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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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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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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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편집 도움말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4월 #위키백과 편집 도움말에 의해서 도움말을 만들었는데 더 필요한 내용이 있나요? Yeom0609 2007년 6월 1일 (금) 07:46 (KST)

편집 요약이나 영문 위키의 Cheatsheet와 같이 편집의 액기스(?)를 모은 내용도 눈에 잘뜨이게 함께 있으면 더욱 좋겠네요.--Hun99 2007년 6월 1일 (토) 18:45 (KST)
편집 요약으로 갈수 있는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Yeom0609 2007년 6월 2일 (토) 04:10 (KST)

영어 위키피디아 메뉴 한글화하기

위키피디아 영어판

en:Wikipedia:Village pump (technical)#How to translate system message?

위키피디아 영어판에 한글 메뉴가 미완성입니다. 그래서 위 링크에서 요청해놨습니다. 추가로 고칠 거 있으면 의견주세요.

찐한 글자가 현재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으로서, 제가 새로 제안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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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역시 굵은 글자는 제가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아직 미완성이라서 메타에 신청은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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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금) 11:25 (KST)

'위키피디아'는 '위키백과'로, '위키미디아'는 '위키미디어'로 고쳐야 하겠구요... 그리고 '새문서'에서 '새'와 '문서'를 띄워 써 주시고 역시 '최근바뀜'도 '최근'과 '바뀜'을 띄어 써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Contact us 부분을 '고객센터'로 번역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안내실'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는 특별히 문제 될 것이 없어 보입니다. :)-- iTurtle 2007년 6월 1일 (토) 20:09 (KST)
Contact us 이게 다른 사이트들은 어떻게 쓰나...하고 보니까, 그냥 Contact us 로 쓰더라구요...번역하기 참 난감하죠. 안내실이라고 쓰는 건 본 적이 없구요...고객센터도 정확하지는 않은게 맞습니다...그냥 Contact us로 쓰는게 나을까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22:55 (KST)
Contact us 어렵긴 한데.. '연락처'는 어떨까요? 이것도 좀 어색하긴 합니다만.. --Orina 2007년 6월 3일 (일) 01:43 (KST)

한미 FTA, 한국 내 fair use 금지?

http://www.boingboing.net/2007/05/31/us_makes_korea_elimi.html http://web.mac.com/ellenycx/iWeb/CSM%40remoPodcast/Blog/3A4A715A-AFE9-4738-9090-833565F28A4F.html

Boing Boing에서 링크 따왔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일 (금) 13:45 (KST)

영어 긴 문장은 잘 못 읽는데,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군요. 그러나, 상식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17:29 (KST)
일단 한미 FTA를 반대하는 단체에서 발표한 내용이니 100% 문자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겠지만.. 한미 FTA에서는 교육적 목적에서의 예외조항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는 내용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4일 (월) 05:35 (KST)
베른 협약 제10조 규정을 수정하는 조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제 10 조
(1) 이미 적법하게 공중에 제공된 저작물을 인용하는 것은 허용된다. 다만, 그 인용이 공정한 관행과 양립하고, 그 범위가 목적에 의하여 정당화되는 범위를 넘지 않아야 하며 이 경우 언론요약의 형태로, 신문기사와 정기간행물을 인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2) 정당화되는 범위내에서, 교육을 위하여 문학 또는 예술적 저작물을 도해로서 발행·방송 또는 녹음이나[2] 사용하도록 허락하는 것은 동맹국의 입법, 그리고 동맹국들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또는 체결될 특별 협정에 맡긴다. 다만, 그러한 사용은 공정한 관행과 양립하여야 한다.
(3) 이 조의 전항들에 따라 저작물이 사용되는 경우에, 출처와 저작물 위에 저작자의 성명이 나타나게 되면 그 성명을 명시한다.

제 10 조의 2
(1) 경제·정치 또는 종교적인 시사문제에 관하여 신문이나 정기간행물에 발행된 기사 및 같은 성격의 방송저작물이 언론에 의하여 복제하거나, 방송되거나, 유선으로 공중에 전달되는 것을 허락하는 것은 그 복제, 방송 또는 전달이 명시적으로 유보되지 않은 경우에, 동맹국의 입법에 맡긴다. 다만, 출처는 항상 분명히 표시되어야 한다. 이 의무의 위반에 따른 법적 효과는 보호가 주장되는 국가의 입법에 따라 결정한다.
(2) 사진·영화·방송 또는 유선에 의한 공중에의 전달을 통하여, 시사사건을 보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그 사건의 과정에서 보이고 들리는 문학 또는 예술적 저작물을 보도의 목적상 정당화 되는 범위내에서 복제하고 공중에 제공하는 조건은 동맹국의 입법에 맡겨 결정한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4일 (월) 09:59 (KST)

공정이용과 FTA 관련뉴스

위에는, 뭐, 정확하게 한글 정보 제시도 없이 제목만 좀 눈에 띠는데, 제가 한 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 미국의 저작권 제도,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프레시안 2006-05-26 18:20
    • 레식 교수는 현재 진행 중인 한미 FTA와 관련해 "다른 나라들은 미국에 대해 그간 지적재산권과 공정이용(Fair Use) 간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어 왔는지를 상기시켜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 한미FTA 최종협상 결과 지적 재산권 국정브리핑 2007-04-04 19:15
    • 일시적 복제권 및 기술적 보호조치 규정 도입 등에 있어서도 정당한 저작물 이용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정이용(fair use)’ 도입 허용 등 충분한 예외규정 설정
  • 인터넷 `일시적복제권` 논란 디지털타임스 IT/과학 2007.05.14 (월) 오전 6:02
    • 13일 사회단체들은 일시적 복제권까지 저작권자에게 부여하는 것은 인터넷 이용 자체를 원천차단할 수 있는 권리를 저작권자에게 주게 돼 향후 저작권 대란을 불러올 것이라고 반발하는 반면, 문화부는 `공정이용(fair use)' 예외조항을 두어 무관하다며 맞서고 있다.
    • 예외조항 관련, 사회단체 측은 "교육, 연구 등의 공정이용 목적에 한정해 허용된다고 했는데 면책이 되는 공정이용의 범위가 구체적으로 어디까지인지 명확하지 않고, 미국과 한국은 인터넷 환경이 달라 예외조항의 적용을 받지 못할 경우도 속출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17:47 (KST)

개인적인 견해로, 맨 아래에, 사회단체의 지적은 타당해 보입니다. 공정이용에 대해 "구체적"인 사용례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서, 사람들 상당히 엿먹일 소지가 있죠. 정부는 구체적인 예시에 대한 법률 개정이 필요할 겁니다. 특히 인터넷에서의 실제 사용 예시가 법조문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17:50 (KST)

제가 사실,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러는데, 위키피디아 창립자가나 재단이 저작권을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원래 위키피디아에서 공정사용을 차단하는게 원칙이고 예외적으로 개별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고 한 건, 매우 어처구니없는 일이었죠. 전세계에서 다 공정사용은 기본으로 인정되는데, "더 자유롭게"를 표방한 위키피디아가, 전세계가 다 인정하는 공정사용을, "공정사용은 금지가 원칙" 이라고 프로젝트를 추진하였는데, 넌센스입니다. 가장 자유롭게를 표방하면서, 전세계가 다 기본으로 인정하는 자유를 "금지" 시켜버린...넌센스죠.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저작권옹호론과 반대되는 것은 카피레프트론이나 GFDL론이나 뭐가 아니고...원래 오래 전 부터...저작권 사상과 반대되는 사상이 있었죠. 그걸 미국에서는 공정이용 사상이라고 하는데, 그건 미국애들 단어고, 전세계에 다 있습니다. 저작권과 반대되는 안티저작권...저작권자 허락에 상관없이 무단으로 저작물을 사용하는 자유...이 사상은 기본적으로 어느나라나 다 있는 거죠. 그걸, 가장 자유롭게 운운하면서 프로젝트를 출범시켜놓고, 다 막아놨죠.

내가 보기엔, 위키피디아가 직접민주주의 비슷하게 운영되어서, 아무래도 미국 저작권 보호협회 알바생틀의 집단 투표와 주장에 지미 웨일즈가 넘어간 느낌이 큽니다.

아니면, 전세계 전부가 다 인정하는게 공정이용인데...이건? 미국꺼거든? 다른나라는 안되거든? 하면서 다 차단시켜놓은 거...쉽게 말해 미국만 공정이용이 되고 다른 나라는 안 된다는 소리를...좀 우회적으로 했는데...미국 저작권 협회쪽에서 작업을 건 느낌이 많이 듭니다.

공정사용은 전세계 어느나라나 다 인정합니다. 막펌질의 자유죠. 어느나라나 다 인정합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공정 사용에 대표적인 것이 인용이죠. 인용이 금지되는 언론사가 세계에 존재한다구요? 넌센스죠. 공정 사용은 "기본값"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다 인정디는 "자유"인데...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자고 위키피디아 프로젝트를 출범시켜놓고, 희한한 논리에 빠져서, "공정 사용"을 금지가 원칙이고 예외적으로 개별적으로 허용을 논의할 수 있다는 식으로...전세계에서 가장 비자유스런 정책을 만들었죠. 누가 들으면, 웃을 일인데...한마디로 어이없습니다. 제가 영어를 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혹시 어떤 언어판 위키피디아에서는 논문이나 신문이나 저서의 인용이 금지되는 곳이 있다구요? 신기한 나라군요. 그리고 인용은 텍스트 인용만 인용이 아니라 사진 인용 동영상 인용 사운드 인용도 다 인용입니다. 그런데...텍스트 인용은 전세계 언어판 위키피디아가 다 되는데...그 외의 인용은 다 금지된다? 넌센스죠...이거 저작권에 완전 무식하거나, 아니면 저작권 옹호론자들의 궤변에 넘어갔거나 기타등등의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텍스트 인용하는 거 금지되는 나라가 없듯, 사진이건 동영상이건 사운드건 뭐건...모든 저작물은 무단 인용이 됩니다. 그거 금지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북한까지도 가입한, 왠만한 나라 다 가입한 베른 협약에서 명문 조항으로 인용을 규정하고 있지만, 그거 가입 안한 나라도 인용은 다 허락됩니다. 미국애들의 공정사용이라는게, 쉽게말해 인용을 말하죠. 저작권자 동의없이 통지도 없이 무단으로 펌질하는 거...전세계가 다 인정합니다. 어느정도 제한을 두기는 하죠. 무제한이면 저작권이 존재할 수 없으니까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18:02 (KST)

텍스트 인용

사용자토론:WonYong에서 옮겨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언제부터 텍스트 인용이 가능했죠? 근거를 밝혀 주세요. --Klutzy 2007년 6월 1일 (토) 20:45 (KST)

이런...관리자님이 그런 걸 묻다니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22:49 (KST)
근거를 밝혀 주세요. --Klutzy 2007년 6월 1일 (토) 23:07 (KST)

장난치는게 아니고 정말 모르는 겁니까? 어이쿠!!

님이 직접 편집도 한 게 있는데요...누가 아이디 도용한 겁니까? 틀:인용문을 보면, 님이 편집한 게 보입니다.

분류:인용 틀에는 많은 인용 관련 틀이 있습니다. 설마 인용은 금지되는데 인용 틀이 있다고 주장하시려구요?

또, 전에 제가 올린 글 싹 다 삭제하듯 삭제하시려는 겁니까? 인용한 것들을 전부 원문을 펌질했다고 다 삭제한 적이 있죠? 그거 관리자 탄핵사유였는데, 제가 그냥 대강 넘어간 걸 아직도 감도 못 잡는 겁니까? 원문 무단복제 표절하고 원문 무단 인용하고 구분을 전혀 못 하시는 거 같던데요. 원문 무단 인용은 전세계 어디에서 누구나 다 하는 권리라는 걸 모르시는 거 같아, 대강 모른 척하고 넘어갔습니다만...

그러나, 위키백과 대문에 위키인용집은 어떻게 삭제하시려구요? 위키인용집 프로젝트가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 건가요? 인용은 전세계 누구나 다 하는 겁니다. 북한도 인용은 자유롭게 합니다.

혹시 각주 다는 거 그건 뭐라고 보시나요?

cite.php 이 것은 출처(source) 관련 프로그램이지, 인용(cite)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려는 건가요?

인용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고 계셨다니, 유감입니다.

인용이 허락되서 텍스트 인용도 있고 위키백과 인용집 프로젝트도 있고 한 것인데, 저작권법상, 인용은 글만 되는게 아니라 그림 동영상 사운드 기타등등 모든 저작물이 되는 것인데...아니 글은 인용이 되고 나머지는 다 금지라는 건 또 어느 아프리카 규정이냐? 하는 소리를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공정 사용 논의입니다. 그럼, 그 긴 시간동안, 공정 사용 논의도 그럼 제대로 이해를 못 하시고 계신 거군요? 아쉽네요.

