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4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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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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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백과 라운칭 후...[편집]

물론 생각했던 것과는 좀 차이가 있지만, 이제야 '균형잡힌' 백과사전 컨텐츠가 자리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법학 쪽 문서가 속속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의학이나 경제 등 잘 '닿지 않았던' 분야도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왠지 뿌듯해지는군요--Ta183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1:27 (KST)

예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 분야, 특히 경제나 정치같은 경우 글로벌세계대백과가 그렇게 큰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부 좀 빠진 내용들이 많아서요. 어쨌든 있는 내용들만 채우더라도 꽤 큰 효과를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1:12 (KST)
일단 맘에 듭니다. 오픈토리나 정부의 백과사전보다는 내실있어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1:33 (KST)

글로벌세계대백과 틀을 포함한 문서 -> 특수기능:가리키는문서/틀:글로벌세계대백과, 한동안 관리에 신경써야 겠습니다. -- 한경희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13:08 (KST)

중앙일보, 오픈토리 정식으로 오픈[편집]

중앙일보가 오늘(11월 3일)부터 ‘오픈토리 베타를 시작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기사:

지금까지는 뭐였을까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3:42 (KST)

오픈토리가 언론사를 등에 업은 것을 활용하여 차별화를 꾀한다면 재미있어질 거라고 생각하네요.--Ta183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7:05 (KST)
IE 아니면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으면서 ㅡㅡ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1월 4일 (화) 21:08 (KST)

네티즌이 만드는 최고의 ‘지식 창고’ 오픈

중앙멀티미디어백과사전 - 유레카

이 뉴스를 보면, 글로벌세계대백과다음에서 GFDL로 공개했고,

중앙멀티미디어백과사전중앙일보에서 GFDL로 공개했군요.

둘 다 퍼오면 될 거 같군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30 (KST)

원룡님, 중앙멀티미디어백과사전이 GFDL로 공개했다는 것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저작권에 대한 고지문이 안보이네요. 일부러 감추는 것은 아닐텐데요. JMNet이 GFDL로 공개하지 않고 단순히 열려있는 백과라며 사용자를 모아서 서비스를 공고히 하는 전략을 택했다면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이러한 숨은 전략을 정확하게 대중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4:51 (KST)
위키백과를 기반으로 하는 백과사전인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다음에서 GFDL 라이센스를 배포한 것이고, 또한 오픈토리도 중앙일보에서 배포되고 있죠. 끽해야 또다른 미디어 위키 기반 백과사전 프로젝트인 드림코리아도 마찬가지이지만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 배포가 의심되지만 위키백과 분위기가 나빠질지는 의문이 제기되지요. 오픈토리 저작권도 2008년 7월 30일 이전것은 거의 애매한 차이가 커서 그렇죠. --지식왕자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9:41 (KST)
케골님, 네티즌이 만드는 최고의 지식 창고 오픈 위에 링크 단 그 뉴스에 나옵니다. 오픈토리는 중앙멀티미디어백과사전에 플러스 알파한 다음에 몽창 GFDL로 한 거라고 뉴스에 나오고 있네요.
"중앙일보 등 20여 개 미디어로 구성된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가 만든 ‘중앙멀티미디어백과사전-유레카’를 기본으로 했다. 여기에 각 미디어가 생산한 다양한 콘텐트에서 시사성 있고 백과사전에 걸맞은 내용을 추가했다."
물론, 기본으로 했다는 소리가, 전체 내용을 다 넣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군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1:47 (KST)
알려주신 링크의 삽입된 그림에서 'All Right Reserved'라는 고지 밖에는 찾을 수가 없군요. 'GFDL로 사용을 허가했다는 말이 어디에 있는가?'가 제 질문입니다. 저도 제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제 글을 불펌하면 지구 끝까지 따라가며 괴롭게 해 줄 것입니다. 왜냐 GFDL과 같은 사용허가를 한 적이 없으니까요(사실 별로 좋은 글도 없지만, 그냥 예로 든겁니다.) 다시 여쭙습니다, 오픈토리 저작권 고지문 어디에 숨겨 논 겁니까? --케골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1:59 (KST)

케골님, 전에 위키백과에서 오픈토리가 사랑방에 이야기되었을 때 글들 안 보셨나 보네요. :)

위키백과:사랑방/2008년_제31주 참고하세요. :)

제12조 (게시물의 저작권)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① 게시자는 타인의 저작권·초상권·명예훼손등 에 주의해야 하며,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위 게시물에 대한 서비스내의 게재권을 가지는 한편 오픈토리 서비스를 이용하여 생성된 게시물들을 가공.편집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해당 게시물을 게재한 회원은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② 모든 문서는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1]를 따릅니다

오픈토리의 맨 아래에 보면 회원약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있어요. "All Right Reserved" 이거 헷갈리니까, GFDL로 좀 바꿔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 -- WonRyong (토론)

그렇군요. 저는 찾는데 실패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두 저작권 고지를 모두 신뢰할 수가 없군요. 그 분들은 저작권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분들이고, 더 구체적으로는 GFDL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입니다. GFDL은 사용허가 조건을 변경할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GFDL로 사용허가한 것에 "All Rights Reserved"라고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명백한 고지를 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권자는 약관에 GFDL로 모든 문서의 사용을 허가하고 있지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JMNet 이형강 차장은 OKI 콘퍼런스에서 '손가락'이라는 용어집은 GFDL로 사용을 허가했다고 말하고 나머지는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JMNet은 다시 이 문제에 대해서 잘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손가락'에 대해서 해당 사이트에서 GFDL로 허락했다는 고지를 찾을 수 있다면 위키백과로 가져오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을 인용하자면 '개념탑재'가 필요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3:57 (KST)
오픈토리 시스템이 미디어 위키를 수정하고도 시스템 소스를 공개안하는게 문제입니다.설사했소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7:37 (KST)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GPL은 소프트웨어를 개작한 후 판매하지 않고 자체내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고 고지할 의무도 없습니다. GPL 개정 논의 중 이것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구글과 같이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오픈 소스 공동체에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는 새로운 GPL이 필요하게 되리라고 예상해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1:15 (KST)

분류:테러리스트[편집]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에 분류를 넣는 일이 가끔 있는데, 이에 관해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남을 죽여서 테러리스트라면 박정희나 전두환도 테러리스트가 되겠습니다만, 현재 분류 원칙에 따르면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에 넣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42 (KST)

그런데, 애초에 '테러리스트'라는 말 자체가 POV 위반이 아닌가요?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18:44 (KST)
사실 그런 측면이 있죠.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49 (KST)
테러리스트라는 단어를 나쁘게 해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박정희나 전두환은 사법이라는 수단을 이용해 법살하는 것이니 테러리스트에 해당되지 않음. 단순히 사살하는 것과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예고도 없이 죽이는 것과는 차이가 있읍니다.-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46 (KST)
원래 테러리스트라는 단어 자체가 나쁜 뜻으로 해석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영어로 '공포'를 뜻하는 Terror에 접미사 -ist가 붙어서 생성된 단어니까요.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18:51 (KST)
그런 기준에서 본다면, 김구 역시 테러를 사주한 사람으로 테러리스트에 분류됩니다. 하지만 사회적인 (그래서 약간은 명확하지는 못한) 기준에서 보면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에 넣을 수 없습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넣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49 (KST)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에 넣을 수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오사마 빈라덴도 아프카니스탄의 일부 입장에서는 독립운동가로 해석할 수 있으니 테러리스트라 불러서는 안된다는 결론도 나올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독립운동가이지만 상대편 국가에서는 아닐 수도 있는 것입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4 (KST)
저는 한국인이니 아니라고 믿지만, 일본인이나 미국인의 입장에서는 테러리스트로 볼 수는 있는 것입니다. 외국인들도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하였읍니까?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에 불과한 것을, 눈앞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해서 그 가능성까지 차단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2 (KST)
솔직히 말해 첫째 문장을 제외하고는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좀 더 쉽게 풀어서 얘기해 주십시오.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18:54 (KST)
현재까지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그런 해석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른 언어판에도 없습니다.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로 분류하는 의견이 세계적 차원에서 다수라면 모르겠으되, 극소수의 의견을 담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독일의 극소수 네오 나치들이 히틀러를 찬양한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히틀러에 대한 나쁜 분류('독재자'라던가)를 제거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현재로서는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는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이 부적절해 보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5 (KST)
소수의 의견이라서 무시를 해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리고 네오나치네오파시스트가 소수의 입장이라고 해서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지구상에 없다고 하는사람 있읍니까? 똑같은 것이지요.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7 (KST)
그런 의견이 있다고 서술할 수는 있지만 분류에 추가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야세르 아라파트 같은 사람은 테러리스트라고 분류되지 않잖아요? 분류와 본문 서술의 차이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8 (KST)


아라파트를 테러리스트라 하는 사람이 없다고요?

그런 의견이 있다고 서술할 수는 있지만 분류에 추가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야세르 아라파트 같은 사람은 테러리스트라고 분류되지 않잖아요? 분류와 본문 서술의 차이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8 (KST) 라고 말씀하셨는데, 없다고 할수 있읍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9:02 (KST)

테러리스트라고 하지 않지만 테러리스트같은 사람들 중엔 유대인이 더 테러리스트에 가깝겠지만 아라파트가 테러리스트라고 보는 사람이 없는 것만은 아니지요.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9:03 (KST)

이것도 함께 보십시요.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9:04 (KST)


의견 테러리스트에 대한 정의도 제각각인데 그러한 분류를 만들어 특정 인물을 포함시키는 것은 중립성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분류를 만들어야 한다면, ‘○○○에서 발표한 테러리스트’ 정도라면 가능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8:59 (KST)

일본 제국주의자라면 윤봉길을 테러리스트라고 분류하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0:38 (KST)
일본 제국주의자들만 그렇게 생각한다는 증거는 있으십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0:43 (KST)
그러면 윤봉길이나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분류 하자는 말씀이십니까? 일각의 주장은 있을 수 있으되 분류를 할 수는 없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23 (KST)
누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하자고 했습니까?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 것인데 왜 왜곡하십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8 (KST)

말씀 돌리시지 마시고요. 일본 제국주의자들만 그렇게 생각하는가의 여부부터 확인해 주십시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23 (KST)

