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9년 제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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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9년 제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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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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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새로운 주제

좌측 사이드바[편집]

사랑방이 다시 통합된 것에 이어서 접근성 향상과 관련해서 사이드바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개편하는 것이 좋아 토론을 열어볼까 합니다. (우선 어디서 토론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사랑방에서 토론을 시작합니다.)

일단 인터페이스 자체를 바꿀수는 없겠지만 사이드바의 메뉴 정도는 수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 사이드바의 인터페이스는 아시다싶이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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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즉 사랑방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이드바에 "사랑방"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혹은 사이드바의 탭을 개편해서 위키배움터 처럼 사용자 모임 탭과 더불어 질문방등의 링크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어보입니다.

관련하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구합니다. --*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00:57 (KST)

단순히 사랑방 링크를 좌측 사이드바에 넣자는 의견이신지요? 특:MyPage/common.js에 다음 내용을 넣어서(테스트용) 나타나는 결과를 기대하고 계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04:41 (KST)

$(".body ul:first").append('<li id="n-portal2"><a href="/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 title="프로젝트에 대해 여러분이 할 수 있고,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사랑방</a></li>');
커뮤니티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좌측 사이드바에 표출하는 내용을 개편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주 요지입니다. 그중 하나로 단순히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단순히 사랑방 링크를 추가할 수도 있고 위키배움터와 같이 대대적으로 사이드바를 수정해서 사용자 모임 섹션을 만들어 사랑방이나 질문방 링크를 달아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좋아보이고 이와 관련해서 불필요한 중간 페이지를 없애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 사랑방을 통합한 만큼 여러분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싶었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07:41 (KST)
사이드바 개편에 동의합니다만 개편 세부 사항에 대해 어떻게 총의가 모일지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일단 페이지에 따라 사이드바가 유동적이고 다른 소도구(예: RTRC 등)나 CSS(예: "다른 프로젝트" 섹션의 수많은 아이콘 - 2016년에 추가되었으나 이것도 타 위키 대비 지저분하다고 생각되시면 vector 스킨에서 제거 가능)와도 엮여있어서 사이드바 개편 전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위키배움터에서 사이드바가 수정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력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파브리케이터 요청과 번역위키가 연계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08:29 (KST)
위키배움터의 사례의 경우는 이 스크린샷을 참조해 주시면 될거 같구요, 다만 수정인지 초기부터 저런 인터페이스 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12:16 (KST)
위키배움터의 사이드바를 조사해 보니 사용자 모임 단락은 번역위키에 의존하지 않고, 한국어를 직접 코드에 집어넣었네요. 비슷하게 진행해도 된다면 그렇게 진행해도 될 듯 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13:51 (KST)
사이드바 맨 위는 MediaWiki:Sidebar 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9년 11월 5일 (화) 12:58 (KST)

영어판 사이드바 en:MediaWiki:Sidebar과 비교해보면 될듯 싶네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두번째에 "사용자 모임"이 있지만, 영어판은 interaction 단락에 관련 문서를 모아봤네요. 사랑방이나 대문 개편 등에서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입장에서의 편의성이나 공동체 활성화를 고민하는데, 더 많은 사용자는 위키백과를 "읽기만" 합니다. 읽기만 하는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문이나 사이드바 구성을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14:32 (KST)

참고로, 위키배움터 사이드바는 다음 링크입니다: wikiversity:ko:Mediawiki:Sidebar --ted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06:05 (KST)

사용자 모임 단락을 별도로 분리시켜서, 하위에 질문방/사랑방/자료저장소 등을 링크시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링크를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활성화가 될 것입니다. 최대한 대문에서 한번에 들어갈 수 있어야 접근성이 높아집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7일 (목) 11:52 (KST)

의견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개편안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8일 (금) 23:35 (KST)

미디어위키토론:Sidebar#개편에 관련하여 제안을 만들었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8일 (금) 23:48 (KST)

분류 추가 협조 구함[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저의 서명 시간을 기준으로 분류가 없는 문서가 700개를 초과한 상황입니다. 저 혼자서 이 많은 문서들에 분류를 추가하기는 어려우므로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 분류 필요 틀이 붙은 문서들의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 분류 필요 틀이 붙은 분류들의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04:23 (KST)

아....... 짬짬이 볼께요. ㅠㅠ -- Jjw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21:12 (KST)
하루에 열개씩만 손보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역시 너무 힘들어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2:29 (KST)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개인사가 있어 모두들 바쁘시겠지만, 공동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미분류를 정리해 보면 많으면 (10월만 해도) 한 달에 대략 100개 꼴로 미분류 문서가 새로 생성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달 10월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9년_제41주#분류_추가_협조_구함에 올렸을 때와 이번 달 11월을 비교해서 어림잡아 낸 수치입니다. 이번에 Jjw님처럼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만, 그 전까지만 해도 수개월에 걸쳐 아무리 공동체에 도움을 요청해도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더라고요. 이러다가 1천 건을 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어 상당한 우려를 표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05:10 (KST)
분류 추가 협조 요청을 작년 이전부터 자주 사랑방에서 본 것 같은데, 미분류된 문서 수가 700개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600개 밑으로 줄여 보았는데, 그래도 남은 게 산더미인지라 걱정스럽습니다. --吳某君 (·) 2019년 11월 11일 (월) 02:31 (KST)
@오모군: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22:19 (KST)

