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인쇄판/보존1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일반 의견

  • 다른 분들께서 내어주신 의견들을 종합해 보면 일단 분류 방법의 기준을 정해야 하고, 그런 다음 실제로 분류를 해야 하고, 그리고 항목을 정해야 합니다. 그런후 세부 항목의 내용을 만들어야 하구요. 이거 작업이 엄청납니다. 제 생각이지만, 1년이 걸리더라도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자유롭게 편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고, 참여하신 분들이 기념으로 몇권씩 구입한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떨까요? 규모는 처음이니 adidas 님이 구상하신 것처럼 소책자 규모면 적당하리라 봅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8일 (월) 21:27 (KST)
  • 여기서는 각 항목별로 충분한 토론을 하고 정해지면 프로젝트 문서로 옮기면 될 듯 합니다. 엄청나게 길어지리라 예상합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8일 (월) 21:34 (KST)
  • 제 의견은 위키백과 내부의 '회보'보다는 온라인 위키백과와 오프라인을 연결시켜주는 끈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효과적으로 묶을 수 있는 오프라인 단체도 없는 상황이니, '회보' 수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8일 (월) 23:26 (KST)
회보가 아니라 인쇄판 한국어위키백과사전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뜻을 모아 봤으면 해요. 사무실 얻는 것은 모님(이름밝히지말라하심)께서 지원해주신다고 하셨으니 보증금,임대료 같은 것은 걱정안해도 될듯 합니다만, 활동은 순수하게 위키의 편집자들중에 뜻있는 분들끼리 알아서 꾸려나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이 어느 지역에 있으면 좋은지 몇평정도 있으면 되는지도 궁금해 하시던데요. --Dr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09:18 (KST)
오프라인 '백과사전'은 큰 의미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만드는데 1년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요. 현실성 있는 주제별 소책자였으면 합니다. 지금은 계획 단계이고, 올해 12월 정도부터 주도적으로 현실화할 생각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09:43 (KST)
드디어 인쇄판이라... 만들어지면야 얼마나 좋겠어요. 단 저는 구하기가 마땅치가 않아서, 그런데 인쇄판이라 함은 모든 문서를 다담는 건가요? 아니면 엄선된 것만 담는 것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9일 (화) 09:48 (KST)
정말 모든 주제를 포괄하는 백과사전을 찍어내려면 한 권으로 부족할 것 같고, 그러면 비용도 감당할 수 없게 비싸질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10권짜리 위키백과 출판물을 보고 싶습니다만, 당분간 그러한 작업은 DVD가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아니면 독일어판에서 했듯이 용어사전 식으로 만들어도 되는데, 한국어판은 문단의 정의 부분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세워져 있지 않아서 아직 작업하기가 어려울 것 같네요. 기념 티셔츠 찍어내듯이 우리끼리 만들어놓고 뿌듯해하는 용도라면 알찬 글과 논의 중인 좋은 글 수준의 글만을 뽑아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좋겠습니다.
위에 열거한 것들이 아니라면, 특정 주제에 대한 것들을 출판할 수 있는데, 독어판에서는 위키프레스란 이름으로, 9가지 주제를 선정해 각각 책으로 찍어낸 적이 있습니다. 한 권에 300페이지 정도인 것 같더군요. 또한 대충 심심풀이로 읽어볼만하게 편집한 위키리더 다이제스트(각 50~60페이지)도 만들어졌으나, 공식적으로 출판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현재 특정 주제에 대한 책자인 위키리더가 진행 중인 듯 합니다만, 2005년에 마지막 책이 나온 이후로 공식적으로 출판된 적은 없는 듯 하네요.
결론적으로, 위키리더와 같이 특정 주제에 대한 책을 만들어내거나, 잘 된 글을 뽑아서 기념 책자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0:48 (KST)
위키리더나 위키프레스가 제 생각과 비슷한 듯은 한데 독일어라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일단은 기념 책자와 같은 형식으로 진행하고 나중엔 이를 발전시켜 오프라인에서 위키백과의 위상을 알리는 '사업'으로 확장해 보면 어떨까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2:14 (KST)
  • 분량 :가능하면 200페이지 내외로 했으면 하고요, 회보로 할 경우, 200페이지 내외 제본하면 7000원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보가 아닌 대중판매용 책자를 만든다면, 출판사와 어떻게 계약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리고 아무래도 대학가 위주로 직접 '영업'을 좀 해야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09:50 (KST)

현재의 역량을 고려해서 구상을 해 봅니다. PDF 변환기능을 이용해서 Collection을 만들면 책이 완성되는데, 이 Collection에 들어갈 만한 글들을 찾거나 집필하는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찬글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고, 교육적으로 효과가 큰 주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판에서는 'Solar system' 정도로 시험을 해 본 적이 있었는데, 괜찮은 시도록 생각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주제는 한국어 위키백과만이 가질 수 있는 내용을 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보, 혹은 조선의 궁궐, 한국의 대중교통 등등을 떠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위키백과에 출판할 정도의 글들이 있는지는 의문스럽지만 편집자의 참여가 많은 주제들을 충분히 공동집필을 할 수 있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를 알리는 책도 추천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원칙과 지침, 그리고 문화와 역사, 현황등을 담으면 실용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출판을 위해서 물리적인 공간을 마련하거나 조직을 새롭게 만드는 것은 아직 역량 밖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2:31 (KST)

  •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만, 문서 양적이나 질적이나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한 25만 쯤 가서 만들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6:58 (KST)
그렇기 때문에 타언어판을 '번역'해서 만들어보자는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7:52 (KST)
  • 케골님 의견처럼 대한민국의 한국어독자를 위해 대한민국특유의 항목들이 소개되어야 할 것 같구요. adidas님 의견처럼 일부는 영문판의 문서를 번역해서 한국어위키백과로 가져온 후 인쇄판에 싣는 작업이 필요하겠구요. 한번에 백과사전까지 가려면 지치고 먼 여정이 될 테니 먼저 회보 성격의 인쇄판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안영민님께서 여러가지 종류의 책에 대하여 소개를 잘 해주셨군요. 한국어위키백과 첫걸음 정도의 제목으로 소책자부터 만들면 어떨까요? 반은 한국어위키백과에 대한 소개, 반은 한국어위키백과의 알찬글들에 대한 소개... 대략 이 정도로 하여 B5 사이즈 이하로 50장 정도로 아주 간단한 칼라판 소책자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그 소책자에 위키백과 인쇄판이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소개하고 더 많은 자유편집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이 어떨까요? 위키의 기본정신이 그대로 책자로 전달되어 홍보되었으면 좋겠어요 --Dr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8:35 (KST)
  • 의견요청틀에 익숙하신 분께서 의견요청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8:57 (KST)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 문단에다가 붙여야 했나요? 저는 맨 아래 문단에다가 붙였거든요. 잘못 붙였으면 말씀해주세요.Yknok29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7:06 (KST)

주제 선정

  • 위키백과 사용자 이외의 독자들을 고려한다면, 지식산업 관련 전문가들을 통해 의견수렴 + 위키백과 내외의 여론조사
  •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회보의 성격이 강하다면, 내부적으로 주제를 선정

분류

선정 항목

일단 대한민국과 같은 국가별 문서는 필수적이겠지요, 미국이나 한국의 대통령도 충분히 들어갈 만 하고요--Leedors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6:54 (KST)

한국어판이니 한국사람이 많이 읽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어느정도 대중(독자)의 기대치에 호응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대한민국,이명박,오바마 는 필수로 넣어야 할것 같네요. --Dr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8:20 (KST)

선정 항목에 대해서 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에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01:36 (KST)

구매 예약

두꺼운 백과사전이라면 권당 4만원이 예상 인쇄비용입니다. 소책자라면 권당 5000 원 미만이 되겠군요. --Dr (토론) 2009년 9월 29일 (화) 18:42 (KST)

편집자 리스트

  • 항목선정이나 분류작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계정리스트를 남기시면 서로 연락을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순서는 추후에 기여도에 따라서 다시 리스트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Dr (토론) 2009년 9월 28일 (월) 21:36 (KST)

인쇄판의 방향

위에 언급된 제 페이지에도 있습니다만,

  1. 지금 당장 한국어판만 가지고 오프라인 백과사전을 만드는 일은 불가능하다.
  2. 그러나, 외국어판을 토대로 특정 주제에 관한 200 페이지 내외의 소책자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3. 이렇게 만들어진 소책자를 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오프라인에서 정기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가능하면 이를 언론을 통해 노출시켜 위키백과 한국어판 자체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
  4. 허나 현재는 제반사항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회보 형식으로 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제본을 한다면 제작비는 권당 7천원 내외가 된다.
  5. 궁극적으로는 시공사 문고와 같은 '위키백과 문고'를 만들었으면 하며, 정기적인 홍보활동도 지속했으면 한다.

