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봇 편집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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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란에[편집]

제목란에

{{subst:LOCALYEAR}}년 {{subst:LOCALMONTHNAME}} {{subst:LOCALDAY}}일 ...의 요청

이라고 쓰면 최근 바뀜에

{{subst:LOCALYEAR}}년 {{subst:LOCALMONTHNAME}} {{subst:LOCALDAY}}일 ...의 요청

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서식에 자동적으로 나오도록 하는 것이 훨씬 나아 보이는군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5월 10일 (토) 10:47 (KST)

저도 지금 그 방법을 찾아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모르겠습니다 ㅠ --쿠도군() 2008년 5월 10일 (토) 10:48 (KST)
독일어 위키백과 봇 등록 신청 서식을 기초로 해서 제 작업실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것을 subst하면 되겠군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5월 10일 (토) 11:03 (KST)

연별 나누기[편집]

미래를 위한(?) 의견 백:봇/등록 신청처럼 편집 요청이 많아지면 연별로 나누는 것도 추진했으면 합니다. 물론 지금 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요청 글이 많아지면 그 때 나누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5월 11일 (일) 12:41 (KST)

봇 요청 서식에[편집]

관련 토론이 있으면 링크를 걸 수 있도록 별도의 변수를 만들었습니다. 왕왕 토론의 결과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편집 요청이 들어올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피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아들해 (토론) 2010년 1월 26일 (화) 15:56 (KST)

운영 방식 개편[편집]

현재의 봇 편집 요청은 그저 자리만 마련되어 있을 뿐, 요청이 잘못되거나 했을 때 봇 운영자의 실행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없습니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상해 봤으면 합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21:34 (KST)

동의합니다. 봇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부분을 편집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무작정 "들어주는 방식"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토론 과정이 필수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잘못된 요청을 수행했을 때 해당 사용자에게 제지를 거는 방법도 있을 수도 있겠고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긴 합니다만. --iTurtle (토론) 2010년 5월 2일 (일) 17:49 (KST)
두 분 말씀에 모두 동의합니다. 아울러 개편하게 된다면 #연별 나누기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문서를 나누는 것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8월 31일 (화) 23:49 (KST)
  • 2008년 - 9건
  • 2009년 - 15건
  • 2010년 9월 7일까지 - 71건

과거에 비해 사용자가 늘어서 그런지, 문서 양이 방대해져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봇 요청 건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IRTC1015 님과 iTurtle 님의 말씀처럼 최소한 봇 편집 요청에 대해 다른 사용자 분들과 토론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스템, #연별 나누기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일정 기간별로 나누는 것을 한번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시에는 알밤한대 님께서 미래를 위한 나누기라고 말씀하셨지만, 2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그 '미래'가 다가온듯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9월 7일 (화) 21:15 (KST)

먼저 일단 연별로 나누기가 필요하겠고, 최소한의 "편집 요청이 정상적이라는" 검증을 도입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는 총의를 얻고 있는지도 검증해봐야 하겠고요. - 츄군 (토론) 2010년 9월 19일 (일) 18:50 (KST)
2009년까지는 연별로 나누고, 2010년부터는 연별보다는 분기별이나 상반기/하반기 혹은 월별로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2010년부터 요청이 급증해서 1년 전체를 한 문서로 하는 것은 너무 길어질 것 같네요. 대부분 요청이 앞에서부터 해결되기 때문에 1년치 분량을 다 나열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01:15 (KST)
일단 연도별로 나누는 작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19일 (화) 20:21 (KST)

월별 나누기[편집]

봇 편집 요청을 백:질문방, 백:관리자 요청처럼 월별로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2008~2009년(2010년) 요청 내용은 월별로 나누기가 곤란하다면 연도로 고정하더라도 2010년 혹은 2011년부터는 월별로 나누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과거의 요청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점점 해가 갈수록 요청 횟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한 문서에 모두 요청 내용을 나열하기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10:28 (KST)

어짜피 2010년 올한해는 거의 다 끝나가니, 2008~2010년의 요청 내용은 연도별로 보존하고, 2011년부터 월별로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0년 11월 30일 (화) 09:15 (KST)
이제 곧 2011년이니.. 기존의 2010년 보존분을 현재의 요청 문서로 옮기고 2011년부터 월별 문서로 나누려고 생각 중입니다. -- Min's (토론) 2010년 12월 11일 (토) 11:07 (KST)
2010년까지는 연도별 보존, 2011년부터는 질문방처럼 월별 문서로 보존하도록 하기 위한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2월 12일 (일) 17:44 (KST)

제목을 간결하게[편집]

하위 문서로 나눌 것 없이 바로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으로 제목을 바꾸는 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12일 (일) 10:49 (KST)