근거를 대라니요...허허~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23:18 (KST)

출처 얘기가 아니라 텍스트 공정 사용 얘기하는 겁니다. 설마 그걸 헷갈리고 있지는 않겠죠? --Klutzy 2007년 6월 1일 (토) 23:20 (KST)
허허~ 길게 설명해줘도 또 모르시는군요... 저는 더이상 설명을 쉽게 못해드리겠으니, 사랑방으로 관련 토론을 옮깁니다. 다른 분이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이와 관련된 이해를 제대로 하실 때 까지, 관리자 Klutzy님은 표절과 인용 등 저작권 관련 관리자 활동은 당분간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권고해 드립니다.
표절과 인용이 뭐가 다르고 같은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거 같은데, 이건, 전부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반달리즘적인 무단삭제를 저지를 가능성이 큽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일 (토) 23:24 (KST)

참고로 WonYong 씨의 표절/인용 이해도는 위키백과:삭제 토론/표절과 같습니다. 저작권 이해도는 이렇고요.. --Klutzy 2007년 6월 4일 (월) 05:12 (KST)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5월#ECopyleft에 언제 답변을 제시했군요. 제가 다시 답변 달아드렸습니다. 참고하시구요. 그리고, 전 10년 넘게 법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제 법적 견해가 다 맞을 리는 없습니다만, 상식을 넘지는 않고 있지요.
한가지, 혹시 키보드 자판에 따옴표(")는 뭔지 아십니까? 따옴을 표시하는 문장부호이며, 따옴...인용을 말합니다. 영어로는 쿼테이션 마크...인용 마크라고 부르죠. 혹시 따옴표 없는 키보드가 있는 국가도 있나요? 혹시 따옴표 쓰는 거 금지된 나라가 있습니까? 글쎄요...따옴표 쓸 때, 그 원래 말한 사람 저작권 허락을 받으라는 소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입니다. GFDL이 필요하다는 건 또 뭡니까? 따옴표는 그냥 자유롭게 쓰는 거고, 어느나라나 다 씁니다. 상식적인 이야기를 합시다. 위키백과에 따옴표 못 쓴다는 건, 위키백과 초기 참여자인 제가 듣기로는 아주 어처구니 없는 견해입니다. 지미 웨일즈나 재단에 한 번 문의를 해 보세요. 아니면 인터넷에 저작권 변호사에 분의해 보시던가요. 저랑 싸워서 해결될 것은 없고, 오히려 서로 감정만 상하겠군요. 위키백과에 택스트 인용이 안된다는 건...조금 심한 견해였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표절 이거 답변 안드리면, 또 "숨냐" "회피하냐" 하면서 전에 하던 비아냥이 또 계속될 거 같아서, 이것도 답변드립니다. 삭제되었죠. 인용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제가 아직 형성중인 문서라고 항변했고, 거부되었고, 삭제되었죠. 이게 어쨌다는 겁니까? 전 분명히 시간들이고 정성들여서 인용을 했고, 아마, 출처도 링크까지 정성들여 달아주지 않았던가요? 위키백과에서 인용 출처를 제대로 다는 사람을 저는 아직 저말고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만. 아직 추가될 게 많고 해서 좀 놔둬도 소송 안 들어온다. 하고 항변했고, 거부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문서에 의욕을 잃어서 더 안 씁니다. 이제, 의욕을 꺾더니, 사람 욕하는 용도로 또 쓰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뭐, 티격태격 싸움질을 하자고 해도, 위키백과가 인용이 금지되는 곳이라는 주장은 Klutzy 님 혼자 하는 주장하는 거 같습니다만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4일 (월) 10:29 (KST)

잠깐 지적 하나 하고자 합니다. 틀:인용문 등 인용 관련 틀이 있다고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저작권이 있는 글을 퍼오는 게 인정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이 틀들을 왜 만들었냐고 의아해 하실 수 있겠지만, 현재 정책상으로는 저작권이 없는 글을 인용할 때 쓰라고 있는 거죠. 예컨대 링컨의 연설문 일부라든가 삼국사기의 기록 등을 인용할 때 이 틀들을 쓰는 거죠. ― Yes0song 2007년 6월 4일 (화) 15:08 (KST)

Yes0song님이 정확하게 지적해주셨네요. 저작권이 있는 문서의 인용(공정 사용)이 언제부터 가능했냐를 물어본 겁니다. 참고로 WonYong님은 이 페이지를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4일 (화) 16:36 (KST)

틀:인용문 여기를 가리키는 글에 거의 모든 걸 다 삭제하셔야 겠군요. 그리고, 링컨 연설문이나 삼국사기 한글 번역판이 저작권이 없다는 주장입니까? 번역자가 저작권이 있지 않나요? 그거 직접 번역해서 인용해야만 한다고 주장하시는 겁니까?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6:03 (KST)

(Końskowola - Poland)라는 지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어떤 폴란드분이 이 지역에 대해 토막글이라도 좋으니 1~3문장 써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한국어로 써야 되는지.. 좀 가르쳐 주십시오. 아, 그리고 'Końskowola'라는 이름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으면 안되죠?--Kys951 2007년 6월 2일 (일) 17:49 (KST)

폴란드어 표기법에 따르면 콘스코볼라입니다. 예전에 카토비체도 누군가가 번역해달라고 여기저기 요청해서(사용자토론:Yes0song/2006년#Katowice) 수십가지 언어로 번역이 되었었죠. --Puzzlet Chung 2007년 6월 2일 (일) 18:04 (KST)
네. 콘스코볼라라는 이름으로 미숙한 영어실력이지만 번역했습니다.--Kys951 2007년 6월 2일 (일) 18:35 (KST)

관리자 활동 현황 질문

위키백과:관리자 목록을 보니,

  1. Wikier (토론 • 기여 • 이메일 • 이동 • 차단 • 삭제 • 보호 • 권한)
  2. 최담담 (토론 • 기여 • 이메일 • 이동 • 차단 • 삭제 • 보호 • 권한)
  3. 토끼군 (토론 • 기여 • 이메일 • 이동 • 차단 • 삭제 • 보호 • 권한)

분들은 거의 활동을 안하시나요? 어떻게 된거죠?--Kys951 2007년 6월 2일 (일) 22:54 (KST)

갱신이 오랫동안 안 되고 있었네요. '활동하지 않음'으로 옮겨놓았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5일 (화) 01:34 (KST)

백:무시

백:무시가 아직 제안 상태인데 이제 투표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Yeom0609 2007년 6월 3일 (일) 03:03 (KST)

제가 거기 토론란에 투표 붙입니다. 기간제한 없는 총의투표로 하죠, 뭐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3일 (일) 09:54 (KST)

위키스페시스 한국어 공식 명칭 제안: 위키생물일람

여태까지 Wikispecies의 한국어 명칭을 괜찮은 것으로 정하지 못해서 발음을 옮겨 위키스페시스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n:Wikispecies를 보니 위키스페시스가 'a comprehensive free content catalogue of all species'라고 되어 있네요. 여기서 catalogue는 목록, 일람(표)의 뜻이죠. 위키스페시스는 생물 계통 명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람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저는 위키스페시스의 한국어 명칭으로 '위키생물일람(-生物一覽)'을 제안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건 지금 투표에 붙이겠다는 게 아니고, 의견을 나누어 보고자 글을 쓴 것입니다. ― Yes0song 2007년 6월 4일 (화) 16:34 (KST)

catalogue라는 의미를 다소 잃더라도 직관적인 명칭인 위키생물도감이 좋아요. 일람은 리스트라는 느낌이 강해서..--Prepedia 2007년 6월 6일 (목) 19:20 (KST)
도감(圖鑑)이면 그림이 있어야 하는데 위키스페시스는 그림을 넣지 않습니다. 위키스페시스는 말 그대로 '리스트'이므로 일람이 오히려 직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Yes0song 2007년 6월 6일 (목) 20:31 (KST)
wikispecies:Vulpes를 보시면 그림이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6일 (목) 20:36 (KST)
저는 위키생명에 여전히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위키생명보험으로 오해받을 소지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위키생물도감도 좋고 위키생물일람도 좋지만 위키스페시스는 위키스피시즈의 오역 같습니다. 어서 바뀌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6월 6일 (목) 21:25 (KST)
위키생물도감이 좋겠습니다. 사전의 뜻과 좀 다르고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못하더라도 이름만 들으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빈 님께서 그림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을 하셨는데 그림도 계속 채워지고 있습니다. 재작년(위키백과:사랑방/2005년 8월)에도 이 얘기를 해서 생물도감이 많은 표를 얻었는데 반영되지는 않았나 보네요. --싱글·하트 2007년 6월 6일 (목) 22:09 (KST)

그림이 조금 들어갔다고 해서 생물도감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생물도감이면 생물에 관한 그림, 사진을 실어놓기 위한 목적의 도서입니다. 하지만 위키스페시스는 어디까지나 그 목적이 생물학 분류 계통을 위키로 수립하는 것인 줄로 압니다. 따라서 위키스페시스의 본질과는 무관한 '도감'이라는 말은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국어교과서를 국어사전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 Yes0song 2007년 6월 6일 (목) 22:37 (KST)

위키생물일람이 좀 길다면, 다른 안으로 위키생물표(-生物表), 위키생물(-生物) 등도 제안해 봅니다. ― Yes0song 2007년 6월 6일 (목) 22:40 (KST)

예전에 관련 토론에서 짧게 의견을 표시했던 대로, 저는 '위키생물사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이트의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단어이며, 백과사전이나 낱말사전과도 잘 어울립니다. --Acepectif 2007년 6월 13일 (수) 06:19 (KST)

"일람"(一覽)이라는 단어는 너무 어려워요. 그냥 위키생물, 위키생물종 정도가 어떨까요? 도감이 맘에 들긴 하지만 "그림"이 주가 아니라... 아예 새로운 이름을 쓴다면 "위키계통수"는 어떨까요? -- ChongDae 2007년 6월 15일 (토) 19:19 (KST)

위키생물이 괜찮네요. 짧고 쉽고 딱 눈에 들어오고 --Hun99 2007년 6월 16일 (토) 12:22 (KST)

반크 유감

최근에 반크 문서에 보도자료 같은 =%EB%B0%98%ED%81%AC&diff=918510&oldid=907198 글을 올려놓고, 토론:반크의 내용을 무단으로 =%ED%86%A0%EB%A1%A0%3A%EB%B0%98%ED%81%AC&diff=949465&oldid=949355 삭제했다가 =%ED%8A%B9%EC%88%98%EA%B8%B0%EB%8A%A5:Log&type=block&page=%EC%82%AC%EC%9A%A9%EC%9E%90:220.116.2.12 차단된 익명 사용자(기여)가 있는데, 검색해보니 그 사람이 다름아닌 반크의 운영자 내지는 단장쯤 되는 모양입니다. 반크 게시판에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고, 최근에도 해당 IP 주소로 공지 게시판을 올렸네요.

--Puzzlet Chung 2007년 6월 4일 (화) 20:20 (KST)

이거 공개적으로 항의해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 Yes0song 2007년 6월 4일 (화) 22:50 (KST)
조사를 더 해보니 이게 나오네요. [1] --Klutzy 2007년 6월 5일 (화) 01:31 (KST)
위키백과를 이용한 국가이미지 홍보라니 위키백과를 이해하지 않고 있군요. --눈사람 2007년 6월 5일 (화) 02:28 (KST)
글쎄요, 전 다르게 봅니다. 위키백과를 매우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피디아 영어판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면, 한국에 대해 왜곡된 정보들이 전부 수정될 수 있죠. 200개 언어로 다 번역이 될테니까요. 반크에서 저렇게 운동하는 것을 보아, 한국어판에 실명으로 등록하는 사용자가 급증한 것이 전부 그 반크 회원인 거 같습니다. 실명으로 등록하고, 활동하고, 명단은 반크 운영진에서 관리하고 있을테니까, 서로 뭉쳐다니는 거 같습니다. 곧, 반크가 위키백과를 점령하겠군요. 거기 유료가입인데 1만명이 넘으니, 그 사람들이 다 한국어 영어 위키피디아에 가입해서 투표에 참여하면...상당히 위력적일 것으로 봅니다. 곧 관리자단도 장악하지 않겠나...그렇게 보이는 군요. 대통령 표창을 자주 받은, 강력한 단체죠. 사실상 사이버 공간상에서 한국인 단체로는 가장 강력한 파워가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5일 (수) 15:52 (KST)
위키트래블은 위키미디어 재단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오는데 '위키피디아의 자매 사이트' 중 첫 번째로 설명되어 있군요. -- iTurtle 2007년 6월 5일 (수) 16:33 (KST)

타 사용자 선동(?)은 영문 위키백과의 경우 meatpuppeting이라고 해서 다중계정 악용과 마찬가지로 차단 대상입니다. 사용자들의 참여를 권장하는 일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POV 문제가 걸리면 골치아파진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Kjoonlee 2007년 6월 6일 (수) 04:14 (KST)

이한결님의 두가지 행동

대문에 세종대왕함 사진은 분명히 저작권 위반이라고 알려드렸는데, 고의적으로 대문에 개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편집자 이한결님의 사용자 페이지를 가니까 이런 글이 있군요.

저는 멀뚱이를 아예 없는 존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날 총회 투표할 때 찬성표 던지라고 애원을 해서 내가 마음도 없는 찬성표를 던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용자들이 오해해서 나만 괜히 한소리 들었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행동에 대해 공식적인 의견을 듣고 싶군요. 둘 다 정책위반성이 보이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한소리 들었다는 표현은 또다른 사용자들이 집단적으로 "타사용자 모욕행위"를 한다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타사용자 모욕금지는 위키백과 최상위 정책입니다. 룰을 무시하라는 최상위 정책을 따른 행동입니까?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용자들이 어떤 모욕을 했는지는 알고 싶지 않군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5일 (수) 16:28 (KST)

정정합니다.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 저작권 정책 위반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5일 (수) 16:30 (KST)
저작권에 대해 실수 한두번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2004년에도 '멀뚱이'라는 분이 아무데서나 글을 퍼왔지만 차단되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는 "저작권 공부라도 5분이나 했는지 의문인 사람들이 저작권 운운하면서"라는 인신 공격을 했지만 아직도 잘 활동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세종대왕함 사진의 저작권 위반건과 이한결 씨의 모욕행위를 엄격하게 처리하고 싶으시다면 방금 예로 든 과거의 일도 같이 엄격하게 처리하겠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5일 (수) 18:07 (KST)
그러니까 모욕행위가 있어도 아가리 닥치라는 소립니까?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6일 (목) 22:59 (KST)
WonYong님의 차단은 유예되었을 뿐입니다. 과격한 언행으로 일주일간 차단하겠습니다. 이것이 이전까지 했던 일들의 면죄부가 아니며, 단지 가벼운 경고성 차단일 뿐입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되는 행동을 하시는 경우에는 다른 분에 비해 무겁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안영민 2007년 6월 7일 (목) 13:28 (KST)

사용자:WonYong/네거티브 이 문서를 보니까 에멜무지로님의 생각페이지가 생각나네요. -- Allen 2007년 6월 6일 (목) 23:14 (KST)

직접 대화해본 적은 있나요? (참고로 사용자토론:이한결/보존문서/2006년 9월-12월#멀뚱님을 싫어하시나요?라는 게 있네요.) --Puzzlet Chung 2007년 6월 7일 (목) 12:59 (KST)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 초안이 안정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물은 결과... 10명 투표에 10명 찬성입니다. 만약 위 결과가 무작위 추출 결과라면, 위키피디아의 모든 회원들 가운데서 무작위로 사람을 추출하여 “이 초안에 찬성하십니까?”라고 질문을 했을 경우 찬성표가 반대표보다 많을 확률은 99.9% 이상입니다.

http://ff123.net/abx/abx.php 여기서 10 10으로 조회를 했을 때 p값이 0.001 이하로 나오는데.. 이는 10/10이 우연일 확률을 말합니다.

