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보존문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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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위키

en:User:Guanabot이 영문 위키백과에 한글판으로 오는 인터위키를 자동으로 달아주고 있군요. 영문 위키백과에 링크를 꼬박꼬박 달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7월 20일 (火) 09:49 (UTC)

위키백과 신문에 나다

영문 위키백과가 한겨레신문에 났습니다. 신문보도

IRC

위키백과:IRC 채널

IRC로 오십시오. FreeNode의 #ko.wikipedia 채널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많은 웹 브라우저에서 irc://irc.freenode.net/ko.wikipedia 링크로 접속 가능합니다. 인코딩은 UTF-8입니다. --PuzzletChung

주소를 바꾸니 사람이 잘 안 찾아오는군요.. irc://irc.freenode.net/ko.wikipedia (UTF-8)과 irc://irc.hanirc.org/wikipedia (CP949) 둘 다 열어놓겠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0월 22일 (金) 10:37 (UTC)

아티클 형식

아티클의 시작에서, 주제어에 대한 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있습니다.

서태지 (1972년 2월 21일 -) 는 한국의 ...
외계어 (外界語)
주로 컴퓨터 상에서 ...

둘 중 하나를 정하여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텐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uzzletChung 2004년 8월 23일 (月) 07:59 (UTC)

카테고리

한국의 행정 구역에 대해 열심 쓰시는 Caffelice씨 감사합니다. 특히 멋진 Template까지 만들어 놓으셨군요. 카테고리를 한 번 추가 해 보세요. 한국어 위키에 문서가 그리 많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서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이 그리 급한 것은 아니지만 행정 구역 같은 단계별로 잘 나누어지고 그리고 앞으로 여기에 따라 엄청나게 문서의 수가 늘어나게 되리라 보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쓰면 아주 편리하게 문서 사이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생합니다. --아흔(A-heun) 2004년 8월 31일 (火) 15:18 (UTC)

그렇게 하죠. -- Caffelice 2004년 9월 1일 (水) 12:03 (UTC)
그런데, 지금 당장 필요도 없는 카테고리를 일단 만들어 놓고 보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문서가 모인 항목들에 한해서만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최소한 단시일 내에 업데이트할 예정이 아닌 이상에는) 그리고 지금 있는 카테고리들 중에 별 의미없어 보이는 것들이.. "특별시"같은 카테고리는 특별시가 서울 하나밖에 없으니 의미가 없을테고, "한국의 행정구역"은 역시 너무 포괄적이라 도/시/군/구/동/읍/면/리에 다 붙인다면 그런 페이지 수천장 리스트 뽑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구/군 같은 카테고리도 실용성이 낮을 듯 합니다. -- Caffelice 2004년 9월 1일 (水) 20:04 (UTC)

위키백과토론:카테고리

위키피디어 너무 느립니다.

한글판 위키피디어가 5000페이지 미만인 것을 보고 마음 상했습니다. 전 유즈모드위키만 써서 아직 익숙치 않지만 그래도 제가 비교적 잘 아는 부분들에 대해 좀 기여해보고 싶은 생각들이 있는데... 특히 유니코드로 되어있어서 마음편하게 쓸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너무 느려서 어지간한 인내심으로는 하기 힘들거 같아요. 왜 이렇게 느린걸까요? -.- -- 거북이

전 원래 모뎀을 쓰다보니 별로 느린걸 모르겠습니다만.. 느린가요?

예 상당히 느린 편입니다. 도메인 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면 따로 서버를 굴리는것이 어떤가 하는 마음이 들 정도네요.-- 거북이
저도 너무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겠지요. 글쓸려고 마음먹다가도 너무 느린속도에 저도 몇번 포기한 기억이 있네요. -- LikeJAzz
너무 느린 정도인가요? 제가 인내심이 특별히 많은가요? 전 별로 느리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주로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편집하는데, 혹시 그 탓도 있을까요?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쓰시길래 느리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정 느리면, 위키피디어 tech 메일링 리스트( news:gmane.science.linguistics.wikipedia.technical , 서버는 news.gmane.org )로 질문을 올려봐 주세요. 엉망 2004년 9월 5일 (日) 12:05 (UTC)

URL쓰기에 관한 의문

ks코드를 쓰는 곳에서 http://ko.wikipedia.org/wiki/삼국지연의 이런 식으로 URL을 쓸 수는 없는걸까요? 브라우저에 직접 한글로 입력해도 깨지네요. 그리고 여긴 질문답변하는 공간 아닌거 같은데, 제가 사람이 모자란지 잘 못찾겠습니다. 어디서 이런 논의를 진행하면 좋을까요? -- 거북이