이런 방향으로 갔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01:30 (KST)

하나의 아이디어인데, 알찬글을 소재로 '위키백과 알찬글' 이라는 이름의 소책자를 만들어서 알리는 것이 더 많은 참여를 이끄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구요. 이렇게 한다면 편집작업은 최소화 되겠고, 곧장 인쇄작업에 돌입할 수 있게 되리라고 생각해요. --Dr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04:30 (KST)

동의합니다. 이왕 위키백과를 오프라인에 알리는 목적이라면, 실릴 문서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후에 주제별로 출판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군요. 좋은 내용을 보여주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요.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2:51 (KST)

알찬 글 하나를 출력하면 적어도 네 페이지는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57개 항목이 있으니까 200 페이지는 가볍게 만들 수 있겠네요. 룰루 닷컴과 같은 곳을 보면 저렴하게 출판도 해주고, ISBN까지 추가비용 없이 등록해주는 듯 합니다. 그래도 ISBN은 있는 것이 ‘뽀대’가 나려나요?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5:03 (KST)

예, ISBN 등록하면 전세계에서 이 책( Korean Wikipedia -Good contents- ?)에 대하여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뽀대' 중요하죠. 작업이 확 빠르게 당겨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룰루같은 곳을 이용하면 되겠네요. 400페이지가 대략 30불($)이군요. 출판물 사이즈하고 겉표지 디자인 정하고 수록할 알찬글들을 다시 추리는 작업정도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책 제작은 빠르게 진행될 것 같은데, 주체(발행인)가 없군요. 지부가 있어야 하나요? 아님, 단체등록이라도 해야 할까요? --Dr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5:40 (KST)
발행인은 "한국어 위키백과"로 하면 될 것 같기는 한데 말이죠. 만약에 알찬 글 모음집으로 출간 되었는데 '뽀대'가 필요하다면^^, "한국어 위키백과 알찬 글 선정위원회"라고 하면 될지도 모르죠 ㅋㅋ
현재 57개 알찬 글 중 사용자들의 뜻을 모아 7개만 제외하고 출판하는 것으로 하면 좋겠어요. 50개의 알찬 글을 모으고, 한 알찬 글당 4페이지로 내용을 간추려서 200페이지 짜리 책을 내면 좋겠습니다. Yknok29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5:51 (KST)
발행인은 개인 또는 법인이 들어가던데, 아무책이나 펴서 발행인을 확인해 보시길... 이녹29님이랑 윤성현님이랑 할일많아지시겠는데요??? --Dr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6:09 (KST)
제가 한 발행인 얘기는 농담이었고요.. 아디다스(pudmaker)님이 지부가 발행인을 해야한다고 글 쓰셨잖아요. 그리고 저하고 윤성현님이 할일이 많아질 이유는 없는 것 같네요. 항목 선정은 관심있는 사용자가 다 참여하는 것이지, 알찬 글 선정위원회의 고유 임무가 아니기 때문이죠.. 내용 간추리기도 글씨 크기를 조절하거나, 바깥링크를 제외한다면, 많이 줄이지 않아도 되니까,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페이지를 만들어서 인쇄판용 알찬 글 요약판을 만들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6:22 (KST)
지부가 되면 좀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알찬 글 위주로 한다면 내용을 손보고, 사진 없는 것은 사진을 찾아 넣는 정도의 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 역시 위키백과:전략기획의 일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발행인 문제는 일단 사무관 분들 중 적당한 분(정안님?)으로 하고, 1인당 50개의 글을 5개 정도 맡아서 손볼 사람 10명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를 단순히 '회보'로 한다면 모여서 검토하는 작업이 필요는 없겠지만, 어찌되었든 ISBN을 부여받는 출판을 하려면, 오프라인에서 모여서 검토 및 작업을 하는 일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0명의 편집진이 모두 모이진 않더라도 최소한 3~4명은 꾸준히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7:12 (KST)
과거 지부 추진을 하셨던 분도 무리한 추진으로 호응을 얻지 못한적이 있지요. 지금 지부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혀서 목적을 추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되겠어요. 책한권을 펴보니 글쓴이, 펴낸이, 펴낸곳, 주소, 전화, 팩스 가 들어가고 만든 사람들에 기획, 영업, 편집, 표지디자인, 인쇄및제본, 창고배본대행이 있고, 출판등록도 해야 하네요. 이중에 우리가 직접 해야 할 부분은 ,
글쓴이 한국어위키백과 인쇄판 편집자 일동
펴낸이 한국어위키백과 인쇄판 제작진 대표 정영민 ? // 아참 그리고 출판사에 물어보니 펴낸이는 주로 돈을 낸 사람이라고 합니당... 정안영민님 집에 기둥이... ???
펴낸곳 한국어위키백과 인쇄판 편집자 일동
주소 여기서 부터 문제네요.
전화 ? 팩스 ?

만든사람들

기획 여기에 글쓰신 분들 넣으면 되겠죠
영업 판매를 맡아 주실 분 성함 넣으면 되겠죠
편집 편집에 참여하여 주시는 분들 성함 넣으면 되겠죠
표지디자인 디자인 해주신 분들 성함 넣으면 되겠죠
인쇄및제본 인쇄를 맡아서 해주실 업체명을 넣으면 되겠죠
창고배본대행 배본을 맡아서 해주실 업체명을 넣으면 되겠죠

ISBN 등록하고 출판등록 등록하고

이렇게 하면 책이 정식으로 출간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도 토론을 나누어야 할 듯 해요 --Dr (토론) 2009년 9월 30일 (수) 19:51 (KST)

개인적으론 일단 알찬 글만을 뽑아서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50개의 알찬 글 정도만 넣어도 된다는 윗분들 말씀애 동의하구요. 음... 7개를 빼는 건 점차 의논해보죠.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일 (목) 00:32 (KST)

대략의견이 모아진것 같군요. 알찬글을 찍어서 '한국어 위키백과 알찬글' 정도의 제목으로 하구요. 인쇄판찍어서 읽어볼 절대다수의 독자인 대한민국국민의 정서에 합치되도록 임의로 몇개를 가감하는 작업이 필요할것 같아요. 그럼, 이제 알찬글들을 손보고 항목을 선정하는 작업을 해야죠? --Dr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07:28 (KST)

의견 이 것은 철저하게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말씀드리면, 정치적, 학문적 논쟁을 불러 일으킬만한 글이나 일반인 모두가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은 글을 빼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58개의 알찬 글 중 그런 글 8개의 이름과 논쟁 발생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역사적 예수: 기독교 복음주의, 근본주의 신학자와 신앙인은 전혀 인정하지 않는 내용의 가설
2.조선인민유격대:보수층의 레드 컴플렉스 자극
3.진보신당 연대회의:특정 정치세력과 위키백과의 관계를 의심할 수 있음
4.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소련이 이긴 전쟁이라서 보수층이 싫어할만한 내용
5.사우스 파크:미국 애니메이션인데, 내용이 건전하지(?!)못함
6.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특정 지역 사람에게만 유용한 내용일 것 같음
7.문화 대혁명:2항과 같음
8.귀신고래:고래가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서 하나는 빼야 할 것 같음. 이상입니다.Yknok29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13:14 (KST)

찬성 입니다. 책 자체가 정치적인 성격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봐요. 좋은 의견이고 100% 찬성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13:31 (KST)

일부분 찬성 입니다. '위키백과의 알찬 글 2009년 판'이 정치적 성격을 가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의견 자체에는 찬성합니다만, 이미 각 문서에 대한 중립성이 토론으로 어느 정도 잡혀진 글이라는 점에서, 해당 문서의 제외는 자칫 '도둑이 제 발 저리는' 식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혹은, 일부 언론(극우 언론 제외)에서 Yknok29님의 우려와 반대로 '현 기득권에 비위 맞추기' 등으로 접근하면 도리어 양쪽에서 치이는 결과도 올 수 있습니다.(이런 기록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음)
제 생각이지만, 만일 Yknok29님의 의견대로 일부 알찬 글이 제외될 경우에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준비 사항은,
  1. 책의 서문에 위키백과의 특성을 알리기.
    • 백:지침, 백:오해 등을 간추려서 문서의 목록이 위키백과의 성향과 관련 없음을 피력.
  2. 일부 알찬 글이 제외된 이유를 알리기.
    • 이 점은 정치적, 학문적, 지역적 차별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논의가 필요합니다.
  3. 알찬 글 이외에 추가 편집이 필요한 우수한 글이 많음을 알리고 참여 홍보하기.
    • 물론 좋은 영향도 있겠지만, 관리자 분들이 '알바 폭주'에 대비하셔야 할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13:58 (KST)

