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제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문서 존재의 필요성?[편집]

솔직히 이문서, 역할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 편집한것 빼면 한달 정도 저만 아니라 다른 분도 참여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원래 이 문서 목적이 위키프로젝트 하는 사람을 모아주는 것 아니였나요? --위키아비 2007년 12월 8일 (토) 12:17 (KST)

역할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 관심사를 가지신 분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풀이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원래 위키프로젝트의 인원수는 생각보다 그리 빠르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활발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위키프로젝트 축구도 현재 총 인원은 12명에 불과하며 프로젝트 생성일로부터 현재까지의 평균 참여자수를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약 1달에 1-2명 꼴로 참가를 신청한 셈입니다. BongGon 2007년 12월 8일 (토) 13:13 (KST)
12명이나 된다구요? 전 한국 위키피디아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하루 인원수가 그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요...-_- 전 지금 음식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참가자가 아무도 없네요.--`케이준 라임 2007년 12월 8일 (토) 20:00 (KST)
12명이긴 하지만, 실제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은 4~5분 정도 계십니다(저를 포함해서요). BongGon 2007년 12월 11일 (화) 01:16 (KST)
봉곤님 말씀대로 공통 관심사를 가진 분이 그만큼 적은 것입니다. 특히 위키아비님이 제안하신 탄산음료와 같은 주제는, 제가 보기에는 지나치게 세부적인 주제라서 앞으로도 참여자를 모으기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케이준 라임님 말씀대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편집자 자체가 적기 때문에, 현재 활발한 위키프로젝트는 손꼽을 수 있을 수준입니다. --정안영민 2007년 12월 9일 (일) 21:10 (KST)
그러면 위키프로젝트:음료 정보는 어떨까요? 세부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요.--위키아비 2007년 12월 11일 (화) 19:05 (KST)
그건 알아서 편집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음료의 경우, 만약에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식이 생성된다면 그 하위 프로젝트로서의 가치도 있겠군요. BongGon 2007년 12월 11일 (화) 19:42 (KST)
그렇네요. 그러면 저도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 있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음식 참여해도 될까요?--위키아비 2007년 12월 12일 (수) 13:18 (KST)

제안에서도 사람이 모이지 않은 경우[편집]

제안에서도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은 프로젝트가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하면 몇 개월간 기다려서 사람 3명이 안 모이면 폐지하는게 어떨가 해서요. 그리고 같은 프로젝트의 생성을 관리자 선거 처럼 몇 개월 후에 다시 제안한다던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Nt (토론) 2008년 3월 5일 (수) 17:08 (KST)

음, 굳이 그래야할 필요성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따지면 활동 중단된 프로젝트를 아예 폐지하는 방안도 있어야 하는데 그 방안도 시행되지 못하는 마당에 굳이 시행할 필요는 없겠죠. BongGon 2008년 3월 6일 (목) 00:01 (KST)

삭제 토론처럼[편집]

삭제 토론처럼 이 문서를 운영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개설된 문서는 틀로 보존처리하고, 최근의 요청 10개만 보여지도록 하는 거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0월 21일 (수) 17:42 (KST)

찬성 찬성합니다. 신청들이 쌓이니 보기 안좋습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0월 21일 (수) 21:32 (KST)
찬성 위 의견과 같습니다. Jjw (토론) 2009년 10월 22일 (목) 23:32 (KST)

문서를 11월을 맞아 새롭게 고쳤습니다. 참고해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1월 1일 (일) 09:58 (KST)

아무래도 기록을 나누면서 문서 역사가 그대로 보존되지는 못했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바꾸신 것에 대해 이의는 없으며(토론 참여자가 적었네요;;), 또 별 문제 없이 잘 될 것 같습니다. 틈나는대로 지켜봐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1월 3일 (화) 00:08 (KST)
단장해 놓고, 너무 휑하게 놓으면 적응이 안되실까봐 일부러 최근 6개월것만 빼온거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1월 3일 (화) 00:52 (KST)

노출 기간 조정[편집]

노출 기간을 6개월에서 4개월로 조정해, 낡고 진전되지 않는 요청들이 계속 쌓여있는 것을 개선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9일 (목) 21:22 (KST)

프로젝트 개설을 위한 3명 이상 조건[편집]

백토:선거의 토론이 끝나면, 이 기준을 만족하는 사람이며, 해당 분야의 편집 경험이 있어야한다는 조건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5:20 (KST)