이곳이 질문하는 페이지 맞습니다. :) 저것은 코드가 아니라 인코딩에 관한 문제인데, 위키백과사전은 UTF-8 인코딩을 쓰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인코딩을 쓰는 사이트에서 이곳으로 오는 링크, 혹은 이곳에서 다른 인코딩을 쓰는 사이트로 가는 링크를 쓸 때 한글을 그대로 적어주면 링크가 깨지게 됩니다. 그럴 땐 http://ko.wikipedia.org/wiki/%EC%82%BC%EA%B5%AD%EC%A7%80%EC%97%B0%EC%9D%98 과 같이 해 주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한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신다면 고급 설정에서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에 체크를 하셔야 주소창에서 바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3일 (金) 08:58 (UTC)

다른 위키터들과의 연계

노스모크, 야후위키와 합칠 수 없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불가능합니다. 두 위키는 성격이 다르고, 그쪽 서버도 좋은 편이 아닙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5일 (日) 04:05 (UTC)
야후의 위키는 얼핏보니 이름만 도용했지 위키보다는 지식인과 가까워 보이던데요. 또한 야후 위키는 그 회사에서 GPL로 저작권을 공개해서 모두의 백과사전으로 쓰도록 허용할지 모르겠군요. 노스모크 는 이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러 분들이 그곳 출신(저를 포함해서)이라 잘 연동될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을 특화시켜가면서 상보적인 관계로 발전되어 간다면 하는 개인적 소망입니다. 엉망 2004년 9월 5일 (日) 11:54 (UTC)
노스모크에서 지난 3년간 지낸 사용자입니다만, 두 위키는 성격이 많이 달라서 합치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사용자:서상현
누가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면 자원해서 번역하는 것입니다. 일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위키백과:번역요청 페이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6일 (月) 10:56 (UTC)

중립적 시각 NPOV

NPOV에 대한 의견이 있었음.

그것이 NPOV 맞습니다. 근데 영문판에는 어디에 올려놓으셨나요. --PuzzletChung 2004년 9월 6일 (月) 10:56 (UTC)
http://en.wikipedia.org/wiki/Wikipedia_talk:Neutral_point_of_view
지워도 되니깐녀...영어로 잘좀 표현해주시면 감솨감솨..^^ -- 멀뚱멀뚱 2004년 9월 6일 (月) 12:25 (UTC)
그 주장이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NPOV가 맞기 때문에 굳이 새롭게 주장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6일 (月) 12:50 (UTC)
인용: ... Presenting all points of view says, more or less, that p-ists believe that p, and q-ists believe that q, and that's where the debate stands at present. Ideally, presenting all points of view also gives a great deal of background on who believes that p and q and why, and which view is more popular (being careful not to imply that popularity implies correctness). ... --Wikipedia:Neutral point of view

다른 언어 위키백과사전과의 연결

타언어 위키백과와의 연결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왼쪽 메뉴 아래에 "다른 언어" 링크가 있습니다. --사용자:서상현


토막글

토막글에 대한 질문이 있었음.

우선 "토막글"이라는 안내문에 밑에 나오니까 좋구요, 목록은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토막글에 내용을 추가해 주고 싶은 사람이 글의 목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삽권한 지원과 시삽 선출에 대해서

시삽진의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 우리에겐 확실하게 정해진 시삽진 선출 절차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 의견을 구합니다. 엉망 2004년 9월 12일 (日) 12:28 (UTC)

영문 위키백과에서처럼 투표로 하는 것이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부사항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삽의 수가 아직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에 비례해서는 지금도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점에서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PuzzletChung 2004년 9월 12일 (日) 17:06 (UTC)

시삽 선거

아직 관리자가 더 필요할 만큼 사용자가 늘어났거나 커뮤니티가 복잡해졌다고 생각하지 않으므로 저도 관리자 후보를 사양하겠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1월 6일 (土) 17:04 (UTC)
위키백과토론:관리자에서 인용.

퍼즐릿님에게 시삽 지위를 주려고 하는 것은, 퍼즐릿님이 여기서 주로 하는 활동에 시삽이 되면서 주어지는 부가적인 기능(문서삭제, 편집 원상복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삽이 된다는 것을 편리한 도구를 몇 개 더 얻는다는 것으로 생각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흔님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누구보다도 시삽직에 걸맞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사용환경을 다듬어서 현재의 상태까지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의 시삽권한박탈 사건은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었으므로 마땅히 시삽권한을 되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 실시해 본 선거에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이번 선거과정은 선거 자체보다는 위키백과 사용자들간에 의사교환, 의사결정과정의 시험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모아진 의견들을 후보자들이 쉽게 무시해 버리는 것은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모두 시삽권한을 맡아 주셔서 책임을 나누어 지어 주셨으면 합니다. 승락 기다리겠습니다. xAOs 2004년 11월 7일 (日) 01:41 (UTC)

알겠습니다. 단 아흔 씨가 의향이 있다면 같이 후보에 오르겠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1월 7일 (日) 02:54 (UTC)

위키백과사전 홍보

KLDP에 어떤 분이 자신의 서명에 한글위키백과사전의 url을 넣어 놓았더군요. 매우 좋은 홍보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xAOs 2004년 12월 14일 (火) 10:42 (UTC)