그렇게 되면 문서 위에 자동으로 표기되는 상위 링크가 없어질 것 같은데요. 전반적으로 문서의 체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관인생략님 의견도 나쁠 것 없어 보입니다만, 문서 이동을 하게 되면 상위 링크, 분류 등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긴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04:23 (KST)
우선 봇 편집 요청이 위키백과:봇 밑에 있으면, '편집 요청'보다는 '봇'에 중점이 많이 가게 됩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위키백과:사용자/관리 요청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구요. 무엇보다 원래 이 문서의 이름은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이었습니다만, 임의로 이동되었기 때문에 다시 이동하기 전 총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17일 (금) 00:20 (KST)
백:사관하고 백:사용자하고 별 관계가 없으니 '백:사용자/관리 요청'식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만, 백:봇하고 백:봇/편집 요청은 밀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16:24 (KST)
핵심은 '봇'이 아니라 봇을 이용한 '편집 요청'입니다. 게다가 월별 문서를 사용하는 곳에서 굳이 하위 문서로 두어 복잡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6일 (일) 21:04 (KST)

Yes check.svg완료 이동을 완료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9월 30일 (일) 16:04 (KST)

한국어의 맞춤법 수정에 대해[편집]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13년 8월#2013-08-09 Eggmoon의 요청의 논의를 끌어옵니다. 저는 한국어에 대해서는 맞춤법 수정을 봇으로 수정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영어처럼 다양한 문화권이 혼재되어 있지도 않고 맞춤법이 국가적 차원에서 확립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ggmoon님을 포함해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0월 9일 (수) 23:55 (KST)

이전에 맞춤법 수정을 봇을 통하여 변칙적으로(?) 해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경험상 확실히 이러한 종류의 봇을 가동할 때에는 봇 가동자의 특별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매우 엉뚱한 부분에서 문서를 이상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예외적 사례가 생각만큼 많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문서를 이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어느 의미에서 위력적이기도 합니다. 일단 제 견해는 맞춤법 수정을 원천적으로 막을 필요는 없지만, 봇 가동자로서의 책임을 더 무겁게 느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봇 정책에서 맞춤법 수정은 공동체의 승인으로 생긴 예외가 없이는 작동시키는 것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정 부담스러울 경우엔 여기에 착안하여 맞춤법 수정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봇 가동자를 선정하여 한정 승인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생각해보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10월 10일 (목) 00:23 (KST)
허용한다 하더라도 봇 운영자가 수동으로 일일이 확인하면서 돌려야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복합어가 많거든요. 고유명사(책이나 영화 제목)나 전문용어 등에 (의도적으로) 맞춤법과 달리 사용된 경우도 많고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12:50 (KST)
제가 봇을 운영할 줄 알면 좋을텐데 저는 무능력하니, Sotiale님 말씀대로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겠어요. 맞춤법 틀린 것이 정말 엄청나게 많거든요.--Eggmoon (토론) 2013년 12월 10일 (화) 11:44 (KST)

요청 기한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이전부터 계속 느꼈던 것입니다만 '요청 기한' 변수가 굳이 존재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어차피 모든 요청자들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요청이 처리되기를 원하는 것은 같은데 말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21일 (월) 21:34 (KST)

토론 처리에 관하여[편집]

현재 봇 편집 요청에서 Yes check.svg완료, X mark.svg반려와 같이 처리 선언을 하는 사용자가 부쩍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점은 과연 봇 권한을 받지 않고 봇만 구동하는 사용자가 권한도 없이 관리 행위를 하는게 옳은 것인가입니다. 따라서 토론을 통해 관련 부분에 대해 논의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26일 (토) 09:20 (KST)

@양념파닭: 그러니까, '권한 여부'가 문제인 건가요. 무분별한 봇 운용이야 문제는 있겠다만 현재로선 아주 큰 사건만 안 일으킨다면 그냥 '권고' 정도로 끝내는 게 좋겠습니다. 물론 최종 지향점은 권한 부여 후 활동이지만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28일 (월) 17:18 (KST)
권한이 인증되지 않은 봇은 엄연히 따지면 비인가 봇인데, 그런 비인가 봇을 구동하는 사용자의 완료, 반려와 같은 종결 선언이 저는 좀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28일 (월) 22:41 (KST)
@양념파닭:...문제는 지금 관리가 거의 안 되는 실정이라 저거라도 없으면 아예 안 돌아갈걸요. 그나마 빨리 운영되는 쪽이 봇 편집인데... Reiro (토론) 2021년 6월 28일 (월) 23:41 (KST)

완료는 봇이든 수동이든 처리되었으면 하면 되고, 봇 편집 요청이 아닌 요청은 아예 요청을 지워도 된다 봅니다. 반려 틀 사용까지는 과하다고 봅니다. 봇 편집 요청이 총의에 어긋난 경우(예: 총의 없는 이동의 후속조치) 단순히 댓글로 이견을 적어두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29일 (화) 15:22 (KST)

지금 보았습니다. 동의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6일 (월) 12: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