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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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고(外換保有庫)는 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제 무역에서 외국 상품과 바꿀 수 있는 으로, 현금인 상품(황금)과 외국 발행 채권으로 구성되며, 국가 무역 규모에 따라 일정 비율 외환지급준비금을 충분히 준비해야 국가 신용이 높고, 1인당 외환이 많을수록 부자 국가라 할 수 있다. 국제통화기금이 경제 규모와 무역 규모를 고려해서 회비로 할당 납부한 25% 특별인출권(SDR) 75% 자국 화폐로 납부한 IMF포지션, 그리고 외국 화폐외국 국채로 구성된다. IMF포지션은 다른 국가가 인출해서 쓰는 만큼 자국 화폐를 발행해서 추가 납부할 수 있고, SDR은 금(2,814톤 확보) 납부가 원칙이지만, 주요 통화로 편성된 달러 엔 파운드 유로 위안 납부도 병행한다.

목적[편집]

국가가 국외 상품을 수입해서 소비하는데 필요한 돈을 보관한다. 종이로 만든 화폐는 상품 가치 0 이기 때문에, 국가가 발행하는 화폐 대외 상품 가치는 0인데, 상품을 대표하는 실물 화폐 황금을 비축 자국 화폐 상품 가치를 보증한다. 교역 국가와 외화 교환 수요에 공급을 맞춰야 환율 안정 원활한 교역 할 수 있고, 채권인 외화는 가장 많이 쓰이는 달러와 미국채를 비축한다. SDR 과 IMF포지션은 회원국 주식과 같은 것으로, 할당된만큼 필요한 외화를 인출 사용 부족한 외화를 지원한다. 주요 선진국은 외환 안정을 위해 현금인 황금을 60%이상 비축하고, 무역에 필요한 외환 채권은 40%이하 최소화 비축한다.

관리[편집]

주요 선진국이 외환보유고 60%이상 황금 확보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서 종이 화폐는 상품을 갚겠다는 약속을 숫자로 쓴 것이기 때문에, 보관중인 종이 외화 발행국에 문제가 생기면 쓸 수 없는 휴지가 될 수 있고, 재화1=생산상품1=화폐1 발행 고정 교환 비율에선 화폐 상품 가치는 1인데, 재화1=생산 상품1 = 화폐2 발행 변동 교환 비율에선 상품값 2로 상승하고, 화폐 상품 가치 0.5가 되기 때문에 보유중인 외환 채권 상품가치 손실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錢)을 번다는 것은, 금(金)황금, 과(戈)창, 창을 쌓듯이 황금(상품)을 쌓는 것이다.

현금인 황금은 자국 화폐 상품 가치 보증 역할도 있기 때문에 국내 보관이 원칙이다.(베네수엘라가 영국 영란은행에 맡긴 황금 인출 요구했지만, 미국 경제 제재 동맹인 영국이 동참하면서 황금 인출 요구 거부했고, 독일이 미국에 보관중인 금 반환 요구 미국이 거부했다. 한국은행 보유 금 104.4톤 영국 영란은행에 보관중이다.) 내 손 안에 있는 황금(現)나타날, (金)황금

황금 수익성1971년 닉슨 쇼크 금 1온스 값 $35 2020년 9월 2일 15:30분 현재 $1,963 (1,963 ÷ 35)^(1 ÷ 49년)-1 = 연복리 8.56% 높은 수익률 상승 56배나 된다.

미국채를 외환지급준비금으로 보관하는 이유는, 매우 낮은 이율이지만 이자를 받을 수 있고, 가장 많이 쓰이는 달러가 부족할 때, 미국채를 담보로 미국으로부터 달러를 대출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외환보유고 $4,165억중에서 달러 미국채 $1,227억 29% 비중 외화 90%이상 달러기 때문에 너무 높은 편이다. 국가 재산을 특정 국가 채권 편중하는 것은 한 손님에게 집중해서 외상 주는 매우 위험한 일이고, 특히 미국 달러는 미국 생산 상품 보다 더 많은 화폐 발행 양적완화 지속하기 때문에, 2019 2020 2년 동안 연평균 28% 금값 대비 달러 가치 하락 채권 63% 상품 가치 손해봤다. 채권 숫자는 $4,165억 감소하지 않았지만, 구매할 수 있는 금 중량은 2년전 37%밖에 안된다. 현재 $4,165억 = 2년전 $1,541억과 같다. 채권 보유 40%이하 최소화 필요한 이유로, 손실 금액은 311조원쯤 된다.

교역 상대국에게 필수 상품을 수출할 때, 원화 결제를 요구하면, 그 국가는 IMF포지션에서 우리가 납부한 원화를 인출해서 쓰게 되고, 원화를 발행 쓴 만큼 IMF포지션을 채우면, 우리가 쓸 수 있는 외화가 늘어나고, 원화 국제 비중 높아지면서 글로벌 원화 총통화 확대 국가 경제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교역 상대국이 원화를 사용하게 되면 수입할때도 굳이 과도한 발행 제3국 불량 화폐 환전 수수료 지불할 필요없다.

