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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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견

이날에 무엇을 할지 다 같이 아이디어를 짜내봅시다. :D --Leedors (토론) 2012년 1월 16일 (월) 12:44 (KST)

  • Jjw - 케이크를 3단으로 가져오시겠다는 의견.
  • 北京 - 위키백과 로고를 1000 조각 퍼즐로 제작해 가져오시겠다는 의견.
  • trainholic - ‘청소년과 위키백과와 교육’이라는 PPT를 발표하겠다는 의견
  • 장소는 미리 일정을 잡으면 KERIS 대강당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위키미디어 재단에 후원(Grant)을 요청하면 필요에 따라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위키백과에 얽힌 자기 이야기가 늘 흥미진진한 편입니다. 교육적인 목적으로 한 두 시간을 계획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1월 17일 (화) 16:14 (KST)
  • 〈위키백과 이야기: 숫자 속의 진실〉이란 다큐멘터리 영화를 누군가 한글 자막을 만들어 행사때 상영했으면 좋겠습니다. --Leedors (토론) 2012년 1월 17일 (화) 18:42 (KST)
자막팀을 만드는게 어떨까요. - Ellif (토론) 2012년 1월 29일 (일) 01:53 (KST)
하루에 문서 수가 95개씩 생긴다고 가정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141일 후에 20만 갱신이 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대략 6월 초 즈음이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월 18일 (수) 17:58 (KST)
평일이면 참여가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아예 10월 7일이나 13일로 당기는 것이 어떨까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1월 24일 (화) 17:52 (KST)
앞당겨서 10월 6일(토)에 행사를 갖는 것은 어떤가요? --케골 2012년 1월 25일 (수) 11:06 (KST)
저야 뭐 평일만 아니면 어떤 날이든 좋습니다. :) --trainholic (talk, con.) 2012년 1월 25일 (수) 18:31 (KST)

국어원 미팅에서 이 행사를 지부창립준비위원회에서 추진하겠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월 29일 (일) 23:37 (KST)

Symbol rename vote.svg답변 아직 제안만 한 상태이지 결정된 건 아니니까요. 천천히 논의해 보지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월 30일 (월) 20:3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서울이 아니더라도 부산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계획이 없나요? 부산에서 한다면 가 보고 싶네요. Kwj2772 (msg) 2012년 2월 26일 (일) 23:5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평일은 제발 자제합시다. 직장인들 완전 무시하는겁니다. 위키백과 모임이 특정연령층과 학생들만을 위한것이 아니길 원합니다. 토요일도 근무하는 분들 더러 있고, 일요일 오전은 종교모임 가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요일 오후가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3:0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0주년이 되는 날이 평일이라면, 그 전날 주말에 행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평일에는 다들 바쁘기 때문에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울 거예요. 이왕이면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성대하게 행사를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여러 참가 희망자들이 평일에 개최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네요. 이는 당연한 결과일 겁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3:1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 로고의 퍼즐 지구를 실사로 만들어서 기념품으로 만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BE Buetgenbach COA.svg다이나믹 로동!Shovel.svg(U,T,C,M)Hammer and sickle.svg 2012년 4월 19일 (목) 18:5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의 로고와 슬로건이 적힌 티셔츠를 티셔츠 전문 제작하는 곳에 특별 주문해서 참가자 전원에게 나눠주는 건 어떨까요? 참가인원과 총의가 확정되면 인쇄시안을 요청해서 나온 가격으로 결정하죠. --BE Buetgenbach COA.svg다이나믹 로동!Shovel.svg(U,T,C,M)Hammer and sickle.svg 2012년 4월 22일 (일) 17:4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서울에서 진행할 경우 부산이나 대구 같은 원거리 분들은 비용 부담도 크고 시간도 너무 걸리는데 대전이나 천안 같은 중간 지역에서 개최하면 어떨까 조심스럽게 의견 내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5월 1일 (화) 16:00 (KST)

제가 대전에 살기 때문에, 만약 대전에서 하게 된다면 저도 참가할 의향이 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5월 2일 (수) 23:37 (KST)
거리 비례로 따지면 그렇게 볼수도 있지만 사실상 수도권에 2천만명이 살기 때문에 그건 쉽지 않을걸로 보이네요. --1 (토론) 2012년 5월 6일 (일) 16:4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날짜는 꼭 10주년이 되는 10월 11일(목)에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상징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한국어"(Korea) 위키백과이므로, 10월 9일(화) 한글날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글날이 휴일이 아니라 근무하는 날이라서 참석이 저조할 우려가 있습니다. 휴일로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10월 6일(토)가 좋겠습니다. 만약 이 때가 추석 직후라서 행사 준비하기에 여의치 않으면 한 주 연기해서 10월 13일(토)도 좋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13:17 (KST)

현재 일정을 확정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재원이나 홍보를 위하여 외부의 지원을 받아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어서 제약 사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13일 토요일과 그 주의 평일에 대해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평일에 하게되면 일반인들을 위한 행사는 주간에, 저녁에는 위키백과 편집자들과 함께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지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케골 2012년 7월 5일 (목) 15:14 (KST)
만약 평일에 행사를 진행하실 예정이라면, 말씀하신대로, 낮에는 기자 등 외부 손님들 위주로 진행하고 밤에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주로 직장인들) 위주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평일에 행사를 하는 경우라면 날짜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10월 9일(화) 한글날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 휴가 쓰면 되니까 평일이든 주말이든 상관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5일 (목) 23:57 (KST)
생일 바로 전날인 10.10 은 어떤가요? 10일 저녁에 행사를 하면 11일에 더 가까우니까요. --케골 2012년 7월 6일 (금) 11:14 (KST)
상징성을 생각하면 10월 9일(화) 한글날이 더 좋지 않을까요? 어짜피 평일인데, 10월 10일(수)에 할 거라면, 그냥 원래 생일날인 10월 11일(목)에 해도 되지 않나요? 혹시 수요일을 선호하시는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6일 (금) 22:27 (KST)
10월 6일 저녁이나, 7일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평일날 하면 저녁에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직장인들 가고싶어도 못나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할겁니다. 거리가 먼사람들은 퇴근+이동시간이 상당할테니까요. 너무 10주년 기념일에 집착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참석 할 수 있는 날짜가 좋습니다.--1 (토론) 2012년 7월 8일 (일) 17:59 (KST)
평일이냐 주말이냐 하면 당연히 주말이 낫긴 한데요. 장소 및 행사비용 등 외부 협조를 얻는 데에 수월한 날짜가 있다면 거기에 맞출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6:40 (KST)

10월 13일 지미 웨일스가 결혼식을 할 예정이어서 이 주는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우리 행사를 지미 웨일스의 결혼식 날에 개최하는 셈이 되겠네요. 평일날 저녁 식사를 하면서 파티를 하려고 했었는데, 토요일날도 저녁 파티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제 장소를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7월 17일 (화) 20:04 (KST)

고려대 위키백과가 신문에 났네요. 행사 장소로 고려대는 어떤가요? --케골 2012년 7월 17일 (화) 20:40 (KST)
물론 못가지만, 짐보가 못온다는게 아쉽군요. 그래서 말인데 스카이프등을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요? 또는 이 행사를 생중개해서 저와 같은 외국 사용자들이 시청할수 있도록 하는것도 검토해주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17일 (화) 20:43 (KST)
행사가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네요. 행사 중에 지미 웨일스님과 영상 전화를 갖는(예를 들어 스카이프 등으로) 것은 어떨까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7월 17일 (화) 20:47 (KST)
행사 장소 고려대 좋습니다. 어디든 협찬, 협조만 된다면 찬성인 편입니다.--210.182.91.28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21:23 (KST)

위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토요일에 개최되니 많은 분들께 홍보해서 자리를 꽉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케골 2012년 7월 25일 (수) 09:56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장소가 COEX(코엑스)인 것은 어떻게 결정된 것인가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7월 25일 (수) 10:14 (KST)
구글 코리아의 협찬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케골 2012년 7월 25일 (수) 10:20 (KST)
케골 님, 시간 및 장소 예약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0월 13일(토) 1시~8시 COEX...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고 기대가 되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5일 (수) 10:22 (KST)
👍좋아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하시네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7월 25일 (수) 10:33 (KST)
코엑스 홀 하나를 통째로 빌리신다는 건가요? 그럼 대박인데요.--Leedors (토론) 2012년 7월 26일 (목) 15:52 (KST)
전시홀을 빌리는 것은 아니고 150~300석 규모의 회의실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케골 2012년 7월 26일 (목) 15:54 (KST)

의미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행사에 대한 환기와 준비의 시작으로 이런 걸 묻고 싶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 10년의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또, 여러분에게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 위 질문을 이과 개그 버전으로 물어 봅니다. 다음의 연산자 {위}를 정의하시오.
Operator wi.svg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9:30 (KST)

생각 말하기

  1. (20만 문서와 1만9천 사용자), 그리고 위키백과 공동체는 제게 정말 큰 고마움을 주었습니다. 함께 지식을 나누고, 문서의 품질을 개선하고,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된 일은 제게 정말 큰 행운입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22일 (금) 19:30 (KST)
  2. 제가 위키백과에 참여한 때가 2007년이니까 위키백과 10년 중 절반을 함께 했군요. 2002년에는 월드컵 축구 4강 진입, 2012년에는 올림픽 축구 4강 진입이라는 공통점이 있네요.디지털전문가 (토론) 2012년 9월 8일 (토) 09:30 (KST)
  3. π×∞. 언제나 끝나지 않는 위키백과의 질주. 마치 끝이 보이지 않는 무한대와, 세심한 부분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파이를 채택했습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39 (KST)

준비팀 구성

1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준비팀을 구성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한 팀 구성인데, 더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제안해주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아래 구상하는 일부터가 준비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케골 2012년 8월 21일 (화) 06:51 (KST)