동부 전선의 경우는 글쎄요. 보수층이 소련을 싫어할까요, 나치 독일을 싫어할까요.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14:21 (KST)
그러고 보니 소련이 미국을 이긴 전쟁은 아니군요. 문제 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보수층엔 반전주의자도 거의 없고...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15:03 (KST)
의견 한 번 얘기가 시작되니 일사천리네요.
일부분 반대조선인민유격대, 진보신당 연대회의문서는 주제 자체가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큰 오해를 불리일으킬 수 있기에 동의합니만, 나머지는 반대합니다. 이미 중립성이 확보된 문서이며, 위키백과에 대한 중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재도 아닌데 구태여 뺄 이유가 없습니다. 마창진 광역권의 시내버스는 독자들에게 '이런 분야도 전문적인 글이 나올 수 있구나'하는 신선함과 자극을 줄 수 있고 위키백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기에 오히려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6:37 (KST)
  • 현존하는 정당인 진보신당 연대회의는 인쇄판에 실었다는 이유만으로 중립성 문제가 불보듯 뻔하니 제외하였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정당이긴 합니다만.
  • 고래 문서는 중복을 피하자는 말씀에 찬성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학교 문서도 중복을 피했으면 합니다.
  •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은 너무 지엽적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역사적 예수는 그냥 넣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겠습니까? :-)
  • 지금은 알찬 글이 아니지만 알찬 글로 만들어서라도 집어 넣어야 할 후보 문서를 지목하여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문서를 살찌워 보는 건 어떨 까 싶습니다. 후보 문서가 어느 정도 형성되면 그 중에 한 두개에는 전력 투구를 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찍으려면 돈이 드니까 누군가 한분이 오프에서 움직일 총대를 매셨으면 하는데요. 통장 번호 알려주시면 후원금 입금하겠습니다. 일단 10만원의 후원금을 약속합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1일 (목) 21:57 (KST)
찬성 지엽적인 문서를 제외시키는 것에 찬성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3일 (토) 19:54 (KST)
일부분 반대 여명의 눈동자는 현대사를 정면으로 다룬 흔치않은 드라마이고, 제작과정이나 시청률 면에서 한국 드라마 역사상 기념비적인 작품인데 빼서는 안됩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6:41 (KST)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만약에 제 알찬 글 3개가 모두 출판된다면 정말 크나큰 영광이지요. 빠른 출판을 기원하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4일 (일) 02:21 (KST)

의견 수록하여야 할 문서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인쇄판/목록에서 정하였으면 합니다. 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에 알찬 글의 목록이 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8:47 (KST)

인쇄용 문서 만들기

출력용 문서를 예시로 한 번 만들어서 분량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디어위키가 제공하는 ‘인쇄용 문서’는 너무 조악해서 감을 잡기가 어렵네요. 한국어판에도 PDF 출력 기능이나 책 만들기 메뉴가 추가된다면 틀을 잡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쉽네요. 궁극적으로는 PDF로 문서를 제작해야할 것 같은데, 어도비 어크로벳이 상용 프로그램이라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왕이면 작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수월하려나요?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2일 (금) 17:18 (KST)

책 만들기 기능이 없어서 어렵다면 버그질라에 신청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Kwj2772 (msg) 2009년 10월 4일 (일) 23:13 (KST)

인쇄용문서로 저는 코렐드로우나 아크로밧으로 만들어서 제공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중인데, 이거 나중에 포맷사용시 저작권문제를 제소당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www.softvision.co.kr 에서 아크로밧 시험용 버전을 제공하는 것 같네요. www.onbid.co.kr 의 일부 문서에 표시가 되어 있어요. 우리도 이런 시험용 버전으로 PDF 포맷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야 말로 공익적인 사업이니 문제되지 않을 듯 싶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2일 (금) 20:07 (KST)

MS 워드 등에서 작업한 후 PDF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모든 문서를 PDF로 만들 수 있어서..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3일 (토) 02:07 (KST)

마찬가지로 페이지에서도 PDF 형식으로 보내기 기능이 있습니다. 아주 깔끔하죠.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3일 (토) 10:46 (KST)

결론은 PDF 포맷으로 만들자는 것이군요. 이제 한 항목씩 수정을 약간씩 해서 PDF 포맷으로 만들고 특정외부장소에 이것을 보관해야 할듯, 정안영민님이 카페를 하나 만드시면 그곳에 파일들을 보관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Dr (토론) 2009년 10월 3일 (토) 12:07 (KST)

예, 일단 시범적으로 PDF를 만들어보지요. 그런데, PDF 상태로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편집하기에 불편하지 않을까요? 작업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포맷을 사용했다고 해서 저작권 문제를 제소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포토샵으로 작업한 사진 파일들에 대해서 어도비사가 저작권을 요청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혹시 외부장소에 파일을 올리자고 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 때문인가요? 위키백과 안에서 해결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야 사람들의 참여도 좀 더 유도할 수 있고요. :) --정안영민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00:30 (KST)

PDF는 결론문서이고, 중간편집을 총조절하려면 중간 문서형식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통일된 문서편집기를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어떤 것이 좋을런지... 올리는 것은 이곳에 직접 올려도 될듯하네요. 저는 용량이나 업로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여 카페같은 곳을 생각해보았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09:19 (KST)

일단은 워드로 작업하는 게 나을 것 같군요. 전문적인 편집기로 할 게 아닌 이상, doc만큼 범용적인 문서 포멧이 없으니까요. Clockoon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13:22 (KST)

MS 워드로 일단 작업을 해서 올리는 것으로 하죠. 그런후, MS 워드 작업에 대한 문제를 MS사에서 제기하면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에서 XP 랑 OFFICE 한 COPY 구입하는 것으로 하면 될것같아요. 이제 부터 한 항목씩 작업해서 워드로 올리는 것을 시작해보죠.. 누가 첫 리본을 끊으시겠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13:54 (KST)

그런데 MS가 왜 딴지를 제기하는지 궁금하네요.--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09년 10월 4일 (일) 16:20 (KST)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참 따지기 좋아하는 법이에요. 인쇄판 '한국어 위키백과 알찬글' 에서 PDF 를 사용한다고 정하면 어디선가 어떤 변호사라고 하면서 구입여부를 따지고 들지 않을까요? 그래서, 발행주체가 있어야 하고 그 발행주체는 아크로밧 같은 소프트웨어를 정식구매하여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요. 정안님 같으면 정영민? 님 명의로 아크로밧을 구입한 계산서가 있어야 한다고 뜻이 되겠군요. 이부분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네요... 다른분들 의견 남겨 주세요.--Dr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23:04 (KST)

저는 초보라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근데 워드 파일을 여기에 올릴 수 있나보죠? 제가 온지 얼마 안 되기는 했지만 제가 여기 저기 둘러봐도 워드파일이 올라온 걸 본 적은 없어서요. 초보자는 보이지 않게 버튼을 숨겨놓으셨나보네요. 어쨌든 잘 되길 바랍니다. ㅋㅋㅋTinystui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00:34 (KST)

Dr님 의견을 보고 좀 사실을 보태자면.. 어도비가 PDF 포맷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파일의 생성이나 소프트웨어 개발(리더도 포함)에 대해서 제한을 걸고 있지는 않습니다. Acrobat이 아니더라도 PDF 파일을 읽거나 변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많아요.--iTurtle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1:39 (KST)

예, 그중 하나가 www.softvision.co.kr 에서 개발?판매중인 것입니다. 웹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있습니다. www.onbid.co.kr 자산관리공사에서 무료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라는 속담이 있듯이 만반의 준비를 해야지요. 일단 그 버전을 사용해 보시고, 괜찮다면 그회사에 무상지원을 요청해 볼만도 하다고 생각되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2:38 (KST)
PDF 만드는 것도 저작권 문제가 있군요. 그것은 생각 못했습니다. 그런데 꼭 PDF로 해야 하는지요? 편집만 적절히 할 수 있다면 포맷은 무관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판매용이라기보다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내부 사용' 용이므로, 상업적 사용이라고 볼 수도 없겠고요. 일단 작업이 확정되면 2009년 x월 x일의 판 00:00의 판을 인쇄판으로 하고, 그때까지 편집한 다음, 적절히 문서를 편집하고, 최대한 그림도 넣고 해서 특정인에게 특정 포맷으로 파일을 쏴 주면, 그 특정인에게 선주문한 후 인쇄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7:09 (KST)
MS나 한컴에게 문의전화를 해서 비상업적 사용은 상관없냐고 물어본 뒤, 괜찮다는 답변을 받으면 진행했으면 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분 중에 법조인이 있으시다면 참 좋겟는데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7:10 (KST)
아니오. 허락은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Dr님의 첫번째 '저작권법' 멘트는 농담(?)에 가까우니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그래도 진지(?)하게 설명해드리자면 Dr님께서 추가적으로 알려주신 소프트웨어 이외에도 PDF로 변환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는 많습니다. (en:List of PDF software) 또 각 사용자분께서 Acrobat 같은 상용 소프트웨어를 적법한 라이선스를 주고 사용하시면 뭘 어떻게 쓰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죠.
그리고 영어판에서는 서버 차원에서 PDF 변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그걸 이용하는 쪽이 제일 최선의 선택이겠죠. --iTurtle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7:56 (KST)
아이터들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는데 뱀발하나 더 붙입니다. 문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 프로그램(워드든 아래한글이든)만 적법한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이면 그 결과물인 문서는 작성자의 적법한 소유물입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설사 프로그램이 적법한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못한 것이라 하더라도 처벌되는 것은 불법소프트웨어의 사용에 대한 부분이지 문서 자체는 아닙니다. 이건 제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가 라이선스 미획득으로 소프트웨어 정상가의 두배를 낸 적이 있어서 확실한 거예요. :-) Jjw (토론) 2009년 10월 5일 (월) 18:17 (KST)

PDF 문서(의열단 선언)을 한 번 보시지요. 위에도 언급했지만 en:Help:Books의 PediaPress에서 제공하는 PDF 생성 기술을 이용하면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을 얻게 됩니다. 표지 정도를 en:Scribus와 같은 출판지원도구나 오픈오피스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해서 만들면 됩니다. --케골 2009년 10월 5일 (월) 18:30 (KST)

