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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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정치인 기준 보완[편집]

대한민국의 경우 5.16 이전에는 시읍면자치제를 채택했으나, 일반인의 상식에 비춰 당시의 읍면장과 시읍면의회의원은 현재로서는 지나치게 오래되었고, 정보도 없고, 인구 규모도 너무 작아 등재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규정을 문리적으로 해석해 이들을 등재한다면 우스운 일이 될 것입니다. 지자체 제도 사실상 동결 이후 시도, 시군이 지자체였고, 이 당시의 공무원은 '시도지사' 와 부특직할시장, 부지사도 포함을 등재대상으로 삼는데는 다른 사용자들의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물론, 지자체 동결 시기의 시장 군수는, 막바로 등재 요건을 충족시키는 직위는 아니지, 등재 가치를 높이는 이력에 포함됩니다), 부활되면서 시군구 자치제가 실시되었데, 그 뒤에도 한동안은 시도지사와 시군구를 관선제로 선출했습니다. 현재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면 등재 대상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제주 행정시장등의 등재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보여 정교하게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관직을 어느정도 되는 직위로 맡은 사람이 지역의 정치인이 된 경우 정치인으로서도 보도가 되었을 때부터는 현재 기준을 해석하면 '공무원'기준이 아닌 '정치인'기준에 따라 등재가 가능한데, 그 기준이 애매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여러차례 모두 떨어지긴 했지만 반복적으로 주요정당의 후보로 출마해 주목을 받은 경우 정치인 등재기준에 따라 등재가 가능할 수 있데 그 기준이 애매해 보입니다. --HOQ (토론) 2019년 11월 23일 (토) 13:40 (KST)

솔직히 정치인의 경우 구의원이나 공무원의 경우 국장급 이하에서 등재되는건 좀.. 아니라고봅니다.. Yoyoma88 (토론) 2020년 3월 4일 (수) 21:29 (KST)

유튜버의 등재 기준[편집]

스트리머 혹은 유튜버의 등재기준을 개정해야합니다.[편집]

현제 삭제토론에 유튜버의 삭토가 많습니다. 거기서 삭제되는 사유는 대부분 저명성이나 주목할 가치가 없다는 사유입니다. 근데 유튜버는 주로 유튜브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저명성과 인지도가 곧 구독자 수와 총조회수입니다. 그리고 유튜버와 스트리머의 경우에는 정확한 수치로 등재 기준을 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스트리머 또는 유튜버도 팔로워 수(구독자 수)와 총 조회수를 포함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규정 개정 토론을 엽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3월 31일 (화) 12:40 (KST)

스트리밍 플랫폼 혹은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 공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물은 상업적 목적으로 스스로 누구든지 언제든지 활동이 가능하므로 저명성이 없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애당초 위키백과는 유튜버나 스트리머를 일반적으로 등재 가능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현재 등재되어있는 인물은 단순 유튜버, 스트리머로서가 아닌 다른 기타 활동 때문에 등재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유튜브나 스트리밍에 관련된 수치로 문서를 등재하자는 의견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위 문구는 이번 지침 개정하기 전부터 쭉 있어왔던 문구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3월 31일 (화) 20:03 (KST)
거기서 누구나 활동 가능해서 저명성이 떨어지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위키백과도 유튜버를 등재 가능하다고 보지 않고요. 하지만 그중에서 성공하여 저명성이 대폭 확대된 유튜버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등재하더라도 정확한 수치로 저명성을 판단하고 등재기준에 포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에를 들어, 나무위키 같은 경우에는, 구독자 3만명이상 또는 총 조회수 5백만 이상만 등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에 등재기준 관련 토론 보니까 구독자 수로 등재를 결정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구독자 수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반대하신 분이 게십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총 조회수를 넣어서 판단하자는 저의 의견입니다. 왜냐하면 알다시피 조회수는 많을 수록 저명성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의 등재기준을 보니까 애매한 경우도 간혹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현제기준중 하나에는
스트리밍 혹은 미디어 공유 플랫폼의 활동 외에 다른 활동을 통해서 특별히 등재해도 될만한 성질이 입증된 미디어에 조명되고 부가적으로 스트리머 혹은 유튜버로 활동 중인 경우가 언급된 경우

