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청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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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청
Auswärtiges Amt
Auswärtiges Amt Logo.svg
AA의 로고
베를린 신청사 전경
베를린 신청사 전경
설립일 1870년
소재지 독일 베를린
예산 37억 2500만 유로 (2015년)
외무장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상급기관 독일 연방내각
웹사이트 http://www.auswaertiges-amt.de/

외무청(독일어: Auswärtiges Amt; AA 아우슈베르티게즈 암트; 아아[*])는 독일 연방내각의 각료인 외무장관이 지휘하는 독일의 연방정부기관이다. 본청은 에 있으며 베를린에 제2청사가 있다. 독일의 외교정치 및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책임진다. 독일의 연방급 중앙행정기관들 중 유일하게 "부(독일어: ministerium, 영어: ministriy)"가 아닌 "청(독일어: amt, 영어: office)"을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수장 직함은 "외무청장"이 아니고 "외무장관(독일어: Außenminister)"이다.

기관 명칭은 1870년 북독일 연방 외무청 때부터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계승해 사용 중이다. 1871년 독일 제국이 성립되면서 제국외무대신이 외무청의 수장이 되었고, 오늘날에는 외무장관이 수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3년 12월 이후 현임 외무장관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이다. 본청은 베를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