위에 Kwj2772 님이 말씀하셨듯이 책만들기 기능을 들여온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5일 (월) 23:21 (KST)

와우~! 케콜님이 좋은 것을 알려주셨군요. 오픈오피스의 워드와 위키소스의 렌더링 기능을 이용하여 PDF 생성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어요. 앞서 jjw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결과물에 딴지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단지, 과정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정하게 되는 순간부터 잡음이 생길 가능성에 대한 '만의하나' 우려의 의견이었어요. 이제 추석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내용에 집중해야 하겠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6일 (화) 00:05 (KST)

en:User:Ryuch/Books/Indepedence_efforts에서 PDF를 누르면 몇 문서를 묶은 책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묶어놓은 PediaPress에 있는 맨하탄 프로젝트는 그냥 주문만 받고 있군요. 한국까지 배송료까지 35불, 10권은 270불이군요. --케골 2009년 10월 6일 (화) 06:03 (KST)

목록 추가 제의

알찬 글 + 5~10개 정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거나, 유명한 사안에 대해 넣었으면 합니다. 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이나 미실 같은 것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7일 (수) 21:27 (KST)

쇠고기 문제는 지나치게 여당에 대한 공격적 역할을 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되고, 미실은 인기위주로의 접근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만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5 (KST)

한국어 위키백과 소개 Chapter

문서만 올려둘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대한 소개글도 한 장을 할애해서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해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백과사전"치고 항목이 몇 개 없는 것에 대해 의아해하거나 비웃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역사, 현황, 소개, 그리고 참여방법 등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기초 지식도 책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WaffenS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1:09 (KST)

여기 논의된 과정을 그대로 싣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위키적으로 말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2:33 (KST)

선정은 대략 마무리 되는 듯 합니다. 차후 과제에 관해

알찬 글 이외에도 선정했으면 하지만, 첫 시작이라는 의미로 일단은 그동안의 토론으로 '걸러진' 것들만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차후에 어떻게 해야 하느냐가 과제로 남는데요,

  1. 몇 부를 찍을 것인가
  2. 대학가 인쇄집을 알아볼 것인가, 다른 방법을 알아볼 것인가.
  3. 책의 제목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정도가 있지 않나 싶군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14:43 (KST)

  • 몇 부? 이것은 '한국어위키백과' 로 누군가가 은행구좌를 여시고, 전체공지로 주문을 선입금주문받아야 가능하리라 봅니다. 우선, 은행구좌여실분은 오프라인상으로도 공개된 인물이어야 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안님이나 케골님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만.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50 (KST)
  • 인쇄는 대학가 인쇄집에서 찍어서는 원하는 품질이 나오질 않을 듯 합니다. 소량인쇄를 취급하는 인쇄소를 알아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50 (KST)
일반 대중 판매를 고려하여 출판사를 섭외하는 쪽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만 한정해서 판매한다는 것은 그다지 효용성이 없어보이고 한국어위키백과의 홍보도 겸해서 출판사쪽을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인쇄판도 시리즈로 출판을 계속 해야 의미 있을 것이라 봅니다. --WaffenS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1:19 (KST)
같은 생각이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2:31 (KST)
찬성무단복제를 막을 방법이 없긴 하지만, 내용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매력적일 겁니다. 원고료가 안들어가니 대량으로 출판한다면 값도 싸질 수 있을 겁니다. --Yhj4315 (토론) 2009년 10월 10일 (토) 15:38 (KST)

책 제목 (안)

  1. '위키백과 알찬글 I'
  2. '위키백과 알찬글'
  3. '한국어 위키백과 알찬글'
  4. '한국어 위키백과 알찬글 I'

우선 이정도입니다. 아이디어를... 다들 아이디어를 내어 보시죠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47 (KST)

굳이 '알찬글'이라는 표현을 쓸 필요는 없고, '위키백과 문고 제 1권'은 어떨까요? 너무 고답적인 제목일런지? adida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8:50 (KST)
그것도 좋은 이름이네요. 대찬성입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09:00 (KST)

《책으로 다시 읽는 위키백과 - 첫걸음 편》제안해봅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4:00 (KST)

제목은 좋은데, 조금 중심에서 멀어진 듯한 느낌이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8:01 (KST)
저는 터틀님이 제안하신 제목이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멀어졌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무조건 알찬 글로 한정해서 발매하자고 하지 마세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1:33 (KST)
알찬글 이외 항목을 넣을 경우 명확한 기준을 잡을 수 없고, 알찬글만 가지고도 책이 너무 두껍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알찬 글의 절반 가까이는 인쇄판에서 배제해야할 것인데, 알찬글이 아닌 것까지 넣으면 도저히 분량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울러 터틀님의 제목도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다시 읽는'보다는 그냥 《책으로 읽는 위키백과 1권》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백과 사용자 이외의 사람들까지 팔 수 있다면 굳이 '다시'를 쓸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54 (KST)
adidas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동의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3:15 (KST)
저 역시 동감하며 동의합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4:46 (KST)
찬성 역시 분량이 좀 적군요.. 알찬글 많이 나올 때야 오프라인 백과사전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AKMAN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9:49 (KST)
찬성 adidas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그 정도 제목이면 여러모로 무난하죠. Jjw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3:49 (KST)
알찬글로 무조건 발매하자고 한적 없지 않나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알찬글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온것이고 알찬글 이외의 글들도 같이 토론되고 있고 무시되지 않고 추천하신 글들에 대하여도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9:05 (KST)
일단은 알찬글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지요. 그리고 알찬글도 일부만 수록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준을 잡을 수 없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5 (KST)

책 판매 수익금의 관리

책 출간과 판매에 성공했을때 판매 수익금 관리 문제도 논의되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문제를 논의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1. 판매 수익금은 위키미디어 재단에 기부한다. (아마 별 다른 이의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만).
  2. 판매 수익금 관리 담당
  3. 판매수익금 관리 방식 - 투명한 공개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별도 통장을 개설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WaffenSS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1:04 (KST)

  • 재단지부설립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미국의 재단에 기부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 듯 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2:30 (KST)
  • 관리담당은 지부설립최초제안자인 정안님, 계속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시고 계신 케골님 정도가 되실 수 있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2:30 (KST)
  • 재단지부명의로 통장관리를 하시면 되겠죠. 전체에게 공개할 필요는 없고 지부설립에 기부금을 내신 분들에게만 기금사용내역의 감사보고서를 전달하는 정도 수준이면 되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9일 (금) 12:30 (KST)
금전적인 문제에 앞서 인쇄판의 내용과 모양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더 집중했음 좋겠습니다. 문서 선정부터 해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0일 (토) 15:10 (KST)
현재로서는 재단 추진 움직임이 특히 없기 때문에 정확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특별히 큰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문서상으로 재단을 설립해 두고 거기를 통해 관리를 했으면 합니다만, 그러한 논의는 인쇄판 발매 이후에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56 (KST)

인쇄소(출판사)의 선정

  • 문서선정에서는 출판되어서는 안되는 문서만 선정하면 되고, 편집은 출판사에서 하면 될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알찬글 전체문서를 대상으로 알아서 법에 맞게 편집하고 내용도 정리해서 할것이고, 최종 감수만 우리가 하면되죠. 감수를 받은 출판사만 메인공지로 감수받은 위키백과 알찬글 2009년 판 이라고 알려주면 될 듯 해요. 예를 들자면, 동아판, 교보판, 삼성판 이런식으로 여러 출판사에서 마음대로 인쇄하게 하는 것이지요. 어떨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09:12 (KST)

원래 위키가 저작권을 따지지 말고 무상으로 사용하자는 취지이니, 우리는 감수정도를 하고, 출판사는 알아서 찍어서 보급하고, 수익금 일부를 재단지부 출연금 정도로 내게 하면 될 듯 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09:15 (KST)

