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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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1년 제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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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 커뮤니티 참여 설문 조사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 커뮤니티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Motoko (WMKR) (토론) 2021년 2월 8일 (월) 22:19 (KST)

부산 일대에 편히 갈 수 있는 분들은 이번 보궐선거 후보자 사진을 촬영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양심, 소신을 지키며 촬영하고 있는데 부산은 좀,,, 좀 그렇습니다. 가기가 쉽지 않네요. 만약 그 근처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신다면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려주신다면 누군가 활용할 수 있을테니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2월 10일 (수) 11:03 (KST)

사랑방은 위키백과에 관한 내용을 작성하는 곳입니다. 관련 없는 글 작성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Shockchungi (토론) 2021년 2월 19일 (금) 08:52 (KST)
현재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고 사진자료가 부족하니 기여를 부탁하는건데 관련 없다고 단정짓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2월 19일 (금) 10:26 (KST)

박영선 사진과 저작권 문제에 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해당 사용자 토론란에 적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 네, 박영선 님 당사자이고, 이메일로 전달 받았습니다.(올려 달라는 부탁과 함께 ^^*) ==

그런데... 위키에서 온 어떤 메시지에 의하면 이 사진이 이미 작년 11월에 어떤 사이트에서 인터뷰 할 때 사용된 사진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작권 위반이라고 판단하나 봅니다 ㅠㅠ

그런데 당사자은 위키에서 그 사진을 사용하고 싶어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도움말 읽어도 잘 이해 못하는 어려움이 있네요 ㅠㅠ....

혹시 좀 자세한 도움말을 주실 수 있는지요? 링크만 걸어도 그 사진이 나오게 할 방법 같은 것은 없을까요?

부탁을 드립니다. 꾸벅 ^^*
— 사용자:곰돌이푸 아저씨 2021년 2월 10일 (수) 11:21 (KST)

저작권 지식이 있으신 분은 해당 토론 란에 의견을 남겨주신다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2월 10일 (수) 11:52 (KST)

사진을 촬영하고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곳(보통 업체나 언론사에서 촬영한 사진의 경우에는 그 업체나 언론사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에게 문의하셔서 OTRS를 통해 메일을 보내야 할 것입니다. 촬영자로 나온 사람은 저작권과는 관계가 없어서 그 분의 동의만으로는 사용이 어려울 것 같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2월 10일 (수) 13:36 (KST)
@Twotwo2019:해당 사용자토론란에도 적어주실 수 있으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2월 10일 (수) 13:45 (KST)

저작물의 기부에 관해서는 위키백과:자신의 저작물 기부하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3월 3일 (수) 14:53 (KST)

사용자 탈퇴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백:탈퇴에 의하면 탈퇴가 불가능한데 백괴에서는 다른 계정으로 기여를 이전한 후 원래 사용자를 삭제하는 형태인데 백:변경과 조금 똑같습니다. 위키백과에도 이런 방식을 적용하면 어떨까요?--한 중도주의자,님이 말하시니,우남위키가 파시즘이라는데 그걸 알려면 제 폰으로 접속해서 새로고침을 1000번 하십시오. 2021년 2월 10일 (수) 13:52 (KST)

위키백과는 기여 관련 저작권 문제때문에 기술적으로 탈퇴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2월 20일 (토) 09:18 (KST)

그럼 백괴는??--(삐가 부계로 글을 남김)À wjree (토론) 2021년 2월 20일 (토) 16:33 (KST)

위키백과가 단순한 오픈백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봇 만들기 문서에 들어가서 몇글자 읽었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c언어보다 어려운 느낌..? 이거 프로그래밍 언어 수준이군요..렌크 (토론) 2021년 2월 10일 (수) 13:57 (KST)

위키백과 자체는 (적어도 기술적인 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봇은.. 프로그래밍이나 인터넷 관련된 걸 매우 잘 알고 있어야 하죠.. — Ddxfx 2021년 2월 10일 (수) 14:01 (KST)
미국 대학 컴공과에서는 기본적으로 파이썬을 가르친다고 하죠. 우리 대학들은 늘려가는 추세고. 파이썬으로 봇을 만드는데, 영어판에서 퍼와서 좀 고치는 것은 별로 안 어렵습니다. 되게 복잡한 기능을 처음 만드는 것은 어렵죠. -- 122.128.215.4 (토론) 2021년 2월 16일 (화) 21:06 (KST)
pywikibot 프레임워크는 이미 미디어위키에 구성된 상태로 있으니 설치하셔서 간단하게 사용하시거나 웹 쉘에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도움말도 있으니, 파이썬 지식이 있으시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2.58.241.70 (토론) 2021년 2월 16일 (화) 22:01 (KST)

정인이 사건 사진을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확인해보시고 보충해주시거나 빼야될 것은 편집해주시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2월 10일 (수) 15:06 (KST)

