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크리스테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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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크리스테르손

울프 얄마르 크리스테르손(스웨덴어: Ulf Hjalmar Kristersson, 1963년 12월 29일 ~ )은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2017년 10월부터 온건당 대표 겸 야권 대표를 지내고 있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스톡홀름주의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4년 쇠데르만란드주로 지역구를 옮긴 뒤 당선되어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그는 또한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온건당 청년대표를 지냈으며,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사회안전부 장관을 지냈다.[1]

정권 교체 후인 2014년 12월 11일, 온건당은 크리스테르손을 차기 재집권 시 재무장관 및 경제정책대변인으로 지명했으며, 2017년 9월 1일 안나 신베리 바트라 대표의 사임 후 당권에 도전해[2]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2018년 총선 이후부터 꾸준히 총리 자리를 노리다가, 안드레아스 노를렌 국회의장으로부터 총리 후보로 지명 받았으며, 다음 주에 표결을 부쳤으나[3] 부결되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