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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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8년 제4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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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Knowledge Insight 콘퍼런스[편집]

ZDNetOpen Knowledge Insight 콘퍼런스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위키백과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sitenotice에서 행사명 등을 수정해 주세요. --케골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1:27 (KST)Reply[답변]

다음 쪽의 관계자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짐보의 발표 제목을 보건데 다음에서 이 행사를 통하여 위키백과에 지식을 기부하거나, 기부 요청받을 개연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려되고 있는 일인가요? --케골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1:58 (KST)Reply[답변]

고려되고 있는 일 맞습니다. 다음은 위키백과를 백과사전 서비스에 넣는 시점부터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5:50 (KST)Reply[답변]

키프로스[편집]

이문서를 가리키는 링크를 키프로스 공화국으로 옮겨야 할게 많습니다.설사했소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2:35 (KST)Reply[답변]

중립성을 이유로 일반적으로 승인되어 있는 국가 키프로스를 키프로스 공화국 문서로 이동해놓은 상태이군요. 하지만 유엔에도 키프로스라는 이름으로 가입되어 있고 그것을 가리키는 것의 거의 대부분은 그 키프로스 공화국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키프로스 공화국 문서를 키프로스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현 키프로스 문서는 키프로스 섬으로 하면 되고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 역시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네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들은 중립성을 위반한 것인가요? Tosque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6:36 (KST)Reply[답변]

Charlton / 찰튼 / 찰턴[편집]

Charlton찰튼 또는 찰턴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바비 찰튼(Sir Robert Charlton)찰턴 헤스턴(Charlton Heston) 참조. 어느쪽이 옳습니까? 참고로 Newton뉴턴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3:50 (KST)Reply[답변]

뉴턴으로 부르니 찰턴으로 하는게 나을것 같군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3:52 (KST)Reply[답변]
외래어표기법에는 -ton으로 끝나는 인명, 지명은 '턴'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노턴노튼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많던데 옮겨야 하겠군요. Tosque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6:26 (KST)Reply[답변]

wikipeda.org 초기화면에 한국어 '검색' 단어 등장![편집]

http://www.wikipedia.org 초기화면에 한국어 '검색' 단어가 등장했군요.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수가 각 언어 위키백과 중에서 28위에 그치고 있는데도 초기화면에 등장했습니다.

아래 순서는 한국어를 제외하고는 각 언어 위키백과 문서수대로 검색을 의미하는 단어가 나열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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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는 순위대로라면 저기 들어갈 수 없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요?---- 이 의견을 2008년 10월 14일 (화) 16:26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Tosqu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1],[2]이었군요.--Kwj2772 (d) 2008년 10월 14일 (화) 17:16 (KST)Reply[답변]
제가 모르고 집어넣었군요;; 임시문서에서 한국어 "검색"을 삭제하였으니, 좀 있으면 적용될겁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7:21 (KST)Reply[답변]
그냥 있는 상태로 놔 두는 것도^^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1:23 (KST)Reply[답변]

위키프로젝트의 이름공간 변경[편집]

위키백과토론:이름공간에서 위키프로젝트의 이름 공간 변경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Nt (토론)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7:34 (KST)Reply[답변]

[한국어 vs. 영어] 자주 하는 실수.[편집]

항성 문서에 보면 “항성의 분광형, 밝기 및 우주 공간에서의 고유 운동을 통하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구절을 한국어에 알맞게 고친다면, “항성의 분광형 및 밝기, 우주 공간에서의 고유 운동을 통하여”라고 됩니다. 영어에서는 and를 비롯한 접속사가 열거된 항목의 맨 마지막의 바로 앞에 붙지만, 한국어에서 첫 항목의 바로 다음에 붙습니다. 내용을 한글로 고친 뒤에는 접속사를 영어 문서에서 위치하는 곳에 놔두지 말고 한국어에 알맞은 위치로 옮겨 줍시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12:04 (KST)Reply[답변]

위키 초보가 느끼는 위키의 문제점[편집]