학생 사용자의 부적절한 행동 및 토론 태도 문제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하여 학생 사용자 내에서 발생하는 부적절한 언행이나 토론 태도 등 여러가지 행동을 조사하는 질문이 있어 정리를 해보았는데, 보편적 행동 강령을 떠나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논의할만한 사항들이 여럿있어 사랑방에 내용을 그대로 올려보고자 합니다. 학생 캠프는 사실상 위키백과 여러 곳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드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학생 사용자들을 '수용'시키는 곳에 준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럼에도 학생 사용자들의 기본적인 역량 부족으로 인해 고질적인 문제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해 공동체 수준에서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보편적 행동 강령에서 제기된 추가 질문에 대한 답변 사항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행동에 있어 미숙함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것들이 기존 사용자들이 감싸고 모두 다 커버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인내심을 고갈시키고 있고, 결국 아예 큰 사고만 일으키지나 말아라 하고 그것들을 방치해버리게 되면서 규모가 크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생 사용자들의 연령대가 다양하다보니 애초에 위키백과이기 전에 상식적으로 갖춰야 되는 여건들 마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신들이 정의의 사도이고, 자신들의 행위를 ‘정의구현’인 것처럼 여겨 쓸데없이 일이 커지거나 특정 사용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수많은 문제점 중에서도 토론 태도 및 부적절한 행동과 관련된 문제를 8개에 걸쳐 정리한 것입니다.
1. 화나면 감정이 우선
토론 중에 기분이 상했다거나, 분쟁이 일어나고 나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들어,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기 위해 말 끝에 세미콜론(;)이나 물결표(~)를 삽입하면서 부적절한 토론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아 네~;; 자신의 기분이 토론에서 마무리되지 않았다면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특정 사용자를 비방, 저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SNS에서 주로 보일법한 저격글과 토론 태도 등은 위키백과 내의 건강한 토론을 해치고 있으며 그러한 행동이 ZEM 시작부터 주기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2. 물타기
얼핏 보기에는 의견을 잘 내는 것 같지만, 사실은 물타기식으로 의견을 낼 때가 있습니다. 현저하게 보이는 사례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다검 요청이 있습니다. 다중 계정 검사에 필요한 증거가 확실하지 않은 데도 찬성하기는 애매하다는 이유로 ‘매우 약한’ 찬성을 한다는 등, 한 번 누군가의 의견이 올라가면 그것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보단 그것에 먼저 틀을 맞추려고 하고, 휩쓸리고 우르르 몰려가는 성향이 학생 사용자들 내에 존재합니다.
이러한 위키백과 내 토론 외에도, 누군가 한 번 사용자 문서 내에 수필을 쓰기 시작하면 우르르 따라가서 다같이 사용자 문서 내에 수필 문서를 만들거나, 유저박스 제작소를 만들거나, ZEM 초기에는 학생 사랑방을 신설하는 등 지속적인 물타기 행위는 끊임없이 일어났으며, 심지어는 쓸데없는 다중 계정을 만든 학생 사용자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다들 만들었길래 나도 만들었다’고 해명하는 등 물타기 행위가 위키백과 내 학생 사용자들의 트렌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2-1. 특정 사용자에 대한 집단적인 린치 사례
물타기가 특정 사용자에 대한 추궁에서 시작될 때는 사용자토론:아리냥이/보존문서1 문서처럼 집단적으로 린치를 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자처하는 ‘정의구현’식으로 내던진 한마디가 모여 새로운 사용자를 궁지로 빠뜨리게 하고 쫓아내기도 합니다. 특히 이 사례처럼 다중 계정과 관련해서 그러한 현상이 도드라지는데, 어떤 다중 계정 의혹이 일어나면 마치 그것이 이미 결론이 난 것처럼 여기며, 그렇게 몰고 가다가 아닌 것으로 나오면 나중 와서 ‘아님 말고’를 외치며 빠져나가는 식으로 상황을 호도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3. 일단 찔러보고...
위키백과:삭제 토론, 위키백과:사용자 권한 신청/일괄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와 같은 곳이 대표적으로, 학생 사용자들이 의사 결정을 하거나 권한을 신청할 때, 기존 정보들을 먼저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는 기초적인 생각을 하지 못해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삭제 토론 내에서는 충분히 등재가 가능한 문서를 2에서 설명한 ‘물타기’로 삭제를 주장하기도 합니다. 롤백 권한을 신청할 때는 일단 찔러보고 보자는 생각에 학생 사용자들의 롤백 권한 신청이 줄줄이 반려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관리자는 롤백 권한 신청 반려 사유를 알려주지만 정보 수집에 대한 인식이 미미한 나머지 대다수의 학생 사용자들이 비슷한 사유로 권한 신청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찔러보자는 생각은 모자 수집으로도 이어집니다. 위키백과 내에서 롤백 사용자, 봇 플래그와 같은 권한이 있으면 그것이 좋아보인다고 생각하여 처음부터 권한의 성격과 맞지 않거나 자격에 현저히 미달함에도 찔러보기를 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모자 수집 행위는 관리자들의 피로도를 쌓이게 하여 결국 실제로 권한이 필요한 사용자들이 갑자기 높아진 진입장벽으로 권한을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4. 가입일로 벌이는 갑질