카테고리

위키백과토론:카테고리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13일 (月) 12:11 (UTC)

홍보문서

m:Wikimedia press releases/One million Wikipedia articles (int'l)


meta에서 2004년 9월 20일 위키백과 전체 100만 페이지 돌파에 즈음해서 홍보하기 위한 문서의 번역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9월 15일 (水) 12:12 (UTC)


[1]

번역 같이 합시다. 엉망 2004년 9월 16일 (木) 10:43 (UTC)

Wikimedia Quarto

Wikimedia Quarto 는 위키미디아 재단의 공식의 홍보잡지입니다. 9월호는 이번 주 5개의 언어로 발행되었습니다. 다른 언어에의 번역이 현재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 전자 메일로 홍보잡지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이름을 이쪽에 등록 주십시오.
  • 번역을 도와 주시는 분은, 메타위키의 번역 의뢰를 봐 주십시오. 또는 번역자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해 주십시오.
  • 홍보잡지의 발행과 인쇄를 도와 주시는 분은, Quarto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해 주십시오.

(원문: Sh, 번역: Kahusi)

저작권공지

대문에다가 저작권 걸린글 퍼오면 즉시 삭제 라던가 비슷한 내용을 크게 뻘건 글씨로라도 써 붙여놓읍시다. 지금이야 그렇지만 어느정도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네티즌 특성상 마구 퍼오려고 들텐데-,.- 그거 다 찾아 지우는것도 곤욕일 듯 합니다. Caffelice 2004년 10월 5일 (火) 02:42 (UTC)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초보 사용자가 무단 퍼나르기를 할 때, 위키백과의 저작권에 대해 알릴 수 있었고, 그것이 잘 이해되었다면 계속 무단 퍼나르기를 고집할 사람은 흔치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토론 페이지도 볼 줄 모르고, 자기 아이피토론 페이지로 소통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초보사용자에게 그것을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문제군요. 편집창 아래에 있는 저작권 공지를 빨간색으로 바꾸어 볼까요?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편집창의 [저장] 버튼을 [아래 사항을 이해했으며 동의하여 투고합니다.] 라고 바꾸어 놓았는데, 그렇게 바꾸어 볼까요? 엉망 2004년 10월 6일 (水) 15:02 (UTC)

위키미디아회보(Wikimedia Quarto) 긴급 번역 요청

위키미디아 첫회보(9월호)의 번역을 요청합니다. 회보에 실린 내용이 매우 유익하기 때문에 번역 작업이 시급하다고 여겨지는군요. 3페이지까지 번역을 해놓았으니 한 페이지씩 맡아서 빨리 번역하였으면 합니다.

--아흔(A-heun) 2004년 10월 6일 (水) 17:45 (UTC)

위키피디아에 도배글 같은것을 지워주세요

도배글이 몇개있네요.그걸읽으니 위키피디아가아니라 무슨 글장난하는것 같습니다. 그런것을 없애주세요.

발견하는데로 같이 지우죠. 그리고, 사용자토론:218.145.25.52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사용자 등록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놓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엉망 2004년 10월 15일 (金) 17:02 (UTC)

위키미디아 커먼스 (Wikimedia Commons)

Commons의 그림

그림, 소리와 미디어 파일을 공유하기 위한 Wikimedia Commons가 열렸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로컬의 그림이나 미디어 파일을 쓰듯이 Commons의 자료를 쓸 수 있고, 곧 한글판에서는 문서에 [[그림:Rosa sp.46.jpg]]처럼 쓰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페이지를 표시할 때 해당하는 그림이나 미디어가 로컬에 없을 경우 Commons에서 찾아서 표시해 줍니다.

영문판의 이 페이지에서 보고 말씀드립니다.

--PuzzletChung 2004년 10월 31일 (日) 13:20 (UTC)

Wikinews 찬반 투표

Wikinews 프로젝트의 추진 여부를 두고 한국시간으로 2004년 11월 13일 새벽 5시까지 찬반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Wikinews 프로젝트의 시안은 meta:Wikinews 페이지에 있으며, 번역이 필요합니다. 투표는 meta:Wikinews/Vote/Ko에서 하실 수 있으며, 투표 페이지도 제가 좀 손을 댔지만 교정이 필요합니다.