반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사람들만 이들을 독립운동가 취급한다는 근거가 있으신가요? 지금 필요한건, 제국주의자들만 그렇게 생각한다는 증거를 찾아내야되는게 아니고, 대한민국 사람들만 이들을 독립운동가 취급한다는 내용에 대한 근거가 필요한 것 같네요.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27 (KST)
대한민국에서는 이들을 테러리스트로 취급해서는 안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사용자:Pudmaker분 같으면 다른나라에서도 테러리스트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추측해서 발언하고 있지 않읍니까? 아라파트가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분명히 명시했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아라파트를 테러리스트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읍니다.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와 미지의 물체나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생각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찾지 못하거나 우리 앞에 없다고 해서 없다 고 속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은 탐구의 장이 되어야지 고정관념이나 편견의 장이 되어서는 아니되지 않겠읍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34 (KST)
이분법적인 토론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대체적인 의견상 윤봉길이나 아라파트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윤봉길이나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합니다만 '극소수'입니다. 그들의 주장을 따르겠습니까? 백범님은 마치 윤봉길이나 아라파트도 테러리스트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2 (KST)

전혀 무익한 토론이 계속되고 있군요. 전세계적인 국제법에 따라 대한민국 임정에 소속되었던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로 분류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군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군인에 의한 적국의 주요 인사의 암살이나 납치, 주요 시설의 폭파는 테러가 아니라 군사작전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국제법 기준으로 보면 안중근은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이토 히로부미 암살 작전을 수행한 것이 됩니다. 이는 안중근이 일본 법정에서 줄기차게 주장한 것입니다. 자신은 형법이 아니라 군법으로 재판받아야 하며, 포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국제법 기준에도 충당됩니다. 군대나 임시정부를 만들지 않은 다른 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은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모르지만, 임시정부에 소속된 상태에서 이른바 '테러리즘'이라는 수단을 통해 독립운동을 하는 것은 국제법상 군사작전으로 분류됩니다. 이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군요:(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39 (KST)


군인이라 할것 같으면 조직과 명령과 지휘체계를 근본으로 해야 합니다. 1940년 이후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소속으로 1940년 9월 중국 중경에서 광복군 성립전례식에 의해 창설된 분들, 1918년 이후 남만주에서 창설한 군벌들 중 군사조직과 지휘계통을 갖춘 정의부, 참의부, 신민부 등 네 개의 군사집단에 한해서만 정식 군인으로 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타 분들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겠지만 군인이라고 볼수는 없지요.

외국의 시각에서도 이 군벌소속 군인들은 적군으로 간주하고 기타는 적군으로 간주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외국의 서적이나 자료를 일일히 확인할수 없는 마당에 이건 이렇다 하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3 (KST)

단정은 안해도 대체적인 평가는 알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만약 누군가 윤봉길 항목에 "이러이러한 학자는 윤봉길을 테러리스트로 보기도 한다"라고 쓸 수는 있어도 분류 자체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빗나간 논점을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4 (KST)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그럼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확증하실 수 있으신가요?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6 (KST)
유도심문을 하십니까? 참으로 불쾌하군요.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하고 못을 박은 사용자:Pudmaker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 것인데 왜 유도질문을 하시지요? 지금 증명할수 없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증거가 됩니까? 가령 네오나찌 숭배자가 지금 우리앞에 없다고 해서 네오나찌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하고 단정할수 있읍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0 (KST)
안중근의 경우 명확한 소속과 명령체계가 있었으며, '임시정부'라는 명확한 조직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근거 없이 '~에 한해서만 간주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하면 영국의 특수기관인 MI 기관들과 특수부대 SAS, 미국의 CIA, 구 소련의 첩보기관들은 모두 '준 군사기관'으로 인정되며, 이들의 타국에 대한 정보수집 및 '테러' 활동등은 모두 국제법상 '군사작전'으로 분류됩니다. 안중근이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산하의 특수 타격조직" 이었던 의열단 소속 독립운동가들도 이런 범주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국제법상 상대방이 적군으로 인정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두고 군인여부를 판단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_=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46 (KST)
안중근장군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나 상해정부, 한성정부 등이 출현하기 전에 별세하였읍니다. 그리고 안중근장군의 소속은 대한독립의군부 라는 군사조직이었고 의군참모, 중장 이었읍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2 (KST)
아 네. 그건 잘못 알았군요. 어쨌든 안중근은 (님이 '장군'이라고 부르듯이) '군인' 이었고 그의 활동은 테러가 아니라 군사작전이었습니다. 다른 의열단 소속 독립운동가들이나 주석이었던 김구도 마찬가집니다.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3 (KST)
왜 김구만을 예로 드십니까? 기타 임시정부나 군부조직 이외의 집단을 예로 들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김구는 어떤 의미에서는 국가원수일 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독립운동가로 분류되는 분들이 독립운동가일수 있지만 타국에서는 독립운동가로 안 볼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일방적으로 한쪽으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8 (KST)
어떤 의미에서 국가원수인 게 아니라 그냥 국가원수입니다. 그리고 밑에 '없는 것이 아니라 없다고 생각되어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저는 '국제법'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데, 100범님은 어떤 기준으로 얘기하고 계신지 궁금하군요.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0 (KST)

2차대전 당시 프랑스의 레지스탕스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하는 경우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은 프랑스 레지스탕스 같은 경우와 흡사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6 (KST)

없는 것이 아니라 없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토론과는 별도의 문제지만 프랑스의 나치부역자 처리는 거의 파시즘적 수준이었읍니다. 악질적인 범죄자와 책임감없는 고위공직자를 처형하는 것은 악질적인 범죄자들은 매국노들이니 당연히 처벌해야 하는 것이고 고위공직자들은 지도자로서 책무를 다하지 못한 자들이니 처벌해야 되는 것이겠지만, 어떤 조건이 갖추어졌을때 무차별로 상대방을 말살, 학살하는 행위는 옳지 못합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1:58 (KST)

토론과 별도의 문제는 토론에서 다루지 말아주세요. 글이 산만해집니다 :(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1 (KST)
백범님 왜곡을 그만둬 주십시요. 윤봉길이나 아라파트, 김구 같은 사람을 테러리스트로 보는 시각이 단 하나도 없다고 쓴 적 없습니다.(강조를 할 수밖에 없겠군요) 마음대로 그렇게 단정짓고 비판을 하시니 당연히 논점이 산으로 가는 것 아닐까요? 백범님이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대체 무엇입니까? 결국 백범님도 윤봉길이나 아라파트,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할 수는 없다는 것에 동의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읽은것인지요? 그리고 "파시즘적"으로 나치 부역자를 처리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과거사로 왈가왈부 하지 않죠? 독일은 어떻게 했나요. 총리가 직접 폴란드 국립묘지에 가서 무릎꿇고 사죄했죠? 요새 독일과 폴란드 역사전쟁 나는거 보셨습니까? 한국에서 친일청산을 제대로 했다면 요새처럼 한일 역사전쟁이 났을까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5 (KST)

아예 테러리스트라는 분류 자체를 없에거나 이를 대체할 다른 분류명을 새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사실 테러라는 용어 자체가 비중립적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모두가 만족할만한 테러리스트의 정의는 절대 도출할 수 없습니다.--dgiim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07 (KST)

의견 분류:테러리스트에 보니 이런 말이 있네요. UN 안보위원회 1373호 결의안에 따르면 테러리즘이란 민간인을 상대로 사망, 중상, 인질 (중략) 범죄 행위이라고 합니다. 윤봉길 의사는 민간인을 상대로 폭탄을 투척한 것이 아니라, 일본군 수뇌부를 상대로 한 것입니다. 9.11 테러와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1:42 (KST)

윗분에 동의위키사랑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3:08 (KST)

띄어쓰기에 관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편집]

현재 한국사 프로젝트토론란에서 문서 표제어의 띄어쓰기에 관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무리해서 논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띄어쓰기 도입 이전의 단체 이름을 띄어쓸 것인가? 붙여쓸 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해당 토론을 직접 방문하셔서 읽어보세요 :) 한국사 프로젝트에서 진행되는 토론이지만 여기서 결정된 띄어쓰기에 관한 원칙에 대해서는 위키백과 전체로 확대 적용해도 무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한국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지 않으시더라도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19:17 (KST)

찬성 분량이 늘어나더라도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라도, 띄워쓰기 규정은 정해놓고 준수하도록 지침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4 (KST)


간통죄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편집]

이미 토론:간통죄로 글 전체가 옮겨졌고, 사랑방의 성격과 관계없는 토론이 더 이상 진행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숨김 처리합니다.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23: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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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가정의 화목과 평화를 깨는 문제인 간통죄의 문제가 모 연예인 문제 때문에 다시 부각됐읍니다. 간통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4 (KST)

1차적으로 발제자이지만 제 의견을 간단히 제시하자면 간통죄 폐지에 반대합니다. 1 1차적으로 인간의 정신적 안락처인 가정은 어떻게든 지켜져야 하며, 2 부부간의 신뢰를 사라지게 하고 가정을 불행하게 만들수 있고 3 성적인 풍기 문란화와 사회기강 문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4 간통은 배우자와 가족을 속이는 옳지 못한 행위이고 5 사회를 타락시킬 수 있는 행위에는 국가나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4 (KST)
저는 간통죄 폐지에 찬성하지만 이런 논쟁은 사랑방에서 할 성질일지 의문입니다. 사랑방은 기본적으로 문서 편집에 관해 토론하는 것입니다. 간통죄 폐지에 관해서는 토론을 원하는 분과 직접 해주시고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6 (KST)

이건 위키백과와는 하등 상관없는 주제 아닌가요 :(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7 (KST)

간통죄 라는 항목의 편집에 참고는 될수 있는 사항이 아닐까요? 그리고 사용자관리요청이나 문서관리요청방에 비교해서 이곳은 사소한 잡다한 대화나 토론도 할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읍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08 (KST)

간통죄가 폐지되거나 폐지되지 않는 등의 여부가 '간통죄'라는 문서를 편집하는데 어떤 영향을 주나요? 그리고 일단 이런 논의는 간통죄라는 문서가 생기면 토론:간통죄에서나 제기될 수 있는 주제가 아닐런지요.(사실, 토론:간통죄에서 제시되는 것도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만) :( Kjskjs0504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2:10 (KST)

의견 여기는 위키백과 전반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기 위한 곳입니다. 잡담하는 곳이 아니고요.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위키백과를 위해 존재합니다. 이런 종류의 논의가 하고 싶다면 대화방에서 해 주세요. jtm71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12 (KST)

토론:간통죄 항목으로 이동조치 하겠읍니다. -100범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23 (KST)

간통죄 문서 작성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간통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뢰있는 출처의 확인과 중립적 시각에 따른 기술이 더 중요합니다. 토론:간통죄에서도 행해질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hun99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24 (KST)

사회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77,777 이벤트 합니까?[편집]

분위기가 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37 (KST)