프로그램 팀
  • 담당업무(아이디어)
    • 1부, 2부 : 축하 행사, 파티,...,
    • 3D 로고 만들기 (블럭조합. 위키백과의 협업)
    • 지식지도만들기 (일본 애니 구성비율, 철덕문서, 밀덕…;;)
    • 놀 수 있는 프로그램: 게임. 퀴즈. 추첨으로 기념품 증정. 자유시간 다과제공.
책자 발간팀
  • 담당업무(아이디어)
    • 기념책자 발간
홍보 및 참가자 동원팀
  • 담당업무(아이디어)
    • CCKorea 혹은 구글 코리아 홍보팀과 협력하여 홍보
    • 벽보
    • 초청장 발송 (이메일인가요?)
    • 사전 등록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유튜브 등지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8일 (화) 19:57 (KST)
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 SNS를 이용하시고 계시는 사용자들께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참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00:07 (KST)
물품준비팀
  • 담당업무(아이디어)
    • 행사 당일 필요한 물품 준비 (이름표, 케이크)
    • 기념품 : 티셔츠
    • 현수막, 걸개그림(재사용가능하도록)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 곳에서 기념품을 조달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2일 (수) 23:33 (KST)
아무래도 해외 배송비가 더 많이 들지 않을까요? 도안 만들 때에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18:01 (KST)
해외 배송비라.. 그걸 미처 생각 못 했군요. 위키미디어 재단에 지원(Grant)를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3일 (목) 18:25 (KST)
행사 진행팀
  • 담당업무(아이디어)
    • 행사 당일 진행

기념 티셔츠

예산이 허락된다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기념 티셔츠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위의 도안은 메타에서 찾은 것들입니다.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주시거나 새로운 도안을 올려 주셔도 됩니다. 다만 3번, 4번은 적절히 한국어로 수정해야 겠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00:04 (KST)

모 단체 티셔츠 제작업체 사이트에 시안요청(도안 미리보기 요청)을 넣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신청 정보에 단체이름, 담당자, 담당자 연락처를 기입해야 하는데 제가 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듯 해서 의견을 남겨봅니다.(참고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6일 (목) 00:20 (KST)
최종적인 티셔츠 주문은 제가 할 예정입니다 :) 그런데 링크를 걸어 주신 업체는 어떻게 찾으신 건가요? 예전에 이용하신 곳인가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00:32 (KST)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개인적으로 한 번 저곳을 이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도안은 파일:Wikipedia-logo-v2-ko.svg를 흰색 티셔츠 앞면 전체에 그려넣는 것입니다.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6일 (목) 00:41 (KST)
티셔츠 도안 5를 추가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11:54 (KST)

도안 1, 2는 티셔츠가 아니라 후드티 아닌가요 ㅇㅅㅇ. 적당히 일코할 수 있는 걸로, 무난한 걸로 했으면 좋겠네요. 3, 4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23:49 (KST)

참고 1
1, 2가 체택된다면 도안만 따서 티셔츠에 적용할 것입니다. 도안 3, 4를 체택한다면 오른 쪽과 같은 도안이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코는 어려울 수도...;;;--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7일 (금) 16:03 (KST)
3, 4는 검정색인데, 검정색 도안이 들어가면 영 아니지 않나요. 티셔츠 색은 검정색이 나은 것 같군요. 추신, 뒷면은 영어판의 그것과 동일하게 해도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7일 (금) 16:10 (KST)
더 자세히 설명하면 도안 3에 있는 Wikipedia를 참고 1 그림과 같이 위키백과로 바꾼다는 의미입니다. 참고 1 그림 자체를 넣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7일 (금) 16:22 (KST)
개인적으로 옷에서는 상징성도 중요하지만, 편리성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3번 예시에, 앞면만 도안의 글을 넣는 그러한 형식도 나쁘진 않을 것 같군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7일 (금) 16:26 (KST)

1이 좋군요. :-) --거북이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17:04 (KST)

만약 1, 2가 된다면 전면 부분에 위키백과 로고는 그냥 넣지 말고 선만 따서 넣는게 좋을 것 같아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21:09 (KST)

참고 2
참고 2와 같은 로고를 티셔츠 앞에 넣자는 말씀이시지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21:34 (KST)
네.--Leedors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21:47 (KST)

그 동안의 토론 내용을 참고하여 도안 7~9를 추가하였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0일 (월) 01:04 (KST)

저는 1번이나 7번 도안이 좋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4일 (금) 16:36 (KST)
7번요~ 7번!! 침이 꼴각 넘어갑니다. :) -- Jjw (토론) 2012년 9월 14일 (금) 19:32 (KST)
저는 1번 티셔츠 도안 또는 7번 티셔츠 도안이 좋은 듯하네요. 1번과 7번을 반반씩 만드는 것도..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44 (KST)
7번.--Leedors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5:52 (KST)

도안 10을 직접 만들어서 추가해 보았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0일 (목) 23:59 (KST)

그냥 궁금해서 묻는 것입니다만, 로고의 경우에는, 현재 최신 백터 로고를 쓰지 않는 것인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2일 (토) 23:32 (KST)

어떤 도안을 말씀하신 건지요. 도안 7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Leedors 님의 의견을 반영한 것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23:38 (KST)

투표

  • 티셔츠/케이크/전단지/현수막/캐치프레이즈 토론을 9월 30일까지 마무리해야 하므로 표결에 부치겠습니다. 따라서 투표 기간은 지금부터 2012년 9월 30일 24:00까지입니다.
  • 새 도안이 있다면 도안 이미지를 윗쪽 갤러리에 추가시켜 주시고 투표 항목에도 추가시켜 주세요.
  • 불법적인 다중 계정과 투표 기간 중 차단된 사용자의 투표는 무효화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Trainholic은 예외)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42 (KST)
도안 1
도안 2
도안 3
도안 4
도안 5
도안 6
도안 7
  1. 딴건 몰라도 실용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실용성 없인 정말 옷장속 골동품이 되거든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11 (KST)
  2. 이 디자인이 괜찮아 보이네요. 그나저나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받아볼 수 있게 주문이 가능한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9월 30일 (일) 20:12 (KST)
    아무래도 저희 창준위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참석하시는 분들만 수령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30일 (일) 20:39 (KST)
  3. --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21:23 (KST)
도안 8
  1. 8번이 좋아 보입니다.--KSH1015 2012년 9월 29일 (토) 00:27 (KST)
도안 9
도안 10(검정색)
  1.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30일 (일) 12:31 (KST)
도안 10(하얀색)
결과

집계 결과 도안 8,10이 각각 1표씩 그리고 도안 7이 3표를 득해, 도안 7로 주문을 넣어주세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일 (월) 08:42 (KST)

티셔츠 배포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00:11 (KST)
티셔츠 주문했습니다. 디자인은 도안 7과 같으나 예산 문제로 선택한 티셔츠 모델에 해당 색상이 없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티셔츠와 가장 비슷한 색인 곤색으로 선택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9:07 (KST)

기념 케이크

다른 행사에서 사용됐던 기념 케이크들입니다. 이번에 기념 케이크도 만들어 봤으면 좋겠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00:04 (KST)

2번이 마음에 듭니다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17:04 (KST)
저 케이크는 백괴사전이라는 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진지한 케이크' 로 유명했다죠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9일 (일) 17:30 (KST)
저도 2번이 제일 좋을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20:45 (KST)
제가 이런 곳에 기념 케이크의 견적을 넣어 보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wmf:Wikimedia official marks/About the official Marks#Wikipedia puzzle globe renderings에 나와 있는 위키백과 퍼즐 지구를 3D 그대로 케이크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그럼 공 모양일 것이므로 자를 때는 수박처럼 자르면 되겠군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0일 (월) 22:53 (KST)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재미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10일 (월) 22:55 (KST)
아이디어는 좋은데, 생크림이 뚝! 뚝! 뚝 떨어져서 걱정됩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1일 (화) 07:28 (KST)
저도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은데 케이크의 내용물이 빵이다 보니 구 모양으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만약 만든다면 6번에 가까울 것 같네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1일 (화) 12:24 (KST)
Symbol opinion vote.svg절충안 의견 그럼 6번의 케이크를 2개 준비하되 한 개는 (퍼즐 지구의) 앞면으로, 다른 한 개는 뒷면으로 꾸미는 걸로 하는 것은 어떨까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1일 (화) 16:54 (KST)
그렇게 하면 비용이 두 배로 들어가니까 그냥 한 쪽만 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ㅜ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2일 (수) 16:02 (KST)
MONEY MONEY MONEY ㅠ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2일 (수) 17:07 (KST)

여러 도안을 들고 빵집 아저씨 케이크 장인이 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걸 맡기는 것이... -- Jjw (토론) 2012년 9월 14일 (금) 19:35 (KST)

어떤 분이 3단 케이크를 가져오겠다고 하신 것 한데... 2번으로 3단 케이크가 어떤가요? 잘라서 귀빈과 방문자들께 조금씩 나누어 줘서 모두의 지식임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할 수 있고요. trainholic이 너무 입이 근질거린 나머지(...) 의견 남깁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28 (KST)
우리 모두의 지식, 우리 모두의 케이크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7일 (월) 15:33 (KST)
그렇지만 나눠주기에는 너무 조각이 작다고 불평하... 2번 3단 케이크로, 특대-중간-미니 3단으로 쌓는 게 나을거같네요. 특대는 사용자와 귀빈전용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36 (KST)
아이디어는 좋으나 3단 케이크도 들어가는 비용 상으로는 비현실적입니다. ㅠ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7일 (월) 15:40 (KST)
대여하지 않으면 주문 판매 케이크 가격이 12만원, 그리고 올리는 3단판이 3만원 정도여서 15만원정도 들 듯 하네요. 그리고 참가자들은 작은 조각을 싫어하겠죠. 준다 하더라도 앞에 계신 사용자나 귀빈께만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43 (KST)
어차피 모든 참가자들에게 드리기는 어려우니 커팅 자체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 같아요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7:42 (KST)

투표

  • 티셔츠/케이크/전단지/현수막/캐치프레이즈 토론을 9월 30일까지 마무리해야 하므로 표결에 부치겠습니다. 따라서 투표 기간은 지금부터 2012년 9월 30일 24:00까지입니다.
  • 새 도안이 있다면 도안 이미지를 윗쪽 갤러리에 추가시켜 주시고 투표 항목에도 추가시켜 주세요.
  • 불법적인 다중 계정과 투표 기간 중 차단된 사용자의 투표는 무효화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Trainholic은 예외)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42 (KST)
후보 1
후보 2
  1. 2번으로. 3단케이크가 가능해진다면 가히 상징적 의미가 될지도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09 (KST)
후보 3
후보 4
후보 5
후보 6
  1.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30일 (일) 12:32 (KST)
  2. 6번이 좋아 보입니다.--KSH1015 2012년 9월 30일 (일) 23:16 (KST)
결과