이렇게 나와있는데 여기서 구체적으로 다른 활동의 예시가 없습니다.(예: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 X회, 등) 그리고 유튜버의 경우에는 주로 유튜브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다른 활동을 할 기회가 많지는 않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저는 총 조회수와 구독자 수를 가지고 등재 기준을 판단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3월 31일 (화) 20:49 (KST)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문서 등재 기준에 대한 요건은 영구적입니다"는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구독자수가 등재기준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의 반대근거가 됩니다.――사도바울Gwl0711 ||X 2020년 3월 31일 (화) 23:05 (KST)
양념파닭님께서 가져오신 인용문 바로 뒤에 "...원칙이나 다음 조건에서 한 가지 이상이 충족되는 조건에 해당될 경우 생성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그 전 문장을 가지고 오셔서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스스로 누구든지 언제든지 활동 가능"함을 고려하여 새로운 구체적 등재기준이 마련된 이상 해당 이유때문에 notability가 없다는 문구는 제거되는 편이 좋아보입니다.――사도바울Gwl0711 ||X 2020년 3월 31일 (화) 23:05 (KST)
제가 해당 문구를 가져온 이유는 발제자분의 구독자와 총조회수를 근거로 등재하자는 의견에 반박하고자 갖고 온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3월 31일 (화) 23:24 (KST)
당연히 그 이후에 한 가지 이상 만족할 경우에는 구독자수 및 조회수와 무관하게 등재가 가능한 부분인거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3월 31일 (화) 23:27 (KST)
"현재 등재되어있는 인물은 기타 활동으로 등재되어있다"고 하셨는데, 아직 구독/조회수를 고려한 등재 기준이 세워지지 않았으므로 기존 문서들이 현재의 기준을 따르는 것은 당연해보입니다. 구독자 및 조회수를 등재기준으로 사용하자는 의견에 어떻게 반박하고 계신건지 잘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죄송하지만 혹시 조금만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괜찮을련지요. ――사도바울Gwl0711 ||X 2020년 4월 1일 (수) 00:08 (KST)
애당초 스트리머나 유튜버는 삭제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깔고 가는 판에 구독자수나 조회수를 등재 기준의 근거로 삼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의미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일 (수) 01: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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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구독자 수에 따른 영향력을 따지자면, 팔로워 수가 많은 인스타 인플루언서나 페북스타도 언론 기사에 나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등재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됩니다. 그 분야를 처음 시도한 사람들 중 성공하고 특기할만한 영향을 끼친 사람이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단순히 구독자가 많아서, 새로운 활동을 해서 기사화된 인물이 올라가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용자:호로조

또한 위 의견에도 동의하는 바이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일 (수) 01:06 (KST)

