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문서 후보 재검토 전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공간의 의의[편집]

이 공간은 일부 토론이 반년에서 1년까지 넘어가는 등으로 참여가 저조한 문서 후보와 재검토 토론이 존재해 오래전 부터 이를 사랑방이나 사용자 토론에 번거롭게 정리해 알리게되는 상황에서, 토론 공간이 6개로 나뉘어 확인이 번거로워지는 점을 줄이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토론 공간을 합치지 않은 상태에서 한 문서에 몰아넣는걸 넘어서, 목차를 통해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목차를 전면의 중앙에 놓으면서 목차의 글자 크기를 키우고 목자 줄기가 3단계 까지만 보이도록 하여 불필요한 잔 목차를 지우려 하였습니다.

이에 관한 이전 토론은 아래의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사용자토론:Twotwo2019/보존문서11#알찬글, 좋은글, 알찬목록 후보 재검토 토론을 뭉치기 (19년 8월)
  2.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9년 8월#알찬글, 좋은글, 알찬목록의 후보 토론과 재검토 토론의 합치기 (19년 8월)
  3. 위키백과:사랑방/2019년 제48주#위키백과:문서 후보 재검토 전체 (19년 11월)

-- Exj  토론  2019년 12월 4일 (수) 17:10 (KST)

후보 틀을 만드는게 어떨까요?[편집]

문서 후보 토론에 참여하는 인원을 늘리는데 유용할 듯합니다. 편집자가 아닌 독자들에게 문서가 이러저러한 후보에 등록되었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위키백과에서 이루어지는 문서 평가 시스템으로 유인할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해당 주제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진 분들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구요. 현재에는 토론 문서에만 후보 틀이 부착되는 것으로 아는데, 페이지뷰를 고려한다면 일반문서에도 배너를 부착시키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20일 (일) 22:25 (KST)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해당 틀을 대문에 올리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21일 (월) 14:04 (KST)
{{ambox}}와 유사하게 문서의 상단에 '이 문서는 현재 알찬 글 후보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등의 문구를 담은 배너를 설치하자는 제안입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21일 (월) 19:12 (KST)
좋네요. 참여를 더욱 늘릴 수 있을 것 같아 보여요. 추가로 틀:위키백과 소식에도 알찬 글 후보로 등록되었다는 걸 2주 정도 알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6월 22일 (화) 14:11 (KST)
좋은 글, 알찬 글 후보는 이미 위키백과에서 품질이 좋은 글입니다. 굳이 토론도 아닌 문서 상단에 정비용/안내용 틀을 달아놓을 필요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5:17 (KST)
편집자가 아닌 독자들에게 문서가 이러저러한 후보에 등록되었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위키백과에서 이루어지는 문서 평가 시스템으로 유인하기를 기대합니다. 토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위키백과 편집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독자들이 많으신만큼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21일 (월) 19:11 (KST)

각 문서 본문에 현재 토론 중임을 표시하는 틀을 넣는 것에 찬성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6월 22일 (화) 00:04 (KST)

제가 봤을 때도 좋은 생각 같습니다. --🐱괭이는냥이🐱 (🗨️🐱) 2021년 6월 22일 (화) 15:52 (KST)

해당 의견의 취지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이나, 향후 비슷한 목적의 틀이 양산되어 문서를 읽기 불편한 지경이 오는 것은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한두개인데 나중에 점점 비슷한 취지로 이런저런 틀이 생기면 스크롤을 내리지 않고선 문서 내용을 보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당장의 고민거리는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전례가 있다"는 사실은 향후에 다른 틀을 만들 때 근거로 사용되기 용이하니 미리 이번 토론에 의견 달아둡니다. 2021년 6월 23일 (수) 10:00 (KST)

이 경우 다른 정비용 틀들과는 다르가 배너의 부착 기간과 대상이 명확하므로 걱정하시는 그런 경우가 생기더라도 본 틀이 그런 가독성 저해에 기여하는 정도는 현재 사용되는 다른 배너들보다도 낮으리라 봅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23일 (수) 16:27 (KST)

정보 일단 초벌로 {{알찬 글 후보}}, {{좋은 글 후보}}, {{알찬 목록 후보}}를 만들어보았고, 런던탑에 부착해보았습니다. 총의가 모아졌다는 것은 아니며, 누구나 자유롭게 틀을 떼실 수 있습니다.――사도바울💬||X 2021년 6월 24일 (목) 23:59 (KST)

위키백과에는 편집자보다 더 많은 독자가 존재합니다. 정비 틀이나 안내 틀을 문서 상단에 붙이는 것은 편집자에게는 유용하지만, 독자에게는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수천명의 편집자를 위해 틀을 붙이기보다 수백만명의 독자를 위해 틀을 붙이지 않는 것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17:40 (KST)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으나, 이 틀은 편집자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편집할 수 있는 것인지 몰라서 편집하지 않는다는 독자가 많은 상황에 대한 나름의 아이디어입니다. 가독성에 대해서는 위에 코코아님께 한 답변을 참고해주세요. ――사도바울💬||X 2021년 6월 25일 (금) 17:54 (KST)
의견 개인적으로 이 틀 자체를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알림 기능은 본래대로라면 각 위키프로젝트에 해야 할 일이고요. 그러나 위키프로젝트가 자리잡을 때까지 한시적으로만 운영하는 건 고육책으로나마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7:02 (KST)
위키프로젝트에도 고지하면 좋겠네요. 다만 제안하는 기능은 독자를 편집 공동체로 유인하고자 하는 목적에 문서 상단에도 고지하자는 것입니다. 가독성에 해를 안줄수는 없어 고육책이라는 지적도 타당합니다. 더 좋은 방안 있다면 찬성입니다. 아래 Exj님이 제안해주신 디자인도 한 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8일 (목) 21:44 (KST)

위의 Hoto Cocoa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저 역시 읽는 사람이 적은 토론 란에만 올라있는 아쉬움을 전부터 느꼈었지만, 막상 지금 문서에 올라있는 것을 보니 벌써 지저분해 보이는 안타까움이 드네요.

토론 참여 유도를 위한 불가피함을 감안하더라도
이 틀의 지저분함을 줄이기 위해, 저는 위에 사도바울님의 현 상태에서 더 내용과 크기를 줄일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j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9:28 (KST)

일단 급히 만들어본 저의 1안 인데요.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문서에만 테스트로 올려봤어요. 글자를 최소로 줄이고, 둘러보기 틀과 마찬가지로 오른쪽으로 몰아 지저분함을 줄여보려 하였어요. 다만 이 틀:Ambox 안내 틀이 왼쪽에 띠 색깔과 글시 크기와 글시 체를 바꿀 수가 없을까요? 틀 설명엔 안보여서요. 알찬 글의 누런색과 비슷하게 하려고 '종류 = 모양'으로 일단 해봤는데요. 띠 색갈, 글씨 크기, 글씨 체를 바꿀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그래서 더 깔끔하게 가능할지 보고싶네요.
-- Exj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20:32 (KST)
아무래도 지저분해보인다는 의견이 많네요. Exj님께서 제안해주신 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제가 부착한 틀들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8일 (목) 21:24 (KST)

@Exj, 사도바울: 3주 넘게 반대 없어 바로 도입하는거로 종결하는 거로 해도 되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20:01 (KST)

@Twotwo2019: 네. 그럼 큰 틀은 저렇게 하는걸로 되고, 구체적으로 다음 안을 만들고 시험해보고 있는데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ㅎㅎ-- Exj  토론  2021년 7월 27일 (화) 12: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