집계 결과 후보 2가 1표 후보6이 2표를 득표했기에 후보 6으로 주문해주시면 됩니다. --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일 (월) 08:40 (KST)

케이크 주문 후에 공지하겠습니다. :)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00:12 (KST)
Yes check.svg완료 케이크 주문 완료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9:08 (KST)

캐치프레이즈

후보

  • 후보 1 : 지식의 창, 지혜의 연대 10년, 한국어 위키백과
    • 후보 1-1 : 지식의 창 10년, 한국어 위키백과 (추가)--Leedors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4:56 (KST)
    • 후보 1-2 : 지식의 연대 10년, 한국어 위키백과
  • 후보 2 : 지식에의 감각,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 3 : 감각하는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 4 : 함께 하는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4-1 : 우리 모두가 만든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4-2 (4-1번+6): 우리 모두 힘 모아 만들어 온 지식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4-3 : 함께 만든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4-4 :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든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 5 :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이 모든 지식을 나눠온 기간입니다.
  • 후보 6 :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들어온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 후보 6-1 : 한국어 위키백과 10년,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만들어온 기간/시간입니다.
  • 후보 7 : 우리의 백과사전, 10년간 가꾸어 온 한국어 위키백과

의견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에 맞는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여 현수막이나 전단지에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지난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사용했던 캐치프레이즈(후보 5)와 제가 친구에게 부탁하여 받은 후보(후보 1~4)를 제안하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물론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제안해 주셔도 됩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20:04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후보들 가운데에서는 4번. -- Jjw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0:10 (KST)
새로운 후보 4-4+6 을 제안해 봅니다. -- Jjw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8:33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후보 6번 추가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1:21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후보 1에서 지혜의 연대를 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4:55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후보 6과 후보 4를 합쳐서 후보 4-44-1를 제안했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6일 (일) 15:14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전단지에 쓰이는 캐치프레이즈는 짧은 시간에 의미를 전달해야 하므로 간결한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책자나 현수막에는 조금 더 많은 내용이 포함된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해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4:09 (KST)
    • 그렇다면 '지식의 연대 10년,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5:51 (KST)
후보 1-2로 추가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22:57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새 후보 7을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왈도체 느낌이 나는건 아쉽네요. 제거 이외라면 4-4 추천할게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5:34 (KST)

이제 어느정도 모여졋으니 투표를해서 결정해야 할듯 싶습니다. 선거권은 관리자 선거와 같고 기간은 1주일동안 압축을 하고 1주일동안 최종선거를 하면 되겟죠--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0:28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힝 이런게 있는줄 모르고 캐치프레이즈 의견도 못냈네요. 지식이 쌓인지 10년, 당신과 함께 쌓아갈 100년을 제안해보고 싶은데... 이미 투표기간이군요 헣. -- 자칭선생  토론방·기여 2012년 10월 3일 (수) 20:27 (KST)
  • 항목

투표

  • 기간: 2012년 9월 19일 (수) 05:53 (KST)부터 2012년 9월 30일 24:00 (KST) 까지 (1주일)
  • 백:투표는 악입니다를 내세우시는 분은 백토:저명성을 참조해 주셨으면 좋겠군요.
  • 더 좋은 안이 있다면 안을 쓰시고 투표 항목에도 추가해 주세요.
  • 다중 계정과 도중 차단된 사용자의 투표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 사용자:Trainholic은 지부에서 주최해 열리는 행사이므로 예외)
  • {{반대}}를 쓰지 마시고 원하는 곳에다 {{찬성}}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5:53 (KST)

마감이 9월 30이니까 9월30일까지로 기간 연장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6일 (수) 22:32 (KST)
후보1
후보1-1
후보1-2
후보2
후보3
후보4
후보4-1
  1. 이런걸 투표하는게 왠지 아닌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일단은. - Ellif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09:35 (KST)
  2.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9:42 (KST)
  3. 여기에 한표 지르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6일 (수) 22:32 (KST)
  4. 부화뇌동 아닙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16:38 (KST)
  5.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42 (KST)
후보4-2
후보4-3.
  1. 저는 여기에 한 표!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5일 (화) 00:30 (KST)
후보4-4
  1. 저는 이게 좋아 보입니다 --KSH1015 2012년 9월 29일 (토) 00:22 (KST)
후보5
후보6
후보6-1
후보7
결과

재 집계 결과 후보 4-1이 5표 후보 4-3,4-5가 각각 1표씩 득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후보 4-1 : 우리 모두가 만든 지성의 역사, 한국어 위키백과 10년이 공식 캐치프래이즈로 채택되었음을 선언합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일 (월) 08:39 (KST)

토론을 9월 30일까지 하기로 했으니 9월 30일 24:00까지 토론을 지속하기로 하시지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30일 (일) 12:21 (KST)
혼동의 우려가 있어 전의 알림은 삭제합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일 (월) 08:39 (KST)

홍보 전단지

의견

  • 1번요~ -- Jjw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6:33 (KST)
  • 1번.--Leedors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5:51 (KST)
  • 이미지들을 참고하여 후보 2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썸네일 이미지가 깨지네요. (수정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22:30 (KST)
(지금은 해결된)파일:Wikimedia South Korea logo.svg와 비슷한 상황이군요. 저 이미지는 미디어위키에서 SVG 파일을 PNG 이미지로 렌더링해서 보여주는 것인데, 이 렌더링 쪽이 말썽을 일으킬 때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부 SVG가 지원되는 브라우저에서 SVG 파일을 열면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것도 아라님께서 고쳐주셔야 되는 건 아닐 듯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8일 (화) 22:37 (KST)
네, 저도 다이나믹 로동 님이 사랑방에 올리신 글을 보았답니다. 아라 님께서 결국 해결해 주셨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알 수 없어서 해결하지 못했어요.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22:40 (KST)
아라님께 개인적으로 찾아가 요청하면 되지 않을까요?--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5:55 (KST)
방금 전에 아라 님 토론 페이지에 해결 방법을 문의하였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8:53 (KST)
캐치프레이즈 알림에 들어간 참고 5 이미지는 마땅한 사진이 없어서 넣었지 정식 사진 아닙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6:0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태극무늬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건 아닙니다만, 대한민국 위키백과라는 인식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기에 반대합니다. --NuvieK 2012년 9월 19일 (수) 08:35 (KST)
다른 후보도 넣으려고 했는데 아직 제가 벡터 이미지 편집에 익숙하지 않아서 올리지 못했답니다. 다른 후보도 올릴 예정입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0:31 (KST)
후보 3 추가했습니다~ (벡터 이미지로 올리는 것은 당분간 보류 ㅡㅜ) 아무래도 비용을 낮추기 위하여 흑백으로 출력할 가능성이 높으니 아예 흑백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20:54 (KST)
  • 전 5번입니다. 태극 문양은 대한민국 국기에 삽입되어 있기는 하지만, 북한과 남한의 이전 정부였던, 대한제국의 국기이기도 했으며, 한국어 판 위키백과를 대표할 만한 문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5번 안을 지지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21:50 (KST)
다만 전 한글로 된 '위키백과' 글씨 위의 점들을 작은 영어 대문자로 W I K I P E D I A 라고 적었으면 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21:52 (KST)
대한제국의 문양이냐 아니냐의 여부를 떠나서, 그것이 왜 한국어 위키백과를 대표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인지요? 대한제국이란 나라가 한국어를 대표하기라도 하나요? 또한, 대한제국에서는 여전히 국가적 문양은 이화 문양이었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9월 20일 (목) 09:48 (KST)
한국어는 남북한 외에도 연변의 공용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언어와 연결되지, 특정 국가나 지역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백:아님#국가) 한국어 위키백과 행사이니 국가보다는 언어/문화를 나타내는 상징(예컨데 한글 자모, 훈민정음)을 이용하는게 어떨까요? 태극문양은 "위키미디어 대한민국"처럼 지역에 연결된 모임에서 사용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10:28 (KST)
훈민정음을 이용하여 전단지 시안을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썸네일 이미지가 안 보이면 파일:Bill proposed 06.png에서 최대 해상도로 봐 주세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13:53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파일:Bill proposed 06.png에서 계속 '섬네일이 없습니다'라고 나오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1일 (금) 07:24 (KST)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ㅡㅜ 현재로서는 파일을 직접 확인해 주실 수밖에 없어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09:27 (KST)
크기를 줄여서 다시 올렸더니 썸네일 이미지가 보이네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23:53 (KST)
전단지는 여러 개를 사용해도 되니 사용할 전단지를 2~3가지로 추리면 될 것 같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9:45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또는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홍보 전단지라면 하단에 시간, 장소 등의 정보를 넣는 것 같은데, 처음에는 행사 당일 배부할 책자인 줄 알았습니다. 정확히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아는 분 계시나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3일 (일) 00:33 (KST)
아, 전단지에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가지 않아서 오해를 하셨군요. 제대로 설명을 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행사 전에 홍보 전단지에 행사 장소와 일시 등을 기재하고 대학교 게시판 등에 부착하여 홍보를 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방법이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00:51 (KST)
물론 전단지 부착은 자발적인 겁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00:52 (KST)
후보 2와 후보 3/후보 4를 더하여 후보 6/후보 7을 추가했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18 (KST)
6,7이 좋겠군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9일 (토) 11:07 (KST)
티셔츠도안은 2번째것이 좋을듯싶습니다. 그리고 홍보물중에 포스터는 태극문양이 들어간것이 낳겠네요.. 그외 다른부분은 다른분들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원철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원철님, 남의 필명을 임의로 바꾸지 말아주세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08:03 (KST)
  • 캐치프레이즈를 삽입한 전단지 시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23:12 (KST)
의견 바꿀께요. 10번 맘에 듭니다. 수고하셨어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7:29 (KST)