한마디로 Trainholic 님께서 말씀하신 완장질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학생 사용자들끼리 일을 협력하는 차원을 넘어서, 일부 학생 사용자들은 자신이 위키백과에 상대적으로 오래있었고 경험이 많다는 것을 빌미로 하여 모든 일을 주도적으로 하려 하고 토론 태도도 딱딱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신이 주도했던 일을 일방적으로 몰아 붙였기 때문에 불필요한 삽질로 이어질 때가 있고 이로 인해 덩달아 원래 필요하지 않았던 토론을 추가적으로 해야되기도 합니다. 학생 사용자들의 물타기식 토론과 집단 행동은 이러한 소수 사용자들의 영향에도 기인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4-1. 새 사용자가 말라갑니다
자신들이 새 사용자였던 시절은 잊고,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불쾌한 태도를 보여주는 사용자들이 있습니다. 4, 4-1은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문제이지만 학생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현상이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5. 얄팍하게 알고 진리로 따른다
지침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았는데도 지침에서 왜곡된 사실을 도출하여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사례로는 반북, 반일 유저박스 등이 혐오를 조장한다 하여 사용자 토론에 삭제를 요구하는 일이 있습니다. 백:유저박스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거리가 먼데도 백:유저박스 지침은 언급하면서 반북, 반일 유저박스의 삭제를 요구하는 등 지침에 대한 이해도가 의심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 자체보다도 5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알고있는 왜곡된 사실이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파되는 일입니다.
5-1. 설명은 장식
지침 문서를 떠나서, 간단하게 문서 편집할 때 보이는 편집창이나 문서 헤드 부분의 규칙, 지시 사항 조차 읽지 않고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행동들로 인해 누군가는 이미 바로 나와있는 부분을 재차 설명해야 하며, 쓸데없이 똑같은 말을 반복해야 됩니다.
6. 사용자토론 SNS화
사용자토론란을 해당 사용자와 토론소통하기 위한 SNS처럼 소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잡담을 떠나 토론을 할 때에도 비격식적인 어투를 사용할 때가 있어 기본적인 토론 자세부터 위키백과의 성격과 맞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영어 위키백과에 가서도 한국어 위키백과처럼 사용자토론란을 SNS같이 썼다가 여러 학생 사용자들이 한꺼번에 무기한 차단을 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7. 탈퇴와 새시작이 대피소?
학생 사용자들 사이에 전반적으로 보이는 문제입니다. 누구든 자신의 의지로 휴식, 탈퇴를 할 수 있지만, 그것에 의존하거나 그것을 도피처로 사용한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단순한 분쟁에 한 번 휘말렸다는 이유로 탈퇴를 선언하고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위키백과가 그리워서 왔다거나, 일반 문서 기여 비중이 낮아 새시작을 하겠다는 등 행동의 경중에 대한 이해도가 성인 사용자보다 낮습니다. 휴식과 탈퇴를 자신의 기분에 따라 좌우하여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새시작을 했다면서 새시작 계정에 대한 힌트를 알려주거나, 누가 봐도 같은 사용자인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다름 없는 행동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사용자들의 신뢰도를 현저하게 깎는 역할에 기여합니다.
8. A부터 Z까지 말해줘야 압니다
계정명 변경 권고를 생성한지 10년도 넘은 계정에 붙이거나, 백:먹이를 일일이 설명해줘야 되는 등 사소한 행동 마저 기존 사용자들의 설명이 요구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엄청난 피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상황보다 가장 힘든 상황은 8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사용자 문서에 자신의 개인정보를 쉽게 내주며, 이러한 일이 자자하여 기록보호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기록보호자들이 손을 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무슨 말을 써야될지 모를 정도로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쓰면서도 머리가 아파 옵니다.