무작위추출을 가정했을 때 50% 초과일 확률이 99.9%라는 것과 실제 50% 초과 찬성과 99.9%의 사용자 찬성은 모두 서로 큰 차이가 있지만, 현재 표본상에서는 100% 찬성인 만큼 특별한 반대가 없으시면 관리자분께서 지침 채택을 진지하게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새 규칙 체택 절차가 어떻게 이루어져야하는지 잘 짐작이 안가서 그냥 사랑방에 적어봅니다.. ^_^ --Kjoonlee 2007년 6월 6일 (수) 04:09 (KST)

해당 문서에 지침 틀을 붙였습니다(위키백과토론:좋은 뜻으로 보기). --Klutzy 2007년 6월 7일 (금) 18:26 (KST)

감사합니다. :>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2:03 (KST)

네덜란드 정부에서 GFDL 사진 제공

제목 그대로입니다. en:Wikipedia:Wikipedia Signpost/2007-06-04/Dutch government에 따르면 총 27장의 사진을 GFDL로 공개했다고 합니다. 자유/오픈 콘텐츠 진영에 있어서는 굉장히 고무적인 소식이네요. --Klutzy 2007년 6월 7일 (금) 17:16 (KST)

기계 번역

요즘은 기계 번역으로 만들어진 문서가 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저작권 문제가 되겠다고 봅니다. 대책법을 어떡하면 될까요?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6월 7일 (금) 18:56 (KST)

위키백과의 정책 결정 형태에 대한 의견.

저.. 예전부터 질문을 하고 싶었지만 미루어 왔던 질문입니다만, 위키백과는 제가 보기에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수렴 및 토론 등으로 인해 지침 및 정책 결정이 상당히 지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 선거 규정이라던지, 차단 정책, 공정 사용..등 기약 없이 지체되는 정책 제안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책 결정 형태에 대한 혁신적 방안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 정책 결정은 관리자들의 과반수 투표를 통해 정책 결정이 될 수 있다. 물론 관리자님들은 어떤 특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만 유지 보수를 위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단지 예를 든것 뿐입니다. 즉, 관리자들을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투표로 뽑혀진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대표자' 정도로 치환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많은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들으며 수정하는것은 아주 좋은,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러나, 전자의 것들로 인해 정책 결정이 한없이 지체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 모임에 있는 지체되는 정책 제안들을 보니 그냥 문득 생각나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Kys951 2007년 6월 7일 (금) 22:32 (KST)

“투표 시작 전 1회 이상 기여를 한 사용자의 투표 종료 시점 기준으로 지침일 경우 1/2, 정책일 경우 2/3가 찬성하면 지침/정책으로 하기로 한다.”같은 것은 어떤가요? 관리자가 관리자라고 해서 특권을 가지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안영민님 외에는 다 공정 사용에 반대를 하는 상황에서는 특히 더욱 불공평하죠. Yeom0609 2007년 6월 8일 (금) 05:45 (KST)
반대합니다. 토론 참여자 누구나 찬성하는 내용일 경우만 정책으로 채택을, 토론 참여자 대부분(대부분이라는 말은 자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만..)이 찬성하는 내용일 경우만 지침으로 채택하기를 바랍니다. 위키백과의 편집 내용을 컨센서스로 조율하듯, 정책도 마찬가지로 컨센서스로 조율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6:09 (KST)
아무리 완벽한 정책이라도 반대하는 사람은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정책인 en:WP:IARen:Wikipedia talk:Ignore all rules/Straw poll을 보면 106명의 찬성과 75명의 반대로 59%밖에 찬성하지 않았었습니다. Yeom0609 2007년 6월 8일 (금) 07:11 (KST)
IAR은 좀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Jimbo Wales에 의해 채택되었기 때문입니다.=Wikipedia:Ignore_all_rules&diff=70516723 투표 결과로 채택된 것이 아닙니다.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7:15 (KST)
그리고 영문판의 반대 의견을 살펴보면 이유를 적지 않은 사람, “위키백과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라는 전제조건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제목에 반대를 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를 제외하면 실제로 Jimbo Wales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7:24 (KST)

제안 내용의 핵심으로 돌아와서.. 정책이나 지침을 빨리 추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자들의 규칙제정을 독려하고 스스로 규칙제정에 적극 참가하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7:29 (KST)

그러나, 문제는 사용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물론 저도 그렇습니다만)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용자 17,288명중, 투표에 참여하는분은 겨우 10명? 20명? 내지 입니다. 이런 상태를 가지고 정책 제안에 대해 토론하고, 수정하는 것은 시간을 끄는것은 시간 낭비이자, 편집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보통 민주주의 국가들의 보편적 정치 참여 방식인 대의 민주주의를 위키백과에서 제안하는 것입니다. 즉, 위키백과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이 그들의 대표자를 뽑아 정책 제안에 대한 투표 및 권한을 위임하자, 이말이지요. 물론, 저만의 망상입니다~ --Kys951 2007년 6월 8일 (토) 22:00 (KST)
그러면 참여할만한 사람들이 모두 참여를 마친(?) 경우는 신속한 처리를 건의해도 된다에 한 표 던집니다. --Kjoonlee 2007년 6월 9일 (토) 01:11 (KST)
참여할만한 사람들이 하면은, 어떻게 정의 해야되죠???--Kys951 2007년 6월 9일 (일) 15:59 (KST)
백:다섯에 따르면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습니다. 참고로 제가 생각했던 내용은.. 사람들에게 홍보를 꾸준히 해도 참여자가 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9일 (일) 19:44 (KST)

정책/지침 투표가 안 끝나는 이유는 정책/지침을 정하는 데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찬반표도 어느 정도 모이고 기간도 어느 정도 지났으면 마무리해야 합니다만.. '관리자 맘대로 투표를 끝내냐'라는 의견이 있을까봐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심지어는 정책 문서에 오류가 있거나 오래 된 내용이 있어 새로 갱신해도 '맘대로 바꾸냐'라는 얘기를 하는 분이 있으니까요.. :( 어쨌거나 규칙을 정하는 규칙에 대해 정할 필요성이 큽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의견일치를 통한 규칙 정하는 방법처럼요. Klutzy 2007년 6월 9일 (일) 21:49 (KST)

6월 15일 이후에 봤을 때 문서가 없으면 제가 백:컨, 위키백과:컨센서스로 뼈대를 잡아보겠습니다. 일단은 영문판 번역으로요..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일) 05:40 (KST)
신속히 규정이 마련되어 빠른시일내에 정책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lee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Kys951 2007년 6월 10일 (일) 07:59 (KST)
consensus는 '합의'로 번역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구글 한국에서 consensus로 한국어 검색을 하면 대부분의 번역이 합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10일 (일) 08:14 (KST)
제가 알기로는 한국어의 합의는 사람들이 명시적으로 동의를 하는 행위이고 영어의 consensus는 사람들이 대체로 동의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저는 이 차이를 무시하고 싶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1일 (월) 00:04 (KST)
백:동의는 차라리 어떨까요? --Kjoonlee 2007년 6월 11일 (월) 00:05 (KST)

동의는 특정한 동의권자를 염두해두는 뉘앙스가 좀더 강해서 (ex, 부모님의 동의, 국회의 동의) 전체의사의 측면을 담아내기 어려운 점 있습니다. 대신 합의는 의사의 합치, 합일이라는 의미로서 의사 형성의 과정 및 광범위한 동의를 얻고 있는 상태 그 자체도 포괄할 수 있습니다. 국민적 합의라는 말도 잘 쓰이죠. 단점이라고 한다면 합의는 1:1 당사자 관계에서 좀더 빈번하게 쓰이는 경향이 있고 consensus처럼 단독으로 쓰이기가 어렵고 구성원들의 합의', 사용자들의 합의 든지 수식어가 붙어야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동의처럼 전체의사의 측면을 잘 담아내지 못하죠. 전체의사를 잘 담아내는 것으로 총의라는 말도 있지만 만장일치의 뉘앙스가 강하고 일반인에게는 좀 낯선 용어이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입니다-_-; --Hun99 2007년 6월 11일 (월) 01:30 (KST)

그리고 consensus는 구성원들이 단순히 많이 지지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충분한 토론과 의견교환이 전제되고 광범위한 의견 주체들의 진지하고 숙려된 동의를 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적당한 번역어가 없다면 컨센서스라는 말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일응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헌법재판소도 관습헌법 판결에서 컨센서스라는 말을 그대로 사용했죠. 그만큼 번역어를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물론 좋은 번역어를 생각해내시는 분이 있다면 저도 그것을 따르겠습니다...--Hun99 2007년 6월 11일 (월) 01:46 (KST)
한 단어로 번역하기 어렵다면 그냥 여러 단어로 길게 풀어 쓰는 쪽이 더 낫겠네요. 어떤 표제어를 선택하든 간에 위키백과에 처음 온 사람도 특별한 지식 없이 아하! 하고 이해할 수 있는 쪽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2007년 6월 11일 (화) 17:45 (KST)
개인적으로 제3의 안, 외래어의 사용도 고려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세상에 특별하지 않은 지식은 없으므로 “아하!”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4일 (목) 02:42 (KST)

http://freedomdefined.org/Definition/Ko 번역이 끝나면 시작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7일 (일) 02:38 (KST)

질문 영어 위키 백과 번역에 관해

여기다 이런 질문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초보라서 그러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영어 위키피디아 내용을 번역하는 방법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를 작성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이런 경우 한국어 위키 백과 내에 출처를 명시하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Dgiim 2007년 6월 8일 (금) 00:22 (KST)

물론 번역해도 됩니다. 그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영어 위키 백과도 GFDL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에 따르기 때문에 될것입니다.--Kys951 2007년 6월 8일 (금) 00:28 (KST)
문서를 처음 작성하시면서 편집요약란에 영문판의 해당 글의 Permanent link 주소를 적어주세요. --Kjoonlee 2007년 6월 8일 (금) 06:28 (KST)
언어링크 또는 해당 글의 Permanent link가 없으면 GFDL위반으로서 삭제대상입니다.----hyolee2♪/H.L.LEE 2007년 6월 8일 (금) 09:35 (KST)
알겠습니다. dgiim 2007년 6월 8일 (금) 12:15 (KST)

대문에 웬 추한 사진이?

대문에 어떻게 남성 성기 사진이 걸려있습니까?

위키백과에 무슨 일이라도? --디지털전문가 2007년 6월 8일 (토) 17:55 (KST)

사용자:Kingstor가 반달행위를 한 것입니다. 해당 사용자는 영구차단 조치되었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8일 (토) 17:58 (KST)

백과사전 본문 외 필요한 문서를 모아놓은 레퍼런스격 문서를 만듭시다

위키백과를 시작한지 1년여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위키위키는 몇차례 써 봤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위키는 처음이라서 아직도 흥분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정보의 체계화 등에 관심이 높기 때문에 항상 사용할 때 마다 여러가지 영감들도 얻고요. 물론 공정사용 문제도 있고, 참여자가 적은 문제도 있지만- 하지만 30,000개나 문서가 있다는건 대단한겁니다- 위키백과는 제게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위키 재단이 망하지 않는 이상 계속되겠죠? ^^;

사설이 길었네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위키백과가 무엇이고, 위키백과에서 무엇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현재 위키백과 커뮤니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글이 없다는 점이 상당히 사람을 헤메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 백과사전 본문이 아닌, 그 외의 사항들이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도움말이 있어서 위키백과의 이상은 잘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쓸모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문서의 제목을 변경하는 방법(문서 이동하기)을 알고 싶을 경우, 일반 인터넷사이트처럼 왼쪽의 메뉴를 통해 해당 방법을 설명한 문서까지 접근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현재 공정사용에 관한 토론이 진행중이지만(*잠시 딴소리: 한국어 위키백과와 위키피디아를 같이 써 본 소감으로는, 공정사용 허용 여부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한 첩경이라고 봅니다)이 토론을 포함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론의 목록 역시 보통 방법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혼란스러운 하이퍼링크의 바다속을 헤메다 운좋게 발견하게 되는거죠. 이것도 물론 스타일의 하나입니다. 원래 위키위키가 이런 면이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위키백과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것이고, 한국어 사용자들은 대한민국 사용자들이 절대 다수이며, 대한민국 사용자들 대부분은 계층적 구조로 짜여져 있는 웹사이트에 익숙합니다. 때문에 공식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통합적인 문서가 위키백과가 더 쉽게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및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토론, 새로 생겨난 지침, 이용 방법, 도움말, Q&A, 등 필요한 문서들을 일목요연하게 네비게이션 할 수 있는 레퍼런스격 문서를 만들어 왼쪽 메인 메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넣으면 어떨까요? 현재의 사용자모임 또한 이 메뉴의 하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고요, 이후의 지침들을 정리할 때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폐기된 지침이라면 이 레퍼런스격 문서에서 삭제하면 그만이니까요. 또한, 같은 성격의 문서들을 모아놓은 이 레퍼런스격 문서를 통해 백과사전 내용 외의 문서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도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제가 직접 해보고 싶은 의욕은 있지만, 사실 제가 이런걸 만들자고 생각을 한 이유가.. 현재 위키백과 내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지침, 도움말 등등의 문서들을 아직도 파악조차 전부 못해서이겠죠? ^^; 역시 힘듭니다. 위키백과 최고수이신 관리자분들만이 가능한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ps) 지금 이런 문서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적당한 문서에 들어가서 분류에서 해당 분류에 해당하는 모든 문서를 봐도 되죠. (사실 이것도 분류가 여러가지인데다가 가나다순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처음 들어온 사용자는 전혀 도움 안 될겁니다. ㅡ.ㅡ 브리태니커 대백과사전과 동아 학습 대백과사전의 차이랄까요.) 제가 주장하는 것은, 이러한 <백과사전 내용 외의 문서>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문서가 필요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 이 문서를 제목을 뭐라 해야 될지 모르겠군요. 일단 위에서는 '레퍼런스격 문서' 라고 했습니다. -dgiim 2007년 6월 9일 (토) 00:32 (KST)

