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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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演說,웅변)이 '사람들 앞에서 정보를 전달하거나 영향을 주거나 즐겁게 하려는 목적으로 의도를 가지고 조리있게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웅변가(연설자)는 이러한 '영향력을 주고 받는다'는 의도를 가진 행위자일것이다. [1]

이러한 웅변가는 고대로 부터 존재하여 왔으며 현대에 이르러 다양한 형태로 세분화되기도 한다. 예를들면 사상을 가진 자가 자기의 주장을 펼친다면 이런 사람을 웅변가라고 할수있다. 그러나 현대에는 웅변이 좀더 다양하게 형태를 띄는데 연설문을 작성하는 자와 이를 대중에게 낭목하는자 그리고 그 연설문의 주장자가 각각 개별자이면서 복잡하게 동질성을 갖고 조합되는 경우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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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편집]

  1. (우리말샘 , 웅변)조리가 있고 막힘이 없이 당당하게 말함. 또는 그런 말이나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