아마 내일 Open Knowlegde Insight 행사와 더불어 달성될 거라 봅니다. :) 할 거에요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23:39 (KST)
당근 해야죠 (바트) --Digdig068436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40 (KST)
그러고보니 예전에 쿠도군님이 만들어두셨던 77,777 로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41 (KST)
그런데 이번 77,777 문서는 솔직히 신뢰성이 없는게 지난번 카운터 고장 사건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미 지나쳤을수도...--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1월 4일 (화) 00:32 (KST)
이미 지나친게 맞습니다. 그때 올라가지 않은 문서수가 올라간것 같지는 않더군요.--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1:12 (KST)

관리자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편집]

드디어 Open Knowledge Insight 행사를 하루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다음을 통해 위키백과로 유입되는 인구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반증하듯이 최근 들어 각종 카페,블로그나 특정 유저 홍보(속된 말로 '뻘글'이라고 하죠)에 관한 문서가 양산되고,또 삭제되기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관리자의 절대 인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대별로 활동하는 관리자의 편차가 상당히 적은 것 같습니다. 오전 시간이나 오후 시간대에만 활동하는 관리자라도 더 필요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쓰는 시간이 12시가 다 되어 가는 시점이니, 본격적인 토의는 내일 저녁이나 되어야 시작하겠군요 :)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3일 (월) 23:49 (KST)

음, 관리자가 3명정도 더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요(저의 생각)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3일 (월) 23:53 (KST)
관리자 추천은 언제든지 하실 수 있어요. 단, 현재 생성 문서가 잠겨있기 때문에 관리자 선거 페이지를 생성하시려면 문서 관리 요청에 해당 문서 생성을 요청하셔야 할겁니다. 물론 이는 허가제가 아니기 때문에 차단된 사용자를 추천하는 경우만 아니라면 누구든지 관리자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0:11 (KST)
제가 스스로 입후보할 수도 있는지요 :) --CLAW the Ultimate ( talks ♬ ) 2008년 11월 4일 (화) 00:15 (KST)
물론 자천도 가능합니다. 백:관리자 선거 절차를 참조해주세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0:17 (KST)
위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관리자 선거 시작에 토의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보통은요. -- 피첼 2008년 11월 9일 (일) 22:24 (KST)

77777 문서 돌파![편집]

방금 전 77777개의 문서 카운트를 막 넘었습니다. 물론 지난번 메타위키 고장 때문에 실제 문서 수는 더욱 많겠지만 수치상으로는 방금 전 돌파했네요. 해당 문서는 구성요건해당성입니다. :) --CLAW(talks ♬) 2008년 11월 4일 (화) 01:48 (KST)

드디어 돌파했군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D -- 201KEI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1:55 (KST)
더불어 오늘 중으로 5만번째 사용자분도 나올 듯 하군요. 제가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각에 49,984개의 계정이 등록되어있습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3:23 (KST)
좋은 일이네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07:51 (KST)

위키백과 로고도 77777 버전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만 ;) (제가 원래 이런 걸 좋아합니다) --CLAW(talks ♬) 2008년 11월 4일 (화) 20:02 (KST)

Open Knowledge Insight가 끝났네요[편집]

처음부터 잘 시청했습니다 ㅋㅋ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18:34 (KST)

사정상 참석은 고사하고 시청조차 하지 못했는데... 녹화본이라도 볼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201KEI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0:03 (KST)
다음 팟플레이어를 실행하시거나 다음 TV팟에 들어가셔서 Open Knowledge Insight을 검색하시면 뜰 텐데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떤 분이 녹화하셨으니 조만간 미디어위키에도 올라올 것으로 보입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0:32 (KST)

'0' 편집이 없습니다.[편집]

저만 그런건가요? '0' 탭이 사라졌네요. 관리자 분들이 확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4일 (화) 20:40 (KST)

어제 종대님께서 mediawiki:Common.js을 편집하셔서 그렇습니다.([1]) 대신에 환경설정-소도구에서 문서 첫부분 편집 옵션이 생겼습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1:11 (KST)
저는 환경설정 - 소도구에 문서 첫부분 편집 옵션이 없습니다. 0이 없으니깐 불편하네요..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4일 (화) 21:20 (KST)
"인터페이스 소도구"에 "문서 앞 부분에 [편집] 링크를 추가합니다."라는 항목이 없나요?--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1:23 (KST)
있는데 그걸 적용해도 변화가 없네요.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4일 (화) 21:23 (KST)
제목 우측에 나타나는 [편집] 링크를 비활성시킨 경우, 해당 기능도 같이 비활성화됩니다. 개인 설정에 스크립트를 추가하거나 설정을 고쳐주세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1월 4일 (화) 21:32 (KST)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편집]

글로벌 세계 대백괴사전의 본문 전재는 위키자료집으로 넘기고, 위백에서는 대백과사전 항목들을 참고(전재에서 약간 모자라는 수준으로 인용)으로 하는 선으로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미 점삼티님이 위키자료집으로 대백과사전을 옮기고 계십니다. 자세한건 위키자료집 사랑방위키자료집의 대백과사전 항목을 참고하십시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1월 4일 (화) 21:21 (KST)

그거 봇으로 한다더군요 ;;--..TTT..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1:43 (KST)

물론 위키백과 쪽의 글은 위키백과:편집 지침에 따라야죠. 항목에 따라서는 전재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론 백:꼭을 중심으로 필요한 문서를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위키자료집은 100% 원본 보존을 목표로, 위키백과는 편집 지침에 따라 자연스럽게 녹여넣는 걸 목표로... -- ChongDae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2:04 (KST)

녹여넣는 정도가 아니라 뜯어고쳐야 할지도 모르죠. 식물의 진화 보고 저는 순간 위백이 해킹당했나 이런 생각 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1월 4일 (화) 22:29 (KST)
ChongDae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S.BULLET.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2:36 (KST)

br clear를 활용합시다[편집]

요 부분은 현재 핸드볼 문서의 밑부분입니다. <br clear="all">를 사용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됩니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r clear="all">를 사용 하면 이렇게 됩니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차이점이 딱 드러나니 많이 활용하는 것이....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4일 (화) 22:27 (KST)
둘 다 지저분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요.. --CLAW(talks ♬) 2008년 11월 4일 (화) 22:31 (KST)

글쎄요 {{-}}로 충분히 할수 있을 터인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1월 4일 (화) 23:00 (KST)

고해상도 환경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건 그냥 틀의 스타일 선언에 clear: both;를 넣어주면 돼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1월 4일 (화) 23:03 (KST)
{{-}}이 있었다는걸 미쳐 몰랐다는..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5일 (수) 13:28 (KST)

틀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편집]

예를 들어 틀:행성을 만들었다고 가정하죠. 만든 틀을 행성관련 문서 10개에 달았습니다. 그런데 틀이 맘에 안 들어서 뭔가를 수정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하면 10개 문서에 달린 틀도 자동으로 수정된 상태로 업뎃되지 않습니까? 현재 상황에서는 이전에 달아 놓은 것이 갱신이 안 되네요. 뭔가 문제가 생긴 것입니까?--Ta183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1:20 (KST)

캐시 때문에 업데이트가 늦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바로 바뀐 결과를 보시려면 해당 문서를 편집을 누른 후에 고치지 말고 그냥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1:32 (KST)
단순 캐시 문제였군요. 답변 감사합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1:36 (KST)

글로벌세계대백과의 그림[편집]

벌써 어떤 분이 올리셨네요. :)

저 그림은 출처는 글로벌세계대백과가 맞는데, 저작권자가 글로벌세계대백과인지가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저작권자가 GFDL로 발행했는지도 불확실합니다.

그리고, GFDL 사진은 공용에 올리는게 좋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2:01 (KST)

위키백과토론: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의문에 대한 다음의 답변 몇가지에서 거북이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이기도 하지만, 사진은 재사용 가능한 것이 불가능한것도 섞여있고 하므로 당분간 올리는 것은 보류했으면 합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2:06 (KST)
의견 WonRyong님 말씀대로 누가 찍은지, 언제 찍은지, 누가 저작권을 보유하는지를 알고 싶네요. 그걸 알수 없다면 공용에 올리기가 힘듭니다. -- LERK (논의하기, 일지) 2008년 11월 5일 (수) 12:21 (KST)

의견 다음 측에서 저작권 문제가 없는 내용을 공개하고 그것을 위키백과로 옮기는 형태로 제안된 것이 아니었나요 ...? (다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그림이므로 일단은 저작권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42 (KST)

다음은 공정이용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자 출처를 자세하게 묻지도 않구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8:20 (KST)
다음은 공정이용에 대한 어떤 입장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공정이용 찬성입니다만.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사진은 올려선 안되고 일러스트와 도표는 됩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그 두가지를 구분하지 못하여 어떤건 올라가있고 어떤건 안올라가있는데 이건 좀 체크를 해봐야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식물의 진화의 이미지를 공용에 올리지 않은 것은 하필 그 시점에 에러가 났기 때문입니다. -_- GFDL을 따르므로 공용에 올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8:41 (KST)
그렇다면, 다음에 올려진 해당 사진이 삭제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위 '공정이용'이라고 해도, GFDL이 아닌 이상 사진에 별도로 표기해 주어야 합니다. 우려하던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1:45 (KST)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전수검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일단 내리는 것이 맞겠지요. 그나저나 다른 업무량이 많아서 당장은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1:59 (KST)
좀 더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서 GFDL 저작물을 이용할 때에도 저작권에 대한 고지를 해야합니다.(참, OKI의 홍보인쇄물의 숭례문 화재사건에 대해서 실수를 하셨다는 걸 말씀드린다는 것을 잊었습니다.) 또한 관행에 합치하는 정당한 인용도 출처를 밝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염려하는 것은 다음에서 저작권을 가진 GFDL로 사용이 허가된 그림이 일괄적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저작권을 분별하여 위키백과로 가져오는 것을 원천봉쇄하는 것은 하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 편집자들 저작권에 대해 분별력이 충분히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0:21 (KST)

거북이님은 다음 직원인가봐요? 다음이 공정이용에 대한 어떤 입장도 없다면, 허용입니다. 법률에서 허용하고 있거든요.

다음에 저작권 변호사 있을테니, 공정이용이나 인용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그리고, Jtm71 님은 계속 저작권에 대해 잘못 아시는게 많은 상태로 계속 주장을 하시고 계시니, 그 주장을 그대로 들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에서 사진을 삭제하라 마라 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계속 사용해도 됩니다. 역시 변호사 한테 물어보세요.

여기 한국어판에는 법률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4년 넘게 해메고 있는 것이니, 너무 법률에 관한 견해를 바로 새겨듣지는 마세요.