저작권에 대한 검토는 신중해야 합니다. 책이 CC-BY-SA 3.0 라이선스임을 명확히 밝혀야 하고, 각 문서의 기여자 목록도 담아야 하며, 혹시 각 문서에 GFDL-only 컨텐츠가 담겨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출판사들이야말로 저작권에 대해 전문가이기는 하겠지만, 혹시 그들이 자유 컨텐츠의 저작권에 대해 아마추어적인 실수를 할지 걱정하는게 기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여담인데, 전 이번 인쇄판을 통해 대단한 이익을 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며, 나아가 굳이 이익을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을 내느니 차라리 이번 인쇄판을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게 지금의 한국어 위키백과에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1일 (일) 11:51 (KST)
출판사들의 입장에서도 수익을 내기 위해 이런 사업에 참여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사회공헌의 입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히려 사회사업처럼 백과사전무상보급 같은 것이 출판사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볼수 있다면 너무 야무진 기대일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0:35 (KST)
'훌륭한 자유 컨텐츠를 전세계 모든 인류가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들의 궁극적인 목표이죠. 이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겠구요. 어찌되었든 지금 인쇄판을 위해 한국어 위키백과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컨텐츠 확보'입니다. 현실적인 고민도 해야하겠지만, 먼저 준비해야 할 것부터 해야겠지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1일 (일) 23:10 (KST)
가장 문제되는 점은, 저작물의 편집을 일정 부분 출판사에 맡길 경우 책의 내용과는 상관 없이 저작물의 저작권을 출판사가 주장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출판사도 일종의 기업인지라 '편집', 즉 '디자인'에 소모된 인건비를 정당히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편리하긴 하겠지만 인맥이 동원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힘든 방법은, 인쇄할 문서만을 출판사에 맡기고 출판사에 디자인을 부탁한 뒤 CC-BY-SA 3.0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것이고, 둘째로 인력이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조금 더 출판사와 협의 및 협상을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위키에서 문서 내용과 디자인을 어느 정도 완성해서(표지까지) 나머지 부분을 출판사에 일임하도록 한 뒤 CC-BY-SA 3.0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준비해야 할 것들도 차근차근 쌓아나아가야 하겠지요.--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5:57 (KST)
편집에 의한 2차 저작권이 발생하는 것은 인정을 해주어야 하는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감수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해주고, 이것을 전체공지로 알려주어야 공식적인 책이 될것 같아요. 그런 과정없이 출판사가 독자적으로 인쇄까지 알아서 하면 의미가 없어지고 우리와는 별개의 작업물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2차 저작권으로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게 하되, 감수는 반드시 우리가 하고 만약 적절한 감수비용을 출판사가 우리에게 지급한다면 인쇄판 참여자들에게 책을 무상으로 지급해주고 더 남는다면 재단지부설립비용등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있으리라 봐요. 2차 저작권의 인정이 없으면 출판사가 참여할 가능성이 작아지죠. 그리고, 그건 법적으로도 인정되는 범위라고 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Dr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6:10 (KST)
편집에 따른 2차 저작권이 발생하면 그 자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CC-BY-SA 3.0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것은 2차 저작권 대부분을 출판사에게 포기하라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에 이러한 요구를 들어줄 출판사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고,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위키백과, 혹은 이를 대표할 위키재단(한국)이 출판사 측과 계약을 할 때 일종의 조건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해당 출판사 독점 출판계약이나, 책자 말미나 서두에 출판사에 감사 표명 같은 식으로 출판사 홍보 효과를 일으키도록 하는 것 등이 있겠죠. 또 다른 조건으로는 '인세 포기' 도 있겠구요. 저작권 문제는 더 자세히 아시는 분이 깔끔히 정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4일 (수) 18:18 (KST)
  • 오늘 대형출판회사의 사장님과 미팅했는데, 제가 제안드린 조건(저작권포기,위키편집자감수,이익금상당부분반환)을 모두 수용할 의사가 있지만 자체적으로 검토를 먼저 충분히 해보겠다고 하시네요. 만약 지원을 약속받게 된다면 10만문서 전체에 대한 인쇄판 작업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을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0:21 (KST)
혹시 성사된다면 책에 위키백과측의 감사의 말씀과 해당 출판사 분들의 인사말 같은 것을 넣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53 (KST)
  • 이번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는 저작권에 대해 몇가지 확실하게 알아두셔야 합니다. 제가 아는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위키백과의 컨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에 따라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특징은 컨텐츠를 자유롭게 개작하고, 복제하고, 돈받고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작자를 표시해야 하며, 동일한 조건(같은 라이선스, 또는 호환되는 라이선스)으로 배포해야 합니다. 따라서 출판사는 2차적 저작물의 저작자 이긴 하나, 만들어진 책을 무조건 CC-BY-SA 3.0, 또는 이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배포해야 합니다. 자유 컨텐츠란 저작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저작자가 저작물이 더 자유롭게 이용될 수 있도록 적절한 라이선스를 달아 배포한 것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어느 누가 위키백과의 컨텐츠를 이용하든, 그들이 마음대로 라이선스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호환 라이선스가 아닌 한).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6일 (금) 00:21 (KST)

저작자들의 이름 표시

보통 책에는 편집자들의 실명이 모두 표시되잖아요. 그리고, 서적등록할때 문화체육부던가 지식경제부던가 거기에 편집자들의 주소,연락처가 첨부되는 것으로 압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도 토론을 하여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Dr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12:39 (KST)

일단 알찬글만으로 책을 만드는 것으로 되면, 알찬글의 주기여자 2~3인의 id를 꼭 적었으면 합니다.(참고로 저는 주기여자인 항목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 명 정도 '발행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에서 중책을 맡고 계신 분이 했으면 좋겠지만, 발행인을 할 분이 없다면 저라도 실명이나 연락처를 첨부할 용의는 있습니다. 지은이는 '위키백과 한국어판 사용자 모임'으로 하면 될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5일 (목) 21:52 (KST)
글쎄요, 꼭 실명일 필요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모든 기여자의 ID를 적어도 됩니다. IP사용자의 경우는 ip기여자가 몇명인지 적어주면 되구요. 영어판의 '책 만들기' 기능이 이런 식으로 기여자를 모두 적어주는군요. 직접 가셔서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여자 목록이나 첨부된 그림의 라이선스 및 출처를 적는게 의외로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소요될 페이지수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덧붙여, 발행인은 굳이 없는것이 위키백과의 정체성에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인쇄판이 완성된다면, 그 공로가 인쇄판의 탄생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 분들 뿐만 아니라 '진짜 문서를 만들어낸 수많은 분들'에게도 충분히 가야하지 않을까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6일 (금) 00:34 (KST)
발행인 주체는 위키백과편집자가 맞는듯 한데, 위키백과에서 전에 논의된 백:지부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지? 또는 새로운 단체가 구성되어야 할지 그점도 간과할수는 없겠구요. 그리고, 저작자들의 이름표시는 출판사가 정해지면 편집자들께서 알아서 출판사쪽에 내아이디는 기여자중 무엇이고 이름은 무엇이다 라고 알려주시는 방법밖에는 없을듯 합니다. 그런경우에는 ID 대신 이름을 기록하면 될것 같아요. --Dr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06:21 (KST)
그리고, 감수를 해주실 분들이 먼저 지원을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아이디, 직업, 경력 등 외부인들이 보아서 신뢰할만한 그런 자료도 조금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를 들자면 홍길동 한국어위키백과 편집 1만문서이상 이라든지 김철수 한국폴리텍대학 기계공학과교수 라든지 하는 무언가 신뢰할만한 작은 경력이나 직업의 설명 내용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알찬글 선정위원님들이나 관리자분은 다른 타이틀이 필요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Dr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06:21 (KST)
(...) 전부터 Dr님 의견을 보아왔습니다만 논의가 사실상 중단된 지부 의견을 자꾸 꺼내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뒤에 설명이 조금 들어간다면 이해하겠는데, 아무 이유없이 지부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설득력이 상당히 없습니다. 우선 지금 처음 제안자인 Mhha씨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용자분의 신뢰를 잃었기에 위키백과 접속을 사실상 하고 계시지 않은 것 같고, 제가 봐도 신분이 불확실한 분입니다. 그 이유로, m:Wikimedia South Korea/conference/old를 보면 임시 연락처(02-2207-0111)가 나오는데, 이 전화번호는 컴퓨터 수리점 전화번호로 나오고, 최근에 PC방 사업에 관심있는 투자자를 위한 전화번호로 활용하시더군요.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이라, 저는 처음부터 지부 설립에 대해 의견을 내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튼, 지부 이야기는 다음에 논의했으면 합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21:59 (KST)

:::::: 혹시 지부가 Mhha 씨의 소유물이라도 되나요? iTurtle 님은 지나친 착각을 하고 계신듯 하네요. 혹시 Mhha 씨가 iTurtle 씨를 사무관으로 추천해서 당선이 되셨기 때문에 이참에 다시 끄집어 내서 지부의 대표로 추대하려고 하시는 의도(음모)가 있는 것은 아니신지요? 궁금하네요. 갑작스럽게 개인신원정보를 끄집어 내시면서 까지 Mhha 씨를 PR하시려는 의도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5:09 (KST)