전적으로 사견입니다. 위키의 취지는 참 좋아보입니다. 허나 위키가 활성화되기는 어려울 것 같군요. 뭐 가장 어이없었던 건 일부 관리자 분들의 태도였습니다. 관리자라 하여 아무 글이나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저작권에 관련된 문제는 전공자가 아니면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어제 오늘에 걸쳐 겪은 일을 예로 들면 한 관리자분이 어떤 개념에 대하여 학자들의 의견을 정리해 올렸더니 저작권 침해인 동시에 레포트 형식이라고 글을 올리자마자 1분만에 삭제하셨더군요 단일한 정의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말을 인용했기 때문에 인용사전으로 가야지 백과사전에 맞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학계에서 조차 단일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다양한 용어로 사용되고 있기에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만약 이들을 종합하여 하나의 문장으로 나타낸다면, 그것이야말로 제 사견이 들어갔음으로 백과사전에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한 그 개념과 관련하여 원인론, 중재 방안들을 함께 개재하였는데 리포트 형식이라 안된다며 또 삭제요청을 하셨더군요 그러나 전공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는 따로 분류될 수 없는 하위 요소쯤에 해당합니다. 그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인데 중재 방안을 그 개념에 대한 해결책 쯤으로 해석하신 건지 해결책을 제시할 필요는 없다고 쓰셨더군요. 전공자가 아니신 분께 이를 설득하려고 하니 설득하는 입장에서도 답답하고 효율적이지 못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쓴 글을 교육심리 관련 글인데 관리자 분께서 기여하신 글들은 대부분 축구관련 글이더군요ㅡㅡ) 제가 겪은 일들은 모두 관리자가 전공자가 아닌되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관리자도 각 분야별 전공자를 선발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또한 태도의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이후에 책의 목차만 빌린 것이지 저작권 침해가 아님으로 밝혀졌는데도 문서형식에 맞지 않는다는 둥 다른 핑계를 대며 사과 말씀 한 마디가 없으시더군요. 그리고 본인이 기여하신 글들을 보니 왜 그런 경고 문구를 다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ㅡㅡ;; 본인의 글 조차 지적하신 내용들에 부적합한데도 마치 개인적 보복이라도 하듯 24시간 위키에만 상주하시며 속해서 경고 문구를 달아대시는데 지칠데로 지쳤습니다. 또한 -며칠 동안 지켜보며 평가를 보류하겠다.- 라는 식의 권위적이고 독단적이며 말투를 사용하시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뭔가 대단한 권위의식에 빠지신 듯한 -~이러이러한점 개정부탁드립니다.- 라는 것이 맞지, 지켜 보겠다니ㅎㅎㅎ 게다가 잘 알지 못해 개정하면 경고태그를 지워도 되는 줄 알고 경고 태그를 지웠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설치냐는 식의 말투의 글을 남겨주셨더군요 게다가 24시간 상주하시면서도 경고문구만 날리실 뿐 구체적인 지적사항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고, 토론방에 달린 글쓴이의 의견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으며, 개정된 내용도 확인하시지 않은 채 평가를 보류하겠다고 하시는지 이유를 알 수 없군요 24시간 상주하시면서 그걸 확인할 시간은 안 계신건지 아니면 삭제요청을 취소하기 싫으신 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arang040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상심이 크셨나보군요. 제가 전에 사용자:Harin8733님과 이야기했던 내용들을 포함하여 짤막하게나마 제 의견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위키백과는 GFDL을 라이센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유로운 수정 및 재배포가 가능한 라이센스의 자료가 아니라면 전재하기 어렵습니다. 인용이라면야 문제가 없겠지요. 일반적으로 교재의 경우에는 출처를 밝혀 인용이 아닌 전재하여 사용하면 저작권 침해는 아닐지 모르나, 이 것이 모든 목적으로의 사용을 허가받은 것인지는 조목조목 따져봐야 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인 백:저작권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도입되지 않은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위키백과의 기존 편집자분들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매우 민감한데다가, 저작권이 불확실한(침해, 비자유 자료)의 글을 떡 뿌려놓고 사라지셔서 토론을 요청해도 답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과정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반복되다보니 다소 까칠해지시는 면이 없지 않은가 합니다.
2. 말씀하신데로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분중에 교육학쪽 전공하신 분은 없는 것 같네요. 위키백과의 관리자라는 권한 자체가 오랜 기간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여 다른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관리자 권한을 관리자 선거를 통하여 선출된 사용자에게 부여됩니다. 관리자 권한을 부여받을 사용자는 전공을 고려하여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한 기여를 주로 봅니다. 그쪽 전공하시는 분들이 위키백과에 많은 기여(문서, 위키백과의 정책 등등)를 해주시어 신뢰를 쌓으신다면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되실 수 있을겁니다.
3. 경고 문구라고 말씀하신 {{정리 필요}}는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맞게 다듬어달라는 뜻의 틀입니다. 이 틀을 되돌려졌다는 것은 아직 이 문서가 위키백과의 일반적인 문서 형태가 되기 위해서는 다듬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들어주신 문서들(그쪽 분들께서 만들어주신 문서들을 몇개 살펴보았습니다. 첫 문단과, 문단 나누기등에 맞추어 조금 더 다듬고 다른 언어판 해당 문서로의 연결 링크도 걸어주셨으면 합니다.)을 관심있는 편집자(이건 위키백과 편집자 모두를 일컫는 말입니다)께서 도움을 달라는 뜻의 틀입니다. 또한 {{전문가 필요}} 틀의 경우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의 참여를 요청하는 긍정적인 의미의 틀입니다. 경고문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덧) sarang님의 토론방에 글을 남겨주신 분중에는 관리자가 없네요. 어느 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관리자 목록은 백:관리자 목록을 참조해주세요.)
좋은 취지로 시작하신 프로젝트, 잘 마무리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어쨌든 위키백과는 위키라는 협업이 용이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니깐요. 문제점, 부족한 점이 있다면 토론을 통해 이를 짚어보며 수정해가며 차근차근 다듬어갈 것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백:안내소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서 답해주실 것입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13:28 (KST)Reply[답변]
의견 삭제될 때 단순히 “저작권 위반”이라는 식으로 뭉뚱그려 이유를 적는 때가 있습니다. 더구나 그마저도 남기지 않을 때가 있지요. 그런 경우에 처음 글 쓴 사람들(이른바 위키 초보)은 상심이 크게 됩니다. 나중에 정확히 알려 달라고 해도 무시하기 일쑤이고요. ㅡㅡ; 참 난감하죠. 그럴 경우에는, 자신이 정말로 옳다고 생각한다면, 편집 싸움을 하는 쪽이 낫습니다. 편집 싸움은 일반적으로 좋지 않지만, 이것도 몇 번은 해보는 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위키백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함께 그 문서가 무엇인지 이곳 사랑방에 글을 남겨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모으세요. 또한 반드시 출처를 제시하여 주십시오. 출처는 대학교 강의록과 같은 폐쇄형 자료는 지양해 주시고, 단행본이나 논문과 같은 개방형 자료를 남겨 주세요. 대학교 강의록도 책으로 펴낸 교수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단행본으로 취급됩니다. 마지막으로 총유(總有)와 총의(總意)에 대해 알아두시면 위키백과에 기여할 때나 참고할 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13:42 (KST)Reply[답변]
의견 위키백과는 아무나 기여할 수 있는 까닭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옮겨오거나 허위의 사실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여러 사용자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확인할 수 있는 출처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다른 사용자들이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글인지,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내용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실(저작권 침해, 허위 사실, 개인적인 광고, 명예 훼손 등)은 삭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왜 좋은 뜻으로 기여하는 것을 막느냐'는 생각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는 일종의 면역이라 여기시면 될 듯합니다. 자신의 글이 위키백과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위키백과의 형식에 맞출 필요도 있을 듯합니다. 대부분의 글은 부분적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고쳐지기도 합니다만, 처음 작성하는 경우에는 사용자에 대한 파악이 어려운 만큼, 상식적인 내용이 아닌 이상 출처를 철저하게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0:59 (KST)Reply[답변]

발제자님의 의견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나, 별로 논의는 안 되는 부분이구요, 첫 사용자가 성의있게 자원봉사해서 기부한 정보를 "너 범죄자구나?" 하면서 싹 지워버리면, 다시는 안 오게 되지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매우 부정적인 홍보를 하게 되구요. 그렇다고 저작권 문제를 안 다룰 수도 없고. 이게 좀 복잡한 문제죠. 아마도, 크게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가, 함부로 저작권 운운하면서 자원봉사하러 들어온 기여자를 범죄자로 몰아버리는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범죄자라고 욕하고 비난하는데, 왜 자원봉사하러 옵니까?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해결은 쉽지가 않은 문제지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12:27 (KST)Reply[답변]

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발해가 중국식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편집]

이쪽에서 예전에 Пархэ(파르헤)라고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된 발해가 지금 중국식 이름인 Бохай(보하이)로 바뀌었습니다. Пархэ로 바뀌어야 되는데 아직도 그대로여서, 예전에 중국어 위키에서 竹島가 다시 독도로 바뀐 것처럼 러시아어 위키에서도 Бохай를 Пархэ로 바꿔야 합니다. --61.99.166.138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14:05 (KST)Reply[답변]

이런 어이상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0:59 (KST)Reply[답변]
ru:Википедия:К переименованию/3 августа 2008에 토론이 있었습니다. 표제어가 바뀐 이유는 러시아어권에서 Пархэ보다 Бохай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입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0:57 (KST)Reply[답변]
헉 뜻을 다 아시다니 진정한 능력자..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2:03 (KST)Reply[답변]

아이피 정보에 관해서[편집]

NIDA에서 아이피 정보를 조회해도 소재위치만 파악되고 (파악되지 않는 ISP도 있다 )개인정보까지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10월 15일 (수) 14:14 (KST)Reply[답변]

그렇다고 굳이 ip유저에게 '너 어디어디 학생 아니냐'며 기분나쁜 메시지를 남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0:58 (KST)Reply[답변]
  • ISP가 가지고 있는 개인정보는 전기통신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보호되고 있으며 사법기관의 요청 없이는 공개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년인가? 3년인가? 어쨌든 위반에 대한 처벌도 셉니다. Yjs5497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9:14 (KST)Reply[답변]
  •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없는 규정이지만, 영어 위키백과에는 개인의 정보를 공개하면 차단 대상이 됨을 지적해 봅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0:01 (KST)Reply[답변]

틀:대한민국의 정당[편집]

사용자:100범님께서 한국사회당도 저 틀에 넣자는 의견을 내셨는데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넣을 수 없다고 봅니다. 사회당이 오랜 시간동안 활동한 것은 사실이나, 총선에서 의미있는 득표를 하지 못했으며, 인지도도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만약 사회당을 넣어야 한다면, 총선에서 2%를 넘긴 기독당, 사회당만큼이나 오랜 기간 활동해온 경제공화당도 넣어야 합니다.