혹시 변호사가 있어도, 뭘 어떻게 질문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면, 저한테 메시지 주세요. 질문을 작성해 드리죠. 법률은 변호사가 있어도, 질문 이상하게 하면 답이 거꾸로 나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0:09 (KST)

공연히 다른 사용자를 비방하지 마시고, 근거가 있다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1:57 (KST)
다른 사람 글을 인용하는게 금지된다고 하던데요. 어떤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합니까? 글 쓰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던데요. 여기 저기서 다른 사용자들에게, 계속 저작권 위반이라면서, 넌 범죄자라면서, 계속 태클 걸고 있지 않나요? 그렇게 보이던데요. 저작권법 전문가입니까? 문화부 공무원인가요? 법률가라서 사용자들을 자꾸 범죄자라고 합니까? 인용은 북한에서도 허용되는 것인데요. 왜 못한다 금지된다 규제되고 있다고 하시면서 다른 사용자들을 범죄자로 모시는지.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2:04 (KST)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는 경우는 1문장이라도 원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를 '범죄자'라 한 적은 없습니다. 저작권을 위반한 내용이 있으면 지적하고 문제가 되기 전에 삭제하는 것이 옳고요. jtm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2:22 (KST)
다른 토론 문서에서 지적을 해 드린 바 있지만, 독자가 많은 곳이라서 오해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텍스트에 대해서는 관행에 합치되는 정당한 인용은 허용되고 있습니다. 정당한 인용이 무엇인지는 편집자들이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만 일반적인 인용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글이 아닌 그림이나 소리, 동영상의 인용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5:31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텍스트에 대한 '정당한 인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근거를 보여 주시지요. jtm71 (토론) 2008년 11월 17일 (월) 15:46 (KST)
간단한 실험으로 정당한 인용이 허용되고 있는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어느 문서 하나를 정해줘 보세요. 그러면 거기에 제가 정당한 인용을 실시하겠습니다. 그것이 살아남으면 시험에 성공한 것입니다. 다시 잘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인용을 하지 않으면 백과사전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엄격한 출처를 요구하는 문서는 거의 인용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7일 (월) 23:19 (KST)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는 경우는 1문장이라도 원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작권 공부 좀 하고 논의를 하세요. 괜히 멀쩡한 사용자들 죄다 범죄자라고 부르지 말고. 누가 이렇게 가르쳐 주던가요? 북한에도 이렇게 안 합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1:50 (KST)
저작권 위반에서 산문의 경우 1문장이면 조건에 부합합니다. 1문장이 아니더라도 6 단어 이상의 구 또는 절이면 역시 저작권 위반이 성립하며, 그 자체로 산문 전체의 의미를 포함하거나 상징하고 있으면 6 단어 조건을 만족하지 않아도 저작권 위반이 성립합니다. 여기서 6단어는 육하원칙을 구성하는 6 단어 또는 의미 있는 구절을 이루는 6단어를 뜻합니다. 시 또는 운문의 경우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면 더 짧아도 저작권 위반이 성립합니다. (문제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된다는 점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11 (KST)
정당한 인용의 경우를 논하고 있습니다. 도용을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어디에 6단어라는 규정이나 판례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저작권 침해을 판단하는 기준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23 (KST)
창작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상업적인 용도로의 무단 인용은 그 분량과는 관계 없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단, 독자적인 내용임을 판단하는 기준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문제삼을 수는 있겠죠. (확인할 수 없어서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한 문장이라도 원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저작권 관련 사이트의 문답란에서 답변된 내용입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17일 (월) 15:48 (KST)
토론이 정확한 용어를 선택하여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로 이해하기 힘들게 됩니다. 무단 인용과 정당한 인용을 구분하고 토론을 하고 계신지 의심스럽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7일 (월) 23:32 (KST)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사용자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지는 태도는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무단’에도 여러 뜻이 있지만, 허락이 필요한 상황인데도 허락을 받지 않았다면 무단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11:42 (KST)
공격하여 기분이 상하게 해 드리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위 토론들을 보면 두 단어를 같은 맥락에서 바꾸어 사용하셨기 때문에 드린 말씀입니다. 위키백과에 이 주제에 대한 토론이 정말 필요합니다. 더 건설적인 토론이 되도록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데로 두 용어를 설명해 주세요.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17:36 (KST)
무단 [無斷] [명사]사전에 허락이 없음. 또는 사유를 말함이 없음. (네이버 국어사전)
여기서, "무단"에 대한 단어 의미를 오해하시는 거 같아서 언급합니다.
무단사용이란 저작권자에게 사전에 허락이 없었다는 뜻으로, 불법이란 뜻이 아닙니다.
무단사용은 합법무단사용(공정이용, 인용 기타 저작권 제한의 경우)이 있고, 불법무단사용(저작권 침해)가 있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21:06 (KST)

버락 오바마[편집]

CNN이 당선되었다고 뉴스가 네이버에 나왔군요. 그런데 버락 오바마가 아직 후보로 되어 있는데, 취임날에 대통령으로 바꿀까요, 아니면 선거날 (오늘)에 바꿀까요?--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11월 5일 (수) 13:24 (KST)

다음날에 바꿔야죠. 내일 바꿔야 합니다. 아직 CNN에서 발표되었다고 공식적으로 당선된 게 아니고 여러 곳에서 소식이 나와야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3:30 (KST)
미국의 대통령선거는 특표수가 아니고 선거인확특 방식입니다. 제대로 확정한 후에 바꿔 주세요.----hyolee2♪/H.L.LEE 2008년 11월 5일 (수) 13:40 (KST)
취임하기 전까지는 아직 대통령 당선자이니까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4:06 (KST)
참고로 영어판에는 대문에
*버락 오바마가 미국 제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버락 오바마는 최초의 아프리-아메리칸 대통령이다.

라고 나와 있고, 또 버락 오바마 문서에도 틀 문서에 제44대 대통령이라고 되어 있군요.--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11월 5일 (수) 14:37 (KST)

이제는 쓸 수도... 있겠네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24 (KST)
아직 각 후보가 확보한 선거인단 수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성급한 편집들은 자제해주세요. 편집은 당선 확정(언론사들의 출구 조사로 예상한 선거인단 수가 아닙니다) 이후에 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일단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가 11월 4일(이날은 투표가 시작된 날입니다) 당선되었다는 문장을 지웠습니다. 위키백과는 미래를 내다보는 수정구슬이 아닙니다. 꼭 지켜주세요.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47 (KST)
대통령 '당선자'(president-elect)라고 쓰여 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45 (KST)
오바마가 당선자라고 생각하시는 여러분들께 물어보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 근거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 투표는 오늘 오후 3시 (KST) 에 마감되었고, 지금은 개표와 선거인단 집계가 진행 중입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명확한 근거를 대어주십시오. 언론사의 출구 조사로 예상한 선거인단 수는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잘못된 문서들을 수정하러 다니기가 힘이 듭니다. 되돌리지 마세요.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53 (KST)
제가 미국에 있으니 이쪽에 제일 잘 압니다. 이미 각 방송 3사마다 오바마가 당선하였다고 뉴스마다 보내고 있습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57 (KST)
그리고 이미 메케인이 패배를 인정하였다 했으면 오바마가 이긴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떄 이미 선거인단 260 이상을 확보했으니 충족수 270에 다왔다고 봐야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5:37 (KST)

암튼 오바마가 되리라는 예상이야 했지만 막상 되었다니깐 느낌이 다르군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매케인도 패배를 인정하였다고 하네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53 (KST) [2]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5백만표 정도 차이가 나서 역전은 불가할 것 같네요. 이미 당선 표시까지 달아놨군요. 전통적으로 공화당인 주들 중에도 오바마에 넘어간 곳들도 있고 재미있는 선거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55 (KST)

그 페이지를 보니까 매케인이 패색이 짙어보이기는 하군요. 하지만 여전히 오바마가 당선자는 아닙니다. 당선자 결정은 모든 개표가 끝나고 확보 선거인단 수가 확정된 후 당선자가 공식 승리 선언을 하고 낙선자가 패배를 인정해야 가능합니다. 이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당선이 확실시된다."라는 식으로 써야지 "당선자이다."라는 식으로 쓰면 곤란합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03 (KST)
매케인은 패배를 인정했고, 오바마는 대통령 당선 연설을 했군요.--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05 (KST)
다시 한번 말합니다. 모든 개표가 끝나지 않았고 확보 선거인단 수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백:아님#미래백:올바른출처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발 자제해주세요.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09 (KST)
저는 "매케인의 패배 인정"과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 연설"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 것 뿐입니다. 저는 "오바마가 당선자"라는 말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Yhljjang님께서도 진정해주세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11 (KST)
'오바바->오바마 고쳤습니다 아들해님.' 그냥 차라리 신경 끄고 사는 게 해답이겠죠. 출구 조사 결과로 패배를 인정한 매케인이나 거창하게 승리를 자축한 오바마나 제가 신경만 딱 꺼버리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지금 YTN에서 오바마의 승리 연설을 대대적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냥 신경을 끄겠습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20 (KST)
본인이 '신경끄겠다'고 혼잣말을 하셨다고 쳐도 말이 좀 심하신 듯 합니다. 흥분을 가라 앉히시고 다시 토론해주세요. 백:냉정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5일 (수) 16:27 (KST)
저는 냉정하게 토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백:냉정을 끝까지 읽어보았지만 제가 특별히 어긴 부분은 없는 것 같군요. '신경 끄겠다'는 심한 말이 아닙니다. '자제해주세요'가 불쾌하시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못 쓸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버락 오바마의 편집 경향을 따르겠습니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도 그런 취지로 고쳤습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36 (KST)
글세요. 별로 냉정하지 앟은 것 같습니다. 이미 오바마는 당선이 되었다고 미국의 모든 뉴스마다 속보를 날리는데, 님 혼자서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여겨집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5:36 (KST)
그렇다곤 하지만 최종적으로 "당선자"라는 표현을 쓰기 위해서는 선거인단의 투표를 거쳐야하지 않을까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1:43 (KST)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당선 확정이 되면 당선자가 되었다고 씁시다. 도를 넘는 속보성은 필요없지 않을까요?--dgiim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19 (KST)

의견 반드시 적어야 한다면, '○○○ 언론에서 당선이 확실하다고 보도하였다'는 정도로 언급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39 (KST)

의견오늘은 대통령 선거인단 선거일이지 대통령 선거일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자면요) 물론 오늘의 선거로 사실상 확정되긴 합니다만, 오늘 넣는 것은 조금 자제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1월 5일 (수) 18:35 (KST)

하지만 선거인단의 결과 직후 오바마가 인수위원회를 꾸린다고 기사를 본걸로 봐서는, 실질적으로는 대통령 당선자입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2:49 (KST)

지금 이 시각 현재 대부분 주의 개표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워싱턴과 오레곤 주쪽이 좀 늦군요.. 물론 오바마 후보가 'Projected Winner'입니다. --iTurtle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3:50 (KST)

특별한 경우에 존재하는 문서에 대해[편집]

영화초등학교 (인천)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초등교육기관이라 문서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인수당 약국은 한국 최초의 약국이라 문서가 존재합니다. 이렇게 특별한 경우에 존재하는 문서에 대한 구체적인, 문서가 존재해야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Nt (토론)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5:23 (KST)

의견 그러한 문서들에 대한 생성 '기준'을 말씀하시는 듯 하군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사실 이렇다할 기준을 세우는 것 자체가 곤란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를 처음 개척한 경우나 권위있는 상을 수상하는 등의 경우, 사회적으로 상당히 유명하여 사전에 등재될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그리고 그렇지 않다면 해당 내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201KEI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6:25 (KST)
네 기준입니다. 고쳤습니다. --Nt (토론)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1:34 (KST)

인터위키 봇의 문제들에 대해[편집]

시 (행정 구역), 군 (행정 구역), 동 (행정 구역), , 면 (행정 구역), 리 (행정 구역) 문서들의 인터위키를 편집하면서 꽤 많은 문제를 느꼈습니다.

