. 출처 없이 글을 쓰도 되니 보다 더 많은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쉽게 접근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드는 것이니 그만큼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7. 이름을 걸고 작성하기 때문에 위키백과를 통해 사회적으로 크게 저명해지는 스타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문서로 인해 크게 회자되는 분들이 나올 수 있으며, 특정 주제 또는 분야에서 다수의 문서를 작성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인정 받아 크게 이름을 떨치는 분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주된 이유가 되어 위키백과를 어마어마하게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이런 잠재력을 가진 분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그들이 자신의 지식을 펼칠 수 있는 장, 즉, 플랫폼을 가진 것이라고 봅니다. 이 이점은 지금까지의 많은 편집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특히 익명성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며 이제 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플랫폼이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잠재력을 가지신 분들의 입장에서 볼 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장으로서 위키백과만한 플랫폼이 있을까요? 이 장점을 살려야만 위키백과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강호의 현자들이 앞다투어 글을 쓰는 날을 상상해봅니다.^^; 영어 위키피디아를 뛰어넘는 문서들이 산더미처럼 있는 자랑스런 날을 상상해봅니다.^^; (죄송하지만, 이 7번 의견은 바로 밑의 "Magika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00:08 (KST)" 님 의견 이후에 편의를 위해 여기에 추가한 것입니다.)

8.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놓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실하게 출처 달면서 지금까지 오신 여러분들 이제 자신 이름 걸고 문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문서들 출처 철저히 달면서 오로지 자신의 글 쓰십시오. 그래서 저명해지십시오. 그러면 아마 영어 위키피디아를 아득히 뛰어넘는 문서가 지금 계신 분들로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선순환이 절로 일어날겁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진실되게 성실하신 여러분들 자신 스스로에게 위키백과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보상을 주어서 자신을 이익되게 하고 다른 이들도 이익되게 하자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식으로는 자리이타(自利利他)입니다. 저의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예컨데 제가 "배우는사람"이라는 익명성을 버리고 제 본명(또는 호 또는 법명)으로 불교 문서, 종교 문서 많이 공을 들여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좋은 글, 알찬 글이 존재하더라도 관심 있어 선택한 주제를 최대한 출처 달면서 저의 시각으로 아주 백과사전 답게 다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습니까? 위키백과라는 뛰어난 플랫폼이 장을 제공하고 여기에 이름이라는 보상을 주고 이 보상을 주려니 독자 연구를 허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8번 의견은 2022년 2월 12일 (금) 05:07 (KST)에 작성했습니다.)

좀 더 저의 제안을 명확히 했습니다. 여러 검토 의견 바랍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1일 (금) 22:59 (KST)답변[답변]