후원사로 신문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지금 위키미디어 이외의 후원사들을 찾고 있습니다만, 한겨레가 위키백과의 첫 정모 사례를 기사화 시킨 것도 있고서 제안해봅니다. 일단 중립(...)을 위해 조선, 중앙, 동아(라고 쓰고 일단 찔러나 본다고 읽습니다) 그리고 한겨레(잘하면 확실시될 수도 있네요.) 및 경향신문과 후원하고, 네이버와 다음에 종사하시는 분(준비위원회 회원 중 한분씩 계실겁니다 아마)을 통해 다른 후원을 받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보도자료가 필요합니다. 보도자료 써 주실 분 굽구합니다. (Trainholic 曰 --211.36.139.246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8:09 (KST)

모든것을 떠나서 귀하는 차단 재검토중이신데도 이러고 잇으면 안되죠. 관인생략님이 지적하셧듯이 기여하지 마세요. --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0:42 (KST)
트레인홀릭 님이 창립준비위원회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고, 창준위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권리를 가지고 계시므로 회원으로서의 글 작성은 허용해도 괜찮지 않을까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0:26 (KST)
박틱스짱또님 토론 페이지에도 적었었지만, 참석 여부는 그 누구도 제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모든 행위는 지침과 정책에 적용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9일 (수) 16:49 (KST)
일단 이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시거나 보고를 요청하시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정책이나 지침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니 의견 표명이나 보고는 이메일로 해 주셔야 할 것 같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8:29 (KST)
보도 자료는 땅콩샌드 님이 작성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8:22 (KST)

==> 보도자료 릴리즈는 구글 홍보팀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lois@google.com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80.81.68.1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큰 도움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9:5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에서의 차단과 트레인홀릭 님의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활동은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회원 개인 자격으로 외부 단체를 접촉하거나 초청하는 행동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이 단체의 이름을 내세워 활동하는 것은 혼란을 줄 여지가 많습니다. 공식적인 접촉이나 초청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준비위의 집행위원회 쪽에 맡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8:24 (KST)

That's WHAT I want to say to train :) - Ellif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22:01 (KST)

기념 책자 원고 모집

축하 메시지 & 축전

티셔츠&케이크&전단지&캐치프레이즈 토론 마감 기한

티셔츠, 케이크을 주문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고, 전단지도 배포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늦어도 9월 30일까지 토론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5:13 (KST)

기타(etc)

기념품

기념품 같은 것들은 어떻게 할까요? 예를 들어 이런 곳에도 기념품이 될 만한 게 있고, 그 외 기념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한번 짜 내 보죠.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6일 (수) 22:59 (KST)

위키백과 학교에서는 위키백과 스티커를 주었었는데, 지금까지 딱 붙어서 아직도 잘 쓰고 있네요(...) 위키백과 로고 인쇄와 위키백과 10주년 기념 스티커와 위키백과 배지, 그리고 볼펜 주문 업체에서 위키백과 로고 인쇄된 볼펜을 주문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또한 기념책자와 함께, 알찬글 좋은글 110여개 중 엄선(...)하여 10개 정도를 분야별로 뽑고 (서대구화물역은 포함하...)밀리터리, 만화, 철도 동호인을 위해 뒤에 관련 문서를 두개 정도 인쇄하여 권당 5000원에 판매하는 방법도 좋을 듯합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16:47 (KST)
이득을 보기 위해, 축하 모임을 여는 것입니까? --가람 (논의) 2012년 9월 27일 (목) 21:27 (KST)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44 (KST)
전부터 말하려 했던 겁니다만, 그 틀 좀 남발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또한, 하고자 하는 말이 있으면 확실히 하세요. 이도 저도 아니게 하지 말고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7일 (목) 21:50 (KST)
저는 {{좋아요}}, {{싫어요}}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발했다고는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귀하께서 이런 공격적인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58 (KST)
이득으로 보일 수도 있었나보네요. 약간만 인쇄되고 또한 각각 내용이 다르게 인쇄할텐데, 10개 항목 + 2개 특별항목 더하면 일반 책 정도로 가정하면 인쇄비가 어마어마할 겁니다. 넉넉잡아 5000원으로 잡은 것입니다.(한번에 항목을 정하는게 아니라 랜덤 인쇄라 이런 오해가 났군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00 (KST)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괄적으로 인쇄하는 비용은 그리 들지 않으므로, 그것을 따르고, 그에 따라 가격을 측정하는 것이 타당하겠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7일 (목) 22:21 (KST)
그럼 알찬글은 알찬글 중에서 모임 참가자들이 직접 20개 정도를 뽑고, 각 분야별(철도, 애니, 군사, 항공, 역사, 과학 등등 9개의 위프별로)으로 따로따로 4개씩을 뽑아 약 40개 정도의 글을 인쇄하면 좋겠네요. 물론 인쇄비만 받고요.--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30 (KST)

이런 것도 발견했습니다. 저건 말 그대로 [출처 필요]가 적힌 피켓입니다. 어떤가요? (...)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일 (월) 23:40 (KST)

정말 위키백과스럽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2일 (화) 13:16 (KST)
방금 제작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00:20 (KST)

현수막

행사 당일 홀에 내걸 현수막이 필요한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7일 (목) 21:20 (KST)

홀 외에도 답사한 입장에서 삼성역 코엑스방향 출입구와 삼성역 사거리, 홀 입구에도 내걸어야 할 듯한데요. 넉넉잡아 6~7개 정도 필요할듯 싶습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17 (KST)
현수막 1개는 창립준비위원회 예산으로 제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2개 이상은 지금 예산으로는 어려울 것 같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22:42 (KST)

720px

현수막 도안은 굳이 총의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미네랄삽빠님이 위 도안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00:12 (KST)

그 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예: 외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카이프아프리카TV 등의 방법으로 행사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6일 (수) 23:02 (KST)

찬성 근데 시간이... 새벽한시~새벽7시 자겠네요. 행사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영상을 편집해 기념 영상을 만들어봅시다. --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6일 (수) 23:08 (KST)
찬성 그런데 녹화방송 한번 정도는 필요할지도 모르네요. 아프리카로 방송하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별풍선은 내꺼별풍선은 지부를 위해 쓰도록 하고요.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16:47 (KST)
근데 외 기여하시지요? 굳이 기여에 태클을 걸지 말게 해주세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9일 (토) 11:06 (KST)
그렇긴 해도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회원 자격으로 글을 쓰는 것은 막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 이곳과 관련이 없는 문서에는 기여하지 말아주세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9일 (토) 19:54 (KST)
이미 차단 재검토 상태가 아닌 터라(...) 그리고 타 지부원분들이 오프라인 모임 관련 문서만은 편집해도 괜찮다 하셨습니다.--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3:02 (KST)
박틱스짱또님 토론 페이지에도 적었었지만, 참석 여부는 그 누구도 제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모든 행위는 지침과 정책에 적용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9일 (수) 16:49 (KST)
이렇게 관인생략님이 지적하셧는데도, 차단 재검토 기각 사유이기도 한것이 IP회피입니다. 그냥 이메일로 의견 남기면 되잖아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01:23 (KST)
당시, 제가 따로 이의를 제기했을 무렵에는, 귀하께서는 비호를 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것과 이것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30일 (일) 12:36 (KST)
가람님이 말하시는 ‘귀하'가 누군지 몰라 그냥 분당선님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말이 메일링 리스트로 조내지면 일단 만 하루를 케골님이 허가하실(?)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답변 등을 받으려고도 역시 만 하루가 걸립니다. 모든걸 감안하고라도, 일단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사용자 토론란에 올려도 한번 빼고 의견 낸건 다 튕기더라고요. 뭐 불가피하게 하는 것이니 지부원이나 저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11.36.139.152 (토론) 2012년 9월 30일 (일) 15:32 (KST)
참고로 6.9 모임때는 trainholic 뒷자리에 있었는데 모임 중 해당 기여를 안했다는것을 직접 확인하고 도와드렸지만. 이후 의견을 주구장창쓰시더군요. 아마 IP차단은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관련된 저의 입장을 생각 메모라도 해놔야겟네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20:29 (KST)

구글 행아웃 온에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를 통하여 중계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13:06 (KST)

그럼 구글 행아웃으로 중계를 할 장비(컴퓨터, 마이크, 웹캠, etc)와, 계정(유튜브로 중계할 경우 등)이 필요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죠. 그리고, 의견에 맞는 주제의 문단으로 의견을 이동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기념품, 현수막 논의가 방치되어 있는데 살릴 방법은 없을까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7일 (일) 13:39 (KST)


모임 관련해서 지부원 대상 스카이프 회의 개최. 어떻게 할까요.

케골님이 연락처를 쥐고 계시지만 요새 통 연결이 안되시네요. 개천철 심야에 회의를 하는 것이 좋을까 싶습니다. --110.47.143.133 (토론) 2012년 9월 29일 (토) 23:42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지부원들이 잘수도 있습니다. 심야시간은 피하는편이--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07:56 (KST)
Symbol information vote.svg정보 참고로 지금까지의 회의는 대부분 밤 11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오히려 생업에 지장이 갈 수 있어 집행위원회에서도 밤 11시로 지정한 겁니다. --211.36.139.152 (토론) 2012년 9월 30일 (일) 15:36 (KST)
해당 일자는 공휴일 이잖아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30일 (일) 21:24 (KST)

행사를 준비하는 집행위원과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일요일 10시에 스카이프로 회의를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남은 일들을 체크해 보는 회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10월 5일 (금) 14:10 (KST)

찬성 그런데 일요일 밤이 아닌 토요일 밤에 하는 것이..(다음 날이 월요일이므로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분들이 월요병이 도질 수도)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5일 (금) 17:40 (KST)
흠.... 제가 월요병이 있어서.... ㅠㅠ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7일 (일) 11:31 (KST)

솔직하게 한 마디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에 참석치는 못하지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는 왜 토론 페이지에 올 때마다 차단된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기여를 보고있어야 하는 건가요?--NuvieK 2012년 10월 1일 (월) 06:21 (KST)