  1. 시 (행정 구역) 문서는 en:Town으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원래 en:City(#South Korea)아닌가요? 그리고 이것의 일본어 인터위키도 ja:市로 변경했습니다.
  2. 군 (행정 구역) 문서는 인터위키가 다 일본의 군으로 설정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영어 위키(en:County(#Korea (South)))의 인터위키를 그대로 베껴오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3. 동 (행정 구역), , 면 (행정 구역), 리 (행정 구역) 문서들의 영어 인터위키에 한국의 그것에 대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것들은 en:Administrative divisions of South Korea의 해당 페이지로 연결시켰습니다.
  4. 같은 문서들의 일본어 인터위키가 모두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각각 ja:洞 (行政区画), ja:邑, ja:面 (朝鮮), ja:里 (朝鮮)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상 총체적인 문제들이 발견된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원래 인터위키 봇은 이렇게 편집하는 것이 경향입니까?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19:28 (KST)

처음에 아무 문서라도 연결이 되어있어야 인터위키 봇이 작동하는 것으로 압니다. 처음에 문서 연결이 잘못되어 있었다면 인터위키 봇도 잘못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1월 5일 (수) 20:18 (KST)
봇은 보기보다 멍청단순하기 때문에, 인터위키가 꼬여있다면 봇 운영자가 일일이 수동으로 처리하지 않는 이상 그 인터위키는 수정하지 않고 그냥 넘어갑니다. 즉 자동으로 돌리는 인터위키 봇의 경우 다른 언어판과 1:1로 대응되는 인터위키(꼬여있지 않은 인터위키)의 수리만 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예처럼 하나의 문서에 여러개의 인터위키가 꼬여 있을 경우 자동 봇은 그냥 이를 무시하며, 직접 사람이 수정하거나 수동으로 봇을 이용하여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0:42 (KST)

각 문서의 개념이 1:1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인터위키는 참고사항일 뿐이죠. 강제로 맞추다가 더 이상해질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2:50 (KST)

인터위키 봇의 원리는 작업을 하는 문서에 다른 언어판으로의 인터위키가 있으면 그 언어판에 가서 다른 언어판으로의 인터위키가 있는지 또 체크를 합니다. 한 언어판에서 사용자가 첫 인터위키를 이상하게 써놓으면 꼬이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이건 인터위키 봇 소스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현재의 인터위키 체계가 갖고 있는 단점이기도 합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23:54 (KST)

n개 프로젝트가 제각각 n개 프로젝트로 링크를 하고 있어서 생기는, 인터위키 자체의 문제입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41주#인터위키 시스템에 변화가 생길 듯 합니다.에 소개된 것처럼 아예 인터위키만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자는 것도 제안된 상태예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0:01 (KST)

위키미디어 재단 기부 광고[편집]

영문판에서는 이미 상단에 대문짝만하게 하고 있던 것이었지만, 방금 전부터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3:25 (KST)

m:Special:CentralNotice를 보면 모든 위키에 광고(?)하는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Kwj2772 (d) 2008년 11월 6일 (목) 17:11 (KST)

덴마크 크로네[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화폐#덴마크 크로네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물론 저는 화폐 프로젝트의 참가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토론의 마지막 글이 6월 말에 쓰여져 있더군요. 휴면 프로젝트가 아닌지 의심스러워서 사랑방에도 글 남겨 봅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4:21 (KST)

78000개 문서 돌파[편집]

문서 세는 데 이상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발견은 했으니까 씁니다. 실은 꽤 일찍 발견했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있어서 글을 쓰지 못했군요. 78070개일 때 발견해서 78000번째 문서의 이름은 찾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000개 문서 단위를 돌파할 때마다 이런 축하 문구를 사랑방에 기록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럼 사용자들에게는 지속적인 격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4:48 (KST)

10만까지는 만 단위에서 충분.----hyolee2♪/H.L.LEE 2008년 11월 6일 (목) 14:50 (KST)
사랑방에서 정도야 큰 상관 있나요 뭐 ㅋ--..TTT..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4:52 (KST)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한국에서 의 표제어에 대한 저의 의견[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한국#'정리'에 대한 의견에 정리했습니다. 보시고 의견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hljja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6:50 (KST)

위키백과 최근 바뀜 실시간 업데이트 페이지를 만들어 봤습니다.[편집]

Wikipedia-notifier.JPG

어제 갑자기 땡겨서 허접한 실력으로 뚝딱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위키백과의 최근 변경된 항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이 페이지를 열어놓으면 최근 바뀜에서 F5를 연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시험삼아 1분에 한번씩 업데이트하도록 했습니다. 빈곤한 호스팅이라 트래픽이 폭주하면 업데이트 간격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PHP-1인 실력이라 공부하는 기분으로 만들어봤는데 역시나 어렵군요. 현재는 레이아웃도 안 만지고 정말 기본적인 기능만 구현해 보았습니다. 혹시나 관심있으신 사용자분들께서는 써보시고 고칠 점 등을 피드백 페이지에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또 신나게 삽질해보겠습니다;;;

주소는 http://clockospace.net/wp입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8:17 (KST)

RSS로 만든 건가요?--Kwj2772 (d) 2008년 11월 6일 (목) 18:19 (KST)
네, RSS를 읽어와서 뿌리는 방식입니다.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서 굳이 다른 방법을 쓸 필요는 없더군요(물론 다른 방법은 모르지만...) Clockoon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8:25 (KST)
구경해보려고 들어갔는데, 마침 딱 문서훼손이 발생한 것이 뜨길래 바로 되돌릴 수 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D -- 201KEI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8:26 (KST)
툴서버에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Kwj2772 (d) 2008년 11월 6일 (목) 18:35 (KST)
이야, 좋네요. 다만 편집자가 누구인지 IP/ID를 표시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rss에 그런 것은 표시가 안 되나요?). himarx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9:39 (KST)
찾아보니까 creator 부분이 있네요. 냉큼(이라곤 하지만 1시간 삽질...;;) 추가했습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0:35 (KST)
감사합니다^^ himarx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0:38 (KST)

en:Wikipedia:Recent_changes_patrol#Monitoring에 유사한 툴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능을 마친 위키백과자유(위백을 즐길수 있는 자유)를 다시 획득한 고3 편집자들에게 사용해 보시고 유용한지 평가를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6:33 (KST)

대한민국 정부의 사진들의 저작권에 대하여[편집]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누리집들에 있는 사진들은 어떤 저작권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까? 미국처럼 public domain인가요? himarx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9:36 (KST)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에 위키정책백과를 문화관광부에서 만들었는데, 여기는 GFDL입니다. GFDL 아닌 것은 관리자(정부 담당자?)가 지운다고 하네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0:14 (KST)
흠, 아니군요. 위키정책백과의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거기의 사진들 또한 모두 GFDL인 것입니까(CCL도 아니고, 공정사용도 아니고, GFDL만요?)?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0:28 (KST)
드림코리아인데, 사진 거의 없답니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 사진은 자유이용컨텐츠로 풀려있는 것은 거의 없지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1:42 (KST)

기계 번역 링크[편집]

사용자:WikimediaNotifier가 위키미디어 소식을 전한다고 기계 번역 링크까지 붙여 놓았네요. 기계 번역은 품질이 좋지 않아 사용을 규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계 번역 링크를 붙이는 것이 허용되어야 할까요?--Kwj2772 (d) 2008년 11월 6일 (목) 20:23 (KST)

규제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계 번역은 똑똑한 사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 번역을 이용한 후에 문서의 품질이 하락하게 된다면 해당 문장들은 '괴롭힘'을 당할 것이고 편집자는 신뢰를 잃을 것이며 반복되면 제제를 받을 것 입니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기계 번역기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는 것도 정확한 정보가 아닙니다. 기계 번역을 사용하려면 최종 번역문의 품질까지도 책임을 지라는 것이 제가 파악한 총의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5:14 (KST)

[3][편집]

d1id=13&dir_id=130601&eid=nlgLofNOGBwzDo3C9N3vMruksKTSsRb9&qb=v+y4rrOqtvPAxyC5zLz6sPogtNm4pbOqtvPAxyC5zLz6 숙제를 검색하다 위키백과 내용을 찾아냈군요. 이것도 위키백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다는 것 아닐까요? --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11월 6일 (목) 21:04 (KST)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지식인에 위백 문서를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한 글 찾아보면 무지 많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 위백을 알게된 것이 고등학생 때인가 숙제 검색하다가 누가 올려준 자료를 보고 따라온 것으로 기억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3:36 (KST)

도움 요청[편집]

일본어 위키백과 틀을 기반으로 틀:내비게이션을 만들었습니다만, includeonly로 틀을 감쌌는데도 문서 편집시에 해당 문서 전체가 인클루드되고 있습니다. 위키 문법을 잘 모르는 저로선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틀:내비게이션/link란 문서가 딸려 있습니다.) --레스키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1:35 (KST)

<includeonly>는 틀(혹은 문서)이 인클루드될 때 해당 내용이 표시되게 하며, 다른 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특정 부분만을 인클루드되게 하려면 <onlyinclude>를 쓰셔야 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1월 6일 (목) 21:50 (KST)
의외로 간단한 문제였군요. 감사합니다. --레스키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1:57 (KST)

분류:박정희가[편집]

이런 분류가 가능할지요? 공식 왕족도 아니고, 굳이 가문으로 엮을 필요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3:27 (KST)