지금 당장 좋은 문서를 생성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가끔 둘러 편집하는 성인 사용자들에게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위키백과 설문조사에서도 문서 편집을 하고 싶어도 지식이 없어 편집을 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았던 것처럼 모든 이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직장이 아니고, 강요하는 곳이 아니므로 편집을 하지 못한다면 안해도 그만, 해도 그만일 뿐입니다. 오히려 애써 하는 어설픈 편집들이 결국 누군가가 추가로 검토를 해야하는 일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최근 어떤 학생 사용자가 한 700번이 넘는 문서 기여중에서 ‘최신판’ 문서만 검토하였는데도 100번이 넘도록 기여를 되돌려야 했습니다. 나머지 편집분은 수정됐는지, 아니면 아직도 되돌려지지 않았는지 전부 알기에는 개인이 검토하려고 해도 지칩니다.

공동체에서 잘 보듬고 감싸준다면 잘 굴러 갈 것이라는 생각에 공동체는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왔지만 처음부터 잘 하려는 모습을 보이던 사용자들만 잘 해올 뿐, 기본 역량이 부족하거나 위키백과에 기여할 의사가 별로 없었던 사용자들은 잘 해줘도 스스로 위키백과를 떠나거나, 다중이, 혹은 악성 사용자로 변질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들을 백:선의에 사로잡혀 학교처럼 보듬어줘야 될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일반 문서에 많이 기여를 하라고 했더니 기여 수에만 집착하여 터진 문제도 있었으며, 위키백과에 전혀 기여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용자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사용자들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큰 문제는 8에서 언급한 것처럼, 위키백과 사용자로 활동할 수 있는 개인적 역량을 떠나 정말 사소한 것부터 알려줘야 되는 상황에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이들이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했든 안했든, 시간이 너무 흘렀기 때문에 공동체가 이런 행위들을 수용해야 할 당위성 마저 잃었습니다. 이제는, 공동체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용자들에 대해 철퇴를 날려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무심코 넘어왔던 일들이지만, 이제는, 모두의 피로도를 조금이라도 경감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상황에 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입니다. --Raccoon Dog (talk) 2021년 2월 10일 (수) 23:10 (KST)

8번에 동의합니다. 너무 상식적이고 당연한 내용은 알아서 해야 합니다. — Ddxfx 2021년 2월 10일 (수) 23:17 (KST)
또한 일부 사용자는 백:학챗이나 사문, 다른 사람 사용자토론 기여가 대부분이고, 심지어 다른 사용자나 위키백과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 그냥 "친목질" 비슷한 것 하고 있습니다. 그럴 거면 위키백과 왜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픈채팅을 하지. — Ddxfx 2021년 2월 10일 (수) 23:20 (KST)
이런 점 같은 경우는 토론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위키백과의 이미지에 영향을 주거나 다른 사용자들에게 "아, 나도 저렇게 해도 되겠다" 이런 인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Ddxfx 2021년 2월 10일 (수) 23:23 (KST)
동의합니다. 위키백과는 SNS가 아니며, 친목질을 하려고 사용되는 장소가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에 기여할 생각이 없고 오로지 학생 캠프 대화방, 사용자 문서, 사용자 토론(사용자 토론에서의 친목질)만 편집하실 분들은 다른 웹사이트나 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ZEM 때문에 막혀서 그런거 못한다는거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위키백과를 SNS나 친목질의 장소로 이용하지는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ikiwater2020 (T / C) 2021년 2월 10일 (수) 23:30 (KST)
1부터 8까지 전부 동의하고, 특히 8번은 막 가입했을때는 몰라서 그럴 수 있다 해도 몇개월동안 지속되면 정책을 이해하고 편집을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심각하다 봅니다. — Wikiwater2020 (T / C) 2021년 2월 10일 (수) 23:21 (KST)
지금까지는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분위기로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라쿤 독 님께서 특히 어린이 사용자들에 대해 더욱 헌신하셨던 것을 알기에 더욱 이런 글이 감사합니다. 이번 제안을 계기로 현재 어린이 사용자에 대한 배려를 이어가되, 배려 위에 타고 가는 사용자들을 용인해왔던 분위기를 타파했으면 합니다. 1년이면 너무 많고 긴 배려의 시간이었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2월 11일 (목) 01:02 (KST)
솔직히 말해서 처음부터 이럴줄 알았습니다. 1년이면 많이 봐줬죠. 쳐낼때 됐습니다. 혹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어린 사용자라도 유입되는 것이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제 생각은 차라리 아예 없는게 낫다고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없느니만 못하다가 바로 여기서 쓰기 적합한 표현인 것 같네요. 이제 쳐냅시다. 지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2월 11일 (목) 03:32 (KST)
맘같아선 그 앱에 위키백과 넣어놓은 그 통신사한테 따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2월 11일 (목) 03:34 (KST)
다 동의하는 바 입니다. 일단 저부터 고치고 행동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Y.S. (Suggesting, Location tracking)
제가 새 사용자 멘토를 약 1년 정도 해왔습니다. 멘토를 해오면서 느끼는 것이 학생 사용자들에게는 정말 Raccoon Dog 님께서 말씀하신 8번과 같은 상황이 제 사용자 토론에서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이 했던 똑같은 질문이 반복해서 쏟아지고, 유저 박스는 어디에 있는지 파일은 어떻게 올리는지 등 다른 사용자가 그대로 했던 질문을, 바로 위에 답변이 있는 질문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특정 사용자를 비방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멘토 초기에는 일일이 모든 답변에 대답했지만 나중에는 하나하나 답하기 너무 벅차 같은 질문에는 이전의 답을 복사하거나 해당 위키백과 문서(백:유저 박스 등)을 링크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물론 정말 처음이셔서 다른 질문은 확인하지 못하셨을 수도 있지만 여러 번의 기여가 있는 분이 찾아보기만 하면 알 수 있는 질문들을 저에게 질문하실 때마다 제 언행은 점점 불쾌해지고, 저는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유자차 (토론) 2021년 2월 11일 (목) 15:16 (KST)
2번의 링크 보니까 찔리네요. 모두 동의합니다. -Tony (T/C) 2021년 2월 12일 (금) 20:22 (KST)


의견 이런 글이 사랑방에까지 올라올 정도면 확실히 피로감이 쌓였나 보네요. 음, 이런 풍토가 저연령층 유저 '전체'를 비토하는 분위기로 흘러가지 않기를 바라며, 몇가지 남깁니다.