새 프로젝트를 개설할 경험이 있을 정도의 참여자들이라면 기준을 만족할 것이며, 또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개설 조건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11:17 (KST)
3명 기준이 너무 느슨해 보입니다. 다중 계정, 또는 동원 계정을 이용해서 머릿수를 채우는 일이 반복되고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15:18 (KST)
보드게임 프로젝트에 대해서 기여가 부족한 동원 계정의 참여 표시를 구별하지 못하고 만들었군요. 중국 프로젝트를 만드는데에 총의가 없다고 할 이유는 찾지 못하겠습니다. --Minjujuui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15:21 (KST)
의견 오히려 프로젝트로서 필요성이 있고 다른 프로젝트에서 다뤄야 할 필요만 없다는 의견만 모이면 1명, 2명만 찬성해도 만들수 있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토론 문서에 프로젝트 알림을 다는 등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조치가 치뤄져야겠죠. --Minjujuui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16:49 (KST)
레즈큐읭 님의 의견에도 일부 동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삭제 토론을 거쳤거나, 다중 계정에 의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프로젝트라면 좀 더 신중하게 처리하는게 맞다 봅니다. 그리고 토론 문서에 프로젝트 틀을 다는 게 프로젝트 활성화에 도움이 될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17:25 (KST)
레즈큐읭과 관련이 없습니다. --Minjujuui (토론) 2013년 5월 20일 (월) 14:11 (KST)

백:프제 보존을 보존문서방식으로[편집]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들어 1개 이상의 보존문서가 있는것은 "2012년 10월" 단 한 문서입니다. 이럴바에는 보존문서 형식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20일 (일) 23:32 (KST)

프제가 월별 문서로 불가피하게 보존되는 것은 프로젝트 제안이 수락될 시 수동으로 보존하게 되면 문서 역사가 끊긴다는 문제와 오래된 요청은 자동으로 기각되도록 처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백:봇등록처럼 하위 문서를 만드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는 매우 불편한 절차만 하나 더 추가하게 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21일 (월) 09:25 (KST)
보존문서 쪽에서 문서 역사가 끊겨도, 어차피 원 페이지의 내용 일부를 archive하는 역할이고 원 페이지에 이력이 남아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메타의 체크유저 요청의 보존문서들도 봇에 의해 아카이빙된 기록들만 남아 있고, 전체 요청 이력은 원 문서에 남아 있네요. 사랑방, 정책 사랑방, 삭제 토론 같은 경우에도 스크립트를 통해 월별로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보존만 (봇을 통하든 수동으로 하든) 월별이나 주별로 나눠서 하는 쪽이 토론의 연속성 면에서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삭제 토론의 경우 주제별 문서를 본 문서에 포함시키는 식이라 조금 더 복잡할 지도 모르겠지만요.. (mintz0223) --61.39.55.2 (토론) 2013년 1월 23일 (수) 10:06 (KST)
사실 프제보다는 백:관알 쪽이 좀 더 개선하기가 편리하고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토론이 많이 진행되지 않고 장기간 주시해야 할 내용이 많아 굳이 월별로 보존할 필요가 없이 토론이 어느정도 차면 문서를 끊어주면 되거든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24일 (목) 22:56 (KST)

우선은 2013년 6월까지 운영해보고, 그때까지 활성화되지 않는다면 다시 수동 보존식으로 보존하되 4개월이 지난 것들은 자동으로 기각되게 고치면 될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2일 (토) 13:44 (KST)

2013년 7월부터는 수동 보존문서 방식으로 전환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4일 (월) 18:19 (KST)

신규 사용자의 참여 제한[편집]

그동안 다중 계정이 해당 페이지를 빈번히 남용해 온것을 확인해 편집 권한을 준보호로 잠그고 안내문에 해당 사항을 적시했습니다. 아울러 이동보호는 준보호로 격하하였으니 보존이 필요하다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보존2부터 시작해서 보존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7일 (일) 11:41 (KST)

의견 아무도 동의한 적이 없는 규칙 변경을 강행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유체이탈영혼 (토론) 2013년 7월 29일 (월) 17:56 (KST)
아무도 동의한 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7월 29일 (월) 17:57 (KST)

프로젝트 개설시 참여 신청자에게 안내하라는 말 추가[편집]