저는 알기쉽게 하려고 묵은것인데, 그렇다면 adidas님께선 왜 박정희 항목에 박근혜에 관련된 것을 굳이 삽입하려 하셨읍니까? 시비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100범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3:30 (KST)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이자 정치적 유산도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삽입한 것입니다. 김일성 문서에 김정일을 넣을 수 있고, 조지 H. W. 부시(아버지 부시) 문서에서 조지 W. 부시(현직 대통령)를 언급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현재 자세히는 나와있지 않지만, 누군가 부자간의 관계를 서술한다고 해서 막을 이유는 없습니다) 왕족도 아닌데 가문 분류를 넣을 수 있을지는 조금 이야기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분류:케네디 가도 있군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23:35 (KST)
"케네디 가문"(en:Kennedy family)이나 예전에 삭제 토론이 제기되었던 "부시 가문"(en:Bush family)은 미국의 역사속에서도 100년 이상의 기간동안 정치계에서 힘을 발휘한 명문가이니깐요. 이들은 남겨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2:00 (KST)
의견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가문이지요. 그러나 서양의 경우에 비추어 보아도 가문 이름에 사람의 이름 전체를 넣지는 않습니다. 한국의 가문은 “본관 성씨 파”의 구조입니다. 예초에 “박정희가”라는 구조가 아니지요. 게다가 이성족인 김종필이 박정희가에 들어가 있다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한국의 가문에는 동성족만 속합니다. 한국에서는 친족과 가문이 서로 같지 않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8:25 (KST)
의견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박정희 왕조였다고 이상한 분류를... 당장 삭제할 것을 요청합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8:53 (KST)
의견 대한민국에서 박정희 가문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하지 않으니 이 분류는 매우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의도의 분류로 묶을 수 있는 역사적인 세도가는 "파평 윤씨", "안동 김씨", "풍양 조씨" 등과 같은 형식이 제일 적절할 것 같네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2:00 (KST)
의견 박정희가문? 처음 들어봅니다. 관련 인물을 찾기 쉽도록 하기 위한 의도라고 이해합니다만, 이런 식으로 분류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 결국 분류의 남용으로, 위키백과의 "분류" 기능이 유명무실해질 것입니다. 박정희 항목의 "함께 읽기" 또는 "가족 관계"를 기술하는 것으로 충분하리라 봅니다. -- 리듬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2:13 (KST)

서명 바꿨습니다[편집]

(특수기능:기여/Yhlzzang특수기능:기여/Yhl짱을 접속할 때마다 매번 확인하겠습니다 - 기여 사항이 확인되면 서명 다시 바꿀 것입니다 - 사용자 문서에도 링크 생성하였습니다) 아아 마이크 테스트 아아. 이 서명을 보시는 분들은 제발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 맞습니다)(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1:00 (KST)

최종 수정했습니다. 이 서명도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 맞습니다 맞고요)(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1:50 (KST)
다시 최종 수정. 이게 진짜 마지막입니다. --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입니다 - 방콕룸펜)(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00:56 (KST)

영어판에 있으면서...[편집]

영어판 명성황후 문서와 여러 문제가 반달이 심하고 여러 문서에 나타나는 편견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야할 지 혹시 좋은 대처법 같은 거 아시는 분 있으신가 해서 들릅니다.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별개의 것이므로 싫어하실 분이 있으실 줄로 알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그저 일빠들의 반달에 손놓고 있어야 하는건지 ㅠㅠ ;;; vozdepaz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1:43 (KST)

악의적 편집의 주체가 한국인인지 일본인들인지는 알 수 없지만 상당히 조직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Ta183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01:58 (KST)

로고에 투명도 설정[편집]

지금 위키백과 로고에 투명도 설정이 안 돼있고 무조건 100% 아니면 0%인 모양입니다. 지금 위키백과 같은 배경색에서는 그걸 느끼기 힘든데, 지금 기부 페이지처럼 배경에 색이 들어간 경우에 심합니다. 영문 페이지와 비교해 보세요.

commons:Image:Wikipedia-logo-ko.png하고 그림:Wiki.png를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1:02 (KST)

그림:Wiki.png를 수정해 올렸습니다. 기부 페이지 로고를 갱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23:49 (KST)

공용에도 수정한 로고를 올렸습니다. 이제 기부 페이지도 깔끔하게 나오네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00:03 (KST)

GFDL 1.3이 발표됐습니다[편집]

[4]영문이지만 제시합니다. ----hyolee2♪/H.L.LEE 2008년 11월 7일 (금) 11:52 (KST)

위키백과는 GFDL 1.2 이상으로 배포되기 때문에 1.3도 그대로 적용됩니다(위키백과:GNU_Free_Documentation_License 맨 마지막 참고). GFDL 1.3에서 추가된 조항 중에는 협업 사이트의 저작물을 CC-by-sa 3.0으로 재배포 가능하다는 것이 있습니다. 즉,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을 GFDL에서 CC-by-sa로 변경 가능합니다. --Klutzy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20:50 (KST)

GFDL-CCL 상호호환 하기로 위키미디어가 중재(?)하듯이 3자 합의본게 한참 전 일이었는데 이제서야 실현되었군요. 3.0은 대한민국에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게 좀 걸리지만, 그래도 GFDL에 비해서 이해하기 쉽고 간결한 CCL로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23:00 (KST)
그런 일이 있었군요. 흠, 이제 GFDL 1.3을 현재의 위키백과:GNU_Free_Documentation_License로 옮겨야하지 않을까요? (여담이지만, 솔직히 GFDL을 읽고 있자면 가끔 두뇌에 쥐가 날 듯한 기분이 되곤 합니다.)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3:23 (KST)
아직까지는 GFDL 1.2 이상이 공식적 정책이니 바꿀 수는 없을 거 같아요. 1.3 전문을 따로 올려두는 게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GFDL 어렵죠 :P) 참고로,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GFDL을 CCL로 바꿀 방법이 마련된다면 CCL로 바꾼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foundation:Resolution:License update). --Klutzy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58 (KST)

위키백과:우왕굳인 글위키백과:알찬 글로 넘겨주기 할 것을 제안[편집]

합니다. 단축백:우왕굳으로 하고요. 농담인 거 아시죠?(ㄷㄷㄷ) --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 맞습니다 맞고요)(토론) 2008년 11월 7일 (금) 12:45 (KST)

.. --CLAW(talks ♬) 2008년 11월 7일 (금) 21:23 (KST)
...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2:39 (KST)
이걸 또 위키백과토론:알찬 글에 올려놓으셨더군요. 이런 식의 농담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3:25 (KST)
....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8일 (토) 19:50 (KST)
우왕굳! ... 왠지 이런 답글을 기대하실것 같아서 --닭살튀김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3:44 (KST)
농담할 곳을 가려주세요...--크렌베리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1:22 (KST)

법과대학원 관련[편집]

전형안내가 적어 있지만 WP는 광고를 하는 곳이 아니므로 몇 개모두 대학원의 전형관련부분을 삭제했습니다.이러한 정보는 대학원의 공식사이트를 보면 좋을 것입니다.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위키백과는 광고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hyolee2♪/H.L.LEE 2008년 11월 7일 (금) 14:20 (KST)

위키백과:이 주의 주요 편집 문서[편집]

살펴보니 토론을 너무 오래 끈 듯 합니다. 이젠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적극 찬성입니다. -- Yhl짱(짱(ちゃん) 아니죠 짱(Best)입니다 - 방콕룸펜)(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02:24 (KST)

동의합니다. 다만 이런 세부적인 관련 내용들은 사랑방보다는 해당 토론란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해당 토론란에서 뭍일 것을 염려해 틀:의견 요청이라는 것을 통해 외부에 홍보할 수단도 갖고 있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02:40 (KST)
의견 요청을 했습니다. 다만 문단이 약간 엉뚱하게 되어버렸네요. 원래 선정절차를 논의하던 곳인데 제가 거기다가 '채택'까지 집어넣어 버렸습니다...... 어쨌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일은 일대로 저지르고......).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3:17 (KST)
  • 해당 토론란에서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랑방 이용자분들의 활발한 토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CLAW(talks ♬) 2008년 11월 8일 (토) 18:38 (KST)

사용자:넘겨주기 수정[편집]

기여를 보시면 알겠지만 10월 25일경에 위키미디어 서버가 잠깐 맛이 간 이후에 이 계정이 작업을 하지 않네요.--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3:30 (KST)

그림: 네임스페이스 이름 변경 계획[편집]

Image: 네임스페이스를 File:로 바꾸는 계획이 진행중입니다. 그림 파일뿐만이 아니라 소리/영상 파일도 상당히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네임스페이스 이름을 바꾸자는 이야기인데요, 물론 기존의 Image:나 그림:도 사용가능합니다. File: 네임스페이스 한국어화는 안정된 뒤에 해야 하겠고요.

자세한 내용은 관련 mailing list관련 버그질라를 참고해주세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5:18 (KST)

관리자의 독재를 타도합시다.[편집]

klutzy 토끼군 박종대가 똑같은 k모대 출신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런 관리자간의 학연으로 독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효리라는 사용자는 여기에 기생해 비정상 주장에도 계속 암약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은 이런 사용자의 중상ㅂ모략ㅂ모략은 무슨..에 속으면 안됩니다. 원룡님등을 관리자에 추대하고 기존관리자를 파면하고, 부당한 차단자를 하루속히 사면해야 합니다.설사했소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5:59 (KST)

학벌과 독재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Ta183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6:22 (KST)
  • 반대 …라고 유니폴리가 이상한 주장을 하지만 포항공대 1명 서울대 3명 더 있습니다. 학연설은 붕괴! -- 피첼 2008년 11월 8일 (토) 16:10 (KST)
  • 반대 정한솔님의 반례가 아니더라도 난데없이 학벌 사회가 어쩌고 주장하는 자체가, 정말 이 사람이 싸이코적 인식을 갖고 있음을 매우 잘 알게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6:13 (KST)
  • 반대 이런 분란을 조장하는 자나 차단 때리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6:14 (KST)
  • 반대 사실 반대할 가치도 없는 주장... -- LuciusValens (Talk/Cont) 2008년 11월 8일 (토) 16:20 (KST)
  • 반대 이런 의견이 계속 사랑방에 올라오는 거, 이젠 지겹습니다. 그만두세요.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누가 봐도 동일인물이 하는 짓임을 알 짓을 계속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 윗 세 분이 같은 대학 출신임이 밝혀졌다고요? 범죄자 심문합니까? 왜 관리자 계층을 그렇게 미워하십니까?
    • 사용자:WonRyong님 관리자 추천하셨던데, 저는 그게 원룡님 뒤에 숨으려고 하는 짓으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러면 원룡님이 대신 나서서 보호해 주실 것 같습니까? 괜히 다른 사용자 공범 만들지 마세요.