사용자:Mailzzang+aus님이 4년전에 당한 억울한일의 해결이 필요합니다.[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36주#Unypoly와 사용자:Mailzzang+aus에서도 언급된 것이지만 Unypoly에 관해서 글을 써야할 점이 생기게 된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습니다. 다름아니라 en:Wikipedia:Sockpuppet investigations/Mailzzang+aus/Archive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년전에 Unypoly가 영어판에서 다중계정으로 사용자:Mailzzang+aus님에 대한 검사를 신청하고 차단 신청을 했는데 그게 영어판 관리자 입장에서 근거가 될 것이라고 판단을 했는지 차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과 친구분이 신분증을 통해 인증하셨던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일인물이 아니고 타인인데 소속기관(해외 대학)이 같다보니 억울하게 CU에 걸려서 차단이 된 경우이며 설령 3개 이상의 계정이 유사 대역에서 사용이 됐다한들 DevTrans 같이 그중 Mailzzang+aus를 뺀 나머지 계정이 사용자:Orient~kowiki=(사용자:Orient-Kor)님의 다중계정일 순 있어도 Mailzzang님 본인이 다중계정을 영어 위키에서 썼다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유의 명백성 요건에 따라 Mailzzang님은 차단을 하면 안되는데 무기한 차단이 되어 억울한 피해를 보셨습니다.

사용자:Mailzzang+aus님이 법적 조치, 사적 제재론을 언급한 것은 좋지 못한 행동임에는 틀림 없지만, 4년넘게 무기한 차단을 당하고 토론이나 이메일이 막힐 일이 아닙니다. 또한 Mailzzang+aus님의 친구분이 계정까지 잠금당해 한국위키에서도 편집을 못하는 전대미문의 피해를 보셨는데, 이것도 해결을 해야 합니다.

  1. 영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의 결정을 비판하는 공간 등에 항의해서, 이미 4년이상 지난 점 등을 감안해 차단 해제 요청
  2. 메타위키에 Mailzzang+aus님의 친구분 계정중 적어도 1개에 대해, 한국 위키에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고, Mailzzang+aus와는 다른사람이라고 설득하여 잠금해제신청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아울러 다중계정검사는 소속기관이 같으면 누구라도 억울하게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하겠습니다. --27.175.145.183 (토론) 2019년 11월 5일 (화) 23:15 (KST)

이미 해당 사용자에 대한 차단이 해제된 상황인데 이런 식으로 다시 언급하는 것은 해당 사용자에게도 위키백과에도 좋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위키백과는 법원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과거의 행동이 잘못되었다 해도 이미 기한이 끝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 무슨 의도로 이 글을 올리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 글이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이런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뒷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시에 왜 적극적으로 소명에 나서지 않고 이제서야 성토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10:15 (KST)
의견 Mailzzang님 친구분이 여전히 계정이 잠겨 있어서 편집을 할 수 없고, 영어 위키백과에서 편집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니 뒷북이 아닌 것 같습니다. --HOQ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3:44 (KST)

극우 사용자에 의한 세월호 7시간 문서 훼손 문제[편집]