현재 페이지 중에서 dgiim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가장 가까운 곳은 백:모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9일 (토) 01:19 (KST)

이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2] -- bzImage 2007년 6월 10일 (일) 04:54 (KST)

en:Criticism of Wikipedia 여기 안 나온 내용이 있나요..?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일) 05:22 (KST)
악필님의 글은 그렇다쳐도 en:User:Hongkyongnae님의 글은 기여는 문제가 있네요. NPOV 위반..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일) 05:38 (KST)
악필님도 COI 지침 위반 편집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자사 홍보는 피하셔야죠.. 저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사용자에게 기본 정책에 대해 잘 알리는 일, 신뢰성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출처를 요구하는 일, 출처가 불분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삭제를 하는 일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월) 19:16 (KST)
일전에 현대자동차 아티클에 대해서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바 있지만... 정확하게 규정이 뭐에요? 어느 정도까지의 홍보는 괜찮고 어느 이상 선부터는 그렇지 않다는거죠? 그리고 악필님의 글 자체는 물리학에 한정된 내용 아닌지요. --bzImage 2007년 6월 11일 (화) 15:08 (KST)
영문판의 경우에는 지침에서 규정하고 있지만 지침은 특성상 적용이 모호할 수도 있습니다. 악필님의 글은 여러 부분을 다루고 있었는데 물리학관련 내용도 있었군요.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논문 등에서 위키피디아를 인용하는 것은 피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4일 (목) 02:46 (KST)
그리고 정확성과 시점의 문제는 토론 페이지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4일 (목) 03:01 (KST)
  • http://akpil.egloos.com/3218695 이 글을 읽어보니, 그럴듯한 부분이 있습니다. 편향성이 문제겠죠. 여기서 편향성이란, 출처도 없고 뭐도 없는 개인이 막 아무 문장이나 좀 써놓는 편향성을 말합니다. 합리적 근거나 출처가 전혀 없는 편향성이죠. 이런 경우에는 중립적이라고 해도 문제가 됩니다. 자기 혼자만의 중립이죠. 출처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야 신뢰성이 있겠죠. 아니면 누가 무슨 수작을 부렸는지 알 수가 없죠. 출처가 없고, 정확하게 원문 인용이 없는 정보는 전체 품질을 매우 떨어뜨릴 겁니다. 그런데, 여기 관리자 분은 위키백과 내에서 타문서의 인용은 금지되어 있다고 하네요. 전부 삭제한다고 합니다. 그럼 전체적인 신뢰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토론:공정 사용에 맨 아래의 공정사용 투표에 찬성해주세요. 그래야 여기가 살아날 겁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5:54 (KST)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fair use에 따라 인용이 명시적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인용을 안하더라도 paraphrase를 책임있게 하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잘 살아있는데 살아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Kjoonlee 2007년 6월 16일 (토) 06:25 (KST)
위키백과에서 언제부터 이런 견해를 주장하는 이가 좀 보이는데, 인용을 하지 말고, 적당히 paraphrase를 하면 된다는 사고는 어떤 법률가한테 자문을 받은 견해인지 모르겠군요. 제가 보기엔 상당히 저작권 침해적이 사고로 보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9일 (화) 13:50 (KST)
허수아비 공격 같네요. 제가 하지 않은 말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20일 (수) 01:49 (KST)

글을 하나 쓰려고 하는데

글...이라고 하는게 맞나요? 포스팅...은 아닐 것 같고.

아무튼, 글을 하나 쓰려고 하는데

개인 블로그를 소스로 써도 되나요? Akahata 2007년 6월 10일 (일) 10:24 (KST)

개인 블로그가 자신이 직접 쓴것 이며, 저작권에 침해 되지 않는 GFDL 라이센스를 가지는 문서라면 가능합니다.--Kys951 2007년 6월 10일 (일) 10:24 (KST)
글을 위키백과에 올린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써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괜찮다면 문서를 쓰고 문서 밑에 소스를 밝혀주세요. Yeom0609 2007년 6월 10일 (일) 10:35 (KST)
순수히 자신만의 글을 자신이 올리는 것이면 예전 글이 GFDL이든 아니든 소스를 밝히든 밝히지 않든 관계없습니다. 다만 원 블로그의 글을 위키백과가 표절한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그에 대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4일 (목) 03:43 (KST)

투표자격에 대한 질문.

어떤 정책이나, 선거를 하는데에 투표를 할수 있는 분에 대한 자격이 정책이나 지침으로 명시되어 있나요? 의견을 밝히는게 아니고, '투표자격'에 대한 정책이 지침이 명시적으로 있나요? --Kys951 2007년 6월 10일 (일) 10:56 (KST)

현재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LERK님의 관리자 선거때 “투표 시작 전 1회 이상의 정상적 기여가 있는 사용자”로 정했습니다. Yeom0609 2007년 6월 10일 (일) 11:09 (KST)
일반적인 투표절차에 관한 논의는 위키백과:총의에서 시도되었다가 부결되어, 현재 아무 규정이 없습니다. 한 번 다시 새로운 룰을 제안해 보시면 그것도 괜찮겠죠.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5:57 (KST)

사용자 이름에 ¿ 넣기

전 사용자 이름을 잘못된 Por qué? 대신 올바른 ¿Por qué?로 바꾸고 싶은데, 이상하게도 계정을 만들 때 ¿를 못 쓰게 하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 --¿Por qué? 2007년 6월 10일 (일) 12:54 (KST)

¿ 기호를 미디어위키 내부 문제로 제목에서 사용을 못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경우에는 위키백과:버그를 참조하셔서 버그질라에서 미디어위키 개발자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른 얘기이지만 구글에서도 ¿를 입력하면 검색결과가 하나도 안 나오는 것으로 보아 여러 소프트웨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가 보네요. -- iTurtle 2007년 6월 10일 (월) 20:37 (KST)
제가 사용자 문서를 ¿ 기호를 넣어서 옮겼는데 Hyolee2가 되돌려놓았네요. 제목 문제는 없는것 같습니다. Yeom0609 2007년 6월 21일 (목) 02:20 (KST)

'지엽적' 이란 단어는 위키백과의 정신에 어긋난다

위키백과에는 수많은 항목들이 추가되고, 다듬어지고, 또 많은 항목들이 삭제됩니다. 그 삭제되는 항목들이 사라지는 이유에는 '지엽적'이라는 꼬리표가 많이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수많은 정보의 공유를 목적을 하는 위키백과의 정신에 어긋나며, 내용이 상당히 부실하거나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그의 권리를 빼앗는 내용만 아니라면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으며, 그 누구에게도 그 글을 삭제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그럴 듯한' 항목이 아닌 항목들은 지엽적이라는 이유를 붙이며 위키백과를 일명 '고급화' 시키려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위키백과를 저질의 백과사전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백과사전' 이라는 것은 그 의미부터 '백'이라는 것에서 무한한 량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전(事典)이란 뜻입니다. 그러한 사전에는 중심된 줄기가 없지요. 그러나 '지엽적'이라는 말은 '커다란 줄기에서 벗어난'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주제는 따로 없습니다. 모든 정보를 주제로 다루고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모든'이란 중심된 줄기에서 벗어난 주제는 '없음' 뿐입니다. 자기가 모른다고, 내용을 자신이 이해 할 수 없다고,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항목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것은 확실히 위키백과의 정신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위키백과는 수많은 사용자의 것입니다. 이러한 위키백과에서 '소수를 위한 항목일 뿐'이라는 이유를 붙일 수 있는 항목은 10명 미만만이 서로 웃자고 만들어낸 허구의 것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16:35 (KST)

그 이전에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의 1.2를 3번 읽어주세요.----hyolee2♪/H.L.LEE 2007년 6월 10일 (월) 16:58 (KST)

1.2의 표현은 한줄글일 뿐만 아니라 설명과 그 기준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을 존중해 주십시오.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17:01 (KST)

지엽적인 글. 참 기준이 애매모호하죠. 저도 이 지엽적인걸 가지고 많은 삭제요청을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예를들어 노역장은 아주 힘든벌이다., 중학교에서 mp3를 요즈음에는 사용할수 있다. 그리고, 아프리카는 경제수준이 낮아 거의 의무교육을 시킬수 없다. 이런글을 가지고도 진정한 백과사전이라 말할수 있을까요? 군더더기를 제외한, 아주 객관적인 문서가 진정한 백과사전이 아닐까요?--Kys951 2007년 6월 10일 (월) 19:26 (KST)

그런 걸 각각 만들기에는 백과사전의 항목이라는 개념이 포괄적이죠. 그러나 상식 같은 항목에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이 백과사전이 그런 것 처럼요.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19:29 (KST)

게다가 그런 건 노역장,중학교,아프리카,MP3에 사실 추가되어야 합니다. 사실 인터넷 백과사전이라는 장점은 그런 곳에서 꽃피는 겁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19:30 (KST)
상식이라 하면 어떤것을 말씀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상식의 정의가 명확히되고 들어가야 될것 같습니다만.--Kys951 2007년 6월 10일 (월) 19:31 (KST)

제 말은, 상식항목을 이르는 말입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20:00 (KST)

지엽적이라는 이유로 삭제된 문서가 정말 많은지 특수기능:Log에서 삭제 기록을 조회해봤습니다. 거의 없던데요.. 4월 달 몇건 외에는 올 해는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참고로 영문 위키피디아의 경우에는 non-notable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없는, 특별할 일이 없는) 자료는 삭제 대상입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월) 19:45 (KST)

그 4월 달 문서 몇건도 내용이 없는 문서가 대부분이였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0일 (월) 19:56 (KST)

없다 해도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0일 (월) 20:00 (KST)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큰스님의 말씀은 일단 위키백과 아티클의 특성상 수용될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상식등의 방식으로 가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 Ellif 2007년 6월 11일 (월) 01:53 (KST)

그런 것은 상식이 아니라 트리비아라고 합니다. --Puzzlet Chung 2007년 6월 11일 (월) 02:39 (KST)

위키백과:찾기

현재 이 문서에는 '모든 문서 보기'와 구글로 가는 링크만 있어서 보기 좋게 고쳤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도움말을 잘 쓰시는 분께서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iTurtle 2007년 6월 11일 (월) 00:27 (KST)

en:Wikipedia:Searching을 참고해서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Yeom0609 2007년 6월 11일 (월) 08:41 (KST)

Full Name 번역에 대해서

틀:축구 선수 정보문서에서 Full Name을 우리말로 번역하는데 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어위키에서는 '本名'이라 표기하고 있고 알파벳표기의 경우 '라틴문자표기'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어위키에서는 全名으로 되어있고 여기에 알파벳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얘기 된 단어는 '전체 이름' , '본명' , '풀 네임' , '완전한 이름' 등이 있습니다.

아; 틀:축구 클럽팀 정보 문서에서도 Full Name의 번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서 얘기 된 단어는 '전체 이름' , '풀 네임' , '공식 명칭' 등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Imseok 2007년 6월 13일 (수) 01:23 (KST)

지금으로선 본명이 낫겠습니다. 이게 가장 위화감이 없지요. 풀 네임은 언어현지화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공식 명칭은 일반적으로 연예계 쪽에서 쓰는 가명, 즉 예명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른 좋은 예로는 ‘원래 이름’이 있지요.--눈사람 2007년 6월 13일 (수) 01:30 (KST)
'성명'이 좋겠습니다. --싱글·하트 2007년 6월 13일 (수) 01:58 (KST)
'본디 이름' '전체 이름' 이 둘중 하나에서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ongGon 2007년 6월 13일 (수) 02:16 (KST)
클럽팀 틀은 공식 이름이나 정식 이름, 축구 선수 틀은 성명이 좋겠습니다. --싱글·하트 2007년 6월 13일 (수) 02:53 (KST)

종신형

삭제된 장난과 넌센스.... 에 올릴까요? (....) --히호군 2007년 6월 13일 (수) 12:02 (KST)

