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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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경상남도 통영시에서 1960년대에 생긴 음식으로[1], 자장면 짜장면 우동 국물을 부어 먹는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낚시꾼들이 해장할 때 많이 먹는다.[2] 현재 통영시에서는 두개의 식당이 우짜를 만들고 있다.

각주[편집]

  1. '짜파구리'의 원조는 '우짜'. 노컷뉴스 생활/문화. 2009년 2월 12일. 
  2. “[맛] 통영에 이런 맛집 있었네!”. 부산일보. 2008년 8월 7일.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