해당 문서는 이미 충분한 분량을 담고 있으며, 극우사용자가 넘겨주기 하는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수사 문서에는 관련문단이 없고, 분리했을때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는 문서입니다. 또 산케이 신문 지국장 명예훼손 혐의 사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다수의 문서와 관련있습니다. 자꾸 극우사용자가 훼손하는데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당 문서와 타 문서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며, 분리했을 때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다는 것 역시 님의 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합니다. 세월호 7시간에는 세월호 7시간 자체와 관련된 것들로 채워져야 하는데 님은 개인적인 주관에 의해 글을 계속 복구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극우 사용자의 논리가 아닌, 위키백과 정책에 위배되기 때문에 문서를 되돌리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그 문서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그 글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대어 남겨주십시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도, 해당 문서는 세월호 피해자들의 의견을 담았는지 조차 불분명하며, 그럴 경우에라도 특정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위키백과의 원칙 때문에 삭제함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0:01 (KST)
산케이 신문 지국장 명예훼손 혐의 사건의 주제가 세월호 7시간 정윤회 의혹을 전한것이 명예훼손인지이며, 7시간 행적이 적절했냐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사유입니다
아울러 해당 문서는 대다수 내용에 출처가 달려있으며, 문서 리드 (0문단)에 출처가 없는 것은 탄핵 인용 사유로 인정되지 않았다를 빼고는 아래문단들에 출처가 달린 내용입니다. 그 밖에는 그알에서 언제 다뤘는지, 성형 음모론이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등
이미 잘 알려졌고 쉽게 찾을수 있기에 출처가 없어도 팩트를 전한다면 큰 문제가 아닌것(문서를 편집할 때에는 이의가 제기되었거나 제기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야 합니다. )입니다. 또한 성형의혹이 사실이 아님은 최순실을 만났다는 출처에서 직간접적으로 확인됩니다.
'특정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중립적으로 잘 쓰여진 문서입니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7시간에 뭘했는지 추측과 추측때문에 생긴 논란
또 7시간에 뭘했는지를 최순실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사실대로 밝히지 않고 숨겨서 여러명이 기소된 것 등은 당연히 해당 문서에서 다뤄야 하는 것들입니다. 일부 보수 사용자들이 문서 존재 자체가 자기 진영에 불리하다고 생각해 내용을 지우려는 것 아닌가 하네요. --2001:2D8:E24F:D05C:0:0:BA48:FF02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1:54 (KST)
위키백과에서는 설령 문서가 잘 알려져 있고, 그것이 팩트라 할 지라도 문서에 출처를 남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당장 레드벨벳 문서만 보더라도, 설령 당연한 사실임에도 일일이 기사를 다루고 있죠. 그렇기에 그런 식의 정당화는 위키백과 내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월호 7시간이 독립된 문서로 만들어질 수 있느냐, 그것 또한 아닙니다. 세월호 7시간은 사건에 대한 저명성을 대표할 뿐, 해당 글에서 합병된 문서인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수사와 거의 맥락을 일치하며, 굳이 분리할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이, 이걸 진영논리로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정치적인 글을 다루지 않으며, 이걸 삭제하는 이유도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수사와 내용이 겹치고, 이후에도 충분히 이런 문제가 제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적절한 설명 없이, 문서를 계속 되돌리기 하시면 편집 분쟁으로 인해 사용자 차단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세월호 7시간이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수사와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지, 그리고 향후 두 문서의 편집에 있어서 겹치는 점이 있을 지 없을 지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2:16 (KST)
세월호 7시간은 처벌 조항은 없는 '성실한 직책수행의무'를 위배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찬반 논쟁의 대상이 되며, 스핀오프된 가토 다쓰야의 건 등을 곧바로 세월호 수사 문서 등에서 모두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1. '헌법재판소에서 파면의 사유로는 인정하지 않았고, 다른 사유를 인용해 박근혜를 파면하였다'는 잘 알려진 사실로 이 문장에 출처가 없다고 문서 복원을 막는다는것은 무리입니다.
  2. '사건 당시 박근혜가 최순실의 남편인 정윤회를 만났다는 음모론이 돌았는데, 이것을 해명하면서 청와대에선 아무 외부인도 (사건 당시에) 관저를 찾은적이 없다고 국회에 거짓 보고하였다.' 는 사실입니다.
  3. 이후 검찰 조사에서 4.16 당일 미용(의료)시술을 받은게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진것도 사실입니다.
세월호 7시간 문서에 추가가 가능한 헌법재판관의 평가, 앞으로 청와대의 업무처리절차를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한 논쟁 등은 수사와 별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2001:2D8:EA40:1D8:0:0:BA88:2303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3:48 (KST)
아울러 누구는 당연한 말로 출처가 불필요하다고 보고 누구는 생각이 다르다면 {{출처 필요}}를 붙이면 될일입니다 --2001:2D8:EA40:1D8:0:0:BA88:2303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3:49 (KST)
추가하면, 해당 세월호 7시간은 개콘에서의 풍자, '더러운 잠' 그림에서의 논란의 소지가 있는 풍자, '모르쇠'라는 풍자곡 등으로 이슈화된 주제입니다, 이런 내용은 수사 문서에서는 다룰 수가 없지요 --2001:2D8:E24B:3CBA:0:0:BA48:EE03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3:59 (KST)
문서 토론란에다가, 삭제 요청한 사용자와 계속 이야기 나누시기 바랍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09:48 (KST)
의견 토론:세월호 7시간, 토론: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논란, 토론: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수사 등을 검토한 결과 1명만 참여한 토론은 총의가 성립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HOQ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3:44 (KST)
@HOQ: 당시 병합 및 넘겨주기를 제기한 이후 반대한 사용자는 차단을 당했고 그 이후에는 반대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Priviet님이 넘겨주기로 바꿔서 저를 포함 최소 2인 이상의 동의가 있었던 셈입니다. 그 때 토론 진행 중에 이의가 없었는데, 지금 와서 이의가 있다면, 기존 넘겨주기 상태에서 토론을 진행하는 게 맞습니다. 넘겨주기를 취소하고 싶다면 정식으로 토론 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4:02 (KST)
Priviet님이 정식으로 토론란에 의견을 내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총의의 요건에 맞지 않는다고봅니다. --HOQ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4:03 (KST)
어차피 차단 사용자 외에는 1달 이상 이의가 제기되지 않았으므로 당시에는 총의를 충족합니다. 또한 Priviet님이 정식으로 의견을 내지 않았더라도, 오랜 기간 토론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편집 요약에 넘겨주기 의견에 부합하는 코멘트를 남기며 편집을 했으므로 찬성 입장인 건 당연합니다. 억지 논리는 사양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4:06 (KST)
그래서 그 토론을 단게 의견 요청을 통해 노출이 되었었나요? 아니면 사랑방에 이 토론을 열었다고 고지를 했나요? --HOQ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4:09 (KST)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사용자 자체에게 공격을 해서 자신의 주장만이 중요한 주장이고 그 주장의 관철이 더 나은 위키백과를 만드는듯이 하시는 활동을 보기가 솔직히 역겹습니다. 그런 주장을 물리치는 것이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많이 봐온 사람으로서, 이제 자신의 주장을 그만 펴기 바랍니다. - Ellif (토론) 2019년 11월 8일 (금) 00:54 (KST)

등재 기준 판단 요청[편집]