이전에 그분과 통화했을때 고소할 서류를 준비했다고 하시던데, 그분이 이 글 보시면 어떤일을 하게 되실지 상상이 되는군요. 이번 iTurtle 님의 발언은 치명타가 될 듯 싶네요. 제 생각에는 지부 발기인 1분 제외시키고 마음맞는 분들끼리 지부를 추진하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지부 없어도 책만드는데에는 지장없지만 나중에 수익금은 미국의 재단으로 보내면 될까요? 수익금 처리 문제를 위해 특정인을 지목해서 주관하게 하거나 단체를 만들거나 하는 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일 같은데요..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지부 설립하려고 발기인 하시는 분들의 신상정보나 직장정보를 찾아내서 공개해도 되는 건가요? 거기 20분 정도 참여하신것 같던에 나머지 분들도 조금만 활동하시면 공개해서 그분들 사생활이 알려지게 하실 작정이신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0:58 (KST)
Dr님은 Mhha님과 가까운 사이이신것 같네요. 그렇다면 Mhha님이 이곳에서 어떻게 신뢰를 읽으셨는지에 대해서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고소'니 '음모'니 하는 단어가 Mhha님과 함께 따라다녀야 한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깝네요. Mhha님이 여전히 분노와 억울함을 느끼고 계신다면, 돌아오셔서 다시 신뢰를 얻어가시라고 전해주세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7일 (토) 15:36 (KST)
항상 사람이 아닌 위키의 문서에 집중하자라고 제가 수없이 글을 적었는데, 아직도 특정인에 집중해서 시간낭비를 하고 싶으신가요? 관심없으니 특정인 이야기는 그만두시죠. 괜히 저까지 고소당해서 법원에 불려다니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명함 주고 받으면 가까운 사이인가요? 그렇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8:45 (KST)
알찬 글이라면 주기여자 2~3명 만 적어도 무방하지만, 한 사람이 거의 압도적으로 편집을 많이 한 경우라면 한 사람만 집어넣어도 될 듯 합니다. 예로 강희제옹정제는 주기여자가 저 혼자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7일 (토) 11:11 (KST)
윤성현님 혼자서 편집하신 알찬글이나 좋은글도 상당수 인것으로 압니다. 훌륭한 기여자분들중 한분이심에 틀림없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1:17 (KST)
알찬 글이야 다른 분들도 단독 주기여자인 분들도 많죠. 근데 좋은 글은 아직 지침으로 되지도 않았습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7일 (토) 11:20 (KST)
좋은글은 주관적인 표현이에요. 알찬글에 준하는 수준의 글을 따로 지칭한 것이 아니구요. '좋은 글'이요. '좋은글' 말구요.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1:26 (KST)
모든 기여자의 ID를 집어넣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모두 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주기여자를 앞에 두거나, 편집 횟수를 적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기여자를 표시하는것은 기여자들에 대한 존중이자, 해당 글의 진정한 저작자를 표시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7일 (토) 15:38 (KST)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여도 순서대로 모든 기여자의 ID를 기재하되, 지면상 1개 문서당 20인 이내 5% 이상의 기여 정도로 기준을 정해 두는 것은 어떨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8:41 (KST)

(앞으로) 위키백과의 저작권 규정이 허용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모든 기여자를 표시해야합니다. 작은 글씨로 표시하면 그렇게 큰 분량을 차지 하지 않습니다. --케골 2009년 10월 18일 (일) 14:14 (KST)

그렇군요. 그렇다면 인쇄판을 만들어낸 독일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어떤식으로 표시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4:42 (KST)
독일어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영어판에서 제공하는 PDF 인쇄 문서는 모든 저작자를 문서 내용의 끝에 표시하고 있습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10월 18일 (일) 21:31 (KST)
그럼 우리의 인쇄판에도 그렇게 해달라고 출판사가 정해지면 제시하여야 하겠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22:00 (KST)
다 집어넣은다고 하면 IP 사용자도 문제가 됩니다. IP는 아무래도 서버 이름 때문에 빼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19일 (월) 00:24 (KST)
IP 사용자는 '익명의 사용자'로 써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일반 기여자 중에서 실수로/귀찮아서 로그인을 하지 않은 채로 '익명'으로 '변신'한 셈이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말이죠. :)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9:21 (KST)

지부문제

  • 지부이야기가 갑자기 나온것은 아니에요. adidas 님이 먼저 지부가 있으면 이런사업을 추진하기 좋다라고 발언하셨지요. 그리고, 지부설립 최초제안자는 정안님으로 알고 있고, 케골님이 이후에 오프때 발기인들을 모집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Mhha 님은 발기인 관련 문서를 만들고 서명을 1번으로 하셨을 뿐이지요. 아닌가요?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1:22 (KST)
  • 그래서, 임시지부라도 만든다면 정안님과 케골님이 신원공개된 확실한 분들이시니 이분들이 주축이 된다면 저는 100%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1:31 (KST)
지부 설립에 필요한 발기인 모집을 누가 주도적으로 하였는지, 또 지부 관련 추진을 누가 가장 열성적으로 하였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아니면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지부 문제는 인쇄판 문제와 연계해서 하셔도 좋으나, 이곳에서 직접적으로 하지는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쇄판은 지부와 직접 상관이 없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7일 (토) 15:43 (KST)
또 특정인에 집중해서 시간낭비를 하시는 군요. 트롤이신가요? 물론 지부와 인쇄판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저도 생각해요. 하지만, 그 주체가 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adidas 님의 주장이 잘못된 것 또한 아니지요. 잘못되지 않았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9:00 (KST)
'특정인이 지부 문제를 주도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계신 것인가요. 전 어떤 문제에 집중하는 행동이 트롤링인줄은 몰랐습니다. 무엇보다 전 인쇄판 추진과정의 주체가 굳이 지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일의 주체를 만들기 위해 '지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자'는 공감대와 에너지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충분한 공감대와 에너지 모두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8일 (일) 19:03 (KST)
어차피 지부를 목적으로 인쇄판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현재 알찬글만 가지고 인쇄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어차피 이보다 좀더 '책다운' 작업을 하려면 오프라인 정기모임 같은 것이 필요하며, 그것이 잘 되어서 지부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번 일을 하기 위해 지부가 꼭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19:11 (KST)
adidas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당연히 지부 문제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이 좋고, 또 그렇게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 나은 인쇄판을 계속 발행해 나가고, 자유컨텐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형성되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정말 쓸만한 백과사전이 되다보면 지부는 정말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애매한 지부를 먼저 만들려는 느낌'을 위에서 받았기 때문에, 또 모든 일이 망가질까봐 '연계해서 하는 것은 좋지만, 적어도 이곳에서 같이 뭉뚱그려 진행시키지는 말자'고 말한 것이었습니다. 지부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내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백:지식공유 프로젝트에도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는 입장에서, 위키백과인들이 '믿을 수 있는' 지부가 탄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 제 걱정들이 의견가 아니라 일을 가로막는 트롤링으로 여겨졌다는게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8일 (일) 20:47 (KST)
씁쓸하시더라도 그리고 그럴 의도가 전혀 없으셨더라도 분명히 결과는 트롤링에 맞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중요한 것은 지부와 Mhha 씨가 어떤 연관이 있다거나 그분이 어떤 사람인지를 밝혀 내는 것이 아니라 책의 출판업무와 배급업무등의 관리감독주체가 될 단체를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린거에요. 지나치게 오해하시는 부분들이 있으시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21:50 (KST)
여전히 '결과가 트롤링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8일 (일) 22:27 (KST)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하신 말씀은 영원히 잊지 못할 거에요. 저는 오래가거든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23:04 (KST)
저 말은 누구를 콕 집어 말한 것이 아닌 '그런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경우'를 견제하기 위한 발언이었기 때문에, 해당 발언을 취소하지도 또 죄송하지만 사과드리지도 않겠습니다. 저 발언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은 Dr님께 맡기겠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0일 (화) 23:14 (KST)
예전에 Mhha님 관련 아쉬운 일들이 있었지만, 오프라인에서 위키백과를 도와줄 수 있는 단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단체가 위키미디어의 대한민국 지부라면 더욱 좋겠고요. Dr님께서도 그런 취지에서 말씀하신 것이지, 지부를 목적으로 뭘 하자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Dr님께서도 인터넷 트롤이라고 단정짓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21:10 (KST)
adidas 님의 글을 윗답글을 달고 나서야 읽었군요. 제 생각도 그정도 수준이에요. 제 생각을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지부가 뭔지는 아직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지만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위에서처럼 거부감을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없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만, 무언가 적절한 사람들의 모임은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위키백과 인쇄판 만들기 모임 이라고 이름 지으면 적절하려나 모르겠군요. 뜻있는 분이 모임을 주최하여 주시는 것도 좋겠어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22:07 (KST)
솔직히 '오래간다'는 말씀은 토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니그마님께서 '마신다'고 단정지으신 부분도 없구요. 다른 문단에서 발생한 순전히 걱정 차원의 의사표현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정적인 부분은 가급적 빼고 토론합시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09:25 (KST)
'오래간다' 는 감정을 건드리는 단어의 사용은 자제하여 주실것을 강력하게 경고하여 드리는 의미이죠. 저역시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리지 않고 좋은 표현으로만 토론이 이루어진다면 좋겠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인 단어의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기억하여 두겠다는 뜻이지요. 앞서 여러차례 밝혔듯이 저는 위키에 바라는 것이 없어요. 재미있는 일에 같이 참여할 뿐이지요. 제가 실수를 했다면 저는 반드시 사과를 하지요. 그러나 실수를 하고도 사과도 없고 계속 감정을 건드리는 단어를 사용하시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못하시는 분과는 계속 토론할 가치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8:44 (KST)
사실 그러한 경고는 개인 토론 문서에 남기시는 게 본 토론을 흐리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글의 내용을 곡해하신 점이 있습니다. 더 이상의 개입은 참견이 되겠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3 (KST)
제 의견을 트롤링으로 곡해하고 계신 부분에 대한 해명(정확히는 설명)은 이미 충분히 했고, 더 이상의 판단은 Dr님께 맡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자연머리 님의 토론 참여에는 감사드립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2일 (목) 23:57 (KST)
오해도 아니고 곡해라니 역시 단어선택에 있어서 수준급이시네요. 회사일이 바빠서 감정적인 일은 금방 잊거든요. 저는 판단할 만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참여하는 사람일 뿐이에요. 지부문제는 백지화하는 것으로 일단락 된것으로 생각되는데 계속 이 부분에 토론글을 남기시면 지부를 만들어야 되나? 라고 잘못 오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잊을것은 잊고 가면 좋겠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6:47 (KST)
오해와 곡해의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곡해라는 단어를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토론에 참여하면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판단하고 따져보지 않는다는건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것 같네요. 또 위에서 억지로 잊어버릴 만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굳이 이곳에 무의미할 수도 있는 말들을 계속 쓰는 이유는, 이곳에서 혹시 있을지 모를 오해를 나름 풀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부얘기를 하려는것도 아니며, 단지 위에서 오래간다고 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여 제 깜냥이 되는 대로 적은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계속 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셨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양해를 구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24일 (토) 23:29 (KST)