유저별로 문서를 나눈다면 한 문서가 아닌 여러 문서에 편집이 나뉘어서 되지 않을까요? 라이선스가 같으니 옮길수야 있겠지만 그러면 ID 기재의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자신의 이름을 건다는 것이 장벽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또한 저는 독자 연구가 허용되어도 그리 큰 효과가 나지 않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나무위키는 출처 없는 편집이 장점이긴 하지만 문서 등재 기준과 파일에서도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독자 연구 허용만으로는 나무위키의 자유도를 따라가기 힘들며, 무엇보다도 독자에게 위키백과의 장점이 잘 다가가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 표기와 중립적 시각으로 나무위키와 차별화를 하는 것이(물론 나무위키의 여러 장점도 받아들여야 겠지요.)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독자 연구보다는 등재 기준 완화와 저작권 완화를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00:08 (KST)답변[답변]
말씀하신 "예를 들어, "브리태니커"라는 ID를 가진 사용자가 자신의 ID를 걸고 "이집트 신화 - 브리태니커"를 만들고 "두산백과"라는 ID를 가진 사용자가 자신의 ID를 걸고 "이집트 신화 - 두산백과"를 만든다면" 이 부분에 대해선 현재로서도 본인의 사용자 이름/문서명과 같은 하위 문서 형태로 만들 수는 있습니다. 다만 왜 그렇게 안할까요? 그렇게 해서 얻는 실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안그래도 지금 있는 문서도 토막글이다, 한줄 문서다 말이 많은데 같은 주제로 사용자별 문서로 분할시킨다니 별로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위키백과의 취지에도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발제자분의 제안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04:15 (KST)답변[답변]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 "본인의 사용자 이름/문서명"으로 만들지 않는 이유는 구글 검색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사용자 이름/문서명"과 "문서명 - 본인 사용자 이름"은 천지 차이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04:30 (KST)답변[답변]
표제어의 형태를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슬래시든 하이픈이든 상관 없이 그런식으로 사용자 문서의 하위 문서 형태로 같은 주제의 문서를 여러개로 분할시키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라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본인의 개인 생각을 적을거면 위키백과를 이용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를 이용해야죠. 애당초 귀하께서 주장하시는 부분은 백과사전보단 블로그에 더 어울리는 시스템이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04:52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곳입니다. 이 "모두"가 저명해진다면, 그건 특정 사이트로 전락해버리는 꼴이 됩니다. 더욱이 사용자들이 저명해져서, 개인 정보가 노출되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사항이 발생한다면, 도리어 얻는 것보다 잃은 것이 많아지겠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이름을 건다는 걸 강조할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사용자들이 ID를 만들어 위키백과에서 기여하고, 출처를 밝히고, 토론하는 그 과정, 즉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겁니다. 솔직히 사용자님의 전체적인 의견은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어떠한 검토도 거치지 않은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위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백과사전이며, 백과사전은 개인의 의견이나 어떤 개개인이 선호하는 정보를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려는 이런 주장에는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12일 (토) 23:11 (KST)답변[답변]
8번은 공감합니다만, 지금 시스템상으로라면 사용자 개인 소개란이나 위키프로젝트 협업 공간에 자기 이름을 걸고 집필한 문서 목록들을 소개하는 정도밖에 실현되지 못하겠네요. 그리고 비록 말씀하신 것처럼 문서상에 표시되지는 않겠지만 이미 백:역사라는 기능으로 집필자 - 즉 편집자가 누구인지는 확인이 가능하기도 하고요. 독자 연구를 집필과 출판 시스템으로 해석해서 전개하는 쪽보다는, (물론 전면 허용된다는 전제하에) 독자연구를 선제적으로 채워놓고 출처를 보강하여 개선시켜 나가는 게 지금 위키백과 시스템에 알맞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02:46 (KST)답변[답변]
@밥풀떼기: "독자연구를 선제적으로 채워놓고 출처를 보강하여 개선시켜 나가는 게"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애당초 출처가 존재하면 그 것은 독자연구가 아니지 않나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03:58 (KST)답변[답변]
말 그대로 출처를 당장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독자연구로라도 내용을 채워놓은 뒤, 다른 편집자가 나서 검증과 출처보강을 해나가면서 신뢰성을 확보하는 겁니다. 독자연구도 계속해서 수정되고 보강되어야 의의가 있겠죠.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14:45 (KST)답변[답변]
음.. 그러한 편집 스타일은 현재도 이뤄지고 있지 않나요? 제가 어제 편집에 개입한 초안:미얀마의 인권이 생각나네요. 처음에 출처가 없는 형태이고 제가 출처 요구 틀을 붙인 뒤 서서히 출처가 붙기 시작한 초안 문서이지요. 이러한 문서가 현재에도 위키백과에는 이미 많을 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15:05 (KST)답변[답변]
그래서 제가 앞서 카잔의 기적 문서를 예를 들면서 지적한 게 지침의 무용론입니다. 원론적으로는 독자연구가 절대로 허용되어선 안되는데, 실제로는 이미 여러 문서에 걸쳐 이뤄지고 있는 형편이에요. 소수가 이래라 저래라 결론내려서 복잡한 지침을 만들었어도 대다수 사용자들은 내용을 숙지하기는커녕 읽지 않고 편집하는 경우가 잦은데, 그렇다면 차라리 백:얽의 정신을 발휘하여 콘텐츠 확대에 나서는 게 좋겠지요. 밥풀떼기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20:42 (KST)답변[답변]