--PuzzletChung 2004년 10월 31일 (日) 13:57 (UTC)

Wikimania

모든 위키미디아 사용자들의 모임(conference)인 Wikimania가 2005년 여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meta:Wikimania:Main_Page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투표에 대한 의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투표라는 이른바 민주제도를 거론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3개월 이상 제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참여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한국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안젤라가 저를 관리자로 추천하였는데 이를 유감스럽게도 사양합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아직까지 머무르는 이유는 개인적 허영심과 눈에 들어나 보이는 가식을 버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진심으로 참여하는 분이 언젠가 나타나리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이 희망이 지나친 것이라면 몇몇 안되는 사용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아흔(A-heun) 2004년 11월 3일 (水) 17:59 (UTC)

페이지 이름 변경에 관한 질문

여기에 질문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라면 절 때려주세요. :-) 전자기타 페이지 제목은 잘못된 제목이라 전기기타 로 수정하려고 합니다만 방법을 몰라서 질문합니다. 외례어표기법에는 안나오지만 Electronic 은 전기, Electronic 은 전자 로 번역되는 게 일반적이므로 Electric guitar는 전기기타로 표기되야 할것 같은데요? 일단 전자기타의 내용을 전기기타로 복사해 넣겠습니다. ps. 서명과 시간은 어떻게 삽입한는건지 가르쳐주세요 검색해도 안나오는군요.--spoonzero

문서이름변경은 문서 옮기기를 하면 됩니다. 문서 옮기기를 하면 원래의 문서는 새로운 문서로 자동으로 넘겨주는 문서로 바뀌고, 내용은 새로운 이름의 문서에 써집니다. 서명과 시간은 로그인 한 상태에서 물결표 4개를, 서명만 넣으려면 물결표 3개를 연이어 쓰고 저장하면 됩니다. xAOs 2004년 11월 5일 (金) 14:42 (UTC)
지금은 이미 페이지를 만든 상태이기 때문에 전자기타 쪽의 내용을 지우고 #REDIRECT [[전기기타]]라고 써 주시면 됩니다. --PuzzletChung 2004년 11월 5일 (金) 15:04 (UTC)
문서가 생성되어 있으면 옮기기 가 안되는 거였군요. 가르쳐 주신데로 REDIRECT 했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서 수정해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Spoonzero 2004년 11월 6일 (土) 07:41 (UTC)

Wikipedia 아이들을 위해

Wikimedia은 아이들을 위해 잡지를 있있다. Wikimedia에는 이 잡지를 인쇄하는 손짓 기초에서 교부금이 있는다. 우리는 남아메리카, 우주, 또는"bigcats"안에 관심사에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 (호랑이, 사자...). 우리는 약간 달안에 영국 고유에서 번역하기 위하여 통역을, 필요로 할 것이다. 정보 더를 위해 영국 페이지http://meta.wikimedia.org/wiki/Wikijunior을 보십시요.

대한민국 페이지 훼손에 대한 경고

앞으로 대한민국 페이지를 훼손시키는 자는 별도의 대한민국 페이지 반달자 명단을 만들어 기록하여 그자의 아이피주소와 반달 흔적을 영원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흔(A-heun) 2004년 11월 18일 (木) 09:33 (UTC)


토론

2004년 11월 23일 "사용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위해 다음 카페나 혹은 블로그를 만들어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아직은 내용이 너무 빈약 한 것 같습니다. 각 사이트에 홍보나 광고를 하는 것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저도 시간이 나는 대로 하겠습니다.

홍보는 환영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토론이 카페나 블로그로 분산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MediaWiki에는 토론 페이지가 있고, 지나간 토론을 보관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1월 24일 (水) 00:42 (UTC)

카테고리 문제

언어학은 인문에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학 학문의 체계에서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응용과학으로 나누니 만큼.

전체 체계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응용과학, 예술, 체육, 대중 예술, 문화와 여가 등으로 나눌 것을 제안합니다 체계가 합리적이고 질서가 있어야 찾고 이용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antius

언어학이 인문에 들어있지 않나요. antius께서 제안하신 카테고리 구분은 얼마전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4개 과학(Sciences):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응용과학 + 예술, 문화 ... 이 카테고리를 자연, 실용, 인문, 사회로 바꾼 것은 과학이라는 끝 낱말이 너무 딱딱하다는 이유때문이지요. 그리고 예술, 대중 예술, 문화는 결국 "문화"라는 큰 카테고리에 넣었으며 여기에 다른 작은 문화예술과 관계되는 주제를 밑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밖의 주제는 "기타"로 나누었던 것입니다. 대문에 제시된 큰 주제를 바탕으로 참여자들께서 밑으로 가지를 치면서 크고 작은 주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오히려 능율적이하고 생각됩니다.--아흔(A-heun) 2004년 11월 23일 (火) 17:57 (UTC)


인문 고고학 · 고전문헌학 · 문학 · 언어학 · 역사 · 신학 · 심리학 · 철학

사회 경영학 · 경제학 (시사) · 교육 · 법학 · 사회학 · 인류학 · 정치학 (시사) · 언어학

현재 대문에 언어학이 인문에도 들어가 있고 사회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의 카테고리가 두개에 들어가 있으면 혼란은 없을지.

저작권 토론모음

저작권

다른 미디어에서 글을 퍼오는 것에 관한 질문이 있었음.