어째서요? --큰스님 2007년 6월 13일 (목) 16:12 (KST)
설마 종신형기를 마치고 죽은 죄수의 시신을 정말로 500년동안 교도소에서 보관하나요? 전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아는 건 아니겠죠?
이 기회에 정리나 해둘까요? (사실 귀찮지만) 저 편집을 한 차단 유저의 대표적(주관적입니다만)인 편집으로는 위키백과:삭제된 장난과 넌센스#옥수수 알레르기, =%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B4%88%EB%93%B1%ED%95%99%EA%B5%90&diff=901375&oldid=899289, =%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3%A0%EB%93%B1%ED%95%99%EA%B5%90&diff=943552&oldid=941098, =%EA%B3%B5%EC%82%B0%EC%A3%BC%EC%9D%98&diff=942097&oldid=941033, =%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B4%88%EB%93%B1%ED%95%99%EA%B5%90&diff=940369&oldid=902541 이 주옥같은 말씀들을 지워두긴 정말 아깝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것 말고도 산더미같이 많습니다만. 아니 뭐, 500년동안 보관한다는게 사실이면 어쩔 수 없고요. (참, 이 링크들 중 두 번째 것은 특히 하나하나 잘 읽어 줘야 합니다. 쓸데없는 오해를 받기 싫어 써둡니다.) --히호군 2007년 6월 13일 (목) 22:48 (KST)
본인이 잘못 안 것일 수도 있지않습니까. 제가 이것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그럽니다만. 그런데 저 삭제된 장난과 넌센스는 작성자를 매우 화나게 하는 제도 중 하나입니다. '하하하 저것 좀 봐라' 하면서 개인의 실수나 웃기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던 문서도 저기에 가는 경우가 몇몇 있습니다만, 제가 작성한 문서도 그런 일이 있었다가 저기에서도 삭제됐습니다. 그럼 굉장히 기분이 안 좋습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4일 (금) 16:56 (KST)
큰스님 님의 "어째서요?"는 어떻게 해석해도 "어째서 그게 거기에 올라가야 하나요?" 이외로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를 하시려면 처음부터 하셨어야죠. 본인 사정에 얽힌 이야기를 제가 알아야 무슨 말인지 알아듣죠? 저기서 생략됐지만 저렇게 지웠던 내용들에 대해 사용자 토론에 아무리 대화 요청을 해도 대답이 없어 삭제하고, 그리고 몇 번씩이나 되풀이되어 올라오고, 다른 사용자들이 지쳐기고, 장난 말고 다른 것이라 해석할 수 있었을까요? 잘 읽어 줘야 한다고 썼던 이유는, 큰스님 님이 쓰셨다시피 '본인이 잘못 안 것일 수 없다'라는 증거로서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는 고등학생 쯤 되면 학교 화장실에 설치된 담배 재떨이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이나 을 마시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장난이 아닐까요, 장난일까요? 요약합니다. 지금 하신 이야기는, 말 나온 기회에 삭제된 장난과 넌센스를 까자고 생각하신 것 같은데, 주제가 다르니 그건 직접 다른 제목을 만들어 다른 사용자와 함께 이야기해 보는 게 어떨까요? --히호군 2007년 6월 15일 (금) 12:57 (KST)
'그런데'라는 접속어는 다른 주제로 넘어 갈 때 쓰는 접속어입니다. 이것과는 연관이 있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흥분하지 마십시오. 저는 다만 저것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왜 저게 올라가는지 궁금했고, 그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 이야기를 꺼냈을 뿐입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별다른 주목할 점이 없는 문장이었습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5일 (토) 16:31 (KST)
전 분명히 맨 밑에 요약을 새로 했을 텐데 안 보셨군요... 거기다 흥분하지 말라는 건 되레 그 말을 보고 흥분하라는 상식적 도발에 가깝군요. ^_^ 그래서 다시 요약해드립니다. 삭제된 장난과 넌센스에 불만이 있으시면 직접 새 항목을 만들어 제기하세요. --히호군 2007년 6월 16일 (토) 10:42 (KST)
저는 가벼운 마음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으시라고 한 말이고, 진한글씨까지 써 가시니 흥분하셨다고 밖에 인식할 수 없지요. 제 입장으로는 오히려 '^_^'야 말로 진정한 도발이 아닌가요. --큰스님 2007년 6월 16일 (토) 13:35 (KST)
맨 위에도 오해하지 말라고 썼지만, 저 부분은 속독하듯 얼핏 읽으면 눈에 안 들어옵니다. 위아래가 과거에는 명문 고등학교가 있어서 입시를 보고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고등학교 2학년부터는 과목 선택의 자유가 허용되어 문과 쪽과 이과 쪽의 두 갈래로 나뉘어서 배울 수 있다.라서, "이게 뭐가 틀렸어?" 라고 생각하기 딱 좋거든요. (굵은 글씨 썼다고 흥분이라 하시니 이번에는 이탤릭체로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안 읽고 어째서 그게 삭제된 장난과 넌센스감이냐고 쓰신 것 같아 굵은 글씨로 강조했습니다. 오해가 풀리셨는지? --히호군 2007년 6월 17일 (일) 13:23 (KST)

파일 올리기

파일 올리기에 있는 저작권에 관한 설명이 심하게 잘못되어 있군요. 이러니 많은 회원분들이 파일 저작권에 관해 혼란 스러워하는게 당연합니다.

  • 위키백과에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은 GFDL 저작권으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저작권에는 분명히 "파일 올리기 기능을 통해 위키백과에 올리는 파일은 Definition of Free Cultural Works을 만족하는 저작권이여야합니다."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GFDL 뿐만아니라, LGP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by-sa), 정보공유라이선스 2.0: 허용 등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 저작권자에게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것을 허가 받는 것만으로는 위키백과에 파일을 올릴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저작권자에게 Definition of Free Cultural Works을 만족하는 자유 라이선스중 하나로 공개할 것을 허가 받아야 합니다. 현재 파일 올리기에 적혀 있는 설명으로는 저작권자의 위키백과 사용 허가 만으로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규정하고 있는 헌법․법률․조약․명령․조례 및 규칙 등을 제외하고 공공 기관에서 만든 자료는 기본적으로 저작권이 존재합니다.

--마소리스 2007년 6월 13일 (수) 14:56 (KST)

저작권 설명에 "모든 자료는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를 따르거나, 또는 이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심하게 잘못되어 있는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시간 파리 2007년 6월 13일 (목) 15:22 (KST)

출판물에 위키피디아 사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책을 하나 편집중인데, 위키피디아의 자료를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어 위키피디아와 일본어 위키피디아 두 군데를 함께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 경우 저작권을 따로따로 표시해줘야 하나요?

2. 책의 특정 항목에서 일부분을 위키피디아의 자료를 참고한 경우가 많이 있어 그냥 책 뒤에 발행인 페이지에 저작권 역시 표시해주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해도 무방한지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책 여기저기에서 위키피디아 자료를 참고했는데, 책 마지막 장에 위키피디아 자료를 참고했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꽤 애매합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는 신이 있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제가 위키피디아에서 보고 참조해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는 무슨무슨 신이 있다" 이런 식으로 덧붙인 거라서요.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저작권 표시해주려면 좀 복잡해질 거 같아서 말입니다.

3. 사진의 경우에는 하나하나 다 표기해줄 참입니다.

4. 마음같아선 이 책도 GFDL로 해주고 싶은데, 책이 번역서인지라(사장님도 있고;;)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정이 좀 복잡합니다.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GFDL이라던가 하는 것들에 대해 좀 더 파악을 하고 질문을 드려야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iamX 2007년 6월 13일 (목) 16:34 (KST)

내용을 조금이라도 복사하신 것이라면 당연히 책을 GFDL로 내셔야 합니다만, 참고 후 완전히 새로 작성하신 것이라면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표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각 페이지별로 도구모음 안에 “이 문서 인용하기”나 “この項目を引用”등의 링크가 있고, 그 링크를 클릭하시면 학술 문서에서 위키백과가 출처인 정보를 표시할 때의 각종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번역 관련 참고자료 란에 쭉 적어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4일 (목) 02:38 (KST)
아, 그렇군요. 말씀해주신 링크는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iamX 2007년 6월 14일 (목) 10:10 (KST)
위에 Kjoonlee 님의 답변은 좀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몇가지 지적해 드리니 참고하시구요.
  • 내용을 조금이라도 복사하신 것이라면 당연히 책을 GFDL로 내셔야 합니다만
    • 내용을 조금이라도 복사하신 것이라도 인용의 정도라면, GFDL로 출판할 것도 아니며, 참고한 자료가 GFDL인지 조차도 표기할 필요가 없고, 그냥 "위키피디아 참고"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 참고 후 완전히 새로 작성하신 것이라면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 참고 후 완전히 새로 작성하건 안하건 그건 별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정확한 이해가 없는 설명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보면, 여기에 한 줄 저기에 몇 단어 식으로 요소요소에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신 거 같은데, 그러면, 일일이 각주 달아서 출처 표기하지 않고, 그냥 맨 뒤에 참고자료 해서 위키피디아라고 적어주시면 충분합니다. 뭐 좀 긴 문장이라면 따옴표(따옴표가 인용시 쓰라고 만든 국제적인 문장부호인 것은 아시죠?)로 따왔다 인용했다는 것을 좀 표시해 주시고, 예를들면, "...." (위키피디아) 뭐 이정도로 표기해 주셔도 되구요, 뭐 따옴표 쓸 것도 아니고 그냥 몇 글자 안된다 싶으면 일일이 여기 인용했다고 안 써도 됩니다. 대학원 등의 석박사 논문 작성 가이드북에서 타문서 인용하는 법에 대해 좀 살펴보시면 될 거 같네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금) 11:26 (KST)

백:교육과 백:소수

백:교육백:소수에 관심을 좀 가져 주세요 ㅠㅠ --큰스님 2007년 6월 13일 (목) 20:34 (KST)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눈사람 2007년 6월 13일 (목) 21:31 (KST)
두 문서 전부 큰스님이 새로 작성해서 제안하는 문서군요. 최근에 지워진 '사이커' 및 '혼둠'과 관련해서 납득하기 힘들어 이를 제안하시는 것인지요? 취지를 먼저 설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듣고나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요. 일단 잠깐 읽어봤는데, 백:교육은 어째 대한민국 국민 대상의 한정된 글 같습니다. 그러나, 둘 다 당연한 이야기인 듯 하고,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지켜주는 것이 좋겠지요.. 그런데, 이런 성격의 글을 정책으로 올려야 하는지? -- tiens 2007년 6월 14일 (목) 11:37 (KST)
'사이커'입니다. 그걸로 탄력을 받긴 했는데 거기에만 국한 되는 게 아닙니다. 또 백:소수같은 경우에는 별로 잘 안 지켜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책이 아니라 지침입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4일 (금) 16:53 (KST)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Puzzlet Chung 2007년 6월 15일 (금) 00:14 (KST)

광고라서 그러시는 겁니까? 그럼 사용자 모임의 새 소식 또한 간접적 광고가 아닌지요. 또한 대문의 뉴스들도 간접적 광고로 사료됩니다만. 개인 이익을 위해서 한 광고가 아닙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5일 (토) 16:33 (KST)
정말, 자세히,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읽어보시고, 왜 최근에 지워진 글들이 그 대상이 되었는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7:18 (KST)
그것과는 별개라니까요. 왜 자꾸 그러십니까? --큰스님 2007년 6월 16일 (토) 13:32 (KST)

{{tl}}과 {{tl2}}의 문제점

다른 프로젝트에 있는 틀도 연결시키려고 {{[[{{#if:|:{{{2}}}:}}Template:{{{1}}}|{{{1}}}]]}}로 만들었는데 {{틀|uw-delete1|en}}로 쓰니까 {{{2}}} 앞의 :가 들여쓰기를 할때 쓰는 콜론으로 인식되어서 제대로 안쓰여지네요. <nowiki>:</nowiki>&#58;도 안통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Yeom0609 2007년 6월 14일 (목) 10:47 (KST)

{{AmberBooks}} 이런 건 어떨까요? --Kjoonlee 2007년 6월 20일 (수) 02:31 (KST)

적용했습니다. Yeom0609 2007년 6월 21일 (목) 02:17 (KST)

IP사용자의 장난질 증가

최근 갑자기 익명사용자들의 장난질이 많이 졌습니다. 다른건 다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넘기겠지만, 바이트 코드의 경우는 욕을 써놓는군요. 그래봐야 자기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밖에 안되지만요. 눈에 보이시는대로 처분바랍니다.--눈사람 2007년 6월 14일 (금) 22:41 (KST)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연고지 이전

사용자토론:Imseok에서 옮겨왔습니다. 다른 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정안영민 2007년 6월 15일 (금) 00:37 (KST)

2006년에 설립되었다라는 것은 중립적이지 못한 시각인 것 같습니다. 축구 팬으로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계신지는 이해할 수 있으나, 구단 측의 공식 입장을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정안영민 2007년 6월 15일 (금) 00:16 (KST)

구단 측의 입장만 생각 하는게 더 중립적이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제주의 팬들도 2006년에 창단된 팀이라고 자부 하고 있고 분명 '설립' 이라는 단어로 보았을 때, 1982년에 'SK 축구단'을 창단한 것이지 '제주 유나이티드'를 창단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제주 유나이티드'의 성립 시점은 2006년 입니다. --Imseok 2007년 6월 15일 (금) 00:22 (KST)

회사가 이름이 바뀌었다고 설립 연도가 바뀌지 않듯이, 구단이 연고지가 바뀌었다고 새로 설립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FC 서울은 이미 그런 식으로 편집이 진행된 것 같고, 성남 일화, 안산 할렐루야 등도 그렇게 바꾸실 계획인가요? 사랑방 같은 곳에서 한 번 토론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 --정안영민 2007년 6월 15일 (금) 00:29 (KST)
축구에서 연고지를 이전했다는 사실은 팀이 완전 바뀐거와 다름 없습니다. --Hohonn 2007년 6월 15일 (금) 00:31 (KST)
연고지 이전은 사실상의 팀의 새로운 생성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영국의 윔블리인가 거기도 연고지를 이전하고 팀 이름 바뀌니깐 완전히 딴 팀 취급하더만요. 영어 위키에서도요.
그래서, 저는 팀의 연고지 이전 시기인 2006년과, 원래 창단년도인 1982년을 병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FC 서울에도 그렇게 적용시켜야 마땅하구요 BongGon 2007년 6월 15일 (금) 00:40 (KST)
덧붙이자면 잉글랜드에서 연고지 이전을 감행해서 꽤나 욕먹은 팀 문서를 보면 연고지 이전을 따로 표기해 두었습니다. en:Milton Keynes Dons F.C. 그리고 en:FC Seoul도 마찬가지구요. 제주 유나이티드 en:Jeju_United_FC의 경우에는 아예 2006년이 설립년도입니다. 프로축구에서 연고지는 생명과 같죠. --Hohonn
그렇다면 연고지 개념이 강한 프로야구에도 똑같은 룰을 적용해야 할텐데, 현대 유니콘스에도 같은 주장을 하실 것인지요? 성남 일화, 안산 할렐루야, 이천 험멜와 더불어, 곧 연고지가 바뀌는(혹은 새로 정해지는) 아이엔지넥스 FC도 새로 설립된다고 봐야하는지요? 곧 광주를 떠날 상무 팀은 옮겨다닐 때마다 재창단하는 건지요? :) --정안영민 2007년 6월 15일 (금) 00:53 (KST)
여기서 팀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 해봅시다. 성남,안산,이천,광주 등의 이전과는 달리 FC 서울제주 유나이티드의 이전에서는 전의 팀과 상당히 연관성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일화 축구단(먼저 언급된 4팀도 마찬가지)의 경우 '천마'라는 팀이름은 한번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LG 치타스 축구단(제주 팀도 같은 맥락)과 FC 서울은 기업만 같을뿐 전혀 다른 차원에서 새로운 팀을 설립한 것 입니다. 물론 아이엔지넥스 FC가 새로 설립되면 문서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Imseok 2007년 6월 15일 (금) 01:09 (KST)
하지만 상무와 할렐루야는 연고지 제도가 없던 시절부터 있던 팀입니다. 헴멜의 경우는 스폰서 이름이 그대로 들어가있고 아이엔지넥스의 경우는 연고지 여수가 거부한 경우구요. Imseok님 말씀대로 팀의 정체성을 고려해야 할 것 같네요. 팀의 전통을 이어갔느냐, 아니면 기업이 주도하는 방법 등으로 완전히 다른 팀을 만들었느냐. 전자의 경우는 연고지 이전만 표기하고 후자의 경우는 설립년도를 따로 추가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Hohonn 2007년 6월 15일 (금) 01:15 (KST)
저는 종목이 다른 프로야구보다는, 잉글랜드의 '윔블리' 경우를 참조하는 것이 더 옳다고 보는데요. '윔블리'의 경우처럼, 연고지를 옮기고 팀 이름을 완전히 바꿔버렸으면 그거는 사실상의 재창단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2007년 6월 15일 (금) 01:02 (KST)

일관된 기준을 세울 수 있고, 다수의 분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따라야겠지요. :) --정안영민 2007년 6월 16일 (토) 00:22 (KST)

툰자이 산르 맞는 발음 맞나요?