보이는 대로 차단하고 있고, 본 문서의 준보호 조치를 검토하였었지만(실제로 했었다가 바로 되돌리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혹시나 불필요한 기여를 발견하였다고 생각하시면 백:사관이나 백:문관에 추가 요청을 접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1일 (월) 20:10 (KST)
혈기가 넘치는게 그 원인이 아닐까요. 이전에 해당 참여자에게 그러한 토론의 참여는 이후의 차단 재검토에 어떠한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충고를 드렸는데, 이러한 참여가 축하 모임 참여와 별도이며, 위키백과의 정책을 무시하는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쉽게 느끼지 못하시는 듯 하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일 (월) 20:15 (KST)
아무리 한국 지부에서 맡는 일이라지만 해당 행사는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입니다. 첫째로 이 사용자가 어째서 위키백과 관련 행사에 영향을 주는 지부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지, 둘째로 참여하는 것은 이해한다 치더라도 왜 주도적으로 임하는지, 셋째로 왜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 토론을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매체로 사용하는지, 넷째로 왜 차단 회피에 대해 이리도 떳떳한지, 다섯째로 차단 중 회피성 기여가 왜 백:다중 계정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는지 의문입니다.--NuvieK 2012년 10월 1일 (월) 23:21 (KST)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다보니, 다른 것을 고려하지 못하신 듯 하네요. 사람이니까 가끔씩 저지르는 실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문제가 제기된 만큼, 관인생략님께서 해당 참여자의 토론란 편집을 막았습니다. 메일을 통하거나 다른 참여자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을 택하도록 말을 하고, 그게 안 된다면... 유니폴리처럼 즉각적 차단이 시행되는 일이 일어나겠지요. 본인도 이러한 정도의 반발이 있다면 충분히 이해하리라고 기대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일 (화) 12:01 (KST)

아마 트레인홀릭님이 지부 권한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것이니, 제명 안건 상정하면 좋겠지만, 반대하는분들이 지부원으로 많이 속해있습니다. 제명이 되지 않더라도. 지부권환은 박틱스짱또6쪽으로 가야 할듯 합니다. 어쨋든 의견을 숨기거나 삭제를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2일 (화) 00:32 (KST)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일 (화) 15:52 (KST)
저번 2차 총대위원회에서 그래서 제가 분명히 언급을 했고, 제명에 찬성하는 발언을 하는 분은 한 명도 없었죠. - Ellif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07:37 (KST)
제명안에 찬성, 반대가 아니라, 안건에 올라와 있지 않아서 기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19:05 (KST)
안건에 올리느냐 안 올리느냐를 논의한 결과 올릴 필요가 없다고 결의가 되어서 안건 자체가 비성립이 된 것으로 아는데요. - Ellif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23:39 (KST)
그랬던가요. 그렇다고 해도, '트레인홀릭의 제명에 반대하는 분들이 많아서'하고는 거리가 먼데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0:06 (KST)

동의합니다. 하물며 차단된 마당에 한국어 위키백과를 축하한다는 것까진 막을 수 없다 하더라도 단 다중계정으로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가 무슨 발표를 한다는거죠? 거기다가 차단당한 자신도 이렇게 IP로 계속 들어오는 걸 봐선 자신 역시도 차단에 대한 경각심을 잘 모르는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저도 사용자로서 해당 행사에 축하를 보냅니다만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한다는 아이러니한 일은 없었으면 싶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8일 (월) 06:35 (KST)

이번주에 정확하게 대책 회의는 한 번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 행사고 분명히 지금쯤이면 거의 행사의 모습이 결정되어 있어야 할 텐데 아무 것도 되어 있지 않아 조금 혼란스럽기도 하고, 이 상태로 갔다가는 당장 아무것도 못할 것 같습니다. 스카이프 통화는 그렇고, IRC를 이용해서 이번주 안으로 집행위원과 행사를 도와줄 의사가 있는 분들을 모두 소집해서 프로그램 등등을 모두 확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Ellif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07:42 (KST)

찬성 혹 IRC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실 줄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편하게 웹 IRC 같은 것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3일 (수) 09:43 (KST)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것은 확정되었으며 구체적인 장소는 이번 주 내로 확정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하여 논의를 일단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3일 (수) 23:15 (KST)

제가 시간을 많이 못 내서 죄송합니다. 프로그램 확정과 언론 홍보 등 금주내에 처리되어야 할 일들을 처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10월 4일 (목) 14:22 (KST)

프로그램 구성

땅콩샌드 님께서 집행위원회 메일링 리스트에 다음과 같이 프로그램 구성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에 대하여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문서에도 안내가 되어 있지만 1부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6:41 (KST)

1부 (13:00~15:50)

기념식

시간 프로그램명 참여자 참고
13:00 ~ 참여자 등록 이름표 작성
이름표.PNG
13:30 ~ 개회사 이만재
13:35 ~ 축사 윤종수
14:55 ~ 기념 케이크 컷팅 추첨
14:10 ~ 한국어 위키백과 소개 jjw
14:40 ~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 경과보고 Mineralsab
14:55 ~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제언 케골
15:25 ~ 휴식

2부 (15:50~18:00)

자유 토론과 참여활동

시간 프로그램명 참여자 참고
15:35 ~ 안내
15:40 ~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 아사달(Asadal)
16:10 ~ 주제별 자유 발언 행사 참여자 모두
진행 방법은 아래의 별도 설명을 참고하세요.
진행 사용자:Jjw

주제별 자유 발언

위키백과 말하기.pdf

주제별 자유 발언은 행사 당일 참여한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몇 가지 주제를 놓고 그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하고픈 말을 하는 것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 모두가 참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한 주제 당 두 세분 정도에게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되도록 많은 분의 의견을 나누려면 아무래도 발표시간은 한 분에게 5분 이하 정도를 할애하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하여진 주제는 왼쪽의 PDF 파일을 누르시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PDF 레이아웃을 가로로 하여 제작하였더니 미리보기가 찌그러져 나오는군요. 원본은 제대로 나오므로 궁금하신 분은 다운로드를 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4:09 (KST)

프로그램 구성 논의

의견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먼저 2부는 1부와는 달리 딱딱한 형식은 배제하고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들어 2009년에 다음 사옥에서 개최된 모임과 같은 자유 주제 모임이 열리지 않고 있는데 이런 형식으로 2부 행사가 진행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부에 개인 발표를 하고 싶으신 분도 신청받고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6:41 (KST)
    • 당시 얼굴들중 상당수가 지금은 잘 안보인다는 점에서 좀 쓸쓸하군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2:12 (KST)
그점은 저도 안타까워요. ㅡㅜ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2:54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창준위 경과 보고는 집행위원님 중 한 분이 하셨으면 좋겠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7:11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2부에 풍선 이벤트 어떨까요? 참가자들이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을 축하하는 글을 풍선에 적어서 던지고 놀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 Jjw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7:23 (KST)
  • Symbol opinion vote.svg두번째 의견 1부 행사에서 위키백과 소개나 발전 방향 제언 둘 가운데 하나는 캐골님이 좀 하셨으면 하고요. 만약 아무도 하신다는 분이 없다면 위키백과 소개는 제가 덥썩 집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든 하실 분이 계시면 그 분이 먼저 이고요. -- Jjw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7:27 (KST)
개회사는 외부 인사가 하시면 좋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저희 집행위원이신 윤종수 판사님께서 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만. 물론 맡아 주실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ㅡㅜ--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0:48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트레인홀릭 님 의견 대리 전달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17:40 (KST)
지금 이용자와 편집자, 두 관점에서 본 위키백과라는 PPT을 작성중이었는데, 이걸 쓰고 있던 김에(...)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제언이므로 두 관점을 통해 이용자 눈에서 본 위키백과를 위한 제언, 그리고 편집자 눈에서 본 위키백과를 위한 제언을 발표하면 될 듯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묻고 싶습니다.
  • 난상토론이 잼나긴 한데 사회자 선임이 무척 중요합니다. :-)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2:12 (KST)
아무래도 게임을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남자들끼리 부비부비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어색한 분위기가 더 어색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위키백과답게 토론이나 발표가 자유롭게 이뤄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2:51 (KST)
  • 위에 보니, 3D 로고 만들기(블럭조합. 위키백과의 협업)와 지식지도만들기가 제안이 되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이 잘 준비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2년 10월 5일 (금) 14:13 (KST)
부비부비하지 않는 게임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2:59 (KST)
말씀하신 대로 사회자를 어떤 분으로 모실지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4일 (목) 23:13 (KST)
윤판사님이 하시는 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05:10 (KST)
오늘 중으로 윤 판사님께 이메일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0:12 (KST)
윤판사님이 CCKorea를 대표해서 축사를 해 주시는 것은 어떤가요? --케골 2012년 10월 5일 (금) 14:13 (KST)
오전에 윤종수 판사님께 이메일 발송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4:29 (KST)
오전에는 윤 판사님께 발표를 요청하는 메일을 발송하였는데 윤종수 판사님께 축사나 이에 갈음하는 간단한 발표를 요청하는 메일을 다시 발송하였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7:53 (KST)
윤종수 판사님께서 프로그램 참여 수락하셨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발표 내용이나 시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1:34 (KST)
윤종수 판사님께서 발표를 잘 하시기 때문에 축사만 하시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축사를 하시면서 CC와 위키백과에 이념에 대해서 설명하는 간단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로 배분하고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1:54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티셔츠 배포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행사를 1시간 30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0분 여유를 두니 너무 촉박하군요. 등록 시간 15분으로 줄이고, 케이크 컷팅도 10분으로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7:56 (KST)
  • 1부 기념행사에서 위키백과 소개와 위키백과를 위한 제언 두 순서가 발표자를 필요료 하는 일인데, 누가 해 주실 수 있는지 준비를 해야되겠네요. 경과보고는 준비위원회에서 해야할 것 같구요. 제언이라는 것을 좀 바꾸어서 '미래에 대한 계획'이라고 바꾸어서 제가 발전방향에 대해서 발표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적인 위키미디어 운동에 대해서 소개를 하는 것을 포함해서요. 그러면 소개와 경과보고를 누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케골 2012년 10월 5일 (금) 18:25 (KST)
위키백과 소개는 지원하는 분이 없으시면 jjw 님이 맡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18:41 (KST)
Jjw 님이 하시면 잘 하실 것 같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좋은 발표를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23:57 (KST)