따져보면 모든 정보는 다 어디서 보고 쓰는 것이라는 님의 얘기도 일리가 있습니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단편 "죽지 않는 인간(El inmortal)"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저작권 문제는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유명 포털 사이트가 인터넷판 백과사전에 자사가 출판한 백과사전을 무단 도용했다고 한 출판사가 주장, 논란이 된 일이 얼마전에 있었죠. 우리가 저작권을 지켜주지 않으면 뜻하지 않게 위키백과가 법적 논쟁에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영문판에서 얼마나 저작권 침해가 많이 일어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영문판의 경우 공유 정보 영역(public domain)에 있는 사진이나 글을 찾을 수 있는 링크를 많이 제시합니다. 미국 정부가 출판하는 정보라든지, 저작권 보호 기간이 지난 옛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라든지.. 또 독창적인 그림이나 사진은 직접 만들어서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찍은 사진을 en:Kiev 페이지에 올린 바 있고...
물론 딴 데서 그대로 복사한 내용으로 위키백과를 채우는 것이 훨씬 쉽겠죠. 블로그 등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본 글이나 그림, 사진을 그대로 퍼는 것도 일상적인 일이 되기도 했고. 하지만 위키백과는 모든 사람들이 기여하여 만들어가는 공동 자료집으로 아무나 자기 원하는 대로 수정하게 되어 있고 내용을 추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즉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는 이들은 이 점을 알면서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연히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내용을 허락 없이 위키백과에 올리면 그 자료가 저작권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편집되고 계속 수정되는 형태로 만인 공유의 정보가 됩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면 자신이 시간과 공을 들여 어떤 잡지에 발표하기 위해 준비한 글이 그대로 위키백과 상에 올라갔다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잡지사에서 글을 받고는 공유 영역에 있는 위키백과에 나오는 글하고 똑같으니 베껴 쓴 것이라며 글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또는 다른 사람이 그 글을 그대로 베껴서 다른 잡지에 먼저 낸다면 어떻겠습니까? 저작권은 원체 애매해서 보호하기 어려운 측면도 많지만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보호하려 노력하는 것 아니겠어요? --Iceager 2004년 9월 7일 (火) 11:47 (UTC)

저작권 문제

antius가 덧붙임 --새로운 글입니다. 새로운 글로 올리는 방법도 몰라 수정 기능을 이용해서 이어 씁니다. 죄송. 아직 잘모르는 신참 사용자입니다. 의학 분야에 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이 다른 인터넷 게시판처럼 만들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매우 불편합니다. 저는 copy left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가끔 언론 매체에도 칼럼을 쓰기도 합니다. 칼럼에 올린 즉, 신문에 실린 저의 칼럼을 여기에 올리는 것은 저작권에는 위촉되지 않지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wiki의 내용에 맞는 글을 옮깁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신문사 측에서 배타적인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고, 본인이 글에 대한 자유로운 수정 및 배포를 허용하신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1월 22일 (月) 03:20 (UTC)

사용자 antius입니다. 제가 올리는 글은 모두 제가 예전에 다른 매체에 올린 글이거나, 최소한 저작권 문제는 없는 글들입니다. 긴 글도 간혹 있어 혹 저작권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실수 있다는 기우에서 미리 밝혀두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용이 풍부해야 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올려놓고 그 다음 편집을 하든지 하고 있는데, 제가 올린 글 편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도 전합니다. 공유하는 글이지만, 그래도 제가 쓴 글이 더 보기 좋아지니 저도 깔끔해 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고맙고 흐뭇합니다.

Template:저작권 위반

Template:저작권 위반을 만들었습니다. 저작권에 무심했던 사용자들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왜 우리가 저작권에 신경써야 하는지를 이해시킬 수 있도록 썼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 있으면 고쳐주시고, 앞으론 삭제 후 {{저작권 위반}} 메시지를 남기도록 합시다. xAOs 2004년 11월 30일 (火) 17:59 (UTC)

참고 자료

사랑방인데, 이 방의 분위기가 아직 낯설군요.. 그래도 위키백과:환영위원회 같은 것도 있는 점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어제 가입해서 익히고 있는 단계인데, 저작권 관련해서 드는 궁금즘 하나가, 참고자료 같은 게 있잖아요. 수치화된 자료 같은 것들은 창작이 아니고, 어디서건 인용을 해야 할텐데, 이 경우는 출처를 명시하고 사용할 수 있나요? 언젠가는 2004년 12월 1일 (水) 00:10 (UTC)

수식 몇 개 문장 몇 개 인용을 해 오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 문서 전체를 옮겨 오거나 그 구조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는 문제가 되겠지만, 한 문단 정도 가져와서 필요한 내용을 채우는데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 않나요? 문학작품의 경우 표절의 기준도 이런 정도는 그냥 두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참조자료 부분에서 연결고리를 써 넣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 -- Ryuch 2004년 12월 1일 (水) 08:32 (UTC)

느린 속도

오늘 처음으로 로그인하면서 세션동안 암호저장 옵션을 체크해 봤는데, 무척 느리더군요. 혹시 이 때문인지 다른 사용자분들도 확인해 봐 주었으면 합니다. xAOs