그니까 제 주장은 단순히 구독자 수만 따지지말고 총 조회수도 포함하자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애당초 스트리머는 누구나 활동 가능하다고 무작정 삭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참고로 인스타 같은 경우는 스트리머와 유튜버가 부가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고, 인스타는 인터넷 방송인과 무관하게 SNS 활동입니다.해당 유튜버 또는 스트리머가 얼마나 지명성이 있고는 총 조회수와 구독자수로도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현행 규정으로는 좀 애매해서 삭토에서도 의견이 갈라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1일 (수) 10:59 (KST)
유튜브 조회수는 조작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작 가능한 수치가 과연 등재기준으로 삼기에 적절할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일 (수) 14:15 (KST)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유튜브에서는 조작으로 의심되는 조회수를 제외하고 있고, 그런 사례가 적습니다. 그리고 그거는 총 조회수기준을 높게 잡으면 됩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1일 (수) 14:25 (KST)
높다는 기준이 어느정도죠? 1억뷰 정도 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일 (수) 14:29 (KST)
보통 1억뷰~1억 5천뷰 정도면 어느정도 저명성이 확립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1일 (수) 14:32 (KST)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일 (수) 14:33 (KST)
왜냐하면 언론 보도와 급상승 영상에 들어간 유튜버가 대부분 1억뷰 이상이고, 그정도 되면 추천 동영상에 뜨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1일 (수) 14:39 (KST)
스트리머나 유튜버는 삭제 한다는 것이 더 이상 원칙이 아니게 되었으니 해당 문구를 가져오셔서 구독자나 조회수의 등재기준화에 반대하시는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기존 등재 기준을 보완해야한다는 토론이기때문에, 이미 이런 등재 기준이 있다며 반대하는것은 딱히 좋은 반대같지는 않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나중에 생각이 정리되면 따로 글을 올리던가 하겠습니다. 그냥 말꼬투리 잡는 것으로 보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죄송합니다. 다만 해당 부분을 여러 삭토에서도 인용하셨던데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드린 것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Gwl0711 ||X 2020년 4월 2일 (목) 00:17 (KST)
플랫폼이나 매체의 종류에 따라 우열을 매기는 것이 가능한지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튜브가 아닌 트위치에서 스트리밍을 한다고 해서 그 사용자의 활동이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유튜브를 많이 한다면 유튜버의 등재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할 것이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많이 한다면 그 SNS의 인플루언서의 등재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유튜버보다 SNS 인플루언서가 등재 가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또한 기준치를 정하는 것은 다분히 주관적이므로 논쟁의 여지가 많으며, 위키백과에서는 특정 부분에서만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자동 인증된 사용자 권한이나 피선거권같은 경우가 있겠네요.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2일 (목) 12:42 (KST)
또한 애초에
스트리밍 플랫폼 혹은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 공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물은 상업적 목적으로 스스로 누구든지 언제든지 활동이 가능하므로 저명성이 없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문장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 유튜버는 유튜브에서 활동해서 저명성이 적다는 말인데, 도티 사례의 경우에도 유튜브에서 유명해졌기 때문에 TV프로그램에 출연하였고, 마이린도 마찬가지로 유튜브부터 저명성이 확립되었기 때문에 마이린 원작인 시리즈형 책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외부에서 활동하지 않지만, 유튜브에서 대폭 유명해져서 저명성이 확립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2일 (목) 14:38 (KST)