하지만 애초 정당 틀이 그 나라의 대표적인 정당을 담는 것인 만큼, 저 세 정당을 넣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1:22 (KST)Reply[답변]

사회당, 기독당, 경제공화당 등은 등록 취소 경력이 있는 정당이거나 아니면 현재 활동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런 정당을 넣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2:56 (KST)Reply[답변]

사용자토론 삭제의 되돌리기[편집]

이따끔씩 순환주제가 되는 것이지만, 과거 사랑방에서 논의되었고 토론 지침차단 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단순한 사용자토론문서의 토론 삭제 행위는 금지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사용자토론문서 처분권한을 존중함과 동시에 새로운 분쟁의 씨앗을 원천차단하기 위한 차선책입니다. 사용자토론문서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특히 신규 사용자들에게도 그러한 경향이 강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자토론문서의 삭제 및 되돌리기의 편집 분쟁은 더 큰 분쟁을 나을 수 있고, 그런 실례가 위키백과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없이도 있었습니다. 영어,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토론문서의 삭제 행위를 금지하지 않고 있는데, 이 역시 경험의 누적에서 나온 귀결입니다. 차단 정책에서 잘 설명하고 있듯이, 잘못된 편집과 결부된 토론 거부 또는 삭제 행위가 차단 사유이지, 토론 삭제 자체가 차단 사유이거나 금지되는 행위는 아닙니다. 앞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토론문서를 지워버렸더면 그냥 두도록 해주세요. --hun99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3:41 (KST)Reply[답변]

규칙의 잣대를 들이대기 전에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 특히 신규 유저의 경우에 더더욱이 말이죠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2:14 (KST)Reply[답변]
신규 유저의 경우라도 사용자토론란에 다른 사용자를 폄하하고 인신공격하는 발언을 계속하는 등 분란 조장 행위를 한 다음에 토론내용을 삭제해 버리면 추후에 다른 사용자들도 또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신공격이나 인격 모독 내용을 사용자토론에 기술했다가 삭제한 경우에 한해서라도 '토론 삭제'에 따른 차단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규 유저라 할지라도 다른 이의 인격을 존중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프리스터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3:16 (KST)Reply[답변]
한 번하는 정도는 문제로는 하지 않지만 여러 번 하면 토론 거부와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본 경우에는 설명하기를 바랍니다.----hyolee2♪/H.L.LEE 2008년 10월 16일 (목) 10:42 (KST)Reply[답변]
토론 삭제는 원칙상 불가피하지만 보관하기에 애매한 차이가 클 경우 보존 창고를 만들어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토론 보존 창고는 2개가 있지만 하나에는 많게는 최대 50개의 토론 글을 담을 수 있도록 볼 수 있고 월별, 기간별보다는 연도별 또는 갯수 상태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요. 가장 큰 문제나 걸림돌로 지적받은 Sam9925님의 토론 페이지를 임의로 지워버리는 사례가 있지만 이 경우 Lwb1984님을 비롯한 여러 유저들로부터 토론을 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그렇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용자토론은 원칙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삭제대신 [[/보존창고]]에 두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지식왕자 (토론) 2008년 10월 20일 (월) 01:36 (KST)Reply[답변]

스포츠 선수 틀에 몸무게를 추가해야 할까요?[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야구#야구 선수 정보 틀에 보면, 과연 야구 선수 틀에 몸무게를 표시해야 하는가 마는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구 선수 틀에 몸무게를 표시해야 한다는 분께서는 지금 스포츠 선수는 전체적으로 몸무게를 표시해야 한다는 입장이시라고 하는데, 키에 비해 유동성이 매우 큰 몸무게에 대해서 과연 위키백과 틀로 표시해야 할 의무를 지닐까요?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2:29 (KST)Reply[답변]

한국 야구 위원회와 같은 해당 스포츠 종목을 주관하는 공식 기관의 홈페이지에 등록된 '체중값(몸무게)'이 부정확하고 유동성이 있어서 해당 틀에서 제거를 해야 한다면, 신장(키)도 부정확하고 유동성이 있으므로 제거를 해야 합니다. 최근에 축구 선수 박지성 선수도 자신의 키가 계속 자라고 있고 현재 축구협회에 등록된 것과는 다르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박지성 문서의 '키'에 대한 주석란에 해당 기사가 있습니다. --프리스터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3:04 (KST)Reply[답변]
81년생인 박지성이 2008년까지도 키가 크고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보통은 2000년쯤 해서 더 이상 안 자라는 법인데요. --싱글·하트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6:58 (KST)Reply[답변]
술이나 대마초, 필로폰은 중추신경계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점에 있어서는 동일합니다만, 그 정도에 있어서는 다릅니다. 술이 합법인 나라도 대마초나 필로폰은 법으로 금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이 변동하는 정도와 키가 변동하는 정도는 분명히 다릅니다. 가벼운 예를 들어보아도, 물 1L 마시고나서 체중계에 올라가면, 몸무게가 1kg 늘어나겠지요. 축구 선수는 한 경기 뛰고 나면 체중이 수 kg씩 줄어든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키도 유동성이 크니까 매개변수에서 제외해야한다고 주장하신다면 굳이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적어도 몸무게의 구체적인 값은 백과사전에 기술할 내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3:53 (KST)Reply[답변]
몸무게의 경우엔 키에 비해서도 그 변동 가능성이 매우 크니까요. "스포츠 선수"틀이라고 한다면 격투 종목 선수 같은 경우에는 경기전에 체중조절을 한 후의 체중과 평상시의 체중도 차이가 크지 않나요? 여튼 제 생각엔 "몸무게"라는 변수는 그다지 필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20일 (월) 00:25 (KST)Reply[답변]
체급이 중요한 종목의 경우 체급을 명시하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퇴프 2008년 10월 20일 (월) 14:17 (KST)Reply[답변]

다음의 백과사전 콘텐츠 기증[편집]

기사가 나간지 조금 되었는데 아직 사랑방에 쓰신 분은 없네요. 10월 15일자 기사에 따르면 다음과 위키미디어 재단이 제휴하여 다음 백과사전의 컨텐츠 10만여건을 무상기증한다고 하네요.(이번에 다음과 함께 여는 컨퍼런스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 합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는 분 계시면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근데 다음 백과사전의 자료 제공처를 보면 브리태니커, 두산 엔싸이버 등인데 저작권의 문제는 없는건가요?--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2:58 (KST)Reply[답변]

전후 맥락이 어찌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기사로 접한 정보로만 판단하면 참 좋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3:03 (KST)Reply[답변]
흥미로운 일이긴 합니다만, 역시 저작권 문제가 벌어질 수 있고, 정말 기증된다고 해도 기사에서처럼 순식간에 17만이 된다는 것은 약간의 과장이 없지않아 있군요. 현재의 7만과 기증받는 10만 문서는 어느정도 겹칠 것이기 때문에 13만~17만 사이가 되겠네요. 물론, 위키백과에 없는 표제만 10만을 골라 준다면 기사가 사실이겠지만요. 기사가 지나치게 간략하여 상황을 알 수가 없네요. 위키백과의 정체성과 위배되는 것은 또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10월 16일 (목) 04:54 (KST)Reply[답변]