터키어 용법이 아직 별도 제작되지 않은 관계로(국립국어원에서는 아직도 준비중이라네요) 터키어 표기에 애를 먹습니다. 최근 미들즈브러 FC로 이적을 해서 이동국에게 큰 위협적인 존재라고 알려진 툰자이 산르. 하지만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는 툰카이 산리 라는 등 그러는데 제 표기(현지 발음을 고려한)인 툰자이 산르가 확실히 맞긴 한가요? 참고로 터키 현지 표기는 Tuncay Şanlı 입니다.BongGon 2007년 6월 15일 (금) 01:11 (KST)

en:Turkish alphabet#Sounds에 따르면 ‘툰자이 샨르’[tundʒaj ʃanlɯ]가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en:Turkish phonology에 별다른 변화 규칙이 없는 것으로 봐서 아마 맞을 겁니다. 구글 검색을 해보면 tr:Şanlıurfa를 ‘샨르우르파’로 표기한 가 꽤 됩니다. 국립국어원의 외국 지명 표기 용례에서는 ı를 일관되게 ‘ㅣ’로 표기했는데, 아마 표기법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i로 보고 일괄 적용한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7년 6월 15일 (금) 01:44 (KST)

자체 조사

자체 조사(Original research)는 위키백과에서 금지 돼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지식의 공유를 위한 장소로, 이러한 지식의 토론도 토론 창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말의 요지는, 문서 자체에는 절대적으로 자체 조사가 없어야 하지만, 토론에서는 자신의 자체 조사를 써도 됩니다.

--큰스님 2007년 6월 15일 (토) 16:54 (KST)

성기사진 반달행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최근 어떤 사용자가 문서를 지우고 안지우고를 떠나 성기 사진을 넣는 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유해한 사진을 넣는 장난을 일삼는것 같이 보이네요. 어떻게 대처하면 막을 수 있을까요? 이젠 일일히 차단하기에도 한계가 있다 생각합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15일 (토) 17:16 (KST)

'연쇄적 보호'를 적용하면 대문에 사용되는 모든 틀 문서를 전부 잠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위키백과:오늘의 역사/6월 15일와 같은 문서도 잠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서 훼손이 없어질때까지만 연쇄적 보호를 적용해야 할까요? --Klutzy 2007년 6월 15일 (토) 18:26 (KST)

그냥 '틀:편집하기'만 아예 보호하면 되지 않나요? --¿Por qué? 2007년 6월 15일 (토) 22:49 (KST)

notability - 저명성

요전에 몇개의 글이 삭제되는 일[3] 이 있으면서, Notability에 관하여 논의의 필요성이 떠올랐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가 어느정도 두리뭉실하거나 '지엽적'이거나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는 주제의 글을 막기 위해 역할을 해왔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걸맞는 내용의 지침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에는 다들 동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쉬운대로 일단 영문판의 en:Wikipedia:Notability를 '저명성'(著名性)이라는 단어로 제목을 달아 번역해두었습니다. 여기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명도'와 저명성 두개를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도'(度)는 어떤 주체의 단계를 의미하는 뜻이 될 것이고, '저명도'라고 하면 색상 쪽의 '낮은 정도'로 인식이 되겠더군요.. 그래서 성질을 뜻하는 '성'(性)으로 골랐습니다.

잠깐 일본어판독일어판을 읽어봤는데요, 일본어판은 번역되다 만 투라 참고하기에는 좀 모자랐고(공교롭게도 같은 한자어였네요...^^; 실은 일본어판을 안보고 영문판에서 사전 보고 생각해낸건데), 독일어판은, 자체적으로 떠오른 이슈에 대해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두었더군요.

그럼 관심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토론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7:59 (KST)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피디아를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라는데, 여기서 한국어는 서울말도 되고 평양말도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말, 대한민국 표준어만을 쓰는 위키피디아 언어판을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

참여하실 분은 메일 주세요. 호응이 있으면 좋겠네요. 옆에 이메일 누르시면 메일 보내기가 됩니다.

5명 이상이면 된다는 거 같군요. 현재 저 혼자 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8:06 (KST)

'서울말도 되고 평양말도 된다는 게' 어떤 기준에서의 이야기인지? 현재도 여기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표준어(지향)로 적히고 있을텐데요. 혹 평양말(그러니까 북한 기준에서의 문화어)가 있다더라도, 그렇게 적힌 부분이 '평양말'이다라는 식의 표식이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서울말은 표준어가 아닌데, 서울 방언과 (개념적에 가까운) 표준어'만'의 위키백과가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먼저 설득력 있게 말씀하셔야 할 겁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8:12 (KST)
예전 토론을 참고하세요. 문화어(북한말)도 된다는 것이 이곳의 입장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8:21 (KST)
  • 서울말은 표준어가 아닌데
    •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 말이군요. 모든 서울말이 대한민국 표준어는 아닙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입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8:24 (KST)
      • 그러니까.. 그 서울방언하고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이라는 개념적인 정의인 표준어를 묶어서 표기 수단으로 쓰는 위키백과판이 어떤 의미.. 그러니까 어떤 의의가 있는가를 제언하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예전 토론'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므로 참고를 못했습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8:30 (KST)
문화어는 표준어와 마찬가지로 한국어의 한 표기법입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 두가지 모두를 한국어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모두 표기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언어들은 관련이 없다면 표기하지 않는 것이 좋고요. 프랑스인인데 아무 이유 없이 러시아어 표기가 달려있다든지.. 하면 그런건 그냥 제거하면 됩니다. Klutzy 2006년 6월 11일 (일) 12:54 (KST)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6월#문화어 표기에 대해서

위키백과:표준어 이건 예전에 제가 제안했던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구요. 그래서 저는 북한말 남한말도 다 한국말이라는 뜻의 한국어 위키백과 말고,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백과를 제안했습니다. 참여하실 생각 있으신 분만 메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8:34 (KST)

이 곳에서 문화어를 '금지'하지 않는 것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영국 영어를 '금지'한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메타에서 요구하는 새 프로젝트 제안 정책에는 ISO 639나 BCP-47에 언어 코드가 있거나 혹은 자연 언어여야 하고 등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15일 (토) 18:47 (KST)
표준어 참여자가 절대 다수이기 때문에 무용한 논의입니다. 문화어를 완전히 이해하여 자유로이 편집을 수행하실 분이 위키백과에 몇 분이나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표준어와 문화어 간 편집 분쟁시 사실상 표준어가 우월적 지위에 있기에 문화어 위키백과가 생길 지언정 표준어 위키백과를 애써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사실상 표준어 위키백과로 운영되는 현실에서, 허가가 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고요.--Hun99 2007년 6월 15일 (토) 18:51 (KST)
위키백과:표준어를 보았습니다만, Klutzy님의 위의 인용문은 없었습니다. 어디에서 가져오셨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필경 이 글은 어떤 토론의 와중에 나온 말이겠지요. 그럼 그 맥락을 보고 판단할 일이니, 죄송합니다만 그 글이 있었던 글타래의 링크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어 화자(한국인 말고)가 북한식 표현으로 적든 남한식 표현으로 적든 현재에 와서 그것이 혼란을 일으켜 문제가 되고 있는 것도 아닌데(적어도 아직까지는 못봤습니다. 북한쪽 사람이 열심히 여길 적고 있는 증거도 없고..), 거의 표준어 위주로 굴러가고 있(다고 생각되는)는 현 위키백과와 거의 흡사할 이른바 '표준어 위키백과'를 따로 만드는 이유와 의의가 설명되지 않는다면(적어도 위키백과:표준어에서는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설명이 되지 않고서야 그 결과가 나왔겠습니까.), 몇명을 모아서 하시든, 실제 인큐베이터 단계로 가는 것 부터 막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채워넣을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뭐 아무튼, 건투를 빕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8:55 (KST)
m:Meta:Language_proposal_policy/ko 제가 번역했습니다. 덜 했죠. 여기가 대한민국 표준어 위키백과 맞습니까? 아니죠? 그래서 하나 제안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키백과 맞습니까? 아니라면서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중심인 위키백과를 하나 만들었죠. 여기는 국적도 불명이고 언어도 마음대로다고 하니, 하나 새로 만들려고 신청했습니다. 참여자가 늘면 좋겠군요. 아, 제가 신청한 것은 m:Requests_for_new_languages/Wikipedia_South_Korean 에 있습니다. 아직 참여자가 없군요. 참여하실 분은 WonYong {NP} 참여자1 참여자2 {P) 식으로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8:59 (KST)
참고로, 위키백과 검색법입니다. 구글을 이용하세요 그리고 "위키백과"를 검색어로 넣고, 원하는 검색어 "문화어" "표준어" 등을 넣어 보세요. 위키백과는 구글에서 검색하면 전부 다 나옵니다. 사용자 아이디를 넣어도 되구요, 기타등등 매우 검색이 잘 된답니다. 관리자가 설명없이 영구삭제한 것도 간혹 나옵니다. 제가 그거 우연히 발견하고 또 대판 싸웠었죠.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5일 (토) 19:43 (KST)
[4][5] --Puzzlet Chung 2007년 6월 20일 (목) 16:30 (KST)
솔직하게 좀 물어보고 싶은데요. WonYong님은, 현재의 위키백과의 특정 관리자가 싫어서, 본인의 마음/생각에 맞는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어서 관리자가 되고 싶은건가요? 지금까지의 여러 '대판 싸움'을 보면, 많은 부분이 특정 관리자와의 '말꼬리 물기 싸움'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만약 본인의 생각이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다면야, 사용자들은 어떻게든 찬동을 해줄 것이고, 일부 관리자의 '월권행위'도 분명히 지탄을 받겠지요. 법을 전공하셨다니까 원리원칙은 잘 설명해주시리라 봅니다만.
그리고 혹시 정말 표준어 위키백과에 관심이 있다면, 굳이 새 위키백과 신청을 할 것 없이, 본인이 서버를 하나 구축해서 거기에 위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운영하셔도 무방할텐데요. 적어도 슬기로운 관리자가 되시려면, 이전번 차단 건에서처럼, 아직 어린 12살짜리 어린 친구에 대해 그렇게 무섭게 구신다면 곤란할 겁니다. -- tiens 2007년 6월 15일 (토) 19:53 (KST)
기각되었습니다. "해당 언어로 된 위키백과 이미 존재. 다른 언어라 볼 만한 언어학적 증거 없음. 미국 영어, 브라질 포루투갈어, 핀란드 스웨덴어 등등을 허락하지 않는 한 그런 위키백과는 허가하지 않을 것임.(A Wikipedia in this language already exists. There is no linguistic evidence that this is a separate language. We will never create a South Korean Wikipedia unless we also allow for American English, Brazilian Portuguese, Finland-Swedish and the like. Jon Harald Søby". 명쾌하군요. --hnc197 2007년 6월 15일 (토) 21:56 (KST)

저작권 허락 관련 규칙

안녕하세요, 영어 위키백과에는 "permissions-en AT wikimedia DOT org"가 있고 커먼즈에는 "permissions-commons AT wikimedia DOT org"가 있습니다.

제3자가 인터넷에 올린(?) 자료를 위치백과에 올리려면 저작자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GFDL 등의 조건으로 재배포/변경/상업적 이용의 허락을 받은 경우 반드시 요청 내용과 허락 내용 전체를 위 이메일 주소로 전송하여 위키미디어 재단의 OTRS 시스템에 등록하게 되어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이런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6일 (일) 23:51 (KST)

meta:OTRS#Permissions. 한편, permissions-ko가 생기려면 “신뢰받는 사람”이 지원을 해서 일을 시작해야한다고 합니다. 신뢰받는 사람은 보통 관리자를 뜻한다고 합니다.--Kjoonlee 2007년 6월 17일 (일) 00:29 (KST)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permissions로 메일을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7일 (일) 01:33 (KST)

편집에 도움을 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제가 현재 축구 관련 틀을 대대적으로 정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지금 많은 '국가대표팀' 문서에 오작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06년 축구 월드컵 참가 국가대표팀}} 부분인데,

이 부분 앞 뒤에다 각각 {{축구 시작}}, {{축구 끝}}를 집어넣어주시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BongGon 2007년 6월 17일 (일) 11:44 (KST)

분류:축구 정보 틀이 해당 문서에서 없어지질 않는데

2006년 FIFA 월드컵에 가 보시면, 분류:축구 정보 틀이 남아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분류는 해당 틀에만 했을 뿐, 해당 문서에다가는 적용한 틀이 아닙니다. 분명 이것은 저의 틀 편집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현상인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이런 오류가 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영문 위키를 바탕으로 한 틀 편집이니, 그 부분을 확인하시어 좀 알아봐주셨으면 합니다. BongGon 2007년 6월 17일 (월) 16:27 (KST)

<onlyinclude>나 <includeonly>로 공간을 열고 닫아주면 틀로서 쓸때 넣었을때 의미없이 분류가 붙지 않습니다만, 잘보니 틀을 복잡하게 만드셨군요. 모듈방식도 아닌데 별도의 틀로 테이블을 여닫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눈사람 2007년 6월 17일 (월) 18:58 (KST)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따온 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BongGon 2007년 6월 18일 (월) 01:30 (KST)

고치기는 했습니다만(onlyinclude 대신 includeonly가 들어가서 생긴 현상입니다) 인간적으로 틀이 너무 복잡하네요. 영어 위키백과 틀을 참고해서 간단한 구조로 새로 만드는 게 어떨까요? --Klutzy 2007년 6월 18일 (월) 09:32 (KST)