약간 오해하시는 듯 합니다. 애당초 도티가 등재된 이유는 유튜브 활동이라기 보다는 말씀하신대로 TV 프로그램 출연 등의 부가적인 활동으로 인해 등재기준에 만족되어 등재된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샌드박스라는 기업 설립한 것도 한 몫했고요. 도티가 단순 유튜브 활동만 했다면 현재 삭제 신청이나 삭제 토론이 진행되고 있었을 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3일 (금) 00:58 (KST)
되려 언급하신 도티나 마이린의 경우 등재된 주 요인이 유튜브 외 다른 활동이므로
스트리밍 플랫폼 혹은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 공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물은 상업적 목적으로 스스로 누구든지 언제든지 활동이 가능하므로 저명성이 없기 때문에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문장에 딱히 걸릴게 없는 문서입니다. 귀하의 주장에 다소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3일 (금) 01:07 (KST)
아 마이린은 삭토 진행중이네요. 정정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3일 (금) 01:10 (KST)
제가 언급한 크리에이터 이외에도 예능출연과 같은 외부 활동 내역이 없는데도 유튜브 내에서 매우 유명하며 저명성이 다소 높은 크리에이터도 많습니다. 유튜브만 한다고 해서 등재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3일 (금) 11:45 (KST)
유튜브 내에서만 활동하는 인물이라도 저명성이 충분하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은 거 같습니다. 유튜브에서만 활동하지만 충분히 유명하다면 등재할 수 있다는 거죠. 이에 대한 근거로 구독자 수나 조회수의 기준을 제시하셨는데 그 기준은 너무 주관적이에요. 이 기준 외에는 근거가 부족한 것 같아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유튜브만 해도 등재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면, 반드시 등재되어야 한다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3일 (금) 15:01 (KST)
의견 분류:대한민국의 배우을 보면, 텔레비전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했다는 이유로 등재된 배우가 꽤 보이고, 이들의 인지도나 소위 서술 가치가 현재 유명 유튜브 스트리머와 비교해 보았을 때, 더 중요한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가 지나치게 전통적인 미디어과 새로운 미디어에 등재 기준에 대해서 형성평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힙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4일 (토) 11:12 (KST)
전통적 텔레비전 방송국의 배우나 출연인과, 유명 유튜버를 비교할 시 형평성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구독수 및 총뷰수 등으로도 유튜버와 같은 신 방송 매체 등재기준을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4월 5일 (일) 19:09 (KST)
위에 호로조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해당 수치는 주관적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5일 (일) 19:10 (KST)
숫자 자체는 바로 비교 가능한, 객관적인 수치입니다. "성공하고 특기할만한 영향을 끼친"이라는 말은 어디까지 영향을 주는 것일까요? 학생 세대 사이에서 유행어로 나돌 정도면 성공하고 특기할만한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 플랫폼 특성상 유튜브의 절대적인(사실상 독점적인) 매체 장악력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4월 5일 (일) 19:47 (KST)
숫자가 인플레를 겪으면, 그 숫자의 실제 가치는 떨어지는 법입니다. 유튜브가 이미 독점적인 매체 장악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유튜브가 지금보다 더 성장할 수도 있는 만큼 수치라는 기준은 굉장히 유동적입니다. 말씀하신 객관적인 수치라는 것은 믿을 수 있는 관찰 결과에서 얻어져야 하니 그 관찰 결과를 시간이 지날 때마다 매번 갱신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그 시간 주기를 얼마로 정하느냐도 문제이거니와 합의하는 데 필요한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우리로선 믿을 수 있는 관찰 결과를 제공하는 출처라도 이용해야 하겠지만, 관찰치가 누적되어 그런 출처를 제공할 정도로 유튜브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주관적이지 않은 미디어나 플랫폼이 어디 있겠냐만은, 미디어와 플랫폼을 이용해 교차 검증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이런 교차검증은 위키백과에서도 사례가 있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얼마나 비중 있게 등장하냐는 거죠. 전통적인 미디어에 나오는 조연들조차도, 충분히 중요성을 가지게 된다면 일명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등장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몇 가지 안전장치를 추가해서 기준을 제시한다면, 좀 더 모두에게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5일 (일) 22:15 (KST)
일단 골든 버튼이라면 유튜브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한 수치이므로, 따로 합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11:59 (KST)
골든 버튼의 경우에도 위 사유로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13:40 (KST)
골드 버튼의 경우 유튜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수치이므로 사용자들끼지 임의로 정한 수치가 아니므로 주관적이지 않습니다. 반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13:59 (KST)
한 편, 전통적 미디어 또한 그 시청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므로, 호로조 님의 논리라면 그 인지도조차 유동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텔레비전 드라마의 인지도는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만 배우들의 등재 기준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14:01 (KST)
전 딱히 기성 미디어의 인지도가 높디고 얘기하진 않습니다. 다른 대체 미디어의 등장에 따라 점점 낮아질 것이고, 그렇다면 단순히 한 미디어에 나왔다는 사실로 등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집니다. 다른 미디어에 등장하냐의 그렇다/아니다의 여부가 특정 수치의 업/다운만큼 모호해 보이진 않습니다. 모종의 사유로 골든 버튼이 회수된다면 그때마다 삭제 토론을 열어야 하나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호로조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배우 관련 등재 기준을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배우는 단순히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에 주조연으로 나오는 경우 등재 기준을 충족합니다. (정확히는 등재 기준의 예외를 인정한 것이겠지요.) 따라서 유튜버도 형평을 맞춰야 한다는 겁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7:01 (KST)
저 역시 윗 문단에서 언급했었지만, 유튜버 구독자 수도 문서 등재의 부차적 기준은 된다는 입장입니다. 구독자 수/조회수 등의 수치는 대상이 유명/저명하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도움이 되며, "왜 그 대상이 유명, 저명하거나 명성이 있는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증명할 수 있다면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luemersen (+) 2020년 4월 5일 (일) 20:10 (KST)

이전 인플루엔서였던 "파워 블로거"를 생각해보죠. 네이버 등에서 상을 받은 파워 블로거라고 무조건 등재할 수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17:54 (KST)

