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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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기지
Yongsan Garrison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IMCOMCrestUSAGYongsan.jpg
USAG 용산 크레스트 장식
용산기지 (대한민국)
용산 기지
종류 주둔지
좌표 북위 37° 32′ 16″ 동경 126° 58′ 57″ / 북위 37.5377887° 동경 126.9825876° / 37.5377887; 126.9825876좌표: 북위 37° 32′ 16″ 동경 126° 58′ 57″ / 북위 37.5377887° 동경 126.9825876° / 37.5377887; 126.9825876
건설 재질 시멘트, 콘크리트
규모 약 2.5㎢(630 에이커)
사용 청나라 군대 (1882 ~ ?)
일본 제국 육군 (1910 ~ 1945)
주한 미군 (2006. 10. ~ 현재)
해체 2016년 예정
현재 상태 사용 중
현재 소유자 주한 미군
공공에 개방 아니요
통제 미국 육군 시설 관리 사령부
현재 지휘관 마이클 E. 마슬리 대령

용산 기지(龍山基地, 영어: Yongsan Garrison 용산 게리슨[*], 영어: USAG Yongsan)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한 주한 미군주둔지이다. 주로 《용산 미군 기지》로도 부른다.

현재 용산 기지는 사령관에 미국 육군 시설 관리 사령부의 윌리엄 P. 후버 대령, 부사령관에는 헨리 폴 스튜어트, 주임원사는 데니얼 L. 윌링 주임원사가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다.

주한 미군이 쓰기 이전에는 청나라 군대가 주둔하였다고 알려져 있고, 1910년부터 1945년까지 한반도 주둔 일본 제국군의 본부가 있었다. 부지 면적은 2.5㎢(630 에이커)로 서울의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골프장, 4성 등급의 호텔, 그리고 440,000m²(4백70만ft²)의 건물부지가 있다.

기지는 북쪽으로 크게 메인 포스트(Main post)와 사우스 포스트'(South post)로 나뉘고, 그 외에는 캠프 코이너, 캠프 킴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지 반환과 이전 계획[편집]

2016년캠프 코이너캠프 킴, 캠프 마켓을 포함한 용산 기지의 부지는 동두천시의정부시에 있는 모든 캠프와 함께 해당 지자체에 반환될 예정이다. 기지가 반환되면, 행정 인원 200여 명을 제외한 모든 미군은 평택시 팽성읍캠프 험프리스로 옮겨가게 된다.[1]

2016년 초까지 용산 기지를 비롯해 대한민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50여 개 미군 부대의 90% 이상이 평택시 팽성읍(대추리·도두리·내리·동창리·함정리)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평택 기지가 완공되면 아시아 최대의 미군 기지로, 14.54 ㎢의 면적(여의도 면적의 5배)에 최대 8만여 명의 미군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주둔[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이지예 (2013년 2월 18일). “셔먼 주한미군사령관, '본인 포함 200명만 서울 잔류..2016년 기지이전 완료'. 뉴스1. 2013년 9월 25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