자꾸 이런 일 일으키지 마세요. 위키백과 서버는 그런 데 쓰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8일 (토) 16:24 (KST)

  • 거기에다가 학교가 다르더라도 노스모크, 키즈 bbs등으로 서로 잘아는 사람끼리 관리자되었습니다.설사했소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7:32 (KST)
    저 진짜 과학계에서 매장당할 각오 하고 씁니다. 설사했소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7:32 (KST)
    저기 미안하지만, 당신 말입니다. wikiduseo도 그렇고 마치 위키백과를 독재화된 사회로 묘사하고, 당신과 원룡씨를 '민주화 투사'로 여기는 모양인데...... 거기 설사했소씨? 민주화 운동을 위해 정말로 목숨까지 바치신 선인들을 모욕하지 말았으면 합니다만? 매장당할 각오가 어쩌고, 무슨 말도 안되는 코메디 같은 소리 지어내기는. 더 이상의 쓸데 없는 발언 당장 중단하십시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8:20 (KST)
    도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6:13 (KST)

웃자고 올린 글에 너무 열폭들 하시는듯^^ adidas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37 (KST)

저건 웃자고 올린 글이 아닌 것 같은데요... 하는 행동이 꼭 산토끼를 생각나게 함... 뭐 산토끼 다중계정이면 알아서 차단될 빌미를 만들겠지 만은요... ㅋ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42 (KST)
저건 마치 "지금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습니다"라는 말처럼 넌센스에 불과하죠. 근거도 없고 이유도 없고 본인의 잘못으로 불이익 받은데 대한 '불만표시' 정도랄까? 원룡님 입장에서도 황당하겠네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44 (KST)
  • 결사 결사 결사 결사 결사 결사 반대 이런걸 보고 개소리라고 하던가요?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8일 (토) 19:48 (KST)
  • 제가 개소리라고 쓸려다가 한발 늦었네요.. 산토끼님은 남의 학벌도 다 파악해서 밝혀내고,, 능력있으시네.. Yjs5497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2:04 (KST)
  • ChongDae님의 관리자권한 집행(삭제 등)에 약간의 문제(이의제기 무응답무시 등)가 있는 것은 저도 느끼고 있던 바지만, klutzy님과 Hyolee2씨의 카르텔설등은 기가 막히다기보다는 너무 웃겨서 말도 안나오는군요. 간만에 재미있는 유머 하나 보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3:39 (KST)
    • 그냥 차단 날리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0:47 (KST)
      • 더이상 관심 주지 맙시다. 마음같아서는 이 글을 숨겨버리고 싶지만.. ;( --CLAW(talks ♬) 2008년 11월 9일 (일) 00:51 (KST)
  • 반대 관리자가 모두 같은 대학교 출신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학연이고 지연이고 지금까지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저 학교가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는 하네요. -_-;;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03 (KST)

유니폴리님, 한가지 질문드리죠. 왜 계속 위키백과에 오십니까? 지식의 공유를 원하셔서 오시는 겁니까, 아니면 특정 사용자를 비방하시려고 오시는 겁니까? 위키백과의 본래 취지에 자꾸 어긋나는 행동을 하시는데, 대체 의도가 뭡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답변해주시죠. 왜 매번 오셔서 이렇게 소동을 일으키시는지. 자신의 기여가 특별히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셔서 이러십니까? 그러면 더 많은 참고자료를 준비하셔서 주석도 충실히 달아주시면서 편집하셔서, 좋은 편집자로 인정받으시면 될 일입니다. 관리자분들은 아무런 타당한 근거없이 유니폴리님만을 탄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제재를 가하는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반성하시는 노력은 없이, 항상 이렇게 분란만을 일으키시니, 지금까지 지켜봐오기만 했던 사람으로서도 화가 납니다. 반성하십시오. Himarx 210.116.225.31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3:07 (KST)

어이쿠, 이런...이건 아닌데요. 그래서, 제 토론란에 난감하겠다고 했군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00 (KST)

에휴... 이제는 별소리가 다 나오는구만.--..TTT..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58 (KST)

  • 의견 본 계정이 차단된 후 반성은 커녕 비공개의 개인 정보까지 폭로했기 때문에 영구차단이 상당.----hyolee2♪/H.L.LEE 2008년 11월 12일 (수) 10:46 (KST)

유머 하나..[편집]

[5]

성승헌 문서가 반달당한 상황이 네이버 검색창에 떴네요. 하하.. :( --CLAW(talks ♬) 2008년 11월 8일 (토) 20:08 (KST)

올라온지 얼마 안된(지금은 삭제되었나요?) 글인데 빠르긴 빠르군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1월 8일 (토) 20:22 (KST)
아직도 네이버에서 '성승헌'을 치면 그렇게 나옵니다. 위키백과 이미지에 타격을 주는 건 아닐지 싶습니다. 벌써 일부 블로그와 카페에서는 이 글이 올라왔네요. [6]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8일 (토) 20:35 (KST)
이 시간에도 관련 문서들에 대한 반달이 발생하는군요. 아마 당분간 소란스러울 듯 싶습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4:17 (KST)
저도 오늘의유머에서 이 사실을 보고 황당했었습니다.--..TTT..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54 (KST)

안 좋은 방법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편집 시스템을 알게 됐겠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55 (KST)

수정된지가 언젠데, 네이버에서는 이틀째 여전히 뿌직뿌직...--hun99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1:59 (KST)

지금 확인해보니 수정된 내용이 나오네요. 하지만 여전히 "성승헌"을 입력하면 "성승헌 위키백과" 등이 같이 검색어 자동완성으로... -_-;;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5:44 (KST)

포털의 위키백과 복제 서비스에 대하여[편집]

한국의 주요 포털에서 위키백과를 복제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GFDL에 따라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적인 상황에서는 우려되는 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의 포털들은 인터넷 사용자들을 자신들의 서비스에 묶어놓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컨텐츠들을 자신들만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페,미니홈피, 블로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하여 각종 사전과 백과사전을 제공하여 자신들의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벗어 나지 못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돈을 주고 사용해야 하는 사전등 좋은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고마운 존재이지만 인터넷 상의 작은 웹 사이트들이 생겨나 발전하는 기회를 막아 다양성을 추구할 수 없도록 하는 마케팅 전략을 펴고 있는 셈입니다. 문제는 이것에 위키백과가 이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포털들은 위키백과를 자신들의 서비스에 이용할 때 위키백과의 본문만을 만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에 '토론' 문서가 존재하고 있고 토론 문서를 통하여 편집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지 못하게 하고 있고, 위키백과 공동체가 편집에 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오면 배너로 공지되는 기부요청 메시지도 포탈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즉, 독립된 웹 사이트로서 그들과 경쟁을 하고 있는 위키백과는 GFDL의 영리 허용조항 때문에 불리한 싸움을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0:27 (KST)

위키백과가 애초에 다른 사이트와 '경쟁'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컨퍼런스때 지미 웨일스도 얘기했지만, 이미 한국에 구축되어있는 포탈 사이트 등 때문에 위백이 잘 크지 못하는 것이죠. 근데 본문만 뚝 떼가도 상관 없긴 없는거죠? adidas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0:51 (KST)
다시 GFDL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표시 조항이 있는데, 다음의 경우에 이 부분을 어떻게 준수하고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사를 모두 제공해야 각 문장에 대한 저작자를 알 수 있게 되는데 영어판을 제공하는 곳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참고로 조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2:57 (KST)

어차피 위키백과는 막 퍼가라고 만든 프로젝트랍니다. 뭐, 포털이건 블로그건 각종 게시판이건, 다른 게시물들은 펌질이 법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위키백과만큼은 다 가능하지요. 그렇게 자유롭게 사용하라는 취지로 만들었구요. 다만, GFDL 이거든? 이 내용만 들어가면...ㅎㅎ 뭐, 복제해서 쓰던 뭘 하든, 여하튼, 여기에 자원봉사하러 오는 이가 좀 많아지면 좋겠지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03 (KST)

정확합니다. 그러한 자유를 위해서 위키백과가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 퍼가라고 만든 프로젝트는 아니고 전염성이 있는 GFDL을 통하여 인류의 지식의 총집대성이란 큰 비전을 가지고 만들어진 프로젝트입니다. 언급하셨든이 이 일에 자원봉사로 동참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이 일이 가능해지는데 한국 포털의 폐쇄성으로 성취가 지연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19 (KST)
자원봉사 시간 확인증을 끊어달라!! 재단에서 확인증 끊어달라!!! 어디 보니까, 자원봉사한 증명서 내라던데...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38 (KST)

그런데 다음 말고 "복제" 방식으로 서비스를 하는 포털이 있나요? 네이버의 경우도 검색으로 위키백과를 제공하며, 아웃링크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위키백과로 사용자가 유입되는 건 오히려 좋은 것 아닌가요? (반달의 증가라는 부작용도 있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6:57 (KST)

링크만 제공하는 네이버가 다음보다 위키백과에 사람을 더 유입시켜 주는 것 같구요. 다음과 네이버 없이 구글처럼 통합검색 아닌 순수한 검색(순위를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는) 엔진들이 존재한다면 이용자들을 더 많이 몰고 올 것 같아요. 구글이 포탈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위키백과를 지원해야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되겠죠.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7:35 (KST)

지금 2008 펀드레이징(모금캠페인)이 진행중인데[편집]

다음 하이픈 등에 요청해서 모금청원을 내보는 건 어떨까요? OKI 컨퍼런스와 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 등과 엮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네이버에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모금시스템인 해피빈이 있지만 사회복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조금 어려울 것 같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23:43 (KST)

아, 저도 이 생각했는데..... 하지만 다음 쪽도 좀 공익에 맞춰진 듯 해서... 위키가 대한민국 국민 전반의 공익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할지도...... 210.116.225.31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3:02 (KST)
위키백과처럼 공익에 맞춰진 프로젝트도 없지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05 (KST)
우리 위키백과 등 위키미디어 재단 프로젝트는 전체 인민의 지식을 모으는것이니 공익이 아니고 뭡니까? 재단도 비영리재단인데... --알비스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9:42 (KST)
흠........ 제가 저렇게 말을 한 것은 재단이 '미국' 소재라서 '대한민국'의 공익과는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다고 간주될 수도 있다...(제 의견과는 별개입니다. 저는 '공익'이라고 보지요) 뭐 그렇게 본 것입니다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 그렇지 않군요(다음 측에서 위키미디어 재단과 연락해서 OKI를 한 것도 있고, 백과사전 기증한 것도 있으니...... 애초에 '공익'이라고 생각치 않았으면 못했을 일이죠.). 제가 잘못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역시 새벽에 컴퓨터를 하면 안되는 건가!). himarx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2:19 (KST)