  1. 사실 여기 지적된 거진 대부분의 잘못이 5년전만 해도 위키백과에선 흔한 풍경이었던지라 (저 역시 가담한 탓에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인터넷 공간이면 으레 생기는 일이려니 합니다. 특히 자숙 내지 새출발은 초창기 유저분들, 특히 일부 전직 관리자들이 많이 써먹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1년쯤 위키백과 비판 블로그에서 지적한 문제기도 하니까요. (지금 사라진 게 아쉽군요.) 물론 위키가 갈수록 대중화되고 양지로 올라오면서 문제점이 자연스레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또다시 반복되네요. 그렇다면 차단 같은 엄벌주의도 이제 필요하겠죠.
  2. 어리니까 물론 실수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린치, 갑질은 나이 불문하고 하면 안 되는 것이죠. 실수야 좋은 뜻으로 봐준다손 쳐도, 명백한 사이버 불링까지 저희가 눈감아줄 순 없습니다. 위백 포함해서 저런 분위기 형성된 인터넷 커뮤니티가 얼마나 많이 망가졌는지 생각한다면, 타 사용자에게 해악을 끼치는 행위는 엄하게 대처해야 마땅합니다.
  3. 이전부터 지적되어 온 문제점이지만, 위키백과의 정책 체계관리 시스템이 다시 한 번 시험받는 시기입니다. 저명성 정책 하나 몰라 문서 하나 가지고 삭제토론 1년 가까이 끌던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현재도 위키백과의 정책은 상당히 엉성합니다. 당장 백:편집 지침에는 본문 작성법, 제목 선정법조차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판국입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니 유저들이 우왕좌왕하고, 위키프로젝트는 지지부진하며, 위키미디어 교육 과정에는 그 흔한 작문 수업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삭제 토론에서는 활발한 사용자들이 정작 알찬글/좋은글 토론에서는 거수기로 전락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4. 8번 문제도 그렇고, 가장 시급한 사안은 백:자주 묻는 질문 업데이트 등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백:삭제자 도입 등을 통한 관리 인원 증대, 마지막으로 정책 보강 및 미성년자를 위한 위백 가이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의 실수를 취합하여 백:자주 묻는 질문에 반영하고, 접근성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숙련된 관리 인원이 늘어나면 반달도 쉽게 되돌릴 수 있고요. 무엇보다 정책 보강을 통해 관리자들을 포함한 유저들의 위키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위키 공동체는 차후 비슷한 상황이 닥쳐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5. ZEM 사용자들이 온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유입이겠지요. 갈수록 인터넷 접근성이 높아지는 지금,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더 많은 유저들이 유입될 것입니다. 이에 대비하지 않고 당장 ZEM 사용자들의 잘못만 지적하는 데 끝난다면, 위키 공동체는 기초대사량도 늘리지 않으면서 영양 공급만 더 많아지길 바라는 운동 선수와 마찬가지겠지요. 어쩌면, 해결방안은 의외로 간단할지도 모릅니다. 안 그래도 위를 보니 제가 도입해 둔 백:아님#SNS가 인용되어 있네요.--Reiro (토론) 2021년 2월 11일 (목) 22:04 (KST)

의견 Reiro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위키백과가 백:편집 지침에 있어서 다소 미비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로 사용자들의 피로감이 쌓인 가장 큰 이유는 일부 신규 사용자들의 지침 무독 (5-1) 때문입니다. 알찬 지침, 백:자주 묻는 질문, 보강된 정책이 있어도 뭘 합니까. 애초에 읽지를 않는데 말입니다.

그들이 정책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하는지조차 미지수입니다. 굳이 정책을 언급하지 않아도 기존 사용자들의 안내 몇 줄도 무시하고 동일한 내용의 질문을 올리는 사례가 무수한 판국이라는 유자차님의 말씀과 이외 다수의 증언을 고려해보면 백:삭제자 도입과 같은 관리 인원 증대는 사실상 무의미합니다. 충원된 관리원분들도 사람일진대 이 사태에 언제 환멸을 느낄지 모릅니다. 실제로 몇몇 분들이 대규모 유입된 사용자 안내를 하시다가 결국 위키백과 자체를 쉬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차라리 대규모 유입층을 계도할 인원과 열정으로 기존 문서 보강, 새 문서 작성에 힘쓰는 것이 나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길어봤자 A4용지 서너 장짜리 정책, 지침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이들이 괴연 백과사전을 편집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입력이 안 되는데 출력은 어떻게 합니까? 마치 소설 한 권 제대로 읽지 않았던 사람이 작가의 꿈을 이루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는 것 같군요.

