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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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
월정리역
월정리역
소재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711-2[1](현 위치)

강원도 철원군 북면 홍원리 703(원래 위치)[2]

개업일 1913년 7월 10일
2017년 11월 (예정)
폐지일 1950년 6월 25일
역 종별 폐역
경원선
용산 기점 103.1km
철원
(5 km)
가곡
(10 km)

월정리역(月井里驛)은 대한민국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경원선의 최북단역이다.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폐역되었고, 현재는 철원역과 함께 민통선 이북에 있다. 2015년 여름에 경원선 복원공사를 시작해서 2017년 11월에 이전 완공 할 예정이다.[3]

연혁[편집]

특징[편집]

  • 철원군에서는 군과 협조해 월정리역(철의 삼각전망대), 제2땅굴, 철원 노동당사를 관광하는 안보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 역의 이름은 역 개업 당시의 주소인 어운동면 월정리[7] 에 유래하며, 원래 역 구내의 반 정도는 비무장지대 내부에 위치한다.[6] 현재 남아있는 역사와 부속 시설 일체는 한국 전쟁 당시 소실된 건물을 현 위치로 이전하여 복원한 것이다.[8] 아울러 역 구내는 이웃 철원역과 마찬가지로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 한국 전쟁 당시에 탈선한 열차의 잔해와 4001호 디젤 기관차가 역 구내에 유치되어 있다.

사진[편집]

주석[편집]

  1. 구글 지도 - 월정리역 위성사진
  2. 개업 당시 기준. 홍원리는 1972년에 철원읍에 편입되었다
  3. “경원선 복원, 백마고지역에서 남방한계선 사이 8.5Km구간…북한 호응하면 추가복원”. 동아일보. 2015년 3월 6일. 
  4. 조선총독부 고시 제176호(1913.06.11)
  5. 경원선 월정리 간이역을 신축, 동아일보, 1934-12-11
  6. 강원 철원 두루미 평화마을 - 옛 추억의 흔적 월정리역
  7. 국가기록원 소장 철원군 전도, 이후에 행정구역 개편으로 북면 홍원리가 됨
  8. “녹슨 열차·황금보·월정리역터… DMZ는 천연의 역사 박물관”. 조선일보. 2010년 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