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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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袁遺, ? ~ 192년?)는 중국 후한 말의 정치가로, 자는 백업(伯業)이며 예주(豫州) 여남군(汝南郡) 여양현(汝陽縣) 사람이다.

생애[편집]

종제 원소(袁紹)에 의하여 양주자사(揚州刺史)에 임명되었다.

자신의 임지인 산양(山陽)으로 가던 중 종제 원술(袁術)과 교전하였으나 패하였고, 도주하던 중 부하 병사에게 살해당하였다.

한편, 조조(曹操)는 평생 학문에 힘쓰는 사람이 원유와 자기 자신 뿐이라고 하였다.

《삼국지연의》 속 원유[편집]

192년 조조의 동탁(董卓) 토벌 요청에 응한 제후들 중 한 사람으로 반동탁연합군에 가담해 호로관 전투에서 여포(呂布)에게 패해 거의 죽을 뻔하던 하내태수(河內太守) 왕광(王匡)을 동군태수(東郡太守) 교모(橋瑁)와 함께 구출하였다.

원유의 친족관계[편집]

여남 원씨.png

관련 인물[편집]

원기 원담 원매 원봉 원상 원성 원소
원술 원안 원외 원요 원윤 원평 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