인쇄판에 대한 축전 쓰는 곳

  • 인쇄판이 나올것을 대비해서 200 자 내외로 간단히 개인적인 소감을 써 놓으면 편집후기 또는 축전 등으로 책의 앞뒤면에 장식할 수 있을것 같군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Dr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07:58 (KST)

수익금을 내지 않는 인쇄판

이번 인쇄판의 목적은 '위키백과 알리기' 인 것으로 압니다. 만일 여러분은 이번 인쇄판으로 수익금을 내게 된다면 수익금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애매한 수익금을 만들어 그 수익금에 대해 고민하느니, 차라리 수익금을 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익금을 낼 수 있다면 인쇄판의 가격을 더 저렴하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솔직히 인쇄판의 모습조차 예측하기 힘든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수익금을 만들어서 쓸지' 에 대한 고민은, 나쁘게 말하면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7일 (토) 15:56 (KST)

:의견 삐뚤어진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은 남들도 자신과 같이 삐뚤어진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리고, 과감하게 남을 평가하는 단어를 거침없이 사용하지요. 지금 님이 그러고 계시군요. 위키에 다른 분들의 의견에 혹평을 가하는 것에 앞장서는 분들이 존재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경고 라는 단어를 이니그마7 님께 정중히 드리고 싶군요. 님의 의견에도 '나쁘게' 말하는 편집자들이 늘어나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9:13 (KST)

네. 논리적인 하자가 없는 비판이라면 받고, 그 비판이 옳다면 나를 고치는 것이 토론입니다. 아닌가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8일 (일) 19:06 (KST)
의견 제 생각에는 이 점은 김칫국까진 아니고 물김치 정도가 아닐까...;; 아무튼 미리 정해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행여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나왔을 경우에 기대감에 '수익성'을 내심 바라게 될 지도 모릅니다. 제 의견은 출판물에 실릴 글의 저작자분들의 노고는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인쇄판에서 수익을 창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안컨데, 가격에 출판사 측의 수익을 포함시킬지는 출판사와 협의하되, 이니그마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키백과 측의 수익은 포기하여 인쇄판의 가격을 최소화하였으면 합니다. 홍보가 목적이라면 인세 포기는 마냥 쓸데없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8:43 (KST)
이윤을 남기지 않고 책가격을 최소화하고 홍보에 중점을 두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에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만약 그렇더라도 이윤이 남는다면 편집자들이 책을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자. 이 방법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 처음부터 이부분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제 생각이 이렇습니다' 하고 먼저 말하기 어렵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18일 (일) 08:38 (KST)
사실 저도 그와 비슷한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만 '이윤을 남긴다'라는 것이 위키백과 측의 이윤이라면, 애초 가격 책정시에 위키측의 인세를 제외하고 계산한다는 위에 제시된 의견과 모순점이 생깁니다. 즉 혹시 모를 이윤이 발생할 경우란, 애초 가격 책정시에 조금이라도 수익을 산정한다는 조건이 선행되게 되고, 수익이 있고 없고는 만에 하나 추가할 수 있는 홍보 문구 전체를 정하는 데 큰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위키백과를 접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는 일절의 판매 수익을 취하지 않습니다"와, "위키백과는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저소득층을 위해 판매 수익금을 전액 XXX에 기부합니다."는 홍보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첫째는 위키백과 자체의 홍보가 주 목적이지만, 둘째는 이미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단체의 자선 활동, 즉 이미지 메이킹이 주 목적이 되겠죠. 그래서 저는 수익금을 아예 계산하지 말자(출판사측 수익은 제외)는 의견을 낸 것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5:52 (KST)
위키백과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만도 수두룩하니 자선활동은 이미지 메이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 들었습니다.-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6:04 (KST)
위키백과는 수익금을 내지 않고 싼 가격에 백과사전을 드립니다. 라는 홍보가 더 좋겠군요. 하지만, 출판사가 수익금을 낸다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생각한 것이 유료판과 무료판을 생각했지요. 유료판은 시중의 서적가격만큼 적절한 가격을 받고 판매를 하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무료판을 신청하는 곳에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책을 보내드리는 방법을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 홍보 문구는 이렇게 되겠지요. 한권의 위키백과를 구입하시면 지식소외계층에 한권의 책이 무상으로 기부됩니다. , 무료판을 원하는 개인과 단체의 접수를 받고, 우리가 의견을 모아 심사를 하고, 그런 곳들에 보내드릴 결정을 하면 출판사가 그곳으로 책을 보내드리면 될 듯 해요. 물론 접수된 순서대로 일정비율로 책을 보내드려야 하겠지요. 제 생각이 어떨까요? 위키정신과 많이 다를까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08:55 (KST)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군요. 토론을 즐기시는 것은 환영합니다만, 마땅히 정해진 것이 없는 와중에 앞질러 가시는 것은 토론해야할 거리는 늘어나는 데 정해진 것은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책의 내용과 출판 여부가 정해지면 하지요. 그리고 위 의견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답해 드리자면, 일을 너무 크게 키우시는 것 같습니다. 위키는 100권이 팔릴 지 10,000권이 팔릴 지 모르는 인지도를 갖고 있답니다. 아직은 말이죠.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0 (KST)
개인적으로는 100권 쪽이 좀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Dr님께서 무료판을 말씀하셨는데, 홍보를 위해서는 무료판보다는 인쇄판 관련 홍보물을 만들어서 대학가 등지에 뿌리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료판을 만든다면, 유료판의 가격이 훨씬 높아져야 하는데, 인쇄판의 잠재적 수요자를 줄이는 결과만 불러일으키기 않을까 합니다. 이니그마님께서 '김치국' 얘기를 하신 것은 이러한 의미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3 (KST)
동의합니다. 아울러 의견들이 모아지는 것에 흥분되긴 합니다만 출판 작업이 더욱 차분히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급하면 체하거든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0:27 (KST)
산에 가서 김칫국 마시자는 분과는 토론이 어렵겠군요. 하지만, 아주 작은 수익금을 활용해서 홍보판을 얇게 찍고 학계에 보내자는 adidas 님의 의견은 매우 적절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인듯 하네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9:38 (KST)
실제로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고, 해당 전공을 가장 열심히 공부하는 시절인 대학생 때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인쇄판으로 수익이 크게 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껏해야 주요 대학 몇 군데에 수백장 정도의 홍보물(경험상 하루면 배포 완료)을 1~2회 정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상된 수익금이 아주 적은 상황에서 수익금으로 논의가 길어지는 것은 적절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회의가 필요한 것입니다만. 알찬글만 묶어서 내는데도 이정도인데 분야별 책을 내려면 오프라인 회의가 반드시 있어야 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20:20 (KST)
제 의견을 제대로 오해하셨군요. 저는 Dr님께서 산에 가서 김칫국 마실까봐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adidas님 말씀대로 지금은 수익금에 대해 간단히 짚어볼 수는 있지만 집중적으로 논할 적절한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09:36 (KST)
그리고 바로 위 답글을 제외하면 김칫국 발언은 제가 꺼낸 것이 아닙니다. 이니그마7 님과 제 의견을 혼동하시는 것 같군요. 물김치는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0:31 (KST)
  • 산에가서 김칫국 마시는 것도 개인의 자유라면 자유이고 인정해 주려면 인정해 줄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보는 사람의 차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업적인 이용을 우리가 결정할 권한이 있는것도 아닌데,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토론하는 것 자체가 김칫국이나 물김치를 산에 가서 마시는 일이라고 지적하신다면 그것이 더 정확한 지적일런지도 모르겠군요. --Dr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1:22 (KST)
저는 앞서나가는 것이 이번 사업의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혼란을 가중시킬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이지 Dr님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5:00 (KST)

진행순서

  • 토론이 논쟁으로 변질되고 있는듯 하네요. 원인제공을 한것 같아 쑥스럽군요. 초심부터 다시 하나씩 정리해보죠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9:46 (KST)
  1. 일단 책으로 만들어보자.
  2. 여러방법이 있는데 알찬글을 중심으로 일부항목을 선정해서 200 페이지 이내로 만들어 보자.
  3. 목적은 홍보이다.

여기 까지는 확정된 총의가 맞겠죠?

  1. 알찬글 중 일부 항목 25개 선정해서 출판하자.
  2. 알찬글 전체를 2권으로 나눠서 출판하자.
  3. 분야별로 한권씩 편집해서 출판하자.

위의 3가지 방법이 제시되었구요.

  1. 대학가 소규모 인쇄소에서 인쇄해서 뿌리자.
  2.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서 정식으로 출판하자.
  3. 이익금이 없도록 해서 책가격을 낮추자.
  4. 이익금이 나오면 무상기부 하도록 하자.