아마 서버 과용이거나 아니면, 속도뿐만 아니라 display와 로그인 기능이 자주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을 보니 기술적 다른 문제가 서버에 있는 것 같습니다.--아흔(A-heun) 2004년 11월 30일 (火) 18:28 (UTC)

잘 된 글 대문에 띄우기

(토론:대문에 Ryuch 씨가 같은 글을 올리셨습니다. 토론이 중복되지 않도록 지웁니다. --PuzzletChung)

우리모두... (백과사전과 저작권관련)

우리모두 네이버 백과사전을 고쳐서 넣어 씁시다.아니면 브리태니커를 고쳐서 써넣읍시다. --아무개

위험한 생각입니다. 브리태니커는 브리태니커사의 재산이고, 그 재산을 함부로 복사해서는 안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또한 좀 수고롭겠지만, 각 설명을 쓴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던가 하는 방법으로 동의를 얻은 후에야 복사해 써 넣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글 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xAOs 2004년 12월 10일 (金) 09:02 (UTC)
위키백과 작업이 참 더디지요. 그래도 제가 믿는 것이 있다면, 이런 상태로 '더디게' 간다해도 우리가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훌륭한 백과사전이 될거라는 거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저작권 문제로 구축한 사전 전체를 못쓰게 되는 일이 생긴다면 어떻합니까? 위키백과가 조선왕조실록처럼 몇 백년을 써야할 그런 지식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됩니다. 영어 위키 백과의 새로운 목표가 Version 1.0을 만들어 인쇄도 하고 CD-ROM/DVD에도 저장해서 백과사전을 필요로 하는 전 세계에 보급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을 할 때에 저작권 문제는 분명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겁니다. 기존의 백과사전 출판하는 출판사와도 관계가 안좋아 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때 이런 문제가 제기 된다면 위키백과는 저작권 위반으로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백과사전에 편집하는 것이 즐겁지 않으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 전혀 없지요. 즐거운 일이지요. 물론 저작권 문제가 없는 것을 가져오는 것도 훌륭한 일이죠. 이것을 통해 더 쉽게 완성도를 높힐 수 있으니까요. -- Ryuch 2004년 12월 10일 (金) 09:23 (UTC)
제말은 그말이 아니라 네이버백과사전등을 간추려서 쓰자고요. --아무개
간추린다는 말이 요약해서 쓰자 같은 말이 아니라, (좋은 문서가 이미 있으니) 참고하자라고 이해 하겠습니다. 참고할 문서는 EnCyber(동아 대 백과사전의 전자판=네이버 백과사전의 원 출처)나 브리태니커를 제외하고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서 이미 충분히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하빈다. 현재 위키백과의 진도가 느린 것은 참여자의 수와 다양성의 부족에서 인한 것이지, 참고문서의 부족으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EnCyber나 브리태니커를 참고하는 것은 전체적인 문서의 구성이나 내용의 중립성등에 있어서, 위키백과의 정신을 해칠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실 때 ip사용자가 아닌 등록 사용자로 글을 올리고 , 경어체를 사용하고, 글의 맞춤법 및 문장의 흐름 등을 충분히 검토한 다음 글을 올리신다면, 자신의 주장을 조금 더 쉽게 다른 사람에게 주장할 수 있고, 또한 주장에 대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을 것입니다.(마지막 문장은 제 사견입니다. 이 문장에 대한 코멘트는 제 토론페이지에 부탁드립니다.ip사용자이시기 때문에 토론페이지가 없어서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Gofeel 2004년 12월 10일 (金) 13:40 (UTC)
한국어 인터넷 환경이 저작권을 무시한 퍼오기에 대해서 지나치가 관대한 경향이 있고, 그래서 저를 비롯한 위키백과사전가분들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개님의 글을 오해해서 읽었었나 봅니다. 그대로 복사해 오자는 뜻이 아니었다면 아무런 반대도 없습니다. 자기가 잘 알고 있던 모르고 있던, 어떤 개념의 설명을 써 넣으려면 될 수 있는 한 많은 자료를 참고해서 공부해야 하겠지요. 네이버의 지식인에 많은 문답형 질문들이 쌓여서 좋은 참고자료가 되리라는 점 동의하고요. xAOs 2004년 12월 10일 (金) 15:15 (UTC)

Copyleft Encyclopedia

북조선에서 출판된 다음 사전들이 Copyleft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로 옮겨볼까요? 물론 계속 편집을 가해야 겠지만.. -- Caffelice 2004년 12월 4일 (土) 14:09 (UTC)

해봅시다. 철학사전에서 공리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런 비교적 중립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은 매우 쓸만 하군요. 의견 추가합니다. 철학사전을 옮기면서 주의할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역사적 인물이나 철학자를 모두 관념론자/유물론자로 대립적으로 평가해 놓았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잘라 내면서 편집하도록 합시다. 2. 김일성의 어구를 제시하면서 개념설명을 풀어나가는 것은 소모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피해갑시다. xAOs 2004년 12월 4일 (土) 15:34 (UTC)