다음이 백과사전을 기증하는 것은 사실이고, 이번 콘퍼런스는 해당 기증식과 연계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다만, 회사 측 사정에 의해서 많은 이에게 공개할 수 없었고, 부득이하게 저를 비롯한 극히 제한된 일부 편집자에게만 알린 채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기증되는 백과사전은 기존에 전산망을 통해 제공되던 익숙한 것(엔싸이버,브리태니커,파스칼)이 아니고, 2004년에 출판된 글로벌 세계대백과(총 30권)입니다. 다음 측에서 저작권을 사들여 GFDL로 배포하는 것이고, 내용을 위키백과로 옮기는 일은 누리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전술하신 바와 같이 순식간에 17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가 직접 백과사전의 실물을 본 바로는 꽤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동안 영어 위키백과에 크게 기여한 1911년 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부러워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한국어 위키백과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6:26 (KST)Reply[답변]

'저작권을 사들였다'는 것은 출판사의 '출판권' 외에 글과 사진(있을 경우)의 모든 원저자들로부터 내용 변경에 대한 승락도 얻었다는 의미인가요 ...? jtm71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08:55 (KST)Reply[답변]
그러게요. "저작권을 사들였다"는 것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또한 이미지 자료의 경우에는 비자유자료도 있지 않을까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2:36 (KST)Reply[답변]
여하튼, 해당 사전의 저작권을 GFDL로 허용한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큰 도움이 되겠네요. 언제쯤부터 그 사전의 내용을 볼 수 있나요?--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2:36 (KST)Reply[답변]
이야, 드디어 위키백과가 10만개 수 돌파하는군요. 그래도 이런 거 보면 대중에게 위키백과의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얘기겠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2:39 (KST)Reply[답변]

“이에 따라 현재 7만6천여건의 한국어 위키피디아 항목은 17만여개로 늘어나게 됐다.” 라는 단락을 보아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10만개의 항목이 추가된다는 뜻 같습니다. --WhiteNight7(Talk) 2008년 10월 16일 (목) 15:51 (KST)Reply[답변]

사실 실제로 10만 항목이 그대로 덧붙여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런 류의 기사에서 숫자 언급된 것은 뻥튀기도 있곤 해서 그리 신뢰가 가질 않네요.. 위쪽에 Nike787님의 말씀처럼 실제로는 약 13~14만 항목쯤 되지 않을까합니다. 여튼 좀 더 자세한 소식 아시는 분 계시면 부탁드려요.--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8:57 (KST)Reply[답변]

만세!--..TTT..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06 (KST)Reply[답변]

덧붙여서, 위키백과에 백과사전다운 문서가 정말로 많이 부족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찬 내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솔직히 1911년판 브리테니커 번역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단, 위키백과에 글로벌 세계대백과 내용을 추가하기 위해서 준비가 필요할 것 같군요.--..TTT..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07 (KST)Reply[답변]
잠깐, 그런데 그 백과사전이 주변에 있어야 활용이 가능할텐데.....--..TTT..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13 (KST)Reply[답변]
방금 검색 결과 이 백과사전은 CD의 형태로 일부 도서관에 존재하고 있군요. 그런데 여기는 없군요 ㄷㄷ... 저같은 일반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는 어떻게 제공되나요?--..TTT..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16 (KST)Reply[답변]
인터넷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긁어서 복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9:43 (KST)Reply[답변]

개인적으로 우려되는 것은, 현재 엠파스 같은 곳에서 제공되는 백과사전은 배포·전송·출판권만을 가진 경우입니다. 백과사전의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권위 있는 이들이 저자가 되는데, 과연 이들이 자신의 글을 마음대로 인용하고 고치는 것(2차저작물작성권)을 명시적으로 허락했을 것인지에 대해선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출판사에서 저자와 계약시 모든 권리를 출판사에 무제한 맡기는 것으로 하였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요.) jtm71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38 (KST)Reply[답변]

문제가 된다면 골치아픈 일이겠군요.--..TTT..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7:50 (KST)Reply[답변]
좋은 일이군요. 오픈토리와 비슷한 일이기는 하나, 훨씬 양질의 내용을 제공받을 수 있겠습니다. 저는 상당히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1:00 (KST)Reply[답변]
다음백과 옮겨오기(?) 프로젝트가 신설되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Ta183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3:04 (KST)Reply[답변]

영어 위키백과가 브리테니커 백과사전때문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들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 역시 이렇게 되리라 생각하니 손에 마구 땀이 나는군요. 저작권 문제만 없다면 좋겠네요. --KSiOM(Talk) 2008년 10월 16일 (목) 23:15 (KST)Reply[답변]

이번에 기증된다고 알려진 글로벌대백과는 2004년 8월 교원 아카데미 편집부에서 편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입니다. 밑의 링크에 의하면 이 백과에는 약 138,000여개의 항목이 있으며, 68,000여 컷의 사진자료와 삽화, 그리고 7,000여 종의 동식물 자료가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아무튼 위키백과가 또 한번 발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3:52 (KST)Reply[답변]

저도 이번 기증이 성사가 되면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이, 문서 숫자가 단순히 두 배 뛰는 것이 아니라, 기존 문서에 상당량의 보강이 이루어질 것이고, 그 충실해진 내용이 대한민국 누리꾼들을 많이 끌어들일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대한민국 인터넷 사용 인구나 인프라 비해서 위키백과 가입자 수가 심하게 적은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이번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Ta183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0:05 (KST)Reply[답변]

드래곤볼에 비유하면 한국어 위키백과가 초사이언이 되어서 전투력이 순간 급상승하는 것 같네요 :) 엄청나게 환영할 일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 방향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일입니다! 기존 사용자들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해졌습니다. 글로벌 백과사전을 잘 이 곳에 이식한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신뢰성도 거듭제곱 이상으로 제고될 것이고 전문가를 비롯한 신규 사용자의 대폭 유입이 기대됩니다. 위엣 분 말씀대로 위키프로젝트를 구성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항목이 없는 문서는 과감히 붙여넣기 신공, 토막글에 불과하거나 질이 형편없는 기존 문서는 붙여넣기로 보완, 탄탄한 기존 문서에는 적절하게 보강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의 급성장을 일구어내보도록 하죠~ 일정 단계의 임계점을 넘기 전까지의 성장은 고되고 힘들지만, 임계점을 넘기면 성장과 발전도 한결 더 훨씬 쉬워집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어 위키백과가 급성장하게 된다면,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좋은 소식을 널리널리 전하는 것도 좋겠네요:)--hun99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0:45 (KST)Reply[답변]