프로젝트 생성 안내가 안되어서 자신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개설이 되었는데도 프로젝트 토론란에서 활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안내 문구를 추가하였습니다. --황제펭귄 (토론) 2013년 10월 5일 (토) 18:47 (KST)

누군가 보존문서로 넘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편집]

새로운 프로젝트 신청을 하려니 엄청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군요. 누가 좀 옮기셨으면 좋겠습니다. Nt 2015년 9월 15일 (화) 07:14 (KST)

위키프로젝트의 통폐합[편집]

위키프로젝트의 제안이 아닌 통폐합 등 전반적인 토론이 진행되고 있어 위키프로젝트 전체의 토론 공간으로 옮깁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일 (목) 11:23 (KST)

프로젝트 생성 기준의 강화[편집]

프로젝트의 생성을 위해서 3인의 찬성이 필요한데, 가끔가면 동원 계정이나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실제로 그런 사례도 다수 발견) 신규 사용자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의심하는 것보다 기준을 좀 올려서 "제안한 프로젝트 관련 문서 편집 경험이 있는 편집 횟수 X회 이상 사용자"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일 (목) 11:44 (KST)

찬성 찬성합니다.-- Exj  토론  2015년 12월 26일 (토) 16:36 (KST)
찬성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26일 (토) 16:40 (KST)

@ChongDae: 이와 관련해서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기존의 논의에 따른 새로운 제안에서 논의를 하고자 하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0:07 (KST)

2019년 10월 17일의 편집 요청[편집]

저는반스타에서"최고사용자반스타"릉만들고싶습니다.

2019년 10월 17일 (목) 19:07 (KST)Tedang key-12 (토론)

위키백과토론:반스타에서 논의되어야 할 내용으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 문서에 대한 편집 요청이 아님을 확인합니다. 틀을 처리 표시하고, 문단을 닫습니다. -- 메이 (토론) 2020년 2월 11일 (화) 11:12 (KST)

프로젝트 생성 기준의 강화 (2)[편집]

위의 #프로젝트 생성 기준의 강화 문단 및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기존의 논의에 따른 새로운 제안의 분과 제도 토론을 바탕으로 새로 제안을 합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상황판에 정리되어 있지만, 2016년 이후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대부분 토론이나 편집 활동이 저조합니다. 프로젝트는 만든다고 스스로 굴러가지는 않으니깐요.

  • 프로젝트 제안에는 제안자 외의 3명의 추가적인 "활동적인 참가자"가 있어여 한다.
  • "활동적인 참가자"는 해당 프로젝트 분야에서 10개 이상의 문서에 대한 (사소하지 않은) 편집 경험이 있어야 한다. (한 문서를 10번 이상 편집했다거나, 단순한 이동이나 위키 문법 수정 등은 세지 않는다.)
  • 이미 해당 분야의 직접적 상위 프로젝트가 있는 경우(예컨데 "프:인도"의 경우는 "프:남아시아"나 "프:아시아"가 있으므로 이 조건에 해당한다) 5명의 활동적인 참가자가 있거나, 상위 프로젝트에서 이미 활발히 토론에 참여하는 3명의 "활동적인 참가자"가 있어야 한다.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11일 (목) 16:52 (KST)