케이크 컷팅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문할 케이크 지름이 21cm라서 그렇게 크지는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컷팅에 참석하시는 어려울 것 같고 최소 3명 최대 5명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4:57 (KST)

주문한 케이크가 6인분이니 6분을 추첨해서 그분들이 케이크를 커팅하고 케이크를 가지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케이크 컷팅 참가 신청은 등록 시간에 접수하고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6:24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2부에서는 참석자들간에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어떨까요. 여러가지 토론과 더불어서 회원들끼리 음료나 과자를 조금씩 먹으면서 서로 대화하고 알아가는 과정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Galois1825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6:12 (KST)
이번 행사와 같이 대규모 행사에서 공식적인 순서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행사가 종료한 뒤에 비공식 뒷풀이에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3:12 (KST)

사랑방에서 '사용자:거북이' 님의 추천을 받고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 이번 행사에서 발표 기회가 있다면, 다음 주제로 잠시 말씀을 드려도 될까 하여 의견을 올립니다. 주제는 "위키 적용 사례: 기업용 위키 서비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사용 중인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을 기업에 업무용으로 적용한 사례에 대한 소개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위키 시스템을 도입했고, 국립국어연구원에서도 위키로 낱말 사전을 만드는 중인데, 이 위키를 기업 업무용으로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012년 5월에 회사에 미디어위키 1.19.0 버전을 설치한 지 약 5개월만에 250명의 직원들이 사내 위키를 사용 중이며, 약 1만개의 문서가 생성되었습니다. 주로 업무용으로 위키를 사용 중인데, 덕분에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보통 기업이나 단체에서 해당 업무 담당자가 퇴사할 경우, 관련 문서를 제대로 인수인계하지 못해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위키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위키를 도입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위키백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특히 {{틀}} 생성 시 위키백과를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소개 시간은 대략 10~15분 정도면 될 것 같은데, 다른 일정도 많은데 가능할지 몰라서 여기에 의견을 올려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0:07 (KST)

제 사촌형이 사내 위키 사이트 개설에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하신다면 많은 참조가 될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00:15 (KST)
새로운 주제네요. 2부에 발표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7일 (일) 11:59 (KST)
그럼 일단 사용자:Asadal님이 자유 주제 발표 1개를 해주시면 되겠군요--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8일 (월) 06:31 (KST)
예,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성실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09:58 (KST)
감사합니다. 이사달 님 발표를 프로그램에 삽입하겠습니다. 일단 사용자 필명으로 기재하였으니 실명과 소속을 기재하시길 원하시면 요청해 프로그램 부분을 직접 수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1:45 (KST)
  • 케골 님께서 이만재 서울대학교 특임연구원께 개회사를 부탁하셨고 이만재 박사님께서 이를 수락하심에 따라 프로그램의 개회사에 박사님 성함을 기재하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1:48 (KST)
  • 2부 순서에서 전반부는 사용자 3분 2분이 15분 동안 자유 주제로 발표를 하시고, 후반부에는 사회자가 제시하는 대하여 사용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2부 사회자는 jjw 님이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2:01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케골님께서 준비하시는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제언’에서의 위키백과는 한국어 위키백과로 범위가 한정된 것인지 아니면 전체 위키백과를 상정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10주년 행사인데 jjw님의 소개 이외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와 관련된 주제 발표가 없는 듯 싶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위키백과의 당면 과제나 문제에 관한 내용 등이 있을 수 있겠지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9:49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촛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케골 2012년 10월 9일 (화) 11:53 (KST)
  • 제 개인 사정상 1시까지 가는 건 도저히 힘들 것 같은데요. 늦게 가더라도 양해를 바랍니다. 근데 참가자 등록을 꼭 해야만 하는 건가요? Kwj2772 (msg) 2012년 10월 8일 (월) 21:15 (KST)
등록 절차는 일단 이름표 배부와 일련 번호 배부를 위하여서 하는 것이므로 늦게 오셔도 참가는 가능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09:12 (KST)

사용자 자유주제토론은 2개로 나눠 할당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9일 (화) 09:49 (KST)

2부 사회를 맡으신 jjw 님께 2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렸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09:56 (KST)
프로그램 진행표 위에 작성한 안내를 보아주세요. :) -- Jjw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4:10 (KST)
  • 이름표 디자인 올려 두었습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그냥 찍은거라 매끄럽게 나오진 않네요. 실물은 좀 더 괜찮을 거예요. -- Jjw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4:16 (KST)
준비 감사합니다. ^^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17 (KST)

2부 발표 신청

자유 주제 발표는 1분이 각각 15분 동안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미 아사달 님께서 발표 신청을 하셨으므로 1분 더 발표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8일 (월) 13:40 (KST)

1. 첫번째 발표자 : 아사달(Asadal) - 주제 : "위키 적용 사례: 기업용 위키 서비스"

2. 두번째 발표자 - 차단된 사용자이므로 발표 신청 제한합니다.

발표 신청자 : trainholic (이메일로 신청함) - 주제 : "외부와 내부 시각에서 본 위키백과"
마감됬습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9일 (화) 10:00 (KST)
개인적으로 차단을 당하신 분은 발표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더이상 기여가 불가능한 분이기 때문에 자유 주제 발표시 마치 위키백과의 한 편집자로서 대변되는 것이 불편하지 않나 싶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9일 (화) 12:14 (KST)
과연 박틱스짱또님이 외부와 내부 시각을 동시에 견지하고 있는 분인지도 의심스러우며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9일 (화) 18:02 (KST)
안 된다, 라고 하기 전에 일단 근본적으론, 상황부터 파악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1. 우선적으로, 해당 사용자 외에 발표를 할 사용자가 있는가. 2. 없다면 과연 누가 할 것인가. 3. 차단이 사형 선고와 같은 족쇄인가. 하는 점입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위키백과 내에서 차단을 당했다고 해서, 위키백과 외에서 누구나 지니고 있어야 할 표현의 자유(기본권)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에 대해서도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총의가 모여진다면 생각해보겠습니다만, 그런 총의는 단순히 억압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군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9일 (화) 18:09 (KST)
발표자가 없더라도 차단당한 사용자가 위키백과 관련 행사에 발표자로 나서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발표자가 추가로 없다면 신청한 기존 발표자로 행사를 진행해도 됩니다. 위키백과에서 차단당하여 자숙해야할 사용자가 지부 활동을 통해서 위키백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차단에 대한 재고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가람님이 말씀하신 위키백과 외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물론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그 자유를 위키백과 기념 행사에서 찾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20:33 (KST)
그럼 발표를 기다려 보고 나서 지원자가 없으면 짱또님이 하는것으로 하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9일 (화) 20:56 (KST)
관인생략님, 누비에크님, 저의 의견은 차단된 사용자의 위키백과 행사에서의 발표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21:01 (KST)
그럼 트홀 거부하고 신청 한개 비워두지요. 자유 주제 토론 시간을 늘리면 되니까요. 저도 관인생략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케이크 커팅 추첨을 비릇한 사용자 자유 토론 주제 발표에도 제한도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9일 (화) 21:11 (KST)

  • 박틱스짱또님이 발표를 할 자격에 아예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 위키백과 10주년 행사이긴 하지만, 주최측이 '위키미디어 한국지부'이기 때문이죠. 다만 박틱스짱또님이 공동체의 신뢰를 잃은 만큼, 미리 발표 내용을 공유한 뒤에(만약 대안이 없다면) 할지말지를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06 (KST)
주최가 위키미디어 한국지부이지만 ‘위키백과’의 공식 행사입니다. 해당 사용자는 ‘위키백과’에서 징계를 당한 상태이고요. 신뢰를 잃은 사용자가 위키백과의 공식 행사에서 전면에 나서는 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대안이 없더라도 삼가야할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위키지부가 위키백과와 별개라고 이야기하지만 자숙해야할 사용자가 지부 활동을 통해서 위키백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숙고해야 합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16 (KST)

일단 집행위원들의 의견은 아직까지는 신중론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만, 오늘 저와 미네랄삽빠님이 트레인홀릭과 국립국어원 자리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자숙할 것을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목요일에 행사를 준비하는 분들의 모임이 있으니, 그 때 정확한 결정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일단 내용은 제가 봐 두었는데, 일반론적인 내용이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09 (KST)

여러 사용자들과 발표 내용을 공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를 대표하는 사람처럼 발표에 나서는 등의 행동에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내용을 보고 제 의견을 확정하고 싶습니다. 차라리 '위키백과의 차단 정책'이라던가 '위키백과의 중독성' 등에 대해 발표하시면 좋을 것도 같은데..(농담으로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25 (KST)
차단된 해당 사용자는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의 발표자로 나서는 것보다는 행사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별 사용자 토론에서 Pudmaker님이 언급한 주제로 토론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28 (KST)
또 이래도 되는건가요? 참석하는 것에 대해서까지는 뭐라고 할순 없습니다만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당한 관점으로 "외부와 내부에서 바라본 위키백과"라. 딱히 전문적인 느낌도 들지 않고 결국 수필 또는 일기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위키백과 10주년을 경축하는 자리에서 위키백과로부터 처벌을 받은 사용자가 이러쿵 저러쿵 발표를 한다는 것도 사실 이상하네요. 그리고 지부 활동으로 불필요하게 IP를 핑계삼아 자주 왕래하는 점도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10일 (수) 03:27 (KST)

일리 있는 의견입니다. 저 역시 트레인홀릭님의 발표 내용이 사전에 검열(?)되지 않아 우려되기도 하고 자격의 문제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행사준비를 위해 많이 노력하셨기 때문에 발표기회를 드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조금은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부에서 발표내용을 검토하여 발표가능여부를 결정하고, 발표신청자가 많다면 발표시간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본 행사 준비에 지부의 회비와 인력이 상당히 투입되었습니다. 그런만큼 미풍양속(?)을 해치는 발표 건으로 행사를 망치고 싶은 생각은 결코 없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지부의 판단에 맡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4:27 (KST)