님 의견이 주제에서 약간 벗어난 것 같습니다. 일단 사람들은 블로그를 대부분 정보 검색할 때만 주로 열람하는 경우가 많고, 유튜브가 사람들이 정보검색할때도 쓰지만, 채널을 구독하고 그 채널의 영상을 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거와 스트리머(유튜버)를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22:05 (KST)
그건 블로거도 마찬가집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추가 기능이 떠오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6일 (월) 22:23 (KST)
근데 블로거와 스트리머는 다른 개념입니다. 위키백과와 나무위키같은 온라인 백과에도 블로거가 등재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저희는 스트리머(유튜버)의 규정을 개정하려고 하지 블로거의 등재기준을 개정하려고 연 토론이 아닙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23:07 (KST)
@Leemsj2075: 아니죠. 단순히 구독자수와 같은 수치로 유튜버 문서가 등재된다면, 블로거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7일 (화) 17:44 (KST)
@양념파닭: 맞습니다. 블로거도 유튜브랑 마찬가지로 조회수와 이웃수로 등재기준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조회수와 이웃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저명성이 확립되었다는 근거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문서 등재의 부차적 기준를 보시면 신뢰 할 수 있는 출처로 증명 하여야 한다라고 되어있는데 조회수와 구독자수와 같은 객관적인 수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판단됩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9:29 (KST)

제가 왜 구독자수와 총조회수를 등재기준에 포함시켜야 되냐고 하냐면, 현행 규정과 실제 스트리머 활동에 비교하였을때, 애매한 부분이 있어 삭토에서도 의견이 흔들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유튜버의 저명성을 왜 유튜브가 아닌 다른 활동으로 판단하는지 좀 의아합니다. 그 논리면 마치 학교에서 학생 평가할때 학교 성적으로 평가하지않고, 학원 성적으로 평가하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그리고 구독자수와 총 조회수가 주관적이라는 분이 계신데, 오히려 객관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구독자수와 총 조회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저명성이 높다는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삭토에서 스트리머 관련 부분이 절반에 가깝고, 의견이 갈리는 이유가 현행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6일 (월) 23:16 (KST)

