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외래종 또는 유입종(introduced species, alien species, exotic species, non-indigenous species, non-native species)은 고의적 또는 우연적으로 인간의 활동등에 의해, 기존환경에 새로이 유입된 생물종으로 그 생물종의 기본적인 분포 범위를 벗어난 생물 이다. 외래종을 흔히 비토착종, 비고유종, 침략적 외래종 혹은 도입종등이라 칭하며, 종간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방해하여 단계적 영향을 미쳐서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끼칠수있는 경우나 필요에의해 도입이 권장되는 경우등이 있다. 특히 지역 생태계, 인류에 해를 끼치는 유입종을 나서스라고 부른다.

외래종이 이슈가 되는 경우는 이 외래종이 토착환경에 새로운 특정한 생태적 지위를 갖게되어 이 지위가 빈자리에 자리매김 하거나, 이 자리를 가지고 있는 토착종을 몰아냄으로써 생태계에 영향을 주거나 교란을 일으킨다.

한반도의 도입종들[편집]

척추동물[편집]


무척추동물[편집]

식물[편집]

같이 보기[편집]