글로벌백과가 추가되면 당연히 사용자들이 더 많이 위키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전에 조선일보 기사 밑에 댓글 중 인상깊었던 것이, '위키피디어는 그야말로 지식의 보고로 브리태니커를 애용하던 나조차도 위키로 갈아타게 만들었다. 단, 영어나 독일어의 경우만 해당...' 이었습니다. 즉 문서가 충실하고 왠지 만만치 않게 보여야 백과사전에 한 번이라도 더 기웃거리게 만든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보통 네티즌들 뿐 아니라 사람 심리가 있어 보이는 곳에 몰리게 되어 있는데, 위키백과가 '무시 당하지 않는' 수준으로 일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Ta183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1:17 (KST)Reply[답변]
의견 (발표되기도 전에 논하기는 아직 이른 듯하고, 그것도 위의 방대한 본문과 자료의 원저자에 대한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만) 문서 전체가 '오려 붙이기'인 경우에 저작자에 대한 정보를 같이 적는 규정이 필요할 듯합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후에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저작자 정보를 본문에 고정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처음 편집할 때에 '편집 요약'에 '원저자', 사전 이름, 출판사, 연도 등의 출처 정보가 포함되어야 할 듯합니다. (실질적인 저자는 원저자가 되는데, 단순히 참고 문헌에 포함시키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7:30 (KST)Reply[답변]
영어판도 1911년 브리태니커를 사실상 오려붙인 것은 해당 항목에 분명히 "이 문서 내용의 대부분은 브리태니커 1911년 판을 참조하였다"고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사전을 완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더라도, 주된 출처를 반드시 써 줘야 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8:42 (KST)Reply[답변]
'대부분'의 기준이 애매하여, 그러한 내용이 본문에는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저작권 정보는 삭제될 수 있는 본문보다는 보존되는 편집 요약에 남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쓰라-태프트 밀약 문서의 경우, 다른 문서를 출처로 한 내용이 덧붙여질 경우 인용 틀은 삭제되어야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해당 저작권 정보는 사라지게 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2:24 (KST)Reply[답변]
틀:글로벌세계대백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36 (KST)Reply[답변]
틀의 내용이 상당히 긴데, 문서의 하단부에 놓는 것보다는 토론 문서의 최상단에 놓는 것이 보기에 낫지 않을까요? 이 틀의 부착은 전문, 혹은 일부를 그대로 가져왔을 때 사용하고요.--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45 (KST)Reply[답변]
출처는 당연히 명시되어야 할 것입니다.--..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6:54 (KST)Reply[답변]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 내에서의 문서 분리/합병,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의 번역의 경우도 동일한 GFDL 문서의 인용 또는 가공이라는 면에서는 같은 경우라 생각합니다. 본문에 원문에 대한 저작권 정보가 표시되어야 한다면 번역이나 문서 분리시에도 마찬가지로 원문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8:47 (KST)Reply[답변]

위키백과토론: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에 몇가지 답을 달았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8:40 (KST)Reply[답변]

자주 가는 남산도서관에 글로벌백과 99년 활자판이 있어서 좀 살펴봤는데, 가나다 순의 브리태니커와는 달리 주제별로 관련있는 항목들을 묶어 놓은 형식입니다. 따라서 편집할 때 좀 더 유기적으로 분류나 카테고리를 짤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다만 문서 분할 같은 것은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재량이 많이 요구되어 보입니다.--Ta183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00:09 (KST)Reply[답변]

템파 서버로 접속되는 분 계시나요[편집]

최근 갑자기 제 컴퓨터에서는 서울에서 자료를 받는 게 아니라 바다 건너 템파(rr.pmtpa.wikmedia.org, upload.pmtpa.wikimedia.org)에 있는 서버에서 문서와 그림 같은 자료들을 받다 보니 핑이 805ms~900ms 사이를 널뛰기하고 있습니다. --;; hosts 파일 열어 일단 응급처치를 해뒀는데 이거 답답하네요. 혹시 같은 증상을 겪고 계신 분 계신가요? --iTurtle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3:58 (KST)Reply[답변]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백:위키프로젝트 한국 관련)[편집]

어떤 IP사용자분이 질문한 것과 관련해서 그러는데, 애초에 행정구역에서 읍·면·동 급 문서는 만들지 않는다는 총의(?)는 언제부터 있었던 건가요? 백:위키프로젝트 한국 문서 및 그 이전의 백: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행정구역에는 2006년 1월에 효리2님이 구까지만 만든다고 써놓긴 했는데([3]), 관련 토론은 아무리 해도 찾을 수가 없군요. :> 관련 토론이 없다면, 애초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었던 그 총의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소리도 될 수 있겠는데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6일 (목) 15:00 (KST)Reply[답변]

총의 이전에 내용이 없는 문서의 남발대책과 행정동과 법정동문제 때문제 보류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전이 시·군·구의 문서가 너무 빈약한 것은 문제입니다. 숫자만 늘리는 수법에 사용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hyolee2♪/H.L.LEE 2008년 10월 16일 (목) 15:08 (KST)Reply[답변]
아니 제가 원하는 건 이런 답변이 아니라 총의의 존재 여부입니다 =ㅅ=; 위키백과는 총의로 돌아가는 게 아니었습니까? 또한, 숫자만 늘리는 수법이라고 하셨는데, 이미 2008년 4월의 백:삭제 토론/각 지역이 동, 면 문서 & 각 시군구의 틀에서 내용만 충분히 있다면 동읍면 문서는 만들어도 된다는 총의가 형성되었습니다. 내용없는 문서의 남발대책은 토막글 미만 삭제의 총의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6일 (목) 15:14 (KST)Reply[답변]
2006년시점에서는 거의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는데(그 증거이 시군의 문서는 너무 빈약이었습니다.) 1개월 지나도 의견이 없었을 때 총의를 얻을 것이고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hyolee2♪/H.L.LEE 2008년 10월 16일 (목) 15:28 (KST)Reply[답변]
그렇다면, 그 시점에서 누가 동 문서를 만들었다가 삭제되었을 때에 항의해도 별로 문제가 없었다는 이야기이군요... 알겠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6일 (목) 15:32 (KST)Reply[답변]
항의이전에 문서로서 성립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견이 타당이라면 바꿔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쓸 수 있는내용은 있습니까?----hyolee2♪/H.L.LEE 2008년 10월 16일 (목) 15:36 (KST)2008년 10월 16일 (목) 16:17 (KST)(추가)Reply[답변]
그런 면에 대해서는, 제천시 봉양읍문서를 읽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지금 존재하는 읍면동 문서 중 가장 알찹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6일 (목) 15:42 (KST)Reply[답변]
종합해 보면, 충분히 내용이 있는 문서는 만들어도 되지만 기계적인 생성은 지양하자는 정도로 정리될 듯합니다. 이는 초·중등학교 문서에도 해당됩니다. jtm71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16:24 (KST)Reply[답변]
내용이 충분히 있는 읍면동 문서와 그렇지 않은 문서는 좀 구별해서 말하셨으면하네요. -- 피첼 2008년 10월 16일 (목) 21:06 (KST)Reply[답변]

‘-배우’ 항목에 대해서[편집]

‘-배우’ 항목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모으려고 합니다. 한글 맞춤법에서 연극배우영화배우는 붙여 쓰는데, 출연하는 분야에 따라 분류하여 붙여 쓰네요. 역할이나 극의 종류에 따른 배우는 모두 띄어 쓰는데, 가극 배우(오페라를 주로 하는 배우), 희극 배우(희극을 주로 하는 배우, 코미디언), 주연 배우, 성격 배우 등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위키백과에서 분류에 쓰이는 분류:영화 배우분류:영화배우로 옮겼으면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Knight2000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0:39 (KST)Reply[답변]

맞춤법을 어길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맞춤법을 존중해 주는게 좋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6일 (목) 21:01 (KST)Reply[답변]

내일의 위키백과을 준비하자[편집]

이번에 다음에서 방대한 자료를 기증해주어서 정말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이 한층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지금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 편찬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분명히 문서가 증가하는 속도 면에서나 참여하는 사람들 수로 보나 가히 혁명적인 일입니다.