그 기준을 우리가 인위적으로 정하는 것이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그리고 다른 활동이 아니라 유튜브 활동만으로도 다른 미디어에서도 주목하게 된다면 그건 충분히 저명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단순히 유튜브에서 인정받는 구독자 백만 명이라는 기준에 똑같이 유튜브를 보는 저도 굉장히 의아하거든요. 골든 버튼 받으신 분인데 그냥 병아리나 메추리 부화기 만들고 RC같은 거 조종하시고.. 서술할 게 있어야 문서를 가꾸어 나가는 건데 유튜브 한 곳에서 많이 보는 것이 등재 기준을 완벽히 만족한다는 생각이 우려스럽습니다. 서술할만한 내용이 없는데 자동으로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것과 다르지 읺다고 보거든요. 미디어든 세대 교체가 일어나는 어떤 것이든 그 변화가 칼같이 일어나진 않을 것이고, 전통적 미디어가 기존까지 쌓아 온 신뢰성을 무시하는 것도 그다지 권장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00:49 (KST)
님 말씀에 일부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유튜버에서 구독자 백 만 명이면 어느 정도 저명성이 있다고 할 수 있고, 유튜버를 다른 미디어 활동이 아닌 유튜브로 평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미디어에서는 주목이 받진 않지만, 유튜브내에서는 유명한 분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서술할 부분이 없는 것도 이는 기준에 문서 내용을 몇 자 이상 등록해야된다고 하면 됩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08:19 (KST)
등재기준은 몇자 이상 넣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등재기준에 대한이해가 부족하신듯 싶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7일 (화) 12:47 (KST)
이해는 했습니다만, 윗분께서 서술 내용이 없는데도 등재될 수 있다고 해서 저는 등재기준에 객관적인 수치인 구독자수와 총 조회수를 넣고 이에 해당하면 몇 글자 이상 작성할 수 있어야 등재 가능하다고 의견을 제시할 의도입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5:18 (KST)
1. 구독자 수나 조회수로 등재기준을 세워야 한다, 왜 냐하면 그 정도 수치면 객관적이며 저명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2. 그러면 그 수치를 어떻게 정할 수 있으며 그 기준은 신뢰할 수 있고 객관적인 기준이라 할 수 있는가? 3. 유튜브 골든 버튼(100만 구독자)이 그 증거다. 4. 그렇다면 유튜브 골든 버튼이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증여되는 인증서같은 개념인지 저명하거나 인지도를 측정하는 개념인지 알 수 있는가? 5. 유튜브에서 정해 주는 수치인 만큼 객관적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6. 그걸 객관적이라 할 수 있는가?
계속 여기에서 주제가 발전되지 못하고 맴도는 것 같은데, 구독자 백만 명과 1억 조회수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는 마당에 만약 유튜브가 더 성장해서 실제 가치가 떨어지면 그때마다 기준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유튜브 한 곳에서 제시하는 수치 하나만으로 등재 기준이 만족될 수 있다면 다른 미디어에서도 '그 미디어 안에서'같은 기준이 범람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널이 현재 학술활동에서 가장 지배적이라는 이유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평균적 인용 회수인 1,000회를 넘기는 학자들은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고 합시다. 혹은 색인 목록에 있는 학술지에 논문이 채택된 사람은 등재한다고 합시다. 그럼 제 1저자만 등재해야 하나요? 전 제 2저자도 등재해야 할 것 같은데.. chief of edit은 그걸 다 검토하는 인물이니 이 분들도 등재해야 할 것 같고... 이런 부작용을 보여주는 사례가 영어판인데, 학자면 무작정 써놓고 막상 후에는 관리가 안됩니다. 그 안에서의 연계가 끈끈한 학술 인물도 이 정도인데, 유튜버라면 대한민국이라는 지역화도 심할 것이고 점점 갈라파고스화되며 연결이 안되다 보니 문서도 개선될 기회가 더 적겠죠.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6:55 (KST)
뭔가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다른 인물(배우, 공무원 등)과 같이 등재 기준의 예외를 인정하자는 겁니다. 등재 기준의 예외를 인정한 예는 꽤 존재하고, 배우는 그렇게 하고 있으므로 유튜버와 형평이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차피 미디어에 등장하는 건 동일한데 말이죠. 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7:08 (KST)
그리고 유튜브는 이미 전세계 트래픽 2위(알렉사 기준) 사이트이며 아직 성장 중인 뉴미디어라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7:08 (KST)
주된 인터넷 사용자들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충분히 크며, 그 트래픽도 점차 증가하겠죠. 굳이 멀리 있는 예를 들지 않아도, 저희들도 나이를 먹으면 중년층 혹은 노년층 사용자가 되는 만큼, 현재의 중년층이나 노년층처럼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도 점점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그 변화는 더 급격히 일어나는데, 불확실성 속의 다른 불확실성들은 더 높아지겠죠. 우리는 그 복잡함 속에서도 유동적인 숫자(복잡계)보다 그것을 분류하는 종류가 더 단순함에 주목하고, 다른 곳에서 이미 신뢰성을 인정받은 출처에 기반하여 글을 써야 한다고 봐요.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7:42 (KST)
여기서는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는 곳이 아닙니다. 저는 현재 현상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유튜브는 세계 2위의 트래픽 사이트이며, 매출 등을 보았을 때 이미 전통적인 미디어를 압도하고 있다는 겁니다. [1]Motoko C. K.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8:38 (KST)
(편집 충돌) 언제부터 지침과 총의를 모으는 곳에서 불확실한 미래는 꺼내면 안되는 이야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논리라면 향후의 분쟁 가능성을 막기 위해 지침을 정하는 것도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 아닌지요. 대부분 기본적인 사항을 제외하고 정보를 찾을 수 없는 지역 학교 문서군들을 삭제하기 위해서 필요한 토론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인력이 필요하므로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우려하는 것의 중요성이 모토코님이 우려하는 것의 중요성보다 덜 중요시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만약 모토코님이 저를 비롯한 일부 사용자들의 우려에 대해 같은 입장을 견지하신다면 전 그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둘은 동등한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9:33 (KST)