분류:분류 필요 문서를 손보다가 김준호 (좀비고등학교)와 같은 문서는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런 게임류는 잘 몰라서 판단이 애매하네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2:27 (KST)

게임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해당 문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뭘 추가할 수가 없네요. 네이버에서 검색한 결과 캐릭터 자체도 등장인물 분류로만 엮을 정도지, 따로 독립할 필요성은 없어 보여요..... 트레이서나 로켓단, 아니면 나루토처럼 출처를 달기도 쉽지 않고요. 삭제 토론에 올리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6일 (수) 22:33 (KST)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의 개별 캐릭터 등재 요건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대부분은 본 문서(애니/게임) 또는 "XXX의 등장인물" 등에 합쳐 적어도 무방한 경우가 많아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0:48 (KST)
원 게임인 좀비고등학교도 등재 요건 충족 여부가 애매해서 삭제 토론이 진행중인데 개별 등장인물을 문서로 만들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HOQ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13:44 (KST)
  • 판단요청 2: 히스토리아 라이스와 같이 정보 상자 외에 아무런 내용이 없는 문서는 어떻게 할까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20:46 (KST)
진격의 거인의 등장인물 목록으로 넘겨주기 처리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동일하게 처리 중임) --ted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21:12 (KST)
이건은 과감히 그게 좋겠어요. 바로 실행 -- Jjw (토론) 2019년 11월 7일 (목) 22:10 (KST)

사용자:Gowentgone2를 비롯한 사용자가 억울하게 잠금당한 것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편집]

Gowentgone2님의 경우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11#몇몇 유니폴리 의심 계정에서 '가능성 있음'으로 나왔던 계정이지 확인된 것은 아니었고 Gowentgone2님과 가능성 있음으로 나온 계정들과 기여분야나 성향이 상이하며,

사용자토론:일단술먹고합시다#다중계정 차단 요청에서의 근거 호도 문제에서도 나왔던 것이지만 Unypoly(대한민국이 900년 무렵 건국된 궁예로부터 이어진다고 주장) 또는 Unypoly 의심 계정등과 달리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는 1948년 건국론 주장,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2차대전 참전국 지위를 부정하는 등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Wooju, 달려라코레일1등은 관련 없음 또는 오래됨임에도 잘못 계정잠금을 당한 상태입니다. 또 그룹1 (토롱농, 자유통일) 그룹 2 : (Yeok4, 코리아통일)의 경우 그룹 내에서 동일인물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동일인이라 하여도 차단 대상이 아닌데 (특히 그룹2에 경우 비밀번호 분실에 의한 새출발은 아예 제재대상이 아님) 잘못 계정 잠금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자:Sohosanna님의 계정잠금을 푼 것처럼 빨리 이들 사용자의 계정잠금을 해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9 후속 오프라인 토론회에서의 논의[편집]

11월 9일 열렸던 위키컨퍼런스 서울 2019 후속 오프라인 토론회는 성공적으로 잘 끝마쳤습니다. 이곳에 나온 주제들은 이곳 위키백과 내 유저들에게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곳에도 주요 논의와 결과에 대해 글을 남기겠습니다.

토론회에 참여했던 분들은 다음 사안에 대해 합의하였습니다.

  1. 현재의 대문은 너무 오래되었으며 변화된 시대에 알맞지 못한다. 대문을 변경해야 한다.
  2. 현 위키백과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으며, 심각한 위기상태에 빠져 있다.
  3. 더 이상 독자의 관점에서만 위키백과가 있을 수는 없다. 편집자와 커뮤니티의 관점에서 위키백과가 변화해야 한다.
  4. 백과사전이 무엇인지, 위키백과가 무엇인지 과연 고민해야 한다. 백:아님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 외에도 자매프로젝트의 관계에 대해서도 재고해야 한다.
  5. 커뮤니티 활성화와 프로젝트 활성화가 필요하다. 특히 외부 커뮤니티와도 교류를 많이 해야 한다. 협회 직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이에 동반되어야 한다.
  6. 현 사랑방 UI는 지나치게 낡아 커뮤니티 개선에 맞지 않다. 외부 사랑방과 게시판 사이트의 설립을 하여야 한다. 협회 산하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게시판 형태의 토론장에서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게시판에서 합의한 내용을 위키백과 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연장되게 해야 한다.
  7.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맡겨서는 안된다. 사용자를 붙잡게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문서를 보고 불특정 다수가 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사랑방은 위키 내 공론장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위키 문서에 대해서 논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즉 문서가 이렇다 저렇다를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8. 현 상황에서 신규 사용자들을 우리가 마구 만들 수는 없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더 오랫동안 번아웃되지 않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하다. 즉 위키백과에서 편집하는 것이 자신의 자랑거리가 되어야 하며 위키백과가 노동이 되어서는 안된다.
  9. 현재의 알림 시스템은 사용자들을 납득시키기 어렵고 배척하는 면이 강하다. 위키백과에서 유지되었던 "DIY 하라"는 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발전을 할 수 없다. 친절해져야 하는데, 이 말은 말을 서비스업처럼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되도록 삭제만 하기보다는 자기 입장에서 최대한 고친 후 사용자에게 알리고 "납득"시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많이 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처음 만들 때 있었던 공통된 시대정신을 무시하거나 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무너저 내렸다. 정책과 지침 하나하나를 다시 재검토하여 위키백과만의 것으로 다시 만들어서 설명해야 한다. 정책과 지침에서는 스스로의 규정이 "왜" 있는지, "어떻게"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11. 타 위키와도 협업과 공동체정신을 통해 위키생태계를 발달시켜야 한다.
  12. 토론회를 단발성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열어야 한다. 1달에서 2달마다 한번씩 지속적으로 토론회를 열어 현재까지의 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다음에 해야 할 목표를 정해야 하는 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여기서 첫 번째 대문 개정 토론은 위키백과토론:대문#대문의 전면적인 개정 논의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뒤이어 3번과 4번, 5번의 토론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아래에 문단을 분리한 부분에서 토론을 이어나가시거나 이 아래에 의견을 붙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00:23 (KST)