결론적으로 저는 1년 넘게 있었던 위키백과에 있었던 대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강력한 엄벌주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들에게는 선택지가 2개 있습니다. 지침에 순응하거나, 떠나거나.--

추신:발언 중 제가 언급한 분들은 핑을 남겨드립니다. @Reiro: @유자차:

Kenlee77 (토론) 2021년 2월 12일 (금) 18:49 (KST)

이 발언 자체가 보편행동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은 아닐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21년 2월 18일 (목) 21:34 (KST)

4번에 대해서는 제가 백토:보편적 행동 강령에 남겼던 부분을 인용해주신 것으로 압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보충설명을 한 번 해볼까 합니다.

  • 이른바 '완장질'은 신규 사용자, 경력이 비교적 많은 사용자 등을 가리지 않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위키백과에서 짬이 찼다'라고 판단할 때 일어납니다. 경력이 많은 사용자가 완장질을 하는 것이야 '있을 수 있는 수순'이라지만, 심하게는 첫 기여로부터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사용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지적을 하던 모습도 보곤 했습니다. 굉장히 날이 선 모습으로요. 어찌 보면 경력이 많은 사용자들의 '갈굼'이 다시 경력이 적지만 '짬이 찼다'고 스스로를 판단한 신규 사용자가 더욱 새로운 신규 사용자로의 '내리갈굼'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 이게 어느 정도 햇 컬렉터와 비슷한 형태로 나타나곤 합니다. 특히 관리자 분들도 학생 사용자들의 유입 이후 권한 부여에 자체적인 체크리스트를 두는 등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참 딱한 일이죠. 원래대로라면 많은 사용자분들이 '이런 권한에 관심을 갖고, 위키백과의 편집에 기여하려 한다'고 생각해야 할텐데, '모자 수집'을 통해 "내가 이렇게 강한 사용자야! 짬이 찬 사용자야!"를 나타내지 않을까 하는 우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업로더, 롤배커, 봇 등으로의 권한이 빡빡해지면 빡빡해질수록 잃는 것은 반달에 빠르게 대처할 능력, 공정 사용이 가능한 미디어를 더욱 많이 가져올 능력, 그리고 더욱 편리하게 편집을 보조하는 봇들입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햇 컬렉팅'의 시도가 보일 경우 해당 신청 페이지로의 부분차단을 하는 등의 강수를 쓸 필요도 있겠습니다.
  • 사실 좀 뭣한 문제로 나타난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정 사용자들이 우루루 새로운 사용자의 작은 잘못에 대해 '린치'에 가까운 행동을 하거나, 새로운 사용자가 약간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다중계정 검사 요청에까지 회부를 해놓고, 막상 해당 사용자가 다중계정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나니 다시 조용해지는 일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게 수면 위로 오르지 않은 큰 이유는 '차단'과 같은, 어린 사용자 입장에서는 만일 이게 성립되지 않는다면 '역으로 차단요청이 들어오는, 이른바 빅 딜을 피하기 위해 사용자 관리 요청과 같은 공적 장소를 이용하지 않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타겟이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기 어려운 초보 사용자들이기 때문'... 정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자들이 선제적으로 린치나 협업 정신 위배 행위 등을 미리 적발해내 사용자 관리 요청 없이 차단이 가능하게끔 하되, 차단을 실행하기 전에 관리자들끼리의 메일링 리스트나 관리자 알림판을 통해 미리 토론을 나누어 의견을 듣는 방식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참... 적어놓고 나니까 새삼 심각함을 느낍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가 늘 필요한 것은 맞지만, 목이 마르다고 해서 공장에서 나온 폐수를 마실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조금은 취사선택이 필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trainholic (T, C) 2021년 2월 13일 (토) 01:43 (KST)
저 역시 반성할 점이 많은 ZEM에 의해 유입된 학생 사용자입니다. 지금은 새로 오신 학생 사용자분들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저부터가 토론 태도가 안 좋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어서 꽤 어렵습니다. 충분히 본인들의 노력으로 본인들을 개선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문제를 일으킨 몇몇 학생 사용자분들(물론 저도 포함됩니다.)께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 parangsae\talk 2021년 2월 13일 (토) 09:56 (KST)

의견@Kenlee77: 핑 감사합니다. 저 역시 다중계정 몰이 및 린치 등 분위기 저해 행위에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저는 거기에 하나 더, 탄탄한 정책과 차후 유사 상황 시 대응 매뉴얼, 그리고 관리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자는 겁니다. 지금이야 왜 초등학생들이 백:자주 묻는 질문 하나 쓰질 않나 하고 비토한다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과연 여기서 뭘 얻어갈 수 있긴 한가... 싶은 부분도 많습니다. 이탤릭체가 아직도 남아 있다거나, 번역투라거나. 심지어 이번 사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위키백과:FAQ/학교는 번역도 안 되어 있네요. 다시 묻겠습니다. 저 페이지에서 '초등학생'이 어떤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삭제 신청하면 계속 반려되는 판국에, 개인적으로남 백:삭제자가 통과되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지금 관리 인원 모자란 건 다 알고, 그동안 고여 있던 사람들끼리 대강 유야무야 지나가다 유입 인원 갑자기 몰려오니 대처 안 되는 것도 맞고요. 적어도 삭제 업무라도 분담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유입이 늘면 관리직도 늘어야죠. 이는 어쩔 수 없습니다. 계속 하던 사람들끼리만 할 것도 아니고요.