허나 우리는 너무 들떠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용자의 증가로 인한 문제점을 기존 사용자 측에서 준비해서 대응해야한다는 생각을 우리가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백:쫓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아직까지 초보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 제 생각에는 가장 큰 문제일 것입니다. 이 것이 위키백과를 폐쇄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사용자 분들이 본의 아니게 초보자를 물어뜯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혹시나 어렵게 들어온 초보자들을 쫒아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지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전혀 새로운 타입의 문서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지 초보자가 글을 작성하기까지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는 점이 위키백과에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시키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침 같은 경우 처음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 문서가 대부분이어서 지침을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존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편집 지침을 아예 지키지 않는 사용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우리는 반달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세워야 합니다. 새로운 사용자들이 들어오게 되면 몇몇 악의적 사용자에 의해 반달이 지금보다 수시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것을 막아낼 자동 시스템이 없습니다. 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합니다. 만약 한꺼번에 많은 사용자가 반달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그것을 막아낼 방어력이 있을까요. 저는 좀 의아스럽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합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도 있듯이 문제점을 예상하여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는 더욱더 일거양득(一擧兩得)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미리 준비해서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0:41 (KST)Reply[답변]

전체적으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들을 되짚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현재의 정책과 지침은 2006년경쯤에 완성된 것이 많은데, 그 당시와 비교하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모는 두배 이상 커졌습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2:29 (KST)Reply[답변]
반달관련에 대해서. 차단화피가 노골적으로 되어 있는 것은 문제입니다. 현실로 다른 언어판에서 항의가 온 적이 있습니다.(요청은 내가 제출했지만.)----hyolee2♪/H.L.LEE 2008년 10월 17일 (금) 14:26 (KST)Reply[답변]
동문서답 하지좀 마요. 초심자에 대한 계도방안을 이야기하자는데 부정한 다중 계정이 왜 나옵니까?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3:18 (KST)Reply[답변]
한국어 위키백과의 범공동체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각 사용자들이 현재 위키백과가 고쳐야 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건의하는 토론을 새로 여는 것은 어떨까요?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1:24 (KST)Reply[답변]
한곳에서 뭉뚱거려서 이야기 하는것보다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각 항목에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1:53 (KST)Reply[답변]
일단은 한 곳에서 문제점을 개진한 다음, 해결책은 각 항목의 토론에서 논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2:34 (KST)Reply[답변]

IRC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저하고, 몇몇분 사이에서 오갔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재논의가 필요하다는데에 공감을 하고 또한, 이런 지침들과 정책에 대해 '재확인'이 반드시 명시적으로 오고 가야 한다, 이런 의미의 이야기가 대충 오고 갔지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결국 논의될 과제라고 봅니다. 아마, 지금 약간 활동이 뜸한 고3 유저들이 돌아 오신다면 활발한 논의가 붙지 않을까, 싶네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3:57 (KST)Reply[답변]

여기서 이야기할까 하는데, 이야기가 좀 길어질 것 같아 단락 새로 만들겠습니다. 콘퍼런스와 다음의 캠페인보다 먼저 무조건 따라하기를 완성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3:18 (KST)Reply[답변]

  • 일단 OKI 컨퍼런스에서 다음의 지식 기증 이후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의 논의가 오갔으면 합니다. 또 컨퍼런스가 시작되기 몇 주 전쯤에 따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6:20 (KST)Reply[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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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Hello! This is a message to inform all the Wikipedias that there is an ongoing project to fix the errors in the Wikipedia logo. There's also a plan to add more characters in the blank spaces and find characters for the other sides of the globe. Feel to visit the page on Meta-Wiki and discuss it on the talk page. If this message has arrived in the wrong place, please update the distribution list. Thank you, and see you on Meta! Bastique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09:36 (KST)Reply[답변]

한국어: 안녕하세요. 이것은 위키백과 로고의 오류를 고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모든 위키백과인들에게 알리기 위한 메시지입니다. 또한 현재 빈 공간에 더 많은 문자를 추가하고, 지구의 다른 편에 있는 문자들을 찾는 계획도 있습니다.(빠진 문자들을 로고에 보충하고, 다른 문자들은 '위'에 해당하는 알파벳을 무엇을 쓰고 있는지 알아보자는 내용) 메타위키의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토론 페이지에 토론을 남겨주세요. 만약 이 메시지가 엉뚱한 곳에 올려져 있다면, '기여 목록'을 업데이트해 주세요.('기여 목록' 페이지에 위키백과 링크가 잘못되어 있으면 수정해 달라는 의미) 감사합니다. 메타에서 뵙겠습니다.

왜 '위'인가 했더니 '위키백과'의 머릿글자였군요.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0월 17일 (금) 12:38 (KST)Reply[답변]

이 두 글꼴 중에 어떤 것이 더욱 적합할까요?--Kwj2772 (d) 2008년 10월 20일 (월) 21:43 (KST)Reply[답변]

아래 것이 좀 더 한글에 가까운 것 같네요. -ENIGMA7 (토론) 2008년 10월 21일 (화) 00:12 (KST)Reply[답변]
원래 로고인 W가 세리프체이므로 한글도 그에 맞는 명조체로 해야 합니다. --KSiOM(Talk) 2008년 10월 21일 (화) 09:08 (KST)Reply[답변]

Open Knowledge Insight 콘퍼런스 안내 페이지[편집]

[4] 살펴보았는데 참가시 소정의 경품도 준다고 하네요. 보다 많은 사람들을 참석시킬 수 있는 유인이 될 듯 합니다. 전 지방이라..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0월 17일 (금) 13:52 (KST)Reply[답변]

위키백과를 하다보면 인터넷을 종료해야 한다는 창이 뜨는 군요[편집]

위키백과를 하다보면 인터넷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을 종료해야 한다는 창이 뜨네요. 한 달 쯤 되었는데, 저만 그런 건가요? --Nt (토론)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6:50 (KST)Reply[답변]

스크린샷을 보여주시면 문제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0:52 (KST)Reply[답변]
OS가 윈도우 비스타인가요? -- 리듬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2:07 (KST)Reply[답변]

짜깁기 글[편집]

역사 분야 쪽에 한 유저로 인하여 계속된 짜깁기 글이 7~9월경에 양산되었다가 아직도 수십개의 그 글들이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으로 이들 문서의 삭제를 신청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관련 분류는 분류:오대십국 등등이며 이들 분류에 연결된 문서들을 모두 검사해보면 짜깁기 문서가 많게는 수백개 정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간 있으신 분들이시면 이들 문서의 삭제에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9:15 (KST)Reply[답변]

사실이라면 완전한 GFDL위반. 2008년 2월2007년11월분으로부터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hyolee2♪/H.L.LEE 2008년 10월 17일 (금) 19:26 (KST)Reply[답변]
해당 분류의 군주 문서를 왕 계승표에 따라 따라가고, 그 문서에 걸려 있는 링크만을 조사해도 수두룩하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7일 (금) 19:28 (KST)Reply[답변]
이거...굉장히 난감하게 됐군요;; S.BULLE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9:33 (KST)Reply[답변]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08년 3월#사용자:paulo등 차단요청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08년 7월#토막글과 직역 글을 일삼는 사용자:202.30.9.186 외 여러명 영구차단 요청도 보세요.----hyolee2♪/H.L.LEE 2008년 10월 17일 (금) 19:37 (KST)Reply[답변]