틀을 영어판에서 그대로 가져오면 부작용이 많습니다. 그 틀을 위해 다른 틀을 연쇄적으로 도입해야되는데, 그러다보면 도입한 틀이 무슨 틀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고, 원래 도입하려던 틀에만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처음-끝(혹은 더 복잡하게 나뉜) 구조를 가진 틀은 별로 좋지 않아보입니다. 축구 관련 틀의 경우에는 왜 도입하셨는지 고민이 이해가 됩니다만,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일단 많은 문서가 깨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오래가지 않아 수정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불평만 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나는대로 어떻게 도움이 되드리고 싶은데, 여러가지로 압박이 많습니다. orz.. --정안영민 2007년 6월 18일 (월) 13:17 (KST)
영어위키의 틀이 워낙 복잡한 건 저도 압니다만, 그래도 그 복잡함에 비해서 정돈된 깔끔함이랄까요. 전 그런게 맘에 들어서 고친건데, 은근히 문제가 큰게 허점이군요. 그래도 이 틀 기왕에 만든거 그냥 쓸랍니다. BongGon 2007년 6월 18일 (화) 16:43 (KST)
그리고 'Klutzy'님 말대로 고쳐주니 해당 문제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다른 문서들에게 적용시킬 일만 남았군요. BongGon 2007년 6월 18일 (화) 16:48 (KST)

다음 기사를 위키백과인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인데, 위키피디아가 과연 객관적인가에 대한 분석적이고 비판적인 시민 기자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영어판 위키피디아의 편협한 미국적인, 미국을 위한 내용들이 객관적이라며 실려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 내용이며, 이 사례를 통해 필자는 지식의 민주주의가 무조건 좋은 것이냐에 대해서 썼는데요.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위키백과인들이 편집 시 참고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BongGon 2007년 6월 18일 (월) 01:30 (KST)

#이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상은 별로 그렇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8일 (월) 06:30 (KST)
위키백과에 오류가 있으면 모두 힘을 합쳐 수정하면 되지만 오마이뉴스에 오류가 있으면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편집 시 참고하실 사항은 이쪽이라고 생각합니다. ;) --Kjoonlee 2007년 6월 18일 (월) 06:32 (KST)
그리고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영문판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투표보다는 토론이 우선시되니까요. 영문판의 백:아님 문서를 보시면 확실히 나와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6월 18일 (월) 06:34 (KST)
'실상'이라는 것은,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평가하거나 보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원 글 (위의 링크는 네이버를 통해서 가게 되어있네요. 직접 링크를 찾았습니다) 은 생각해볼 여지를 주고 있다고 보입니다. 삭제토론, 글 제목 변경과 관하여, 여러 사람의 의견이 오가고, 그 결과가 총화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일면에는, 여러가지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올바른 근거에 대해 객관적인 생각을 하여, 그것에 대해 가감없이 진솔하게 밝히는 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오마이뉴스 또한 위키백과처럼 많은 사람의 참여에 의해 그 내용이 변경되고 수렴되는 공간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모두 힘을 합쳐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오마이뉴스 또한 댓글과 추천 등의 방법에 의해 의견이 수렴될 것입니다. -- tiens 2007년 6월 18일 (월) 09:21 (KST)
전 보통 언론사에서 얘기하는 IT 기사를 그냥 곧이 듣지 않습니다. 오마이뉴스의 '노간지' 기사 이후로요. 그 기사에서 문서 역사 기록을 언급하면서 '위키미디어 재단 건물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 시각 기준'으로 시각이 기록되는 것으로 기사가 나왔길래 'UTC'가 맞다고 기자분께 이메일을 보냈던 것이 기억나네요. (지금은 수정되었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7년 6월 18일 (화) 16:08 (KST)
위키백과의 운영방식의 문제점이군요. 그렇죠. 1명의 한국인이 편집해봐야, 100명의 일본인 중국인이 다 고쳐놓으면 끝납니다. 기본적으로, 논문 등 명확한 출처에 근거한 인용 위주의 서술은 보호가 되면서, 다른 견해에서의 서술은 "추가"로만 편집이 가능하게 되어야 하겠죠. 아니면, 견해차이에 의한 반달리즘은 끝이 없는게 현재의 운영방식이죠. 사실, 몇몇의 서술자가 자신의 편협한 시각과 정보에 의해 일방적으로 서술되는 것을 막고자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무제한 편집 삭제 기능"에 의해, 사실상 그 취지가 무너지고 있죠. 아마, 지미 웨일스가 아직도 이 쪽 일에 관심이 있다면, 좀 고칠 생각을 할 겁니다만, 기대가능성을 낮게 봅니다.
위에 위키백과는 민주주의가 아니라는 뜻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럼 독재라는 겁니까? 상당히 프로젝트 취지와 안 맞는 생각이군요. 투표와 토론은 같은 겁니다. 토론은 총의 절차죠. 투표는 다수결 절차입니다. 둘 다 민주주의 절차죠.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19일 (화) 13:41 (KST)
en:WP:WWIN#DEMOCRACY "Wikipedia is not a democracy" 위키백과 설립자의 말입니다. Klutzy 2007년 6월 19일 (화) 13:45 (KST)
WonYong님의 논리적 오류는 문제가 크군요. --Kjoonlee 2007년 6월 20일 (수) 01:48 (KST)

오마이는 결국 자기얘기 하는게 아닌지.. 현재 우리나라 형편이 꼭 그거 아니오? IQ70짜리들한테 더 좋고 옳다는 내용 가르쳐봐야, 말짱 도루묵이라고.. 서로 말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있는게 제일이오. 말안통하는 사람들한테 위키가 뭐니, 오마이가 뭐니 해봐야 자기 꼴만 우습게 되니..(+열도 많이 받음) --Tikky 2007년 6월 23일 (토) 09:13 (KST)

이 페이지에서 틀의 적용이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건 제가 작성한 틀은 아닌데, 위에서 제가 언급한 '고치기 이전'의 2006년 FIFA 월드컵과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6]로,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BongGon 2007년 6월 18일 (화) 17:39 (KST)

고쳤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19일 (화) 11:58 (KST)

cc-3.0와 GFDL

위키미디어 공용에 재미있지만 심각한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크리에이티크 커먼스 라이선스 3.0이 GFDL과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문제는 cc-3.0의 라이선스문을 보면 "저작물을 망가뜨리거나 왜곡하는 등 저작자의 명예를 깎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는 구절이 있고, 이러한 제약 조건이 GFDL과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토론은 commons:Commons_talk:Licensing/Creative_Commons_3.0에서 볼 수 있습니다. --Klutzy 2007년 6월 19일 (화) 13:51 (KST)

영어 토론은 너무 해석하기가 뭐하고, 3.0이 전면개정이라 뭐가 크게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따라서 저도 그 판단을 쉽게 할 수는 없습니다만, 3.0이 안된다면 구버전도 안 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저작물을 망가뜨리거나 왜곡하는 등 저작자의 명예를 깎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 이건 저작권법 규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GFDL도 이런 규정 있지 않을까요? 기본탑재 문구로 압니다.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6월 24일 (일) 06:53 (KST)
또 잘못된 논리를 쓰시네요.. 구버젼에는 저런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GFDL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어느나라 저작권법 어느 조항에 나오는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Kjoonlee 2007년 6월 24일 (월) 15:49 (KST)

한국어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

2007년 여름 한국어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도 같은 제안이 있었는데, 서로의 일정이 잘 맞지 않아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미리 일정을 어느 정도 고정할게요. 7월 중의 토요일에, 대한민국 서울에서 모이겠습니다. 시간이나 장소가 안 되는 분은 다음 기회에! :P

모일 의사가 있으신 분은 7월 토요일 중 어느 때가 가능한지를 적어주세요. 이것저것 준비할 사항이 있어, 6월이 가기 전에 최대한 빨리 일정을 정하려고 합니다. --Klutzy 2007년 6월 19일 (수) 17:41 (KST)

지금은 갈지 안갈지 모르겠지만 간다면 저는 7월 토요일 중 아무 때나 상관 없습니다. ― Yes0song 2007년 6월 20일 (수) 05:08 (KST)
가게 된다면 셋째나 넷째 토요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력을 보니 각각 21일 28일이군요. --hnc197 2007년 6월 20일 (목) 15:50 (KST)
저도 셋째 넷째 토요일이 편합니다. --Puzzlet Chung 2007년 6월 20일 (목) 16:31 (KST)
모여서 뭘 하죠? 미리 모임의 형식과 일정도 같이 논의할 필요가 있지 싶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7월 21일이 스케쥴상 좋겠군요. --리듬 2007년 6월 21일 (금) 16:26 (KST)
저는 7월 중의 토요일 언제라도 상관없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오프라인에서 공유하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낼 기회가 되면 좋지 않을까요? 물론 오프라인 모임에 나오지 않은 사람을 배제하지 않도록 열려있어야하고요. 앞으로도 모임을 정기화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년에 두차례 이상?) 설레발이겠지만 위키미디어 재단 한국 지부까지 나갈 수 있다면 더 좋구요. 그리고 작은 소식. 모임 비용을 위한 스폰서가 있습니다. 모임 비용 정도는 커버할 수 있을 듯. 스폰서의 정체를 알고 싶으시면 모임에 나와주세요. ^^ -- ChongDae 2007년 6월 22일 (금) 11:18 (KST)
스폰서를 받아서 모임을 한다는 게.. 자칫 의도된 모임에 동원되는 느낌을 갖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리듬 2007년 6월 29일 (금) 10:50 (KST)
저는 모이고 싶습니다만 7월 7일은 오후에만 시간이 있습니다.(기말고사 관계로) 나머지 날짜는 오전/오후 모두 시간이 있고요. 7월 14일, 28일이 어떨까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24일 (일) 13:06 (KST)
모임의 진행은 어떤 식으로 치를 예정인지요? 여건이 된다면 같은 시각에 일본에 사는 한국어판 위키백과 사용자도 모이면 재미있을 것 같군요. 장소는 아마 도쿄가 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LERK님? ^^; -- tiens 2007년 6월 24일 (월) 15:00 (KST)
항시 가능  천어/토론 2007년 6월 25일 (화) 21:31 (KST)
참석 가능합니다. 기왕이면 28일이면 더 좋겠네요. --거북이 2007년 6월 26일 (수) 17:47 (KST)
제 일정상 서울 모임에는 7월 21일이라면 참석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6월 26일 (수) 21:30 (KST)
14일이 좋지만 그 외의 날짜라도 아마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나서 할 일이라면 저는 같이 위키백과 편집하는 게 좋은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Acepectif 2007년 6월 26일 (수) 22:04 (KST)
언제 모이나요? 돌아오는 토요일? 금요일? 벌써 만나신건 아니죠?--2007년 6월 27일 (수) 13:41

7월 21에 안 되는 분은 없는 것 같네요. 이 날에 만나기로 합시다. 슬슬 일정을 정해야 해서.. ;) 특별히 여기서 만나면 좋겠다! 하는 장소가 있을까요? --Klutzy 2007년 6월 27일 (목) 21:40 (KST)

고등학생도 참석 가능합니까?--Kys951 2007년 6월 29일 (금) 14:08 (KST)
물론 가능합니다. :) --Klutzy 2007년 6월 30일 (토) 16:15 (KST)

장소는 5호선 광화문역 인근에 있는 광화문 교보문고가 어떨까요? 저는 광화문, 명동 쪽이 나을 듯 싶네요. 아니면 명동역 6번 출구로 하는게 어떨까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30일 (토) 12:35 (KST)

광화문쪽은 딱히 모여서 갈만한 데가 별로 없지 않나요. 개인적으론 신촌이나 대학로, 건대앞 같은 곳이 교통도 나름 편리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hnc197 2007년 6월 30일 (토) 13:59 (KST)
무엇을 하는지는 누군가 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천어/토론 2007년 6월 30일 (토) 13:29 (KST)
시간(x시 x분), 무엇을 할지를 못정한것 같네요. 저는 도심 주변에(종로구나 중구 일대) 익숙해서 건대쪽은 지리를 잘 모르기 땜에 그쪽으로 결정될 경우 가르쳐줄 사람 없으면 저도 못찾아가기 땜에 못갈 것 같네요. 지리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특정 지하철역 대합실에서 모이는 게 어떨까요? 아래는 제가 제안하는 지하철역입니다. 투표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나 추가하셔도 됩니다:) 시간은 오후 2시 30분(KST)으로 하는 게 어떨까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30일 (토) 15:20 (KST)
모여서 식사를 하는 게 어떨까요? 모임 시간을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으로 맞추는 게 좋을 것 같네요. --Klutzy 2007년 6월 30일 (토) 16:15 (KST)

장소 투표 (제안)

앞에서도 말하셨다 시피 아무나 추가하셔도 됩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6월 30일 (토) 15:20 (KST)

지하철 대합실의 경우 복잡해서 사람들이 모여 기다리기 쉽지 않습니다. 또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오는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고요. 장소를 정하는 게 어떨까요? 20명 가량이 1-2시간 떠들어도 될만한 곳 없을까요? -- ChongDae 2007년 7월 1일 (일) 14:45 (KST)
민토나 토즈가 생각나는군요.  천어/토론 2007년 7월 1일 (일) 15:03 (KST)
흠, 그렇긴 그렇군요. 저는 별로 돈이 없어 명동 32파르페 쪽으로 하고싶지만.... 뭐 장소는 명동 파스쿠찌로 하는게 어떨까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7월 2일 (월) 17:07 (KST)
개인적으론 민토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hnc197 2007년 7월 2일 (월) 17:13 (KST)
죄송하지만 그곳으로 갈 경우 제가 돈이 별로 없고 너무 비싸 못갈것 같네요. 돈은 2008년 연말 내지 2009년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모아 2012년에 여행가기 땜에 2012년에나 괜찮을 것 같네요. 아무튼 죄송합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7월 2일 (월) 17:25 (KST)
민토가 그렇게 비싼가요?? 파스쿠치의 경우 10명이 모이는 건 불가능해보이는데요? -- ChongDae 2007년 7월 2일 (월) 18:38 (KST)
멀리 있어 참석은 못하겠지만 첨언하면, 운영자로 수고하고 있는 미성년자 분은 적절히 참가비를 어느정도 보조해주면 어떻겠습니까. 사실 수입이 없는 미성년자는 지출을 조금 줄여주고, 수입이 있는 참가자 쪽에서 조금 더 부담을 해주는 정도가 좋다고 보는데.. 마지막으로 민토에 가본 것이 대략 10년전이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여러명이 모여서 이야기를 할 수 있고(대학로 정도면 큰 홀도 있을테고),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은 곳이라면 민토만한 곳은 없으리라 보는데. 돈 안들이려면 좋은 날씨에 공원 등 바깥에서 보는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 tiens 2007년 7월 2일 (월) 20:22 (KST)
비용에 대한 걱정은 접어도 될 듯 싶네요. 모임 비용을 부담할만한 정도의 지원금을 확보했습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2일 (월) 20:53 (KST)
지원만 된다면 참가합니다. 일단 참가로 변경했습니다. 단 오후 6시(KST) 이내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7년 7월 3일 (화) 15:23 (KST)
토요일에 명동 파스쿠치에서라면 불가능하겠죠. --Puzzlet Chung 2007년 7월 2일 (월) 20:20 (KST)