마지막으로, 허가되지 않은 다중계정이나, 근거 없는 다중계정 몰이 또는 린치에는 관계자 전원 차단하는 강수를 두어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나이를 떠나 하면 안 되는 행위니까요.--Reiro (토론) 2021년 2월 13일 (토) 14:43 (KST)

의견 학생 사용자들의 '햇 콜렉팅' 문제를 지적하는데, 삭제자 도입에 대한 이야기는 일대일 대응하기에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2월 13일 (토) 15:19 (KST)
의견 @Reiro: @Trainholic: 토론이 진행되면서 논점이 여러 개로 흩어지는 것 같은데 간략하게 정리하면 Reiro님께서는 # 추후 유사시를 위한 정책 보강 # 백:삭제자 도입을 통한 관리 인원 증대를 요구하셨습니다. 저도 위키백과:FAQ/학교와 같은 정책 보강에는 찬성하나 종국에는 저연령층 사용자 본인의 이해가 필요한데 지침 무독이 보편화된 시점에서 그리 큰 의미를 지니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러한 논리에 따라 '관리 인원 증대'도 상술했듯 무용지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부담 분담에는 일부 효과가 있을지언정 원인이 근절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우리 모두의 의견이 합치되는 사안은 사이버 린치, 다중계정에 대한 엄벌 강화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모자 수집' 건에 대해서는 위키백과 공동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해결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제시 부탁드립니다. --Kenlee77 (토론) 2021년 2월 13일 (토) 15:57 (KST)

잘 읽었습니다. 저는 ZEM 사용자는 아니지만 학생 사용자로서 반성할 점이 많습니다.

2. 저는 물타기식으로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 다중 계정 검사와 약한 찬성과는 관련이 없지만 위키백과:한국위키미디어협회 이사 선거/2020년에서 의견란에 있는 후보자에 대한 반박과 관한 글을 읽고 다른 후보자에 관한 투표를 하였습니다. 투표한 시점은 가입한 지 불과 2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박과 관한 글만 보고 판단했습니다. 양 후보자들(사용자:*Youngjin,사용자:Twotwo2019)과 진행자분(trainholic)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3 & 5. 저는 가입한 지 1달도 안 된 시점에서 질문방에 많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쓸데없거나 지침과 다른 답변이었으며 심지어는 질문방에 있는 편집 요청(위키백과:질문방/2021년 제4주 2번)에서 무리하게 편집하여 결국에는 다른 사용자가 힘들게 편집을 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질문하신 분(오모군)과 편집하신 분(Raccoon Dog)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7. 저는 가입한 지 37일째 탈퇴하고 일주일 뒤부터 익명 사용자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한번 탈퇴한 계정은 어쩔 수 없는 것이어서 새 시작을 하려고 시도하려고 했습니다.(2020.02.13) 실제로 하지는 않았지만 탈퇴와 새시작에 대한 책임감이 약했던 제 잘못입니다.
8. 실제로도 가장 문제가 되었던 지점입니다. 저도 같은 질문을 반복한 학생들의 일원이 아니었나 싶네요. 유자차 님께서 적으신 의견과 그분의 사용자토론을 보니 제가 쓸데없는 질문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관련된 지침과 위키백과 문서를 제대로 읽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정리해 보니 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앞으로는

1. 저격글과 감정이 우선한 토론 태도는 피하겠습니다.
2. 물타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3. 일단 찔러보자는 생각과 모자 수집은 하지 않겠습니다.
4. 완장질, 주도적으로 하는 행위 등은 하지 않겠습니다.
5. 지침을 정확하게 이해할 것이며, 왜곡된 사실을 타인에게 전하지 않겠습니다.
6. 친목 행위를 하지 않겠습니다.
7. 탈퇴를 과감히 하지 않을 것이며, 새시작을 남들이 한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8. 누군가가 말해주기 전에 먼저 알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하나라도 어길 시 알아서 떠나겠습니다. 지금까지 Dankookhigh였습니다. --218.51.114.63 (토론) 2021년 2월 13일 (토) 22:59 (KST)