이분은 다중계정과 여러 아이피를 사용해서 처리가 시급합니다.--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0월 17일 (금) 19:49 (KST)Reply[답변]

그분은 이미 3개월 차단된 상태입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9:53 (KST)Reply[답변]
차단이 된것은 알겠습니다만 남아있는 잔재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0월 17일 (금) 23:13 (KST)Reply[답변]
정리를 해서 완전히 새로운 글로 만들던가 전부 폭파 시키는 수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3:30 (KST)Reply[답변]
그렇군요. 그런데 그렇게 많은 것을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있을까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0월 18일 (토) 12:31 (KST)Reply[답변]
지침에 맞게 수정하면 되겠습니다. 이번에 다음 측에서 받는다는 백과사전을 가지고 고칠 수도 있겠고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5:01 (KST)Reply[답변]
파울로 이런 자는 무기한 차단을 시켜야 마땅합니다. 위키백과 역사 분야를 아주 오염시켜 정화 불능으로 만들어버린 자입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5:05 (KST)Reply[답변]
윤성현님, 차단시켜 마땅한 사용자라 할지라도, 부적절한 인신 공격(작자?라는 표현 등)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리듬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5:26 (KST)Reply[답변]
과격한 말투가 업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 자는 한번도 토론에 응한 적이 없는 자입니다. 여러 번 경고를 해도 효과도 없었고요. 뭘 믿고 그런 짓을 계속 하고 다니는지 알고 싶네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23:50 (KST)Reply[답변]
고칠 수 있다고 해도 분량이 많는 것과 근본에서 수정해야 하는 등 하루 이틀에서는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판에서도 같은 것을 하고 차단되어 있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10월 19일 (일) 09:55 (KST)Reply[답변]

외래어 지명을 옮길 때 주의할 점[편집]

첼시 FC 첫머리에 …… 서부 런던을 근거지로 하는 잉글랜드축구 클럽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때 “서부 런던을”은 한글 문법에 비추어 옳지 않습니다. 영어를 비롯한 서양 언어에서는 작은 지역에서 큰 지역 순서로 나열하지만, 한국어에서는 큰 지역에서 작은 지역 순서로 나열합니다. “서부 런던”은 “런던 서부”로 고쳐야 합니다. 간혹 이런 초보적인 실수가 나오네요. --Knight2000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09:40 (KST)Reply[답변]

위키백과 무조건 따라하기[편집]

전에 부탁했다 묻힌건데, 다음 OKI 콘퍼런스와 글로벌 세계대백과 GFDL&임포트 장려라는 폭탄(?)이 터지고 나면 그 여파로 수많은 네티즌이 위키백과로 유입될것이고 그 효과도 명박산성 사태등과는 차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아 다시 부탁드립니다.

사용자:Dus2000/무따기백:길라잡이, 백:빠른 길라잡이, 각종 정책과 지침, 도움말 문서를 총망라하는 통합 위키백과 입문 안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뒷부분 마무리가 좀 덜됐습니다만, 우선 완성된 부분의 검수와 추가할 내용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최종목표는 위키백과:길라잡이 자리에 이것이 들어가고 빠른 길라잡이는 통폐합하는 것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3:52 (KST)Reply[답변]

직접 하나의 위키백과 문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예시했으면 합니다. 예컨대 정부학자금대출 가상체험처럼 플래시 활용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림으로 설명하는 방법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59.17.141.200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4:59 (KST)Reply[답변]
동영상 자료나 스틸 컷 그림자료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문서를 읽는 수고를 하는 것을 동영상 자료를 보는 것으로 대체할 수만 있다면 훨씬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긴 분량의 동영상 자료가 여기 시스템에 업로드가 될지는 의문이군요.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6:18 (KST)Reply[답변]
이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다음도 정보 공유 운동을 지향하니까 내부적으로 고민은 하고 있었는데, 이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 사이에서 만들어기는 것이 맞지 않나 싶더라고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23:56 (KST)Reply[답변]
화려한 인터페이스의 포털 사이트에 익숙해진 일반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의 어떻게 보면 좀 '무미건조스러운' 인터페이스의 설명서를 참을성 있게 볼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고 봅니다. 보통 하면서 깨지면서 배우겠죠. 그런 면에서 동영상이나 그림 등으로 강좌 형식으로 입문 시스템이 갖추어지면 참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Ta183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00:02 (KST)Reply[답변]
의견 FAQ 형식으로 초보 편집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 등을 정리해 놓으면 어떨까요? (EX:"그림을 올릴 수 없어요!"→등록한 지 72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CLAW_the_Ultimate ( talks ♬ ) 2008년 10월 19일 (일) 00:07 (KST)Reply[답변]
답변 저번에 제가 그러한 취지로 위키백과:초보자님들께 바치는 FAQ라는 이름으로 작성했으며, 현재 피첼 님께서 위키백과:FAQ/사용법으로 옮겨 둔 상태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25일 (토) 03:03 (KST)Reply[답변]

Symbol question.svg다른 분들 질문 IRC에서는 이미 문서가 존재하는 정책이나 지침 등은 따로 설명문서를 만들어 짜집기하지 말고 사용자들이 일일이 부딪혀가며 배우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러한 통합적인 설명서보다는 단순히 위키 문법 등의 편집에 필요한 것만 알려주고 나머지는 사용자토론 등으로 알아서 가르치고 배우게 놔두는 것이 좋고 어차피 이런걸 보며 배울 초심자들은 문서를 찾아다닐 것이라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08:35 (KST)Reply[답변]

그런 새끼사자 절벽에서 떨구기같은 스타일은 일반 사용자에게 먹히지 않습니다. 정보 공유 운동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관심있는 사람들이 위키백과에서 한번이라도 편집하여 저장버튼을 꾸욱 누르는 체험을 하게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내가 올린 것을 남이 고쳐준 체험을 한 사람들이 정착할 확률은 매우 높아지지 않나 싶네요. 그 체험을 위한 가이드 페이지는 필요하다고 봐요. 사실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절벽에서 떨어진 뒤에도 살아남은 사자들이죠. ㅎ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11:51 (KST)Reply[답변]
사실 그 '내가 올린 것을 남이 고쳐주는 것'은 현재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FAQ나 각 유형별 모범답안(사용자:Dus2000/관리단)을 만들 정도로 고쳐주어야 할 내용이 고정되어 있는데다 기성사용자 중에 쫓아내는 수준의 까칠함을 보이는 사람이 맣은게 현실(백:삭토/백:문턱, 좀 깁니다.)이라 이런 것이 차선책이 되지 않을까 했던 건데, 어찌 생각해보면 기성사용자 의식 개선이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13:57 (KST)Reply[답변]
일정 이상의 관심을 가진 신규 사용자 분들은 별다른 안내가 없이도 편집 지침이나 그런 도움말들을 찾아서 알아서 적응해 나가겠지만, 대다수의 사용자에게는 그 '일정 이상'이 안됩니다. 그런 대다수의 사용자를 위해서라도 빠른 길라잡이나 무따기와 같은 문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9일 (일) 12:21 (KST)Reply[답변]
백:도움말의 경우 통폐합 대상일까요 아니면 보완을 해서 따로 남겨야 할까요? 도움말이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IRC에서도 공감을 했는데, 시간 문제로 그걸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는 논의하지 못하고 제가 이탈을 해서 결론을 내지 못했거든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13:57 (KST)Reply[답변]
백:도움말이 지금과 같이 편집에 유용한 여러가지 도움말과 위키백과 소개 등을 모아놓은 목차나 (좀 안 맞는 비유인 것 같지만)들머리 성격의 문서로 바꿔서 남아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9일 (일) 14:04 (KST)Reply[답변]

처음부터 "빠른 길라잡이"가 했어야 할 역할입니다. 빠른 길라잡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이 문서를 제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도움말의 경우 체계적으로 정리된 문서에 익숙한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트리구조로 따라가기만 하면 원하는 것을 찾을수 있기 때문이죠. 사자 떨어뜨리기와 같은 반응이 나오게끔 뭉턱뭉턱 잘라먹고 글을 쓰신 것에 대해 의문을 조금 품으며 다시 글을 쓰겠습니다.

