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성생식(androgenesis)은 처녀생식 중 난자 등의 DNA는 쓰이지 않고, 정자나 꽃가루의 유전자만 사용되는 처녀생식이다. 육종에서 꽃가루의 유전자로 발아시킨 경우 등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