특정 국가에 종속되지 않는 '모든 사람의 공익'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죠. 개별 기업 입장에서도 공익을 추구한다는 자체, 특히 다음같은 경우 국내 기업 최초로 위키백과에 제대로 된 후원을 했다는 자체로 상당한 부수입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6:39 (KST)

공정사용과 저작권 관련 방송[편집]

이 방송 내용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하 공정사용)과 관련이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공정사용을 섣불리 시행했다가는 이런 경우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사랑방에 몇자 써봅니다. 지난 11월 7일 KBS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에서 인터넷 블로그 등에 올린 저작권이 있는 컨텐츠(음악, 사진 등)에 대해서 법무법인이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명목으로 심지어 미성년자에게까지 합의금을 흥정하면서 (한국의)저작권법을 악용하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법무법인에서는 심지어 알바생까지 고용하면서 저작권 위반 컨텐츠 등을 찾기까지 하더군요. 이는 현행 저작권법의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겠고, 법무법인의 악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저작권이 있는 컨텐츠를 올린 누리꾼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위키백과에서 공정사용을 허용할 경우 법무법인의 소송에 사용자가 휘말릴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작권법에서도 인용에 대한 모호한 조항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이것을 언제까지나 모호한 조항이기 때문에 소송으로 휘말릴 가능성을 언제나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아무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공정사용 정책을 세울 때 이러한 사례들을 보완할 수 있는 정책을 세웠으면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38 (KST)

'불법적인 저작물 도용'을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만, 위키백과의 서버는 외국에 있고 회원가입시 신상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로그인한 사용자에 대해서는 IP 등 회선 정보도 법무법인이 긁어갈 수 없으니 소송에 휘말릴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로그인한 사용자는 IP가 표시되지만 프록시 등의 방법이 있으므로 법률상 증거의 효력이 거의 없다고 보고요. --CLAW(talks ♬) 2008년 11월 9일 (일) 14:50 (KST)
공정사용권은 저작권과 함께 양대 주축으로, 서로 반대되는 권리입니다. 이 두가지 권리는 저작권법 제1조에 명시되어 있지요. 공정이용은 현재 대한민국 어디에도 다 허용되어 있으며, 사실, 저작권법이 있는 모든 나라에서 다 허용되어 있습니다. 왜? 공정이용권과 그 반대되는 저작권이 두 축이라니까요? 알밤한대님은 저작권법에 저작권만 규정되어 있다고 아시는 거 같은데, 공정이용권은 법률로서 허용된 국민의 권리입니다. 현재 그것을 금지하는 특이한 곳이 있는데, 한국어판 위키백과구요. 정확하게 아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나 게시판에서 불펌불펌하고 저작권 소송하고 하니까, 오해가 있으신 모양인데, 무단펌질에는 불펌 즉 불법적인 펌질 즉 불공정이용적 펌질 즉 저작권침해펌질과, 합법적인 무단펌질 즉 공정이용적 펌질 또는 저작권침해가 아닌 펌질이 있습니다. 혼동하시고 있는 거 같군요. 정확하게 아십시오. 법률은 정확하게 알아야 오해가 없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4:52 (KST)

여기서 잠깐,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도 약간 오해를 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거나,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지 않은 것이 있는 것을 제가 지적해 드리면,

따라서, 공정이용권과 저작권은 서로 반대되는 권리라 하면, 그렇다면, GFDL 운동은 도대체 어느편인가? 공정이용권 편의 운동인가, 저작권 편의 운동인가? 공정이용권 쪽의 운동입니다.

무슨 소린가?

공정이용권은 쉽게말해 무단펌질의 권리를 말합니다. 퍼가는 사람의 권리지요. 저작권은 그 반대되는 것으로 무단으로는 어떤 펌질도 안된다는 권리를 말하지요. 원래 창작자의 권리지요.

GFDL의 정신은, 무단펌질 해라. 이 정신입니다. 즉, 저작권 측의 운동이 아니고, 공정이용권 측의 운동이지요.

그런데, GFDL 운동하는데, 공정이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웃기죠? 어이없지요. 법률을 좀 들여다 보신 분이라면, 어이없어할 밖에요.

공정이용권은 현재 GFDL이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다 허용되는 국민의 법률적 권리입니다.

GFDL 운동은, 현재의 공정이용권은 너무 무단펌질의 자유가 적다. 만족할 수 없다. 공정이용권 보다 더 폭넓게 펌질을 허용하자! 이런 운동이지요.

그런데, 공정이용권 확대 운동인 GFDL 운동 하는 곳에서, 공정이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어이없지요?

넌센스죠.

그러나, 현재 상황이죠. 법률을 좀 공부하신 분이 있으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될텐데, 유감이지요. 이 이야기를 한 게 4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5년째로 가고 있군요. ㅜㅜ

어이없지만, 어쩝니까? 원래 세상사는데는 어이없는 경우도 많지요.

그러나, 저는, "그게 아니다" 하고 종종 언급해 주는 것이구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00 (KST)

위키백과는 정보 제공자 측입니다. 위키백과가 GFDL을 채택하는 것은, "우리는 무단펌질 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를 무단펌질 해가라"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말을 너무 뒤틀고 계시네요.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9일 (일) 17:37 (KST)
진짜 쉽게 말씀드린건데도, 이해를 못하시네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7:40 (KST)
그러니까 제 말은,
  1. 위키백과는 GFDL을 채택하고 있다. 또, 어떤 컨텐츠의 라이센스가 GFDL이라는 것은, 그 컨텐츠를 "무단펌질"하는 것이 합법적이라는 뚯을 포함한다.
  2. 어떤 컨텐츠의 라이센스가 GFDL이라는 것은, 그 컨텐츠에 "무단펌질"한 내용이 있다는 뜻을 포함하지 않는다.
  3. 따라서 '위키백과의 라이센스가 GFDL이므로 위키백과에 "무단펌질"한 내용이 있어도 무방하다' 는 말은 틀렸다.
...는 겁니다.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9일 (일) 17:58 (KST)
아참, 그리고 제 개인적인 입장은 "위키백과의 GFDL은 위키백과의 공정 이용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입니다. 위키백과의 공정 이용을 합리화할 만한 다른 이유가 있다면 기꺼이 동조할 것입니다.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9일 (일) 18:01 (KST)

WonRyong 님이 아주 심각하게 오해를 하고 있군요. “무단펌질”과 GFDL은 서로 다릅니다. Pi.C.Noizecehx 님이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네요. --Knight2000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01 (KST)

뭐, 이해를 하셨다면, 4년 넘게 말이 안 통할리가 없겠지요. 두 분 이외에 아직도 법률 내용을 이해못하시는 분이 더 있을 걸요? :) -- WonRyong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6:05 (KST)

'물론 저작권법에서도 인용에 대한 모호한 조항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이것을 언제까지나 모호한 조항이기 때문에 소송으로 휘말릴 가능성을 언제나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 부분이 위키백과에서 인용의 도입을 반대하게 하는 가장 정확한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공정한 인용은 법률적으로 안정성이 있고, 위키백과는 이를 요건과 지침으로 공정한 인용이 되도록 제어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영어 위키백과가 잘 해내고 있는 것 처럼)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09:39 (KST)

원룡님, 님 말에 동조하지 않으면 "이해못하시는" 거고, "말이 안 통"하는 건가요? -_- 심히 불쾌합니다.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지적하지 마시고, 제 논리의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지적해 주시겠습니까?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10일 (월) 16:45 (KST)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 상에서 무조건적인 공정사용 반대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례가 우려되니, 이런 것을 고려하여 정책을 세운다는 조건 하에 저도 공정사용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7:45 (KST)

인터위키의 확장[편집]

좀 뜬금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엔싸이버, 브리태니커, 오픈토리 등으로 연결하는 방식의 확장된 인터위키를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요? 위키백과 내의 여러 언어로 링크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이나 기존의 다른 백과들과 유사한 항목이 있다면 상당히 유용하리라 생각되거든요.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유사한 사례가 없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05 (KST)

인터위키는 위키백과 내의 다른 언어를 연결하는 개념을 지칭하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거북이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문서 하단에 틀로 삽입하는 타 프로젝트로를 안내하는 틀 아니면 이름공간처럼 코드를 붙여서 사용하는 '위키를 넘나드는 링크'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우선 전자의 경우, 현재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위키자료집 등)에 한정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 한정을 벗어나는 언어판은 없습니다. (있다면 이슈가 되었을 겁니다.) 엔싸이버나 브리태니커는 3차 자료(백:독자 참조)이기 때문에, 애초에 사용을 그리 권장하지 않는 자료라서 안내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픈 위키의 자료는 출처로 인정하지 않아서 자매프로젝트도 아닌 오픈토리를 안내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후자의 경우, 저작권 개념이 탑재되었다는 전제에서 오픈토리와 상호 링크를 간편하게 하는 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백괴사전과도 Uncyclopedia:Main Page 식으로 상호 링크가 간편화되어 있어요. (약간의 문제로 언어판까지 지정할수는 없어서 한국어판으로 직링크는 불가능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29 (KST)
Uncyclopedia:fr:Accueil 프랑스어와 같은 일부 언어판만 되지요. π Pi.C.Noizecehx 2008년 11월 9일 (일) 18:31 (KST)

언어간 연결 인터위키는 아니고, Wiki:MeatBall:처럼 자매 사이트 성격의 인터위키는 몇 개 있어요(m:Interwiki map). 오픈토리 같은 곳이 충분히 성장하면 인터위키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을 하면 좋겠네요. --Klutzy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9:19 (KST)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편집]

2009 수능

D-585

수능 보시는 여러분 힘내세요! 앞으로 585일 남았습니다!! 위키백과 수능 수험자 여러분은 재수 Nobody Nobody~!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9일 (일) 20:29 (KST)

.... 모두들 힘내시길 ....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9일 (일) 20:34 (KST)
쿠도군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응원을 벗삼아서 대박 치도록 해보겠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0:36 (KST)
고3 여러분 재수하면 유니폴리가 돌아온답니다! - Unypoly 사칭인 백
 
— 2008년 11월 9일 오후 9시 4분 경 IRC 채팅 Topic

--WhiteNight7(Talk) 2008년 11월 9일 (일) 21:07 (KST)

ㄲㄲㄲ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토픽은.............. 누가 정한겁니까...... 121.144.25.71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2:22 (KST)

꺅 날 초조하게 만들다니 --닭살튀김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20 (KST)

감사합니다. 삼수는 안해야죠 :( --CLAW(talks ♬) 2008년 11월 10일 (월) 18: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