예, 11월 9일 토요일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논의한 사항들을 핵심 내용 위주로 잘 정리하였습니다. 현재의 위키백과는 여러 측면에서 심각한 '정체'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문제에 대한 냉철한 인식과 반성,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변화와 개혁이 필요합니다. 지난 번 위키백과 컨퍼런스에 이어 이번 후속 토론회를 계기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혁신'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0:21 (KST)

토론란 개선 논의[편집]

개인적으로는 현행 방식의 토론 시스템은 토론을 하기 굉장히 어려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언가 바꿔야 한다고 보는데, 다른 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현 사랑방 외에도 토론란 UI 자체가 너무 낡았다는 것 자체에 대해 공감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00:23 (KST)

UI 개선 방안에 관해서도 전에 들었던 게 있는 것 같은데 관련해서 링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Leedors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0:57 (KST)
@Altostratus: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9년_제40주#컨퍼런스_논제에_이어서_-_커뮤니티를_어떻게_활성화_시킬_것인가?여 기서 잠깐 언급이 되었던 사안입니다만, 제가 당시에는 확신이 서지 않아서 말을 제대로 꺼내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토론회에서 "지금의 토론 UI는 너무 불편하다. 게시판 형태로든지 해서 바꿀 수 없느냐?"라는 말이 나오고, 그렇다면 게시판 형식의 사이트를 만들면 어떠지 않겠느냐는 말이 나왔더라구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27 (KST)
오랜만에 보니 이런 토론이 있었군요. 개인적인 의견 몇 가지 남깁니다.
  1. 위키 관련 타 사이트 의견을 예전 들은 바로는 위키백과 전체적인 디자인이 뭔가 어색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대문 디자인, 글씨체 등 다방면에서). 특히 9년전 있던 2010년 위키미디어 총회에선 사랑방이라는 명칭이 너무 낡아보인다고 고치자던 의견도 나이 지긋하신 분께서 제기한 적 있었는데 유야무야된 듯하네요.
  2. UI 관련해선 안 그래도, 한국의 카카오톡 비슷하게 고치려는 노력을 위키미디어 재단 차원에서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관련 기부금 걷는 배너가 보이더군요) 문제는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의 발전속도가 가팔라지는 지금, 위키미디어는 10년 전 나온 스마트폰 대응 토론창조차 제대로 구현 못했다는 겁니다. 이런 기술 격차를 극복하려면 당연히 돈이 '상당히' 필요하고, 기부금만으로는 버티기 힘들겠지요. 얼마전 동아일보 기사에서 지미웨일스가 대기업 지원 받을 생각 있냐는 질문에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한 까닭이 바로 이겁니다[1]. 위키가 어렵다는 걸 도저히 부정 못 할 지경까지 온 거예요.
  3. 윗글 말마따나 '번아웃 방지'니, 'diy 방식 버리기'니 하지만, 결국 문제의 근본은 유저들의 태도와 운영진의 관리 능력이겠죠. 아무리 오프라인 에디터톤을 연다 한들 대학생 협업 문서만 올라오면 대번에 삭제토론 내지 내용 전체 삭제되는 풍토에서, 그 대학교에서 위키백과 이미지가 좋길 기대하긴 힘들겠죠. 또한 관리직의 전문성 문제도 하루 이틀 거론된 게 아니고요.
  4. 그나마 '위기'를 위키백과 공동체가 체감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막말로, 유입 인구 많으면 위키백과 문제의 절반은 해결되겠죠. 어떤 서비스이든, 범용성과 규모만 있으면 망하기 힘듭니다. (ex:네이버) 나머지 절반은 운영방식 및 신속한 응대(삭제토론 조기 종료 등), 친절일테고, 후자가 가장 힘들겠죠. 그만큼 많이 거론되었고, 실천으로 거의 옮겨지지 않은 사안들이기도 하고요.
  5. 외부 커뮤니티는 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구체적인 안을 더 듣고 싶습니다. --Reiro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1:23 (KST)
  1. @Reiro: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특히 스킨은 건드리긴 어렵지만, 그래도 대문 등부터 차근차근 바꿔붜고자 합니다. 용어나 단어 같은 문제도 한번 점검이 필요하겠군요.
  2. UI, 특히 스킨은 재단 측에서 일해줘야 하는 사안이라 역시 공동체 끼리만 가지고는 뭔가 하긴 어려운 듯 합니다.
  3. 태도 문제에 관해서는 말씀해주신 대로 늘 지적이 나왔던 사안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고치기 가장 어려운 사안이라는 말도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대정신'이 와서 공동체 전부, 아니 전부가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이해 공감을 표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람 성격이라는 건 하루이틀만에 바꿀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깐요.
  4. 당시 토론회에서는 "외부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어떻게 제안하였나면, 여러 덕후(비단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역사, 기계, 자동차, 과학 등 전반적인 특정인이 몰린 커뮤니티를 의미) 커뮤니티에서는 위키백과에서 글을 쓸 정도의 전문성이나 지식은 있으나 폐쇄적인 커뮤니티가 대부분이니, 협회 차원에서 이들 커뮤니티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하고 유입을 시키도록 도와주자는 제안이었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27 (KST)