위의 4가지가 토론중이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9:46 (KST)

목록 선정은 위키백과토론:인쇄판/목록 에서 이미 토론이 진행중이니 그곳에서 총의를 모으면 될 것 같구요, 이 곳에서는 출판 방식(인쇄, 편집, 출판사 협의)을 협의한 후 수익금 이야기를 논했으면 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0:46 (KST)
위는 목록선정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지금의 진행상황을 정리한 것이랍니다. 수익금 이야기는 산에가서 김칫국이나 물김치를 먹는 일이다라고 쓰신 분께서 왜 논의를 하여야 한다고 발언하셨는지 앞뒤가 맞지 않는군요. 일구이언 하지 마시고, 자중하시길... --Dr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1:27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우리가 두 권으로 나눌 만큼 알찬 글이 충분한가요? --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22일 (목) 12:39 (KST)
제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상황에서의 수익금 토론이 이뤄질 적절한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했을 뿐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 한 적이 없으며 바로 위 의견에서도 협의한 라고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물김치 발언은 이니그마7님께서 언급한 김칫국에 혹시 맘 상하실까봐 농담조로 에둘러 이야기했을 뿐 Dr님의 의견을 무시한 발언이 아닙니다만, 의견이 오고가다 보니 앞선 일도 확정되지 않은 채 마치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듯 한 진지한 분위기가 되어 '산으로 갈까' 걱정이 됐습니다. 그렇다고 토론이 어렵겠다느니 제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느니 말씀하신 것은 유감입니다. 전 얼굴 앞뒤는 달라도 글에서 앞뒤가 다르게 쓴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찾으신다면 아량을 베푸셔서 링크를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3:42 (KST)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만, 저는 '산에 가서 김칫국(정확히는 물김치) 마시는 게 걱정된다'는 의견을 내비췄는데 어떻게 제가 '산에 가서 김칫국 마시자는 분'이 되죠? '마시자'의 주체는 산에 갈 사람이지 산에 가는 걸 걱정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해가 될 만한 발언은 삼가해주시기 바라며, 자중하셔야 할 분은 Dr님 같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13:45 (KST)
자연머리님 글에 오류가 있군요. 마시자 라는 단어는 사용된적이 없어요. 먹는 일이다 라고 쓰신 분(정의 하신분)이라는 이야기죠. 논의하는 사람에 대하여 마시는 일이다 라고 지적하신 분이 곧장 다시 논의를 하자고 하시니 저로서는 황당할 수 밖에요. 이쯤에서 서로 곡해나 오해는 중단하고 다시 업무 자체에 집중을 하시죠. 되로 주시면 말로 받아가십니다. 토론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의견이 틀렸을때 그것에 대하여 감정적인 단어를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랍니다. 예의를 지킨다는 것이 어렵다면 토론에 참여할 자격이 없는 것이지요. 대상을 정확히 지적해서 감정적인 단어를 곧장 사용하시는 것은 피해가시기를... 일을 하죠. 쓸데없는 감정싸움에 휘말리지 마시고... !!! --Dr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6:54 (KST)
짧게 답하죠. '마시자'라는 단어를 지금 검색창 띄우시고 찾아보세요. 사용을 누가 먼저 했는지. 말씀해놓으시고 윗 문단에 버젓이 써있는 글을 사용된 적이 없으시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 번째 말씀드리지만 '마시는 일이다'라고 단정지은 적 없습니다. 걱정되는 점을 토론장에서 꺼낼 수 없다면 토론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계속되는 오해에 답답해지기 시작합니다. 업무에 집중하는 것은 제가 바라는 바입니다. 더 이상 문제에 관계 없는 감정적 발언은 그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감정적인 글을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Dr님께서 흥분하시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Dr님의 추가적인 곡해나 오해, 책임 떠넘기기 등에 답변드리지 않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8:26 (KST)

이런 말을 꺼내는게 그렇습니다만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것같군요. 조선인민유격대를 집어넣자는 쪽에다 소수의 집어넣지 말자는 쪽. 거기다가 수익금 등등... 많은 사용자들이 인쇄판에 대한 관심이 크고 하려고는 합니다만 누구 때문인지는 몰라도 계속 의견이 불합치되네요. 그리고 조선인민유격대는 이미 여러 사용자들이 의견으로 피력한 만큼 잘 마무리되어서 집어넣었으면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3일 (금) 07:05 (KST)

동의합니다. 그리고 제안컨데 1권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2권 분권의 경우 첫째, 목록 선정이 더 힘들어질 수 있고 둘째, 출판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기대수익이 떨어져 출판사의 입장이 난처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9:06 (KST)
물론입니다. 알찬 글 중 이미 결정된 25개 정도의 알찬 글만 싣죠. 기타 글은 필요없이.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10월 23일 (금) 09:40 (KST)

잠시 관망자세로 ... --Dr (토론) 2009년 10월 23일 (금) 09:01 (KST)

이번 인쇄판의 결론 ?

  • 알찬글중 25개 문서만 선정해서 홍보판으로 인쇄하자로 결론되어진 것으로 보면 맞겠지요? --Dr (토론) 2009년 10월 25일 (일) 09:29 (KST)
목록 토론방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21:21 (KST)

애초 목적과 관련 없는 불필요한 논쟁을 그만두고 초심으로 돌아옵시다.

안녕하세요. 애초에 인쇄판을 제안했던 adidas입니다. 저는 인쇄판을 통해 가능하면 위키백과 지명도도 높이고, 아울러 인쇄판 편집 과정에서 자연스레 단순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는 그 이상의 것을 구상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시공사 문고와 같은 주제별로 정리된 책을 만들었으면 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알찬글을 위주로 시작의 의미로 책을 만들자는 데에 동의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논의가 전개된 지 한 달, 하지만 정확히 정해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급하게 할 이유는 없지만, 계속해서 곁가지 토론 - 지부를 추진하려는 음모(?)냐, 수익금 문제, 정치 논쟁에 발목잡히는 모습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동안의 토론을 정리한다는 차원에서 여기와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1. 그동안 위키백과 관련 행사 참여자 규모로 보았을 때 이 인쇄판을 구입할 사람은 많아야 100명 정도일 것이다. 많은 수익금을 기대할 수도, 거대한 홍보효과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가끔 언론에서 위키백과를 언급하고 있다고 하여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이 만들어낸 인쇄판까지 주목하고, 그것의 법적 타당성을 일일히 따질 것으로 앞서 나가지 말자.(우석훈 같은 사람이 쓴 책도 국방부 불온서적이 되었을 정도이며, 이처럼 걸고 넘어지려면 한도 끝도 없다.)
  2. 위키백과는 다른 사이트에 비해 커뮤니티성이 약하기 때문에, 알찬글처럼 이미 토론을 거친 문서가 아닌 것을 넣거나, 다른 무엇을 시도하려면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들어간다. 주말에 시간내서 모임 (최소한 정팅)을 할 여유가 없다면, 지나치게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자.
  3. 알찬글이 생각보다 길다. 책을 B5 사이즈로 찍었을 때는 10장 내외, 분량이 긴 글은 15장이 넘는 것도 많다. B5 말고 다른 포맷으로 찍었을 경우 역시 그림과 편집을 넣으면 10장이 넘는 글이 많다. 쓸데없는 정치적 논란보다 위키백과를 대표할 수 있는 문서 - 기존 백과사전과 비교하여 손색이 없는 글, 기존의 백과사전으로는 담을 수 없었던 글, 여러 사람의 협업이 돋보이는 글 - 가 무엇인지 25개 정도로 추리는 데에 주목하였으면 한다.
  4. 하지만 인쇄판이 단순히 동인지로 전락하는 것은 아쉽다. 가능하면 홍보물 같은 것을 찍어 자신의 주변 대학가에서 2~300장 정도 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1:23 (KST)
조만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처음부터 일이 술술 잘 진행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다시 한번 인쇄판의 필요성에 대해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에 공감대부터 확실하게 형성하는 일이 일단 시급한 것 같습니다. 좀 부정적인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번 첫번째 인쇄판은 일단 우리끼리라도 박수칠 수 있는 정도에서 만족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31일 (토) 01:17 (KST)

별도로 인쇄본 제작을 시작합니다.

  • 위키백과의 의사결정 방식이 지극히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은 해 왔지만, 목록 선정 토론을 지켜보니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총의를 모으는 과정이 여러 사용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싸움판이어야만 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 그래서 목록 선정에 힘을 빼기 전에, 책으로 나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개인 소장용으로 인쇄본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구글에서 공유 문서를 만들었으니, 도와주실 분은 도와주셔도 좋겠습니다.사용자:Yknok29/위키 인쇄판Yknok29 (토론) 2009년 10월 31일 (토) 19:44 (KST)

Book 이름공간

영어 위키백과에 책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도입되어 있네요. en:Wikipedia:Books을 확인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6일 (금) 14:52 (KST)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면, 책을 만들어주는 기능 자체는 예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지난 위백 컨퍼런스에서도 제가 잠깐 언급을 했었고, 위에 #인쇄용 문서 만들기에서 언급한 책만들기 메뉴도 같은 것이고요. 하지만 이름공간 자체는 최근에 생성된 것이 맞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PDF 생성조차 불가능하지만, 한국어 위키책과 위키문헌에서는 책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5월 3일 (월) 18:1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