님 말씀대로 현제 삭토에서 유튜버에 대해 등재되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라고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잦아서 이게 지속될 확률이 있어서 현행기준에 변화를 주고자 이 토론을 열었습니다. 님 논리면 이걸 유지하자는건데 그러면 삭토에서 계속 분쟁될 불확실한 미래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현제 기준을 요약하자면 유튜버의 활동은 유튜버의 활동이 아닌 외부에서 활동된 이력으로 등재기준을 판단하자는겁니다. 분명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안넣더라도 현행기준에 변화는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추가로 님이 제시한 5가지를 반박하겠습니다. 1번은 제 의견이고 2번은 구독자 수와 조회수는 말 그대로 구독하고 본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에 3-4. 100만이 돌파한 유튜버들은 최소 유튜브 내에서는 저명성이 다수 확립되었다고 판단됩니다. 5.유튜브내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유튜브에서 정해 주는 수치가 공식 수치이기때문에 6.객관적이라고 판단됩니다. --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19:57 (KST)
(편집 충돌) 저 글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 지금 같은 의견이 계속되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 중 하나 이상은 순환논증을 하며 생산성 없는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쓴 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 숫자가 객관적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가치도 동등하게 이어져야 할텐데 만약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증가하거나 감소하면 백골든버튼의 가치도 각각 떨어지거나 상승하는 등 달라질 거란 말이죠. 그리고 골든 버튼이 회수되면 그 인물은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모토코 님과 Leemsj2075님에게 제가 말씀드리지 못해 아쉬워 하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만 원 이상의 메뉴와 그렇지 않은 메뉴를 구분할 수는 있겠지만, 만 원 이상의 메뉴가 비싸다고 우리 모두가 합의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건 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가격의 가늠으로 둘 중 하나가 더 비싸다는 건 충분히 객관적 사실이 될 수 있겠지만, 70년대 10원 짜리 짜장면과 2020년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중 아이스크림이 더 비싼 물건이라고 할 순 없잖아요?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20:11 (KST)
예시를 잘못 제시하신것 같은데 돈과 구독자수를 비유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돈과 구독자수는 의미가 다른게 돈은 비쌀수록 단순 비싼거지만, 구독자 수는 높을수록 저명성이 높다 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건 저만 주장하는게 아니라 웬만한 유튜브 시청자분들은 대부분 다 아실만한 상식입니다. 님께서는 유튜버를 보는 사람이 줄어들수록, 유튜버들의 가치도 줄어든다고 말씀하고 싶은신것 같은데, 그거는 현제 주제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등재기준이 애매해서 수치같은 정확하게 개정하자는 취지로 이 토론을 열었습니다. 님 논리면 걍 유튜버들을 등재하지 말자고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제 삭토를 보면 유튜버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이 애매하다 보니 종결도 잘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1달 이상 삭토가 진행중인 유튜버도 있습니다. 저도 그 삭토에 참여하다보니 등재기준이 좀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예능 고정은 했느냐, 그 예능이 저명성이 있는 예능이냐 등등 분쟁이 잦습니다. 분명 님께서는 구독자수와 조회수를 넣는건 아니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저는 현행 기준에서 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20:31 (KST)
전 이와 비슷한 물가상승률을 이용해 설명을 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구독자 백만 명 유튜버는 유튜브에서 유명하다는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데, 유튜브 전체 이용자가 줄어들면 백만 구독자 채널의 저명도가 증가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이용자가 증가하면 되려 떨어지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같은 기준을 충족하는 채널도 더 많아지니 말이죠. 그런데 유튜브 이용자가 줄어들면 유튜버들의 가치도 줄어든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아 Leemsj2075님이 제 말씀에 대한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엄청 어려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이곳의 보편적인 이해에 맞게 설명드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한 곳에서 유명해서 등재할 수 있다면 구독자 백만 명이거나 조회수 1억 회를 넘겨야 한다고 합니다. 유튜브 한 곳에서 유명해서 유튜브 시청자의 수가 1명도 변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등재 조건이겠죠. 그런데 실제로는 유튜브 밖에서 유명한지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튜브 시청자의 수는 항상 변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구독할 수 있는 채널의 수에 제한은 없습니다. 등등.. 저는 이런 것까지 세세한 것까지 들먹이면서 유튜브 구독자를 주된 등재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보다 넓은 부분에서 우리가 단순 수치로 등재 기준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단정짓는 시도가 매우 무책임하고 나쁜 선례를 끼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반대하는 겁니다. 한 곳에서 그런 선례가 있으면 다른 곳에서도 그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라며 요구할 겁니다. 점점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오컴의 면도날 마냥 단순한 논리에 매력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제가 이런 문서의 등재기준 뿐만 아니라 출처없는 '초중고 학교 문서군들, 지하철 및 기차 역, 시 미만의 지방자치단체 문서' 등의 등재 기준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갖고 출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다루는 주제들이 허술할수록 위키백과의 정체성도 옅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는 엄연히 지면의 한계가 없는 백과사전이지 어떤 존재를 증명하는 곳이 되어선 안되니까요. --호로조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21:29 (KST)