사랑방 IUUI의 개선은 여러 문제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질문방의 경우에는 총의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없으니 외부 게시판을 오픈하고 대문에 링크를 걸어도 되지 않을까요?--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5:21 (KST)

괜찮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0일 (일) 22:27 (KST)
예, 좋은 의견입니다. 먼저 질문방 UI를 외부 게시판 형태로 개편하고, 그 결과에 대한 평가를 거친 후에 총의를 모아서 사랑방 UI를 변경하는 것이 순서상으로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0:14 (KST)
질문방을 게시판 형태로 만드는 방안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은 질문방이라도 게시판으로 만들어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고쳐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만드러면 총대를 누가 매야하겠군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5일 (금) 00:51 (KST)
  • PS: 질문방은 새 사용자 홈페이지, 도움말 패널 등 위키미디어 재단 기능과 밀접하게 통합되어 있으므로 변경 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통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월별 보존 문서로 인해 특수한 설정이 적용되어 있으며 개발자의 추가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 revi (WMF) (토론) 2019년 11월 17일 (일) 23:48 (KST)

좌측 사이드바를 접고 펴는 기능[편집]

안녕하세요, 왼쪽 사이드바를 접고 펴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이 기능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도입하려고 합니다.

번역 위키에 비슷한 기능이 존재하지만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해당 기능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이드바를 접을 경우 내용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특:MyPage/common.js에 아래의 내용을 추가하여 테스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Show/Hide sidebar
*/
var sidebarHidden = false;
var sidebarCookieName = 'sidebarHidden';

function hideSidebar() {
	$("#sidebarCollapse img").attr("src",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5/Icons8_flat_next.svg/15px-Icons8_flat_next.svg.png");
	$("#sidebarCollapse").css("left", "16px");

	$("#content").css({
		"position": "relative",
		"left": "-145px",
		"right": "0px",
		"margin-right": "-145px"
	});
	$("#footer").css({
		"margin-left": "20px"
	});
	$("#mw-panel").hide();
	$("#sliderCollapseLogo, #sliderCollapseText").show();
	sidebarHidden = true;
	$.cookie( sidebarCookieName, "true", {
		expires: 30, path: '/'
	} );
}

function showSidebar() {
	$("#sidebarCollapse img").attr("src",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d/Icons8_flat_previous.svg/15px-Icons8_flat_previous.svg.png");
	$("#sidebarCollapse").css("left", "160px");

	$("#content").css({
		"position": "static",
		"left": "0px",
		"right": "auto",
		"margin-right": "0px"
	});
	$("#footer").css({
		"margin-left": "167px"
	});
	$("#mw-panel").show();
	$("#sliderCollapseLogo, #sliderCollapseText").hide();
	sidebarHidden = false;
	$.cookie( sidebarCookieName, "false", {
		expires: 30, path: '/'
	} );
}

function sidebarHiddenInit() {
	// Should only work with vector skin
	if (mw.config.get( 'skin' ) !== 'vector') {
		return;
	}

	// Exception handling: Blankpage and RTRC
	if ($(".mw-special-Blankpage").html() !== undefined) {
		return;
	}

	$("#mw-navigation").append(
		'<div style="position: fixed; float: right; left: 160px; height: 25px; top: 90px; cursor: pointer; border: 1px solid rgb(199, 238, 255); background: rgb(235, 244, 249);" id="sidebarCollapse">' +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d/Icons8_flat_previous.svg/15px-Icons8_flat_previous.svg.png"></div>' +
		'<a href="/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C%80%EB%AC%B8" title="대문으로 가기">' +
		'<img id="sliderCollapseLogo" style="display: none; position: absolute; float: none; left: 30px; top: 47px; cursor: pointer;" ' +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7/Wikipedia_logo_v3.svg/30px-Wikipedia_logo_v3.svg.png">' +
		'<div id="sliderCollapseText" style="display: none; position:absolute; left: 70px; top: 50px; color: black; text-decoration: none;">위키백과</div>' +
		'</a>');
	if ( $.cookie( sidebarCookieName ) === "true" ) {
		hideSidebar();
	}

	$("#sidebarCollapse").click(function() {
		if (sidebarHidden) {
			showSidebar();
		} else {
			hideSidebar();
		}
	});
}

sidebarHiddenInit();

별다른 이견이 없다면 소도구에서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본값으로 적용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1:46 (KST)

저는 대찬성입니다. -- Jjw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4:13 (KST)

우선 소도구로 적용했습니다. 버튼 자체를 제거하려면 환경 설정→소도구에서 "좌측 사이드바를 접을 수 있게 합니다."의 체크 상자의 체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접었을 때 로고가 작게 표시되는 것은 번역 위키의 접기 방식과 동일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7:41 (KST)