Yelena Belova 님께서 위키백과(wikipedia)의 기본 원리에 대한 검토라는 말씀을 하시니 이게 논의에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이라 판단하여 말씀드립니다. 위키백과가 Yelena Belova 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대로 위키(wiki) + 백과사전(pedia)인 것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두 가지 원리 또는 지침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만든 것이니 원리라기 보다는 지침이라고 해야 더 타당할 것입니다.) 위키임을 가능하게 하는 지침은 "소유권 없음"이고 백과사전임을 가능하게 하는 지침은 "독자 연구 불허 = 출처 달기"입니다. 이 두 가지가 성공적으로 결합되면 집단 지성이 발휘되어 그 결과 최종 목표인 "좋은 백과사전"이 만들어집니다. 그 실제 사례가 영어판 위키백과, 즉, 위키피디아(Wikipedia)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만든 이 두 가지 지침은 모든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는 지침인데 단적으로 한국어판은 지리멸렬하여 우리가 활성화 방안을 이미 몇 차례 논의했고 지금 또 논의하는 상태인 것입니다. 즉, 한국어판에서는 집단 지성이 제대로 생겨나지 못했고 그 결과 "좋은 백과사전"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무위키에서는 위키라는 지침은 유지하지만 백과라는 지침은 폐기합니다. 즉, 독자 연구를 허용합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들 시각으로) "좋은 백과사전"은 못되었지만 상당히 받아들일만한 백과사전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지침, 즉, 인위적으로 만든 원리, 달리 말하자면,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원인으로는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두 가지 지침을 그대로 채택하고 있는 영어판은 그렇게 잘 되고 있는데 한국어판은 그렇지 못한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저는 인위적인 지침을 넘어선, 지침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원리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모든 일이 잘 되려면 (초보자가 아니라) 일이 능숙하게 된 사람들의 사명감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이 사명감이 영어 위키피디아에서는 유지되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각 개인에게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영어판은 왜 유지되었을까요? 그것은 자부심이 동반되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 즉, 세상이 우러러보고 있는 칭찬이 동반되었기 때문에, 기꺼이 익명으로, 즉, 소유권이 없어도 여전히 잘 편집하고 잘 토론하고 그러니 그 선순환에 의해 더 나아갑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 저의 생각도 좀 더 정리가 되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활성화되지 못한 직접적인 원인으로 제가 처음 발제에서 그 원인을 한 가지, 즉, 신규 사용자의 유입 실패라고 했는데 이게 성급한 대체적인 진술이었다는 것을 자각하여 여기서 정정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활성화되지 못한 직접적인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정착한 사용자의 떠남, 즉, 비활동적 사용자화이고, 둘째는 신규 사용자의 정착 실패입니다. 문서의 질과 양이 사실상 정착한 사용자에 의해 결정됩니다. 신규 사용자의 경우는 일단 정착한 사용가 되고난 다음에야 제대로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지침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삶의 원리입니다. 어느 누구도 변경할 수 없는 원리입니다. 다만 정착화를 촉진하는 것은 그 공동체가 당연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논문화의 문제나 블로그화의 문제는 정착한 사용자, 즉, "위키 + 백과"라는 두 지침이 체득된 사용자에게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문제들은 제대로 정착하지 못한 상태인 사용자들에게만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온갖 관리가 필요하고 관리자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정착한 사용자가 계속 활동하지 않고 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저는 그 원인을 회의감이 들어 사명감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사명감이 유지되는 것은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이 이것도 그냥 삶의 원리입니다. 마치 골이 있어야 산이 있고 산이 있어야 골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있어 한 사람이 쉴 때 다른 사람이 활동하는 선순환이 발생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그 집단은 쇠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선순환이 일어나게 할 처방을 찾아야 하는데, 그 처방이 두 지침(위키 + 백과)의 유지 또는 개선이라면 이미 지난 10년간의 진행 과정을 보건데 원하는 선순환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그 결과 "좋은 백과사전"이라는 목표는 달성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10년간의 경험에 근거하여 판단하지 못한다면 이 세상에서 무엇에 근거하여 판단해야 할까요?)

지침이 아니라 선순환이 일어나게 할 삶의 원리를 찾아야 하며, 그 원리의 적용 대상은 신규 사용자가 아니라 정착한 사용자입니다. 즉, 이들의 비활동화를 최소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착한 사용자의 비활동화를 촉진하는 요소들의 성질을 통칭하여 "회의감"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자연적으로 회의감이 들어가는 것은 그냥 삶의 원리이니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회의감을 촉진하는 것으로는 크게 두 가지라고 봅니다. 하나는 비생산적인 토론, 소위, 태클이라고 하는, 되돌리기 싸움으로 극명하게 나타나는, 지리한 싸움입니다. 이걸 없애는 확실한 방법은 "백과"라는 지침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나무위키는 이걸 없앴기 때문에 나름 일정 성과를 거두었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자연적 회의감이 생겨날 때 자부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이게 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지식을 생산하는 사람들에게 지식을 선도한다는 자부심보다 더 큰 자극제가 있을까요? 이것도 삶의 원리입니다. 지침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삶의 원리입니다. (독일어나 프랑스어 위키백과 등의 경우 그 자극제가 조금만 더 인내하여 힘쓰면 지식의 선도자의 위치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위키"라는 지침과 "백과"라는 지침 둘 다를 정착한 사용자들에 대해 적용하지 않는 처방을 해보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즉, 소유권을 줌으로써 이름이 드러나서 알려지게 함으로써 자부심이 지속되게 하고, 또한 글을 쓰는 것을 독려하기 위해 독자 연구를 적용하지 않음으로써 태클을 막아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진정한 선순환이 일어날 때까지 좋은 역할을 더 지속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비정착 사용자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있었으므로 여기서 논의하지 않겠습니다. 선순환은 편집자(활동적 사용자)가 4000명 대에 진입해야 일어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그냥 감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언제쯤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이라고 봅니다.

