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용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용검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prétendant à un trône.png
견용검
甄龍劍
지위
무주도독(武州都督)
신상정보
출생일 ?
사망일 936년 음력 9월
사망지 고려 진주
(現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왕조 후백제
가문 후백제
배우자
종교 불교

견용검(甄龍劍, ? ~ 936년 음력 9월)은 후백제 초대 군주 견훤의 셋째 아들이다.

생애[편집]

이 문단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각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5년 12월 2일에 문단의 출처가 요청되었습니다.)

본래에는 무주(武州)의 도독(都督)을 지내고 있었다.

935년, 아버지 견훤이 적장자인 첫째 아들 신검 대신에 서자인 금강을 왕태자로 삼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두 동복 형인 신검과 양검, 이찬 능환 등과 더불어 모반을 일으켜서 금강을 암살하고,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시켰다. 이후로 맏형인 신검이 왕위에 올랐고, 용검은 직위를 유지하였다.

936년, 견훤고려로 탈출하여 망명했다가 왕건과 함께 군사를 이끌고 공격해오자 이에 맞섰다. 그러나 박영규를 비롯한 많은 후백제의 장수들이 싸우기도 전에 고려에 투항했기 때문에 전세가 불리해졌다. 결국 마지막 전투인 일리천 전투에서 고려군과 싸웠다가 패배하여 신검, 양검 등과 함께 항복하였다.

그러나 모반을 일으킨 벌을 받아 형인 양검과 함께 징벌되어 그는 진주에 유배를 갔다가 사형당했다.

가족 관계[편집]

용검이 등장한 작품[편집]

TV 드라마[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