다른 언어판에 없는 기능이어서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마우스를 가져갈 때에 말풍선으로 설명을 넣거나 기본값 적용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01 (KST)

본 소도구와 관계없이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의 좌측 상단 로고를 가리킬 때 나타나는 말풍선은 대문으로 링크하는 것을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이드바를 접었을 때 공간상 작은 로고가 대신 표시되며 큰 로고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소도구의 경우 과거 사랑방에서 총의를 구하고 생성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기 때문에 일단 생성해 둔 것이지만, 기본값 적용은 총의에서 반대 의견이 우세하다면 말씀하신대로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29 (KST)
css나 js의 편집처럼, 소도구의 기본값 적용은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는 만큼 신중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css나 js처럼 모든 사용자에게 일관적으로 적용해야만 하는 필수적인 요소와는 다르게, 반드시 필요하지 않아 취사선택으로 사용하는 소도구를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사용을 동의하지 않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강요에 의한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취사선택이 가능한 선택지의 경우, 동의하는 사용자가 선택하는 것이 동의하지 않는 사용자가 선택을 해제하는 것보다 윤리적인 측면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5:49 (KST)
위키백과는 윤리나 민주주의같은 요소가 아닌 총의로 동작합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총의에서 기본 적용에서 배제하자는 의견이 우세하면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9:29 (KST)
의견을 청취한 단 6시간동안 기본값 적용에 대한 총의가 존재했나요?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3:11 (KST)
현재까지 전반적으로 이용 상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기본 적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견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미 시일이 어느 정도 지났고, 지금 잠깐 기본 적용 기능을 끄고 나중에 다시 켠다고 해도 별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3:28 (KST)
적용을 해 놓고 총의를 구하는 것이 총의가 올바르게 형성되었다고 봐야 하나요? 제가 적용 후 곧바로 총의 형성 과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현재 기본 적용에 대해서 "의견이 없음"일 뿐이지, "이견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5:05 (KST)
분명히 기본 적용에 대해 처음부터 언급하였고 지금까지 전반적인 반대 의견이 없었다면 총의가 형성된 것이 아닌지요? 그래서 관인생략님 말씀대로라면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위에서 언급드렸듯이, 일정 기간 기본 적용 기능을 끄고 시간이 흐른 뒤 공동체의 전반적인 특별한 이견이 없다면 다시 해당 기능을 켜면 되는 것인지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5:14 (KST)
지금까지가 아닌, 발제부터 적용 시점까지의 "새벽시간대 6시간 의견 청취"는 적합한 총의 형성 과정이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짧습니다. 기본값 적용을 되돌리고, 총의를 다시 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5:56 (KST)
원하시는대로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00 (KST)

기능 자체의 도입은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Opt-out이 가능하도록 소도구 환경 설정을 추가해주셨으면 좋겠네요.--*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08 (KST)

이미 추가되어 있습니다. :)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14 (KST)
사용중입니다. 완전 좋아요. 이렇게 좋을 수가. 행복해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4:45 (KST)
접기 버튼이 눈에 거슬리네요. 좀 더 아래나 위로 이동할 수 있을까요?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4:55 (KST)
조금 더 상단에 배치했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5:14 (KST)
훨씬 낫네요~ 감사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5:16 (KST)

예, 아주 좋습니다. 왼쪽 메뉴 영역을 "접기/펼치기" 방식으로 "보임/숨김" 기능을 구현하니, 너무 좋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0:16 (KST)

사이드바를 접으니 인터위키링크가 보이지 않는게 좀 불편하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3:15 (KST)

지금은 버튼을 클릭해야 접기/펼침이 되는 방식만 되는데요. 추가적으로 자동 접기/펼침 옵션(선택사항)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우스를 사이드바쪽으로 가져갈 때 자동으로 펼쳐지는 방식입니다. 그 밖의 방법은 당장은 떠오르지 않네요.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5:16 (KST)

잘 쓰고 계신 분들이 계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만 다른 의견이 있어 본 소도구는 일단 사용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00 (KST)

기능을 아예 빼는 것이 아니라, 기본값 적용을 하지 않는것이 맞다고 건의드렸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24 (KST)
뭐, 기능은 쓰고 싶으신 분이 쓸 수 있도록 옵션은 말씀드렸잖아요? 하나하나 테클걸지 말아 주시겠어요? 그 태도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기분 많이 상했습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25 (KST)
전 제가 건의한대로 조치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아래와 같은 오해를 사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default"만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정확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31 (KST)
제가 만든 기능이고 그에 관한 내용을 적었다가, 제가 다시 소도구를 철회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요청까지 일일이 모두 들어드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6:34 (KST)

Ykwhong 의견 사용자님, 제 개인적인 의견은 여러 사용자들이 두루 사용해본 다음, 총의를 형성하여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 분 말씀대로 총의가 필요하다면, 이대로 삭제할 게 아니라 더 많은 사용자들이 해당 기능을 이용해보게 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두 번째로, 저 분의 반대 역시 총의로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한 분의 반대로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은 조금 더 신중을 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힘드신 거 압니다만, 부디 재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7:02 (KST)