동의합니다. 그런데 창조성, 자주성, 의식성 세 페이지는 일부러 잘라내지 않았습니다. 주체사상과 관련된 경우에만 특별히 놔두는 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 Caffelice 2004년 12월 4일 (土) 15:45 (UTC)

의견 올리고 나서야 주체사상 용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걸 좀 더 명확하게 하는 제목을 다는 게 어떨까요. xAOs 2004년 12월 4일 (土) 15:58 (UTC)
음, 어떻게 제목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 Caffelice 2004년 12월 4일 (土) 16:05 (UTC)
후에 다른 사상의 철학에서 이야기하는 창조성 등과 같이 논의되어진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된다면 주체사상 페이지에 합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PuzzletChung 2004년 12월 5일 (日) 08:53 (UTC)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백과사전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저 페이지에서 백과사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 장점과 비판받는 점에 대해 내용이 채워지는 것이 읽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uzzletChung 2004년 12월 5일 (日) 08:52 (UTC)

대세계백과사전을 ...

대세계백과사전16권 짜리가 우리집에 있는데 옮겨서 써도 될까요? 항목도 없는데 그런데 1976년것이라서 지식의 내용이 다를수도있는데 --사용자:위키백과사전 2004년 12월 6일

책으로 출판되어 있는 백과사전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1976년도 것이라면 저작권이 아직 소멸되었을 리 만무하고요. 백과사전을 읽고 이해해서 나름의 문장으로 재구성해서 써보는 것이 어떨까요. xAOs 2004년 12월 6일 (月) 13:08 (UTC)

백과사전 말고 언어사전도..

백과사전에 백과사전만 만들지 말고 언어사전도 만들어 봐요. 라틴어사전,영어사전등등 .

언어사전은 wiktionary 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에는 단어에 대한 설명은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xAOs 2004년 12월 6일 (月) 12:55 (UTC)
그런데 왜거희 만들지 않습니까?
Wiktionary에서는 사용자:아흔 씨가 활동 하시던데요. 아무개 씨도 Wiktionary에서 활동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 --PuzzletChung 2004년 12월 9일 (木) 06:01 (UTC)


중재위원회

영어 위키백과에 중재위원회 선거가 있습니다. 참여해서 관심을 보여주시고요, 우리도 언젠가 위키백과:중재위원회를 만들어야 겠지요.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구요. -- Ryuch 2004년 12월 9일 (木) 07:23 (UTC)

배너와 버튼

원래 이 곳에서 시작되었던, 위키백과:배너와 버튼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내에서 고아페이지 입니다. (토론 페이지를 제외한 Link가 없음) 적절한 곳에 연결 시켜야 할텐데 위치를 잡기 어렵습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또한 이 곳 사랑방에서 글을 옮길때 위와 같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Gofeel 2004년 12월 10일 (金) 02:18 (UTC)

새문서 만들때

위키백과:새문서 만들기의 방법이 좀 불편합니다. 영문 위키처럼 "찾기"에서 검색 결과에 없으면, 찾고자 한 문서에 링크가 걸리면서, "이 제목으로 새 문서 만들기" 라고 하는 방법도 만드는 게 좀 더 편하지 않을까요? 언젠가는 2004년 12월 10일 (金) 11:23 (UTC)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의 글들 정리

위키백과:* 쪽들을 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좋은 생각 있으신분?

뵤라는 웹사이트의 존재

뵤라는 웹사이트는 위키백과사전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웹사이트이다. 카이스트의 생정공학 실험실에서 재정지원을 받고 있으며, OITEK에서 무료로 서버관리를 하고 있다. 현재 수록된 문서의 대부분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복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으며, 대문의 주제 및 머릿말 체계, 포맷등에 따른 모든 것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빌어쓰고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가운데에서 복사를 담당하고 있는 자가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내용을 복사하여 쓰는 데에는 나무랄 이유는 없지만, 빌어온 문서 내용의 출처를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카이스트의 이름 하에 추진되는 프로젝트의 진실성과 목적에 커다란 의구심을 금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해 자립성이 결여된 웹사이트의 존재를 카이스트가 묵인하고 있는지 의문이 앞선다. 같은 소프트웨어가 가진 헛점을 남용하지 않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아흔(A-heun) 2004년 12월 20일 (月) 17:33 (UTC)