행사 준비를 위해서 지부 관계자분들이 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차단 사용자의 발표 내용을 검토하여 발표 가능 여부를 판단하시겠다는 말씀은 우려스럽습니다. 발표 내용에 앞서 다른 사용자들이 지적하듯이 발표 자격 자체가 문제입니다. 발표 내용이 훌륭하더라도 자격이 없다면 발표자로 나서서는 안됩니다. 발언 기회는 단독 발표자로 나서는 자유 주제 발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행사 내에서 충분히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지부에 이미 다른 편집자분들이 많이 참여하고 계시겠지만 지부 창립 준비위원회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상위에 존재하여 영향력을 미치는 단체가 아닌 이상 지부에 참여하지 않고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일반 사용자들의 의견도 경청해주셨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5:20 (KST)
Symbol oppose vote.svg강의 반대 지부 행사라면 발표할 수 잇어야 합니다만 위키백과 행사입니다. --정과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5:24 (KST)
저는 "토론"이라고 생각하는데, "강의"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0:58 (KST)
차단된 사용자가 말하는 주제가 결국엔 자신이 느끼는 바를 쓴 일반론적인 일기같다는 게 제 생각이고 또 단독으로 발표할 만한 자격은 거의 없습니다. 무기한 차단까지 받고 준비모임이라는 핑계로 수번의 문서 편집이나 토론 편집을 강행한 전력이 있습니다. 저 역시 천리주단기님 말씀처럼 지부 설립도 중요하고 해당 사용자가 준비위원에서 경질되는 것은 그쪽 문제이니 상관은 않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사용자로서 위키백과의 룰을 어기다가 무기한 차단을 받은 사용자에게 단독으로 자신의 의견을 15분씩이나 발표하게 할 만한 자격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딱히 너그럽게 넘어갈만한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10일 (수) 15:25 (KST)

한 사용자의 참여 의지를 꺾는 것도 좋은 모양새는 아니지만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의미없는 동정론이 확산되어 그가 차단된 후로 저지른 잘못들 마저 고려되지 않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NuvieK 2012년 10월 10일 (수) 16:37 (KST)

이 행사가 성격이 위키백과 행사이면서 동시에 지부의 행사에 속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듯 하네요.. 지부의 행사라는 성격이 강하다면 그의 지부 활동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발표를 막는 것은 부당한 것이지만 위키백과 내부의 행사라는 성격이 강하다면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대한 발표를 하는 것은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이 행사의 성격을 정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49 (KST)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이 아직 출범하지도 않은 지부 행사라고 보기 무리가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58 (KST)

여러분, 트홀님의 발표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트홀님의 발표를 받아들이는 게 현재 사람 손이 없어서 이기도 합니다. 트홀님의 발표를 반대하신 다면 반대하시는 분들 중에 발표자로 나서는 분들이 한 분 나와주셨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52 (KST)

스케쥴을 위해 차단된 사용자의 발표를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제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지만, Jjw님의 제의 대로 자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시간을 좀 더 써도 됩니다. 스케쥴에 변동을 주면 되는 일을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치부하는 것은 아이러니 하네요.--NuvieK 2012년 10월 10일 (수) 16:58 (KST)
참으로 유감이지만 만약 제가 한국에 있었으면 발표를 했을텐데 아쉽군요. 정 트레인홀릭이 참여하길 원한다면 사용자 자유 토론 시간을 연장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트레인홀릭도 최소한 적절하게 참여할 수 있을것 같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10일 (수) 17:01 (KST)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기에 저희쪽에서도 트홀님의 발표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류하는 것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하는 말씀입니다. Nuviek님이 말씀하신 방향으로 갈 수도 있는 거고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04 (KST)
그래도 위키백과를 다루는 행사에 위키백과의 정책과 대치했던 사람이 올라가서 발표해서 여러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것보다는 자유 주제 시간에서 단체로 토론하는게 더 그럴싸한데요. 단 추가로 다른분이 발표를 하지 않으신다 하더라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트레인홀릭이 나와서 발표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트레인홀릭 본인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10일 (수) 17:18 (KST)
위키백과 활동의 문제로 차단된 사용자가 "외부와 내부 시각"을 정리해서 발표한다는 것도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내부의 시각"은 외부인에겐 위키백과의 공식 입장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이 위키미디어 지부 활동도 아닌 위키백과 행사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공식 프로그램 상의 발표는 보류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24 (KST)
이런 논의들이 10주년 기념책자 편집자로서 좀 뜨끔하네요. 책자에 게재된 글 중에는 차단된 사용자의 글도 있고, 정상적 사용자이지만 게재를 거부한 사례도 있거든요. 저의 게재기준이 바로, 위키백과의 공식입장으로 인식될 경우 오해가 커질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검열이라면 검열입니다만... 지금까지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해온 경험으로는... 여과없이 발언하게 되면 결국 온라인에서 해결되지 못한 지난한 논의가 오프라인에서 재현됩니다. 오랜 세월동안 해결이 안되었는데 오프라인 행사 그 짧은 시간에 논의한다고 갑자기 해결이 되겠습니까? ㅠ 아무쪼록 오프라인 행사는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12 (KST)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으나 그동안 쌓인 것이 깊은 모양이군요. 검열은 안된다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막는 것은 약간 모순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사실 어느 누가 위키백과의 공식입장에서 발언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각자 개인의견을 말하는 것 뿐이겠지요. 저는 트홀님이 노력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오프라인 행사에 한정하여 선처를 말씀드려본 것이고요. 저는 동정론이 아니었지만, 받아들이는 분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런 거겠죠.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문의드립니다. 5분 발언도 안될까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51 (KST)

‘검열은 안된다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막는 것은 약간 모순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이라는 말씀은 제 발언인 ‘위키백과 외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물론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그 자유를 위키백과 기념 행사에서 찾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는 말을 지칭하시는 건지요? 제 발언이 모순되는 발언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징계를 당한 해당 사용자가 오프라인에서 위키백과에 관하여 어떠한 발언을 하던 자유입니다. 이를 제지할 권리는 저에게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발언을 온라인 위키백과의 연장선상인 공식적인 기념 행사에서 단독 발언자로 나서는 행동은 적절치 못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13 (KST)
해당 표현은 철회합니다. :) 일반인(비위키피디언)은 발언 가능하지만, 차단사용자는 5분 발언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신가요? 오프라인상에서 자신을 밝히지 않으면 누군지 확인도 불가능할텐데요.. 그리고 5분 발언은 기조발언도 아니고 공식발표도 아니고 그야말로 개인생각 몇마디 하는 것뿐인데요. 정말 마지막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더이상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습니다. ^^;;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29 (KST)
일단 저는 해당 사용자와 어떠한 악감정이 없고 차단된 사정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극렬(?) 반대자가 되어버렸네요. 제가 아는 사실은 위키백과 지침 위반으로 무기한 차단을 받은 사용자가 위키백과 공식 행사에서 단독 발표자로 나서려 하고 이를 사용자들이 적절하지 못한 일이라고 판단하여 반대한다는 것 입니다. 이미 해당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다른 사용자들이 전부 알고 있는데 이를 비위키피디언이나 익명 사용자로 간주하여 발표자로 세울 수 있다는 가정은 그야말로 면피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2분의 발표자를 따로이 자유 토론에 앞서 시간을 할당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그저 개인 생각 몇마디로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9:25 (KST)
의견 감사합니다. 익명성을 얘기한 것은 익명으로 간주할 수 있으니 책임을 면해주자라는 주장이 아니라, 당사자가 그러한 방법을 택하지 않았다는 점을 참작할만 하다는 주장입니다. "5분 발언"은 다른 발표자의 "발표"와는 구별되는 것을 의도한 것입니다. 개인생각 몇마디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어찌하였든 천리주단기님의 의견은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견해 중 하나로 존중하는 바이며,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여기서는 더 이상 주장을 이어가지 않겠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좀더 논의하도록 하시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0:46 (KST)
‘개인 생각 몇마디’라는 말씀에만 추가로 발언하겠습니다. 몇분의 시간을 부여하든지 ‘단독 발표자’로 선정하여 타 참여자들과 다르게 특별 기회를 준다는 것은 단순히 개인 생각 몇마디를 할 기회를 주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말씀하신 개인 생각 몇마디는 타 사용자들이 동등히 발언하는 자유 토론에서 충분히 할 수 있고, 그 부분에서의 해당 사용자의 발언에 대하여는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0:59 (KST)
이제야 천리주단기님의 생각이 명확히 이해된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불가로 결론지었습니다만, 특별한 기회를 주지 않고 무작위로 선정하는 방식에서는 가능하다는 의견이신가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17 (KST)
지금까지 저를 포함한 다른 사용자의 의견은 앞서 발표 신청을 한 아사달님과 동일한 단독 발표자로서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에서의 개별 발표에 대한 거부감을 표시한 것 입니다. 저는 ‘주제별 사용자 토론’에서의 해당 사용자의 참여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없습니다. (김정정민님께서 말씀하신 5분 발언은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였나 보군요. 저는 15분을 5분으로 축소하여 단독 주제로 발표 기회를 주는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31 (KST)
  • 2부 진행을 맡게 된 사회자로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이 논의에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말씀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차단된 해당 사용자가 신청하였던 주제를 정정하여 달라는 요청을 하여, 그 건 알릴 필요가 있겠다 싶어 남겨둡니다. 해당 사용자가 발표하고자 하였던 주제는 "외부와 내부 시각에서 본 위키백과"가 아니라“이용자들과 편집자, 두 관점에서 본 위키백과, 그리고 우리를 위한 조언”이라고 합니다. 차단을 당한 사람의 제안이라는 것, 그리고 위키백과 공식 행사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과는 별개로 이러한 의견이 있다는 것은 알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굳이 그 자리가 10주년 기념행사 자유 토론일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도 말이지요. -- Jjw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34 (KST)

우선 집행위원회가 프로그램에 trainholic 님의 발표를 정식으로 허용하기로 결의했다고 오해하시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만약 그랬다면 프로젝트 문서에 정식으로 공지했겠지요. 1부는 이미 발표하실 분이 결정되서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일단 2부 발표 자격에는 공식적으로 제한이 없기 때문에 발표 신청만 받은 것입니다. 이 문제는 위키백과 내부의 논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여기서 나온 결론이 나중에 선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0:25 (KST)