삭제 토론

이런건 언제까지 방치되는 건가요? 뭔가 방법을 좀.. 천어/토론 2007년 6월 20일 (목) 22:42 (KST)

관리자분이 결론을 내기 전까지는 어떤 방법도 쓸수 없습니다. 2006년 12월자 삭제토론에 딱 하나 미해결된 사항이고, 자연스럽게 쓰고 있으니, 유지하는걸로 결론나야 자연스럽겠죠. 이렇게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아무리 활성화되지 않았다고 해도 반년넘게 놔두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눈사람 2007년 6월 23일 (토) 12:40 (KST)

‘유지’로 처리했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6월 23일 (토) 12:57 (KST)

틀:클럽팀 선수명단 시작 크기가 도저히 맞지를 않는데

이건 틀의 잘못 적용된 문제는 아닌 듯 한데,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도 로마자로 해당 부분을 표기 했을 때에는, 크기가 잘 적용 됩니다(틀:클럽팀 선수명단). 하지만 한글로 번역해서 표기하면 저렇게 글씨와 균형이 맞지를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어떻게 수정해야 하지요? BongGon 2007년 6월 21일 (목) 01:56 (KST)

Wikimedia Election Notice

(적절한 위치로 이동함)

If you are able, please translate this notice to as many possible languages and post it anywhere applicable.

The Wikimedia Election Committee is accepting candidates for the 2007 Wikimedia Foundation Board of Trustees election. Please see [7] for more information.

There is still time for a new candidate to be considered for election, and you may now endorse the candidate of your choice (up to 3 candidates) on the endorsements page, [8]. Please read the instructions carefully prior to endorsing. If you can translate the instructions, please do.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any member of the election committee, who are listed here [9].

Posted on behalf of the Election Committee,
Philippe

편이틀 안건

지난번에 제가 만들었다가, 사라진 편이틀 프로젝트에 대하여 다시 이야기 할까합니다. 그때 사라진 틀은 오타틀, 추천틀, 카테고리틀, 일시중단틀 이었습니다. 오타틀과 추천틀, 일시중단틀은 다시 생각 해 보니 사라져야할 것이 맞는 것 같지만, 카테고리 틀은 프로젝트가 사라지면서 폐기처분 형태로 그에대한 토론도 없던 상태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추천틀이 사라진 이유인 '함께 보기 보다 포괄적이여서 자신의 문서를 홍보할 가능성이 있다'를 해결, '함께 보기 틀'로 바꾸었습니다. 이제 추천이란 이름이 아닌 함께보기이니, 눈에 보기 쉬운 틀을 이용해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진정한 '편이틀'로서의 의의를 달성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인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실용성면(面)에서 생각 해 주세요.

틀:함께 보기틀:카테고리 --큰스님 2007년 6월 22일 (토) 16:51 (KST)

{{함께 보기|사과|배}} {{카테고리|과일|사과|배}}에 강력 반대합니다. 예로..

==같이 보기==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딸기
*참외
*수박
*모종
*수확

[[분류:과일]][[분류:농사]]

저는 이쪽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테고리에 속하는 모든 문서를 볼 수 없다는 점이 단점이긴 한데요, 같이 볼 문서가 6개를 넘어갈 경우나 문서에 카테고리가 많이 붙어있고 카테고리의 회원이 많을 가능성을 생각하면 이런 편이틀은 전혀 필요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22일 (토) 17:58 (KST)

위키백과 사용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이런 틀은 스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6월 22일 (토) 18:05 (KST)
  • Symbol oppose vote.svg반대 큰스님이 제안하신 방법은 틀을 이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기존의 같이 보기와 별다를게 없습니다. 틀을 너무 남용하면, 문서가 난잡해질 수 있습니다. --눈사람 2007년 6월 22일 (토) 19:15 (KST)

위키미디어 공용의 Kylu

사용자 문서에 있는 '바벨'을 보니 한국어를 전혀 할 줄 모르시는 분이 몇몇 공용 틀의 '한국어' 번역 작업을 하신 것 같은데 (일본어 번역본의 경우 =Template:Speedywhat/ja&diff=3419826&oldid=3403537 이것처럼 다시 다른 사용자에 의해 재번역 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열심히 다시 손을 봐야 될 것 같군요. 근데 이 분, 그동안 어떤 틀을 번역하셨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 -- iTurtle 2007년 6월 23일 (일) 18:35 (KST)

commons:Special:Contributions/Kylu 조회해보시면 대충 나옵니다. 다행히 commons:User:Kylu/templates 여기 대상 목록이 있네요. --Kjoonlee 2007년 6월 23일 (일) 20: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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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홉 문서가 영어로 남아 있는데,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좋겠습니다. 더 좋은 번역이 있으면 그걸로 하고요. --싱글·하트 2007년 6월 24일 (월) 18:20 (KST)

틀:웹 인용틀:cite web 합치는 토론 방치되어 있어

제목과 그대로입니다만, 틀:웹 인용틀:cite web는 같은 기능의 틀로서 번역 여부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합치는 토론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BongGon 2007년 6월 24일 (월) 18:22 (KST)

틀:서적 인용 등을 참조해서 모두 번역해서 웹 인용으로 합치고 cite web은 넘겨줄 수 있다면 넘겨주기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넘겨주는 게 불가능하다면 이미 인용한 문서를 찾아서 일일이 웹 인용으로 바꾸어 주고요. --싱글·하트 2007년 6월 24일 (월) 18:36 (KST)

참고문헌과 각주 표기를 합시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대부분이 참고문헌과 출처 등이 각주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그대로 문서 편집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입장에서는 'A가 ~~했다.' 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고 그걸 출처를 밝히라느니 어쩌니 하는건 굉장히 괴로운 일일것입니다. 당연한 사실인데 그걸 귀찮게 어느 책을 참고했는지 책 이름이랑 쪽수를 적으라니요. 이는 언듯 보면 그리 큰 문제가 아닌것 같지만 문서주제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민감한 것일경우 문제가 생깁니다. 예전에 Korealife가 위대한 김일성 수령님의 선군정치를 배우자며 관련 문서들을 편집하던 때가 좋은 예입니다.한가지 더 예로 제가 한 편집 =%EC%84%BC%EA%B3%A0%EC%BF%A0_%EC%8B%9C%EB%8C%80&diff=922807&oldid=836388,=%EC%84%BC%EA%B3%A0%EC%BF%A0_%EC%8B%9C%EB%8C%80&diff=935593&oldid=934585을 들겠습니다. 이 내용이 만약 출처없이 적혀있다면 다른 사람이 보고 "아니 어떻게 시체로 검술 연습을 하지? 말도 안돼. 이걸 누가 믿어? 이 녀석 일부러 이런 악의적인 내용을 넣은거 아니야?" 라며 반발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비교적 체계가 잡힌 영문위키백과의 문서들을 보면 각주처리번호가 200,300을 넘어가기도 합니다. 물론 출처가 부족하거나 없다고 표시된 문서 또한 넘치고 넘칩니다. 참고문헌과 출처 각주표기는 편집내용의 신뢰성을 심어줍니다. 만약 표기되어있지 않다면 특정집단의 주장을 반영하는 방향의 편집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귀찮더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사실인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셈치고라도 참고와 출처의 각주 표기를 반드시 합시다. -- Allen 2007년 6월 24일 (월) 23:03 (KST)

동의합니다. 사실 각주을 달 수 있는 부분이면 달아주는 것이 신뢰성이 가더라구요. 특히나, 영문판에서는 각주달기, 즉 신뢰성을 굉장히 중시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BongGon 2007년 6월 24일 (월) 23:05 (KST)

짧은 문장 번역 요망

'As of June 2007, Tuncay has been linked to a possible move to Middlesbrough F.C., after discussions with Middlesbrough officials. 2007년 6월 13일에, Middlesbrough confirmed they had agreed personal terms with the player and the move was now subject to a medical. Tuncay arrived in Middlesbrough on June 18, 2007 to complete his medical. On June 22, 2007, Tuncay passed his medical and completed a free transfer to Middlesbrough. Tuncay has reportedly signed a 4 year contract worth £8 million. Chris Cobain of The Evening Gazette says "Tuncay's arrival will stop people criticising Mark Viduka's departure.'

툰자이 샨르에 삽입하고자 하는 문장으로, 영문 위키에서 가져온 문구입니다. 이 부분을 좀 말끔하게 번역해주셨으면 합니다. BongGon 2007년 6월 24일 (월) 23:20 (KST)

2007년 6월 툰자이는 미들즈브러 F.C. 관계자들과 만난 뒤 이적설에 연관되었다. 2007년 6월 13일에 미들즈브러는 툰자이와 개인적인 조항에 대해 합의하였고 이적은 메디컬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툰자이는 2007년 6월 18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미들즈브러를 방문했고, 6월 22일 테스트에 통과하여 이적료 없이 미들즈브러로 이적되었다. 보도된 바와 같이 툰자이는 4년간 총액 약 8백만 파운드에 계약했다. 이브닝 가제트의 크리스 코베인은 "툰자이가 오면 마크 비두카의 이적에 대한 비난이 사라질 것"이라 말했다.
'개인적 조항'이 좀 걸리네요. --Orina 2007년 6월 26일 (화) 00:25 (KST)
감사합니다. BongGon 2007년 6월 26일 (화) 00:46 (KST)

바하이교가 또다시 휩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cppig1995의 새 이름...이라고 하고 싶지만 다중 계정이군요 -_-&
기존 계정(Cppig1995)을 삭제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어쨌든 바하이교가 또다시 등장해서 세계를 휩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문판에는 바하이교의 바자도 안들어가 있습니다.(religion도 안들어있군요.)
이번에는 터키의 괴뢰정권 하에서 활동하는 바하이교. 정말 엄청난 생명력입니다.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참고하세요. 돼지군 2007년 6월 25일 (화) 22:08 (KST)

작년에 만들어진 문서가 안고쳐진거네요.. --Klutzy 2007년 6월 26일 (화) 13:18 (KST)

연월일 링크에 대한 제안

현재 연월일 링크가 [[2007년]] [[6월]]과 [[2007년]] [[6월 27일]] 두가지 형태로 나눠져 있습니다. 문제는 후자인데 후자에는 월에 대한 링크가 되어 있지 않아 해당 월에 대해 찾고 싶을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자와 같은 링크를 [[2007년]] [[6월]] [[6월 27일|27일]]와 같이 표현하는 건 어떨까요? (단순한 아이디어입니다. 필요없다면 깊이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2007년 6월 27일 (목) 17:07 (KST)

적어도 저는 지금이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포프리님께서 내주신 의견을 적용하자면 '지침'을 바꿔야 합니다. 위키백과:편집 지침#날짜와 숫자를 참고하세요. -- iTurtle 2007년 6월 27일 (목) 17:22 (KST)

번역 요청

위키백과:번역 요청에는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요청하신 수많은 번역 요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번역된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네요. ; 단 몇 명의 사용자분들이라도 다른 사용자분의 요청에 관심을 가져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iTurtle 2007년 6월 28일 (목) 17:23 (KST)

짧은 번역 요청

from 1968 through a combination of both qualifying groups and play-off games. The host country was selected from the four finalists after they were determined through qualifying.

Since the expansion of the final tournament starting from 1980, the host country, or countries, have been chosen beforehand and qualify automatically.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 사용될 문장 중 일부분인데, 워낙에 사전적 의미만으로는 번역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번역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BongGon 2007년 6월 29일 (금) 22:29 (KST)

1968년부터는 그룹 예선과 플레이오프를 모두 치루어 가려졌다. 주최국은 예선을 통과한 마지막 네 국가에서 선택되었다.
1980년 이후 최종 토너먼트 진출국이 늘어났기 때문에, 주최국(단일 주최국 또는 공동 주최국)은 대회 개최 전에 선정되고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한다. --Orina 2007년 7월 1일 (일) 15:32 (KST)
또 감사합니다. 그런데, 번역해주시는 분이 Orina님 말고는 없으신가봐요 BongGon 2007년 7월 1일 (일) 18:05 (KST)


'대한민국의 신문'이라는 항목중에서

'대한민국의 신문'이라는 항목중에서 표로 나열되어 있지 않고, 경제지, 지방지, 종합지로 나누어 있는 것이 불편합니다. 표로 나누어 깔끔하게 표시하였으면 바랍니다. 2007년 7월 1일 (일) 18:50 (KST)

위키백과 로고의 위키백과

위키백과 로고의 위키백과 글씨의 폰트의 이름이 뭔가요? 저작권이 있는 폰트인가요? --큰스님 2007년 7월 2일 (월) 15:58 (KST)

제가 로고 만든 게 아니라서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모양으로 보아 은글꼴의 하나인 은 고딕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은 글꼴은 모두 GPL로 배포되는 무료 폰트입니다. 참고로 제가 손 본 commons:Image:Tateyoko-ko.png에 들어가 있는 한글도 은 고딕으로 썼습니다. ― Yes0song 2007년 7월 2일 (월) 20:13 (KST)

음... 그 링크에는 은 고딕이 없어요 ㅠㅠ --큰스님 2007년 7월 2일 (월) 20:35 (KST)

“돋움” (고딕) 계열 폰트 같습니다. 은 돋움은 그러나 아닐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7월 3일 (화) 09:0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