공백이 길어져서 이 지점부터 다시 쓰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저도 물론 저명성이 충분히 있는 유튜버를 등재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행 규정으로는 저명성 판단에 대하여 다소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삭제토론에서도 분쟁이 잦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준은 명확하고 애매한 경우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호로조님 말씀도 물론 충분히 공감하지만, 등재 기준에 있어서는 명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호로조님께 현행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유튜버에 한해 구독자수와 조회수로 저명성을 판단하고 등재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현행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저명성이 확립된 유튜버가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Leemsj2075 (토론) 2020년 4월 7일 (화) 21:53 (KST)

구독자가 유튜버의 등재기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호로조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변동이 적은 거시적 단위와 비교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의 인구수는 향후 20년간 5천만 부근에서 머물 것이라는 통계청의 예측이 있습니다. 물론 자로 잰 듯 정확히 20년동안 유지되지는 않겠지만, 대략 20년의 시간동안 객관적인 지표가 될 잠재력이 있다는 겁니다.

저명성은 유명성이 아니기 때문에 구독자수를 기준으로 삼을 수 없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Notability는 유명성이 아니지만 저명성도 아닙니다. 따라서 본 지침의 상위 지침의 표제를 '저명성'에서 '등재 기준'으로 수정한 것이고, 현재 총의를 통해 등재 기준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해당 토론은 전부 읽어볼 가치가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의 하수인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유명인의 등재가능성을 그 인지인구수에서 찾아보자는 주장이 최소한 발제조차 막을 것은 아닙니다.

인지인구수에 대해선 과거에 토론에서 컨센선스가 모아지지 않은 바 있습니다. 다만 이 이유는 첫째로 일부 편집자분들께서 인지인구수가 모든 문서에 일괄적으로 적용되어야 할 필요조건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고, 둘째로 인지인구수를 측정하는게 불가능해보였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유는 오해이니 넘어가겠습니다. 실제로 과거에 위키백과에서 fame, importance, popularity 등이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결정한 이유는 아마 두 번째에 있을 것입니다. 허나 현재는 한 달에 19억명이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특정 채널을 구독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하는 사람들의 수를 제공합니다. 인지인구수의 객관성 문제는 이렇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유명인을 등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구가 지속적인 인지와 관심을 보여야하는지에 생각해봅시다. 해당 토론에서는 지역구의 인구수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기준으로 보니 총 261개 시군구중 92개의 시군구의 인구가 10만명을 넘지 않습니다. 골드버튼의 가치는 변동할 수 있으나, 이미 엄청나게 충분한 기준이 됩니다. 논산시 인구보다 많은 사람에게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충분히 등재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을 낮추는 것이 위키백과의 미래에 더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수년간 회의와 사랑방에서 언급되는 더 많은 수의 사용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이미 총의로, 일종의 아젠다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삭제 토론이 신규 사용자에게 주는 피로감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객관적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신규 사용자들도 규칙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많은 총의를 대체하여 공동체의 피로감을 덜 수도 있겠습니다.――사도바울||X 2020년 4월 8일 (수) 00: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