위키백과 커뮤니터의 총의가 확인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반대의견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단독발언 불가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므로 이건에 관한 논의는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논의하기로 하고 - 이것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겠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0:50 (KST)
향후 집행위의 전체 의견은 단일한 창구(사용자)를 통하여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각 집행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이 전체 집행위의 뜻으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분당선님의 발표 마감 발언이나 아래 엘리프님의 찬조 내역에 대한 공개도 단일 창구를 통하여 하는 것이 더 좋은 발언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31 (KST)
좋은 의견입니다. 집행위도 위백스럽게 진행되는 면이 있는데... 지부의 창구를 단일화하고 개인의견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38 (KST)
일단 저희 집행위원회에서는 행사 진행에 대하여 업무를 분담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제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므로 제가 집행위원회와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합하여 최종적으로 프로젝트 문서에 반영하고 있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다만 집행위원의 대부분은 위키백과 사용자이기도 하며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위키백과에 의견 개진이 얼마든지 가능한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 의견과 집행위원회 공식 의견이 구분될 수 있도록은 하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1:49 (KST)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현재 행사는 창준위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위키백과 총의를 통하여 진행하고 있으므로 집행위원회 또는 집행위원의 의견과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의견 구분이 쉽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집행위원 간의 토론은 메일링 리스트에서 이뤄지고 있고 이 토론 문서에서 집행위원의 의견은 전적으로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의견인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2:02 (KST)
(편집 충돌) 한국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들과의 대내 연락을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직책이 생긴다면 그렇게 권한을 몰아 주는 것 또한 가능한 일이겠죠. 다만 창준위 회칙에 의하면 집행위원은 그 자신이 창준위를 대표할 권한(=대리권)을 원칙적으로 지니고 있음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칙 제 13장 3항). 그리고 이 문서에의 집행위원들의 개입 또한 메일링리스트에서 집행위원과 관련한 토론을 통해 개별 개입을 요청받았기 때문임 또한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설명은 미네랄삽빠님이 잘 해주셨고요. '집행위원으로서의 제'가 지금 말씀드릴 것은 '목요일날의 결정을 기달려달라'는 말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2:11 (KST)
일단 제가 집행위원들께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 것은 위키백과에서 논의를 빨리 진행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트레인홀릭 님의 발표에 대해서는 집행위원회 내부에서도 찬반 의견이 있었고, 과연 차단된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대해서여 발표를 할 수 있는가는 저희 집행위원회의 독단적인 결정을 할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일단 추후 확정이 되겠지만 지금은 트레인홀릭 님의 발표는 보류하고 발표하실 분을 기다리거나 사용자 토론 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2:21 (KST)
집행위원이 원칙적으로 대리권을 갖고 있다고 모두가 대리권을 행사하여 앞서 언급한 예시와 같이 행동한다면 집행위 내부 사정을 모르는 일반 사용자는 이를 전체 집행위의 의도로 파악하여 혼란이 가중됩니다. 그래서 집행위원들의 신중한 행동을 요청하며 단일 창구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0:42 (KST)
일단 이 토론 문서에서의 집행위원의 모든 의견 표명은 위키백과 사용자로서의 의견 표명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회 내부에서 프로그램 담당은 저이므로 프로그램에 한해서는 일단 집행위원회의 창구는 저라고 생각해 주세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1:16 (KST)

사용자 자유 주제 발표 2를 맡으실 자원자가 없으므로 해당 순서를 취소하고 주제별 사용자 토론 시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00:49 (KST)

㈜아사달에서 후원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공개해도 될 사안인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사용자:Asadal님이 대표이사로 계시는 주식회사 아사달에서 오늘 후원금을 본 행사에 쾌히 기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현재 빠듯할 것 같았던 행사 예산이 넉넉하게 진행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장 50부 한정으로 인쇄 될 것으로 알려졌던 티셔츠가 더 증쇄가 가능할 것 같고, 가능하다면 무선 인터넷 계약도 할 수 있겠죠? 어쨌든 행사 진행을 위해 기부해주신 사용자:Asadal님, 그리고 추가로 상당한 양의 돈을 기부해주신 사용자:ryuch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11:10 (KST)

👍좋아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9일 (화) 16:25 (KST)
👍good!--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9일 (화) 20:57 (KST)
👍감사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0월 9일 (화) 21:23 (KST)
👍베이징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9일 (화) 21:38 (KST)
딱히 문제라는 것은 아니지만... 금액까지 공개하는 것은 후원자의 의사를 물은 다음 공개하는 게 예의일 것 같네요...ㅎㅎ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8:35 (KST)
(편집 충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사안이었는데 다소 들떴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제 잘못이고요, 다만 그만큼 감사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문자를 받자 마자(저는 현재 준비위원회 가입업무 수행자로서 실시간으로 계좌 현황을 문자로 받고 있습니다) 아사달님에게 감사 전화를 드리고, 이 글을 남겼을 정도로 기쁨이 컸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토요일날 아사달님께 사죄의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22:11 (KST)

발표 제안 : 여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위키백과 10주년이 주제이긴 하지만, 위키미디어재단 한국지부 설명 자리도 있는 김에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한국어판에 대해서도 소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낱말, 위키문헌, 위키책 등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발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각 프로젝트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더 많은 참여를 촉구하는 형식이면 될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00:27 (KST)

그래서 자매 프로젝트 관련 내용을 유 인물을 만들어 배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제가 하겠습니다. -- 10,000+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0일 (수) 02:14 (KST)
분당선M님께서는 캐나다에 계시기 때문에, 당일 참석이 불가능하지 않으신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51 (KST)
Pudmaker 본인께서 직접 나서보시는 건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58 (KST)
‘위키백과’ 10주년 행사이므로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을까요? 다른 프로젝트의 현실에 대해서 발언해보라고 한다면야, 할 말이 많아서 하루종일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행사 성격이 위키백과 10주년 기념인 만큼, 괜스레 흑백 중 흑에 속하는 다른 프로젝트의 ‘현실’을 원하는 분들이 많겠는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6:59 (KST)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에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10일 (수) 17:17 (KST)
위키백과와 관련이 있다면 뭐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낱, 위뉴 이런 곳들은 위키백과의 자매 프로젝트이니 상관 없지 않을까 하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7:42 (KST)

드디어 내일이네요!

저도 참석하는 사용자 중 한명입니다. 위키백과 10주년을 다시 반번 더 축하하며, 또한 저는 철덕으로써 분당선 왕십리역~선릉역까지 출사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10월 12일 (금) 09:06 (KST)

내일 뵈요!--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11:30 (KST)
내일^^ & !! kimsuzu김성정씨 (토론)--2012년 10월 12일 (금) 15:10 (KST)
👍Dynamicwork님이 출사표를 올렸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2일 (금) 16:59 (KST)
저는 불참자중에 하나입니다.저는 10살인데다가 제주도에 살고...님들이라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뒤에서라도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하고,한국어 위키백과 20주년에는 꼭 참석할께요.(10년뒤에 애기?ㅎㅎ)아무튼 참여 못해서 죄송하고요.밑에 경험담에 이 축제 다녀오고 경험담이나 소감 적어주세요.--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20:09 (KST)
15주년이라도 한번 노려보시는게 ㅎㅎ 그 때는 서울보다는 남쪽에서 했으면... --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21:43 (KST)
아무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았습니다.그리고 저도 간흑 차단의 고비가 있었지만 다른 사용자의 경고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앞으로도 한국어 위키백과는 사이버 범죄 없이 평화롭게 영원히 남기를 기원합니다.위키미디어 설립자인 지미 웨일스 님 감사합니다.언젠가는 저도 위키백과 축제에 참여하겠습니다.위키백과 생일 축하하고요.한국어 위키백과 사랑합니다.I LOVE YOU KOREAN WIKIPEDIA!HAPPY 11TH BIRTHDAY A KOREAN WIKIPEDIA!(사람 나이로 따지면 11살이죠ㅎㅎ)--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20:37 (KST)
공용에 좋은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2일 (금) 21:05 (KST)
형씨, 내일 봅시다 :) -주행거리계(·) 2012년 10월 12일 (금) 22:18 (KST)

온라인으로 청취하고 싶은데 가능할런지... 가난한 지방대생은 웁니다.--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21:41 (KST)

공식적으로 온에어를 할 예정은 없습니다. ㅡㅜ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2일 (금) 23:44 (KST)
미네랄삽빠님께서 비공식으로 구글 행아웃 온에어를 통한 중계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등으로 중계를 해 드릴까 하는데, 장비와 채널 등이 준비되면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비공식임을 명심하여 주십시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00:06 (KST)
감사합니다. 발표자들께는 당일에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00:18 (KST)
TV에는 안나오나요?훌쩍ㅠㅠ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0:31 (KST)

ㅠㅠ

[1] 네이버에 올라온 연합뉴스 기사를 봤는데 댓글보세요. 영 좋지 못하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13일 (토) 05:16 (KST)

극우익 놈들도 일부 가세해서 명예 훼손을 하고 있군요. 이게 무슨 소리야!(사실인 것도 있긴 합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10월 13일 (토) 08:39 (KST)
어쩌면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이 아닐까요? 인디 음악가가 대중들이 욕한다고 토라지고 말아버리면 아무 것도 바뀌는게 없듯이, 우리도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보다 양질의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기의 주장들은 대부분 '틀리'지만요.--NuvieK 2012년 10월 13일 (토) 10:09 (KST)
한 때, 댓글 여론이란 단어가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용어가 요즘은 쓰이지 않습니다. 전혀 믿음직하지도 않고, 비난과 선동만이 존재하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10월 13일 (토) 10:19 (KST)
방관에 가까운 몇몇 인터넷 문화에 과도하게 익숙해진 탓이 아닐런지요. 조금의 제약이라도 있으면 나쁜 것이라는게 그러한 문화의 특성이니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10:26 (KST)

10주년 기념 로고...

아무도 생각을 못 했었나요? 아깝네요. 내년은 그렇고 15주년에는 기념 로고도 만듭시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5일 (월) 10:25 (KST)

행사에 집중한 나머지 위키백과 내에서는 별 이벤트가 없었네요...--NuvieK 2012년 10월 15일 (월) 10: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