대한민국 한국은행 외환보유고-2020년 9월1일 기준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편집]

금 104.4톤 매입 장부가격 $4,794,758,000 1.2% 2013년 금값 폭락 직전 매입

2020년 9월 3일 05:32분 1온스 $1,943.41 ÷ 31.1034768g x 1,000,000g x 금 104.4톤 = 현재 값 $6,523,129,401 - $4,794,758,000 = $1,728,371,401 금값 36% 증가

특별인출권 SDR $3,152,794,000 0.8%

IMF포지션 $4,402,384,000 1%

외화 및 미국채 $406,600,863,000 97%

외환보유고 $418,950,799,000

순위[편집]

국가별 외환보유고

2020년 1분기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 전체 $11조 7,319.4억 중에서, 전세계 중앙은행 총 외환지급준비금 외화 할당된 예비금은 미국 달러 청구 62% $6조 7,979.1억, EU 유로 청구 20% $2조 1,973.0억 중국 위안 청구 2% $2,214,8억 일본 엔 청구 5.7% $6,249.7억 영국 파운드 청구 4.4% $4,860.8억 호주 달러 청구 1.6% $1,701.6억 캐나다 달러 청구 1.8% $1,951.3억 스위스 프랑 청구 $160.5억 기타 화폐 청구 $2,555.3억으로, 총$10조 9,616.2억 발행됐다. 할당되지 않은 예비금은 $7,703.2억이다.[1].

다른 국가 중앙은행 보유 청구 비중 높은 국제 무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화폐는, 상품 가치 0 휴지에 숫자를 적은 것이 화폐(채권=채무) 본질로 갚아야 할 상품 빚이 가장 많다는 뜻이 된다.

외환보유고 금값은 매입 장부가격으로 계산하고, 미국 보유금 8,133.5톤 장부가격 $110억이다. 2020년 9월 8일 기준 미국 금 보유고 현재값 = 금 1온스 $1,926.41 ÷ 31.1034768g x 1,000,000g x 8,133.5톤 = $503,752,549,457 + ($1,190억 - $110억)=미국 외환보유고 $6,117억으로 금 장부가격 계산과 큰 차이가 있다.

미국 달러 미국외 발행 $6조 7,979.1억 상품 채무 대비 외환보유 $6,117억 지급준비금은 9%에 불과하고, 금8,133톤을 제외한 외화 보유는 1.75%에 불과한데, 계속 종이로 달러와 미국채를 찍어내 다른 국가에 상품 상환 약속하는 것은 GDP 초과 화폐 발행 사실상 폐지 재활용 달러 연금술 금융 사기에 가깝다.(연봉 5천만원인 사람에게 은행에서 대출 5억 5,000만원 무담보 신용 대출해주는 것과 같다.)

순위 국명 보유액 (단위: 10억 달러, 월말 기준)
1 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 $ 3,308 (2020년 8월)[1]
2 일본의 기 일본 $ 1,398 (2020년 8월)[2]
3 스위스의 기 스위스 $ 605 (2016년 1월)[3]
4 사우디아라비아의 기 사우디아라비아 $ 602 (2016년 1월)[4]
5 타이완 중화민국 (타이완) $ 426 (2016년 1월)[5]
6 러시아의 기 러시아 $ 372 (2016년 1월)[6]
7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366 (2016년 2월)[7]
8 브라질의 기 브라질 $ 358 (2016년 1월)[7]
9 홍콩의 기 홍콩 (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 $ 357 (2016년 1월)[8]
10 인도의 기 인도 $ 350 (2016년 1월)[7]
11 싱가포르의 기 싱가포르 $ 245 (2016년 1월)[7]
12 독일의 기 독일 $ 180 (2016년 1월)[7]
13 멕시코의 기 멕시코 $ 176 (2016년 1월)[7]
14 태국 태국 $ 157 (2015년 12월)[7]
15 알제리의 기 알제리 $ 156 (2015년 12월)[4]
16 프랑스의 기 프랑스 $ 144 (2016년 1월)[7]
17 이탈리아의 기 이탈리아 $ 134 (2011년 12월)[7]
18 미국의 기 미국 $ 119 (2016년 2월)[7]
19 인도네시아의 기 인도네시아 $ 102 (2016년 1월)[7]
20 말레이시아의 기 말레이시아 $ 96 (2016년 1월)[7]

위 국가의 외환보유고 총합은 전 세계 외환보유고의 50%를 넘는다. 중국 외환보유고 대부분이 미국 달러와 미국채로 구성된 것은 미국을 가장 신뢰한다는 뜻인데, 최근 미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몇년째 중국 보유 미국채 비중 계속 축소 다른 재화인 민간 황금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달러 화폐 보유 비중도 대체하는진 알 수 없다. 미국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러시아 터키 베네수엘라, 중국 러시아와 접경 중앙아시아 국가들, 러시아 S400 배치한 인도, 여러 국가들이 달러 채권을 금으로 바꾸고 있고, 터키는 매달 수십톤씩 금 구매하면서, 달러 환율 치솟는 금융불안까지 나타나는데도 터키는 금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

순위 국명 보유액 (단위: 10억 달러, 월말 기준)
유럽 연합의 기 유럽 연합 유럽 중앙은행 $ 71 (2015년 12월)
유럽 연합의 기 유럽 연합 유로존 $ 701 (2015년 12월)[9]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