1. 위키백과사전의 소프트웨어는 mediawiki로 GPL소프트이므로, 구입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
2. 방금 들어가서 좀 살펴본 결과, 뵤는 600페이지 정도이고, 이 중 대부분을 복사물로 단정 하기에는 힘들 것 같아보이지만, 몇몇 페이지를 복사한 것 같습니다.
3. 타 위키사이트로 이동한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개작이고, 개작으로 볼때 는 GNU-FDL의 4. MODIFICATIONS항목의 제목수정 및 원 저작자 표시부분 등을 위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Bvio의 라이센스정책(바이오저작권중 어느 것을 사용 중인지가 정확하지 않지만)이 GNU-FDL과 맞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이에 따른 의 문서 삭제 또는 수정 및 코멘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4. 연구실 단위의 작은 프로젝트로 보이고, 카이스트를 직접 비판하기에는 무리있어 보입니다. 다만, 관리자의 라이센스에 대한 이해부족은 한국 인터넷의 현실을 반영 하는 듯해서 안타깝군요. --Gofeel 2004년 12월 21일 (火) 01:45 (UTC)
만약 뵤가 위키백과의 내용을 복사해갔다면, 뵤의 저작권 정책(BioLicense)이 뵤의 내용을 자유롭게 수정하여 배포하는 것을 금지하지만 않는다면 GFDL을 위반한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한 더이상의 권리를 주장한다면 우리가 GFDL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PuzzletChung 2004년 12월 27일 (月) 11:56 (UTC)

누가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해 저작권을 내세운다고 주장하였습니까. 한 번 문제의 웹사이트를 잘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History와 Allpages!!).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께서 http://meta.wikimedia.org/wiki/LanguageKo.php 가 위키백과의 관리자와 아무런 상의도 없이 문제의 사이트의 관리자에 의해 멋대로 고쳐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아흔(A-heun) 2004년 12월 27일 (月) 17:28 (UTC)

영어 en:Wikipedia:Mirrors and forks번역하는 것으로 답글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 김용호 2005년 4월 13일 (水) 21:44 (UTC)

최근 바뀜에서 작은 글자의 택이 안나오는데

며칠 전 부터인가, 최근 바뀜 페이지에서 '새글', '잔글'이라는 글자가 작은 글자로 나와야 하는데, html 택 그대로 나오네요. <small>새글</small> 이렇게 나옵니다. 설마 저만 이렇게 보이는 것은 아니겠죠? 관리자께서 이것 수정을 해 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좌측의 네이게이션폼에서 요즘 화제도 링크가 바뀌었네요. 원래 요즘 화제가 나와야 하는데 영문 Current events가 나옵니다. --언젠가는 2004년 12월 27일 (月) 07:07 (UTC)

아 저만의 문제가 아니였군요 저 역시 테그 그대로 나옵니다. 요즘 화제 역시 동일하구요.Mediawiki의 버전과 관련있지 않을까요? --Gofeel 2004년 12월 27일 (月) 07:23 (UTC)
2004년 12월 23일에 위키피디아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 미디아위키 1.4가 설치되었습니다. 아마 몇몇 바뀐점을 느끼실 것입니다. 관리자께서 Allmessages에 몇몇 가지를 새버전에 맞게 아마 수정 혹은 보완하여야 할 것으로 짐작됩니다.--아흔(A-heun) 2004년 12월 27일 (月) 17:56 (UTC)

등록된 사용자의 그릇된 참여자세

알립니다!

등록된 사용자가 Username을 사용하므로서 아이피 주소가 알려져 있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큰 착각입니다. 등록된 사용자께서는 위키백과에서 이른바 최소한의 "경기규칙"을 지켜주시기를 부탁합니다.--아흔(A-heun) 2004년 12월 29일 (水) 18:23 (UTC)

편집 느린이유

위에 몇분이 느리다는 글을 봤어요, 재가 보기에는 써버도 써버문재지만, 우선 패이지가 너무 무거워요. 위키백과:사랑방 패이지만 봐도 패이지가 너무 큰것 같아요. 작게 여러게 만드는 형식으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록은 토록탭에서..

--68.34.171.122 2005년 1월 5일 (水) 03:52 (UTC)

자유소프트웨어

answers.com 에서 현재 영문 위키피디어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하단에 GFDL에 의해 낼롬 쓰고 있다고 적혀있긴 한데 저런 식으로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GFDL을 읽긴 했는데 말이 복잡하여 이해는 잘 안되더군요. 저런 식의 이용이 괜찮다면 추후 한글 위키피디어도 여기저기에 활용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http://answers.com/main/ntquery?s=korea&gwp=8 --거북이

GNU-FDL의 가장 큰 위반이라면, 라이센스를 이어 받지 않는 것과 원 저작자 미표시, 제목 불변경일텐데,위반 같아 보이진 않네요. 원 저작자 표시했고, 사이트가 변경되었으므로 제목도 변경한 것 간주 될 것 같구요. 또한 문서에 GNU-FDL이라고 정확히 적어두었구요. 위의 뵤와는 좀 다른 경우인 것 같습니다.(뵤는 결정적으로 라이센스가 바이오 라이센스라서) 언젠간 한국어 위키백과도 여기저기에 활용되겠죠.:) 네이버에서 이쁘게 편집해서 서비스 할지도-_-;--gofeel 2005년 1월 6일 (木) 06:07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