찬성합니다. 활성화되지 않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로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7일 (수) 15:09 (KST)
찬성합니다.――사도바울||X 2020년 6월 17일 (수) 17:14 (KST)
참가자가 해당 주제와 관련해 기여한 내역 중 몇개를 선별하여 제시하도록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사도바울||X 2020년 6월 20일 (토) 23:28 (KST)
마침 닭 프로젝트 제안한거 보고 이건 아니다싶어 토론 회부하려고 했는데 이미 논의중이었네요. 찬성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01:30 (KST)
의견 위키프로젝트:남아시아라는 프로젝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도 보는 곳에서 불교나 이슬람교에만 관련된 토론이 진행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도와 아시아 사이에는 너무 넓은 장벽이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일부가 겹치지만 나머지는 겹치지 않는 경우 어떻게 평가할지 대책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인데 한국어판에만 생성되지 않은 프로젝트를, 최상위 프로젝트가 있다는 이유로 생성을 막게 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일단 반대하며 틀:의견 요청등에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제안을 모두 노출시키는 등' 제안을 커뮤니티에 노출시키는 정도 또한 함께 크게 확대시키지 않는 한 어떠한 강화든지 시행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 제안은 실질적으로 모든 프로젝트의 신규 생성을 막게 되버립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1일 (일) 02:08 (KST)
한문서만 편집했는데 알찬글로 만들었으면 활동적인 참가자가 아닌가요?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1일 (일) 02:10 (KST)
활성화되지 않은 프로젝트는 아예 없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02:14 (KST)
아직도 인지도가 높은 학문 이거나 인구면에서 대국인 나라에 대해서 그에 대한 토론을 다루기에 적절한 프로젝트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무작정 활성화가 안될거라고 보는 건 무리가 큽니다. 닭이나 한국어 같이 너무 좁은 프로젝트가 제안되는 것만 막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1일 (일) 02:17 (KST)
말씀하신 닭같은 프로젝트를 막기위해 조건을 강화하자는겁니다. 현재 프로젝트 생성기준이 너무 낮은 감이 있습니다. 발의자 포함 3명인가 4명인가만 충족되면 그냥 생성되어 버리니까요. 조건이 강화되지 않는다면 닭과 같은 프로젝트의 생성을 막을 명분이 없게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02:19 (KST)
닭이나 한국어 같이 너무 좁은 주제를 다룬다는 이의가 제기된 경우에, 토론을 한 뒤에 생성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관련 문서가 많다거나 학문적 중요성을 입증한 프로젝트와, 닭과 한국에 같은 프로젝트에 다른 기준을 적용할 수도 있고요. 학문등에 대한 것 까지 생성을 막는 장벽으로 작용하면 안됩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1일 (일) 02:27 (KST)

@Jiribaxa: 생성을 막고 있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참가자 배너"를 다는게 목적이 아닌, "실제로 해당 분야를 편집하는" 사용자 3명을 모으라는게 그렇게 높은 장벽인지 모르겠습니다. "프:남아시아"는 그냥 예로 든 것입니다. 인도 프로젝트는 이 기준을 높여도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6월 21일 (일) 02:48 (KST)

의견 프로젝트 생성을 막게 되면 위키백과의 학문적, 지리적 편향을 강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그러한 편향을 막기 위해 학문 프로젝트 등 너무 좁지 않은 프로젝트의 생성을 막아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또한 활동 경험의 기준도 자의적인데, 토론란에서 어떤 문서의 오류를 지적하거나, 일당 백이 될만큼 훌륭한 기여를 하거나 하는 행동으로는 기준을 충족시킬 수 없어 자의적입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2일 (월) 12:50 (KST)
직접적 상위 프로젝트가 있지만 제안된 프로젝트가 다루는 범위도 작지 않고, 그 범위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큰 경우에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2일 (월) 12:58 (KST)

의견 프로젝트는 남발하는데 정작 활발히 참여하거나 운영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라리 프로젝트를 묶어 규모를 늘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예를 들자면 이렇습니다. 기독교는 종교의 카테고리 중 하나죠. 하지만 기독교 프로젝트만이 참여가 많고 종교 프로젝트가 저조하다면 오히려 종교 프로젝트로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근거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기독교 단일 프로젝트만을 운영하는 것은 종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종교 프로젝트의 취지를 헤칠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만 기여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다른 종교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용자들과의 협업이 까다로워지겠죠. 두 번째는 불교나 이슬람교 등 다른 종교라는 동일한 위치의 하위 프로젝트가 운영될 때 종교 프로젝트의 입지가 약해질 것이라는 겁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2:21 (KST)

예를 이렇게 들었지만 종교 프로젝트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종교 프로젝트나 기독교 프로젝트 관련해서 참여한 적이 없어서 상황은 잘 모릅니다. 다만 섬 프로젝트, 마천루 프로젝트를 제의한다면 3명이 모여 동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만들어지고, 결국 구색 프로젝트가 되어 사람들과의 협업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은 저도 충분히 예상 가능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2:21 (KST)

제안의 노출 확대[편집]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 문서를 노출시킬 뿐 아니라 진행중인 제안의 목록도 커뮤니티에 보다 널리 노출시킬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Jiribaxa (토론) 2020년 6월 22일 (월) 12:50 (KST)

프로젝트 제안보다도 프로젝트 자체의 노출을 늘리는 편이 좋겠습니다. 현재 프로젝트 활성화가 거의 안되어있어서..――사도바울||X 2020년 6월 24일 (수) 12: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