  1. 빠른 길라잡이는 기술적인 내용과 정말 중요하고 간단한 몇가지 내용만 담아 처음 방문한 사용자가 수 분 내로 읽고 실제로 글을 편집해 볼 수 있는 문서여야 합니다. 이전의 문서가 제 역할을 못한다고 새로 만드는 것은 문제의 해결법이 아닙니다.
  2. 지금 빠른길라잡이와 무조건따라하기가 모두 갖는 문제는 편집관례에 대해 이미 위키백과 문서에 자세히(간혹 빈약하게) 쓰인 내용을 다시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글을 빨리 읽는 사람이라도 기술을 다룬 문서를 빠르게 읽어내는 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편집관례와 같은 글은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거나, 관심이 없으면 혹은 지금 당장 이해가 안되면 건너뛰었다 나중에 찾으러 돌아오는 것이 쉽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여러 문서에서 반복서술하는 것은 오히려 정책과 지침이 시간에 따라 바뀔수록 이에 관한 서술 양상의 차이나 줄인 내용으로 인한 오해를 빚어낼 소지가 다분합니다.
  3. 지금의 도움말 문서는 확실히 필요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지만 보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익숙해 졌기 때문에, 필요한 내용을 가장 빠르게 찾을수 있는 수단이 도움말이지만(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처음 온 사용자에게는 어떤 내용이 어떤 문서에 있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어떤 내용을 먼저 보는것이 좋은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이미 편집을 시작한 사용자라면, 모든 내용을 한번에 일러줄 필요는 없습니다. 이때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 시점이고, 위에서 빚어진 오해를 해결할 방법은 문제상황별로 필요한 문서를 연결해둔 FAQ 문서와 문서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것을 찾기 위해 어떤 문서를 보아야 하는지 소개해줄 문서 소개 문서입니다.

누구나 알아야 할 내용은 초보자가 알아야 할 내용과 다릅니다. 누군가는 느낌으로 깨닫는 규칙이 누군가에게는 참고할 문서가 필요하고, 누군가는 보는것만으로 알아챈 미디어위키의 복잡한 기능들이 누군가에게는 설명 없이는 쓸수없는 복잡한 버튼 덩어리 뿐일 수 있습니다.

전체학습량이 A이면, 초보자에게 완전한 문서를 권하면 진입장벽도 A가 됩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편집 버튼 누르는 방법, 토론 보는 방법만 알려주고 나머지는 이 사용자가 스스로 움직이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문제상황-문서 안내에서 찾아서 (혹은 이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른사람이 찾아줘서) 학습한다면 사람에 따라 반의 반틈도 필요없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도움말이 분명히 개선할 수 있고, 개선해야 하는 상태기 때문에 도움말이 보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데 정작 이것을 고쳐서 정리하려고는 하지 않고 "초보자 도움말"만 만들려는 것은 기대 밖의 반응들입니다. 초보자 도움말은 그저 초보자에게만 유용할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위키백과 도움말이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에 최적화 된 형태라고 생각하시나요? --퇴프 2008년 10월 20일 (월) 14:40 (KST)Reply[답변]

IRC에서는 여러 말씀을 해주시고 정작 사랑방에서는 의견을 제시해주시지 않아, 어쩔수 없이 기억에 의존해 다른 분들께 의견을 물으면서 생긴 실수입니다. 이해해주십시오.
단순한 초보자 도움말이 아니라니까요? 애초에 도움말을 기능 하나하나마다 문서 하나씩 만드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판단하고 길라잡이 시리즈만이 아니라 도움말이라는 용도를 가진 것 전체를 아우르는 새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유사한 기능을 묶어 중분류화하고, 그것을 다시 약간의 미리보기가 가능한 목차로 묶었을 뿐입니다. (미리보기 부분만 빼면 계속 말씀하시고 있는 '도움말 문서들과 트리체계의 개선'과 똑같은 말이 됩니다.) 도움말에 속한 백:길라잡이에서도 정책과 지침은 설명하고 있고, 또한 정책과 지침의 축약은 영어판에서도 만들어두고 있습니다.(뒤늦게나마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은 이 문서를 오늘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술' 부분 말인데요, 저는 '편집에 필요한 지식'과 '기여에 필요한 지식'의 차이지 결국 둘의 필요성은 똑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전자를 먼저 설명해주고 후자를 다뤄야 하는 것은 맞고, 무따기의 서술순서와 방식을 그에 맞춰 수정중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25일 (토) 09:26 (KST)Reply[답변]

저는 초보자에게는 위키백과에 활동하는데 있어 정말로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 정보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도움말도 그렇게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 나머지 부분은 설명서가 세세히 설명해주는 것보다는 해당 사용자가 일일이 부딪혀보면서 위키백과의 편집 구조와 문화를 익히는 것이 더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위, 초보자의 위키백과 접근률이 높아진달까요. 이는 제가 본 몇몇의 초보 사용자도 그랬었고요. 다만, 이렇게 되려면 한 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초보자라고 판단되는 분들에게 '절대 친절'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의 태도는 보통 악의적 문서 훼손자의 행위와는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판단이 되면 친절을 잃지 마셔야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10월 20일 (월) 17:51 (KST)Reply[답변]

그 이상이 실현되면 좋겠지만 그 날이 언제나 올까 전 가늠하기가 어렵네요. 백:쫓 위반에 빡세게 단기차단으로 대응한다면 모를까... 또 일일이 부딪히는 것 자체를 '귀찮다 한번에 가르쳐달라'라고 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10월 25일 (토) 09:32 (KST)Reply[답변]

위키백과:안내소?[편집]

위키백과:안내소는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을 하는 네이버의 고객센터로 말하자면 ‘메일문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안내소”라는 제목이 과연 그 뜻을 바로 전달하는지 의문입니다. 물론 안내소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초보자 시절에도 안내소가 질문하면 누군가가 답변해주는 그런 곳이라는 느낌이 안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위키백과:안내소라는 제목을 다른 제목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 질문소
  • 질문방
  • 질문터

뭐 이런 이름이 더 역할을 잘 들어내지 않을까요? --WhiteNight7(Talk) 2008년 10월 19일 (일) 14:43 (KST)Reply[답변]

현재 안내소라는 명칭도 본래 목적을 정확히 드러낸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에 대해 안내해 주는 곳이니까 말입니다. 모르는 지역에 관광하러 가면 i라고 쓰인 건물에 물어봅니다. 이 i라 쓰여 있는 곳이 안내소죠. 안내소에서 질문하지 않나요?;; --KSiOM(Talk) 2008년 10월 19일 (일) 15:47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