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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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갯수 제한 해제 및 빠른 선정 규칙 제안[편집]

    알찬 글 / 좋은 글을 한 번에 3개만 등록할 수 있게 하자는 기준으로 더 적극적인 기여를 못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갯수를 5개로 늘리는 것이 어떨까요? 또, 토론 종결 기간을 정해 그 기간동안 해소되지 않은 제안이나 반대 없이 찬성 의견만 일정 갯수 이상 달린 경우 바로 선정할 수 있다는 기준을 선정하면 좋겠습니다. 알찬 글 / 좋은 글 관련 좋은 기여 보여주시는 @LR0725, Sangjinhwa, Sungwiki, Reiro, Twotwo2019:님 핑 드리니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7일 (금) 21:21 (KST)[답변]

    그 개수 제한이 있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기 때문에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이 의견을 내신 다음 말하고 싶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7일 (금) 23:14 (KST)[답변]
    위키백과토론:알찬_글/보존3#합의_형성이 유일한 논의로 보입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8일 (토) 00:05 (KST)[답변]
    사실 마음만 먹으면 좋은 글 후보 문서는 충분히 빠르게 만들 수 있는데 말이죠. 꼭 분량이 엄청 길어야 되는 것도 아닌데...해당 논의가 많이 옛날에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8일 (토) 00:07 (KST)[답변]
    그 시절 보존 문서 보면 자신이 기여한 글이 아니어도 추천하는 경우가 있던 것 같던데, 지나친 추천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5개로 늘리는 방안에 찬성합니다. 후자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백:과감이 있기도 하고 구체적인 기준을 정해 놓을 필요는 없다 봐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28일 (토) 00:42 (KST)[답변]
    전자는 찬성 후자는 약간 반대 na (토론) 2022년 5월 28일 (토) 17:41 (KST)[답변]
    반대 뚜렷한 기준이 없어 현재도 거의 파행으로 운영되는데, 우선은 제한을 두고 등급 심사 절차와 정책부터 손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보다 보면 좋은 글 중에서도 오역이나 오타가 수정되지 않은 채 그대로 올라와요. 그런데 막상 올드비나 친한 사람들이 검토해 달라고 하면 나쁘게 평내리기도 힘들어서... 시기상조입니다. Reiro (토론) 2022년 5월 29일 (일) 14:42 (KST)[답변]
    일단 5개로의 확장에 찬성합니다. 뒤의 선정 규칙 변경같은 경우는 별도의 토론으로 추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상당히 길어질 것 같거든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01:11 (KST)[답변]
    좋은 글 후보 토론의 종료 기준이 다른 일반적인 토론의 종료 기준보다 이토록 높을 필요가 없다구 생각하는데, 나중에 구체적으로 논의해보고 싶을 때 주제 열겠습니다. 먼저 주제 열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5일 (수) 18:48 (KST)[답변]
    그럼 1인당 등록 기준을 5개로 증가하는 안은 그동안 반대가 없었으니 이번 주말까지 별 다른 반대가 없다면 바로 통과하고, 그 외 선정 기준은 계속해서 논의하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6:22 (KST)[답변]
    우선 선정 기준은 알찬 글과 좋은 글을 한번에 묶어서 등급에 따라 차등을 줘야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지금의 토론은 알찬 글 토론과 비교할 때도 좋은 글 토론도 그 기간이 너무 긴 것은 많고요, 다만 그 논의도 별다른 의견이 가지 못하거나 찬반이 별달이 많이 달지 않아 오래 끄는 토론이 많아 보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6:23 (KST)[답변]
    Reiro님이 반대의견인 것 같은데 @Reiro: 맞나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6일 (목) 10:39 (KST)[답변]
    네. 근본적인 이유로는 명확한 선정 근거 (즉, 내용 지침 등등)이 없어서지, 지금처럼 무작정 풀어주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Reiro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55 (KST)[답변]
    @Reiro: 지금도 제시된 선정 기준에 입각해 각 사용자들이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남기고 있습니다. 선정 기준이 별도의 선정 지침 등으로 더 구체화되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혹시 생각하시는 선정 기준안 제안해주실 수 있나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1:11 (KST)[답변]
    @Sadopaul: 파행 운영되는 문서 검증 풍토부터 고쳐야 합니다. 지금 편집 지침 등 명확한 기준이 없으니 문서 등급은커녕 품질조차도 보장이 되질 않습니다. 작년 선정된 래리 크레이머를 보면 "크레이머는 특히 게이이지만 폐쇄적인 남성이 에이즈를 무시하는 듯하는 기관을 담당할 때 업무 지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에 대해 좌절했다." 등 어색한 문장, "오늘날의 게이들의 비" 등 오타가 전혀 검수되지 않은 채 통과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래리 크레이머를 원치 않는 부모로부터 동생을 보호한 아서 크레이머는 래리 크레이머를 버릴 수도, 래리 크레이머의 동성애를 받아들일 수도 없었다"처럼 동어반복도 그렇고요. 이게 안 되는데 그냥 후보만 늘려 봤자 start, C,B 등급은 없고 GA/FA만 넘쳐나는 가분수가 되겠죠.
    다만 백:함께 검토하기에는 제한을 풀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력이 된다면요. Reiro (토론) 2022년 6월 28일 (화) 13:05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