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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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
월정리역
월정리역
개괄
소재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711-2[1](현 위치)
강원도 철원군 북면 홍원리 703(원래 위치)[2]
좌표 북위 38° 18′ 30″ 동경 127° 13′ 38″ / 북위 38.308342° 동경 127.227118° / 38.308342; 127.227118
개업일 1913년 7월 10일
2017년 11월 (예정)
폐지일 1950년 6월 25일
종별 폐역
노선
경원선
용산 기점 103.1km
철원
(5 km)
가곡
(10 km)

월정리역(月井里驛)은 대한민국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에 있는 경원선철도역이다. 이 역은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폐역되었고, 철원역과 함께 민통선 이북에 있다. 2015년 8월 5일 시작된 경원선 복원 공사에 따라 역의 위치를 동송읍 강산리로 옮겨 2017년 11월 개통될 예정이다.[3]

연혁[편집]

특징[편집]

  • 철원군에서는 군과 협조해 월정리역(철의 삼각전망대), 제2땅굴, 철원 노동당사를 관광하는 안보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 역의 이름은 역 개업 당시의 주소인 어운동면 월정리[7] 에 유래하며, 원래 역 구내의 반 정도는 비무장지대 내부에 위치한다.[6] 현재 남아있는 역사와 부속 시설 일체는 한국 전쟁 당시 소실된 건물을 현 위치로 이전하여 복원한 것이다.[8] 아울러 역 구내는 이웃 철원역과 마찬가지로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 한국 전쟁 당시에 탈선한 열차의 잔해와 4001호 디젤 기관차가 역 구내에 유치되어 있다.

사진[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