@Kenlee77: 모자 수집이 어디서 온 말인가 했더니 영어판 수필이었군요. 그러고보니 해당 수필에는 영어판 권한 요청 페이지도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요청 페이지에는 자격 요건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고요. 한국어판이 이제까지 권한 부여가 약간 느슨한 감이 있었는데, 이 기회에 한 번 참고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조금 걸리겠지만, 결국 정책 반영이 답이겠습니다. 그럼 아예 처음부터 요건 안 되는 사람은 즉시 반려할 수 있으니까요. 이 참에, 모자수집 수필도 번역 조금 손 봐서 들여오죠.--Reiro (토론) 2021년 2월 13일 (토) 23:15 (KST)
답변 (218.51.114.63님께) 새시작의 경우는 원래 자신을 철저히 숨기는 것인데 학생 사용자들이 원래 이것의 의미를 외곡하고 계정 갈아타기 식으로 사용해서 (예를 들면 '저는 **일 수도?' 라고 사용자 문서같은 데다가 써 놓는다거나, 편집 분야나 패턴이 아얘 같다던가 해서 쉽게 들키는 등) 그렇지 원래 의미로써 사용하는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2001:2D8:6E53:5027:0:0:D26:CA86 (토론) 2021년 2월 15일 (월) 08:21 (KST)
한 명의 학생 이용자로서, 한 명의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주의하겠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 잘 몰랐지만 이런 행동들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충고와 문제점 지적 감사합니다. --요거트맛 요거트 (토론) 2021년 2월 18일 (목) 00:28 (KST)
@Raccoon Dog, 양념파닭, Trainholic, Kenlee77, Reiro: 만약 학생 사용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면 어떤 방식이 되어야 할까요? 한 가지 방법으로, 충분한 일반 문서 기여 없이 사용자(토론) 문서 편집에만 몰두하는 행위에 대해 백:아님#SNS를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차단 등 제재를 가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 Ellpicre (토론) 2021년 3월 3일 (수) 01:38 (KST)
백:아님#SNS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지침 위반 사항에 대해 과감히 쳐낼때가 왔다고 봅니다. 특히 게임 관련 문서에서 백:아님#가이드북과 같은 정책 위반을 하는 저연령대 사용자가 매우 많은데 아무리 알려줘도 전혀 개선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지치네요. 되돌려놓으면 또 가이드북성 문단 만들어 놓고 지우면 또 만들고 너무 반복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3일 (수) 13:30 (KST)

특정 사용자의 편집 검토 필요

다름이 아니라 여러 사용자 분들께 시간이 많이 필요한, 광범위한 내용과 범위의 편집을 검토한 뒤, 문제가 있으면 문제가 있기 이전의 기여로 되돌려달라는... 정말 귀찮은 요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해당 사용자께서 해 주셨던 기여 대부분의 내용이 '백과사전에 들어가기에 큰 의미가 없는 내용이거나', '사실관계가 심각하게 왜곡된 잘못된 사실이거나', '출처가 없는 불분명한 내용이거나', '연결된 링크 등이 적절치 않은 링크인 경우이거나'로 압축됩니다. 해당 사용자께서 했던 문서 기여는 약 670건인데, 대다수의 기여가 그러한 상황인데다 해당 사용자의 편집 이후 다른 사용자가 편집 등을 거친 내역도 존재해 단순한 일괄 되돌리기 등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에도 적절치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 분들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해당 사용자의 편집에 대해 Raccoon Dog 사용자께서 가장 많이 검토를 하셨지만, 몇몇 사람의 간단한 검토로는 혹여나 있을 잘못된 내용을 모두 찾아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함께 잘못된 부분들을 되돌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2월 11일 (목) 01:17 (KST)

틀:선거 정보 내용 질문

2021년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에서 열린민주당 편집 중인데 "열린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로 선거틀을 쓰고 있는데 열린민주당의 두가지 색을 사진 밑에 넣으려고 해도 아예 인식이 안되네요. 그리고 앞뒤 선거내용을 적지 않았는 데 화살표가 하나 생겼는 데 이것도 수정 못하나요? 최대한 많은 사람이 봐야하니 여기다 씁니다.--고려 (토론) 2021년 2월 12일 (금) 20:04 (KST)

드디어..! 장기인증

이제 장기인증 사용자까지 편집1회가 남았네요.여기까지 도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__나람이 (토론) 2021년 2월 14일 (일) 12:58 (KST)

축하합니다. --유미사카 (토론) 2021년 3월 3일 (수) 17:09 (KST)

답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엄마가 게임해서 잠거 놓으시나요 그런 것 때문에 속상하시나요? 전 그렇답니다.. 근데.. 전 원래 테블릿이랑 컴퓨터로 하는데 태블릿은 비밀번호를 모르고 컴퓨터는 기록에 다 남아요ㅠㅠㅠㅠ

답 해주세요!!!

1. 괜찮다. 2. 그저 그렇다. 3. 속상하다. 4. 화난다. 5. 폭팔한다.

위로도 해주시묜 제가 댓글 남겨드릴께요ㅜㅜ {— 이 의견은 110.8.150.117 (토론)님이 2021년 2월 14일 (일) 22:12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사랑방은 위키백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이런 관련없는 글 작성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Ddxfx 2021년 2월 14일 (일) 22:16 (KST)
속상하시겠네요 ㅠㅠ 학생 사용자이신 것 같은데 백:학챗에 가시면 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사도바울||X 2021년 2월 14일 (일) 23:21 (KST)
사랑방은 위키백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건 백:학챗이나 다른곳에 올리세요.--Shockchungi (토론) 2021년 2월 19일 (금) 08: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