말씀 감사합니다. 소도구를 비활성화한 조치는 관인생략님의 의견이 정당해서 조치한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Yelena Belova님의 복구 의견이 정당하지 않아서 복구 조치를 하지 않는 것 또한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제가 더 이상 본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아예 완전히 원래대로 비표시 상태로 복귀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토론을 통해서든 어떻게든) 소도구를 활성화시켜 주셔도 무관합니다. 저는 사용자모임, 대문 등 각종 토론에 참여하느라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위키백과에 기여는 하더라도 당분간 위키백과에서 열리고 있는 공개 토론은 휴식기를 가진 뒤에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본 적용에 관해서는 저 없이 논의를 이어가주셔도 무관합니다. --ted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19:08 (KST)

의견 좌측 사이드바를 보임/숨김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다시 적용하기를 기대합니다. 이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별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다시 원상태로 되돌려진 것 같아서 당황스럽습니다. ted 님이 적용한 후 이러저러한 다른 의견이 나오니까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린 것 같은데요.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던 저로서는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ted 님이 바쁘면, 다른 사람이라도 나서서 저 기능을 다시 적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1월 16일 (토) 23:28 (KST)

일반명사 전문용어의 국영문 혼용이나 영어 넘겨주기[편집]

Auxetics를 팽창물질로 넘겨주거나, 'Auxetic 물질'을 팽창물질로 넘겨주기, 'Isolobal', 'Isolobal 규칙', 'Isolobal 원리'를 화학용어집에 등재된 번역어로 넘겨줘도 되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42:693b::ba08:d7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넘에 따르면 고유명사만 가능하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안될 것 같네요. 다만 이런 어려운 전문용어일수록 현장에서는 그냥 원어로 부르는 경우가 많긴 할겁니다.--Namorok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7:04 (KST)
의견 위키백과:삭제 토론/Mollifier 삭제 토론을 내고 보니 유사 사례에 대해 사랑방에서 논의중이었네요. --Kulgai (토론) 2019년 11월 13일 (수) 14:57 (KST)
같은 영어 단어가 분야에 따라 다르게 번역됩니다. 일반명사의 넘겨주기를 허용한다면 그게 전문용어인지, 그 용어 자체인지를 먼저 구분해야하니 결국 수많은 영어 동음이의어 문서만 양산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1월 13일 (수) 15:35 (KST)
영어 동음이의어 문서로 분리한다 쳐도, 결국은 위키백과는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라는 정책에서 해석의 여지에 따라 낱말사전의 모음이 아니냐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정책 해석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에 대한 구분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1월 15일 (금) 00:49 (KST)

사랑방 안내문 개편[편집]

위키백과토론:사랑방#안내문_개편에 안내문들을 개편하기 이전에 사랑방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른 요청 문서도 안내문 작업하고 있습니다.--*Youngjin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08:29 (KST)

파티 구함[편집]

어, 이런 것도 여기에 써도 되나 싶지만, 따로 올릴 곳도 없어서요. 펭수 덕질 파티 구해요. 제가 대충 살붙이긴 했는데, 더 붙여 주실 분 없으실까요? -- Jjw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8:12 (KST)

영어 위키백과에도 등재가 되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0:03 (KST)

레드벨벳 에디터톤이 다음 달에 열립니다![편집]

이번에는 제가 직접 주최자로써 기획해보았습니다. 레드벨벳에 관심이 있다, 아니면 레드벨벳의 완전 팬이다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모여주세요.

참고로 링크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레드벨벳 에디터톤

현재 이 에디터톤은 제가 생각하고 있던 "팝 컬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써, 위키백과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여러 분야들에 대해 주제를 선정하여 계속 진도를 뺄 예정입니다. 이번 에디터톤이 성황리에 개최된다면 오버워치2, 겨울왕국, 마블, 현대 뮤지컬 등 다양한 팝 컬쳐 에디터톤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팝 컬쳐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된다면, 위키백과 내에서 현대 팝 컬쳐가 어떤 자리에 위치해 있는지 내년 연말에 발표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8:53 (KST)

좋네요! 참가하기는 어렵지만... 2주 전쯤 sitenotice 게시를 요청해주세요. --Sotiale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8:58 (KST)
정확히 그게 뭔가요?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9:05 (KST)
[숨기기] 버튼을 누르셨으면 지금은 나타나지 않겠지만, 현재는 상단에 보시면 '제2회 위키탐방 참가 신청이...' 이것과 '대문 개정안 토론...' 이것 총 3개가 있는데 이전에 사이트 공지를 보셨을 것입니다. 오프라인 모임 또는 에디터톤의 경우 사이트 상단에 공지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9:07 (KST)
아, 뭔지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0일 (일) 19:12 (KST)
위키에 대한 열정은 높이삽니다만, 기존 오버워치 에디터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Reiro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02:10 (KST)
@Reiro: 일단 참여하기로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오버워치 에디터톤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보통 다른 오프라인 모임은 4시간에서 5시간이 기본인데 2시간이면 한 문서를 만들기도 벅차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19년 11월 11일 (월) 10:26 (KST)

레드벨벳 관련 에디터톤이 개최된다고 하니 아주 기쁩니다. 기존의 위키백과는 지나치게 학술적이고 딱딱한 느낌을 주었는데, 앞으로 보다 실생활과 밀접하고 친숙한 문서 편집 에디터톤이 더 많이 개최되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9년 11월 12일 (화) 00: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