요약하여 다시 말씀 드리자면, 소유권 없음과 독자 연구 불허라는 두 지침을 정착 사용자 층과 비정착 사용자 층에 달리 적용하여 사명감이라는 삶의 원리가 살아나게 하여 선순환을 이루게 하자는 것입니다. 이 원인에 의해 "좋은 백과사전"이라는 결과가 나오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04:11 (KST)답변[답변]

계속하여 말씀드리지만 제시하신 부분은 백과사전보다는 블로그에 더 가까운 시스템입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저는 차라리 독자연구를 허용할 바엔 사람이 없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위에서 여러 사용자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그나마 위키백과에 있는 메리트가 타위키 대비 정보에 있어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젠 그 것조차 포기하자니 납득이 안됩니다. 여기서 위키백과가 독자연구를 허용한들 나무위키 이길 수 있을까요? 아뇨. 굳이 나무위키가 사용자가 위키백과로 넘어오지는 않을거라 생각드네요. 무엇보다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 이런 시스템을 도입한 선례도 보질 못했으며, 재단에서도 이를 용인할지부터가 의문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05:59 (KST)답변[답변]
양념파닭 님, 지금까지의 토론으로 보면 사실 구체적으로 논의해야 할 사항은 단순하다고 봅니다. 일단 독자 연구의 폐지 또는 개정보다 더 중요한 사항은 정착한 사용자가 계속 문서를 만들게 하는 자극제가 무엇일까 라고 봅니다. 달리 말하면 그냥 어떤 칭찬을 하면 될 것인가 인데요, 최고의 칭찬은 사회적으로 칭찬 받는 것일 것이고 그게 현 시스템 하에서 불가하다면 현 시스템 하에서 공식적으로 칭찬 받는 것일 겁니다. 이것도 안되면 그냥 현행 유지(즉, 반스타 수준)하는 것일 거고 그러면 아무런 해결책도 없는 거고요. 그래서 공식적인 칭찬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런 논의를 하는 것이 실제 논의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합니다.--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09:23 (KST)답변[답변]
그.. 공식적인 칭찬 시스템이 반스타 아닌가요? 굳이 칭찬 시스템을 또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자체가 보상을 바라고 편집하는 것 보단 봉사에 가까운데 굳이 보상이라는 것을 넣어야 할 필요도 못느끼겠고요. 물론 에디터톤이라던가 그런 행사때는 보상을 걸고 편집을 하긴 하지만요. 아무래도 비교대상이 나무위키다 보니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나무위키가 사람이 많은 이유가 칭찬과 같은 보상 시스템이 있어서라고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13:35 (KST)답변[답변]
영어판은 자부심 때문에 유지가 되는 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그만큼 자료와 출처에 기반하여 기여할 수 있는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유지되는 겁니다. 영어판이 자부심에 근거하여 활성화된다는 그런 근거 없는 내용은 대체 어디서 가져오시는 겁니까. 애당초 영어판과 한국어판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영어판은 기본적으로 활동하는 사용자 수가 저희 한국어판의 몇십 배는 됩니다. 거기에 미국, 영국, 인도 등에는 각국이 참고할 수 있는 문헌, 자료, 출처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전차를 예로 들자면 영국 및 영 연방군의 전차 운용 실태와 같은 군 상황에 옥스포드 대학, 예일 대학과 같은 권위적인 대학의 논문, 그리고 역사학자, 무기공학자, 그리고 군 전략가들이 쓴 수 백 권의 저서들이 모두 출처가 되어서 하나의 문서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도 이런 식으로 출처를 더욱 다양하게 하고, 이런 분야의 전문가들이 문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문서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지, 모두가 이미 가지고 있는 사명감위키백과의 근본을 훼손하는 독자 연구를, 그것도, 모두가 반대하는 그런 주장을 굳이 더 들어줘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2년 2월 13일 (일) 22:56 (KST)답변[답변]

다른 한 두 분이 두 분과 같은 의견이시라면 결론이 난 것일터니 이 토론을 종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22년 2월 14일 (월) 03:40 (KST)답변[답변]

어떻게 종결을 하신다는 의미인가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2월 14일 (월) 16:59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